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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6개월 동안이 지루한 조정이고요 그 다음에 박스권일 텐데 박스권 하단이 조금 더 밑으로 내려갈 수가 있다는 겁니다. 이때 우리가 적극적으로 주식을 사셔야 된다는 겁니다. 정말 오랜만에 많은 투자자를 뵙게 돼서 반갑고요 제가이 자리에 온 거는 참 출시하기 어려운 시기입니다. 그러나 제가 여러가지로 평가해 보니까 지금 주가는 저평가 시대입니다. 이런 시기에는 공부를 하면서 조금 더 대비하면 굉장히 주식을 싸게 살 수 있는 기회가 올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늘과 시대의 흐름에 당하지 말자 거시경제 흐름을 알자 이런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요.
거시경제의 흐름상 앞으로 몇 개월이 좀 더 어리어질 수 있습니다만은 조금 더 멀리 내다보면 우리를 적극적으로 늘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오고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리기 위해서 오늘 감히 강연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지난해 하반기호 제가 주식 비중을 좀 줄이라 이렇게 말씀을 계속 드렸었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 코스피가 제가 거시경기변수로 평가하는 명목 GDP 평균 수출 금액 유동성태에서 너무 과대평가됐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 모든 경제 변수에 대해서 코스피가 저평가 영역에 들어섰거든요. 그런데 아쉬운 거는 이런 식의 주식 시장을 떠날 수가 있다는 겁니다.
오히려 이런 시기에는 주식 시장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공부하면서 주식을 싸게 살 기회를 기다려야 돼요 저는 늘 위기와 기회는 같이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지금 이게 거의 내년 상반기까지가 막바지 국면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식을 통해 가지고 우리 부를 이룰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오고 있다 이런 의미에서 저뿐만 아니라 여러 훌륭한 사람들이 강연을 하게 될 텐데요 조금만 참으면 우리 부를 늘릴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가 올 것 같습니다. 제가 그동안 주식비도 좀 줄이라 이런 말씀만 계속 들어가죠. 닥터 톰이라는 별명도 듣습니다만 해서 제가 드리고 싶은 것은 이제 주가가 싸졌다 언제 이제 사야 되느냐 언제 적극적으로 주식 비용을 늘려야 되느냐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왔었는데요.
그런데 제가 뭐 경기 선행 뉴스나 물가상승률 이런 걸로 평가하면 아마 1사분기 천호가 주식을 싸게 살 기회가 아닌가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 강연에서 이런 의견을 적극적으로 좀 나누고 싶습니다. 과연 지금의 경제 상황은 과연 지금의 자산시장은 어떤 관점으로 가야 할까 이분의 시간이 정말 궁금합니다. 혼돈의 글로벌 금융시장이란 주제로 이번 세미나의 막을 올리겠습니다. 여러분 큰 박수로 맞아 주시기 바랍니다. 서남대학교 경제대학원 2명의 교수님이십니다. 제가 명목 gdp로 측정한 주가인데요 장기적으로 올라요 근데 작년에는 제가 gdp에 비해서 주가가 과대평가되기 때문에 주식 비중 좀 줄이십시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요.
지금 어떻습니까 가소평가 영역이 들어섰어요. 기다리면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기다리면 된다 보지 말자 그런데 정모가 한번 보자 뭘 가지고 있는지 40여개 정도 가지고 있어요. 재무제표도 모릅니다. 그래서 너무 많다 15개로 줄이자 그만큼 공부 좀 해보자 그런 의미입니다. 역시 저평가 됐고요 그 다음에 우리 코스피하고 상관계수가 제일 높은게 일평균 수출 금액이에요. 흔히들 출시한 산책남 계약 주인을 비교하지 않습니까 여러분의 개 데리고 산책하면 기회가 앞서고 주인이 뒤따라 하죠. 작년에 개 코스피가 일평유 수출 주인에 너무 앞서갔어요.
