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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테슬라, 엔비디아

김장열

Accuracy score+1.2
순 place77
Scored calls71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8.4% / 53.8% / 5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1.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49.2% / 13.5% / 37.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83)#SK하이닉스 (245)#코스피 (134)#엔비디아 (95)#미국채금리 (75)

How scores are calculated

"지금은 분할 매수할 타이밍"…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등, 다음 주 빅테크 실적에 달렸다? | 김장열 유니스토리자산운용 리서치센터 센터장 [글로벌 인터뷰]

삼프로TV 3PROTV · 2026-10-21 · 유튜브 시청 23,452 · Board Views 1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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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 모닝 브리핑 함께하고 있습니다.이어서 오늘 글로벌 인터뷰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김장녀 센터장님 함께할게요. 어서 오세요, 센터장. 네. 안녕하십니까? 네. 그죠. 궁금한게 있는데 용평에 저희 곧 가잖아요. 1박 2일 동안. 아, 네. 다음 정말 우리 다들 가죠. 어벤져스 분들 다 출동하는데 우리 센터장님은 거기서 뭐 혹시 뭐 준비한 세션이 뭐예요? 음. 그냥 가는 겁니다. 그냥 가서 그냥 진짜 허심탄해하게 다 막 편하게 이야기하고 어 특별한 형식의 그 한시간 반짜리 그다음에 30분짜리 뭐 A B C D에 뭐 강의 순서 세 가지를 다섯 시간 강의한다 이런 개념 아니에요.

예. 그런 개념 아니니까. 예. 아마 질의 뭐 질이라는 말도 좀 어렵죠. 그냥 그냥 질문 뭐 이게 얘기하고 어떻게 지냈어요? 내기 레지는 어 요즘에 어려웠는데 또 아니면 또 제가 어떤 고민이 있는데 어 종목 상담은 아니지만은 당연히 여러 가지 그 허심탄이한 얘기를 기탄 없이 할 수 있죠. 만약에 날씨가 추우니까 만약에 그 뭐 모닥불 펴놓고 하는 그런 것도 있을지 모르겠는데 하여튼 그럴 수도 있고 어 술 안 드시면은 뭐 간단히 뭐 다해도 되고 여러 가지 형태 다양한 거를 준비를 제작해서 하시는 걸로 알고 있고요. 저희는 거기서 같이 부대찌는 걸로 왔다 갔다 시간 왔다 갔다 시간에서 한 차로 왔다 갔다 하면 한 6시간 걸리지 않나요?

왕복 아마 그렇게 될 거 같은데 그 시간 동안 같이 할 가능성이 있죠. 아, 갈 때도 차량 이동할 때도 어, 거기까지 운전해서 따로 가르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저는 이젠 같이 갑니다. 버스 타고 그런 기회가 사실은 우리 1년에 강의를 바르는데서 하더라도 한시간 잠깐 보고 가는 거잖아요. 근데 버스 안에서 두 세 시간 동안 같이 있는게 쉬운게 아니죠. 아, 와이프하고도 아마 그렇게 하는 기회가 1년이 몇 번 없을 텐데. 센터생이 옆자를 차지하려는 그 경쟁이 굉장히 심할 것 같은데요. 요즘 요즘은 안 그럴 것 같습니다. 어쨌든간에 그 1년이 아니고 뭐 몇 번 뵙기가 어려운 거니까

뭐 좋은 기가 있으면 근데 아무래도 이런 건 다 사람이 모인 거니까 코스트가 들어요. 예. 코스트가 드는 건 솔직한 건데 그 가치가 있는 분도 있을 수도 있고 아닌 분도 있는데 좀 배면 좋겠죠. 네. 사실 방송에서는 이야기할 수 없었던 그런 내용들을 정말 편하게 허심탄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장을 저희가 만들어 보고 싶었는데 이게 또 어디 뭐 습당이나 뭐 카페 이런 데서 모여 가지고 한 세내시간 얘기하면은 시간 진짜 금방 간단 말이야. 아마 1박일도 제가 봤을 때 밤 셀 거 같아요. 다들 밤 안 좋으시고 그냥 1박을 풀로 다 쓰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여러분 저희가 3% 용병 투자 캠프 이거 정말 고심해서 이런 자리는 다시는 못 만들 것 같다 싶어 가지고 저희가 연말리 가기 전에 준비했습니다.

48시간 동안이 많은 분들과 함께하고 저는 어디 저도 갈까요? 어떻게 가라? 어, 여러분 진짜 한 3,명이 원하시면 가겠습니다. 저희 근데 이거 3,명까지 못 가잖아요. 제가 알기로는 정말 소수분들에게만 기회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원하시는 분들이 영상 안에 링크 통해서 어떤 내용들이 있는지, 어떤 분들이 함께하는지 확인해 보셨으면 좋겠고요. 자, 센터장님 밤 사이에 어제부터 AI 관련한 정말 다양한 이벤트, 실적 발표 등등 내용들이 많았거든요. 뭐부터 얘기를 해야 될까요? 메타 아니 뭐 스페이스엑스 데이터 센터 뭐 어떤 거 얘기해야 될까요?

