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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민

Accuracy score+2.1
순 place48
Scored calls16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2% / 54.8% / 6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1.9%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1.8% / 11.3% / 36.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Wisdom of Bitcoin (Tae-min Oh)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비트코인 (237)#BTC (227)#미국채금리 (17)#삼성전자 (11)#환율 (8)

How scores are calculated

"비트코인 더 강해져서 돌아왔다" 부의 양극화 엄청 심해진다 (오태민 작가 / 1부)

신사임당 · 2024-04-01 · 유튜브 시청 58,469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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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어렵냐면 1달러를 넘기가 어려웠고요 10달러 넘기가 어려웠고 100달러 넘기가 어렵고 1,000달러 넘기가 어렵고 만달러 넘기가 어렵습니다. 저는 1,000달러 넘는 게임에서 비트코인을 잡았고요 한 3 4년간에 아주 길고 긴나긴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마 대부분 2018년도에 비트코인을 사신 분들은 만 달러 넘는 게임을 하셨던 거죠. 그래서 한 3 4년 고생을 하신 거고요 지금은 그러면 10만 달러 넘는 게임을 시작했다고 보시는 거죠. 맞죠. 예 저는 오태이 합니다. 2014년도에 비트코인 발견하고 지금까지 10년 동안 비트코인 관련해서 공부하고 강의하고 프로젝트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2월 27일 인터뷰에서 5년 내에 1억을 넘는 것에 대해 확실하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불과 촬영 이후 2주 만에 1억을 넘었습니다. 1억에 이렇게 빨리 도달한 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고 1억을 확실히 넘을 것이다라고 주장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사실 지금 우리나라 돈으로 1억은 의미가 없고요 이제 달러로 10만 달러 를 가는 게임인 거죠. 게임으로 치면 그래서 그 당시에 이제 그 1월에 그 미국의 선물 etf 아 선물이 아니라 미국의 현물 etf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이 나서 가격이 좀 떨어졌어요. 그 굉장히 이상한 현상이거나 기술적인 이유 때문에 잠깐 떨어질 수 있지만 그게 이렇게 한 달 가까이 가는 것은 좀 이상한 현상이긴 했어요.

그래서 제가 언론사 인터뷰에서도 이거는 왜 떨어지냐고 물어보면 안 된다 이거 왜 폭등하자 않느냐고 물어봐야 된다 지금 폭등해 된다 사실 그게 그게 이제 2월 돼 가지고 폭등을 했죠. 그래서 폭등하기 직전에 7천만 원대 이제 인터뷰 하면서 1억 넘는 건 999.9%고 말씀을 드렸고요 1억을 한번 넘었다가 다시 9천원 떨어졌다가 지금 오늘 촬영하는 지금 다시 1억을 넘었네요. 근데 우리나라 돈이니까 이제 우리는 1억에 관심이 있는데 이건 우리만 하는 기준이고 사실 10만 달러 아직 못 넘었기 때문에 10만 달러를 넘는다고 봐야 되겠죠.

그러니까 5년 내 1억이 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이번 불장이 10만 달러를 두느냐가 중요한이 같아요. 작가님 그렇다면 다음 가격 기준을 10만 달러로 보는 이유가 있을까요. 비트코인은 되게 특이한 현상이라서 그 사실 기준 가격이 없습니다. 그래서 어 사실 주식도 우리가 주식에 대해서 이제 학문적으로 공부를 해 보면 기준 가격이 사실은 없어요. 그 여러 가지 가설이 있지만 내제 가치설 같은게 있죠. 그니까 배당을 연구 배당 모형 같은 것도 있고 그러나 사실 그거는 어떤 그런 참고할 수 있는 것 뿐이고요 뭐 기업의 가치라는 회계적 방 방식도 사실은 아주 명백하거나 객관적인 건 전혀 아니거든요.

삼성전자의 가치를 삼성전자가 보하고 있는 현금 자산으로 생각하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또 애플이라는 회사의 가치를 애플이라는 브랜드를 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없죠. 그럼 도대체 애플이라는 브랜드는 얼마로 회계적으로 잡아야 됩니까 그 회계로 잡는다 치고 그거를 그러면 애플 주식가 자 가격에 1로 반영했을 사실 말이 안 되거든요. 말이 안 되지만 그냥 그래도 어 주식은 사람들이 상식적으로 생각을 하죠. 근데 비트코인은 아예 그마저도 없어 으니까 기준이 사람들이 생각하는 숫자가 기준이에요. 그래서 1달러가 기준이고요 10달러가 기준이고 100달러가 기준이고 1000달러가 기준입니다.

