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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크스닥으로 이어가겠습니다. 토마토 투자 클럽 김민준 전문과 함께하고요. 알파경제 김종현 이사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예. 오늘의 주제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안발 미국 증시에서도 반도체 관련된 종목군들이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젠스당시 CEO가 계속해서이 내년에도 반도체이 판매량은 늘어날 거다. 내년에 판매량이 두 배로 늘어날 거다라고 얘기를 했고요. 또 비슷한 타이밍에 인텔 CEO도 지금 메모리 가격 네다섯 배 정도 올랐는데 이런 공급 부족 현상은 계속 이어질 거다라는 이야기들 나오고 있습니다. AI 속도 조절 전론을 주장하는 쪽은 이쪽 AI를 개발하는 업체들 쪽이고 그리고 또 여기에 들어가는 칩을 계속 제공하는 쪽에서는 AI 속도 조절 굳이 필요 있을까라는 의견과 함께 내년에도 이런 공급부족 현상이 이어질 것이다라는 주장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그렇다면은 간밤에 미국 증시 투자 심리에는 영향을 다소 미친 거 같습니다. 오늘 우리 증시까지 올지 김민 전문가님 어떠세요? 네. 긍정적으로 좀 판단하고 있고 워낙 이제 스타성이 있으신 또 회장님이시죠. 뭐 저도 좀 좋아하는 인물론이긴 한데 어 뭐 과거에 용산전자 선가도 오셨다 하시잖아요. 뭐 대단하신 분이고 단지 매출에 두 배는 아닌 거 같고 칩 판매량이 두 배라는 거고 여러 칩을 팔기 때문에 어 그리고 중요한 것은 앞으로의 뭐 케팩스 집행이나 이런 AI 속도 조절이 있었습니다만은 그건 뭐 안전성에 대한 문제가 좀 더 컸던 거 같고요.
앞으로 자금 조달 능력에 관해서 검증대 올라간다라는게 가장 맞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다시 좀 돌아와서 판매에 대한 거 뭐 수요에 대한 자신감인 거 같고요. 사실 뭐 안정성 문제가 있다고 해서 지금 당장 뭐 GPU 판매라든지 데이터 선사 데이터 센터 건설이 중단되는 문제는 아니거든요. 특히나 엔비디아 같은 경우는 전년 대비 20 죄송합니다. 28년 매출액이 70% 올라간다는 겁니다. 그러면 적어도 27년에는 수요가 꺾이지 않는다라는 제순항의 어떤 뭐 자신감인 거 같고요. 저도 마찬가지로 동의를 좀 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이제 내비우스죠.
뭐 GPU 빌려주는 업체인데 벌써 가격을 세 번이나 인상했고 10월에 지금 떠올린다는 거거든요. 코위부도 마찬가지입니다. 어 30억 달러 전환 사체 발행에서 AI 케펙스 투자 계속하겠다. 근데 이제 전환 사찰이라는게 우리 시청자분들 코 위부 같은 경우는 딱 걸리죠. 어 케펙스 집행을 하는데 전환 사체 결국은 아까 제가 소대에 말씀드렸던 자금 조달 능력에 대한 것들을 이제 검증 때 올리기 시작했어요. 투자는 해 가는 건 알겠다. 근데 얼마나 효율적으로 얼마나 좀 빠르게 그리고 얼마나 가지고 있는 작업으로 할 수 있느냐 이것을 좀 보고 있다고 보여지고 물론 젠슨항의 발언의 일정 부분 어제 반도체 상승에 영향을 준 거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가장 큰 핵심의 본질은 유가의 하락과 10년 국제 5% 미만으로 내려온 것 때문이라고 보고 있고요. 화면에 크로드오일의 유가 모습이 나가고 있고 지금은 뭐 실시간으로 100불이 약간 넘어갔습니다만는 97.23불에 23불에 종가마감이 됐거든요. 사실 이틀 동안의 흐름을 좀 보게 되면 아무리 사우디가 우회 통로로 갔다고 해도 많은 하락이거든요.이 두 가지가 앞으로도 가장 중요한 화도일 거 같고 뭐 AI 반도체 내지는 투자 사이클에 대한 의구심을 굳이 올해 특별한 사유가 있지 않는 이상 품을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의 엔비디아 브로드컴 등등을 거치면서 이미 검증이 됐던 거 같고 다른 CEO들도이 부분에 관해서 안정성 문제가 있으니 속도 조절론을 좀 해 보자라는 취지지만 뒤에서는 전력 기기와 계약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정말 그들의 속내는 이게 맞는가? 뭐 어제도 앵커 님이 말씀하셨듯이 조달 금리가 좀 높아지니까 천천히 합시다. 뭐 이런 약간 속마에 있는 이면을 명분론을 갖춰서 말한 것 같거든요. 그래서 저는 딱히 뭐 올해 AI 투자에 관한 의심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단지 뭐 ASP의 정점이라든지 뭔가 언젠가는 저 꺾려오는 시점이 있겠죠. 그 부분은 우리가 산업을 예단하지 말고 끝까지 좀 추적 관찰하는 그런 자세가 좀 필요하지 않겠느냐 이렇게 정리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젠스상시오 어쨌든 기존에이 전망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으니 사실 간반에 미국 층시 영향은 건 이것보다는 유가와 금리의 영향이다 얘기해 주시네요. 반도체는 여전히 긍정적인 시각으로 봐 주시고 그리고 이선님 어떠세요? 뭐 내년 판매가 얼마나 될지는 뭐 알 수 없죠. 어, 다만 이제 젠슨왕 CEO는 항상 이제 긍정적인 전망 그다음에 이제 긍정적인 전망을 얘기해야 자신들의에 뭐 주가라든지 그다음에 현재 지금 유지하고 있는 엔비디아의 그 순환 금융도 유지가 되는 거 아니겠어요? 그래서 엔비디아도 지금이 시장을 어 살리는데 가장 큰 수혜를 받고 있는 기업이기도 하고 또 주도하고 있는 기업의 측면에서 죄송합니다.
