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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서대리

Accuracy score+5.0
순 place11
Scored calls4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75.0% / 72.7% / 83.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6% / +2.8%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38.3% / 8.4% / 53.3%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Two-way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서대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P500 (36)#미국기술주 (17)#나스닥 (15)#환율 (8)#코스피 (5)

How scores are calculated

달러환율 폭락했는데 서대리 연금계좌 살아있나요? 연금저축펀드 2025년 5월 결산 / 누적수익 1518만원

서대리TV · 2025-06-06 · 유튜브 시청 26,604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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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나스닥#S&P500#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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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서대리 · 한국인

요약 보기

한 줄 결론: 서대리는 5월 두 연금계좌 모두 플러스 마감을 보였지만 연초 대비 누적은 손실 상태이며, 앞으로도 미국 ETF 주식 100% 월정액 매수를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5월 시장 및 계좌 성과: 관세 전쟁과 외국인 미국주식 배당세 35% 법안 등 악재에도 S&P500은 4월 하락분을 전부 회복하며 전고점을 향하고 있다. 첫 번째 연금저축펀드는 5월 수익률 4.32%(196만5,101원)로 2~4월 3개월 연속 마이너스 후 플러스 전환했으나, 연초 누적은 -7.21%(361만 원 손실)다. 두 번째 연금저축펀드는 5월 수익률 1.27%, 올해 누적 0.98%다. 원/달러 환율 관련: 올해는 달러 환율이 하락(원화 강세)하고 있어 환노출 ETF 성격의 계좌가 S&P500·나스닥보다 하락폭이 컸다. 그럼에도 서대리는 원화보다 달러 자산을 보유하는 편이 심리적으로 낫다고 판단해 환율 손실은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고 말했다. 두 번째 계좌는 과거 넣어둔 500만 원 규모 원화 파킹 ETF 덕분에 플러스를 유지했다. 매수 내역 및 전략: 첫 번째 계좌는 5월 8일 50만 원 입금에 5월 배당금 132,403원을 더해 에이스 미국S&P500 520주, 에이스 미국나스닥100 108주, 솔 미국배당다우존스 6주를 매수했다. 두 번째 계좌는 5월 19일 50만 원으로 코덱스 미국S&P500 15주, 코덱스 미국나스닥 11주를 매수했다. 월 입금액은 계좌 총자산 대비 약 1.1%로 시점분산 효과는 거의 없어졌다고 설명했다. 매수 날짜는 과거 데이터상 수익률 차이가 거의 없다고 보고 첫 계좌는 월초, 두 번째는 월중순으로 나눠 투자 중이다. 보유 종목 성과 및 계획: 초기 매수한 타이거 미국나스닥100은 누적 수익률 124%, 타이거 미국S&P500은 68%다. 계획금액 3,896만 원 대비 실제 총자산은 4,756만 원으로 800만 원 이상 앞서 있다고 밝혔다. 향후에도 복잡한 자산배분 없이 미국 ETF 무지성 월정액 매수를 지속하며, 은퇴 시점이 가까워지면 일부 현금화를 고려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만 55세까지 약 20년 남은 상황이다. 출연자 발언 기준 예측 요약: 시장 방향에 대한 단기 예측은 명시하지 않았다. 장기적으로 미국 주식(ETF) 상승 추세를 전제로 꾸준히 매수하겠다는 입장이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서대리입니다. 조금 늦은 2025년 5월 연금저축펀드 월마감 영상입니다.

02. 계속되는 관세 전쟁과 외국인들이 받는 미국 주식 배당금에 35% 세금 부과 법안 등 악재가 가득한 5월이었지만, S&P 500은 4월 하락분을 전부 회복했습니다. 어느새 전고점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주식 시장 예측과 대응은 정말 어렵다는 사실을 한 번 더 체감한 5월이었습니다.

03. 2025년 5월 한 달간 서대리 연금 펀드는 수익률 4.32%, 금액으로는 196만 5,101원 수익이었습니다. 2월부터 4월까지 3개월 연속 마이너스였는데, 정말 오랜만에 플러스로 마감했습니다.

04. 하지만 올해 5월까지 누적으로 보면 수익률은 -7.21%, 금액으로는 361만 원 손실 중입니다. 5월에 4% 넘게 상승한 덕분에 마이너스가 조금 줄었지만, 올해 투자 성적은 여전히 좋지 않습니다. 주가도 아직 전고점 회복 전이고, 올해는 작년과 다르게 달러 환율이 떨어지고 있기 때문이죠. 제가 연금 계좌에서 모으고 있는 ETF들은 달러 환율의 영향을 받는 환노출 ETF라 S&P 500, 나스닥보다 하락폭이 큰 상황입니다. 그래도 이왕 투자할 거라면 원화보다 달러 자산이 낫다고 생각하기에, 달러 환율로 인한 수익률 하락은 크게 신경 쓰지 않습니다. 원화보다 달러를 가지고 있는 게 밤에 잠이 더 잘 오기 때문이죠.

05. 올해부터 매월 중순에 50만 원씩 월정액 매수하는 두 번째 연금저축펀드 수익률도 가볍게 확인해 보겠습니다. 5월 한 달 수익률은 1.27%이고, 올해 5월 말까지 누적 수익률은 0.98%, 즉 98%입니다. 두 번째 연금 펀드도 월정액 매수로 S&P 500, 나스닥 ETF를 모으고 있는데, 예전에 넣어둔 500만 원어치 원화 파킹 ETF 덕분에 플러스 수익률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물론 두 번째 연금 계좌도 시간이 지날수록 주식 비중이 높아지면서 변동성이 커질 겁니다.

