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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은 잔뜩인데 대응은 안 되죠? 이제 종목 줄이고 변동성에 유의할 때입니다

서울경제TV · 2026-09-03 · 유튜브 시청 8,112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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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코스피#삼성전자#이오테크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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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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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미군기지 공격 뉴스로 장중 급락 발생, 유가·국채금리 반응 없는 점을 들어 외국인·기관 매도 및 선물 조작 가능성 언급. 변동성 지수 하락으로 반등 가능성은 있으나 차트 미전환, 9월 박스권 예상. 종목 수 축소, 신용거래 자제, 추격매수 금지, 눌림목 활용 권고. 삼성전자·하이닉스는 투자금이 크지 않은 경우 비추천, 국채 금리는 중국 매도 영향으로 상승 가능성 시사.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콧방귀] 아 아 화면하고 소리 잘 보이고 들리십니까? 네. 오늘도 시장이 좀 그랬어요. 그죠? [콧방귀] 별것도 아닌 거 같다가. [콧방귀] 자, 오늘 시장을 좀 봅시다. 여러분들 시장 보면 오늘 거래소는 광보합, 코스닥은 2% 대급락으로 마무리가 됐습니다. 지금 그 부분들을 좀 보면 오늘 어 장중에 그 시장이 갑자기 좀 밀렸죠, 여러분들? 그 갑자기 밀린게 [콧방귀] 갑자기 밀린게 왜 물밀 왜 밀렸나요, 여러분들? 갑자기 왜 밀렸대요? 그거 시장 갑자기. 응? 그 중동에서 중독에서 들어온 그 뭐 중동 지역 뭐 공격했네. 미군기지 중동의 미국 기지를 공격했네.

02. 뭐 했네. 그 얘기가 나오면서 밀려 내려왔잖아요. 그러면서 이제 종목군들이 막 밀리기 시작을 했잖아요. 그죠? 예. 근데 그 처음에는 얘기가 안 나왔었어요. 봅시다. 여러분들 이게 지수로 보게 되면 아 [콧방귀] 자 봅시다. [목을 가다듬음] 5분봉으로 보면이 지수가 밀려내려오기 시작했던게 거의 두시경부터 밀려내려왔단 말이에요. 이렇게 쭉 그죠? 두식부터 쭉 밀려 내려왔는데 어 여기서 좀 보면 [기침][목을 가다듬음] 지금이 두시면 요기예요. 여기 여러분들 여기 요기 자 이게 오늘 WTI 유가 차트거든요. 그러면 유가 그뚝 나야 되는 거 아니에요, 여러분들?

03. 유가 급등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목을 가다듬음] 아니,이랑 공습했때문에 미국이이랑 공습했대고 장중에 공습했다고 해 갖고서 어 주가 막 밀렸잖아요. 유가 급등 나오고 그죠? 국채 금리 막 올라가고 어 유가 급등 나와야 됐을 거 아니야. 왜 밀리냐고 여기서는 여기서 밀렸잖아요. 그다음 채권 국채도 보면 미국 공격했다고 미국이 공격했다고 해서 미국채금 급동 나왔었잖아요. 급동 나왔었잖아요. 근데 얘 왜 안 올라? 국세 금리는 얘 왜 아무런요 정도 안 친대요? 응. 두시면 여기예요. 두시면 여기 여기라고 오히려 더 빠졌어. 그러더니 뜬금없이 이제 N캐리 자금 뭐 그 얘기가 같이 나왔어요.

04. 그죠? 그러면서 주가를 쫙 하고 뺐습니다. 주가를 여기 보면 코스피를 쫙 여기서 6,600대에서 쫙 해서 6,400대까지 뺐어요. 그죠? 음. 여기서 우리 그냥 심약한 우리 개인 투자자들 그냥 부랴부랴 매도쳤을 거 아니야. [콧방귀] 매도쳤다가 부랴부랴 어어 하다가 여기 또 여기서 런데 요런데 산 거 아니야? 또 응. 이런데 산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게 제가 봤을 때 오늘 위클리 한기였었잖아요. 잠깐만. 오늘 어떻게 집계가 어떻게 끝났냐? 자, 봅시다. 거래소 오늘 개인 손절 많이 나왔어요. 털렸다. 외국인들 1900억 기관 다 팔았어요.

