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병창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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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파산위험 뉴스로 급락 후 반등했으나 거래량 부족으로 경계감 유지. 미국은 반도체 주도로 상승했지만 코이브 등 AI 재무리스크 우려 지속. 국내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상대 약세, 오늘은 반도체 강세 전환 여부가 관건. 2차전지는 중국 ESS 기업의 미국 철수 뉴스로 급등. 한국 주식 저평가 및 정책 기대 언급, 금리 상승이 주택·경기에 부담이라는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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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러면 박병창 이사님과 함께 오늘 시장 한번 열어 볼까요? 어서 오십시오. 어서 오세요. 예, 안녕하습니까? 네, 반갑습니다. 자, 57분. 아, 오늘은 어제랑 좀 다 어제는 깜짝 놀랐습니다. 장신. 근데 어제 그 말씀 딱 이사님이 해 주셨잖아요. 그 뉴스가 나왔다는 거는 그러니까 그 파산 위험 뉴스가 나왔다는 거는 이제 끝물 이미 다 팔았기 때문에 그 뉴스가 나 그게 드러나서 나왔을 가능성이 높. 그런 느낌이었죠. 음. 음. 어제 시장 흐름을 보면 그런 [목을 가다듬음] 흐름이었고요. 어 뭐 그 바톤을 받아서 미국도 좀 큰 폭으로 올랐으면 했는데 물론 미국 상승을 했습니다.
그러나 경계감이 계속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 또 우리 시장은 이제 어제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였지 않습니까? 근데 그 과정 속에서도 삼성전자 에스카이니스는 상대적으로 약했어요. 음. 어제 뭐 2차전지의 날이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네. 어 이제 그런 상황이었기 때문에에 미국 우리는 삼성제 SKS가 못 올랐고 어 오늘 아침 끝난 미국 시장에서는 반도체가 주도로 올랐거든요.음 그러면 그걸 이어받아서 우리 상이 오늘 반도체 오르면 어 오늘도 연속적으로 좀 상승하려고 있거든요. 그런데 [기침] 어제 굉장히 불안한 상황 속에서도 -3%에서 + 1.76 5% 오른 거예요.
저점으로부터. 네. 그래서 또 조금 오르면 메모리 좀 나올 수 있겠죠. 예. 그런 상황 그니까 거꾸로 어제와 좀 거꾸로 움직일 가능성이 좀 있다. 네. 그 생각을 좀 합니다. 어제는 뭐 워낙 걱정을 많이 하셨기 때문에 뉴스나 이런 부분보다도 어 전체적 흐름과 대응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고요. 오늘은 몇 가지 뉴스 한번 그래도 살펴보죠. 어 미국 시장이 보시면음 다우가 -0.07 SM이 + 0.441인데 41인데 나스닥이 1.12% 올랐거든요. 그러니까 기술주 반도체 위주로 올랐습니다. 필라피아 반도체수 1.6% 엔비디아 1.3% 마이크론 3% 샌디스코 5% 정도 올랐고요.
오라클이나 이런 종목들도 다 올랐어요. 그런데 우리가 지금 걱정하는 것은 이제 오라클이도 있지만 코이브잖아요. 코이브가 플러스였다가 마지막에 다시 되밀려서 -0.44로 4사로 끝났어요. 그래서 재물리스크 경계심은 지속되고 있다라고 지금 보여진다 이렇게 지금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이제 조금 시간이 지나면 구분을 아마 하게 될 거 같아요. 그니까 데이터 센터 또는 재무리스크가 있는 기업들은 그냥 있고 음 괜찮은 기업들은 올라가고 제 자리 찾고 이제 요렇게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요. 어 골드만 삭스에서 AI 관련 기업 또는 어 하이퍼스러들의 신용 스프레드가 올해 최고 수준으로 확대되었다.
요런 얘기들이 나오면서 다시 되밀리는 그런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시장이 전반적으로 어 아주 안정화되었다. 좀 뭐 이렇게 볼 수 없는 부분 중에 하나는 어 뭐 프랑스의 정치 재정 불안으로 인해서 육각가 유럽의 국체 금리가 급등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어 전반적으로 유가가 98.2 그리고 어 국제 수익률 5.14 지금 다시 좀 올라왔어요. 음. 그리고 딸더스도 101.8이 세 지표가 전부 다 시장에 특히 우리나라 시장이 우호적이진 않아요. 네. 그러니까 안정적인 흐름은 아닌 상태에서 어 시장이 올라왔거든요. 이럴 때 우리 항상 하는 말이 그럼 왜 올라왔냐?
반등이다. 반등한 거다. 그렇게 해석을 지금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지금 나스닥이 1봉 보고 계시는데 음봉 크게 나타났고요. 그 옆에 요렇게 1% 정도 올라왔죠. 그러니까 음봉의 상담 부분이 좀 있긴 한데 양봉으로 크게 어 올라가지 못하고 위골를 좀 달았잖아요. 그 요런 부분들을 보면은 경계심은 여전히 있다. 그렇게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렇지만 이제 반도체가 올라왔으니까 오늘 우리 시장에 반도체 영향을 주겠죠. 저 지금 LS를 띄웠는데 그냥 와 우리 시장 이제 대단해요. 진짜 예민합니다. 보면 아 삼성제 SK 하이니스만 지금 빨갛게 1% 2% 올라왔고 어제 올랐던 나머지 애들은 또 그냥 조금씩 다 하는게 훨씬 많죠.