06. 첫 번째 연금 계좌를 보면, 월정액 매수로 인한 시점 분산 효과는 이제 거의 없습니다. 매월 입금해 투자하는 50만 원은 계좌 총자산 4,756만 원 기준 비중이 1.1%밖에 안 되기 때문이죠. 2019년에는 월정액 매수 금액이 계좌의 10% 가까이 됐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계좌 규모가 커져 이제는 1%대로 낮아졌습니다. 하지만 주식 시장의 높은 변동성도 투자 기간을 10년, 20년으로 늘리면 그 어떤 종목보다 든든한 안전 자산이 됩니다. 저는 만 55세까지 앞으로 20년 가까이 연금 계좌를 불릴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있는 만큼, 지금처럼 주식 100% 월정액 매수로 연금 자산을 불려 나갈 계획입니다.

07. 많은 분들이 가장 궁금해하시는 계좌 현황과 종목별 비중은 다음과 같습니다. 2025년 5월 연금 계좌 거래 내역은 평소와 똑같습니다.

08. 첫 번째 연금저축펀드는 5월 8일에 50만 원을 입금하고 세 가지 ETF를 시장가에 매수했습니다. 5월은 국내상장 미국 ETF들의 분기 배당금이 들어오는 달이라, 배당금을 전부 받은 뒤 50만 원과 합쳐 월정액 매수했습니다. 이번 달 들어온 배당금은 SOL 미국배당다우존스 10,712원, TIGER 미국S&P500 47,680원, TIGER 미국나스닥100 23,340원, ACE 미국S&P500 33,460원, ACE 미국나스닥100 16,625원으로 총 132,403원입니다.

09. 매수한 ETF는 ACE 미국S&P500 520주, ACE 미국나스닥100 108주, SOL 미국배당다우존스 6주입니다. 10만 원 넘게 들어온 배당금 덕분에 ETF를 평소보다 많이 매수할 수 있었습니다.

10. 두 번째 연금저축펀드도 날짜만 다를 뿐 평소처럼 월정액 매수했습니다. 5월 19일에 50만 원을 입금하고 KODEX 미국S&P500 15주, KODEX 미국나스닥100 11주를 매수했습니다.

11. 참고로 S&P 500이 매월 중순까지는 떨어지다가, 제 월급날인 25일이 가까워질수록 오르는 신기한 현상이 반복되다 보니, 저는 월정액 매수일을 첫 번째 펀드는 매월 초, 두 번째 펀드는 매월 중순으로 나눠서 투자해 보고 있습니다. 물론 연금을 수령할 수 있는 만 55세까지 20년 가까이 남았고, 과거 데이터상으로도 월정액 매수 날짜에 따른 수익률 차이는 거의 없었습니다. 저처럼 월정액 매수를 할 계획이라면 마음에 드는 날 하나를 선택해 꾸준히 모아가면 됩니다. 관련해서 이전에 업로드한 영상도 있으니 관심 있는 분들은 참고해 주세요.

12. 2019년부터 투자한 첫 번째 연금저축펀드의 월별 총자산 추세를 보면, 앞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3개월 만에 반등했습니다. 전고점까지는 아직 200만 원 정도 부족하지만, 계좌 총자산은 나름 우상향하는 모습입니다. 누적 수익 그래프로 봐도 지난 3개월 동안 하락한 덕분에 당연히 수익도 전고점을 넘지 못했습니다.

13. 월별 수익 그래프를 보고 있으면 "상승장은 길고 하락장은 짧다"는 말이 더욱 확실히 체감됩니다. 2019년부터 지금까지 6년 가까이 투자하면서, 월 손실을 나타내는 파란 막대보다 월 수익을 나타내는 빨간 막대가 훨씬 많기 때문이죠. 장기 투자의 중요성과 이렇게 꾸준히 모아도 충분히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다는 사실을 매월 결산할 때마다 체감하고 있습니다.

14. 월별 이론상의 계획 금액과 실제 계좌 총자산을 비교해 보면 큰 차이로 앞서 나가고 있습니다. 2025년 5월 계획 금액은 3,896만 원이지만, 실제 계좌 총자산은 4,756만 원으로 800만 원 넘게 앞서 있습니다. 당장 내일 계좌가 18% 하락해도 계획대로 되고 있다는 뜻이죠.

15. 감사하게도 미국 주식이 좋았던 시기에 연금 계좌 투자를 시작한 덕분에, 계좌 종목들의 수익률이 ETF치고 매우 높습니다. 초창기에 모은 TIGER 미국나스닥100은 지금 수익률이 무려 124%이고, TIGER 미국S&P500도 68%입니다. 그러다 보니 2022년 하락장이나 올해 4월 관세 전쟁으로 인한 등락에도 심리적인 타격이 거의 없었습니다. 계좌가 많이 떨어져도 계속 플러스를 유지하고 있다 보니 ETF 주가 하락에도 점점 무뎌집니다. 주식 100% 월정액 매수가 초반에는 변동성에 흔들릴 수 있지만, 뒤로 갈수록 마음이 편해지는 이유입니다.

16. 이전 영상에서 이야기했듯이, 앞으로도 굳이 복잡한 자산 배분이나 여러 조건에 따른 투자보다 미국 ETF를 무지성으로 월정액 매수하는 방식을 꾸준히 할 생각입니다. 물론 은퇴 시점이 다가왔을 때 목표보다 계좌 총자산이 훨씬 불안하다면, 일부를 현금화해 계좌 안정감을 높일 수도 있겠지만, 아직 그 정도 규모는 아닌 만큼 일단은 지금처럼 월정액 매수로 계속 계좌를 불려 나가 보겠습니다.

17. 이렇게 간단한 방법만으로도 누구나 충분히 노후를 대비할 수 있다는 사실을 계좌로 직접 증명해 보겠습니다. 그 여정을 앞으로도 채널을 통해 계속 공유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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