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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나 AI 관련된 종목을 급락시킨 그 원이 이거거든요. 오늘 막판에 외국인들이 선물 2조를 샀다는게 하나의 징후다. 6월 달에는 도시락 싸 놓고 말렸다면 요새는 공포를 매수하라 그러고 적극적으로 삼성자 스캐닉스 세일즈를 하고 다닙니다. 여기서 왜 떠나요? 오히려 하반기 저점을 삼선자 SK이닉스로 찾아보시고 반도체 피크하웃에 대한 이야기가 많습니다. 대표님은 동의하시나요? 동의 안 합니다. 실적 그거 확인은 금년 말 가야 돼요. 금년 말. 그러니까 분석 어날리스트들은 항상 뒤북치는 사람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니 250만 원, 300만 원 때는 뭐 순환이 아니고 시스템으로 바뀌었다로 떠들더니 지금은 이제 Q 얘기하잖아요.
P에서 Q로 가고 그때도 창신 메모리 상장이 있었고 다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그 공포를 극단화시켜서 이제 픽카운 얘기하고 이제 더 빠진다 그러는데 저는 실적단은 계속 증가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SK아닉스나 삼성전자의 실적단은 계속 증가. 그런데 뭘 믿나? 저기 미국의 M7들이 저기서 하나 망가질 거다. 파산될 거다. 그래서 이제 삼성전자 SK닉스도 이제 매출단이 줄어들고 가격도 떨어지고 그래서 전체적으로 이제 마이너스로 전환될 거다. 이렇게 떠드는데 저는 그거 확인은 6개월 지나서 확인하시죠. 지금 가격대로 일단 공포를 만들었고 오히려 이제부터 그 그런 공포를 만들 때 적극적인 내수를 권해 드리고 싶네요.
반도체 레버리지 ETF 상품이 현재 증시에 얼마나 영향을 미친다고 보시나요? 이미 영향 미쳤죠. 이제 제가 요새 레버리지를 권해드립니다. 레버리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제이 기준을 볼 때 삼성전자 에스카니스 레버리지는 본주에 두 배 아닙니까? 그러면 빠질 때도 두 배로 빠지지만 오를 때도 두 배로 오를 거 아니에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이제 저는 어 뭐 갖고 판단하려냐면 삼성전자가 고점에서 반토막이 19만 원입니다. 저 40%가 22만 원이에요. 이제 들어왔다고 보거든요. 전 들어왔다고 봐요. 그러면 여기서 사서 오늘 저점이 20만 원 요걸 넣어 갖고 저 25% 능선 그 27만 원과 30만 원 사이가 계속 저항이 될 거라고 봅니다.
거기서 때리는 감각으로 권해드리고 싶고 그게 이제 레버리지 기준으로는 가격대가 SK니스 ADR 갖고 보는데 저기 그 7월 14일 날 194불이에 SK니스 본주가 217만 원입니다. 저 130불까지 빠졌어요. 요번에 175불에 때리라 그랬거든요. 그러면 이제 바닥 들어왔고 인제 29일 날 SK하이니스 실적 발표 있으니까 그때 170불과 175불 때 오히려 때리십시오. ADR도 때리고 그때 시점에 본주가 얼마지? 190만 원인지 200만 원인지는 그때 상황에 따라 다를 겁니다. 그때 맞춰서 그때 맞춰서 어 타이거, 차이나 레버리지도 같이 타는게 어땠나?