05. 기타법이만 1주 6천억 샀죠. 코스닥 양매도 나왔어요. 선물 어우 8,억이 개스들 콜옵션 매도에 풋옵션 오늘도 매수했네요. 요거 지금 3거릴 동안 대량으로 매수했잖아요. 그럼 웃긴 거는 오늘 윗클리한기였잖아요, 여러분들. 그죠? 위클리만었었는데 얘네들이 이게 이거래일 전에 [목을 가다듬음] 이거래일 전에 막판전 막판에 풋옵션을 대량으로 샀었어요. 그리고 어제도 샀고 그러니까 얘가 얘네들이 밀어 버리려고 했던 거예요, 이거. 그러다가 오늘 당일 추위 한번 봐 봐요. 선물 쫙 올려 놨다가 쫙 밀어버렸다가 매도치에서 쫙 밀었다가 다시 또 끌어 올렸잖아요.

06. 아 나이 개놈무 새끼들 뭐 하자는 플레이인 건지 말이야. 어 뭐 하자는 플레이인 건지 좀 오늘은 그 뉴스 나오면서 쫙 밀리다가 그 밀리는 조심이 보여 갖고 그리고 나서 그 소식이 나오자마자 이게 좀 밀리기 밀리기 시작을 했을 때 뉴스는 안 나왔고 그래서 먼저 유가랑 금리랑 이걸 좀 봤었어요. 먼저 봤었는데 뭐 오히려 미동도 없더라고요. 미동도 없는 상황인데 근데 유듀스가 띡하고 나온 거예요. 공습 막 이러면서 공습은 뭔씨 공습이야. 드론 한 몇대 날려 갖고서 어 미사일을 쏜 것도 아니고 드론 드론 그냥 갔다가 그 한 거 갖다가 공승 뭐 이러고 있어.

07. 뭐 전역으로 확대 뭐 중동 전역으로 확대 그 기사 쓴 기자 양반도 참 자극적으로 썼더라고요. 보니까 뭐 그름은 별거 없던데. 그리고 나서 그리고 나서 또 앵캐리 앵캐리 청산 뭐 청산대나 뭐하나 뭐 그 후 기사도 같이 나왔더라고요. [콧방귀] 참 그거 보면서 어이가 없어 갖고 [목을 가다듬음] 자 너무 너무한다 싶은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그죠 여러분들? 자, 근데 이제 그 오늘도 보면 하락 종목수가 1500개가 좀 넘었어요. 근데 이제 옛날처럼 7월 달 아, 그 8월 달처럼 8월 7월 달이나 8월 초킷이나 이런 사이드카나 이런 부분들이 이제 확연하게 좀 줄어든 부분들은 있죠.

08. 근데 이제 그게 변동성 지수가 죽어 내려간 그런 상황들이기 때문에 그러면 얘네들도 이제 [목을 가다듬음][기침] 변동성 지수가 밀려 내려왔으니까 나중에 이제는 여기 반등이 한 번쯤은 나오겠죠. 어 너무 많이 밀렸으니까 반등이 좀 나와주는 그런 막 막바지 그니까 이제 밀려 내려왔으니까 막바지로 이렇게 올라갔다가 이제 내려오게 되면 변동성은 좀 많이 사그라지 사그아들지 않을까 그런 좀 생각이 들어요. 그럼 이제요 부분들은 막바지 좀 진통은 일부 좀 남아 남아 있겠구나 그렇게 좀 생각을 하면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어 지수는 박스라고 했잖아요.

09. 박스 그죠? 지수는 박스인데 종목의 이제 좀 변동이 좀 제법 나오잖아요. 그죠? 제법 [목을 가다듬음] 나오고 있는 그런 상황들이라서 이제 종목을 좀 슬림화하는게 좀 좋지 않겠나 그런 좀 생각이 들어요. 왜냐면 이게 9월 달에 동시한기 있잖아요. 그리고 나서 어닝 시즌으로 들어가는데 추석 연휴도 있고요. 그죠? 보통 연휴를 앞두고 나서는 좀 한산했었잖아요. 여러분들 뭐 기억을 하실지 모르겠지만 연휴를 앞두고 나서는 돈도 좀 써야 되고 그러다 보니까 인출도 좀 하고 그랬었잖아요. 그러면서 좀 거래가 한산했었다고요. 특히나 설 명절 같은 경우는 뭐 새뱃돈도 줘야 되고 뭐 그러다니까 인출도 좀 하고 그랬단 말이죠.

