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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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삼성전자 6% 급등은 엔비디아 HBM3 단독/추가 공급 기대와 CT 목표가 상향 리포트 영향으로 분석. 하이닉스는 공급 경쟁 우려로 약세. 2차전지에서 반도체로 수급 이동. HBM 시장 성장률 상향(연평균 86% 추산) 언급. 로봇 관련주 상승은 제조 효율 기대 대비 소비자 이익 우려로 신중 시각. 에코프로·POSCO DX는 수급 흐름과 과열 경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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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및 소개
안녕하세요. 저희와 함께 공부할 원모터스터디 2기를 모집합니다. 매주 2회 저녁 8시에 저희와 함께 매매 개혁을 세워 볼까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고정댓글을 확인해 주세요. 그럼 우리 원모터스터디에서 만나요. 안녕하세요, 월요일입니다. 잘 지내셨나요.
워크샵 후기
저희가 지난주에 워크샵을 다녀왔어요. 극한직업 저기 양평에 있는 계곡이 너무 좋더라고요. 저도 그렇지만 갔을 때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셔서, 앞으로도 워크샵 가고 싶은 장소가 몇 군데 있어요. 약간 매니악해서 가면 또 좋아하실 만한 곳들이 몇 군데 있습니다. 평일에 숫자를 보면서 손실에 시달리다 보니 조용하고 물 흐르는 곳에서 쉬는 게 좋은 것 같아요.
금요일 아침 10시쯤 출발했는데, 제가 깡님과 같은 차를 타서 맨 뒤에 경우님과 저랑 같이 탔었어요. 저는 제가 운전을 했고요. 뒤에서는 코인 투자를 주로 하시는 팀원들이 거래를 하고 계시더라고요. 저는 여행을 간다면서 뒤에서는 시장이 열렸다고, 그렇게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지난 금요일과 이번 주 월요일 시장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오늘 브리핑해 보겠습니다. 제가 금요일에는 시장을 못 봤는데, 엄청 큰 일이 있었더라고요.
삼성전자 급등과 HBM 이슈
삼성전자가 6%나 상승한 날이 있었습니다. 시장을 급성장시킨 것으로 보이는데, 삼성전자는 거래량도 많이 붙었던 것 같아요. 삼성전자에는 주식 옵션도 있는데, 그건 6배가 터졌더라고요. 큰 종목이 아닌데도 오늘도 외국인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되고 있는 걸로 보입니다. 금요일에 상승한 원인은 엔비디아에 10월부터 HBM3를 공급할 수 있고, 2024년에는 단독으로 공급할 수 있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였던 것 같아요. 씨티에서 나온 HBM 관련 목표가 상향 리포트도 큰 영향을 미친 것 같습니다.
HBM은 고대역폭 메모리잖아요. 원래는 하이닉스를 주로 공부하고 있었는데, 이제 삼성전자도 공급하고 2024년부터는 단독 공급까지 할 수 있다고 하니, 반대로 하이닉스는 공급을 못 하게 되는 거냐는 생각이 드는 거죠. 그래서 주가 흐름도 그 방향으로 나타났습니다. 오후 2시쯤 뉴스가 떴는데, 그때부터 삼성전자는 상승폭을 키우며 6% 상승으로 마감했고, 하이닉스는 그때 보합권이었다가 마이너스 2% 정도 하락 마감했습니다. 오늘도 지금 3% 정도 빠지고 있는데, 하이닉스에서 외국인 매도세가 꽤 거세게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프로그램 매매도 한 방향으로 매도가 나오고, 거래원도 계속 외국계 위주로 매도로 잡히더라고요.
시가총액과 2차전지 자금 이동
삼성전자 시가총액이 350조에서 420조 정도인데, 삼성전자가 6% 오르면 거의 코스피를 5~6% 올린 것과 비슷하지 않나요. 놀라운 건 지수가 그렇게 움직이는 동안 에코프로도 5% 빠지고, 에코프로비엠도 5% 빠지는 등 2차전지주들이 엄청난 낙폭을 보였다는 점이에요. 7월 27일에도 이런 현상을 한번 경험했잖아요. 2차전지에서 돈이 쫙 빠지고 반도체로 자금이 쫙 들어가는 느낌인데, 이번에도 그런 모습이 나온 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시장에 새로운 돈이 공급된 것이 아니라, 기존에 다른 곳에 있던 돈이 삼성전자로 쏠린 것으로 보입니다. 특징적으로 2차전지에서 돈이 빠져서 전자로 몰린 것 같아요. MSCI 편입 이슈가 끝난 이후 2차전지는 계속 하락폭을 키우고 있는데, 당분간은 좋은 흐름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에요. 신규 유입 매수세가 없으니까요.
