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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지금이라도 전 늦지 않았다라고 보는 거죠. 다시 떨어지면 어떡하냐? 이건 모르는 얘기입니다. 투자의 입장에서 보면 AI 산업과 관련해서는 이제부터 시작이다라는 말이 과정된 표현은 아닐 수 있겠다. 반도체 슈퍼사이클, AI 슈퍼사이클과 관련된 종목들 중심으로 봐야 되는 거죠. 소부장이 움직인다라는 것은 지금 시장에 관심이 거기 있다라는 거예요.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하루 만에 큰 폭으로 반등했습니다. 급락장에서 사지 못한 투자자가 현재의 가격에서 따라 들어가도 될까요? 이게 참 조심스러운 얘긴데요. 저는 괜찮다라고 봅니다.
지난번에 제가 출연해서 삼성자 기준으로 25만 원대, 하인스 기준으로 160만 원대 적극적인 분할 매수를 말씀을 좀 드렸죠. 지금 그거보다 조금 높은 가격대 있습니다. 어, 지금이라도 전 늦지 않았다라고 보는 거죠. 우리가 이제 뭐 다시 떨어지면 어떡하냐? 이거는 모르는 얘기입니다. 자꾸 이제 그런 식으로 따이다 보면 자꾸 핑계를내는 거죠. 그리고 이제 올라가면 그때 살 걸 껄껄 되는 거죠. 사고 떨어진다 하더라도 뭐 그렇게 크게 많이 떨어질 것 같지 않으니까 게이치 말고 사는 거죠. 근데 여기서 한 가지 좀 부탁을 좀 드리고 싶은 것이 25만 원에 난 사서 35만 원에 팔 계획이었어.
근데 어디 하다 보니 25만 원에 못 샀어. 그래서 나는 28만 원에 샀으니까 38만 원에 팔면 되는 거 아니야? 라고 생각하신다라면 오산입니다. 그냥 25만 원에 사서 내가 35만 원에 팔 거다라고 계획을 만약에 세우셨다라면 28만 원에 사시든 30만 원에 사시던 35만 원에 파셔야 됩니다. 시장에서는 지금 여러분이 얼마의 주식을 샀는지 그리고 얼만큼 이익을 남기는지에 대해서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따라서 지금 구간에서 만약에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조금 높은 가격에 샀다라고 보면 여기서 안 떨어지고 올라가면 또 껄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분할 매수 관점에 접근을 하시는데 목표 수익률을 조금 낮춰 잡으시고요. 약간의 톤다운을 하게 된다라면 의외로 어 여러분들이 편안하게 어 수익을 좀 창출할 수 있는 그리고 기간을 좀 길게 보게 된다라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방법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NBI의 사상 최대 실적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추가 상승을 뒷받침할만큼 강한 결과에 저는 충분히 그렇게 봅니다. 몇 가지 의미를들을 수가 있겠는데요. 엔비디아와 관련된 어떤 이슈들이죠. 엔비디아가 이제 순환 출자 투자를 한다라는 것에 대해서 거부감이 있긴 했습니다만 여전히 엔비디아는 또 그런 하는 거죠.
최근에 이제 퀄컴도 그런 형태로 현재 아마존과 투자를 하겠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어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어떻게 보면 돈이 있는 기업들은 순환 출자 투자가 하나의 방식이 됐다라고 볼 수 있겠죠. 이제 그 부분 갖고 비를 거는 사람들은 없는 거 같아요. 두 번째 이제 엔비디아 실적이 저렇게 호실적이 나오고 여전히 견조한 가이던스를 냄으로써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있어서의 좀 거품론을 잠지었다라고 볼 수 있겠죠. 가장 결정적인 한 방은 우리가 이제 GPT6가 엔비디아 GPU를 썼다라는 거죠. 어 그러면서 우리가 출론 단계까지 AI가 진화했다라는 점이죠.
