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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곽상준

Accuracy score+3.2
순 place33
Scored calls3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1.3% / 58.4% / 6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4.5% / +2.9% / +0.6
Bullish / Bearish / Neutral46.8% / 14.6% / 38.6%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BC 라디오 시사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12)#삼성전자 (103)#SK하이닉스 (86)#미국채금리 (72)#미국기술주 (52)

How scores are calculated

[뉴스하이킥] 역대급 변동성 코스피...반도체 비중 늘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 - 곽상준, MBC 260624 방송

MBC 라디오 시사 · 2026-06-24 · 유튜브 시청 94,622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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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목을 가다듬음] 어제는 폭락, 오늘은 또 반등. 이게 뭐 근데 어제 오늘만이 아니고요. 이렇게 큰 증시가 이렇게 크게 출렁증거린 적이 있나요? 역사적으로. 어, 저는 제 기억으로는 이렇게 많은 사이드카, 이렇게 많은 서킷 브레이크 저는 뭐 서킷 브레이크 자꾸 해서 우리나라가 무슨 F1 하는 나라냐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이런 거 처음 봤어요. 역대 처음이죠? 예, 처음 한 달에 벌써 두 번, 세 번 이렇게 서킷가 나오는 거 서킷 브레이크는 지수가 8% 빠지는 거거든요. 8% 오르든가 너무너무 큰 변동성이고요. 음. 저희도 이론적으로만 배웠던 서킷 프로의 그를 현장에서 만나 보니까 신기할 정도입니다.

그렇죠. 아니, 근데이 어떤 큰 변동성의 중앙에는 반도체가 있는 거죠, 지금? 반도체와 반도체 레버리지 레버리지 있는 거죠. 어, 한국 시장만 흔드는 정도 수준이 아니라 세 개 시장을 흔들고 있습니다. 네. 어 전일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12%나 빠졌고 레버리지는 25%가량 빠졌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반도체 그 페닉셀이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에 있는 모든 반도체 업체 가운데 넘어갔고요. 미국도 이제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이 굉장히 큽니다. 그래서 반도체 지수가 빠지면 나스닥 지수가 빠지고 나스닥 지수가 빠지니까 SP도 같이 빠지는 예.

그런 흐름들을 보여 줘서 한국의 흐름이 이제 한국만의 흐름이 아니라 전 세계적인 흐름이 되었다. 아 이걸 뭐 자부심을 가져야 되나요? 네. 우리나라가 정말 주요 국가가 된 거 같아서 내심 예. 네. 시가 청액 기준으로는 뭐 이미 그 저기 미국하고 그다음에 중국 홍콩하고 1번 빼고는 대만하고 한국이 가장 높은 시가 우리 이제 뭐 축구는 모르겠습니다. 영국하고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어 시가 총액으로는 연국을 훨씬 따라잡았습니다. 자랑스럽습니다. 네. 네네. 근데이 변동성 좋은게 아니니까요. 네. 그렇죠. 그런데 이게 내일 새벽 마이크론 실적 발표예요.

이걸 주목해야 됩니까? 어떻습니까? 맞습니다. 매우 중요자 일단 먼저 지금 삼성전자 기준으로 잠깐 설명을 드리면 올해 영업 이익 전망치의 폭이 굉장히 넓습니다. 지금 시가 총액이 2,억 대인데 어 그 올해 영업 이익을 대체적으로 250조에서 350조 사이를 할 거라고 증권사별로 생각하고 있어요. 진폭이 100조입니다. 예. 네.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좀 낮게 예상하고 있는 250조의 영업 이익이 오래난다면 현재 주가에서 오를게 얼마 있겠는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 거고 350조 370조 이렇게 쓰는 사람 회사가 있는데 그 정도 되면 지가가 더 올라야 되는 거고 그렇습니다.

근데 거기에 하나의 바로미터가 될 회사가 3등 업체인 마이크론 테크놀러지입니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사실 어 최근 한 두어 달간 주가가 정말 미친 듯이 올랐습니다. 그 우리나라 기업들도 주가 많이 올랐죠. 190만 원에서 290만 원까지 팔거래인가밖에 안 걸렸습니다. 하이닉스가 엄청나게 빨리 올랐는데 그 이면에는 어 각 기업들의 실적 발표 특별히 마이크론테크놀로지의 어 그 실적 발표 아 죄송합니다. 제가 감안서 2좆때네 2조대인데 2천억대라고 잘못 말씀드렸고요. 어, 근데 그 지난 그 실적 발표 이후에 마이크로 테크놀로지가 왜 이렇게 큰 폭으로 올랐느냐 보면이 회사가 과거에 23년 뭐 24년쯤에는 분기별로 실적을 적자를 했습니다.

