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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을 위한 당장 내 돈이 되는 지식 머니클라스 오늘의 키워드 먼저 보시죠. 초보자도 마음 편한 투자 etf 전성시대 알면 알수록 어려운 투자 주식은 종목을 잘 몰라서 못하겠고 펀드는 남에게 맡기자니 좀 믿음이 가지 않습니다. 자 그런데 초보자도 쉽게 할 수 있고 공부를 하면서 투자 실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하는데요. 바로 상장 지수펀드 etf입니다. 2002년 국내 처음 도입된 etf 시장은 가파른 속도로 성장해서요 올해 순자산 가치 총액이 무려 100조원을 돌파할 거란 전망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자 오늘은 그야말로 전성수네 맞은 etf에 대해서 전문가와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경제 분석의 신 홍춘욱 이코노미스트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자 그동안 머니클래스에서 etf 뭐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라는 그런 조언을 많이 들었는데 사실 그래서 댓글로도 설명 좀 해달라라고 그럼 요청도 많이 있었습니다. 오늘 잘 된 것 같습니다. 자 etf 일단 개념부터 좀 설명 좀 해주세요. 여러가지 주식들을 모아서 펀드처럼 운용해 주는 건 똑같은데 주식처럼 쉽게 사고팔 수 있는 상품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모아져 있는게 좀 포인트입니다.
펀드를 주식처럼 거래할 수 있고 그리고 소액으로도 투자를 할 수 있다는게 장점입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뭐 어떤 주식들 같은 경우는 몇십만원 몇 백만원 안에 주식들이 있는데 그거 한 주 사기도 되게 힘들잖아요. 그런데 이제 개미들이 모아서 펀드를 만들어서 투자를 하니까 소액으로도 그 주식의 일부를 살 수 있는 거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또 주식처럼 또 좋은 점이 뭐냐면 바로 매매가 자유로워요 그래서 시장에 상장되어 있어요. 그래서 삼성전자 사고팔듯이 etf 상장 지수 펀드를 주식처럼 한 주 단위든 100주 단위든 만들어 사고팔 수 있으니까 이게 거래도 편한데다가 분산시켜서 종목들을 하나가 더 있는데 바로 수수료가 싸다 대부분의 경우에 펀드들은 수수료가 특히 판매 수수료라는게 되게 비싸거든요.
그런데 비해서 이런 etf들 같은 경우는 제가 좋아하는 etf 같은 경우는 심지어 0.01% 수수료를 붙이게 돼요 연 굉장히 부담이 없네요. 그러니까 너무 사실 수수료가 너무 싸서 좀 거래를 너무 자주 하는게 문제인거에요. 아무튼 주식과 펀드의 장점을 합친 상품으로 시장의 대세가 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초보자도 좀 쉽게 진입할 수 있는 거 같은데 수수료도 저렴하고요 근데 etf라고 해서 검색을 해보니까 이름이 아리랑 붙는 것도 있고 뭐 해서 곱하기 뭐죠. 뭐 이런 것도 있어요. 제일 앞에 붙어 있는 거는 일단 가장 etf를 살 때 있어서 킨덱스 아리랑 타이거 에이스 뭐 이렇게 쫙 떴잖아요.
저 앞에 있는게 코덱스 뭐 이런게 저게 이제 저게 뭐냐면 자산운용사의 브랜드입니다. 브랜드 왜 저렇게 영어를 붙이냐고 했더니 해외투자자들도 편하게 투자를 유지하고 싶어서 저렇게 한데 그래서 코덱스 같은 경우는 예를 들어서 잠성자산운용 아리랑 같은 경우는 한화 자산운용 타이거는 미래 에이스 같은 경우는 한투 이런 식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거대 자산운용사들이 운영하는 거고요 다음 두 번째 미국 s&p500 이제 이거는 우리 알죠. 바로 뭐냐면요 펀드요 상장주 스펀드가 복제 할 거 아니에요. 쪼개서 산다 그랬으니까 목표대로 아 이거는 맥주사 이건 맥주사하는 지수를 쫙 복제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500개 종목들을 복제하기도 하고 우리 코스피 같으면 합쳐서 1,000개 2차전지 테마 같은 경우에는 수십개 그리고 금 제품을 맡으면 거래소에서 거래되고 있는 금 현물을 복제하는 거죠. 그래서 마지막 오른쪽에 이제 htr이 뭐냐면 옵션인데 이제 추가적으로 보는 거죠. h h가 뭐냐면 환했지 이게 무슨 말이냐면 해외 자산을 투자를 했을 때 수익률이 그 자산의 가격만 갖고 결정되는 걸 원하는 사람들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는 환율을 통해 해외 자산을 투자를 하니까 환율 변동에 따라서이 자산에 내가 투자하려고 했던게 수익이 엇갈릴 수 있잖아요.