어, 결국 엔비디아는 혼자 갈 수 없습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있어야 됩니다. 삼성전자의 디램과 어, 하이닉스의 HBM이 필요한 상태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엔비디아가 일을 열심히 하고 있고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고 그거에 대한 결과값으로 아스트라는 새로운 인공지능이 탄생했고 이런 부분들을 놓고 본다라면 전체적으로 봤을 때 시장에 있어서 긍정적인 모멘텀이 어, 삼성현자 하이닉스에게 넘어올 수 있다라고 볼 수 있겠죠. 그런 것들을 좀 놓고 본다라면 엔비디아가 잘 나가는 것이 삼성자 하이닉스에게는 역설적으로 큰 도움이 된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현재 반도체 주에 AI와 메모리 슈퍼사이클 기대가 어느 정도 반영되 있는 건지 뭔가 또 경계해야 할 고점 신호가 따로 있을까요? 경계를 이미 시장에서 충분히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오히려 산업보다 시장에서 더 경계를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제가 이제 이런 말씀드리는 것은 어 월가라든지 아니면 증권가에서는 계속 거품론을 얘기하지만 업계에서선 계속 투자를 하겠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것이 나중에는 이제 과잉 투자가 되긴 하겠습니다만 업계에서 투자를 한다라는 것은 지금 뭔가 돈 벌 것이 보이기 때문에 투자를 한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지금 정도는 어 고점 시도라고 보기는 어렵죠.
반면에 슈퍼사이클에 대해서는 저는 아직까지 이제 막 발걸음을 뗀 단계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제 인공지능 시대를 맞이한지 얼마 안 됐습니다만 개발 속도가 빠르고 진화 속도도 빠르면서 투자가 계속해서 이루어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여러 산업이 바뀌고 있고요. 테러다임이 바뀌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것이 이제 앞으로 더 빨라지고 더 진화되겠죠. 어,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굉장히 걱정스럽기도 하고 우려스러운 부분들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투자 입장에서 보면 AI 산업과 관련해서 반도체와 관련해서는 어떻게 보면 이제부터 시작이다라는 말이 결코 이렇게 과장된 표현은 아닐 수 있겠다라고 볼 수 있겠죠.
따라서 현 구간에 있어서 반도체 슈퍼사이클, AI 슈퍼사이클과 관련된 어, 종목들 중심으로 봐야 되는 거죠. 단지 반도체만 볼 것이 아니라 전력 인프라도 봐야 되고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볼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하이닉스의 미국 HBM 공장 채권과 정부의 소부장 지원이이 대형주뿐 아니라 반도체 장비 소재 기업의 실적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있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나쁜 뉴스는 아니죠. 하지만 이것이 결정적인 한방이 된다라고 보여지지는 않습니다. 특히 이제 정부의 지원 같은 경우는 가만히 놔둬도이 산업은 발전하는 거예요.
그리고 정부의 지원이라는 것이 조금 우리가 어때 내가 하는 기업이 실질적으로 매출과 영업 이익이 얼마나 도움이 돼라는 관점에서 보면 조금 뭐 하죠. 나쁜 건는 아니지만 구체성이 조금 떨어지죠. 반면에 이제 우리가 미국의 공장을 짓는다라는 거, 우리가 호남의 공장을 짓는다라는 거 청주와 용인의 공장을 짓는다라는 거 이런 것들이 결국 소부장의 주가에 트리거가 됐던 건 사실입니다. 그리고 이제 긴 호흡으로 봐야 되고 어 그다음에 또 짧은 호흡으로 봐도 되는 실적이 또 견인되고 있는 종목들도 있죠. 앞으로 이제 실적 성장으로 이어질 겁니다.