적자를 했던 회사가 24년 후반부부터 25년 들어오면서부터 회복을 시작하더니 매우 가파른 속도로 오릅니다. 그러니깐 주당 이익이 한 주당 벌어드리는 돈이 뭐 0.2달러, 0.5달러 5달러 이러다가 갑자기 1달러가 넘고 2달러가 넘더니 지진한 분기에 4달러가 됐습니다. 그러다가 바로 직전 분기에 예. 얼마가 됐느냐? 요기를 들으셔야 돼요. 예. 12달러 대가 됐습니다. 아, 그래요? 예. 4달러가 거의 13달러 6박은 12달러대가 됐습니다. 그러면서 뭐라고 했냐면 앞으로 더 성장한다. 이렇게 얘기한 거예요. 그러면 산술적으로 계산해 보면이

영업 이익의 증가율이 그대로 유지된다면 4에서 12 갔으니까 다음은 19 간다는 거예요. 근데 사람들 다 지금 그렇게 예상하고 있어요. 기대하고 있습니다. 19 중반 이상 할 거다. 그러니까 주가가 미친 듯이 올라간 거예요. 그런데 만약에 어 실적 발표를함에 있어서 기대치를 충족을 못 시켜 준다 이러면 문제가 됩니다. 근데 기대치가 두 가지가 있는데요. 이번에 발표될 분기의 실적이 하나고 앞으로의 실적이 두 번째입니다. 근데 더 중요한 건 앞으로의 실적이에요. 왜냐면 지난번에 4에서 12달러를 올라간 것도 충격적이었지만 네 지금 더 많이 간다 하면서 19달러에 대한 기대감을 쫙 줬거든요.

그래서 주가 이렇게 오른 겁니다. 그러면 이번에 실적 발표할 때 어떻게 발표해야 되냐면 네 12에서 19, 20 정도 해야 되고요. 19만 하면 안 됩니다. 이미 다 생각하고 있어서 조금 더 해야 돼요. 그래서 한 20쯤 해야 되고요. 그리고 다음번에도 똑같은 그 비율로 올라가야 돼요. 그럼 27 이상 해야 된다는 얘기죠. 예. 네. 그니까 다음번에 27이라는 숫자를 정확하게 얘기하지 않더라도 어 이번 분기보다 더 성장합니다. 성장률이 더 유지가 됩니다. 이렇게 얘기를 하면어 반등을 하면서 시장이 환호를 할 겁니다. 만약 근데 그렇지 못하고 이번 분기는 잘했는데 다음번 우리가 이제 예상치는 가이던스라고 그러는데 그 가이던스를 어 시장 기대치만큼 충분히 못 해 주면

시장 약간 [목을 가다듬음] 주춤할 수도 있죠. 예. 그럼 마이크론에 대해서 그런 어떤 반응이 나오느냐에 따라서 우리 반도체도 어 어떤 직접적인 영향이 있습니까? 맞습니다. 왜냐면은 똑같으니까요. 하는 일이 똑같습니다. 예. 근데 이제 삼성전자가 조금 비겨 있긴 합니다. 왜냐면 어 지금 마이크로 테크놀로지하고 하이닉스는 M비디아의 HBM이라는 적층 디램을 판매하고 있고요. 삼성전자는 아직 본격적으로 판매를 M비디아에는 못 하고 있고 다른 회사에다 좀 많이 하고 있습니다. 어 그러니까 그런데 문제는 최근에는 어 이게 그 잠깐 이거 복잡하고 어려운 얘기일 수 있는데 삼성전자가 한 달에 그 반도체를 만드는 그 원판 칩 있지 않습니까?

그걸 대략 한 80만 장 가까이 사용합니다. 그런데 HBM에 몇 얼마를 쓰냐면 15만 장을 써요. 예. 예전에이 HBM이 없었기 때문에 15만 장을 저기다 다른 데다 쓸 일이 없었습니다. 근데 이게 15만 장 정도가 다른 데로 넘어가니까 어떻게 되냐면 기존에 디바이스 디지털 디바이스 쓰던 건 원래 쓰잖아요. 갑자기 쫄지 않지 않습니까? 원래 반도체는 수요량이 [목을 가다듬음] 조금씩 조금씩 느는 그런 흐름이거든요. 근데 15장 15만 장이 없어진 거예요. 약 80만 장 중에서 예. 그러니까 기존의 DM하고 기존의 메모리가 공급 부족이 난 겁니다.