그렇게 여대가 성장이 왔어요. 그래서 1달러 10달러 100달러 1000달러가 기준이라는 건 뭐냐면 150 달러는 기준이 아니라는 거예요. 150달러 같은 건 쉽게 왔다 갔다 해요. 뭐가 어렵냐면 1달러를 넘기가 어려웠고요 10달러 넘기가 어려웠고 100달러 넘기가 어렵고 1,000달러 넘기가 어렵고 만달러 넘기가 어렵습니다. 저는 1,000달러 넘는 게임에서 비트코인을 잡았고요 한 3 4년간에 아주 길고 긴나긴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마 대부분 2018년도에 비트코인을 사신 분들은 만 달러 넘는 게임을 하셨던 거죠. 그래서 한 34년 고생을 하신 거고요 지금은 그러면 10만 달러 넘는 게임을 시작했다고 보시는 거이 맞죠.

다른 코인에 비해 비트코인만 가격이 상당히 높습니다. 왜 이런 걸까요. 그러니까 개별 가격은 뭐 시가 총액은 그 개별 가격 곱하기 전체 유통량이 아아 비트코인 전체 유통량이 적으니까 일단 비트코인의 1 비트코인이 거는 리플이나 뭐 이더리움의 1 하고는 좀 다르죠. 거기는 발행량이 수억 단위거리당 이로 계산을 하면 그렇게 높아 보이는 거죠. 근데 비트코인도 사실은 1 비트코인이 1억 개기 때문에에 2,100만 곱하기 1억으로 치면 계단 가격인 1 사토시는 그당 높지 않죠. 지금 1달러가 안 된 거죠. 1 사토시가 비트코인의 가격 상승이 오르면서 이더리움과 그 외 알트코인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더리움과 그 외 알트코인을 어떻게 될 거라고 예상 하시나요. 어떻게 생각한다는 질문이 좀 애매하긴 한데 뭐 생각을 많이 안 하죠. 이더리움 같은 경우는 이제 워낙에 비트코인 초창기에 만들어졌고 파죽지세로 이제 비트코인을 따라잡았고 또 이더리움은 성향 자체가 그 생태계를 구성하는 사람들의 철학이나 성향 자체가 비트코인하는 생태에 비트코인을 추정하는 저 같은 사람들도 이더리움은 관심을 갖습니다. 왜냐면 이더리움이 블록체인 2.0이라는 걸 들고 나오면서 비트코인을 블록체인 1.0으로 이제 인식을 시켰고 비트코인은 곧 사양화 될 거다라는 걸 암시하고 이제 생태계를 구축했어요.

그래서 비트코인 저 같은 비트코인들은 이더리움에 대해서 감정이 좋지 않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심을가 수밖에 없는 거고 그리고 이더리움도 굳건하게 지금 자기의 위치를 잘 지켜냈고 자생력이 있다는 걸 보여줬죠. 이더리움 검증된 블록체인이라고 보시는게 맞다고 볼 수 있어요. 근데 카르다노 든가 솔라나 이런 거는 이더리움을 대체하겠다고 나온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 비트코인들이 보기에는 별로 관심이 없죠. 그거는 이더리움의 이슈 있죠. 이더리 아들이라고 하는데 이더리 아들은 이제 비트코인을 채 따라잡지 못한 상태에서 카르 나노나 솔라나 추격을 받는 거니까 긴장할 수밖에 없겠죠.

서로 싸우는 거죠. 서로 미워하고 자기네들이 이더리 아들이 비트코인 너들을 자극했던 걸로 자기가 자극을 받는 거죠. 똑같습니다. 논리는 너희 느리고 구식이다 이런 거죠. 그러면이 세계가 이런 질문을 던져야 돼이 세계가 과연 빠르고 최신이고 어 정말로 찬란한 기술을 요구하는 세계야 그걸 물어보셔야 돼요 그럴까요. AI면 이세가 라면 더 똑똑하고 더 완벽한 AI 과거 AI 대체하는게 맞죠. 그렇지 않을까요. 그죠. 아무리 뭐 구글이나 MS가 좋더라도 삼성이 더 똑똑한 AI 만들었어 그럼 이기지 않을까요. 근데이 세계는 그런 세계가 아니네요.