그래서 소부장 같은 경우도 지금은 좀 묵직하게 들고 가는 종목들도 필요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삼전닉스가 여전히 그러니까 이제 이런 거죠. 우리가 3전닉스 얘기할 때는 거품 얘기하다가 소부장 얘기할 때는 실적 얘기하는 거죠. 똑같은 얘기입니다. 3전직수 없이 소부장의 실적이 개선되는 건 아니에요. 근데 우리가 작은 종목 얘기할 때는 뭔가 이렇게 좀 퍼포먼스를 좀 기대하는 거고 큰 종목에 대해서는 조금 조심스럽게 보고 있는데 같이 보시면 돼요. 저는 여전히 같이 갈 거다라고 보고 있고 그러한 포트폴리오를 유지하는 것이 어 도움이 될 거다라고 어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또 한 가지 최근 시장에서 보면 재밌는 현상이 있습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현대차, [목을 가다듬음] LG 전자, 삼성전기, 효성준공업, 네이버. 주가가 전혀 안 움직여요. 옆으로 횡보만 하고 있습니다. 오르고 내려도 특별한 움직임이 없어요. 그런 상태에서 뭐가 움직이죠? 소부장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러면 질금은 우리가 익숙한 종목들보다는 덜 익숙한 소부장들이 또 관심이 있다라는 거고 또 소부장이 움직인다라는 것은 지금 시장에 관심이 거기 있다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소부장이 테마는 거죠. 2차주는 올랐다 떨어졌다 올랐다 떨어지니까 지금 시장에 관심이 연속성이 없어요.
근데 소부장은 연속성이 있다라는 관점에 있어서 보면 우리가 중기적으로 봐도 되지 않을까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딱 1천만 원이 있고이 현금을 가지고 새로 투자한다면 삼성전자 SK에서 투시하실지 아니면 조금 서부장 쪽으로 인기를 돌릴지 어떤 비율로 분산하까요? 어 저는 3전닉스입니다. 3전스 쪽으로 집중할 필요가 있고요. 굳이 중 종목을 넓힐 필요는 없다는 거죠.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려면 우리가 전력 기기 쪽까지는 좀 가능성이 있어 보여요. 하지만 3전직수에 집중하는 전략이 현재로서는 오히려 유효할 수 있겠다. 조금 더 수도 있습니다.
오히려 작은 종목이 더 빠르게 움직일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안전성까지 답보한다라면 3전세에 집중하겠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지금 삼성전자 하이니트 상황 모두 반도체 업항 개성 기대를 하고 있었지만 주가 변동성도 상당히 크게 나타나고 있는데요. 어떻게 보고 계신지 투자자들이 경계해야 할 상황이라고 보시나요? 경계라기보다는 시간과의 싸움에서 버텨 내셔야 된다는 이야기를 좀 드리고 싶어요. 개인적으로 삼성전자가 저는 뭐 38만 원, 40만 원 언제 갈까?이 이 이야기에 지금 당장 대답을 현실적으로 드리기는 어렵겠지만 가장 첫 번째 허들이라고 보이는 30만 원까지는 저는 일단은 충분히 이번 3분기 안에 갈 수 있다고 보고 있고 스카이닉스 기준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아 210만 원 바라보는데 이제 여기서 30만 원과 210만 원을 갈 때 두 가지가 중요할 것 같아요. 첫 번째로는 거래량. 지금 우리나라 시장의 가장 중요한 단점 중에 하나라고 하면 거래량이 너무 없습니다. 자, 삼성전자가 5만 원 대, 지금 26만 원대 절대 가격이 다섯 배 올랐잖아요. 5만 원대 10% 오르는 거와 지금 26만 원대 10% 오르는 거랑 여기에 거래량이 몇 배가 돼야 된다고요? 다섯 배 이상 들어와야 돼요. 근데 거래량이 그때보다 훨씬 더 거래 대금 자체가 줄어들어 버리면 결국엔 모래로 쌓은 성밖에 안 되는 거죠.
누가 옆에서 툭 치면 무너지는 그래서 절대 가격 30만 원, 200만 원 간다. 요게 중요한게 아니라 가는 과정에서 수급의 주체가 외국인이냐 아니면 우리가 당했었던 금융 투자 ETF 물량 때문이냐 이걸 보셔야 되고 외국인이라면 조금 더 확률이 높아지는 거죠. 어떤 확률이 30만 원을 돌파한 이후에 지켜준 이후 또 다른 새로운 트리거를 만났을 때 추가적인 상승을 할 수 있는 확률이 이제 높아지는 거지. 외국인이 들어왔다. 그래서 무조건 35만 원, 37만 원 간다. 저는 그렇게 말씀을 못 드리겠고 우선 30만 원과 200만 갈 때 그 과정에서 외국인의 수급이 들어와야 된다.
