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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넋놓다가 계좌녹는다" 삼성, 하이닉스 부러지는 신호 떴다, "이때" 무조건 현금 확보하세요 (이승조 무극선생 / 2부)

신사임당 · 2026-05-21 · 유튜브 시청 16,752 · Board Views 1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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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만 원 지지가 실패하면 이런 건 두 세 배로 부러져요. 과거 2024년도에 한미반도차 같은 경우가 10만 원, 15만 원까지 부러질 수 있는 거예요. 사이클이라는 산업을 체질이 반겼다 그러는데 장비주는 사이클입니다. 빨리 도망쳐. 새로운 유도주가 나올 것 같아요. 히도류 쪽에서 나올 것 같고 우리 언론에서선 다루지 않지만 삼성전자 파업 이슈 때문에 국민주 붕괴 얘기까지 나오는데요. 지금 공포가 과도하다고 보십니까? 나는 개인적으로 공포 아직 안 나왔다고 봐요. 지금 삼성 노조 문제는 저는 우리나라에다를 들어서 체질이 개선된 삼성 그룹이 노조를 합니다.

그러니까 그래서 저는 잘 타협 볼 거 같아요. 그런데 타협 보는 순간에 나는 그 부모가 작아지라도 삼성전자한테 큰 부담이 될 거 같아요. 그만큼 줘야 되니까. 이게 비용으로 처리될 것 같거든요. 그래서 저는 요번에 5월 13일을 굉장히 중요한 맥점으로 봅니다. 5월 13일 날 여러분들 그 요때가 삼성전자가 26만2,000원 찍은 날이에요. 저는 26만 원대만 오면 사 갖고 28만 5,000원과 29만 5천000원만 오면 때려 버릴래요. 이게 몇 번 나오나 한번 볼 거예요. 그런데 26만2,000원을 깨서 새로운 하락파득 나오면 이제 이장 끝났다고 봅니다.

요거를. 그러니까 이날 선물로만 1144에서 100포인트를 올렸어요. 어마무시하게 뺐다가이 100포인트를 당겨 버린 거거든요. 13일 날. 그러니까 그래서 제가 무슨 얘기 했냐면요 13일 날 저점을 공격하면 사자. 이런 전략이 어저 18일 날 나온 거예요. 18일 날. 그래서 하루 그 18일 날 하루짜리 단타가 나온 거고 계속 이제는 26만 원과 29만 원 사이에 삼성자는 박스 매매. SK닉스는 170만 원과 190만 원의 박스 매매만 하려고 그래요. 그런데이 과정에서 우리가 반드시 명심해야 될게 마이크론이 600불을 깨면 안 돼요.

600불을 깨면 이거 다른 세상으로 가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어 나는 노조보다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600에서 800 사이에서 그걸 4등분해 갖고 700불이 저항이 아니라 지지가 되면서 새로운 상승이 나와야 이장은 안 돌랠리가 나올 거 같고 만약에 마이크로테크놀로지가 계속 떨어지면 이거는 어 새로운 공포가 계속 나올 거다. 그러면 나는 어떤 생각이 드냐면 그 AI 관련된 거품이 부분이 다시 시장을 강타할 거 같아요. 그래서 그쪽 관련된 종목들이 계단으로 다 빠지지 않겠나? 그래서 어 리스크 관리를 조심해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지금 그동안 시장을 달려왔던 기술주 디뎀 관련주 이거가 저는 변동성을 더 확대시키지 않을까 이렇게 진단을 합니다.

최근 시장에서는 파운드리가 유망하게 주목받고 있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그러니까 그게 저는 위험한 시각이라고 보는 거죠. 삼성전자가지지 26만 원 지지가 실패하면 그다음에 시스템 반도체라든지 유리 기판이라든지 소부장이라든지 이런 건 두 세 배로 부러져요. 옛날 과거 2024년도에 그 삼성전자 우리가 지금 전에는 노상 어떤 얘기 했어요? 삼선전자 5만 전자 깔 나는 8층에 물렸어. 9층에 물렸어. 막 이걸 떠들었던 때가 2024년도 그 12월 달 그 얘기거든요. 그때 퀄리타스 반도체는 2023년에 장 막 부흥할 때 상장해 갖고 5만 원까지 갔어요.

