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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대입니다. 조금 늦은 2025년 5월 연금전축 펀드 월마감 영상입니다. 계속되는 관세 전쟁과 외국인들이 받는 미국 주식 배당금에 35% 세금부가 법안 등 악재들이 가득한 5월이었지만 SMP 500은 4월 하락분을 전부 회복했습니다. 어느새 전고점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주식 시장 예측과 대응은 정말 어렵다는 사실을 한 번 더 체감한 5월이었습니다. 2025년 5월 한 달간 서대리 영업초 펀드는 수익률 4.32% 32% 금액으로는 196만5,101원 수익이었습니다. 2월에서 4월까지 3개월 연속 마이너스였는데 정말 오랜만에 플러스로 마감했습니다.
하지만 올해 5월까지 누적으로 보면 수익률은 -7.21%, 1% 금액으로는 361만 원 손실 중입니다. 5월에 4% 넘게 상승한 덕분에 감사하게 마이너스가 조금 줄었지만 올해 투자 성적은 여전히 좋지 않습니다. 주가도 아직 전고점 회복 전이고 올해는 작년과 다르게 단로 환율이 떨어지고 있기 때문이죠. 제가 연금 계좌에서 모아가는 ETF들을 달러 환율의 주가도 변하는 환노 ETF라 SP00, 나스닥보다 하락폭 큰 상황입니다. 그래도 이왕 투자할 거라면 원화보다 달러 자산이 낫다 생각하기에 달러 환율로 인한 수익률 하락은 크게 신경 쓰지 않습니다.
원화보다 달러를 가지고 있는게 밤엔 잠이 더 잘오기 때문이죠. 올해부터 매월 중순에 50만 원씩 월정립 매수하는 두 번째 영업연초 펀드 수익률도 가볍게 확인해 보겠습니다. 5월 한 달 수익률은 1.27%고 올해 5월 말까지 누적 수익률은 0.98%입니다. 98%입니다. 두 번째 영업도 펀드도 월정립 매수로 S&P 500, 나스닥 ETF를 모아가지만 여기에는 예전에 넣어뒀던 500만 원치 원화 파킹 ETF 덕분에 플러스 수익률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물론 두 번째 연금 계좌도 시간이 지날수록 주식 비중이 높아지면서 변동성이 커질 겁니다.
첫 번째 연금 계좌를 보면 월정립 매수로 인한 시점 분산 효과는 이제 거의 없습니다. 매월 입금하고 투자하는 50만 원은 계좌 총자산인 4,756만 원 기준 비중 1.1%밖에 안 되기 때문이죠. 2019년에는 월정립 매수 금액이 계좌의 10% 가까이 됐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계좌가 불안하면서 이제는 1%대로 낮아졌습니다. 하지만 주식 시장 높은 변동성도 투자 기간을 10년 20년으로 늘리면 그 어떤 종목보다 든든한 안전 자산이 됩니다. 그리고 저는 만 55세까지 앞으로도 20년 가까이 연금 계좌 불릴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있는만큼 지금처럼 주식 100% 월정립 매수로 연금 자산 불려 나갈 계획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가장 궁금해하시는 서대리 영조초 펀드 계좌 현황과 종목 별비 중은 다음과 같습니다. 2025년 5월 연금계좌 거래 내역은 평소와 똑같습니다. 첫 번째 연금초 펀드는 5월 8일 50만 원 입금하고 세계 ETF를 시장가에 매수했습니다. 5월은 국내상 미국 ETF들의 분기 배당금 들어오는 달리라 배당금을 전부 받은 다음 50만 원과 합쳐서 월정립 매수했습니다. 첫 번째 연금치 펀드에 들어온 5월 배당금은 솔 미국 배당 다오존스 10712원, 타이거 미국 SP오배 47,680원, 타이거 미국 나스닥 23,340원, 에이스 미국 SP배 33,46원, 에이스 미국 나스닥 16,625원으로 총 132,403원입니다.