나 그거 싫어 나 그거 싫어 방벽을 만들어줘 해취해줘 울타리를 만들어 줘라고 붙으면 h 환율 영향을 안 받는게 저거겠네요. 그리고 TR tr은 뭐냐하면 나 배당 필요 없어 배당받은 거 재투자해 줘 어떤 사람들은 배당받는 걸 되게 좋아하기도 하지만 저 아 이게 배당받는 걸 좋아하는데 아 현금이 최고야 맞잖아요. 그런데 나는이 자산이 지수가 앞으로 장기 상승할 거라고 믿으니까 배당국은 뭐하러 받아 재투자죠. 토털리턴 TR 이름이 좀 어려워 보이지만 알 아닙니다. 이름만 봐도 뭘 어떤 지수를 추종하는 거고 어떤 성격 이거를 대충 알 수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브랜드가 중요한 거죠. 그래서 다들 기억에 쏙쏙 남는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 사실은 브랜드를 교체하기도 하고 그게 사는데 일단 제가 봤을 때 뭐 코덱스 타이거 아리랑 에이스 같은 브랜드들은 앞으로도 상당히 오래 갈테니까 아 저기 어디구나 투자하다 보면 잘 외워지니까 그냥 너무 그거에 신경 쓰지 마시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설명 듣고 나니까 예를 들어 기사 하나를 볼 때도 저게 아 그거구나라고 알고 있습니다. 자 근데 이렇게 많은 상품이 있는데 어떤 걸 좀 골라서 투자해야 하나 조금 더 자세히 들어가 보죠. 펀드를 살 때도 보면 펀드매니저가 누구야 믿을만해이 회사의 펀드 매니저는 맨날 직장을 옮겼나 아닌가 저같은 삶을 운영하면 안 되는 거죠.
이런 식으로 너무 자주 옮기면 안 되고 이런 사람들에 대해서 우리가 관 해야 되는 것처럼 etf도 4가지 정도 중요한게 4가지 그래서 제일 중요한 건 순자산 같이 그러니까 뭐냐면이 etf가 추종하고 있는 인덱스가 s&p500 다우지수 나스닥 지수 같은 데를 얼마나 잘 따라가는지 가치는 얼마나 되는지 나오죠. 주식이나 현금이나 배당이나 이런 것들이 얼마나 가치가 있는지 주당 가치가 있는지 높으면 좋은 거죠. 그죠. 안 그렇습니까 그리고 두 번째가 바로 뭐냐면이 순자산가치와 주가가 그러면 같이 움직이는지가 중요하지 않겠어요. 그래서이 괴리율이 제일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데요.
쉽게 얘기해서 시장 가격과 순자산 가치가 일치해야 되잖아요. 가장 가까울수 좋은 거죠. 이렇게 딱 붙어 있어야 되는데 좀 떨어져 있어요. 이건 뭘 뜻해요. 아 이건 뭔가 문제가 있는 거죠. 그렇지 않습니다. 복제하겠다고 이야기한게 있고 잘 따라가고 있는데 세상이면 주가는 이거랑 차이가 있어 이건 뭔가 문제가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우리 수수료가 연간 0.01%라고 그런 문제가 아니죠이 가치가 떨어지면 안 되는 거니까 그 다음에는 이거에서부터 이제 연속해서 나오게 되는 또 다른 부분들이 바로 운용규모 운용규모 왜냐면 운용 규모가 많으면 많을수록 게리율도 줄 가능성이 있겠죠.
그리고 마지막 아까 제가 이야기했던 수수료 나중에 최고죠. 자 그래서 대체로 어떤 etf들을 고루 가셨을 때 순자산 가치와 괴리율 이런 것들을 잘 쳐다보기 좋은데 좀 어렵잖아요. 그러면 그냥 운용규모가 크고 수수료 싼 상품이면 대체로 괴리율도 그냥 거래가 잘 되니까 괴리율도 좀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요거 다시 한번 볼게요 용어가 어려워요 사실은 딱 눈에 안 들어오긴 하는데 그래도 좀 참고 보면 순자산 가치는 높을수록 당연히 좋은 거고 괴리율은 지수를 지수와 멀리 떨어지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게 한달소 좋은 거니까 뭐 그 브랜드 발음 들어봐야 소용이 없는 거잖아요.
큰 회사에서 하는게 아무래도 안전하니까 그리고 또 거래도 잘 되고요 거래도 잘 되고 수수료는 뭐 이거는 제일 쉽습니다. 제일 쉽죠. 안내는게 제일 좋으니까 쉬운 순서대로 하세요. 그리고 뭐 예를 들어서 네이버 증권이나 카카오증권 같은데 가시면 전부 이게 나와요 nad는 나온다 그렇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요즘 기사 보니까 국내 금융시장 불안하고 뭐 좀 약간 못 믿을 때마다 당연히 etf 뭐 인기가 있지만 채권 시장으로도 부작용이 올린다 그러면 채권도 etf로 투자를 할 수 있는 거거든요. 저는 사실 우리 개인들이 이제는 꼭 그렇게 소액 채권 그렇게 사야 되는지 의심이 들어요.