스페이스 X는 어저께 이미 다 노출됐던 그거 덕분에 테슬라 오늘 실적도 잘 나온 거로 보여지는데 아마 FSD 이런 거 페니트레이션 잘 되고 어 이제 마진이 좋았던 거 같아요. GP 마진피 마진 그래서 주가가 오르는 건 당연한데 합병되면은 그 합병됐을 때 얼마나 가치를느냐 400달러냐 500달러이냐 이런 얘기 많이 나오잖아요. 테슬라 주가 개념으로 합병 과정에 그 디테일한 뭐 산술까지는 모르지만 그래서 이제 기대심리도 어차피 생겨난함에 실적도 잘왔단 말입니다. 그니까 이익단에서 잘 나온 거죠. FSD 진척도 있고 그러면 주가가 올라가는게 당연하다고 그 정도로 가음하면 될 거 같고요.

어 테슬라는 스페이스 X는 어저께 나왔죠. 스페이스 X가 나온 거는 우리 어저께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올라가는데 가장 큰 기회라는게 그거 아닐까 싶은데 거기서 걔네들이 이제 어 AI 비즈니스라는 것이 그로크 같은 모델을 해서 서비스하는게 있고 GPU를 가지고 와서 임대해 주는 것도 있고 뭐 다른 것도 테라은 아직 아니고 이런게 다 합한게 걔네들의 AI 비즈니스 스페이스 X가 있는데 매출이 52%예요. 어 지금요? 예. 그러니까 우리가 로켓에서 오는 거 있잖아요. 이건 13%고. 어, 아직 얼마 안 되고. 네. 그 스타링크 그게 돈이 된다는 캐시플로가 그게 한 30몇 %고 52%가 어차피 이런 브로커하고 데이터 센터 임재해 주는 거거든요.

네. 투자 비율은 걔네 투자하는 거에 82%는 그냥 AI입니다. AI 회사에서 네네. 그게 부각되면서 나왔는데 거기서 AI 관련되는 투자 계획이 나오죠. 그걸 AI 사업을 로크로 해 가지고 데이터 센터 이렇게 설립해서 비즈니스 하려면 GPU를 사야 될 거 아닙니까? GPU 사면 MB디학걸 사야 되고 주로 그 딸려가는게 반도체 디래이 딸려가잖아요.이 여기 관련되는 인플리케이션 어저께 준게 좋은 얘기 지나간 얘기지만 걔네가 컴퓨팅 파워가 올해 말에 뭐 3기가를 원래 확보하기로 한 거는 새로운게 아니에요. 근데 내년도에 확보를 더 할 거 아닙니까?요 요 수치가 좀 늘어났어요.

그게 엄청 그게 원래는 어 10GW 그니까 3GW가 오래고 내년에 7GW를 해 가지고 내년 말 정도면 10GW가 원래 시장에서 알고 있는 걸로 저가 알고 있는데 네 10GW가 추가돼서 13GW 13이요? 예 3인데 어 10을 추가해서 13GW니까 13GW는 10G 10GW보다 30% 늘어나는 거죠. 어, 그것도 좋은 겁니다. 근데 말을 어떻게 하냐면 13GW 10GB를 추가해서 13GW를 내년에 하고 하기에 따라서는 20GW 할 수 있다.이 하기에 따른 거니까 이거는 이제 어떻게 믿느냐? 우리 그 앨런모스크의 그 항상 그 타임과 있네 여러 노택 일단 10이 아니고 13에서 20기 요것 때문에 어 일단 어 어 좋네 수요가 좋네 이런 얘기를 했고 또 하나는 뭐냐면은 회수율 이게 투자했으면 자기네들이 뭐 ROIC건 ROE 어떤 지표로 어떻게 계산했는지는 정확히 나오지 않았지만 1년 내에 회수한다.

그 대단한 거 아니 대단한 거죠. 예. 그러게요. 대단하죠. 왜냐면 이게 많이 얘기하신 거 같은데 3개월 전에 아마존이 실적 발표되면서 주가가 확 올라는데 그 당시도 맞아요. 프리 캐시플로가 안 좋아서 다들 죽상이 났을 때 네 얘네들이 3년 내에 서버 투자해서 들어오고 그다음부터는 BP가 넘어가니까 프리카캐시플러가 플라스로 돈다 이렇게 봤단 말이에요. 근데 1년 내 얘네들이 어떤 제품 어떻게 하는지 모르지만 1년 내 했고 더 나아가서 뒤에 구두적으로 얘기한 건 향후에 봐서 6개월로 당겨줄 수도 있다. 이런 얘기도 처원을 했어요. 그래서 13플 20GW 그다음에 그 1년 내