요게 첫 번째입니다. 그리고 이제 두 번째로는 이제는 단순히 데이터 센터에 대한 이야기로 주가가 엄청나게 크게 부양하기에는 다들 목에 차 있는듯한 느낌이 그려요. 왜냐면 많은 테크 기업들이 회사를 발행을 해 버렸죠. 근데 이번이 한 번이 아니라 벌써 여러 번인 상황. 그럼 여기서 또 하나의 퀀텀 점프를 하기 위해선 환경이 열려야 됩니다. 저는 그 환경이 피지컬 AI라고 좀 보고 있어요. 해서 데이터 센터로 지지부진하겠지만 또 피지컬 AI의 확장성이 올해 연말에 만약에 크게 열리는게 보인다. 그러면 10 사업은 한 번 더 저는 밸류업에 대한 기대를 좀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때 돼서야. 그리고 그때 출발하는 가격대가 30만 원 부근이어야지. 만약에 그때 가서 삼성전자 주가 왔는데 막 23만 원, 22만 원이라면 택도 없는 거죠. 그래서 우선은 빠르게 30만 원까지 올라가는게 중요하고 올라가는 과정에서 외국인의 수급이 붙는게 중요하고 그다음에는 그 가격이 유지되는 가운데 데이터 센터 다음의 어떤 사업의 확장성을 보여 줘야 저는 수급의 연속성을 띄우면서 주가가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 저는 요렇게 전략을 지금 짜고 있습니다. 같은 반도체 업항 수를 받고 있지만 최근 주가흐름에서는 SK 하이닉스가 삼성전자보다도 상대적으로 강한 모습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떤 차이를 통해서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 건가요? 일단은 제가 개인적으로 수급적으로 계산을 해 보니까 본주가 올라갈 때 여러분 무엇을 더 사고 싶으셨나요? 삼성전자를 더 사고 싶으셨나요? SK하이닉스를 더 사고 싶으셨나요? 아마 SK하이닉스를 좀 더 사고 싶어 하셨을 것 같아요. 왜냐면 올라가는 과정에서 HBM이라고 하는 그 제품을 가지고 그 1년 동안은 삼성전자보다는 에스카닉스가 우세했기 때문에 그런데 같이 상승하는 과정에서 어떤 현상이 나타났냐? 아스캐닉스가 주당 가격이 너무 올라가니까 못 사신 분들이 무엇을 많이 샀냐면 삼성전자를 많이 샀어요.
삼성전자를. 근데 여기에 어떻게 보면 단일 레버리지가 개화되면서 저도 이번에 계산을 해보고 놀랐는 건데 SK 하이닉스의 전체 거래 대금보다 삼성전자 단일 레버리지 거래 대금이 더 높았더라고요. 그러면 확률적으로 개인 투자자분들이 많이 가지고 있는 산업은 쉽게 올라가지 못할 가능성이 높잖아요. 그러다 보니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이 들어오게 되었을 때 조금 더 민감도 있게 움직이는게 현재로서는 삼성전자보다는 SK 하이닉스 저는 요렇게 보고 있고 산업적으로 굳이 질문을 하니까 제가 대답을 하면 할 수 있는 거지 왜 차이가 나냐라고 하면 그냥 이런 수급적인 이슈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요런 괴리감이 어느 정도 소화가 되면 우리가 원래 알고 있었던 것처럼 전자 닉스는 같이 갈 가능성이 높으니까 저는 지금 이쪽이 더 좋고 저쪽이 더 좋고 하기보단 4대 4대 2, 삼성전자 4, SK이닉스 4, 소부장 2 그냥 이렇게 비율을 맞춰서 가져가는게 현재로서는 저는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신규 투자자가 가져간다고 하면 4대 4대 2 이거 요즘 유효한 건지 상황에서 좀 보수적으로 끝날 수 있는 포트폴리 생각하시는 건가요? 저는 지금으로선 만약에 신규로 만 포트폴리오를 꾸린다. 3대 3대 4인 거 같아요. 지금은 이젠 기대 수익률을 어느 정도 좀 높게 잡고 지금 사서 뭐 내년 내운년을 보시는 것보다는 지금 사서 단기적인 전략을 구사하실 분들이 저는 많다고 생각이 들어서 만약서 포트폴리오를 새롭게 꾸린다면 삼성전자 3,닉스 3, 그다음에 나머지는 뭐 반도체 소부장 혹은 전력가 전선 인프라 요쪽에서 골릴 거 같고 기존에 만약에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고 하면 의도적으로 저는 비율을 4대 4 정도로 맞추셔야 된다고 봐요.