40% 정도 앞서갔죠. 그래서 주가가 너무 과대평가됐으면 걔가 앞서가고 있습니다. 뒷걸음질 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30% 떨어지면서 주가 이제 저평가 영역에 들어섰거든요. 물론 저평가 양해에 들었었다고 곧바로 오르는 건 아닌데요 저평가에 들어섰다는 겁니다. 그리고 통화량에 비해서도 지금 저평가되어 있거든요. 작년에 제가 여러분한테 주식 비중을 줄여라는 것은 GDP 그 다음에 일평균 수출 금액 유동성에 비해서 주가가 과대평가됐기 때문에 주식 비중 줄이십시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제가 근거로 제시했던게 지금 다 상황이 바뀌어 버렸거든요.
저평가량에 들어섰어요. 지금부터는 제가 뭐라고 말씀드립니까 주식 팔지 말고 기다리십시오 그리고 더 떨어집니다. 아마 내년 1분기까지 더 떨어질 수 있습니다. 주식을 더 사야 됩니다. 물론 추세적으로 상승하는 데는 시간이 좀 걸릴 겁니다. 그런데 앞으로 6개월 동안이 지루한 조정이고요 그 다음에 박스권일 텐데 박스권 하단이 조금 더 밑으로 내려갈 수가 있다는 겁니다. 이때 우리가 적극적으로 주식을 사셔야 된다는 겁니다. 배당 투자는 꼭 하셔야 된다고 이렇게 보고 있고요 그래서 저는 돈 생기면요 은행에도 안 맡겨요 그냥 배당만이 준해서 KT 같은 주식 뭐 계속 우리가 은행에 전기금 같은게 들지 않습니까 돈 생길 때마다 저는 배당 많이 주는 회사 주식 사고 있어요.
은행 이자보다 훨씬 더 높지 않습니까 자 지난 10년을 미국 주가가 많이 올랐는데요. 그런데 2000년 IT 거품이 붕괴되면서 2009년까지는 여러분 미국 s&p500 수익률이 얼평균 -였습니다. 저는 앞으로 10년은 미국보다는 아시아 시장이 상대적으로 나은 시장이라 보고 있어요. 여러분이 미국 비중이 좀 높다면요 좀 주리시고 아세아비 중 좀 늘리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집값이에요. 집값 많이 올랐죠. 그런데 제가 추세를 구해 보니까 하락 추세로 이제 천안되고 있습니다. 지난 정부에서 24번인가요 부동산 억제 정책을 내는데 계속 올랐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번 정부 5년 내내요 저는 규제를 계속 안하리라고 보고 있어요.
집값이 그렇게 떨어질 것이기 때문에 집값을 결정하는게 주가 금리 그 다음에 대출액 이게 추세 전환을 지금 일으키고 있고요 그 다음에 가장 중요한게 경기예요. 동행기 순환 변정치 이게 집값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요. 이게 이제 떨어지기 시작하고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저는 앞으로 최소한 3년 길게는 5년까지도 가리라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택가격은 하락 추세로 전환됐다가 이렇게 보고 있고요 자 마지막으로 자산배분 이야기만 좀 하고 질문 좀 받도록 하겠습니다. 자 우리나라 가게 자산 중에서요 77%가 실물자산입니다. 73%가 부동산이에요.