뭐 6개월 뭐 이런 식의 얘기가 가장 키가 됐던 거 이렇게 보여지고요. 요런게 오늘 뭐 메타인데 오늘 메타는 그 데이터 센터 하는게 아니니까 우리가 얘기하는 그런 얘기는 안 했지만 얘네 실적 자체하고 투자이라든지 얘네가 실적이 보여주고 투자를 계속하려면은 얘는 비즈니 비즈니스가 잘 돼야 되잖아요. 뭐죠? 광고 비즈니스. 그 인스타그램 요한게 오브앱 하나인데이 원래 본업도 잘되고 있어요. 그러니까 본업도 성장이 좋았고 전체적으로 매출 성장률도 26%인가 그래서 예상보다 좋았고 뭐 무슨 리걸 비용, 법률 비용 이런 것 때문에 빼서 그런 거 조종을 안 한 상태 EPS는 절대 낮아진 거 같지만 조종을 제해놓고 하면은 역시 EPS도 더 잘 나왔고 그러니까

뭐 괜찮았어요. 예. 그래서 큰 문제가 없었고요. 약간 우려됐던 거라는 사람들이 한 거는 야, 투자 기억을 너무 많이 높이면은 오히려 부담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지금은 돈 때문에 예. 근데 투자 계획이 원래 1,300억에서 1,50억 달러가 맞아요. 원래 그렇게 가이던스 줬던 걸 기억하는데 상단은 그대로 놔두고 그 상단은 안 높인 거예요. 하단만 아마 50억 달러를 높여서 1,350억 달러는 거예요. 네. 그런데 아까 비즈니스가 본업과 이런 것이 잘된다는게 보여줬기 때문에 그러면 하단을 올린 거는 민감하게 반응을 아직 안 한 거 같고 뮤즈라든지 이런 거 지표가 있는데 뮤즈 아시죠?

9월 달 나온 거 그거 지금 뭐 한 달 반 됐는데 뭐 천만 다운 됐다 뭐 이렇게 나오는데 어 일단 지표를 더 그 Q&A에서 어떻게 얘기하는지 봐야 될 거 같아요. 그중에서 이제 한 달 됐으니까 유료 가입자이 전환되는 데이터가 나오는지 모르겠어요. 아 뮤즈도 유료가 또 있어요. 그 당연하죠. 뭐 3달지맥스 뭐요 구조가 두 개가 있습니다. 근데 얘네들이 그 메타가 보통 35억이다 몇 명이다. 데일리 액티브 유저라고 있잖아요.이 수많은 SNS 하는게 데일리 액티브 유저 DA라는데 그게 35억인가 39억인가 30몇억이에요. 그러면 궁극적으로 30덕이 그 보고 있는데 얘네들이 이런 뉴스 같은 거를 얼마나 이쪽으로 유료로 가입을 하느냐 이것도 중요한 가장 중요한 포인트예요.

이런 거에 대한 데이터들이 지금 아직 안 나왔는지 확인되고 있는데 이게 뭐 3% 5% 이렇게 지금 발견했지만 단 0.5에서 1%만 확인만 되더라도 그거는 포지티브하게 긍정적으로 발행할 가능성이 있는 겁니다. 그런 것들이 과거에 그런 살아 있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그 저 뭐지? 어, 우리 그 컨퍼런스 콜에서 뮤즈에 대한게 좀 더 디테일 나왔으면 좋겠어요. 그 아까 얘기한 그 매출이라든지 영업이라든지 OP, EPS라든지 그 투자 계획 같은 경우는 네거티브할 건 없었다. 아, 그래서 시간에서도 뭐 한 3, 4 3%, 3% 정도 오르는 거는 어, 뭐 괜찮았고 본장에서 그런 걸 기대했는지 관련되는 주식들이 나쁘지 않게 움직였다고 보여지는 거죠.

오늘 뭐 올라간 거는 많이 올라간 거는 아 그래도 낙폭 과대가 많이 올라갔어요. 낙폭 과대가 뭐냐면은 메모리 주식하고 스토리 주식 스토리지가 뭐냐면 시게이트 웨스턴 디지털이 완전히 20몇 배에 있던 것이 15배 정도 훅 빠졌거든요. 그래서 그것이 오늘 좀 올랐고요. 한 3,% 어 C두 웨스턴 디지털 특별한 거 없이 그다음에 하이닉스가 2% 좀 넘게 넘어왔고 마이크로넘은 2% 좀 못게 했고 어 못 올랐지만 막 이렇게 되고 평균적으로는 이제 반도체 주식이 한 2% 올랐나요? 예. 그래서 그 이상 오은 거는 낙폭 과대가 좀 올랐고요. 어이 그 우쪽에 메타 쪽은 올랐는데 다른 빅테크 쪽은 아직 실적이 발표되다 보니까 다른 쪽까지 전체적인 온기가 메타로 옮겨가는 건 아니죠.