전체적인 흐름을 어 둔화시키면 안 되는 그런 입장이다 보니까 강하게 이제 비트를 하고 있다 정도로 이해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뭐이 시장에 대해서 뭐 더 설명드릴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공급자가 없는데 자꾸 우리가 뭐 수요가 어떻고 얘기하는 거 자체가 의미가 없는 것이고 수요가 설사 떨어진다 한들 내년도에 이미 필요한 양의 3, 40%가 이미 부족한 상황이에요. 그러니까 수요가 일부 줄어둔다고 해도 공급과잉으로 갈 우려가 별로 없습니다. 적어도 내년까지는. 그니까 그런 차원에서 우리가 원래 기대를 너무 높게 하고 주가가 지금 저 위로 하늘 높이 올라가서 굉장히 이제 부담스러운 밸류에 있는 종목군들은 좀 다르겠지만 그래서 저는 뭐 개인적으로 삼성전기나 이런 종목군들에 대해서는 뭐 계속 금정적으로 말씀드리지는 않지만 산업은 좋잖아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 접근해 본다면 개별 종목단에 차이가 있을뿐 지금이 산업에 대해서 뭐 둔화될 것이다. 뭐 나빠질 것이다라고 얘기하는 건 어이 설사 금리가 하이어 온고로 간다고 하더라도 저는 의미없는 논란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역시나 또 비슷한 의견을 주셨는데 그렇다면은이 김민 전문가님은 앞으로 이쪽 AI 쪽 반도체 쪽은 자금 조달 이슈다. 이쪽에 포커스 맞춰서 봐야 된다 얘기해 주셨는데 그러면 또 금리 얘기를 안 할 수가 없고 금리가 높아진 상황 속에서 자금 조달 이슈는 이상 무인가? 어, 이렇게 질문을 드리고 보니까 뭔가 금리 인상이 반도체 섹터에 미친 영향기는 한데요.
사실 핵심을 찌르신 거죠. 앵커님의 질문이서 뭐 지금 가장 화두가 되는게 뭐 10년물 국채 유가의 포커싱에 맞춰져 있지만 금리 인상의 뭐 추가 인상 여부지 않습니까? 이게 뭐 성장 산업에는 가장 큰 아픈 고리거든요. 10월에 지금 인상을 할 수도 있고 뭐 12월에 연속을 할 수도 있다. 뱅크 오브 아메리카의 지금 내용이거든요. 다른 데는 뭐 연내 한 번 정도 하지 않겠느냐. 어찌됐건 점도표상에 4.5까지 나와 있기 때문에 금리 인상은 뭐 필연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찌됐건 금리 인상을 하게 되면 압박을 받을 거고 성장주들은 당연히 정책 금리가 올라가는 쪽이니까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어요.
단지 이제 결국은 어 삼성전자의 이익률 나 다른 하이퍼스케일러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익률들이이 금리 인상을 상쇄시킬 수 있을 것이냐이 부분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시장이 이제 결국은 그 부분이 결정할 것 같은데 적어도 지금 M비디어와 삼성전자닉스의 어떤 영업 이익률은 상세가 가능하다고 봐요. 뭐 상단이 크게 열리지 않더라도 하반 경직성 충분히 만들어져 있고 아까 뭐 더불어서 하나 더 좀 비교권을 드리다면 저도 요즘에 삼성전기 굉장히 보수적 의견이거든요. 그렇게 밸루에이션이 높은 종목들만 쫓아가지 않는다면 그런 종목들이 못 간다는게 아니고 누구보다도 이사님과 두 종목이 그 종목에 관해서 열심히 인사이트를 드렸거든요.
네. 상단이 열리는 속도는 좀 밸루에이션이 부담스럽지 않고 이익률이 높으면서 금리인상을 상쇄시켜 줄 수 있는 기업을 선정하는게 가장 좀 필요하다.이 정도로 정리를 좀 해 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두 분과 함께 오늘 제상 CEO의 멘트를 중심으로 해서 반도체 투자 전략 이야기 나눠봤고요. 8시 50분 구간 지나가고 있습니다. 주요 뉴스 정리하고 오시죠. 네. 프리막켄 뉴스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소식인데요.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오전 10시 청와대 영영 영영빈에서 기자 회견을 열기로 했었는데 30분 정도 연기가 돼서 10시 30분에 열린다고 합니다.