그런데 이게 장비주는 삼성전자가 9만 원에서 5만 원까지 부어질 때 얘는 토막이나 10분 토막 5,000원까지 빠진 거예요. 장비주들이 그래요. 그러면 가장 예를 들어서 지금 내가 가장 그 한미반도 같은 경우가 지금 35만 40만 돌던게 10만원, 15만 원까지 부러질 수 있는 거예요. 이거 생각을 안 하거든요. 장비주가 사이클이라는 산업을 체질이 반겼다고 그러는데 장비주는 사이클입니다. 그러면 삼성전자가 버텨야만 뭔가 설비주나 장비주의 발주가 계속 나올 수 있는데 이게 간단해서 딱 끊길 가능성일 땐 다른 것들은 큰나는 거예요. 장비 지주들 그래서 지금 가장 여러분들이 조심할게 소부장 파운드리 종목들 어 2025년도 1월 내일 얼마였고 그때부터 지금 월봉으로 봐서 그거에 반은 부러질 수 있다 생각하고 리스크 관리하시는 거를 권해드립니다.

빨리 도망쳐 엑스트의 전략을 소부장 종목은 전략화시켜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TSMC 공급 부족과 지정학 리스크 때문에 삼성전자의 기회가 올 수 있다는 분석도 있는데요. 실제로 시장 점유율 반전 가능성도 있다고 보시나요? 그것도 참선자를 좋게 해석하는 그니까 언론 플레이 같아요. 눈에 콩카프시기하는 근데 트럼프 대통령은 이제는 요번에 한미 그 미국과 중국의 정상회담 보고 딱 느낀게 TSMC 대만을 중국에다 주면서 TSMC 미국 들어오게 만들 거 같은 전략을 쓸 것 같아요.이 말이 난 제일 무서워요. 중국과 60km 정도 밖에 떨어지지 않은 대만.

나는 무기를 줄 거냐 안 줄 거냐 갖고 그거를 협상 카드로 사용하겠다. 그러면 나는 어떤 생각이 드냐면 대만 너네 가져 쿠바하고 베네주엘라는 내가 가질게. 심지어는이 국제 정세에서 이러한 땅따먹기 전략이 나올 수도 있다 생각 들어요. 이거는 아직까지 이런 생각까지 한 분들이 드물 겁니다. 이게 그래서 어 저는 가장 큰 리스크가 중국 반도체의 성장성 그게 우리나라 그러니까 2차전지 옛날에 3사전에 에코프러 열풍 불었다가 지금 박살이 나 있지 않습니까? 그때 그 변동성이 중국 관련된 덤핑 이게 이제 반도체에서 나오나도 볼 거예요. 중국이 엄청나게 따라오기 시작하거든요.

그리고 대만 TSMC는 저는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인텔의 성과를 굉장히 그 자기의 통치 철학으로 얘기를 해요. 이게 뭐냐면 국유화 전략이었거든요. 이게 이제 중국한테 배운 거예요. 중국 기업들이 구유해 갖고 그 기업을 키우는 거 같지. 인텔이 20불 붕괴하고 17 할 때 망한다 그랬어요. 근데 메이 반도체 아메리카 만들어 갖고 국가가 지분을 참여하고 그래서 내가 가장 큰 성과가 인텔이다. 이렇게까지 떠시는 분이에요. 그래서 국가 지구 그가 이게 국가 자본주의 전략이거든요. 중국 따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이 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다음 수순 같아요.