그래서 메타는 메타 정도로 오고 그다음에 낙폭과 메모리나 스토리지 주시는 아 나쁘지 않아요. 그런 메시지를 확인해줬다. 이렇게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지금 애프터 마켓에서 사실 뭐 메타 오르고 테슬라는 좀 빠지고 하는 그런 움직임 가운데 램리서치가 주가가 좀 꽤 많이 하락하거든요. 장비주. 네네. 램리서치는 제가 실적을 어 오면서 못 봤는데 오늘 발표되게 돼 있었죠. 네. 네. 근데 요거 이제 실적 그니까 우리 지금 국장 준비하시는 분들이 이거 보면서 아 메타 실적이 제일 중요하다고는 했는데 이것도 장비주 하락하는게 국장에서는 또 약간 센티지로 센티적으로 안 좋으니까

좀 걱정된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도 있을 거고 또 가장 또 중요했던 이슈 중에 하나가 저희가 아까 명세 크리에이터가 그 GDC 독일에서 열린 걸 쭉 브리핑을 해 줬는데 거기에서 어떻게 좀 의미 있어 검직한 내용들이 뭐가 있을지 말씀는데 집어주신다면 네. 일단 램 리서치가 좀 빠 빠지고 있는데요. 보니까 매출은 소폭 상해했고네. 어, EPS가 EPS가 이것도 상했는데 2.2달러로 2.18달러보다 상해했는데 네. 어 성장률이 EPS의 성장률이 전분기 대비 2.1% 성장률이 낮아졌다. 네. 이거를 갖고 내용은 컨퍼런스코로 들어봐야 될 것 같아요.

이거를 딱 보시는 방법은 이게 센트인지 아닌지는 그 램 리서트 말고 다른 장비에서도 동반에서 빠지는가 좀 봐야 될 거 같아. 어플라이 머티리얼즈라든지 얼마 전에 하는 ASML이라든지 이런 거 같이 보면 될 거 같은데맞죠. 같이 빠져요. 어플라이드 머티리얼도 2%대 같이 하락하고 있습니다. 뭐 그 정도는 뭐 괜찮아요. ASML 0.4% 빠지고 음 어플라이먼트 ASML는 실적 발표됐으니까 그런 거고 어플라이먼트가 2.6%네 어 이게 개별 뉴스인지 아니면 미리 반연됐다가 주가가 빠지는 건지 그것까지 봐야지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 뭐 예

방비은 조금 약하네요. 당연히 그 영향을 받겠죠.음 음. 그 컨퍼런스콜도 그렇고 이건 봐야 될 거 같고요. 네. 지금 그 GTC 컨퍼런스에서 제가 아이기론은 그 무슨 노트 발언을 하지 않은 거 같은데 발언을 했나요? 발언이라는게 키노트 스피치. 근데 나와서 브리핑 엄청 열심히 하셨어요. 제 말씀 Q&A 하면서 구체적으로 자기가 발언을 많이 하냐 이거지? 아니요. 그 기술에 대한 얘기 위 그니까 그거면은 그렇게 아주 큰 파워 파워 임팩트는 아닐 겁니다. 발언을 해야 돼요. Q&A 하면서 아 저저요 이렇게 컴프러스포하듯이 그런게 예의정되어 있었는지 제가 어저께지 어를지 모르겠는데 뭔가 GTC에서 로드맵이나 이런 거를 자랑하겠죠.

그거 발표된 걸 말씀하시는 거죠. 네. 그건 이렇게 정리될 수 있습니다. 보시면 어 그냥 이렇게 봐요.이 영어는데 AI 인프라스트럭처를 갖추는데 어 글로벌 여러 가지 파트너가 있으니까 여러 가지 쪽에 부족한 것을 확실하게 확대하겠다라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정리을 보실까요? 음. 어 우리가 임팩트가 있는게 이게 한 다섯 가지가 있을 수 있어요. 네. 보시면 엔비디아가 패키지 공급, 엔비디아 패키지 기판이 관련되는게 있었습니다. 그렇죠? 그다음에 요게 한 세 가지가 있고요. 그다음에 뭐 어떤 테스트 장비 이런게 있어요. 우리가 발표 핵심은 삼성전기가 엔비디아 패키지 기판의 공공망으로 공식적으로 합류됐다라는 것이 중요한 뉴스인 것 같고요.

그다음에 그 그 규모에 대해서 어 패키지 기판의 생산 능력 이건 M비디아 전체죠.이 이 삼성전에 다져가는 거 아닙니다. 생산 능력을 3년간 2.5배 확대한다는 그거 요거는 시장에서 기대를 이렇게 했는지 모르지만 공식화시켰다는데 의미가 있겠고요. 뭐 이비된 경쟁사가 뭐 성급하다 이거는 원래 아는 건데 확인했을 뿐이고 엠코 엠코는 미국에 있는 한국 회사죠. 그거에 생산 능력을 확대시킨다. 요것도 새롭게 증서할 계획 중국 회사, 대만회사 근데 여기는 또 테스트한다. 요런 것도 이런게 있어. 이러게 한 다섯 가지 정도가 우리가 관심 있는 거고

증설 증설 실질적으로는 예 빠져요. 삼성 전기에는 파지티브 하는 거 등적이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어 이게 했지만은 실질적으로 연초부터 엔비디아에 공급하는 파트너십을 원래 없었던게 아니기 때문에 요거에서 공급 공시 증설이 얼마 정도 수치적으로 이렇게 딱짝 맞아 떨어져야지 그 파괴력에게 입증이 될 거 같아요. 긍정적입니다. 나쁜 거 접지만 아주 something something very리 뉴인지는 좀 지켜봐야 될 것 같고요. 어 우리 그 삼성 전기나 기판 쪽은 어쨌든 분위기 나쁘지 않은 거를 이어갈 수 있는 분위기고요.

