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강프로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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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6.5% 급락은 외인 매도가 아닌 지정학 리스크·금리 급등에 따른 패시브 이탈로 설명, 주말 호재(브로드컴 파운드리 계약)와 코스피 기술적 반등을 근거로 지금은 매도보다 매수 기회라고 주장. 대차잔고 증가는 공매도 타겟 신호라 변동성이 클 것이라 봄. 메모리 호황과 케펙스 확대 수혜주를 히든 종목으로 소개하며 유료 문자 신호 서비스를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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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성전자 주주 여러분, 강프로입니다. 삼성전자는 어제 시장에서 6.5% 가량 하락하며 장을 마감했습니다. 주말에도 쉬지 못하고 월요일에 매도해야 하는 건 아닐지 걱정하고 계실 주주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그래서 토요일임에도 종목 분석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삼성전자 주주분들이라면 오늘 영상만큼은 끝까지 집중해서 시청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삼성전자가 왜 이런 조정을 보였는지, 지금 구간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영상을 시작하기 전에 한 가지만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직 구독을 누르지 않으셨다면 구독 한 번 눌러 주시고, 이럴 때일수록 삼성전자가 강한 반등을 보일 수 있도록 응원의 댓글과 좋아요를 눌러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반등을 보이던 삼성전자가 금요일 시장에서 또다시 6.5% 가량 조정을 받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수급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최근 삼성전자를 매집하던 외국인이 어제 시장에서 400만 주 정도를 매도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지금까지 삼성전자를 매집하던 외국인이 반등을 보이자 단타성으로 이탈한 것이냐는 것입니다. 그게 아닙니다. 어제 프로그램 매매에서도 370만 주 정도의 매도가 나온 것을 보면, 외국인 매도는 대부분 프로그램을 통한 패시브 자금의 이탈이었습니다.
왜 이런 이탈이 나왔을까요? 지정학적 리스크가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최근 미국 반도체 종목들도 조정을 받고 있는데, 반도체가 고점이라서 조정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이라는 지정학적 리스크가 10년물 국채 금리를 급등시켰고, 유가를 다시 끌어올리면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시장에 던져졌습니다. 패시브 자금이 이탈할 수밖에 없었고, 이러한 움직임이 어제 삼성전자 주가의 조정을 만들었습니다.
정리하면, 저점 부근에서 삼성전자를 강하게 매집하던 외국인의 이탈은 나오지 않았고, 패시브 자금의 이탈이 만든 조정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과거와는 다른 모습도 있습니다. 예전에는 삼성전자가 강하게 상승할 때 외국인이 매도를 던져도 곧바로 아래꼬리 반등이 나오며 하락분을 회복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큰 조정이 나오면서 개인 투자자들의 투심이 많이 꺾였습니다. 현재가로 매수하는 개인보다 호가창 아래에 매수 주문을 걸어 둔 사람들이 압도적으로 많아졌습니다. 눌림목에서 더 싼 가격에 사고 싶어 하는 심리입니다. 그래서 빠른 아래꼬리 반등 대신 호가창 아래에서 매수가 체결되며 주가가 조정을 받는 모습이 나오고 있습니다.
결국 외국인 매도가 조정을 만들었다고 해서 겁을 먹고 매도할 것이 아니라, 상승 때나 지금 조정 후 반등 때나 수급상 달라진 움직임이 없다는 점을 봐야 합니다.
그렇다면 지금 구간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매도를 던지는 것이 맞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평단이 높은 주주분들은 기회를 잡아야 합니다. 이 구간에서 어디서 매수하느냐에 따라 추가 수익률을 충분히 노려볼 수 있는 구간입니다.
