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영태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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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컴은 통신칩·네트워크 하드웨어 기업으로 소프트웨어 M&A로 외형을 확대 중. 재고회전일수 80일 미만(IT 섹터 평균 150일 대비 양호), 주주환원 강화(배당수익률 약 3.3%, 주당배당 매년 인상), VMware 인수 연내 마무리 전망이 핵심 근거. 리스크는 보수적 투자 기조·금리 상승에 따른 IT 인프라 투자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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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글로벌 유니버스 기업을 10분으로 압축해서 전달해 드리는 10분 해주십니다. 최근 글로벌 it 하락장에서도 묵묵하게 그리고 꿋꿋하게 주가를 잘 방어해주고 있는 기업이 있는데요. 바로 브로드컴입니다. 오늘이 브로드컴에 대해서 김영태 연구원 모시고 한번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10분에 해주식 시작합니다. 네 김영태 형관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앞에서 말씀을 드렸는데 최근에 참 글로벌 주가 변동성이 심하고 유도가 이제 it 기업들이 계속 내림서류 보이고 있는데 그래도 상대적으로 굉장히 묵묵히 가고 있는 기업이 있습니다.
바로 브로드컴인데요 우선 이제 모르시는 분들이 있으니까 브로드컴은 옛날에 한번 방송에서 소개를 시켜 주시긴 했지만 짧게 한번 소개를 해 주실까요. 간략하게 말씀을 드리면 이제 유무선 통신 칩을 이제 생산해서 판매를 하는 기업이고요 그리고 네트워크나 데이터 인프라에 들어가는 이런 광내이나 스위치 뭐 이런 것들까지도 다 이제 솔루션을 제공을 하는 업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이제 m&a로 사실 성장을 해온 회사거든요. 근데 최근에는 소프트웨어 쪽으로도 m&a 폭을 좀 넓히면서 외형성장도 좀 이끌어내 가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반도체뿐만 아니라 이렇게 여러 통신 장비에도 들어가고 있고 그리고 여기에서 이런 하드웨어에서 벗어나서 소프트웨어까지 사업화를 이제 좀 다각화 시키고 있는 여러모로 좀 팔방미인 기업이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어떤 점유율이나 포지션이 어떻게 되나요. 일단 소프트웨어 같은 경우는 이런 공격적인 m&a 이전에는 점유율이 10%대 미만이었어요. 근데 2020년 기준으로 봤을 때 한 30%까지는 올라와 있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하드웨어 쪽은 뭐 절반 이상은 거의 브로드컴의 제품을 쓴다고 보셔야 되고 그리고 데이터가 이동하는 통로에 99.9%의 적어도 하나의 브로드컴의 칩이 있다라고 예전에 설명을 드렸었는데 아마 리마인드가 참고해 주시면 되겠네요.
여러모로 참 팔방미인인 기업이다라고 정리를 할 수가 있겠는데 최근에이 회사가 주가가 상대적으로 이렇게 견고한 이유가 뭘까요. 사실 최근에 이제 우려가 좀 많이 부각되는게 재고거든요. 근데 저희가 이제 앞으로 이제 브로드컴을 왜 추천을 드리는지 세 가지 포인트로 좀 말씀을 드릴 텐데 첫 번째가 이제 재고예요. 재고고 두 번째가 이제 주주친화적인 정책이 두 번째고 세 번째는 앞으로의 성장모멘텀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먼저 방금 말씀해 주셨듯이 이제 재고 얘기를 조금 해보면은 반도체 재고가 사실 통상 이제 it 섹터를 전체를 놓고 보면은 2분기까지 상승을 하다가 그리고 재고가 이제 3분기 4분기를 거치면서 소진이 되는 구간에 들어갑니다.
사이클적으로 봤을 때죠. 1 2분기는 재고가 올라가고 3사분기 제거가 이렇게 소진된다 이게 과거의 절대 깨지지 않던 패턴이었는데요. 심지어 뭐 수요가 안 좋을 때도 이런 패턴이 반복이 됐다고 보시면 될 것 같은데 작년은 사실 달랐습니다. 그래서 작년 3분기를 보면은 재고가 빠져야 되는데 오히려 더 늘어나는 그런 모습이 보였고요 가장 최근에 실적 발표를 했었던 마이크론의 실적에서도 3분기는 당연히 좀 재고가 좀 부담이 좀 덜었지 않았을까 왜냐면 성수기 수요가 있으니까 그랬는데 이게 웬걸 더 올라가는 저희 두 배로 늘어나는 그런 상황이 벌어져서 빠져도 모자른 판에 그런 쌓였다는 거는 그만큼 수요가 너무나 안 좋다는 걸로 저희가 이해를 하면 되잖아요.