5대 5가 되었든 4대 4가 되었든 어느 한 쪽에 치우쳐지면 되게 힘들어요. 만약에 오늘 여러분들이 삼성전자에 집중을 했어요. 삼성전자가 1%밖에 안 올라왔는데 S스가 5% 올라요. 그러면 1%도 안 오른게 아닌데 심리적으로 괜히 오늘 같은 날도 막 손해 본다는 느낌이 들어요. 그러다 보면 내동 매매가 뭐 일어나게 됐고 불필요한 매매가 쌓일 수 있으니까 저는 지금은 웬만하면 전자와 익스는 동일 비중을 가지고 있는게 훨씬 더 유리하다라고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네. 반대로 좀 오류 오랫동안 보유해서 안 팔고 수익이 난 투자자분들 계시고 아 내 고점에 팔지 못했다이 정도 후회하지만 이익은 갖고 계신 분들 계실 것 같아요.
이런 분들에게 어떤 지원 지금은 저는 팔는 아니라고 봐요. 제가 계속 말씀드리지만 현재는 살 수도 없고 팔 수도 없는 되게 애매한 위치에 있는데 그래도 뭔가 결정을 내려야 되잖아요. 그래도 결정을 내려본다면 저는 지금 가격대는 아니다. 왜냐? 개인적으로 250만 원, 270만 원은 당장은 어렵더라도 200만 원까지는 갈 수 있다고 보는 투자자라서 혹은 30만 원까지는 갈 수 있다고 보는 투자자라서 저는 현재로서는 가지고 계신 분들 막 하루에도 수십번 고민할 겁니다. 아, 아까 팔 걸. 아까 팔았다가 지금 사서 또 올라오면 또 팔 걸.
그런데 이제 그건 지나온 흔적을 보면서 이야기를 하고 지나온 흔적을 보면서 고민을 하다 보니까 가능한 거지. 실제 라이브에서는 그게 쉽진 않습니다. 어설프게 매도할 바에는 지금 현재 전자 닉스를 포함해서 저는 코스닥은 가지고 가는게 조금 더 유리하다. 제가 앞서서 코스닥 이야기할 때 코스닥 900포인트까지는 좀 들고 갔으면 좋겠다고 이야기를 드렸잖아요. 그리고 그 전에 무슨 이야기를 드렸어요? 포사이 가려면 전제 조건이 전자닉스가 빠지면 안 된다라는 거잖아요. 그죠?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전자닉스를 그리고 반도체 소부장주들은 지금은 우리가 9월 달에 뭐 온갖 역사상 가장 안 좋은 달이다.
수익률이 저조한 달이다. 뭐 FOMC 이거 어떻게 될지 모른다. 집회 어떻게 될지 모른다. 오히려 이럴 때 잘 안 빠지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더 들고 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소부장 비율을 뭐 2나 5 말씀해 주셨는데 소부장 안에서도 좀 많이 나뉘잖아요. 그냥 그것도 5대 5대 5 이렇게 가져가면 될 거 같아. 그 [콧방귀] 소부장 안에서는 이제는 전공정, 후공정, 그리고 소재, 부품 이렇게 이제 많이들 나뉘시는 거 같은데 저는 일단은 두 가지를 좀 보고 있어요. 첫 번째로는 기판 쪽 대표적으로 심텍과비를 좀 보고 있고 그다음에 소재 쪽에서는 반도체 테스트 소켓 쪽을 보고 있습니다.