지금 삼성자 반토막이 19만 원인데 에스카닉스는 반토막 들어왔어요. 벌써 전에 접점이 17만 7월 14만7,000원입니다. 요게 217만 원까지 갔다가 오늘 150만 원을 만든 겁니다. 그래서 이제 150만 원에서는 공포를 사라. 그리고 190, 200만 원이 저항이다. 안에서 갇혔지 추세 매매는 어 10월 말 정도 가서 다음 분기 실적 확인할래요. 그때쯤에 창신 메모리가 어떻고 또 투자 관련된 M7들 주가를 그때 볼 거고 그래서 3개월 동안은 이제 빠진 건 다 끝났고 트레이딩 구간이 들어오지 않았나? 그래서 단타 트레이딩 전략으로 한 15에서 20% 목표 잡고 트레이딩이나 하시죠라고 권해드리고 싶고 이게 이제 스카인 레버리지인데 오늘 8,000원 대까지 빠졌거든요.
14,000원 15,000원 구경한다고 봅니다. 거겸은 100% 매도 전략 세워 보겠고요. 그다음에 삼성전자 코덱스도 오늘 8,500원 9,500원은 바겐 세일로 보고요. 요것도 14,000원대 오면 또 100% 매도하겠습니다. 추세로는 아직까지 안 봅니다. 급락에 대한 기속 반등 구간은 들어오지 않았나 이렇게 진단을 하고 그 모멘텀을 테슬라 엔비디아 갖고 읽겠습니다. 하이닉스의 ADR 상품이 본주 주가에 어떤 영향을 미친다고 보시나요? 그냥 롱숏에 연계된 상품. 전부는 이거를 계속 규제를 할 거라고 봐요. 그런데 규제를 한들 이거를 이용하는 해치 펀드들의 롱에 그들만의 리그를 더 만들기 때문에 저는 어떤 규제가 들어와도 공격하는 해지들을 막지 못한다고 봅니다.
그러면 그들이 공격을 안 해야 돼요. 그러면 대체 상품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제가 정부 과계자한테 건한다면 상장 20개 종목은 다 레버리지 허용해 주십시오. 그러면 이렇게 두 개 쏠림이 문제가 왜냐면 전체 코스피 200에 얘네들이 50% 넘기 때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현대차든 뭐 다른 것들이 관련되면 분산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래야 막아내지 뭐 갈행해서 투자 기간을 뭐 억제한다거나 비율을 높인다거나 뭐 뭐 여러 가지 제도를 한다면 오히려 돈 가진 사람들 기관들 알고리듬만 지네들끼리 롱셔 더 만들 수 있어요. 시장 변동성을 오히려 규제하는게 더 그들만의 리그를 만들 수 있으니까.
이게 부동산에 여러분들 규제하죠. 조금 비싼 것들 하나만 특화시켜서 급등시킨과 똑같은 꼴 나와요. 그러니까 잘못 건드리는 거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는 삼성전자 SK닉스 그다음에 레버리지가 변동성은 계속되고이 변동성이 축소되려면 자동차나 조선이나 원전이나 다른 주도주가 나와야 돼요. 그런 다른 수급이 나와야 되고 코스닥이 더 이상 무너지면 안 돼요. 그런 대안이 나와야 되는데 그거는 금년은 아니라고 보기 때문에 뭐 한 3개월, 6개월은 계속 고생하셔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진단해 드립니다. 반도체 투자자들이 앞으로 주목해서 봐야 할 지표는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환율과 선물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내가 갖고 있는 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진폭이 미국에는 SK 하이닉스 ADR 그리고 우리나라 국내 선물 지수 1030대 170만 원이 저점이었어요. 근데 오늘 붕괴했단 말이에요. 그러면 150만 원이 950이에요. 그러면 여러분들 900을 깨요. 900을 깨요. 만약에 선물 지수가 900입니다. 그러면 오늘 950에서 50포인트를 빼요. 그러면 아까 계산해 드렸죠. 10포인트당 얼마라고? 10포인트당 50포인트입니다. 어 그러면 계산하면 되죠. 어 50포인트가 250포인트를 더 뺍니다. 그러면 오늘 종합 주가 지수가 6,000이라면 5,800을 보시는 거예요.