그러니까 어제하고 좀 다른 또는 주가 흐름도 어제하고 조금 어 그니까 다른 그런 움직임이 나타날 수 있다는 생각을 좀 해야 될 거 같아요. 어 그래도 오늘 삼성자 SK 하이네스가 힘을 내줬으면 좋겠네요. 왜냐면 지수가 겨우겨우 밑에서부터 좀 어제 올라왔지 않습니까? 예. 그래서 지수 관련 대형주들이 또는 그들이 좀 쉰다 하더라도 3전 한 이익이 올라주면서 지수를 올려놔야 돼. 일단 그래야지만 아 저 밑으로 더 안 빠지겠구나 이제 그러면서 종목 장세가 일어나더 뭐든 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어 제가 여기다 써 놨는데 거 읽고 말씀드릴게요.
어 지수 반등에도 상대 약세했던 반도체의 강세 전환이 일어나는지 여기 오늘 포인트고요. 여기 포인트고 그리고 외국인들이 어제 매수했잖아요. 네. 근데에 매도세가 다시 매도하더라도 매도세가 약한지 한 5,억 아래로 있는지 아니면 매수세가 나타난다면 연속성이 있는지. 그리고 2차전지가 어제 초강세였는데. 어. 더불어서 어제에 자동차도 좀 올랐고요. 로보트도 좀 오르고 그랬거든요. 그러니까 다른 새로운 섹터가 집단적으로 일어나는지. 음. 요 세 가지가 포인트예요. 그 우리 뭐 직접 투자를 하고 하는 입장에서 어 시황을 항상 아침 말씀드리지만 어떤 섹터를 바라보고 거래할 것인가를 생각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요걸 살펴봐야 되는데 일단 반도체가 오늘 강세로 일어나서 어 전환되면서 그러면서 지수를 어 어느 정도 뒷받침 해 놓지 않습니까?
그러면 오후 들어서 종목이 다시 또 지금은 이렇게 지금 보면은 팔았잖아요. 지수가 탄탄하게 있으면 얘들이 다 다시 올라올 거예요. 그럴 개성이 있다 설명을 드리는 거고요. 지금은 이제 파란 색깔들이 더 많이 있는데 오늘 만약에 아까 서두에 말씀드린 것은 어 어제하고 반대로 움직일 가능성이 있다라고 말씀드린 것은 오늘만 이렇게 떠서 시작하면 밀릴 수 있다. 그런 부분들을 좀 이게 감안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미국 시황 설 간단히 설명을 드렸는데 그대로 지금 반영을 하고 있는 겁니다. 삼성자 SK 하이니스 뭐 삼성전기 이런 반도체나 전기 전자 LG 전자 뭐 전기 전자부터 LS셀렉트리 요런 쪽이 한미 반도체도 오늘 2.8%네요.
들어오네요. 요런 쪽이 지금 플러스에 있고 어제 셌던 나머지 애들은 오히려 좀 아침에 약법합 정도에서 -1% 아래로 지금 거래가 되고 있고요. 그리고 코스닥은 여기서부터 요까지가 목이에요? 반도체. 예, 반도체예요. 반도체. 여기서까지 그 여기가 지금 빨갛잖아요. 어제는 여기만 팔했어요. 음. 여기만 팔했거든요. [콧방귀] 정말 희한하죠. 어제 파란 건 뭐고 오늘 또 빠한 건 뭐예요? 근데 뭐 장기 투자하거나 중장기적으로 흐름을 보는 사람들은 참 주시장 왜 이래? 이렇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그날 거래 그날 거래하는 사람들 있으니까 아 단기 거래 한다는 사람이 아니고요.
장기 투자자들도 많을 거 아니에요. 네. 장기 투자자들 중에서도 어떤 사람은 그날 팔 거고 어떤 사람은 그날 살 거니까 이걸 되게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제가 이제 어 이제 제 저의 경험을 이제 빚 비대어서 얘기를 드려 보면 자 이러 이러한 상황이 되면 얘네들은 좀 위험를 해야 됩니다. 이러 이러한 상황이 되면 좀 사야 됩니다. 그러면 이러 이러한 상황에서 사고 이런 상황에서 팔고 하다 보면 단기 거래 하라는 거냐? 맨날 단기 거래하고 차트만 보냐? 요렇게 생각하시는 분들 있거든요. 그게 아니고요. 내가 5년 동안 가지고 갈 종목이야.
근데 내가 오늘 사고 싶어. 네. 근데 오늘 상황에서 이걸 사야 되냐 말아야 되느냐 내가 그동안 계속 들고 있었는데 오늘이나 내일이나 이번 주에 팔고 싶어. 네. 그럼 어떤 상황에서 팔 팔아야 되느냐? 내가 거래하는 상황에서 어떤 상황이냐를 설명드리는 거거든요. 이해되세요? 제 말씀이. 네네. 음. 음. 그런 이제 공감이 안 되는게 있더라고요. 오해하시는 분이 있더라고요. 근데 똑같아요. 이것도 사람들이 어제는 팔고 오늘은 사고 이래서가 아니고 그렇게 얘기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얼마나 많은 투자자들이 이걸 투자를 하고 있는데 그중에 어떤 사람은 어제는 팔 거고 그중에 어떤 사람은 또 오늘 산 거예요.
대부분이 다 이렇게 거래하는게 아니고. 음. 예. 꼭 그 얘기를 또 한번 해 보고 싶네요. 이런 얘기를 하면은 막 어제 샀다 오늘 팔았다가 뭐 거래한다 이렇게 오해하시는 분인데 그건 아니라는 거예요. 자, 아무튼 다시 돌아가서 오늘은 이제 반도체가 상대적으로 강한 어 그런 모습을 좀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 그래서 코스닥에서도 반도체가 강한 모습을 나타내고 있고요. 어제 올랐던 2차 전지들은 지금 한 1%에서 1% 이내로 지금 어 파란색이 있고 반도 제 쪽이 지금 빨간색으로 지금 있지 않습니까? 네. 그니까 요렇게 유지 렇게 유지 돼도 오후 들어가면은 어 어제 던 종목들이 다시 터닝할 수 있을 거라 제가 설명을 드리는 거고요.