ISC, TSE, TFE. 제가 이제 왜 전공 후공정도 좋은데 이쪽에 조금 더 집중을 하는 이유는 뭐냐면 장비주들은 여러분들에게 익숙하지만 실제로 투자를 하기에는 적합하진 않을 수 있어요. 왜냐? 2번 분의 수주를 받아도 2번 분기에 납기를 못 맞추면 이번 달에 매출이 아니거든요. 그런데 주가는 뭐예요? 이번 달에 수주를 먼저 받는 것에 반영을 해서 주가가 먼저 올라가죠. 근데 만약에 주가는 먼저 올렸는데 납품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그러면 수가 꼬여 버리는 거예요. 수싸움에서. 그래서 보통 장비주들은 길게 봐야 되다 보니 개인 투자자분들이 조금은 어려울 순 있을 것 같은데 최근에 보면 기판 쪽은 계속 쇼티지잖아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모두 시장 점유를 가지고 있는 기업 심텍 최근에 그 증자했죠. 왜 증자했어요? 설비 투자한다. 케파 케펙스 늘린다. 그러면 이런 기업들은 저는 오히려 들고 가는게 쉬울 것 같다. 그리고 반도체 테스트 소켓은 뭐예요? 엔비디아의 의존도를 지금 다 내리고 싶어 하는 거잖아요. 왜? GPU가 너무 비싸니까. 좋은 건 알겠는데 GPU의 장단점은 뭐예요? 장점. 범형성. 자율주행에도 맞출 수 있고 피지ical AI에도 맞출 수 있고 아니면 GPT 재미나의 플랫폼에도 맞출 수 있고 이런 범명성이 좋은데 단점은 뭐예요?
나 자유주행 기업인데 피지컬 AI 쪽 제미나의 뭐 GPT 같은 플랫폼 쪽은 필요 없어. 이것을 조금 타이트하게 없애고 내 쪽으로만 특화되어 있는 칩이 있었으면 좋겠어. 이런 니즈가 지금 시장에 굉장히 많잖아요. 그러면서 에이직 반도체라는 단어 에이직 반도체로 마벨 테크놀로지 브러드컴과 같은 기업들이 돈을 벌고 있는 것을 보면 어때요? 그 칩에 맞는 테스트 소켓이 각자 필요할 거 아니에요. 다품종 소량 생산 체계. 여러분들 제품 중에 비싼게 뭐예요? 적게 만든게 비싼 거죠. 수작업으로 만드는게 싼게 뭐예요? 기계로 그냥 찍어내는게 싼 거죠.
지금 디램이라든지 낸든 테스 소켓이 어떻게 되겠어요? 소품종 대량 생산이다 보니까 그렇게 맞진율이 높진 않아요. 그런데 A라는 기업, B라는 기업, C라는 기업 각각 각제의 칩을 가지고 와서 검사를 해 달라고 하는 쪽은 어때요? 커스틱마이징해서 테스트를 해 줘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테스트 소켓 쪽 영업 이익률 보면 기본 30% 이상입니다. 그럼 추후의 시장이 금리가 되었든 어떤 외부 변수가 되었든 흔들릴 때 흔들리더라도 버틸 수 있는 체력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죠. 그래서 저는 소부장 쪽에서는 기판을 우선 순위로 보고이 순위로는 테스트 소켓 쪽을 지금 현재 순위로는 봐야 된다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오늘은 사실 시장 전체적인 이야기를 좀 드렸기 때문에 주간 단위로 월단위로 여러분들이 주도주에 대한 부분이 궁금하실 순 있어요. 지금은 내가 어느 산업에 어느 기업을 쫓아가야 되는지 기준이 없기 때문에 만약에 그렇게 기준이 없으신 분들 중에 기준을 세우고 싶으신 분들이 있다면 저는 제가 운용하고 있는 경제창 위 채널에 한 번씩 들려 보셨으면 좋겠다 생각을 하고요. 주식은요 여러분 체력 싸움입니다. 시간 싸움이에요. 지금 많은 주린이 분들이 하는 패턴 아침부터 장 마감까지 HTS, MTS만 보고 있는데 그러시면 여러분들이 먼저 떨어져 나갑니다.
힘을 줄 때와 힘을 빼고 볼 때를 구별을 해야 우리가 롱런할 수 있거든요. 그런 이야기들은 저의 경제창 위 채널에서 이야기드리도록 할 테니깐요. 꼭 한 번씩 늘려 보시길 바라면서 오늘 제가 준비한 건 여기까지 하고 다음에 더 좋은 콘텐츠로 다시 한번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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