10. 근데 요번에 추석 같은 경우도 수요일부인가요? 목요일부턴인가? 목요일부터냐? 수요일부터냐 봅시다. 목요일부터네요. 목금 토요일 그러면 하나 둘 이거래일 쉬네요. 2거래일 그죠? 뭐 이거 큰 문제가 있겠나 싶긴 한데 어쨌든 이거 이거래일 쉰단 말이에요. [콧방귀] 그럼 이제 동시 한기 다음 주에 이제 동시 한기 있고 그리고 나서는 이제 어닝쯤 좀 준비를 하고 그렇게 하다 보면음 이제 9월 달도 뭐 거의 끝났죠 뭐. 그죠. 근데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 보유하고 있다 하시는 분들 3번 체크해 보실래요? 삼성전자 하이닉스 보유하고 있다. 3번 [기침][목을 가다듬음] 보유 중이다.

11. 3번 우리의 국민 주식 3전과 한익. 우리의 국민 주식 3삼 3삼전과 한익. 웬만한 분들 많이들 좀 들고 있을 거예요. 아마 레버리지 포함해서 하게 되면 많이 모아 그 말이들 좀 들고 계실 것 같은데요. 지금 당장 못 간다고 했죠. 지루하게 흐름들이 좀 나올 수가 있을 거라고 아 말씀을 드릴 거고 말씀을 드린 거고 이게 그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쉽게 올라가거나 하지는 못할 거예요. 그게 왜 그러냐면 아직까지 차트가 돌아서질 못했잖아요, 여러분들. 그죠? 아직까지 차트가 돌아서질 못했다고요. 그러면 아마 개인 투자자분들 같은 경우는 반도체 소부장도 [목을 가다듬음] 제법 많이 들고 있을 것 같거든요.

12. 반도체 소부장 쪽도 [콧방귀] 시간이 좀 [목을 가다듬음] 필요하구나 이거를 조금 기억을 하고 보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 그니까 종목을 좀 슬림화를 하자고 하는 거는 그니까 오늘 같은 이런 그 뉴스거리나 요런 것들이 이제 종종 나올 거 같아요.이 모양세를 보니까 종종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어저께 이제 국채 금리가 좀 그래서 [목을 가다듬음] 제 비서를 좀 시켰거든요. 미나이 미나이를 시켜 갖고 좀 그 봤었는데요. 국채를 중국에서 좀 팔고 있더라고요. 중국에서 좀 계속 줄이고 있더라고요. 보니까 작년이었나 재작년부터 계속 그 국채를 줄이고 있더라고요.

13. 그러니까 국채를 팔면 국채 [목을 가다듬음] 가격이 떨어지면 금리가 올라가잖아요. 그죠? 그럼 그 짓거리를 하는게 중국 쪽에서 그렇게 하는게 아닌가? 뭐 그렇게 좀 생각이 들더라고요. 국제 조회해 보니까. 그러면 지금 이제 11월 달에 중간 선거 있잖아요. 11월 초 그죠? 11월 초에 중간 선거가 좀 있잖아요. 그럼 그때까지가 아마 이거 지지고 복고 하는 그런 모습들이 좀 보이지 않을까 싶어요. 그러니까 결론은 아 9월 달 한 달도 그냥 박스다. 그렇게 좀 생각을 하면 될 거 같고요. 종목 슬리마해라. 슬리마해서 하는게 좋을 것 같고 종목수 많이 늘려봤자 좋을 거 없을 것 같다.

14. 그렇게 좀 생각을 하고 시장을 좀 대응을 하면 좋지 않을까 그런 좀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이제 또 얘기를 들어 보니까 그 코스닥 정책이나 이게 좀 미뤄진다는 얘기가 좀 있잖아요. 9월 달에 안 나오고 다음 달에 나온다라고 그런 얘기가 있잖아요. 그럼 여러 면으로 이렇게 꼽아 봤을 때는 아 이거 좀 더 기간이 필요하구나 그런 좀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러면 이제 그 이후부터 이제 윗방향이든 아랫 방향이든 뭐 추후에는 흐름들이 좀 나오겠죠. 그래서 그냥 여러분들한테 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건 조금 느긋하게 보셔라. 좀 더 좀 더 느긋하게 보시고 오늘 같은 이런 흐름들이 나올 수가 있으니 종목 가급적 슬리마 해라.