이런 것들을 계산을 딱딱 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선물 1천일 때는 지금 950에서 50포인트죠. 오늘 야간이나 내일 올린다라고 하면 250를 겁니다. 그러면 오늘 6, 4 6천이면 6,3 400 된다는 얘기예요. 그럼 선물이 100이 올라가면 100 500 포인트 오릅니다. 그러면 얼마예요? 6,500과 600 될 겁니다. 이런 수학 공식같이 롱이 될 겁니다. 그때 삼성전자 에스카니스가 몇 % 올라가겠냐? 추세는 생각하지 마시고 어 단타 트레이딩으로요 선물 옵션 구조로 롱쇼을 이용해 갖고 판단하시고 거기에 아까 얘기한 대로 이렇게 8시 9시 11시 2시 이렇게 끊어서 보시고 그때 미결제 악정 그다음에 어 이렇게 오늘 SK닉스를 매도해서 선물 매수한게 청산 들어오면 SK닉 본주 당기면서 선물 바닥에 산 거를 챙기는 이러한 매매 그다음에 급등했어요.
그럼 반대로 할 겁니다. 스카이아닉스 눈에 당기면서 하겠고 뒤에 선물 매도를 칠 겁니다. 그럴 때 그거 청산에서 얼마나 변동하나 요새 선물 기준으로 50포인트가 기본 보폭입니다. 그거를 갖고 판단을 하시는게 이렇게 해서 노상 롱쇼스로 올리는 바스켓하고 떨어뜨리는 바스켓이 알고리듬에 대해서 충돌된다. 이거를 잘 읽어내셔야 요장을 극복하실 수 있다고 봅니다. &. 반도체 섹터를 제외한 나머지 섹터는 어떤 상황인가요? 나머지 세터는 시장 기능이 무너졌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뭐 조선주나 증권주나 그다음에 어 어떤 테마주는 저는 창고에 그냥 처받아 놓고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최근에 바이오주가 그나마 올랐는데 오늘은 심지어는 삼성 바이오로직스 본주를 50% 때려 갖고 SK 하닉스 하라고 했습니다. 오히려 여러분들이 S3바가 요새 바닥에서 한 20% 올랐습니다. 바이오 에피스 에피스 홀딩스를 이동하시든지 아니면 선발을 반 팔아 갖고 급락한 하이닉스나 타이거 SK 하이닉스 레버리지 하라 그랬습니다. 지금 대안을 자꾸 내세워요. 반도체가 무너졌어. 그러니까 이제는 바이오나 뭐 백화점 주식이나 아니면은 뭐 또 제약주 중에서 뭐 바닥권에 있는 것들이라든지 아니면은 또 뭐 먹자 뭐 다른 테마를 찾으시는데 우리나라는 삼성전자 에스카니스 바닥 확인이 안 되면 다른 거 순환 안 됩니다.
그러니까 요번에 다른 쪽으로 이동하는 대한 전략은 권하지 않습니다. 요번 시장은 삼자 S에서 바닥이 확인돼야 거기서 나온 자금이 전체적으로 순환돼서 다른 종 다른 업항이나 종목도 뭔가 어 에너지가 유입이 될 수가 있지 그렇지 않고는 자체로 대한 전략으로 글쎄 유도되기는 힘들지 않겠나? 그래서 오늘 음식주가 코스피 200 중에 플러스 된 종목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우리는 제가 방송에서 농심민이니 그다음에 또 그 삼성 바이오로지스 같이 농심 오리온 뭐 이런 또 화장품의 LG 생활 건강 이런 것들 때려 그랬어요. 오히려 피난가지 마시고 대안 없습니다라고 그러고 지금 오히려 공포에 투매가 나오는 삼성자닉스를 지금 사셔야지 제가 6월 달에는 도시락 싸 놓고 말렸다면 요새는 공포를 매수하라 그러고 적극적으로 여러분들한테 삼성전자 에스캐닉스 세일즈를 하고 다닙니다.