맞습니다. 근데 업황이 이런데 브로드컴 같은 경우는 재고 관리를 굉장히 보수적으로 해왔어요. 그래서 애초에 이제 업사이클 때 상승 사이클 때는 보통 반도체 회사들이 최대한 많이 찍어서 막 뿌립니다. 막 많이 팔아요. 왜냐면은 이제 재건축적 수요가 분명히 생기고 그리고 이제 쇼티지라는 이런 특수한 환경 때문에 안정적으로 많이 쌓아 놓으려고 하거든요. 근데 이런 구간에서도 브로드컴은 실수요만큼만 이제 재고를 뿌리는 그런 정책을 펼치면서 지금도이 브로드컴의 그 리드 타임은 반도체가 조달되기까지 시간을 전혀 줄어들지 않고 있고요 그리고 수주잔고 자체도 사실 지금 수주잔고는 계속 빠져야 되는 구간이거든요.
근데 지금 브로드컴 같은 경우는 이런 재고 관리가 이제 바탕이 돼서 수주잔고도 계속 늘어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런 시장 수급 환경에 대해서 굉장히 대응을 잘하고 있는 회사라고 저희가 보면 되겠네요. 맞습니다. 그래서 지금 다른 업체들은 늘었다고 했는데 이에서는 그래도 3분기 때 재호가 일단 뭐 재고가 엄청나게 늘었다라고 볼 때는 지금 우리가 3분기 말기준으로 봤을 때이 it섹터의 평균 재고가 한 150일 정도였어요. 재고 회전일수가 재고 회전일수가 150의 수준이었는데 브로드컴 같은 경우는 80일 미만이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80일 정도면 거의 정상재고보다 조금 낮은 수준입니다.
그러니까 여전히 재고에 조금 부담이 없는 상황이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재고를 굉장히 잘 관련을 해서고 두 번째가 아까 이제 주주 친화적인 정책을 말씀을 하셨는데 it 회사들이 보통 재고 배당이 굉장히 우호적인 거예요. 아니면 좀 짠 편인가요 이게 이제 업체별로 컬러가 굉장히 극강하게 나누는 나뉘는 그게 이제 배당일 텐데요 반도체 산업 전체로 봤을 때는 평균 배당이 아마 지금 12월 선행으로 봤을 때 8% 정도 찍힙니다. 배당 수익률이 1.5 그 배당수익률이 그 정도 찍히는데 브로드컴 같은 경우는 한 3.3% 정도 거의 두 배네요.
그리고이 업체가 특별한 점은 2021년부터 배당을 하기 시작했는데 지금 12년 동안 계단식으로 dps가 계속 올라갔어요. 주당 배당금이 계속 올라갔다는 거죠. 그래서 이제 지금 굉장히 힘든 시기이기도 하고 이제 뭐 사업이 이제 성장성을 다시 부각시키기가 좀 힘든 구간임에도 불구하고 이제 4분기 실적발표 때 다시 한번 12% 정도의 배당을 이제 또 증가를 시켰습니다. 전년 대비 12% 인상을 했다 그 전년도에도 굉장히 많이 하잖아요. 14% 정도네 확대를 했었어요. 그러니까 지금이 저희 자료를 보게 되면 거의 한 2015년도에는 배당 1달러도 안 하다가 지금 배당이 주당 거의 10억 달러에서 16달러까지 올라갔어요.