15. 슬리마 하고 욕심 많이 부리지 마세요. 그러니까 이제 물려 있는 상황에서 반등이 나오게 되면 이게 수익을 좀 내고 그렇게 하려고 하시는 분들도 많단 말이에요. 근데 종목 숫자가 많으면 그 종목 수를 줄이는 쪽에 좀 포커스를 맞추세요. 포커스를 맞추고 난 다음에 그 돈으로 이제 추후에 올라갈 수 있는 그런 섹터들을 모아간다든가 조정을 받을 때 조정을 활용해서 매수를 한다든가 그런 전략이 좀 좋지 않을까 뭐 그런 좀 생각이 들어요. 그러하니 어 종목수를 좀 압축을 시키자. 그리고 그냥 제가든 느낌은 반도체 소부장 여러분들 좀 많이 갖고 있을 거예요.

16. 아마도 반도체 소부장도 시간이 좀 필요합니다. 차트적인 부분들은 좀 만들어 가고 있는 뭐 모양세는 좀 비슷비슷한 그런 부분들이잖아요. 대충 대충 뭐 삼성전자랑 차트 모양세 다 비슷비슷하잖아요. 보면 그죠? 다 보면 비슷비슷한 그런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그냥 순남매 그냥 뭐 하루 이틀 올라가면 고점 다른 쪽으로 계속 그냥 섹터별로 순남매가 좀 나온다. 그렇게 좀 [목을 가다듬음] 생각을 하면 될 거 같아요. 오늘 같은 경우도 그 철강 쪽이라든가 화학 쪽이 좀 올랐었죠. 오늘 그 공개 방송을 좀 해 드렸을 때는 현대 제철 좀 말씀을 드렸었죠.

17. 그 루이지나 그 부분들 때문에 뭐 현대철 좀 말씀을 드렸었고 며칠 전에는 공부방에서 LG 화학 좀 말씀을 드렸죠. 뭐 오늘 그래도 나름대로 뭐 괜찮은 흐름들이 좀 보여졌었어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그냥 속편하게 좀 보려면 어 반도체 그리고 2차전지 그리고 전력 그리고 바이오 뭐 요런 쪽 섹터들을 좀 말씀을 못 드렸어요.요 정도들을 그 얘기를 해 드렸을 거예요. 그니까요 부분들이 그냥 가장 속편한 거고 그 다른 쪽에 있어서의 섹터들이나 이런 것들은 좀 추의를 봐야 되는 그런 사항들인데 어찌됐든 그 김정관장관인가요? 어 미국 넘어갔잖아요, 지금.

18. 근데 만약에 그 1호 미국 투자에 대한 부분들에 있어서 그게 이제 발표가 되고 하게 되면 조금씩 미국 쪽에서 풀리나? 뭐 이런 것들을 좀 생각을 해 볼 수가 좀 있을 거예요. 그럼 그런 부분들에 맞춰서 어 종목군들의 흐름들도 좀 나오지 않을까 그런 좀 생각이 들고 오늘 장중에 아니 오늘 장정에 그런 기사가 좀 나왔었잖아요. 반도체 관련해서 반도체 관련해서 그 관세 부과하겠다 뭐 이런 얘기도 좀 있었잖아요. 그 영향이 좀 반도체 쪽에서도 받을 수 있는가? 요건 좀 체크를 해 봐야 될 부분들이 아닌가 싶어요. 뜬금없이 밀리는 그런 모습들이 좀 나왔었고 하니까 그러면 그 부분들로 인해서 좀 더 싸게 살 수 있는 기회가 올 수도 있겠다.

19. 그렇게 좀 생각을 하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니까 이게 대체적으로 보면음 수남매가 좀 나오잖아요. 어 예를 들어서 좀 보게 되면 오늘 같은 경우는 현대제철이나 요런 것들이 좀 움직였었잖아요. 그죠? 차트의 모양세는 다 비슷비 비비슷해요. 그냥 요런 식으로 되어 있거나 아니면 이렇게 한 자리에 렇게 반등 나오고 요렇게 횡보해 주고 있거나 요런 식으로 좀 모습이 나오고 있고 아니면 올랐다가 눌러 주고서 요렇게 반등 나왔다가 렇게 박스를 치고서 요런 식으로 요요 요렇게 요렇게 지금 요런 식으로 밀려 있는 요런 쪽에 이런 패턴의 종목군들이 아마 대부분일 거예요.