여기서 왜 떠나요? 오히려 어 하반기 저점을 삼선자 SK닉스로 찾아보시고 저는 급계가 미국이 금리 동결을 해 줘야 되고 그다음에 중동 사태 호르무제협의 리스크 그래서 유가 급등이 막아져야 돼요. 그랬는데 육가는 하락하는데 지금 계속 불안감이 어 계속 나와서 어 중동 [콧방귀] 불안이 없어져야 되고 전쟁 부분이 이제 평화 부분으로 이동해야 되고 그래야 물가를 건드리지 않고 그다음에 이제 연준인는 금리 인할을 할 수 있는 환경이 될 수가 있습니다. 그 환경이 확인되는데 대충 한 3개월 걸릴 거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 전체적인 어 대한 전략은 없습니다.
그냥 우리 시장은 3단자 S까닉스 바닥이 확인돼야 우리 시장은 살아난다. 이렇게 진단해 드리겠습니다. 유독 코스닥이 코스피보다 안 좋은 이유는 뭐라고 보시나요? 수급이 안 들어가니까 당연히 갈해서 코스닥의 1, 2등 상의 종목들이 알테오젠, 그다음에는 에코프로 에코프로 BM입니다. 제약하고 2차전지인데 에코프로 BM 같은 경우는 유중 짱돌 나왔고 그러니까 코스닥 종목의 1 2 3 또 시가상위 종목들의 구성 성분을 보면 사고 싶은 마인드가 하나도 없어요. 그러니까 정부에서 여러 가지 불확성을 빨리 제거시켜야 되고 그다음에 수급이 들어와야 되는데 지금 뭐 국펀드가 됐든 어떤 펀드가 됐든 거의 한 10조 정도가 코스닥 전용으로 뭔가 만들어져야 된다고 봐요.
그런데 지금 그런 9월 달로 미루어졌고 그런 징후가 아직도 하나도 안 보이는데 코스닥은 더 빠지죠. 그러니까 코스닥에 대한 대안이 지금 시장 자체가 붕괴됐다고 봅니다. 그래서 때를 기다릴 수밖에 없는데 그때는 금년은 없다고 봅니다. 저는 코스닥 시장은 이렇게 말하면 죄송하지만 이게 750대인데 오늘은이 700도 공격했는데 이렇게 하락 추세예요. 제가 1229와 새로운 저점 찍으면은 저 25% 능선인 850이 저항이 아니라 지지가 돼야 뭔가 수급이 개선되고 하락 파동이 멈춘다 봅니다. 아직 그런 징후가 하나도 안 나와요. 그리고 제가 일주일마다 7월 15일 날 알테오젠 에코프로 에코프로 BM 시가상에 20개를 사진 찍어 놓니다.
7월 20일 오늘도 찍어 놓고 이렇게 파노마 식으로 딱 비교해 봐요. 다 붕괴돼요. 다 망가지고. 그다음에 여기서 코롱 티슈진이 단기간에 10분에 토막돼요. 그리고 바이오 종목들이 3천000당하 바이오 그다음에 코롱 티슈진 그나마 시가 상위에 있던 것들이 완전히 공포를 만들면서 급락을 시킵니다. 3이라도 살아야지. 그런데 1 2 3도 망가져 있어요. 그러면 신중하게 판단해 보시죠. 이제 뭐가 부러지냐? 주성 엔지니어링 원니피 리노공 저는 인제 이런 것들이 부러진다고 봅니다. 왜 부러지냐? 또 중국 범영 반도체가 덤핑 들어오면 중국 반도체나 이런 것들의 장비주들이 토막이 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DB이텍 갖고 판단하는데 DB이텍이 예를 들어서 15만 원이면 저는 1토막 된다 보거든요. 아직도 반 토막 더 된다 봐서이 코스닥을 다 뒤져보면 바닥 확인은 금년은 지나야 되지 않나? 이런 코롱 키슈 그래프라든지 한번 여러분들 한 번씩 이렇게 쭉 보세요. 삼탕전 제약이 이게 말이 됩니까? 당기간에 이런 짱돌들이 나오는 거. 그래서 어 코스닥 종목은 그냥 블랙홀에 빠졌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블랙홀에서 벗어나려면 시간이 해결하는 수밖에 없는데 어 코스닥 전용 펀드 10조 이상 들어오지 않는 한 벗어나지 못한다 이렇게 진단하겠습니다.