또는 오늘 하루가 아니더라도 하루가 아니더라도 일단 지수가 뒷받침되어 있어야 지금 전문 장재가 되기 때문에 오늘 여하튼 내게 오르든 어떻든간에 지수는 밀지 않고 어 보합에서 강보합 1% 이내에만 있으면 오늘 좋겠다 저의 생각입니다. 그러니까 저겠다라고 저희 생각을 하는 표현은 뭐냐면 어 그 정도의 가능성을 저는 생각한다. 이렇게 말씀을 좀 드리는 겁니다. 다시 뉴스 좀 돌아가 보겠습니다. 어, 어제 굉장히 독특한 지수의 움직임이 나타났습니다. 어, 저가로부터 올라와서 -3.17에서 + 1.76까지 올라온 것도 그렇지만 되게 독특한 건 뭐냐면요 그림을 보면요.
여기 코스피 일봉이거든요. 이게 시가잖아요. 네. 밑에가 양봉이니까. 음. 꼬리가 하나도 없네요. 시가가 저가예요. 어, 그리고 위에가 음, 종가거든요. 네. 종가가 고가예요. 이거 진짜 특이한 경우입니다. 어허. 진짜 그 얘기는 뭐냐면 어제 아침부터 사서 끝까지 밀리지 않았다는 거예요. 음. 위아래 아무것도 없구나. 예. 굉장히 독특한 어제 움직임 좀 나타났어요. 그래서 어제는 어 그래도 저가 매수가 상당히 있었고 그 바탕에는 외군들 매수가 있었기 때문에 그렇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2차전지가 뭐 초강세였습니다. LGN 솔루션 삼성 SDI SK 이노베이션 뭐 쓰탑이 다 올랐고요.
어 뭐 따라서 요즘에 뭐 포스코 홀딩스, LG화, 포스코 퓨처엠 뭐 대주 전자 세로 뭐이 밑에 것들도 그냥 따라서 다 오르는 그런 모습을 나타냈고요. 처음에는요. 처음에는 관련된 거, 전고체에 관련된 종목만 올랐었어요. 음. 근데 점차로 이제 한번 올랐다가 조정을 보이고 요번에 다시 올라가니까 이제 조금 더 확신이 생긴 거 같아요. 또는 어 뭐라고 변할까요? 이쪽에 관심이 더 생긴 거 같아요. 음. 그래서 매수세가 좀 확산되는 그런 모습을 좀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제는 로봇하고 바이오 종목들 중에서도 일부 어 선별적으로 오르는 그런 모습을 좀 나타냈습니다.
상대적으로 아까 제 말씀드린 대로 어 반도체 투탑과 반도체 소부장이 약세를 보였는데 오늘은 지금 반대의 모습을 현재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요런 모양을 나타냈거든요. 네. 자이 차트를 보면서 여러분들이 그냥 속으로 한번 생각해 보세요. 뭐가 지금 아직까지는 부족하다라고 생각을 할까요? 이걸 보면서 야 이거 아직 그래도 불안해. 이거냥 잠깐 운수야. 뭐 그냥 뭐랄까 자율 반등일 뿐이야. 시장 아래쪽에 배팅한 사람은 그렇게 쉽겠죠. 마음속으로. 예. 그런 사람들의 논리로 볼 때이 차트를 보면 첫 번째는 하락폭의 하단에서 그냥 이렇게 움직였을 뿐이에요.
근데 그렇다 하더라도 어 시가가 저가고 어 그리고 종가가 고가였다는 부분은 상당히 의미 있는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이렇게 큰 양봉이 나오지 않았다는 것에는 좀 부족하다라는 설명을 드리는 거고요. 근데 그거보다 더 중요한 거는 밑에 위에 있는 건 거래량이고이 밑에 있는 건 거래 대금이거든요. 네. 거래량 거래 대금이 상당히 줄은 상태에서 움직였어요. 주가는 옳은 상태에서 거래량이 들면 좋지 않은 거래량, 내린 상태에서 거래량이 들면 좋은 거래량, 우선 거래량 그렇게 판단을 하죠. 그니까 내린 상태에서 거래량이 많아야 이제 올라가는 예.
예. 예. 손바뀌면이 되니까. 근데 어제 그게 좀 없었기 때문에 아직 경계심이 있다. 부족하다 요렇게 생각을 좀 하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오늘 아까 말씀드린 대로 오늘은 지금 여전히 이제 반도체 경기가 미국 시장에도 있었기 때문에 그게 이제 차별화 되고 어 이제 각자 길을 가지기 전까지는 처음에 우리 주식시장까 보면 이러잖아요. 한번 고점에서 떨어질 때는 도대체 왜 떨어지는 거야? 처음에 딱 생각이 그래요. 왜 떨어지는 거야? 그래서 뭐가 떨어지는 거야? 그걸 막 찾으려고 하지만 찾을 필요도 없어요. 왜? 다 떨어지니까. 음. 그러다가 급락을 하고 보면 얘는 도대체 왜 떨어지는 거야?
네. 얘는 이렇게 떨어질 이유가 없잖아. 얘를 찾죠. 음. 그죠? 찾죠. 예. 그걸 이제 옥석가리라고 하지 않습니까? 올라갈 때도 똑같아요. 올라갈 때도 처음에는 중요한 중요 종목 오르잖아요. 그 마지막에 막 이제 소위 상투를 칠 때는 너나 나라 다 오르거든요. 이제 그런 특징이 주의장에 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시장이 요번에 한 7, 8일 동안 계속 연속 급락하면서 한 20% 정도 하락을 했지 않습니까? 이런 진짜 역대급 하락이에요. 사실 어 2주간 야 1주일간 -1% 난게 2000년 이후에 두 번째라 그러던데. 음 2000년 이후에 우리 그냥 아유 힘들어 힘들어 하고 그냥 넘어가지만 진짜 역사적 역사를 다 쓰는게 날씨하고 똑같아요.