네. 그래가지고 지금 어떤 분석까지 나왔냐면 HBM으로는 72에서 78% 영업 이익이 나는데 네 HBM을 만드는 기존 디램은 예 80에서 90% 영업이 난다 지금 이러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마이크론데크놀로지 실적은 하이닉스하고 아주 괴 괴가 비슷할 거고요. 네. 그런데 그 여기에서 그 기존의 디램에 대해서 어떤 얘기가 나오냐에 따라서 삼성전자의 어떤 그 기대치는 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 그래요? 예. 삼성전자의 기대치가 더 그거보다는 높다는 얘긴가요? 예. 지금은 세상이 거꾸로 뒤집혀 가지고 어 그뭐 쉽게 얘기하면 뭐 뭐냐면은 어 빵 카스테라 빵을 가지고 케익을 만들었는데 K값보다 카스테라 값이 더 비싼 거예요.

지금 그 상황이거든요. 그러니까 카스테라를 제일 많이 파는 회사가 삼성전자고 지금 케익을 제일 많이 파는 회사가 하이닉스인데 예전 당연히 하 케익을 더 비싸게 받았는데 이제 카스테라가 더 비싸다. 이렇게 설명드릴 수 있. 정말 주는군요.이 마이크론 시. 그런데 이게 어제 푹 빠졌다가 반도체가 그럼 내일 마이크로보고 오늘 들어간 분들도 꽤 계실 것 같아요. 네. 그렇죠. 예냐면삼성전자를 팔아삼성레지를 하이닉스를 팔아서 하이닉스 레버리지 산다. 자 이게 사실은 수급적으로는 되게 안 좋은 얘기예요. 예전에는 예금을 털어 가지고 주식을 샀습니다.

그리고 보험도 털어서 주식을 샀어요. 가지고 있는 여유돈을 가지고 와서 주식을 샀거든요. 그때는 뭐 전체적으로 주식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근데 3월 달 이후 전쟁 이후로 어 그 반도체 주식들의 실적이 정말 빛나도록 큰 폭으로 증가했어요. 그니까 사람들이 어 반도체가 좋네. 근데 실제로 주가도 전 세계적으로 반도체가 좋으니까 반도체를 더 사야 되겠네 하고 가지고 있는 돈을 몽을땅 반도체로 넣습니다. 예. 그런데 계속 올라요. 그러니까 이제 어떤 일이 벌어졌냐면 가지고 있는 돈은 떨어졌어요. 네. 가지고 있는 주식을 팔아서 네. 네. 그 주식이 좋 말든 상없이 그걸 팔아서 지금 삼성전자를 들어갔고

네.이 흐름이 5월 27일 이후에 생긴 어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로 인해서 훨씬 강화됐습니다. 네. 그래서 금융감독 원장이요. 네. 어 레버리지 도입한 걸 정말 후회한다는 시기에 발언을 했어요. 네. 바닥에 들어 누워서 반대했어야 되는데라고. 네. 그 발언은 어떻게 보셨습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그래도 책임 해피하지 않으시고 금강 원장께서 그 어떤 정책 실패를 인정한 건데 어느 정도는. 예 저 그때 옛날 네버리지 도입판면 절대 안 된다는 말씀을 했어요. 그죠? 예. 저는 드렸죠. 이거 왜냐면 저는 이제 개인들 옆에 있다 보니까 거래량이 증가하면 개인들이 다치고 그다음에 이런 레버리지 있으면 또 거래량이 많아질테니까 개인들이 또 다치고 또 어제 같은 경우 레버리지 샀던 사람들은 어 하이닉스 300만 원 가기 전에 사야 돼 가지고 아 나 그럼 조금 더 먹을래 하고 레버리지 사신 분은 하루 아침에 25%가 깨졌어요.

예. 근도 정책자께서 그거를 이렇게 인정하고 새로운 방법을 좀 찾아보겠다. 이렇게 하신 거는 정말 바람직하고 좋은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얼마나 많이 발하는 분들을 많이 봤습니까? 그런 측면에서 뭐 감사하다고 생각하고 근데 뾰족한 수가 없어요. 예. 그렇죠. 자본주의 사회에서 뭐 자유롭게 거래하는데 어떻게 막을 거냐? 어떻게 어떤게 가능합니까? 정책 당국 무기 나설 수 있는 예. 네. 별로 표족한 방법이 없고 뭐 지금 증거금 예 그 예수금을 더 늘리겠다 이런 건데 그건 제가 보기에는 근원적인 방법은 안 되고 오히려 젊은 사람들한테 욕만 먹어요.