20. 대부분일 건데이 지금 시장의 변동성이 좀 나오고 그러면서 종목군들의 흐름들이 나오다 보니까 내동 매매를 좀 제법하시는 거 같아요. 오늘 뭐 -40% 넘은 종목,네 종목을 손절했다고 하는데 참 대단하다. 그 40% 넘는 손 종목을 손절한 것. 손절한 것도 참 대단한데 뭐 이왕 지나간 거니까 이왕 그 손절을 하셨다면 다음에 이제 요번에 매수를 하고 하는 것들은 좀 신중하게 해서 어 내년도까지 뭐 볼 수 있는 뭐 그런 종목군들을 잘 골라서 했으면 좋겠어요. 사실 주식을 돈 벌려고 하는 거지 손실을 내려고 주식하시는 분들은 단 한 분도 없잖아요.

21. 그죠? 근데 이제 시장 이게 종 주식이라는 거 자체가 좀 어려워요. 어려운 그런 상황들이고 그리고 대응하기도 쉽지가 않고 그러면 종목을 좀 압축을 하고 분할로 접근을 하고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좀 염두를 해 두고 좀 주식에 있어 접근을 좀 하는게 좋지 않겠나 싶어요. 삼성전자 같은 경우도 이거 싸게 살 기회는 더 올 거 같아요. 더 어저께 그 공부방에서 얘기했을 때 24만 5,000원 얘기를 했었는데이 잠깐 줬다가 말았어요. 줬다 뺏은 느낌 짜증나게 이왕 뺄 거면 덮밥 확 빼 버리지 양껏 싸게.

22. 근데 그것도 안 나왔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냥 뭐 빠지면 빠지는다. 올라가면 올라가는 거 같다. 뭐 그렇게 좀 생각을 하면 될 거 같고 다만 이제 박스가 조금 좁아진다라는 느낌이 좀 들어요. 삼성전자든 하이닉스 그런 좀 느낌이 좀 들고 있고 그리고 어 원화강세 수혜주들이 그나마 좀 대한주로 좀 나오는게 아닌가 싶어요. 음식료 쪽이라든가 뭐 이런 쪽이 좀 나오지 않나 뭐 그런 좀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오늘은 뭐 별거 없습니다. 그냥 종목수를 많이 늘리지 말고 좀 압축하셔라. 압축하시고 올라가는 종목군들 따라서 들어가지 마라. 따라 들어가면 오히려 좀 물릴 가능성이 좀 높아 보인다.

23. 지금 같은 변동성이 좀 나오니까. 어 따라가는 전략은 좋지는 않다. 그리고 중요한 거는 반도체 쪽 같은 경우도 소부장 쪽도 시간이 조금 필요하지 않겠나? 그런 좀 생각이 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 그냥 막 무작정 들이되지 말아라. 아시겠죠? 반도체 [콧방귀] 소부장은 제가 여러번 여러분들 여러분들한테 몇 번 공부방에서 경고는 해 드렸어요. 요거 깨지면 뒤진다고 그죠? 종목 대놓고 몇 종목 가서 얘기해 줬는데 다 뒤졌죠. 그리고 나서 이제 한번 반등 나오고 다 때려라. 일단 싹 다 때리고 난 다음에 다시 봐라. 그 의견을 드렸고 그리고 난 다음에 이제 아, 이제는 뷰를 바꿉니다.라고 얘기해서 올라갈 수 있는 그런 종목군들도 일단 있으니 있으니 어 잘 보셔라.

24. 이제는 대신에 옥석은 가리고 보셔라. 그리고 또 하나는 어 좀 구분을 해라. 소부장 쪽 같은 경우도 그 부분들까지 좀 말씀을 드렸을 거예요. 그리고 뭐 어 3전 한익 눌림목 나오면 매수 뭐 이렇게 이임백님 하셨는데 마이너스 개별주 들어가서 -40% 넘게 손절하고 그렇게 하고서 하느니 어 그냥 그렇게 안전한 종목분들 좀 잘 매수해서 있는게 더 좋지 않겠나? 예. 그런 좀 생각이 들고요.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좀 무겁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투자금이 그렇게 어 큰 자금이 아니다라고 하게 되면 저는 삼성전자랑 하이닉스를 권해드리지는 않아요.

25. 권해드리지는 않고 차라리 다른 쪽을 좀 보는게 더 낫지 않겠나 뭐 그런 좀 얘기를 드리고 있는 그런 사항들인데 어찌 됐든 어 좀 잘 구분해서 하셔라. 잘 구분해서 그리고 올라가는 거 따라가지 말고 아마 내일도 뭐 이런 식의 흐름들이 좀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 그냥 이게 느낌이 반등이 나올 만한데 안 나와요. 지금 소부장도 그렇고요. 소부장 쪽도 그렇고 이게 좀 늘어진다라는 느낌이라고 해야 될까요? 차트의 모양세들도 다 비슷비슷하잖아요, 지금. 다 웬만한 것들은 다 요런 식의 비슷비슷해요. 이런 식으로. 이런 식으로 다 비슷비슷한 그런 모습들이기 때문에 이거 다 비슷하잖아요.