23%가 금융자산이고요 전월세 보증금을 빼면 실제 금융자산은 17% 밖에 안 됩니다. 특히 50대 후반 60대 이상 이분들은요 80% 이상의 부동산이에요. 제가 보기에는 너무 높습니다. 갈수록 부동산은 저는 유동성이 떨어지는 자산이라 보고 있습니다. 어떤 식으로든 부분적으로 유동화를 해야 된다는 거죠. 뭐 대표적 주택연 같은 제도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부동산 비중 줄이고 금융자산 비중 늘리고요 그리고 우리가 구조적 저성장 처금리 시대에 접어들었기 때문에 배당 투자는 시기의 관계없이 하셔야 된다 그리고 세계 주식 시장 같이 투자해야 되는데 이제 앞으로 10년은 미국보다는 일본 중국 한국 특히 베트남 인도네시아 인도 같은 이쪽 투자를 저는 늘려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 다음에 우리 가게 작전 주식 비중이 22% 밖에 안 되는데요. 이거는 너무 낮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미국 53%는 너무 높아요. 일본 14%는 낮고요 저는 주가가 지금 조정보 이거 지루한 모습을 보이고 있고 뭐 내년 상반기까지 1분기가 있다 떨어질 수가 있다고 보는데요. 지금 주식시장을 떠나서는 정말 안 되는 시기다 지금 좀 참고 더 떨어지면 주식 비중을 더 늘려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투자 비중은 우리 증가하게 한 23% 정도 되는데 이거는 연령별로 투자 목적에 따라 다를 수가 있어요. 특히 젊은 분들은 주식투자 많이 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칠입 법칙이라고 있어요. 치료법칙이란게 뭡니까 은행의 법률을 얘기하고 있을 때 몇 년 지나면 공급이 2배가 되느냐 해서 제가 이분들 나이 때는 우리 은행 금리가 9% 정도 있었어요. 72를 구로 나누면 8년 지나면 어떻습니까 원금이 2배가 됐어요. 근데 지금 은행 금리가 1,2%입니다. 여러분이 은행에 금액 했을 때 원금이 두 배가 되려면 짧게는 36년 길게는 72년 걸려야 된다는 겁니다. 투자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죠. 그런데 그 투자 시기가 지금 주가가 모든 경제 변수에서 싸지고 있다 주식으로 우리 부를 누릴 수 있는 기회가 오고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전에 질문을 주신 것들을 추려서 지금 가지고 왔는데요. 향후 증시 하락을 대부분 예측하고 있고 경기 침체로 예상이 된다고 보셨는데 매도를 다 한 다음에 매수 시점을 기다려야 하나요. 지금 가지고 있는 걸 버티고 팔지 말고 기다려야 할까요. 요렇게 질문을 주셨습니다. 웃고 계신 건 분이 굉장히 많으시잖아요. 왜냐하면 다 공감을 하실 거예요. 지금 내 계좌 어떡하지 그러니까 다음에 보면 최고의 우리의 기회가 조금 있으면 있을 것이다 말씀을 주셨잖아요. 근데 그 전제가 주식시장이 좀 더 빠진다고까지 말씀을 주셨는데 지금 보유하고 있는 거 어떻게 해야 될까 고민입니다.
교수님 경기 침체가 예상되는데 우선 경기 침체가 어느냐 예상되면 안 온다고 그러죠. 그런데 미국 장단기 금리차가 과거에 축소되면 미국 경제가 침체에 왔었는데요. 근데 사람들이 이번에는 다르다 그랬는데 다른 지역이 한 번도 없었거든요. 그래서 경기침체가 올 겁니다. 중요한 거는 질문에서 지금 주식을 다 팔고 기다려야 되느냐 저는 8 필요는 없다고 아까 저평가형에게 들어섰으니까 기다리시는게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물론 주식 비중이 지나치게는 없다면 좀 비중을 줄이고 저는 내년 제천막이 틀릴 수가 있죠. 내년 1분기에 뭐 2200까지도 떨어질 수 있다고 보고 있어요.
제가 작년에 3300가 때 2200까지 떨어진다 그랬더니 저 미친놈이 어디가 있느냐 욕을 많이 얻어먹었었습니다. 근데 저는 아직도 2200가지는 떨어질 수 있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때 더 사셔도 되는데 그게 아닐 수도 있거든요. 중요한 것은 지금 주가가 저평가 영역에 들어섰다 지금은 기다리시고 조금 더 현금을 모아놨다가 주식을 더 싸게 사셔야 된다 이런 대답을 드리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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