포지션 구성과 하이닉스 우려
많은 분들이 반도체 롱, 2차전지 숏으로 포지션을 구성했을 거예요. 나도 그렇게 구상했는데, 어쩌다 보니 원래 진짜 안 하던 하이닉스까지 담게 됐어요. 이번에 엔비디아 때문에 포모가 와서 "이거는 가야 됩니다" 하는 마음이었죠. 유동성 파티는 엔비디아에서 시작해서 엔비디아에서 끝난다는 논리가 있었는데, 갑자기 삼성전자의 단독 공급 이슈가 뜨면서 하이닉스는 경쟁에 시달릴 것이라는 우려가 지금 제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하이닉스가 엔비디아에 HBM을 공급하고 있었는데, 삼성전자가 우리가 좀 공급하겠다고 하면 하이닉스가 물러나야 하는 거예요. 삼성전자의 퀄리티가 훨씬 좋다는 평가도 있고요. 현재까지 시장에서 도는 이야기는, 삼성전자가 지금 HBM을 하이닉스 수준의 수율로 맞출 수 있는 사업부가 아직 존재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과거에 한번 해체했던 이력도 있고, 한 달 이상 걸릴 수도 있다는 이야기도 있어요. 실제로 할 수 있느냐에 대해서는 시장에서도 의문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이닉스를 여전히 보유하려는 것도 맞지만, 흐름이 너무 안 좋아서 걱정이 되는 거죠.
시장 성장성에 대한 기대
여기서 덧붙이자면, HBM 시장 규모는 한정되어 있는 게 아니라 점점 커지고 있어요. 시장이 한정되어 있다면 삼성전자가 들어오면 하이닉스와 둘이 파이를 나눠 먹어야 하지만, 시장이 커지는 방향으로 가니까 전자도 오르고 나중에 하이닉스도 오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에요. 이 부분은 저도 동의하는데, HBM 시장의 연평균 성장률을 전문가들이 추산하잖아요. 원래는 연평균 20% 상승으로 보았는데, 계속 상향 조정해서 지금은 연평균 86% 성장할 것이라는 식으로 더 공격적으로 잡혀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엔비디아 말고도 AMD나 인텔 같은 기업들도 AI를 훈련시킬 때 필요한 프로세서를 만들 텐데, 거기에도 똑같이 HBM이 들어가요. 그러니 HBM 시장 자체가 거의 1년에 80~90%씩 성장을 몇 년간 계속한다면, 당장은 삼성전자에 물량을 뺏긴 느낌이 들어도 SK하이닉스도 길게 보면 둘 다 같이 가는 게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반도체 좋아하시는 분들, 특히 매니악하게 접근하시는 분들은 "또 다른 슈퍼사이클이 등장했다"는 식으로 논리를 풀어가기도 하는데, 사실 거기까지는 저희가 전문가가 아니라 잘 모르겠어요. 다만 동의되는 부분은 HBM 수요가 늘고 있고, 지금 낸드 플래시와 D램 가격이 조금씩 고개를 드는 모습이라는 점이에요. 이게 9월 중에 확인되면 반도체도 더 괜찮아질 수 있겠죠. 낸드와 D램은 보통 같이 흘러가는 경향이 많고요.
IT 수요와 AI 실사용 시점
개인적으로는 D램이나 낸드에서 IT 수요를 중요하게 보는데요. 얼마 전 하이닉스 얘기할 때도 말씀드렸지만, 요즘 사람들이 핸드폰을 잘 안 바꾸잖아요. 저도 최근에 아이폰이 너무 커서 바꾸긴 했는데, 미니가 맞더라고요. 더 작아졌으면 좋겠어요. 너무 무거워서 바지가 흘러내리더라고요. 훨씬 가벼운 걸로 바꿨는데 만족스럽습니다.
제 목표는 최대한 스마트폰 같은 디지털 기기에서 벗어나서 애플워치만 들고 다니는 형태로 루틴을 잡는 거예요. 쉽진 않아요. 전화 받아야 할 것도 많고, 읽어야 할 것도 많으니까요. 그래서 IT 기기 수요가 9월, 10월에 조금 증가폭을 보여준다면, 최소한 감소폭이 추세를 전환하는 모습만 보여줘도 하이닉스의 상승 흐름이 조금 더 이어질 수 있겠다는 논리입니다. 다만 이게 완벽한 대세 사이클인지는 저도 아직 깊이 모르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보고 있어요. 말씀드렸듯이 눈에 보이게 확실하게 뭔가 나왔을 때 들어가도 늦지 않다고들 하잖아요.