26. 근데 이상하게 오늘 심택이나 이런 것까지도 지금 눌렸단 말이에요. 매물 다 벗겨 놓고 나서 그러다 보니까 대덕전자도 대덕전자도 이렇게 밀려 버리고 그죠. 그러다 보니까 어 TLB 같은 경우도 밀리고 그니까 종목들이 다 밀린단 말이에요. 밀리는 그런 모습들이고 그러다 보니까 며칠 밀리니까 이제 개인들 탈탈 털고 나가니까 이렇게 3일 시게 빼더니 오늘 이렇게 딱 반등이 나오고 그죠. 그러다 보니까 현대 건설 같은 경우도 똑하고 반등이 나오고 예. 그니까 이게 그 왜냐면 그니까 여러 가지 요인들이 있을 것 같아요. 첫 번째는 시장에이 지금 시장의 유동성이 많이 빠져나갔잖아요.

27. 잠깐 보자. 오늘은 어떻게 했나 봅시다. 어유 4조 들었네. 4조? 아이구야. 좋네. 4조 100조 밑으로 갔다가 4조 늘었네요. 예타금 늘어나는 건 아주 좋죠. 아주 좋고요. 신용 용자 이거 떨어져야 돼. 이거 줄어야 돼요. 이거 신용자 33조 너무 많아요. 너무 많아서 이거 지금 한 가지 계속 찝찝한게 뭐냐면 저 신종 장고가 줄 늘었 그 줄었다가 다시 늘어났잖아요. 나 안만해도 저거 죽일 것 같아요. 느낌이 계속 찝찝하거든요. 계속 먼 핑계거리를 만들어서 분명히 또 푸닥거리 할 거 같아요. 그러면 지수 한번 또 빠질 수 있단 얘기예요.

28. 그러하니 신용 쓰신 분들 제발 신용 쓰지 마세요. 그냥 종목 올라갔으면 좋겠다라고 하면 저 신용이 없어야 돼요. 그래야 좀 수월하게 올라갈 수가 있어요. 생각을 해 봐요. 여러분들 7월 달에 7월 달에 그 이제 공연한 공공연한 사실이 됐으니까 7월 달에 신용으로 겁나게 사 갖고서 블랙록이 공격해서 들어왔잖아요. 그러면서 계속 이상한 얘기 퍼트렸잖아요. 반도체 얘기 나오면서 데이터 센터 얘기 나오면서 그 악재로 밀어버리기 시작했잖아요. 그죠? 그거 다 누가 있겠어요? 다 큰 큰 돈 굴리는 애들 메이저 애들이 했을 거 아니에요. 메이저 애들이 했다가 7월 7월 달에 박살 났단 말이에요.

29. 그리고 나 신용 다 털렸어. 진짜 많이 털렸어요. 신용. 그러다가 털리고 나서 반등 나니까 또 신용을 급증을 하게 만들어 갖고 또 33조까지 갔어요. 이거 잘못하면 또 터져요, 이거. 근데 웃긴 건 [목을 가다듬음] 저 신형에 상당히 많은 부분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또들이 되고 있는 거예요. 또 그래서 나는 삼성전자랑 하이닉스 권하지 않는다. 투자금 크지 않은 사람들한텐. 왜? 못 가니까 지금 당장이 말이 긴지 아닌지는 지나보면 알 거고요. 여러분들 제가 얘기했잖아요.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 때문에 짜증내고 막 힘들어 죽겠다고 하는 개인들 많을 거라고.

30. 긴가 아닌가 봐봐요. 긴가 아닌가? 삼성근자가 빠져서 하이닉스가 빠져서 그래서 그런게 아니라 저기 가두이 가다 놓고서 계속 계속 왔다 갔다 시킬 거거든요. 또 모르죠. 저 신용 털락 한번 훅하고 뺄지 오늘처럼 훅하고 한번 더 빼 봐요. 저거 개인들 버텨 나겠어요? 또 털리지. [콧방귀] 그리고 근거가 되는 얘기 하나 더. 개인 전문 투자자 전문 투자자가 급증했다고 하잖아요. 전문 투자자. 전문 투자자가 급증을 했는데 그 전문 투자자는 CFD 계좌를 사용하잖아요. 그 CFD 계좌가 10배짜리를 살 수가 있어요. 신용이 우리나라 그 우리는 일반 개인은 두 배 정도 쓸 수가 있잖아요.