어 나 돈 없는데 이거 하고 싶은데 자꾸 이렇게 기준 허들 금액을 높이면 어떻게 하냐 그래서 욕 먹을 일이고 그거는 제가 보기엔 별로 큰 대안은 안 될 거 같고 딱 하나 방법이네 거래를 줄이는 겁니다. 거래를 줄이는 건 어떻게 줄이냐면 한 번 팔면 당일날은 바로 못 사게 하는 아 한 번 사면 당일날은 단을 못 하게 [목을 가다듬음] 아예 그죠 규칙을 바꿔 버린다네 제가 아이디어 냈습니다.네 꼭 좀 받아 주시고 예이 왜이 말씀드리냐면 예전에 이런 제도가 있었어요. 한번 주식을 팔면 그날은 주식을 못 사고 같은 주식은요? 아니요. 어떤 주식도 아, 그래요?

예. 예전엔 그랬었습니다. 그 돈이 돌아와야 살 수 있는 그런 제도가 있었어요. 그러니까 어, 이런 레버지에 한해서는 그런 식의 방법을 해서 그 매매 횟수를 조금 줄이게 만들 아, 레버리지에 한해서만 그런 어, 룰을 새로운 룰을 도입한다. 네. 네. 그래서 저는 거래 횟수를 좀 줄이면 그나마 좀 덜 다칠 것 같습니다. 이건 통계적으로 거래를 많이 할수록 많이 다치게 되 있는 구조거든요. 그래서 다행히 또 새벽에 개장하겠다 뭐 이런 거 얘기도 있었잖아요. 그래서 그거는 이제 좀 연기됐습니다. 네. 거래술 더 늘어나니까 거래술. 네. 그렇죠.

드 증권사나 이런 쪽에서 얘기하면 여기는 민간기업이니까 돈 벌려고 얘기하는 거거든요. 근데 뭐 이번에도 레버리지가 왜 통과됐냐 딱 보면 영국에서 두 배 단일 하이닉스 삼성전자 두 배 레버리지 ETF가 예 정말 그 런칭이 돼 가지고 25조원 입팔네 음 중 홍콩에 상장되 있는 ETF 1등 ETF가 된 거예요. 그러니까 외한이 다 그쪽으로 빠져나간다 이런 생각을 하니까 그럼 그렇게 외한 빠져나갈 거면 한국에 하자 그때 환율도 안 좋고 했으니까 그래서 그 논리로 이게 통과됐다고 저는 보는데 네 근데 이제 꼭 기억을 해 주셔야 될게 뭐냐면 아무리 그런 타당성적 타당성이 있다 할지라도 개인 투자자가 다칠 거냐 안 다칠 거냐를 조금 한 번 더 고려를 했고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네. 근데 이게 굉장히 어 당시에 굉장히 우려를 많이 했어요. 곽 대표님이 여기 나오셔 가지고 예. 그런데 어 그쪽으로 간 거고요. 예. 그렇죠. 그래서이 그 예를 들어서 그 레버리지만 해서 다친게 문제가 아니고요.이 레버리지가 출시되고 한국 주식 시장이 기형적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니까 그동안에는 어떤 분이 어 일이 있었냐면 하이닉스 반도체 뭐 삼상전 반도체 반도체는 실적으로 올라가고 또 하나의 축은 뭐냐면 상법 계정이라든가 제도 개혁 어 그다음에 그 예를 들어 그 저기 뭐야 배당 소득 분리가세 뭐 이런 것들을 통해서 그 생산적 금융으로 돈이 들어오게끔 만들었지 않습니까?