네. 나도 맨날 뭐 뭐 집계 위에 뭐 세대, 최고 이런 얘기 많이 하듯이 우리도 뭐 그 올해 그런 것들 너무 많이 하고 있는데 어이 지난주의 하락이 그런 역대급이었습니다. 네. 그런 부분에서 이제 같이 내려왔잖아요. 그러면 이제 아 얘는 나는 아니잖아. 이런 애들이 이제 생기는 거죠. 어 그러면서 어 옥가리가 일어나는 과정에 있다라고 생각하는게 지금 저는 맞을 거라고 생각해요. 지금 순 과정 여기서 이제 다시 강세로 되면서 다 같이 가자. 다 같이 떨어지니까 다 같이 가자. 이게 아니고 그런 옥소가리게 하는 어 과정으로 돌아갔다라고 생각을 좀 합니다.
어 매크로는 뭐 성 어 지금 중간 선거 정찰 리스크가 가장 정치적 리스크가 가장 어 중요한 거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어 지정 리스크 축소되는 어떤 정적 합의가 있을까요? 그런 뉴스 혹시 보셨나요? 정프로님 그쪽 많이 하시니까요. 사라질 그러니까 일환하고 뭐예 혹시 뭐 협상한다든지 없어요. 협상은 뭔 협상이에요? 기대하지 말까요? 기대할 거 없는 거 같은데요, 지금. 그래요? 아, 뭐 뭐 소식이 좀 있습니까? 뭐 연구발 누수도 있고 뭐 이렇게 몇 가지 누수가이 한 두 개가 나오긴 하는 거 같은데 뭐 근데 이제 더 이상 속지 않으니까요.
예. 예. 예. 예. 그런 기가 좀 나오고 있는 거 같아요. 근데 트럼프 대통령이 어떻던 정치인으로 돌아서서 정치인이잖아요. 지금은 예전에 경제인이지만 정치인이 선거를 앞두고 뭘 뭘 안 하겠습니까? 사실 뭘 못 하겠습니까? 음. 그런 부분이 좀 이제 솔솔 조금 또 얘기가 나오고 있는 거 같아요. 뭐 저는 안 말씀드렸듯이 기대하지 말자. 우리는 세은 합의 본 겁니까? 우린 기대하지 말자. 기대하지 않고 가는데 그런 얘기도 좀 있다라는 설명을 드는데 그것뿐이 없어요. 지금 시장을 세게 돌릴 만한 이유가 예 그렇게 말씀 아 전쟁 뭐 종전요 정도 이슈 말고는
장 돌리 협상하겠다 하겠다. 그 정도는 나와야 협상도 이제 그렇게 셀 거 같진 않아요. 그 전에 협상은 되게 셌었는데. 음. 아 이제 특상얘 나와 특상도 지금 몇 번 지금 했다가 또 중간을 갑자기 공격했다 이랬잖아요. 그래도 그래도 호재로 받 호재로 받겠죠. 예. 받아 들겠죠. 아 제가 괜히 괜히 선물 끼얹졌네요. 죄송합니다.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제 오늘 재밌는 수 몇 가지가 있어 짧게 좀 말씀드릴게요. 첫 번째는요. 네. DS 투자 증권에서 그래 그렇게 의심해. 제가이 보고서를 보면서의 제 생각을 마음을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렇게 의심해. 그래 그러면 내년도 내후년도 2030년까지 2008년 2018년부터 2027년 내년도 좋다고는 다들 이제 생각하니까 여기까지 ASP 평균 가격 디램하고 낸 가격이 하락한다고 칠게. 네. 그리고 나서 삼성자하고 SK이네스 하락한다고 치고 나서도 이익이 얼만큼인지 내가 계산해 볼게. 이런 보고서 올라왔어요. 아 시나리오 써서 뭐 스 케이스까지 해 볼게. 그랬더니 예. 여기 이제 좋은 케이스 그리고 나쁜 케이스까지 해서 그 나쁜 케이스는 내 디램 가격이 35%를 하락해. 랜드 가격이 40% 하락해.이 이 보시면 어 디램과 디램의 ASP가 3년 누적 32%나 하락하고 랜드이 39%를 하락한다고 해도 해도 지금 우리 전체이 피크의 가격 우리가 지금 추정시에 한 8, 90% 정도 유지할거다라고 지금 생각을 하면서 영 삼성자 하이네스 영업이익이 정도야.
이런데도 계속 이제 이렇게 빠진게 맞아. 이런 보고서가 나왔어요. 음. 음. 이런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보니까 2028년 내후년이잖아요. 네. 내후년대 10% 15% 하락했을 때 영업 이익이 얼마? 이 이렇게 나왔어요. 20% 25% 하락했을 때 영업 이익이 얼마? 지금 저기 543조원 뭐 이렇게 되는 거? 예. 예. 예. 예. 예. 올해 어느 정도 나올까요? 53조 70 어 90조 어 그러니까 한 300몇십조. 그렇죠. 350조 정도. 100업에 100조 좀 나오겠죠? 근데 이렇게 랜드 가격이 하도 걱정하니까 랜드 가격이 떨어져도이 정도다.
그 어떡할래? 이런 보고서 나왔어요. IM 증권인가에서는 저 4,800 보면 보던데 지수요? 예. 한투도 어저께 5,100 얼마까지 나오더라고요. 지금 상황에서는 추가적으로 더 하락할 수 있다. 이렇게 나오지 않습니까? 네. 근데 뭐 내용들을 읽어 보면은요. 그냥 어떻게 생각을 하냐면요. 음. 저도이 보고서를 읽기 때문에 절대로 늘 말씀드리지만 이분들의 덕분으로 공부하고 방송합니다. 그런데 내용들을 보면 이제 저 진짜 오랫동안 전 시험 방송 했잖아요. 근데 기존에 나와 있는 거 굉장히 사무적인게 많아요. 음. 네. 우리가 걱정하는 거 있잖아요.