31. 그 CFD 계좌는 어마무시하게 쓸 수 있어요. 몇 배를 쓸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 신용 그 신용으로 털린 종목 털린 것도 보여줬잖아요. 그 CFD 계좌 터졌다고. 그런 것처럼 반 강제로 나간다고요. 그러니까 이게 욕심을 부리는 것도 좀 적당한 수순에 좀 부리면 좋은데 지금은 그 욕심을 부릴 구간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걸 빨리 회복을 해 보겠다고 해서 막 쓰신단 말이에요. 그게 안 좋아요. 오늘의 결론은 종목수를 좀 슬림화시켜라. 만약에 보유를 하고 있는 종목군들이 많다면 종목을 줄이는 쪽에 포커스를 맞춰라. 두 번째 아, 그냥 기억나는 거 먼저 신용미수 스탁론 이런 거 쓰지 마셔라.

32. 세 번째 올라가고 있는 거 따라 들어가지 마셔라. 눌림목을 주고 있는 거 그런 것들을 보시는게 좋다.네 번째 반도체 좀 시간 필요하다. 시간이 필요하니 느긋하게 봐야 될 거다. 그리고 어 아마도 이번 달 같은 경우도 그냥 박스권으로 진행이 될 건데 그 박스 하단이 뭐 1포인트다. 뭐 선물 기준으로 1천이다. 뭐 이런 거 단정 짓지 마라. 왜냐면 박스가 저점과 고점을 어느 정도 틀을 두고서 가는 것들은 많지만 오버슈팅과 언더슈팅도 나올 수가 있단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단정을 짓지는 마셔라. 그리고 차라리 언더슈팅이 나왔을 때 사서 물려라.

33. 그게 훨씬 더 속편할 거다. 왜? 다시 올라갈 거니까. 요것만 좀 기억하면 될 거 같아요. 요것만. 올라갔을 때는 따라가지 마시되 내려갔을 때 하단짜리 하단에 그 하단 박스권이 박스 하단이다라고 생각했는데 그걸 확 깨고서 내려간다 그러면 그런 것들은 오히려 받아라. 매도로 대응을 하지 말고. 근데 이제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면 그런 쪽에서 매도를 하지는 마라. 이게 좀 제일 오늘 여러분들이 좀 아셔야 될 부분들이 아닌가 그렇게 들고요. 그리고 조정을 몇 개를 좀 받으면 그래도 반등이라는게 나오니까 지금 보면 뭐 이오테크닉스 같은 경우는 이렇게 강하죠.

34. 이런 강한 그런 모습들이 나오기는 하는데 웬만한 종목군들 같은 경우는 지금 이게 한 3, 4일 정도 밀어줬잖아요. 그리고 나서 돌리는 그런 모습들이 나오잖아요. 그럼 요런 돌리는 구간이 눌림목을 활용한 전략이 더 좋지 않겠나 그런 좀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아마 철강 쪽 얘기했을 때 현대 제처 오늘 뭐 매수하신 분이 있거나 그러면 요거 조금 추가적으로 올라가는 그런 모습들이 보이게 되면 요런 것들 따라가지 말고 챙겨라. 그렇게 하면서 단기적으로 볼 건지 않겠나 그런 좀 생각이 듭니다. 그거 좀 참고하시면 될 거 같고. 아, 그다음에 그리고 특별한 거는 없는 거 같아요.

35. 보니까 없는 거 같고요. 건설 조선 조선 쪽 같은 경우도 이제 그 만약에 내일 내일 루이지나 그 얘기가 만약에 발표가 나오고 그렇게 해서 이제 아 마스가 막 얘기가 나오고 뭐 이렇게 하면서 올라가는 모습들이 나오게 되면 이것도 따라가지 마라. 괜히 또 물릴 수 있다. 그리고 제약주 제약 바이오 쪽 같은 경우 금리 쪽에 많이 영향을 받았었잖아요. 제약 바이오도 이제 [목을 가다듬음] 저가매수 타이밍이 좀 오는 거 같긴 한데 금리에 대한 영향이 좀 있었으니까 오늘 같은 경우도 이게 지금 알테오제이나 리가캠 보르노 이런 것들이 좀 제법 밀렸어요.