취임후의 일곱 번째인 이번 기자 회견에는 내외신 기자 150여명이 참석하게 되고요. 정치 외교와 정책 그리고 경제까지 두 분야로 나눠서 진행이 됩니다. 네. 이번 회견은이 대통령의 연음말 그리고 지의 응답 마무리 발언을 포함해서 1시간 30분 정도로 예정이 돼 있는데요. 이번 회견은 각종 여론 조사에서 중도층 기반과 여권 지지층의 분열로 국정 지지율이 연일 최임의이 최저치를 경신하는 상황에서 이뤄진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네. 두 번째 소식 보겠습니다. 한미 외교장담을 외교 장관 회담을 계기로 한국의 대미 투자와 관련된 합의가 발표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미국의 싱크탱크 전략국제 문제 연구소의 빅터차 한국 석좌는 이날이 주체 세미나에서 조연 외교부 장관이 이곳에 머무르는 동안 어떤 형태로든 발표가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석에 따르면이 문제가 다음 주까지 넘어갈 수 있다고 얘기하지만 외교부장관의 방문이 움직임을 강제하는 이벤트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는데요. 이곳에 머무르는 동안 아무런 발표도 나오지 않는다면 그것은 매우 좋지 않은 신호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네. 앞서서 한국의 산업통상부는 국회 보고를 거쳐서 이르면 오늘 2,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의 1호 M를 체결하고이 프로젝트를 발표할 예정이었지만 어제 국회 보고 일정을 연기해 달라고 요청하면서 다음 주 정도로 넘어간 모습입니다.
네. 지금 조장관은 마코르비오 미국무부 장관과의 회담을 위해서 이날 미국에 도착했고요. 오늘 오전 회담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네. 세 번째 소식 보겠습니다. 재생 에너지 보급을 비한 범정부 TF가 어제 출범했습니다. 기후 에너지 환경부는 한국 전력 본부에서이 재생 에너지 보급 혁신의 TF 첫 웨이를 열었다고 밝혔는데요. TF는 기후부가 올해 5월에 수립한 제1차 재생 에너지 기본 계획의 핵심 목표인 2030년 재생 에너지 100GW 그리고 2035년 발전 비중 30% 이상을 달성하기 위해서 관계 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범정부 협의체입니다.
기호부는 2030년 100GW 달성을 위해서 단기간 내 준공이 가능한 태양광 중심의 보급 확대가 필수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이를 이를 위해서 계통 여유 지역을 중심으로 하는 100MW 이상의 신규 사업과 산단이나 공장 지봉 그리고 도로 철도 4대 정책 입지 중심에 태양광 보급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예정입니다. 네. 다음 소식입니다. SK 글로벌 수요 증가에 맞춰서 LFP 배터리의 핵심 소재인 양극제 국내 공급망을 구축하며 시장의 대응력을 강화합니다. 네. LNF와 LFP 양극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어제 SK이 밝혔는데요. 이번 계약으로 SK은 올해부터 오는 2028년까지 3년간 LNF로부터용 LFP 배터리 생산에 필요한 고밀도 3세대 LFP 양극제 1600억 원 어치를 공급받습니다.
양산은 중장기 파트너십을 토대로 2028년 이후 추가로 최대 3년간 공급하는이 계약을 연장하는 방안을 협의할 가능성을 열어 뒀고요. 향후의 시장 환경이나 공급성 고객요까지 고려할 예정입니다. SKO는 이번 계약을 통해서 확보한 LFP 양극제를 충남 서산 공장과 미국의 조재화주 공장 등s용 LFP 배터리 셀 생산 라인에 투입할 계획입니다. 네. 마지막 소식 보겠습니다. 성중공호과 LS 일렉트릭 그리고 HD 현대 일렉트릭 등 국내 전력 기기 3사가 올해 3분기에 들어서 북미 데이터 센터용 수주 규모가 최대 1조 7,900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존 고객의 주문 금액이 두 배 이상 늘어났고 변합기와 배전 설비를 묶은 조단위 계획 계약을 체결하면서 거래 규모 자체가 커지고 있는데요. K 전력 기기기 3사는 미국 생산 거점 확인과 공급 제품군 확대를 통해서 빅테크와 장기 거래를 늘리는 주력할 전망입니다. 전력기 업체들은 빅테크와의 거래 확대에 맞춰서 미국의 현지 생산 능력 확충에 나서고 있는데요. 장기 공급 계약에 따른 나쁜 물량을 소화하고 후속 프로젝트를 수조하기 위해 생산 능력과이 납기 대응력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전력 설비에 대한 수요를 뒷받침할 AI 투자 흐름은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데요.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올해 글로벌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 용량이 전년 대비 31%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지금까지 프리마켓 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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