반도체 섹터 다음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있는 섹터는 어디로 보시나요? 없어요. 잔인하게 얘기하지만 없습니다. 반도체의 에너지가 살아나야 다른 섹터도 살아납니다. 뭐 조선이니 원전이니 그다음에 로봇이니 소부장이니 그러면 그러면 제가 반도체로서 살환하기 위해서 보는 주가가 엉뚱하지만 테슬라입니다. 여러분들 테슬라 요번에 실적 발표되면서 여기도 어 급락을 했어요. 어, 테슬라 주가 보면 저는 한 350불에서는 지지할 줄 알았는데 300불을 공격하고 있습니다. 팔기는 잘 팔아들였어요. 제가 방송에 420불에 다 때리고 나와. 그리고 350불까지 빠질 겁니다.
350불에 1차 매수 들어갔는데 물렸습니다. 지금 300불과 심지어는 250불까지 열어 놓으려고 그래요. 얘가 돌아서야 됩니다. 그러면 아니 얘를 왜 기준 잡는데? 이것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러분들 요번 분기 보고서 보세요. 매출이 전 분기보다 여기 보시면 2 387이 2836으로 엄청나게 증가했어요. 그런데 영업 이익 보세요. 941이 398 이게 단어가 업불이니까 어 9억 이게 단위가 이제 9억 9.4억 4억불이 3.9억 불 거예요. 거의 반토막됐습니다. 그런데 매출은 늘었는데 영업 이익은 반토막이에요. 근데 단기 순익 보세요.
11억 불이에요. 이거를 뜯어 보셔야 된다고 봅니다. 그러면 이렇게 뜯어 봐요. 3억 5천만 달러의 영업 이익. 왜 이렇게 매출은 늘었는데 줄었냐? 미래 향해서 여기도 해서 데이터 센터 설비 투자님 우조항 관련돼 갖고 엄청 투자해 갖고 영업의 비용 규모가 영업 이익을 다 깎아 먹었다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영업 이익이 왜 11억불 됐냐? 스페이스 X 지분 가치가 7억 붙어서요. 지분 가치 붙어 갖고 간 겁니다. 그러면 이제 얘가 어떻게 돼야 돼요? 테슬라가 스페이스 X가 미래 투자한게 제 회수 가능의 성장성에 미래 투자한게 간단히 해서 플러스의 주가 성장을 줄 수 있어라는 믿음이 나와야죠.
지금 아마존이 됐든 구글이 됐든 마이크로소프트가 됐던 최근에 계속 돈을 더 철적 서프라이즈 속에 실적이 좋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그거 안 보고 얘네들이 갔다 해서 자본 지출 더 늘렸네. 미래 양에서 더 투자하네. 그러면 급락하는 거예요. 거기에 테슬라가 끌게 아 이제 뭔가 보여주는 이호가 돼야 된다고 그래서 테슬라가 갖다들어서 여기는 이제 우주도 있고 스페이스 X도 있고 다른 테마로 끌고 2차전지도 얘가 돌아서야 되는 거고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빅데이터 M7만 보시지만 이것도 M7 포함되지만 반도체나 AI 데이터 센터 관련된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메타 이런 것들 보인데 저는 테슬라를 요번 시장에 미국 시장에 바닥을 확인하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를 보고 얘가 돌았을 때 반드시 애플이 급락해야 됩니다.