우리가 걱정하는 거 때문에 시장이 막 빠졌잖아요. 그 걱정하는 것 때문에 써. 그거를 그 우리가 굉장히 좋게 보는게 있으면 좋게 보는 것 때문에 또 뭘 써 이러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그래서 우리 개인들이 잘 그걸 신뢰성이 그래서 떨어진 건데 근데 그 근데 그게 맞는 거거든요. 왜냐면 어 우리가 그냥 우리 일반 공신력이 있는 기관에 있는 그분들이 그분들이 그냥 개인주들이 선술집에서 친구들이라고 얘기하듯이 막 던질 수는 없는 거잖아요. 근거 갖고 얘기하는 거니까. 지금의 지표나 근거 가지고 얘기하는 거지 않습니까? 그니까 우리는 그들에 대해서 평가하는기보다는 그래서 양쪽다가 있는데 나는 뭐야?
음. 나는 뭐야? 그니까 자기의에 뭐랄까요? 시환간이 있어야 되는 거죠. 본인의 시환간. 본인의 시원관이 있어야 되는 거. 아, 얘기하니까 또 잔소리 되네. 본인의 시환간이 있어야 되는 이유는 본인의 시환간이 있고 주식에 대한 내가 주식을 샀을 때 매수의에 근거가 있어야지 네. 만약에 반대로 됐을 때 내가 포지션은 바꿀 수 있어요. 내 생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음. 그리고 맞았을 때 이익을 극대화시킬 수 있거든요. 네. 네. 근데 본인의 시황관이나 주식을 샀을 때에 근거가 없잖아요. 그러면 올라도 걱정, 내려도 걱정이고 내려도 어찌 어찌 할지 판단을 못 하는 거죠.
그러니까 많은 자료를 읽고 방송을 들으시면서 본인의 근거를 만드는게 굉장히 중요한 거 같습니다. 그 중에 하나 뭐 오늘 하 이렇게 얘기를 드린 거고요. 그리고 이거는 어제 뭐 춘관인가에서 어 이재명 대통령이 어 기자 의견이에요. 인터뷰였어요. 간담해 간담해였습니까? 요거 했지않습니까? 자, 한국 주의시장 매우 저평한가이 되어서 정상을 조치할 것이다. 그리고 한번 읽어 드리겠습니다. 주의시장에 대해 만 주의상에 대해서는 많이 오르면 조정이 불가피한 거 아니냐? 주의상은 다만 대한민국 주의상은 매우 저평가된게 사실이다. 한국 주의상이 저평가됐다는 어이 저평가됐다는 생각 저평가됐다고 생각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남아 있는 것은 시장에 대한 불수인 거 같다.
집의 경영에 대한 불수인이 완전히 제거된 거 같지 않다. 주주 존중문화 지배 경영권 남명이 남은 과자이다. 주의시장의 정상화를 위해서 정책적으로 해야 될 일이 뭔가를 계속 체크하고 있고 조만간 종합보를 받고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이다. 이렇게 나왔거든요. 네. 그러면은 또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얘기를 하겠죠. 아이 뭐 하겠어. 뭐 지금 뭐이 이렇게 되게 평가 절하는 경우가 되게 많은데. 네. 일단 첫 번째 저의 생각을 말씀드리겠다. 첫 번째 최근에 한동안 주의시장에 대한 얘기가 없었습니다. 그렇죠. 네. 그런데 물론 지시상이 하락했기 때문에 얘기가 나왔는지 모르지만 어 주의시장에 대해서 다시 정신권에서 언급이 됐다라는 건 의미가 있다.
그렇게 저는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조만간 종합보를 받고 필요한 조체를 체할 것이다.이 이 조치가 어떤 건지에 대해서 크게 기대하지 않은 사람들도 분명히 있을지 모르지만 우리 시장이 저 밑에 2,400에서 여기까지 올라오는데 반도체 영향이 크지만 그 기전은 어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라는 정치권의 정책이 깊 뒷받침 되어 있기 때문에 올라온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굉장히 중요하고 그래서이 방송에서이 자리에서 계속해서 지난 1년 동안 얘기한 것은 이거 후퇴하면 처음에 시도한 거 그자 원의시한다.이 후퇴하지 않아야 된다라는 걸 정말 한 열 번을 얘기했어요.
제가. 그런데 그 얘기를 했습니다. 그 얘기를 세부적으로 내용을 보면 이제 뭐 큰 돌멩이 작은 돌멩이 이제 인용을 해하시면서 그런 얘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이게 물러서지 않고 한다라는 시장의 신뢰가 있는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네. 외국계 리포트 보세요. 한국 시장이 뭐 앞으로 뭐 좀 더 좋을 거다, 좋을거다 이런 얘기 할 때 항장 들어가는게 밸류 프로그램 그리고 디스카운트 해소 정책 이게 들어가잖아요. 그래서이 얘기가 나왔다는 거는 상당히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조만간 조치를 취할 것이다라는 얘기가 나왔으니까 시장에는이 자체만으로도 어 상당히에 일부분 어 시장에 신뢰를 줄 수 있는 부분이라고 저 생각을 하거든요.
미던 안마들은 뭐 투자 각자의 문제이지만 저는 이제 시장 전체적으로 볼 때는 어이 부분은 상당히 외국계 사람들이 볼 때 외국인들이 투자자 입장에서 볼 때는 은미 있는 어 적시 언급이 됐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대신 이제 뭐가 또 따라와야 되겠죠. 액션이 예 말만 하면 안 되고 그렇죠.네 말로만 하지는 않겠죠. 예. 지금 상황에서는 그렇게 좀 보여지고 있습니다. 아. 네. 그리고 요것도 좀 말씀드릴게요. 지금 AI 재물 리스크에 대한 논란들이 좀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 대해서 두 가지의 약간 상반된 의견이 나왔습니다. 하나는 뱅크 오브 아메리카에서는 한번 간단히 읽어 드리겠습니다.