토요일 아침에 호재성 기사도 나왔습니다. 삼성전자가 브로드컴과 5년간 200억 달러 규모의 첨단 메모리 반도체 파운드리 계약을 체결했다는 기사입니다.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아직 유지되고 있고, 공급 부족 때문에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은 오를 것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준 셈입니다. 지금 구간은 매도할 때가 아니라 기회를 잡을 때라고 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는 삼성전자가 당장 전고점을 돌파하는 상승이 나올 것이라고 봅니다. 이렇게 말씀드려도 믿으실 주주분들은 거의 없을 겁니다. 다만 이제는 적어도 기술적 반등은 나와야 하는 구간입니다. 삼성전자뿐 아니라 코스피 차트를 보면 기술적 반등 없이 30% 이상 조정이 나왔습니다. 보통 지수가 30% 넘게 조정을 받으면 기술적 반등이라도 나오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코스피 지수 자체가 기술적 반등을 보일 때 코스피 시가총액 1위인 삼성전자가 계속 조정을 받을 수 있을까요? 지수를 따라 매수하는 패시브 자금이 들어오면서 삼성전자도 기술적 반등 구간이 만들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최근 조정에 지쳐 매도하고 싶더라도 지금 당장 던지기보다는 최소한 기술적 반등은 기다려 보셔야 합니다. 삼성전자가 전고점 돌파에 실패하더라도 기술적 반등은 나올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구간에서의 대응이 더욱 중요해집니다.
반등이 나오면 대부분의 주주분들은 "내 평단까지는 오겠지, 전고점 돌파도 나오지 않을까" 하고 기대하실 겁니다. 이것은 거의 확실합니다. 제가 오래 주식 시장에 있으면서 주변 사람들 모두가 그랬습니다. 따라서 기술적 반등 구간에서 제대로 대응하려면 지금 구간에서 평단을 낮추는 기회를 잡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35만 원, 36만 원에 평단이 있는데 삼성전자가 32만 원, 33만 원까지 올라왔다고 합시다. 그때 매도할 수 있을까요? 솔직히 대부분은 못 합니다. 다만 윗구간 매물대가 많이 쌓여 있는 만큼, 수급이 한 번에 몰려 들어오지 않는다면 이 매물대를 소화하는 과정이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 과정에서 분명 또 한번 변동성을 보이고 조정을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큰돈을 다루는 세력도 굳이 리스크를 감수하면서 윗구간 매물대를 돌파해 줄 이유가 없습니다. 그러니 이 조정 눌림목에서 매도하지 않으려면 지금 구간에서 기회를 잡아야 합니다. 기술적 반등이 나와 전고점 돌파를 노리더라도 지금 구간에서 대응하지 못하면 추가 매물 소화 과정에서 흔들릴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메모리 반도체 종목들이 크게 조정을 받았고,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와 WTI 선물 가격도 조정을 받았지만, 여전히 평균보다 높은 상태입니다. 따라서 월요일 시초가에 추가 변동성이 나올 수 있습니다. 실제로 삼성전자의 대차잔고가 최근 늘어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대차잔고가 늘었다는 것은 공매도 세력의 타깃이 되었다는 뜻이고, 중요 구간을 이탈하기 직전인 만큼 큰 변동성을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언제 매수하느냐가 굉장히 중요해집니다.