안대로 애플이 지금 미국 시장에서 가장 강력하게 움직이 이거 애플 보세요. 신고가입니다. 얘 왜 신고가예요? 돈을 갖다 해서 애플은이 나는 자본 지치를 통해 갖고 데이터 센터 안 너네들 중에 살아나는 기업 제품을 사다가 거기다 아이폰에다 안착시킬래. 그리고 제품 가격 높여 갖고 나는 판매만 할래. 그래서 시장에 각강을 받는 겁니다. 투자 얘네는 안 하네. 그리고 심지어는 트럼프한테 괴롭해 갖고 중국 반도체 쓰겠다고 그래요. 그래서 창시 메모리 가려면 진짜 애플이 써야 돼요. 근데 저는 애플 제품에 적합한 수요를 못 맞춘다고 봅니다.
아직 창신 메모리 수확됐을 때 애플이 급락하고 그다음에 M7 중에 이제 구글이라든지 인텔이라든지 마이크로소프트 이런 것들이 급등하면서 그래서 테슬라가 급등하면 시장이 이제 우리는 반도체가 급등한다. 그래서 애플하라 패슬라 급등요 기준점이 창시 메모리 급락. 요게 요번 시장에는 맥점이 아닌가? 그리고 오라클이 더 이상 빠지면 안 돼요.이 오라클도 보세요. 미리 순환 출자 구조로 오픈이하고 해 갖고 저기 6월 달 한번 보세요. 250불짜리가 지금 110불입니다. 반 토막 이상 됐어요. 얘가 멈춰야 돼요. 얘가. 그러니까 순환 출자고 그 뭐랄까 공포가 멈추는 거를 애플 급락, 창시 메모리 급락, 테슬라 급등.
그리고 오라클은 더 이상 빠지면 안 된다. 그리고 엔비디아가 190불에서 빨간 색깔로 가야 돼요. 여기서 한 번 더 빠지면 우리 시장은 그냥 5,500까지 구경했다 간다. 오늘 바닥이냐? 5,500까지 빠지냐는 테슬라가 250이나 270V불까지 빠지고 엔비디아가 160 170V불까지 추가 빠질 때 나올 겁니다. 그렇지 않고 요번에 190불에서 지지하고 엔비디아가 8월 말이 실적이거든요. 그때쯤에 이제 210불, 220불 가면 여러분들 오늘 산 SK 하이닉스가 한 20에서 30% 수익 나와 있을 거고 삼성 비슷하게 나와 있을 거고 레버리지는 4, 50% 수익 나고 있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해서 오늘이 전체적인 파생 기준으로 중요한 맥점 들어왔다.
이렇게 진단해 드리겠습니다. 구독자님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지금 제가 말한 것들 대응 못 하고 뭐 이런 변동서 못 하고 난 파생가 못하고 직장인이고 그러면 대응하지 마세요. 정압화 끄고 금년 11월 12월에 그때 시세 움직이는 거 그때 같이 보고 대응하시는게 지금 대응하는 것보다 훨씬 낮실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 공포에 지금 뭔가 반토막 이상된 개별 종목들 대응하려고 손절해서 뭔가 뭐 다른 거 한다 뭐 이러지 마시고 오히려 정화판을 안 보고 연말에 다시 도는 훈련을 하시고요. 나는 적극적으로 뭔가 파생 시장에 변곡점 알고 뭔가 트레이딩 알 수 있고 롱도 이해하고 그다음에 그거를 내 기준으로 체크할 수 있어 하시는 분들은 오히려 어 하루가 바빠요.
하루가 나는네 개로 쪼개니까 그거를 단계별로 조절하셔 갖고 어 하루에도 4989가 이루어지는 시장이다라고 생각하시고 트레이딩 스윙 투자자 감각으로 3일 5일 치기 단기 매매만 하셔야 되는 장이다. 바닥이 확인될 때까지이 리스크가 지나갈 때까지는 어쩔 수 없는 시장이다. 이렇게 판단을 해 드립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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