AI 산업이 아직 붕괴하지 않았는데 기업들의 반도체나 AI 기업들의 밸류에서는 이미 산업 붕괴를 반영하고 있는 거 같다. 그리고 지금 12개월 포워드 PER이 다컴 버블 붕괴 이후 수준까지 낮아졌다라고 분석이 되고 있다. 여전히 수요도 견조하고 가동열도 최고 수준이다. 그래서 최근에이 반도체 업정의 급락을 보면 실무 수요보다는 AI 투자 수익률과 신용 위험에 대한 우려가 과도하게 반영된게 아니냐 요렇게 얘기를 했어요. 여긴요.데 같은요 보고소가 지금 시장에서 많이 지금 대도가 되고 있습니다. 내용이 좀 구체적이고 그리고 어 약간 신뢰를 담는 워딩이에요.
워딩 자체가 어떻게 얘기하고 있냐면 AI 도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지만 실제 투자 성과는 여전히 부족하고 AI 활용 사례 다섯 개 중 한 개만 긍정적인 투자 수익을 창출하고 있고 CIIO 중 AI를 통해 혁신적인 성과를 달성했다고 응답한 비율도 13%에 불과하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AI 수요 자체의 붕괴를 지금 논하는 거는 아니지만 AI 투자 확대가 실제 기업의 이익 증가로 연결되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우린 필요하다. 그래서 어 지금 단기적인 AI 인프라 수요는 견조하더라도 장기적인 투자 순열에 대한 우려는 지속될 수밖에 없다.
약간 여기는 걱정을 더 많이 하고 여기는 너무 과하지 않냐 이렇게 얘기 좀 하고 있거든요. 이 두 가지를 그니까 긍정적으로 얘기하는 쪽, 부정적으로 얘기하는 쪽을 통합해서 합쳐서 생각을 해 봐도 저의 생각은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저의 생각은 아, 이게 수요가 줄면서 산업이 떨어지 붕괴되는 거 아니야.이 둘 다 그런 얘기를 좀 하고 있는 거 같고요. 다만 이렇게 투자해서 이익이 돌아오는게 우리는 확인할 필요가 있어라고 얘기를 지금 하고 있는 건데이 지금 BOA에서는 무슨 확인까지야? 너무 과도하게 빠진 거야. 이렇게 얘기하고 있고 같은 확인 필요해라고 얘기한 거거든요.
근데 이것도 우리가 이미 다 우리끼리는 다 알고 있는 겁니다.이 방송을 보시는 여러분들은 이미 엄청이 수준이 높아요. 이미 다 알고 있는 겁니다. 투자를 했어요. 투자 성과가 특히 이렇게 기술 혁신이 있었을 때는 투자 성과가 돌아오는게 빨리 돌아오지 못하면 그 사이를 우리는 캐이라고 하고 그거를 붕괴라고 합니다. 어울 붕괴라고 해요. 그게 있는지 없는지를 지금 서로 의심하고 있는 거거든요. 네. 이게 의심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경험적으로 우리 투자자들은 어떤 생각을 하면 될까요? 아, 지금 의심하고 있구나. 음. 그냥 아주 심플하게 말씀 들어 볼게요.
이거 그냥 저의 그냥 생각입니다. 자료도 아니고. 그리고 당장 여러분께 주장하는 것도 아니에요. 그냥 경험적으로 볼 때 이런 얘기가 나온다. 아이, 아직은 안 터지는구나. 아직은 안 터지는구나. 근데 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미책이라 그러죠. 네. 문제 없대. 또 나와. 문제 없대. 결국 이건 결국은 터지는 거구나. 음. 이건 결국 터지는구나. 그렇게 보. 그냥 그렇게만 보면 될 거 같아요. 그렇게 우리가 이청 그 외한이기 전에도 이랬어요. IT 법을 붕괴도 이랬고요. 붕괴 전에도 이랬고. 그리고 어 미국의 부동산 붕괴. 네. 그 2008, 2005년 6년도에도 이랬거든요.
그래서 그걸 자꾸 걱정을 하는 건데 2, 3년 후를 걱정하면서 내가 지금 대응 전략을 할 거냐 아니면 지금 상황에 수급이나 이런 걸 보고 대응을 전략을 할 거냐의 판단의에 차이일 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 이런 얘기들과 함께 제 뒤에 있는 거 하나만 더 할게요.이 뉴스를 그냥 하나 가져와 봤는데요. 지금 마이너스 통장 금리가 8.8%예요. 8%예요. 저도 이거 너무 깜짝 놀래 가지고이 기사를 가져왔거든요. 8.8 신용 신용 점수가 1천점이 만점이죠. 네. 그렇죠. 근데 900점 이상인 사람이이 기사입니다. 서울 경제 기사예요.
마이너스 통장 연 만기 연장을 하러 갔는데 기존에 5.2%로 쓰고 있었는데 8.8%로 됐다라는 거예요. 여기이 기사에는 이름들이 다 나왔는데 제가 이름을 다 지웠습니다. 그 그 뭐야? 은행들이 이름은요. 네. 그리고 그래서 요번에 만기 원장하면서 다음 달 7일부터 11월 7일부터는 8.8%를 이자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저건 너무 센데. 그리고 신용 점수 1천점인 어떤 사람은 1억원 마이너 통장을 연장했는데 금리가 5.89%라는 거예요. [콧방귀] 만점이 900점대 후반인 사람은 6.6%고이 6%고이이 정도까지 요즘에 많이 올라왔다라는 거거든요.