36. 팩트론, DND 파트 이런 것들 좀 많이 밀렸는데 [콧방귀] 지금 이게 이슈나 재료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먹히지를 않아요. 알테우젠 기준으로 내일 저 밀리면 요런 것들은 매수해도 되겠죠. 이런 것들은 그니까 이런 것들 좀 참고하시면 될 거 같고 로봇 쪽도 반등이 조금 그 나오려고 하다가 지금 못 나오고 있잖아요. 그니까 계속 이게 종목군들이나이 섹터 종목 그 모든 종목군들이 아 좀 늘어진다라는 그런 그 느낌이에요. 늘어진다. 좀 시인이 떨어진다. 뭐 그런 그 느낌이 있다. 어 그러하니 분할로 매수를 하더라도 분할로 좀 접근을 해라.

37. 내일 솔리다임 상장할 듯한데 하락이 크게 좀 모르죠. 제가 뭐 미천한 제가 내일 일을 어떻게 알겠습니까? 내일가 보고 판단을 해야죠. 그 정도 좀 보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 그리고 뭐 오늘 딱히 뭐 특별한 거 없어요. 특별한 거 없고 눌림목 조정 잘 활용해서 매수해라. 추격 매수하지 말고 종목 슬림해라. 요게 조금 핵심적인 내용입니다. 그리고 내일도 뭐 뻔할 거 같은데 외국인 수급 체크하셔라. 얘네들 지금 선물 갖다가 장난질 많이 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보고 오늘 개인 투자자분들이 1조 1천억을 매도를 했단 말이에요. 어저께 3조나 들어왔는데 내일도 매도가 같이 나오나?

38. 그걸 좀 봐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좀 생각을 하면 될 거 같고 이슈 뉴스 뉴스 실적에도 못 올라가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저도 모르겠어요. 저도 모르겠지만 우선 거래 대금 자체를 보세요. 거래 대금. 지금 거래 대금이 많이 줄었단 말이에요. 거래대 많이 줄었고 그러하니 돈이 없고 두 번째는 지금은 어닝 시즌이 아니기 때문에 뭐 실적 요건 제끼고 뉴스 뉴스가 나왔어도 뭐 사 주는 인간들이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죠? 사 주는 인간도 없어. 거기에다가 개인 투자는 심리 완전히 바닥이야. 여전히 또 빠질까 봐 무서워해. 그러니까 매수하기가 겁나죠.

39. 그러다 보니까 후발 매수세가 유입이 안 되죠. 그리고 거기에다가 또 막 올라가게 되면 악성 매물이 소진하고 악성 매물이 자리 잡고 있잖아요. 그 올라갔다 빠지고 올라갔다 빠지고 하니까 올라가기만 하면 때리려고 지금 쳐다보고 있는데 그게 매물이 그게 쉽게 올라가겠어요? 응. 그렇지 않겠어요? 그니까 느긋하게 봐야지. 느긋하게. 아시겠죠? 어찌됐든 시장이 올라가려면 고객타금은 계속 늘어나야 됩니다. 그러하니 아우 시장 빨리 올라갔으면 좋겠어. 다 필요 없고 다 필요 없고 고객 늘어나라. 그렇게만 생각하세요. 고객이 늘어나면 지수는 자연슬에 올라갑니다.

40. 아시겠죠? 언제쯤 올라가냐고요? 아우 미천한 제가 어떻게 알겠습니까? 시간이 더 필요하다. 그리고 저녁 공급방에 오 공급방에서도 얘기해 줬잖아요. 저녁 공급방 와서 물어보시든가. 맨날 맨날 해 드리잖아. 맨날 때면 올라 올라가겠지. 그죠? 자, 오늘도 수고들 많으셨고요. 힘들 내시고 언젠간 올라갑니다. 그 언젠가이 언젠지 나도 궁금해. 아시겠죠? 올라갈 것이다라고 생각이 들면 홀딩하면 되는 거고 좋은 주식 다 모아가면 되는 거고 그죠? 아, 시장 걸렀어. 그럼 지금이라도 매도하면 되고. 아시겠죠? 자, 오늘 방송은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고요. 이따가 저녁 공부방 때 제 공부방 할지 안 할지 모르겠어요. 오늘은 오늘은 안 할 수도 있습니다. 피곤해서 마치겠습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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