근데 지금 상황이 어떠냐면 예 약간 이제 예를 들어 하루 아침 아침에 사서 저녁에 수익을 내려고 하는 건 투자도 아니고 투기도 아니 이거는 완전히 카지노예요. 그러니까 생산적 금융으로 가야 되는게 카지노판으로가 버린 거예요. 지금 상황들이 너무 안타깝죠. 근데이 카지노판을 해서 그럼 개인들이 좋아질 거냐? 제가 보기에는 결국 나중에 통계를 뽑아 보시면 아시겠지만 거래 많고 그다음에 레버리지 많이 써 가지고는 개인들이 살아남게요. 굉장히 이건가요? 맞습니다. 한 10조 벌었다고 지금 금반장께서 얘기하셨어요. 그러니까이 그 거래 주체 거래를 주선하는 주체들의 이야기를 들으실 때 어 상업적 타당성이 있고 이거 그 전 세계적으로도 이것도 해야 될 거 같다라고 생각하실지라도네

개인들이 어떻게 될 것인지를 조금 한번 검토해서 어떤 그거를 열어 주실 때 적절하게 좀 열어 주시는게 좀 필요하다. 근데 그 아까 굉장히 중요한 말씀 같은데요.이 이 어떤 정책적 대안을 살펴볼 때 네 어 무엇을 우선 순위로 살펴보느냐가 굉장히 중요한 거 같아요. 근데 개인 투자자의 보호를 우선적으로 살펴봐야지 그 개인 투자자가 부자가 될 것이고 그러면 전체 시장이 커질 것인데 이게 다른 어떤 자꾸 아까이 뭐 외한 유출이나 이런 걸 보다 보니까 이런 어떤 정책적 실패 일종에 이게 나온 거 아닌가?네 네, 맞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어떤 정책을 짤 때도 개인들이 어떻게 하면 도움이 될까를 짰으면 참 좋겠어요.

뭐 요즘에 이제 세금 제도 얘기도 자꾸 이제 언급이 되죠. 옛날에 3천에도 도입 못 했는데 9천인데 왜 도움서 얘기 나오는데 어, 개인적으로는 그 예를 들어서 지금 노동소득에 대해서는 과세도 많고 예. 그리고 노동소득이 굉장히 어렵고 이러니까 노동소득 쪽에서는 세금 좀 낮춰 줘야 되는 건 저는 옳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자산 소득에 대해서 소득을 조금 더 내야 되는 거 이것도 저는 옳다고 생각합니다. 네. 방향성은 맞죠? 그러면 그거를 좀 토수를 어떻게 거을 거냐부터 기술적인 부분부터 해서 그럼 어떤 것이 그 자산 소득이냐를 정확히 분석해서 [목을 가다듬음] 어 좀 그 전체 사람들이 다 그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이해 관계자이기 때문에 불평불만이 많겠지만 누가 봐도 아 이런 거는 공정한 룰이야라고 생각될 수 있도록 좀 짰으면 좋겠고이 주식 시장에서는

그 거래 증가도 제가 계속 반대하고 있는데 물론 이제 선진국 국 외국의 사람들이 투자하고 그러면 뭐 그 낮밤이 바뀌니까 밤에도 거래되고 새벽에도 거래되고 그러면 좋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거래를 많이 열어 놨을 때 개인 투자자들이 어떻게 될 건가? 그거는 어 그 결과치는 어 그 알아보는 건 어렵지 않아요. 증권사한테 데이터 달라 그래서 분석 딱 해 보면 거래가 많을 때 개인들이 어떻게 되느냐 이런 거 바로 나오거든요. 아 거래가 많아지면 괜히 손해를 보는지 이익을 보는지 통기가 딱 잡힌단 말이죠. 그렇죠. 그런 통계 그냥 분석 좀 하면 되는 거고 그러면 어떻게 하면 생산적 금융에서 오래 있게 만들 거냐?

그러면 예를 들자면 주식을 장기 투자하는 방식으로 조금 자꾸 길을 열어 두는 거죠. 그 올해도로 가지고 있는 사람한테는 뭐 세세적으로 조금 혜택을 준다거나 예예. 그렇게이 생산적 금융으로 들어왔던 사람이 카지노판으로 가지 않도록 계속 좀 머물 수 있도록 하는 게 중요합니다. 자, [콧방귀] 어, MSI 선진 지수 관찰 대상국 등제. 이게 왜 중요합니까? 우리가 오늘 실패했는데요. 예. 저는 개인적으로 별로 이젠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예전에 주식장 2,000 포인트 때는 어 제발 우리 남들이 좀 사 줘서 우리 주가 좀 올랐으면 좋겠어.