테슬라 전기차도 시중에 실제로 깔리는 모습, 테슬라 모델3가 거리에 쫙 깔리는 모습을 보고 샀다면 늦었을 거예요. 지금 HBM 같은 경우는 실제로 우리가 AI를 일상에서 많이 쓰느냐, 업무할 때 사람들이 많이 쓰느냐 하는 시점이 보이는 시점이 아닐까 싶어요. 대부분 쓴다고 하지만 제 생각엔 아직 그만큼 많이 쓰는 것 같지는 않아요. 눈앞에 보이는 양산형 AI가 깔리고, 그걸 통해 사람들이 AI에 관심을 갖게 되면 그때는 AI 관련주들이 태동기가 되어서 많이 등장하겠죠. 그런 기업들은 그 시점에 사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인프라 영역에서 앞서 있는 건 엔비디아나 반도체 기업들인 것 같고요. 아직은 보이지 않는 싸움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 시장과 가까이 있는 분들은 이미 시작됐다고 할 수 있겠지만, 우리 같은 비전문가 영역에서는 반도체나 로봇, 카시오(?) 같은 분야가 진짜 실효성이 있는지 아직 의문을 품고 있어서 좀 지켜볼 여지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크게 배팅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로봇 관련주와 생산성 논쟁
저희 주변에 로봇이 왔다 갔다 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런데 주식시장은 선반형 기조가 강하다 보니, 경우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로봇 관련주도 많이 올랐어요. 맞습니다. 최근 로봇이 주도 섹터 역할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레인보우로보틱스가 대장주인데, 얼마 전에 상한가를 기록했고, 그 이후부터 로봇 관련주로 돈이 쫙 들어가는 모습이더라고요. 오늘도 3% 정도 상승 중이고, 로봇 관련 기업인 SPG도 11% 정도 올랐습니다. 궁금한 건, 이 기업들이 진짜 로봇을 만들었느냐는 거예요. 전 세계에서 몇 번째로 이족보행 로봇을 만들었다는 뉴스 보신 적 있으세요?
그보다 한참 전에 휴머노이드 로봇 '휴보'가 있었어요. 일본의 아시모와 경쟁했고, 우리나라에서는 카이스트가 제일 잘했죠. 그분이 창업하신 기업으로 알고 있고요. 최근 기사에서는 삼성전자 생산라인에도 레인보우로보틱스 로봇을 활용할 계획이라고 하니, 실체가 있는 기업은 맞습니다. 오늘도 포스코와 대동이라는 회사와 로봇 생산 협약을 맺었다고 하니 주식이 난리가 났어요. 실제로 제조업체들이 로봇을 도입하면 전체 비용이 엄청나게 효율적으로 바뀔 거라고 모두 기대하면서 투자하는 거죠. AI도 똑같고요.
그런데 이것과 관련해 재미있는 의견을 본 적이 있어요. 컴퓨터가 처음 나왔을 때, 예를 들어 PC가 처음 나왔을 때 업무 생산성이 극대화되어 기업들이 굉장히 비용 효율적이 되고 사람들은 훨씬 아름다운 세상에 살게 될 거라는 논리가 있었어요. 그래서 시스코가 굉장히 많이 올랐다고 하더라고요. 그때 무슨 붐이었죠. 그런데 지금 와서 보면, 모두가 사용하게 되면서 그 혜택은 소비자에게만 돌아가고, 생각보다 기업의 비용 효율이 높아지지 않았다는 거예요. 모두가 경쟁해서 가격을 낮추기 때문에, 기업들이 기대한 만큼 이익이 높아지지는 않았다는 겁니다.
우리나라는 제조업 기반 사업이 많으니까, 로봇이 국내 증시를 크게 부흥시킬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해볼 수 있죠. 전체 기업들의 이익이 높아질 수 있다는 기대감이요. 그런데 그 이야기를 되짚어 보니, 소비자는 제품을 더 싸게 살 수 있지만 그게 과연 기업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느냐는 의문이 드는 거예요. 로봇 산업에서 아이디어가 확장될 때는 조금 조심스럽게 접근할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저도 회의적인 시각으로 돌아서게 됐어요. 최근에 든 생각인데, 올해 한 대 맞은 듯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당연히 제조 과정이 다 로봇으로 대체되면 기업 이익이 올라갈 거라고 생각했는데, 모든 기업이 다 로봇을 쓰면 결국 가격 경쟁을 해야 하니 이익은 비슷해질 수 있어요. 살기는 점점 팍팍해지는데 소비하기엔 더 좋은 세상이죠. 저는 이 부분을 좀 주의하고 있습니다.