이거의 본격화가 6월 15일 푸틴 만나고 이제 그 자기 중간 선거 때까지 진행될 가능성이 많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리스크 관리를 철저히 하셔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저는 TSMC나 우리나라 삼성전자는 트럼프 정부의 전략 때문에 생당할 것 같아요. 이런 국제정치 역학 구조에서. 그래서 저는 가장 걱정이 어 그래서 20일 최근에 21일 날 엔비디아 실적이 나올 것 같거든요. 요번에 엔비디아 제슨 황이 갈 때 팽당했었어요. 그 명단이 없었어요. 그런데 어떤 로비했는지 알라스카에서 긴급 에어포스원에 들어오신 거예요. 맨 처음에 명단이 없어요.

그래서 타지 않았어요. 그러다가 알라스카에 중간 정착할 때 거기에 젠슨왕이 가입하해 갖고 들어와서 중국 간 거예요. 그래 갖고 H200을 8월 중국한테 줬는데 중국이 자기네들이 자체 개발하지 이거를 안 해 주는 거 같아요. 그래서 요번에 엔비디아 실적 발표해서 그때 엔비디아가 뭐 어떤 얘기하든간에 주가가 200불을지지 못하고 깨고 내려가면 그게 신호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저는 요새는 TSMC 마이너스분이 반사 이익을 받는다. 뭐 또 미 중국의 H에 가면 에스카니스가 반사 이익 받는다 여러 가지 이렇게 해석을 하는데 인제는 그런 해석보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국가 전략이 이제는 자국주의로 갈 거 같아요.

이제 인기도 없고 지금 같은면 중간 패하는게 분명할테니까 거기에 대한 전략적인 상황이 우리나라 보고 투자해서 빨리 돈 들어와서 투자 이호 그게 이제 그 LNG 관련된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그 지금 원전주나 조선주를 급락시키고 LNG만 먼저 들어갈 거 같은 이런 것들이 이제 여러분들이 국가 전략에서 참고해야 되는 그래서 조선주는 급락하는데 삼성준업이나 한선 엔지니어링이나 이나 에센시스나 넥스텔이나 이런 종목들이 빠지면 그나라마 수급이 들어오는게 우리나라가 이제 대미 투자 이호가 그 LNG 투자 같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6월 달에 나올 가능성이 많아요.

그리고 요번 또 미중 정상회담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여야 되는게 핵심 히도르 관련된게 나중에 얘기는 나오는데 그러니까 미국 기업이 요거 이거 하면 큰일까 연장 그래서 보이지 않게 히토류는 중국이 봐주는 거 같아요. 대신 또 여러 가지의 그 기브앤 테이크가 나온 거 같고 그래서 요번에 저거 보셨어요? 그 에어퍼스 내릴 때 내려오는 순서 당연히 트럼프 대통령이 1등 나오고 그다음에 차남 그 트럼프가 2등으로 나왔어요. 그다음이 머스크 그리고 강료들 그리고 덴스왕 난 여기서 뭐냐면 이분은 국가 이익보다서 기업 비즈니스 자기네들 패밀리 비즈니스를 우선시하는 대통령이다라는 생각까지 들 정도예요.

그래서 지금 얘기는 안 나왔지만 요번에 차남이 분명히 중국에서 보이지 않는 딜을 했을 거라고 봅니다. 그게 뭔가 쉽류 쪽이 될지 비트코인이 가상회가 될지 뭐 채권 부분에 곡물 가격의 여러 가지 비즈니스가 될지 뭐 뭐가 될지 모르겠지만 개인 비즈니스를 한 거 같아요. 그래 갖고이 부분이 저는 이제 윤곽이 나오지 않을까라고 해서 저는 미국 증시는 히도류 관련된 종목들만 집중을 합니다. 뭐 크리티컬 메탈스라든지 고려 아이라든지 TMC 메탈스 미국과 진출되 있는 기업들 요런 것들만 집중하는게 요번 미중 정상회담에서 여러 가지에 보이지 언론에 나오지 않고 뭔가 말은 안 하는데 뭔가 추적이 되는 여러 가지의 상황에서 우리가 좀 판단해야 되는 부분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들어서 앞으로 시장은 저는 어 이제 히도류 관련된 얘기나 나 그린란드 얘기가 이제 서서히 나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게 6월 15일 전후한 시점이 아닐까?