네진 거기 있는 우리나라에 들어오니까 그 돈에 의해서 올라갈 것이다. 그건데 옛날 얘기예요. 그리고 저는 선진국 증시 좀 올면 좋겠어 하고 이렇게 조금 뭐까 애달게 그냥 땡깡 부리는 이런 거 이제 우리 안 해야 될 때라고 봐요. 왜냐면 아까 말씀드렸지만 우리나라 시가 총액이 세계적으로 그 탑랭커입니다. 어 미국 중국 배고는 이제 탑랭커예요. 그렇게 따져 보면 굳이 선진국 지수에 들어갈 필요가 있는가? 근데 이건 있습니다. 선진국 수준의 금융 시장은 돼야 되죠. 예. 그니까 [목을 가다듬음] 지금 지수 편입은 중요한게 아니고 그 수준에 예.

그럼 자연스럽게 들어가겠죠. 예. 왜 왜냐면 그 지금 안 된 것 중에 외한 거래가 자유롭지 않다. 그러면 우리가 국제적인 금융 허보가 되려면 외한 거래 자유롭게 해 줘야 되니까 그 용기를 가지고 그걸 열어 줘야 되고. 네.국인들거래접근해야 된다. 어, 이것도 뭐 우리나라 어니까 그건 열어주면 되는 거고. 자, 그다음에 그 그 외국인들이 투자할 만한 나라냐? 기업에 투자했을 때 배당이나 이런 것들이 충분히 나오고 기업들이 소액 주제를 보호하느냐 이런 것도 해야죠. 네. 근데 그거 하면 자연스럽게 들어갈 거예요. 우리가 이제 여기에 목멜 건 아닌데.

예. 예. 목멜 건 아닌데 여기에 못 들어가는 건 창피한 일이죠. 예. 덩치는 됐는데 덩치는 이제 남산만 그러면 거기 거기 들어갈 거를 걱정하지 말고 그거를 우려하지 조아심 내지 말고 거기에 맞는 제도적 개선을 해야 된다. 맞습니다. 반드시 그렇게 돼야 되겠죠. 예. 그리고 시간 얼마 안 남았는데요. 반도체 못 들어가서 지금 그 포모 가지고 계신 분들 뭘 어떻게 해야 되나요? 지금 개인 투자자한테 조언을 좀 해 주시죠. 지금 네. 심리법칙으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 지난번 하이닉스 300만 원 가기 직전에 사람들이 가장 열광했었거든요.

근데 그때 하면 좀 위험했었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언제 반도체를 살까 말까 할 때 내 마음속에 반도체를 사고 싶다는 생각이 싹 없어지면 그땐 사셔도 될 겁니다. 근데이이 법이 신 법칙이 그 뭐 영원한 물이죠. 주식 투자에 있어서는. 네. 그래서 사고 싶을 때 사시면 안 되고 욕망과 반대 방향으로 올라가 그럼요. 그리고 계좌 자꾸 열어 보시면 현금 비중 좀 늘리셔야 되고요. 요번 떨어지기 전에 계좌 메일 같이 열어보신 분들 많을 거예요. 자주 중간에 자꾸 화장실 가거나 담배 피로 가는 사람 많지 않았습니까? 예. 네. 그게 담배 피로 가고 화장실 간게 아니에요.

주식 계좌 열어보러 가는 계좌 열어 보러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주 보면 이게 좋기 때문에 자주 보는 거예요. 그 마이너스가 뻥뻥 터지고 안 좋으면 열어보기도 싫어요. 원래 그렇게 온 거거든. 그래서 자주 볼 때는 여러분 꼭 기억하셔야 될게 아 내가 현금을 좀 마련해 놔야 되겠구나. 아 내가 주식 계좌를 자주 들여다 보면 아 조금 현금화해야 되는구나. 네. 그 생각을 하시고 쳐다보기 싫으면 아 현금 있을 때 이제는 좀 사야 되겠구나 이런 생각을 하시면 대체적으로 맞을 것 같습니다. 그 말은 쉬워 안 된단 말이에요. 전문가들도 안 되죠.

어 조금 더 됩니다. 예. 조금 더 되는 거지 뭐 자유롭게 그렇게 되지 않죠. 아, 그럼요. 저희도 저 기억에 수많은 기억들 중에 아, 막 떨어질 때 아, 기분 좋아. 막 사다가 점점 더 떨어지면 기분이 점점 나빠져요. 그러다가 어느 순간에 모든 마음이 사그라지면서 매도 매수 버튼이 안 눌러질 때 그땐 돈이 없지 않습니까? 보통. 어, 있는 돈도 못 써요. 그때가 딱 바닥이더라고요.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예. 곽상준 매트릭스 투자자문 대표 오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나스닥#S&P500#마이크론#엔비디아#코스피#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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