그다음에 데이터 센터 관련해서 얘기한 것도 관련이 돼요. 데이터 센터 어떤 거? 어떤 거요? 얘네들이 DSX 파드라는 제품을 음 소개해 있거든요. 아까 사진 봤어요? 네. 봤어요. 예. 보셨으면 이렇게 뭐 그냥 그냥 박스 같은 거니까 보도나 뭐든 관계 없어요. 그냥 데이터 센터를 지을 때 모듈형으로 데이터 센터를 설계하기 위한 설계 기본 레퍼런스 이런 거를 이제 발판을 마련해 주는 거죠. 그런 거를 원래 한다고 얘기가 됐었어요. 근데 이걸 보여 준 거예요. 근데요 말이 조금 와닿을 수도 있으면 이렇게 되면은 부지가 있다는 가정하에 땅이 있어.

땅이 없으면 안 되죠. 땅 없으면 얘네들이 M비디아 해 줄 수 있는 거 아니고 땅이 있는 상태에서 데이터 센터를 빨리 짓고 싶은데 이걸 활용하면은 뭐 6개월에서 최단 14일 이게 어떻게 가능한지 모르겠습니다만은 엄청나게 어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라는 거고 혼자 못이 아까 모듈 주택 같은 거 이렇게 설명을 했어요. 그죠? 그럼 모듈 주택이나 이런 거 할 때는 분명히 그 저기 약점이 있죠. 그 어떤 약점이 있겠죠. 뭐가 무슨 발장일당이 있죠. 예. 그니까 이게 아주 단단한 것만은 아니죠. 태풍이 오고이 그 파운데이션이 확실히 박아갖고 한 거 다르죠.

그 근본적인 한계는 있어요. 그러니까 그렇게도 긴급하게 기동성게 하기 위한게 모듈용 이동자. 그렇죠. 아니 그럼 다 좋아하면 다 모듈용 주택하예. 이것도 마찬가지죠. 이게 AI 데이터 센터도 어 이렇게 적합한 데이터 센터 규모라든지 적합한 지역이 있겠죠. 근데 그런 거에도 우리는 빨리빨리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 기초를 할 수 있는 설계 어떤 그거를 보여줬다는 측면에서는 원래 기대하고 있던 건데 발표되고 혼자 하는게 아니니까 당연히 서버 데이터 센터 갔다 하니까 이런 회사들이 같이 협력했다 혼자 한게 아니다라고 얘기를 했고 사실은 요거는 또 다른 건데

유럽에서이 파트너들은 엔비디아 요거 플랫폼을 사용하면은 그 냉각수 전력 소비 이걸 줄인다는데 음 어 냉각 기능이 의 필요성이 조금 덜 중요해질 수도 있다. 요런 인플리케이션이 갈 수도 있습니다. 요건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어쨌든 데이터 센터를 빨리 짓는다는게 중요하는 거니까 그 적합한 애플리케이션에 요거는 파지티브하고요. 그다음에 이거는 우리나라는 많이 관되지 않지만 원래 얘기 나왔던 중에서 AI가 에이전트화 되면서 보안 문제가 많이되잖아요. 보안 관련되는 오픈쉐이라는 그런 아키텍처가 있는데 이것도 공개했다. 베라루빈에 맞게 요것도 보완쪽에서도 공 어떤 그 안전성이 있게끔 된다는 얘긴데 우리가 에이전트가 된다는 건 GPU도 중요하지만 CPU가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엔비디아가 베라 CPU라는게 GPU랑 같이 가는 베라 루비네 루비랑 같이 가는 것도 있지만 베라 CPU로 엔비디아가 따로 팔기도 하거든요. CPU 시장에서 인테라고 경쟁한다는이 베라 CPU인데 이게 추론이 많이 되면 당연히이 과정에서의 그 보안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보안을 어떻게 하느냐는 거에 있어서 기존에는 소프트웨어적인 보완의 방식으로 마니터링하다가 이상하면 차단하고 이런 개념이었는데 그건 말고도 하드웨어적으로 거기서 보완을 집행할 수 있는 방법을 얘네가 강구했다 그랬거든요. 그게 이른바 블루필드 4 DPU DPU라는 제품을 넣어서 하겠다는 건데 이게 같이 결합된 것이 이게 오픈쉐이에요.

이런 측면에서도 보안 쪽에서도 보 보안도 보완되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나머지는 뭐 아주 핵심적인게 아닌 거 같아요. 헬스나라 이런 거. 동시 저는요. 센소장님 어제 뭐 스페이스섹스 이야기 옵티머스 이제 생산 본격적으로 한다 그런 얘기. 그리고 어제 또 GTC에서 피지컬 AI 관련해서는 이거 세대 컴퓨터 필요해. 그니까 지금보다 더 많은 칩들이 필요하다는 그런 의미로 저는 받아들이면서 이제 본격적으로 사실 올해 같은 경우에는 상반기 하반기가 너무 이제 온도 차이도 다르고 바라보는 자태도 달라지고 여러 가지 주변 매크로 변수도 힘들어지고 했지만 내년에는이 피지컬 AI라는 뭔가 이제 원년이 시작되면서 또다시 관련해서 뭔가 이제 메모리 쪽이든 뭐 그런 하드웨어 전반이든 이런 센티가 달라질까?