연간 기준으로 이제 2023년에는 18달러 18.4달러까지 이제 확대가 되는 그런 모습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론회사들이 참 드문데 거의 소비재 기업에서나 이런게 나타나는데 그리고 이제 저희가 좋아하는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같은 경우가 또 배당을 많이 하는 업체 중에 하나고요 그리고 이렇게 변동성이 확대된 구간에서 이런 배당 가치주로서의 매력이 충분하기 때문에 확실히 이제 확실한 방어주 역할을 할 수가 있다는 거죠. 굉장히 주주 친화적이고 배당 수익률도 높고 여기에다가 배당금도 매년 인상해주는 기업이다 더군다니고 10% 이상씩이 부분은 참 주목할 만한 포인트인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고 지금까지는 이제 이렇게 해오고 있는 것들이고 앞으로의 어떤 또 비전 같은게 있다고 아까 인수 관련 얘기를 하셨는데 이게 이제 소프트웨어 사업을 계속해서 인수를 해나가면서 이제 몸집을 좀 키우고 있는 상황이에요.
하드웨어 조금 워낙 지금 견고하게 자리를 잡았기 때문에 뭐 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죠. 이제 통신사들을 대부분의 통신사들 그러니까 글로벌로 봤을 때 대형통신사다 싶으면 대부분이 이제 고객사로 편입이 되어 있는 상황이고요 그렇게 봤을 때 지금 소프트웨어 쪽은 상대적으로 조금 아직은 성장이 더 필요하다라는 느낌인데 이게 이제 2018년부터 이제 기조가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하드웨어는 됐으니까 이제 소프트웨어로 우리 외형성장을 한번 끌어보자 수익성도 한번 올려보자라고 하면서 2018년부터 적극적으로 인수를 시작을 했어요. 그래서 지금 인수를 앞 있는게 vmw라는 회사인데요이 회사 같은 경우는 클라우드 쪽으로 솔루션을 이제 제공을 하는 업체고 워낙에 또 시장에서 가상화 솔루션에 좀 특화가 돼 있는 업체이기 때문에 지금 아무래도 유선 인프라 쪽에서 통신 쪽이나 아니면 이런 클라우드 쪽이나 이런 쪽에 이미 하드웨어 쪽을 이제 납품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에서 시너지가 굉장히 기대되는 부분이고요 그리고 지금 유럽 쪽에서 심층 조사에 이제 착수했다고 이제 이야기가 나오고는 있지만 반독점 관련해서 애초에 하드웨어 쪽에서 자라고 있는 업체인데 소프트웨어에서 자라고 있는 업체를 인수했을 때 이런 반독점 경쟁이 걸리지 않을까라는 것 때문에 조사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4분기 실적 발표에서 나왔던 이야기는 연내 무조건 마무리 시키겠다라는게 이제 경영진의 의지예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좀 감안을 해봐도 아무래도 하드웨어 쪽 비중이 큰 업체이기 때문에 소프트웨어 업체를 인수하는데 있어서 큰 어려움은 없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존 고객사들이 이미 확보가 돼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거기다가 소프트웨어만 얹으면 되는 거고 더군다나 소프트웨어는 이제 저희 소위 마진이라고 하죠. 영업이 굉장히 좋은 사업이기 때문에 시너지가 좀 극대화될 수 있는 앞으로 이제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반될 수 있는 부분까지가 좀 알아봤는데 이게 굉장히 장밋빛 미래만 있고 어떤 좀 이해사의 악재라고 할 수 있는 리스크 요인 같은 건 없을까요.
리스크 요인은 아무래도 지금 보수적인 투자 기조라고 봐야 되겠죠. 일단 it 섹터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지금 투자를 좀 망설이는 구간이에요. 금리도 많이 올랐고 그리고 매크로 환경이 그렇게 매끄럽지도 않고 뭐 그러다 보니까 이런 기존의 계획됐던 투자가 지연이 됐을 때 아무래도 좀 타격을 입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조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it 인프라 사업 같은 것들이 예상보다 좀 금리가 많이 오르거나 기업들이 돈이 없어서 좀 미루게 되면 어찌됐건간에이 회사한테는 일감이 좀 줄어들 수 있는 요인이기 때문에 볼 수 있겠죠. 맞습니다네 오늘은 글로벌 it 업계 팔방미인 브로드컴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굉장히 앞으로가 좀 창창한 주주 화면 정책 배당금도 계속 인상을 해주고 있고 여기다가 이제 재건도 굉장히 타이트하게 관리하면서 어떤 비용 부담도 좀 덜어내고 있고 여기다가 이제 vma요 소프트웨어 인수까지 좀 남겨놓은 상황이라서 여러모로 저희가 주목할 필요가 있는 기업인 것 같습니다. 그럼 저희 9호 외치고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10분에 해주식 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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