그게 이제 사람들이 많이 놓치는 거죠. 이더리움 etf 관련해서는 승인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시나요. 글쎄요 승인이 안 안 될 거다라고 단정할 수 없겠지만 이제 이더리움은 지금 시작이라고 봐야 되겠죠. 비트코인은 10년 동안에 문을 두드리 거고 이더리움은 이제 비트코인이 됐으니까 이제 또 따라 하잖아요. 비트코인을 당연히 비트코인의 간기를 갈 건데 쉽게 가게 할 거냐 바로 아니면 비트코인의 한 절반이라도 고생을 시킬 거냐는 제가 결정하는게 아니라 이제 금융 감독 엘리트들이 결정하는 건데 어 이번에 안 되더라도 조만간 될 가능성이 되게 높다고 보고 있어요.

근데 이번에 될 가능성은 그당 높다고 보지 않습니다. 비트코인의 이프 승인을 하고 나서 지금 비트코인 폭등 했잖아요. 그래서 관리 감독자들의 일단 조심스럽죠. 만약에 1월 달처럼 비트코인이 오르지 않았다면 이더리움 승인 가능성은 더 높았죠. 왜냐면 우리가 별로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구나 그러면 이제 심판자들 원래 중립성을 지향하거나 어떤 사회 구성원들이 이해 관계를 조정하는 위치에 있기 때문에 누구의 편을 들다는 인상을 주면 안 돼요 설사 그렇게 하더라도 중립적으로 보이고 싶은데 비트코인 이태를 승인 하니까 비트코인 가격이 올랐잖아요.

그럼 비트코인 홀더들을 손을 들어 준 거잖아요. 중립성이 훼손됐다고 느끼겠죠. 중립성을 훼손하면서 이걸 해야 되는 어떤 정치적인 이유가 있다면 하겠죠. 그걸 정치적 비용이라 그러는데 정치적 비용을 지불하면서도 해야 될 이유가 있다면 이익이 크다면 할 텐데 지금 바이든 행정부가 이더리움을 위해서 그렇게 희생할만큼 정치적 목적이 있어 보이지 않고요 그렇게 아직 못 찾았어요. 그렇게 꼭 그렇게 바이든 정부가 이더리움을 위해서 그렇게 희생을 해야 될 이유 저로서 잘 안 보이네요.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하면서 이제는 대중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막 코인에 투자하려는 사람에게 어떤 조언을 해주실 수 있을까요. 그렇죠. 비트코인은 좀 별한 자산이죠. 그래서 없어질 줄 알았는데 다시 돌아왔을뿐만 아니라 더 강해져서 돌아왔죠. 막 그렇게 느끼실 거예요네 왜 내가 2018년도에 안 샀을까 뭐 이런 생각하지 않을까요. 근데 가만히 생각을 해 보면 됩니다. 답이 있어요. 왜 자가 2018년도에 안 샀을까요. 모르진 않았을 거 아니에요. 2017년도에 그렇게 난리가 났었네 왜 안 샀을까요. 또 한 번에 기가 있었죠. 2022년도 하락했어요. 고점을 찍고 많이 하락했어요. 그때 안 샀단 말이죠.

그런 분들이 지금 산다면 좀 재앙일 거예요. 못버팁니다. 뭐 단원까지 아니지만 어려울 거예요. 왜냐하면 저 같은 사람은 이제 산을 타는데 맨 아래서부터 올라온 지금 구력이 있는 거고요 지금 산을 탄다 그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지금 차로 올라온 거 여기까지 그리고 이제 산을 타겠다는 거죠. 저랑 같은 높이에서 우리는 고생을 했었기 때문에 뭐 1억이 넘었다가 9천만 원 돌아오면 아무렇지도 안아 진짜 밥도 잘 먹고 여전히 호호하하 그걸 가지고 이제 너는 싸게 샀으니까 그렇지라고 얘기할 수도 있는데 꼭 그렇지만 않아요. 왜냐면 어차피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내가 1억일꾼막기 1억에 1천만 원에 손실을 한 거거든요. 그래서 사실 수학적으로는 똑같아요. 다만 산을 지금 10년 동안 탔기 때문에이 정도의 굴곡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걸 아는 거죠. 몸으로 근데 지금 투자를 한다 못버틴다고 저는 봅니다에서부터 시작한다는 마음을 갖기가 어렵죠. 그리고 본인들이 이제 좀 너무 늦었다고 생각도 할 거고 그래서 이제 많은 경우 알트를 찾죠. 그래서에서 시작할 수 있는 코인을 찾습니다. 얘도에서 시작하지만 에베레스트 럼 높아질 거야 찾게 되어 있어요. 그 길로 가거든요. 공무도하가의 구절이 생각나네요. 니마 그강을 건너지 마고 그리로 가지 말라고 하고 싶은데 그리로 갈 거예요. 그게 비극이

#비트코인#삼성전자#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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