네. 우리는 사실 그걸 2차 랠리 뭐 이런 식으로 기대하는 시선들이 과거부터 계속 있었잖아요. 네.이 잠깐 보여 드릴까요? 말씀에 다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죠. 네. 그게 너무 궁금하더라고요. 아까 보내드린 보여 드린 거는 데이터 센터하고 그거 얘기를 한 거잖아요. 뭐예? 아까 저기 뭐 기판 얘기했죠? 그게 이미어타 지금 즉각처로 보여주는 거니까 얘기된 거 많아요. 지금 보실까요? 아까 AI 데이터 센터 말씀드렸죠? 그 DXS DSX 파드 어 이게 데이터 센터를 당시킨다는 거 소프트웨어 보완되는 거 하 소프트웨어 보안이 아니고 보안을 어 보완시키는 블루필드 하드웨어적인 거 하는 거 이게 신규 새로운 거란 말이에요.

이거는 신규냐 봤을 때 시장은 신규의 강도에다 주가가 움직이는 거거든요. 유감스럽게도 나머지 거 아까 제가 그 에너지 효율이런 거 그다음 통신 통신 통신도 얘기했거든요. AI 렌이라든지 이런 얘기 하고 지금 자동차 얘기도 했고 지금 말씀하신 로봇 이게 피지컬 AI 지금 말씀하신 이거죠. 로보트에서 뭐 이거 어 엔비디아가 갖고 있는 그 레퍼런스 플랫폼 이런게 있 아이라고 이삭 이런 거 있거든요. 이런 거 요런 거 해 가지고 생태계 참여시켜서 뭐 한다 이런 얘기하고 헬스케어 얘기 나왔어요. 근데 지금요 얘기하 이런 것들은 죄송하지만 어 금방 주가적으로 단기적으로 반영할 거리까지는 아닌 거 같아요.

예. 모델표로봇이라든지 통신은 기존에 알려져 있는 거에 뭐뭐 그 정도 약간 확장이다 인플리케이션이 어 단기적으로 여기 너무 많이 기대하는 건음 뭐 좀 그런 거 같아요. 이게 당연히 발전이 되고 있는 거죠. 근데 주가적인 측면에서는 그렇고요. 생각보다 여러분 생각하시는 자 말씀드리는데 메모리는요 로봇에서 많이 사용되지 않습니다. 그 말씀드렸는데 메모리가 사용되는 로봇 어 휴먼노이드 로보스 이슈는 한 20GB가 안 돼요. 어 그리고 한 4년 지나도 이게 80 100GB가 되는 건 아닙니다. 메모리의 그 활용이 다르기 때문에 어 메모리 그 휴모노이드가 잘돼서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인해서 팩토리에서 걔가 생산되는 다른 데이터가 서버라든지 이런 데서 얼마나 그걸 활용되느냐 여기에 따는 거지.

자 메리 들어가는 그는게 휴드 로봇 자체가 엄청만대 200만 300만 500만대가 대할 때 메모리 시장에서의 인피리케이션이 한 1%고 2%고 3%가 되는데 그거는 올해 내년 내운년까지 쉽지 않을 겁니다. 주가적인 측면에서는 보통 주가는 미리 선반등에 있어서 어떤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이 반응될 때 잘 들어보세요. 우리가 얼리 어댑터 이전에 아주 빠른 거 얼ly 어댑터 이전에 아주 이노베이터 혁신적으로 채용하는 사람들이 일정 부분 넘어가면 주가가 미리 반응하거든요. 그게 얼마냐면요 한 2.5%예요. 지난 50년간. 그러니까 어떤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이 있는데 그것으로 인해서 새로운 수요가 창출되는 것이 계산적으로 한 3% 2% 정도 될 수 있다.

그때 전후부터 주가가 제대로 반응되는 거. 아 그 내년 내년까지 데이터센터 있고 뭐 많잖아요. 서버도 있고 하는데요 애플리케이션이 한 2% 3% 정도의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정도가 가능성은 약해요. 그래서 요거는 어 그냥 로봇 관련 주가 움직이는 거지 이걸로 인해서 메모리의 인플리케이션을 그렇게 하기에는 제가 봤을 때 한 6개월 정도 이상 1년 정도는 어 쉽지 않은 거 같습니다. 지금 또 우리 박명서 큐레이터가 실시간으로 속보 하나 전달 해 줬는데 일론머스크는 옵티머스가 주당 2만대 연간으로는 약 100만대 정도 로봇을 운용하는 데는 최소 1년 어쩌면은 조금 더 걸릴 수 있다라고 이야기를 했대요.