그래서 오히려 돌류 관련된 종목들의 미국 메탈스 들어가는 쪽입니다. 그런 쪽을 노려보시는 거 아닌가? 그리고 저는 고려인이 200만 원 팔인데 지금 140만 원까지 빠졌습니다. 이게 하나 솔루션하고도 연관돼 있어요. 아까 DB이텍이 몇 년 전에 5만 원째 교환사체 그룹과 그룹가나 여러 가지 이런 보이지 않는 거에서 하나 그룹하고 고려이 이게 둘이 미국 진출의 핵심 기업들이거든요.이 이게 이게 두 가지의 여러 가지 여기도 교환 거래가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고려 아연이 앞으로 또 시장을 주도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들어서 이런 종목들이 지금 보면 급락해를 쳐다보지 않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앞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어 11월 달 중간 선거 때까지의 시장을 리딩할 수 있는 새로운 주도주가 나올 것 같아요. 그래서 핏도류 쪽에서 나올 것 같고 LNG 미국 투자에 관련된 그 관련된 종목에서 나올 것 같고 그다음에이 방송하는게 지금 우리가 지금 5월 19일이잖아요. 대통령 안동에서 지금 우리 한국 이재명 대통령과 일본 정상회담하고 계시거든요. 이것도 에너지 안보 전략이 또 핵심일 것 같아요. 여기도 둘 다 LNG 조달, 갖다 해서 자원 조달 이런게 가장 있음이기 때문에 이게 일본하고 우리는 운명 공동체로이 부분을 해결해야 돼요.

그래서 또 둘 다 미국한테 끌려가서 내 돈 주고 짓고 그거를 갖고 와야 되. 심지어는 미국 LNG 수열가 싸야 되는데 우리가 집구 그거를 배에다 실어가 갖고와야 되는 이런 상황까지도 나올 수 있어요. 려 갖고 3점삼중법이나 SNC스를 넥스트를 고려하연을 그쪽 에너지로 잡고 체크하는 것도 그런 부분이고 그래서 일본과 우리의 그 앞으로 3,사분기는 트럼프 대통령의 영수증을 받아야 되는 입장의 공동 운면체고 대만 갈등 나올 때 구남 잠에 그 파견도 해야 되는 그런 입장이기 때문에 아 이런 부분을 그래서 조선주가 지금 급락하는 원인이 그거 아닌가?

왜냐하면 전번에 우리 언론에서선 다루지 않지만 우리 잠수함이나 이런 걸 수주 줘야 되거든요. 발주. 그런데 펜타곤이 타당성 조사를 1년간 해요. 그러면 2027년 말에 가야 끝나요. 그래서 타당성 조사 끝난 다음에 우리 나라 기업 해외에다가이 타당성 조사는 국가 안보에 관련된 군함 잠수함을 한국이나 일본 조선에서 져도 되냐? 그거에 대한 타상 검사 그게 대야 발주가 나오는 거거든요. 원전도 비슷해요. 전력도 비슷한 상황인 노출될 수도 있어요. 그래 갖고 이런 부분이 근데 그게 우리가 미리 받을거다 해 갖고 3년 전 대비 아주 어마무시하게 올라온 것들이 다 이쪽 섹터거든.

초성중업이니 LS 일렉트론이니 원전이니 조선이니 이런 것들이 이제 노이즈가 막 생길 거 같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트럼프 대통령의 국가 자본주의 정책에서 우선 순위의 1등에 들어가냐 밀리냐에 따라 이게 매출이 먼저 꽂치냐 타임 내그가 생겨서 기대 주가는 다 올랐는데 수치는 안 들어오고 그러면이 여파은 3, 4분기 44분기에 나오거든요. 그런 것들을 조심해야 되는 상황이 지금 아닌가? 이렇게 진단을 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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