포스코DX와 테마주 주의
오늘 특징적인 흐름도 있어요. 2차전지가 떨어지면서 수급이 반도체 쪽으로 쏠리는데, 포스코DX는 반도체를 하는 회사는 아니잖아요. 그런데 포스코DX가 예외적으로 움직이는 주식이 된 것 같아요. 이러면 생각보다 추세가 살아 있다고 볼 수도 있어서 조금 주의 깊게 보고 있습니다. 수익률 게임 관점에서는 포스코DX가 편입될 수 있기 때문에, 그걸 노리고 주가가 안 빠지는 것 같기도 하고요. 지금도 빠지고 있지만, 나보다 비싸게 사 줄 사람이 있으니까 사실상 에코프로가 보여준 모습을 사람들이 머릿속에 시나리오로 장착하고 있는 것 같아요. 에코프로도 MSCI 편입 이슈 때문에 올랐으니, 포스코DX도 만약 12월에 편입된다면 그 정도까지는 갈 수 있지 않냐는 논리죠. 그런데 주식은 암기과목이 아니라서 딱 이렇게 공식이 들어맞지는 않는 것 같아요. 고가에 자금이 계속 들어오는 원동력이 미래 수급이라고 보는 사람들이 선택하고 있는 거죠. 포스코DX는 단기간에 큰 하락폭을 보여줄 수도 있지만, 2차전지와 별개로 움직이려는 흐름을 보여주고 있어요. 불과 7~8월까지만 해도 같이 커플링되다가 이격을 크게 벌렸는데, 독립적으로 상승 추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9월에도 그런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많아 보여요. 다만 살 사람은 다 사고, 숏을 잡은 사람들이 팔면서 그 상승분으로 마지막 피날레 불꽃, 예를 들어 에코프로비엠이 7월 26~27일에 보였던 것처럼 그런 흐름이 나와 준다면 그때가 단기 고점 영역이 될 수 있어요. 그 뒤로 흘러 다니다가 비슷한 흐름을 맞이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포스코DX가 그런 흐름과 비슷하게 갈 가능성이 보이는 종목 아닐까 싶어요. 시가총액 4위까지 올라왔고, LG CNS를 넘겼더라고요. 지금 선수들은 다 이쪽에서 놀고 있는 건가요? 앞으로 더 그럴 거라는 생각도 드는데, 사실 이런 얘기를 하기에도 조금 부담스러운 느낌이에요. 우리 입에서 이런 얘기가 나오면 앞으로 더 달릴까 봐 걱정되는 시점일 확률이 높습니다.
검색어와 테마주 교훈
제가 리서치하고 썸네일을 제작할 때 구글 트렌드를 주로 보거든요. 검색어 순위를 보는데, 에코프로가 최근까지도 주식 테마 안에서의 실시간 검색어가 아니라 전체 구글 한국 실시간 검색어 4위, 5위에 올라 있더라고요. 주식 시장에서 일어났던 여파가 아직도 많은 사람들에게 남아 있는 거죠. 생각보다 오래가는 것 같아요. 실시간 검색어도 하나의 지표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하루에 에코프로를 한 20번은 검색하는 것 같아요. 연초부터 들고 왔던 분들은 팔기가 갈수록 힘들 거예요. 그만큼 오래 홀딩한 사람은 그 주식에 대한 믿음이 엄청나기 때문에, 고점 징후가 있어도 잘 들리지 않거든요. 그럴 때 수익률을 많이 깎아먹게 되죠. 주식하면서 텐배거를 먹은 사람들은 항상 팀백호처럼 읽는다고 하잖아요. 주식 시장에서는 항상 이런 일이 많았던 것 같아요. 에코프로 주주분들은 알아서 잘 선택하시겠죠. 저는 가볍게 이런 얘기를 해봤습니다.
앞으로 2024년에 총선이 있기 때문에, 시장에서 테마주가 다시 들썩거릴 준비를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런 건 조금 주의할 필요가 있어요. 테마주는 항상 좋은 결말을 만든 적이 별로 없어요. 에코프로 같은 종목은 많은 사람들을 태워주고 탈출기도 주지만, 테마주는 진입기에도 잘 안 주고 탈출기에도 잘 안 줍니다. 그래서 테마주는 정말 많이 주의하셔야 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거래하러 가 볼까요. 저는 반도체를 세게 잡고 있으니까 공부를 빡세게 하게 되더라고요. 이런 내용들은 라이브에서 조금 더 보강해서 알려드릴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같이 공부합시다. 그러면 저희는 다음 시간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월요일 되시고, 성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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