그러니까 글로벌이잖아요. 그게 글로벌이 디플 되는게 100만 대가 시장에서 돌아다나도 반도체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건요. 0.1%가 1%가 안 됩니다. 아, 그러니까 앞으로도 그 질문이 많이 안 하시는게 좋아요. 그게 천만대 팔리거나 아까 단위가 20GB가 아니고 100GB로 들어갈 정도 메모리 구조가 바뀐다. 그러면 그게 한 2% 될 가능성이 한 3년 뒤에 있어요. 그러면 3년 뒤면은 1년 뒤니까 내년 내후년 가서나 피지컬 AI가 메모리 영향을 미치는 거고 피지컬 AI 로봇에 인플라가는 건 그 주식을 따라가면 되는 거죠. 그것 때문에 메모리 임플리케이션은 아니 아니라고 보여요.

당분간은 그래요. 아, 근데 이제 또 그게 아예 아닌 건 아닌데 시기상으로 뭐가 어떤 기업이 가장 먼저 주가 영향을 받는지는 시 메모리 매모리 주가에는 어 아닙니다. 예. 단기적으로 알겠습니다. 저희가 이제 마지막 질문을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10월 들어서면서도 더 어려웠던 시장 속에서 우리 증시에서 이제 뭐 반도체 관련한 AI 관련한 종목들이 많이 하락했다가 어제는 또 반등을 하긴 했는데 다들이 반등을 아 이제 다시 한번 추세로 전환한다라는 것에 대한 확신을 못 갖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우리 센터장님은 어떻게 좀 지금 구간을 생각하고 계십?

다음주에 오늘 메타 실적 그나마 달 나와서 다행이고요. 어 그 이런게 중요해요. 이거 보세요. 잠깐 메타 시간이 없어서 그랬는데 네 뭐 메타는 프리캐시플로 어떻게 나왔지 프리캐시플로는 아직 숫자를 못 봤어요. 프리캐시플러 따로 도돌하지 않았죠. 네. 근데 이거 보시면 잠깐 보세요. 이거 보세요. 그 2 4분기 때 프리캐시플러가 거의 어 이제 뭐 프리 캐시플로 마진이 1%밖에 안 돼서 거의 네거티브 가기 직전이었거든요. 그래서 다 네거티브 간다고 보통 보고 있어요. 그게 이미 알고 있거나 그런 거니까 뭐 구도들 하는데 이게 네거티브 가더라도 괜찮은 건 뭐죠?

매출 성장률게 좋으면은 기대하는 거잖아요. 어. 아, 그리고 뭐 그 있는데 그러려면 번호 비즈니스가 잘된다랬잖아요. 번호 비즈니스도 아까 잘잘된다 말씀드렸죠. 패밀리 오브 비즈 이거 전타 이렇게 얘기했는데 어 뮤즈가 잘 돼야 되잖아요. 뮤즈의 데이터 이걸 보셔야 됩니다. 뮤즈 다운로드는 넘버 원이에요. 지금 어 뭔 얘긴지 아시겠죠? 예 들어오고 있는데 뉴스가 1천만대 되고 있는데 이게 제 방문과 아까 유료로 전환되는게 중요해요. 어때요? 지금 벌써데도 나와요? 뭐 한 이게 1주일 지나고 2주일 지나고 이렇게 됐을 때 데이터가 2주 지난 거 같은데 처음에 다운로드하는 사람들이 또 방문하느냐 이거잖아요.

이게 지금 까리까리한게 아니고 최치T보다 비슷하다 앞선다 뒤선다 왔다 갔다 하고 있어요. 아 이게 2 30% 처음에 한 사람이 1주 2주 3주 뒤에 다시 방문하는 율이 한 2, 30% 되는데 왔다 갔다 하거든요. 그것이 더 추세가 잡히고 나쁜 거 아니에요. 그리고 그중에서 아까 35억 중에서 단 1%라도 그건 얼마니까? 3억 3천만 명이잖아요. 유료 전환 예. 3천만 명 또는 약 몇 천만 명. 1품은 3천만 명이에요. 그 단가 있으니까 곱하면은 얘네가 어떻게 비즈니스가 되는지 나오거든요. 그거에 대한 기대가 살아 있다면은 아 프리카캐시플로가 어차피

나쁘게 되는 거 알기 때문에 요임플리케이션은 메모리 업체한테도 아직 괜찮은 거예요. 근데 더 큰게 뭐죠? 제가 말씀드리 다음 주 나오니까 목요일 나오니까 R가 중요해요. R아. 예. 인플리케이션은 예, 알파벳 얘네는 데이터 센터를 하는게 아니잖아요. 우리가 중요한 건 실제 데이터 센터를 찍는게 중요한데 알파벳과 아마존이 캐시플로우도 마이너스고 이미 음. 근데 투자 기획은 메타도 1400억 하지만 더 높기도 하고 그죠? 그래서 상당히 많은 비즈니스가 알파벳, 아마존이 있다 보니까 그게 진짜 키예요. 그때까지 기다려 봐야지 추세를 알 수 있는 거죠.