아니 마통 정도면 사실 거의 담보 대출 수준으로 하여튼 뭐이 그 신용 담보 하는 거죠. 신용 담보 그니까 빵꾸날 일 거의 없는 거의 없죠. 신용이 어마어마하게 빡셉니다. 그거 그죠? 아 근데 6% 8%를 받아요. 예 이렇다라는 거예요. 제가 왜 아까 지금 우리 그 AI 재무 리스크 하면서 뜬금없이이 얘기를 왜 하느냐 하느냐? 네. 금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저렇게 지금 우리 개인도 지금 걱정하잖아요. 이건 가슴에 피부에 딱 와닿죠. 네. 기업도 똑같아요. 기업도 기업도 저렇게 올라가면은 저렇게 올라가면 나중에 저게 문제가 생기는 거거든요.
그걸 자꾸 지금 시장에서 걱정하는 거예요. 하나만 더 보여 드릴까요? 이거 미국 주택 시장 지수가 14년 만에 최적치가 됐답니다. 이게 50이 기준이에요. 50 아래로 떨어지면 주택 시장 불항이라는 얘기거든요. 네. 29예. 29. [콧방귀] 29라서 14년 만에 최저시가 됐습니다. 이거 왜 29가 됐을까? 모기금이니까 7.4%예요. 네. 지금 최근에 엊그적게 제가 봤을 때 7.5%까지 얘기하던데 모기 금리가 7.5% 이거 평균인 겁니다. 실제로 했 자기가 할 때는 신용에 따라서 높 수도 있겠죠. 그럼 모기지 금리가 올라가죠. 인건비 올라가죠.
원자까지 다 올라가죠. 인플레션 발생돼서. 네. 그럼 당연히 주택 시장이 몰락하는 거죠. 음. 침체가 되는 거죠. 주택 시장 침체.이 미국 시장의 전체 GDP 경기에 경기에 주택 시장의 반영 비율이 약 16% 된다고 해요. 음. 음. 근데 이것도 뭐 때문에 이래요?이 금리 때문에 이러는 거라니까요. 이것도. 네. 네. 네. 네. 네. 그래서 자꾸 금리 올라가는 거에 대해서 우리가 경기을 가져야지 금리 올라가는 걸 문제 없다라고 생각을 안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진짜 굉히 계속 하는 거예요. 네. 금 금리가이 여기에 다 기저히 깔려 있습니다.
그러면 시황이 심플해집니다. 심플해져요. 내년 내년 시황하고 판단할 때 시황이 굉장히 심플해지죠. 금리 금리를 결정하는 요인이 그 전단계에 뭐가 있고 그 전 단계에 뭐가 있는데 그게 어떻게 움직인지를 보면은 시황이 판단이 좀 되겠죠. 연결해서 하나를 좀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어제 그 2차전지 집단적으로 오른 거는 최근에 분위기도 좋았지만이 뉴스가 있었죠.이 이 뉴스가 어저께 있었습니다. 대만의 IT 전문체 디지털 타임즈 여러분 다 아시는 거긴데 어제 수가 나온 겁니다.이 중국의 ESS 기업들이 미국 사업을 사실상 포기했다. 미국의 고강도 법규 제한 관세 중첩 엄격한 지분사 등으로 다중 타격으로 인해서 미국 시장을 주도했던 중국의 ESS 대기업이 올해 사실 집단 사업 집단적으로 사업을 철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더불어서 유럽 연업도 중국산 배터리 조달을 제한하는 산업 가속화법 재정을 현재 추진 중입니다. 그래서 유럽과 중국에 진출해서 전 세계 지금 2차전지 1이라고 하잖아요. 중국에 네.이 시장에서 상당히 타격을 맞으면서 철수하고 있다라는 도도가 나오면서 어제 그냥 집단적으로 우리가 2차전지가 뜬 거예요. 아, 이렇게 요게 어저께 있었습니다. 그러니까요 과정의 누수를 좀 봐야겠죠. 왜냐면이이 보도들이 유럽 연합은 현재 진행 중인 거고요. 그리고 대말에서 여기 나온 누소들도 여기 단독으로 나왔을 거예요, 아마. 음. 그래서 그 내용도 좀 지켜봐야 되는 부분인데 실제로 우리 시장의이 산업은 중국의 견제를 통해서 우리가 좋아지는게 부분이 있잖아요.
우리 2차전지 최저점을 언제 찍었습니까? 중국이 음 너무 과도하게 투자하지 마라. 그 얘기하면서 중국 내부적으로 그러면서 최저점 찍었거든요. 그래서요 내용들은 상당히 중요했고요 내용으로 인해서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이렇게 전해 이대로 간다면 그쪽 섹터가 좋아질 수밖에 없는 거고요. 그리고 요번에 미국의 중가 선거에서 민주당의 선전은 어 이쪽 섹터에는 호재다라는 것들이 반영하면서 그런 움직이 보여줬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요거 하나만 짧게 하고 그리고 다시 돌아가서 보겠습니다. 키시아가 고점으로부터 63% 초락했어요. 제 한번 읽어 들어 볼게요.
블루몽그 통신에서 고점 6월 22일부터 63%나 폭락했습니다. 이키옥시아가 시총 1이 됐다고 해서 우리 다 3시 웃었잖아요. 63% 폭락했습니다. 매수 신용 장고 잔액이 일본의 증시 역사상 가장 높대요. 어 정말 이것도 대단 웃기죠. 1번 증시 역사상이에요. 증시 역사상사. 매수 잔기. 예. 매수 잔내기. 그래서 주가를 유상에서 빠졌어요. 엄청나게 지금 걱정스럽죠. 그러면서 밑에다가 뭐라 썼냐면 블룸버그 집계를 해 봤더니 랜드 플레이스 가격에 상승에 힘이워서 올해 순익은 작년에 10배 이상 되고 그리고 올해 12개월 포워드 예상 실적 기준으로 볼 때 멀티플은 3.2배로 상당히 저평가다 이렇게 써 놨거든요.