etf의 장점이 아까 이야기했잖아요. 조금의 금액으로도 거래할 수 있어요. 그리고 두 번째가 뭐였죠. 저렴한 수수료 세상에 근데 채권이라는 거 자체가 금리 사실 많이 좁아야 5% 4%인데 수수료 그러니까 수수료 적게 떼면서 거래도 잘 되는 그런 채권이 etf에 투자도 한번 해보시면 이게 진짜 좋습니다. 재밌는 걸 여기 그림에 너무 글자가 작아서 죄송한데요 여기 보시면 정말 다양한 종류의 채권이 있는데 잠깐 잘 보이진 않지만 회사채라는게 지금 여기 바로 있습니다. 회사채 같은 경우는 어떤 회사체냐면 바로 2023년 11월 만기가 되는 회사채 편하게 이야기하자면 은행 예금이 필요 있나 만기까지 내가 짧은 만개까지 두고 있는데 그 사이에 가격이 빠지거나 또는 급등할까 무서워서 우리가 은행 예금했잖아요.
전기자금이 있는데 근데 만기가 딱 매칭돼서 만기까지 그대로 원금과 이자를 한 방에 다 받을 수 있는 그리고 그게 시장에 상장되어 있어서 언제든지 거래가 가능한 이런 종류의 채권들 여러분들이 있다면 은행 예금이랑 잘 비교해 보면 수익률을 비교해보면 어떨 때는 은행 예금보다 더 나을 수도 있는 거죠. 아까 말씀하신게 올해 11월 만기면 한 6개월 적금된다는 생각을 해요. 그러면서 그 만기 때 원리금이자 다 받을 수 있고 또 그 전에도 매매가 가능해요. 근데 우리가 은행 예금할 때 문제가 하나 있잖아요. 만기까지 보유 안 하면이자 다 받으세요.
아 그게 문제죠. etf는 그런 거 없잖아요. 그래서 채권투자를 하면서도 여러분한테 꼭 말씀드리고 싶은게 아 나 채권을 묻고 그걸 사야 된다고 생각을 분산해서 소액으로도 투자할 수 있고 etf 채권 etf보면 만기까지만 보유하는 몇 개월 남은 만기 1년 남은 만기 상품들이 시장에서 엄청 거래가 잘 되니까 채권 투자는 etf로 부탁드립니다. 자 마지막으로 시간이 많지는 않은데 그 개인 투자자들이 뭐 초고수익을 쫓아서 레버리지는 고버스 뭐 이런 걸 추종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요거는 어떻게 굉장히 부정적으로 봅시다 왜 그러냐면 빚을지는 거고 그러니까 곧 버스가 뭐냐 한마디로 말하면 주가가 하락하면 돈을 버는 거예요.
인버스 뭐 이런게 다 반대로 움직인다는 뜻인데 빚을 져서 투자하는 거죠. 예를 들어서 제가 이제 이번 우리 CFD 사태 아시죠. 뭐 증권사 때문에 거기서 신용융자를 받아서 돈을 대출 받아서 투자하신 분이 한가 맞으면서 하루만에 바로 파산하는 거 보셨죠. 그리고 지금 손실 금액이 날로 커졌죠. 이런 거 여기서 보는 것처럼 빚져서 투자한다라는 것은 오를 때는 정말 좋은데 자기가 생각했던 방향 반대로 가는 순간 치명타죠. 치명타를 만들 수 있고 더 문제가 뭐냐면 그런 식으로 곧 버스랑 레버리지 펀드 투자들이 막 붐을 이룰 때가 지나고 보면 주식 시장이 굉장히 위험할 때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시장이 거의 고점 근처에서 위태로울 때 남들이 돈 번 걸 보면서 오늘은 진작 안 샀지 이렇게 고민을 하고 속 타는 마음을 가지시는 분들이 바로 이제 B2 사이클에 접어들게 되는데 그 비트 사이클이야 이건 코스피고요 코스피 말고 이제 좀 빨간선이 뭐냐면 신용융자입니다.
돈 빌려 주식 사는 거죠. 저 신용융자 잔고가 급증했을 때 저 파란 막대기 영역들을 보십시오 저렇게 급증한 다음에 그 뒤에 좋은 적이 없어요. 왜 뒤늦게 들어가는 뒤늦게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저 신용융자를 증권사들이 위험하니까 안 주려고 그러잖아요. 그때 이제 레버리지를 etf를 사시는 거죠. 왜냐하면 돈도 더 안 빌려주고 더 이상 빌릴 수 없다라고 생각될 때 이제 최악은 어떤 거냐면 신용융자로 2배 3배 돈을 자기 원금이 천만원이면 2천만원 3천만 원을 신용융자를 해서 그걸로 레버리지를 또 사면 그래서 주식 시장의 사이클에서 저희들이 항상 곧 버스 인버스 뭐 레버리지 그리고 신용융자 이런 뉴스가 나오면 아 조심해야겠다 그렇게 생각됩니다. 알겠습니다. 주의해야겠습니다. etf 오늘 잘 정리했습니다. 지금까지 홍준욱 이코노미스트였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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