마이크로소프트는 덜 중요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왜 덜 중요한지 아세요? 이미 그 회사는 그래도 가장 세이프한 주식이다. 프시로드하고 뭐 이렇게 투자 계획을 빡빡 이렇게 안 하니까 그거는 그 회사 주식인데 우리가 변동성이 있다고 보는 거고 지난 3개월 전에도 변동성이 컸던 거는 알파벳 실적 발표됐을 때하고 아마존 발표됐을 때 회수에 대한 얘기를 어떻게 하냐에 따라 갖고 상당히 다른 반응을 주가가 한 5에서 10%가 왔다 갔다 했기 때문에 알파벳 아마존이 다음 주 수요일인지 목요일인지 모르겠는데 그때 그 넘버를 보면 따라갖고 삼성전자 하이닉스 실적이 279 인데 삼성제 하이닉스에서의 주주하는 정책 뭐 이런 거 말고 이거보다 한 세 배에 더 의미 있는 것이 다음 주 대기하고 있는 거죠.

근데지 않던 메타는 다행인 거고요. 아까는디테일에는 다른 얘기가 되니까 그건 다시 얘기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아직 방향성이 어떻게 잡혔다라고 이야기하기에는 우리가 알파벳과 아마존의 실적을 보고 그때 또 평가와 데이터들을 보고 한번 근데 저는 봤을 때 말씀드렸는데 지난주 목기들도 그렇고 엊그적게 활활 들었고 분할에서 사 들어갈 타이밍이지 분할 팔 타이밍이 아니다. 왜냐면은 부정적인 시나리오의 몇 가지 것들이요. 그 삼성자 하이닉스 얘기하는 거 아니고 많은 거리가 다 나왔어요. 예전에도 마찬가지인데 아 프리 캐시 별로 안 좋고 투자 계획 높이면 어떻게 되는가?

네. 네네. 자금이 힘들어서 약한 고리가 무너질 수 있다는 코이브 네이브 뉴스가 다 나왔기 때문에 그 나온 거가 실제 어떻게 진짜 현실화 되면은 저 충격이 있을지 모르지만 이미 주식은 상당히 선행하기 때문에 여기서의 다운사이드가 있다고 생각을 한다 하더라도 그것이 붕괴되는 시나리오 금리의 상승을 동반하지 않으면은 분할에서 사들어가는게 맞는데 돈이 없으시죠? 어 맞아요. 정확하게 돈이 없다고 하더라도 내가 돈이 없는 거고 돈이 있는 사람은 또 들어와요. 근데 문제는 그게 어저께가 바닥이었다. 그저께가 바닥이었다. 오늘이 바닥이이 개념이 아니고 분할 들어갈 수 있는 그 진절한 말씀을 드리고 하나 말씀드리면 우리가 주가가 안 좋고 많이 내려갈 때 폭략할 때는 펀더멘탈이 관계가 없거든요.

수요가 좋으니까. 네가 수요를 부족하다는 그 주가가 PBR로 갑자기 합니다. 시장이 PBR로 드림일 때는요. 바닥 국면에 거의 진입을 이미 한거나 마찬가지입니다. PBR을 잡고 언니급한다라는 거 자체가 오스케이 시나리오로 너나 다나 한번 생각하고 빠져나올 국민을 한다는 거는 다 그렇게 했다 이미 빠져나갈 사람 빠져나갔다 이렇게 해석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다음 주 보시죠. 알겠습니다. 다음 주 알아 알파벳과 아마존 실적 가지고 또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유니스토리 자산은용 김장 센터장이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자, 오늘도 월스트리트 모닝 브리핑 함께하셨고요. 유원타증권에서 지난 8월 28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세 달 동안 지금 K 반도체 주식 뽑기 이벤트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요거 이벤트 참여 못 하신 분들을 위해서 안내 좀 해 드릴 텐데요. 신규 고객님 혹은 올해 거래가 없으셨던 휴면 고객님들에게는 요게 또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나 SK이닉스 혹은 1만 원 상당에 반도체, ETF요 세 가지 중에서 한 주를 꽝없이 100% 뽑아갈 수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서 또 계좌를 개설하시면 100만 원 이상 거래할 때 쓸 수 있는 만 원짜리의 주식 쿠폰이 즉시 발급이 되고요.

어, 그리고 당첨 내약이나 이벤트 페이지 요거를 세 명의 친구에게 공유하면 시원한 커피 쿠폰도 아, 또 이제 따뜻한 거 드셔야죠. 커피 쿠폰 챙기실 수 있으니까 부담없이 주식 뽑기 이벤트 참여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용평 이야기를 참 많이 드렸는데 여러분들도 신청 맞이하실 텐데 요거 제한이 있기 때문에 선착순이에요. 얼른 신청하셔야 되고 11월에 저희가 일박일 동안 정말 밤새도록음 정말 안 주무실 것 같아요. 48시간 동안 주식 이야기. 사실 뭐 주식 얘기만 할 필요는 없죠. 인생 고민도 같이 한번 나눠 보시면서 앞으로 투자를 어떻게 해야 할지 내 자산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여러 가지 고민들을 정말 다양한 분들과 이야기하실 수 있으니까이 기회는 여러분 꼭 놓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 아래 링크 통해서 확인해 보시고요. 저는 내일 오전 6시에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여러분 오늘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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