네. 뭔가 좀 비슷하지 않아요? 그 신용 매수 잔액이 저만큼 높다는 거는 대체로 주가가 높을 때 저렇게 신용 매수 잔고 높은 거 아니에요? 아닌가? 지금 물려 있는 거죠. 그러니까 털리는 털리는 거 내려오면서 털리는 거죠. 계속 아 지금 계속 털리고 있다. 예예. 그 얘기 지금 그래서 여기를 지금 강제로 처분해할 위험에 처여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잖아요. 강제총산당하는 실적은 어마어마하게 좋대. 주가는 빠지고 신용고 때문에 지금 고민이래. 일본도 그래요. 그런 거예요. 일본도 그래요. 이렇게 말씀. 실적은 좋은데 국가는 떨어지고
어 왜 그런지 일본도 모르겠네. 일본 투자자들도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그죠. 예. 그런 상황인 것입니다. 지금 우리하고 비슷하게. 예. 그런 겁니다. 네. 좀 이제 마무리하면서 NST 좀 보겠습니다. 삼성전자 0.9, SKS 0.23. 뭐야? 아까부터 좀 내려왔죠. 예. 근데 이런 거 보면 마이크론이나 샌드스크 얘네들보다 우리 시장 약해요.이 투 투탑이 진짜 약해요. 결국이 투탑을 아무도 안 사 주니 딴 데서 안 사 주니까 이거 그냥 외국인들이 다시 들어와서 사 줘야 됩니다. 다시 사 주는 수밖에 없어요. 근데 얘네들이 다시 사 주기 위해선 그래서 제가 시황하면서 지금 설명드리면서 이들의 외국인들이 들어오는가?
매도가 줄어드는가? 아니면 손매수되는가? 그리고 연속이 있는가를 확인해야 되는 거죠. 근데 그 확인이 정확하게 안 되는 이유는 아까 미국 시황을 말씀듯이 여전히 경계감이 있는 상황에 있어요. 네. 그래서 그 상황 속에서 마이크로 이런게 올랐지만 우리는 훨씬 더 예민한 시작이거든. 그래서 확인하고 싶어 하는 상황이 있기 때문에 이런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삼성자 SK 하이니스에 대한 전체적인 투자 심리는 지금이 가격에서는 막 막 두려워하는 것은 조금 벗어났어요. 벗어나 있거든요. 그래서 어떤 조금만 계기만 있으면 들어올 수 있는 부분은 좀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특히 SK 하이네스는 지금 솔리다임 어 상장 IPO 때문에 굉장히 시끄러운데 그게 조금 시장이 원하는 대로 투자자들이 원하는 대로 되면 지금 정치권에서 어떻게 누수 많이 나왔습니다.
그게 되면은 그러면 좀 힘을 받지 않을까 정도 생각을 좀 합니다. 네. 어제 저점으로부터 꽤 반등을 했었고요. 그러면서 오늘 좀 어 아침부터는 좀 어 다시 되돌림하는 그런 모습을 나타내고 있고 그래도 전체적으로는 어 반도체 그리고 반도체 장비 그리고 반도체 장비 오르면 같이 따라다니는 전력 데이터 센터에 관련된 종목들이 오늘 상대적으로 조금 오르고 있습니다. 네. 자, 오늘 시장요 정도 살펴보면 아, 될 거 같네요. 물론 이제 더 자세한 내용들 실시간으로 저희가 또 더블 밸리에서 하나하나 짚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우리 박병창 이사님 오늘도 고생 많으셨고요.
내일 아침 다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자, 오늘 빨리 안내해 드릴 거 안내해 드리고 밸류 그 유한타 증권에서 요즘에 그 이벤트 하고 있잖아요. 네. K반도체 주식 뽑기 이벤트. 100% 당첨. 잘하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도 당첨될 수 있고 못해도 그냥 만 원 정도 되는 ETF 정도는 100% 당첨되는 일단 하고 싶은데 유원타 이미 고객이라 고객이 사용 고객이라고. 네. 이미 사용 고객. 휴면 고객이어도 됩니다. 휴면 고객이나 신규 고객은 되는데 나는 적극 고객이라 이미 쓰고 있어서 아 못해. 아 그러니까 여러분들 혹시 어 아 가입을 안 하 그니까 아직 개설 안 하셨거나 아니면 옛날에 개설해 놓고 아직까지 이용 안 하시거나 그런 분들은 다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이
진짜 SK 하나 딱 받으면 너무 좋겠는데. 아 이거 진짜 기분 좋겠다. 한 네. 자, 그리고 또 한 가지가 그 160도 유명하잖아요, 여러분들. 직접 청약에 참여하지 않아도 알아서 청약과 매도까지 다 해주는 네. 그렇죠. 신한 투자 증권에서 수소 발전 기 종목인 TN니 코리아 청약이 오늘 예정이 되. 오늘 TN니 코리아 IPO예요. 청약이 청약이 예정되 있는데 아, 요거를 신한 투자에서 이제 하는 거고 어, 요거 이제 쉽게 할 수 있게 160이 또 도와준다는 거죠. 그렇죠. 그렇죠. 근데 이런 그 개별적인 모든 기업들의 그 청약을 우리가 다스케줄링을 할 수가 없으니까 요거 가입하시면 편하게 알아서 해드립니다.
160 난 깔려 있는데 한번 해 볼까? 나도 한번 해봐야네. 하여튼 시간 투자에서 TNE 코리아 뭐 하는 회사인지도 모르겠는데 일단 해 봐요. 청약은 무조건 해야 되는 거 아니? 청약은 해야죠. 예. 네. 자, 그러면은 더블 밸류 잘 부탁드리고요. 저는 내일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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