매수한 ETF는 에이스 미국 SP 520주, 에이스 미국 나스닥 108주, 솔 미국 배당 다운존스 여섯 주입니다. 10만 원 넘게 들어온 배당금 덕분에 ETF를 평소보다 많이 매수할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 영금 조출 펀드도 날짜만 다르고 평소처럼 월정리 매수했습니다. 5월 19일에 50만 원 입금하고 매수한 종목과 수량은 코덱스 미국 SMP 15주, 코덱스 미국 나스닥 11주입니다. SMP 500이 매월 중순까지는 떨어지다. 제 월급날이 25일 가까워질수록 오르는 신기한 현상이 반복되다 보니 월정님 매수하는 날은 첫 번째 영금초 펀드는 매월 초, 두 번째 연금초 펀드는 매월 중순으로 나눠서 투자해 보고 있는데요.
물론 연금 수령할 수 있는 만 55세까지 20년 가까이 남았고 과거 데이터 상으로도 월정립 매수 날짜에 따른 수익률 차이는 거의 없었습니다. 저처럼 월정님 매수할 계획이라면 그냥 마음에 드는 날 하나를 선택해서 꾸준히 모아가면 됩니다. 관련해서 이전에 업로드한 영상도 있으니 관심 있는 분들은이 영상을 참고해 주세요. 2019년부터 투자한 첫 번째 연금저촉 펀드 월별 청자산 추세를 보면 앞에서 이야기했던 것처럼 3개월 만에 반등했습니다. 전고점까지 아직 200만 원 정도 부족하지만 감사하게도 계좌 총자산은 나름 우상향하는 모습입니다.
누적 수익 그래프로 봐도 지난 3개월 동안 하락 덕분에 당연히 수익도 전고점을 넘지 못했습니다. 이렇게 월별 수익 그래프를 보고 있으며 상승장은 길고 하락장은 짧다는 말이 더욱 확실히 체감되는데요. 2019년부터 지금까지 6년 가까이 투자하면서 월 손실이었던 파랑 막대보다 월수익인 빨강 막대가 훨씬 많기 때문이죠. 그리고 장기 투자의 중요성과 이렇게만 꾸준히 모아도 충분히 안정적인 노후 보낼 수 있다는 사실도 매월 결산할 때마다 체감하고 있습니다. 월별 이론상의 계획 금액과 실제 계좌 총자산을 비교해 보면 큰 차이로 앞서 나가고 있기 때문이죠.
2025년 5월 계획 금액은 3,896만 원이지만 실제 계좌 총자산는 4,756만 원으로 800만 원 넘게 앞서 있습니다. 당장 내일 계좌가 18% 하락해도 계획대로 되고 있다는 뜻이죠. 그리고 감사하게도 미국 주식이 좋았던 시기에 연금계좌 투자를 시작한 덕분에 계좌의 종목들 수익률이 ETF 치고 매우 높습니다. 초창기에 모았던 타이거 미국 나스닥백은 지금 수익률이 무려 124%고 타이거 미국 SMP 500도 68%입니다. 그러다 보니 2022년 하락장이나 올해 4월 관세 전쟁으로 인한 등급 등락에도 심리적인 타격이 거의 없었습니다.
거지간이 많이 떨어져도 계속 플러스를 유지하고 있다 보니 ETF 주가 하락이 무뎌집니다. 주식 100% 월정립 매수가 초반에는 변동성이 흔들릴 수 있지만 뒤로 갈수록 마음 편한 이유입니다. 이전 영상에서 이야기했듯이 앞으로도 굳이 복잡한 자산 배분이나 여러 조건에 따른 투자보다 미국 ETF 무지성 월정립 매수를 꾸준히 할 생각입니다. 물론 은세 시점이 다가왔을 때 제 목표보다 계좌 총자산이 훨씬 불안 있다면 계좌 일부를 현금화해 놓고 계좌 안정감 높일 수도 있겠지만 아직 그 정도 규모가 아닌만큼 일단은 지금처럼 월정립 매수로 계속 계좌를 불려 나가 보겠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간단한 방법만으로도 누구나 충분히 노후 대비할 수 있다는 사실도 계좌로 직접 증명해 보겠습니다. 그 여정을 앞으로도 채널을 통해 계속 공유하드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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