다만 이렇게 강한 변동성을 보이는 종목에서 매수 타점을 잡으려면 단순히 주가만 보면 안 됩니다. 주가만 보면 "추가 조정이 나오는 것 아닐까, 지금 매수하는 게 맞을까, 지금이라도 매도해야 하는 것 아닐까" 걱정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강한 변동성을 보이는 종목에서 기회를 잡으려면 가장 먼저 거래량을 봐야 합니다. 어디서 거래량이 동반된 매수세가 들어왔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거래량이 동반된 매수가 들어왔다고 해서 무조건 따라 사면 안 됩니다. 수급을 보면서 그 거래량을 큰손 세력인 외국인과 기관이 받쳐 주고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여기서 많은 주주분들이 실수를 합니다. 시초가에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하며 찍힌 수급을 보고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 중이니 추가 조정이 나오겠구나" 하고 판단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매크로 상황이 좋지 않을 때는 시초가에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가 충분히 나올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시초가의 외국인과 기관 포지션이 아니라, 거래량이 동반된 매수세가 반등할 때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하며 수급을 받쳐 주는지 여부입니다. 따라서 수급 창보다 프로그램 매매를 보면서 실시간 움직임을 따라가야 합니다. 그리고 여기에 메이저 증권사의 매수세와 공매도 세력의 상황까지 확인된다면, 그때는 삼성전자가 추가로 변동성을 보이더라도 확신을 가지고 매수할 수 있습니다. 저점이 잡혔고 언제든 반등이 나올 수 있는 구간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강한 변동성을 보이는 상황에서 개인 투자자가 이런 신호를 잡아내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어렵죠? 하지만 중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삼성전자에 대해 월요일 시초가에 중요한 신호가 나왔을 때 어디서 매수할지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오늘 영상을 끝까지 보시고 이해가 어려웠던 주주분들은 혼자 걱정하지 마시고, 아래 남겨 둔 연락처로 "삼성"이라고 문자 한 통만 남겨 주세요. 문자 남겨 주신 주주분들께는 어디서 매수할지, 삼성전자를 어디까지 끌고 갈지 원 단위의 타점을 실시간으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물론 100% 최고 타점이나 10원 단위까지 맞추는 최저점 매수, 최고점 매도를 해 드리겠다는 뜻은 아닙니다. 지키지 못할 약속은 하지 않겠습니다. 주식은 정답이 있는 시장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다만 신호를 잡아 갔을 때 정답에 가까운 선택은 할 수 있습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사람마다 수익률이 차이 나는 이유가 바로 그것입니다. 제가 할 수 있는 한 정답에 가까운 선택 안에서 원 단위 타점을 도와드리겠습니다. 영상을 시청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응원의 댓글을 남겨 주시고 신호를 받아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당장 10원 단위 타점을 잡자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다만 신호가 나왔을 때는 그에 맞는 대응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공매도 세력이 상환하고 추가 변동성이 나왔음에도 이탈했던 패시브 자금이 삼성전자를 다시 담아 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때는 매도하면 안 됩니다. 내가 팔았더니 주가가 반등했던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그래서 제가 중요한 신호들을 짚어 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종목 분석 영상을 시청하신 삼성전자 주주분들은 꼭 신호를 받아 가세요.
삼성전자 이야기는 여기서 마무리하고, 오늘 영상을 끝까지 시청하신 분들을 위해 히든 종목을 준비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전고점 돌파든 기술적 반등이든 결국 추가 상승이 나와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삼성전자가 반등하며 추세를 전환할 때 어떤 종목이 강한 상승을 보일 수 있을까요? 바로 케이팩스(CAPEX, 설비투자) 확대의 수혜를 받는 종목입니다. 케이팩스 확대 수혜 종목들은 메가 프로젝트를 기점으로 이제 단순한 기대감이 아니라 실적으로 증명하기 시작했습니다. 최근 반도체 대장주들이 크게 조정을 받으면서 강한 상승을 보여 주지 못했기 때문에, 삼성전자가 추가 상승하고 반등할 때 이 종목들이 강한 상승을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최근 반도체 섹터의 조정이 워낙 컸기 때문에 개인들의 관심은 많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그런데 주식은 남들이 외면할 때 기회를 잡아야 저점에서 안정적인 수익률을 노려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케이팩스 확대의 핵심 수혜 종목은 무엇일까요? 이제 케이팩스 확대는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진행될 것입니다. 사실 공급자 입장에서는 케이팩스 확대를 최대한 늦게 하고 싶어 합니다. 공급이 수요보다 많아지면 가격이 떨어지고, 그 손해를 공급자가 떠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불티나게 팔리는 제품이 있어도 공급자가 쉽게 케이팩스 확대를 진행하지 못합니다. 최근까지도 케이팩스 확대가 필요하다는 말은 많았지만 실제로 진행하는 회사는 거의 없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AI 투자 열풍으로 올해 반도체 시장 규모가 2,300조 원을 넘어섰고, 메모리 호황이 최소 2년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케이팩스 확대를 진행하지 않는 기업이 오히려 손해를 보는 구조가 만들어집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할 것 없이 총 392조 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하겠다는 실질적인 규모까지 발표되고 있습니다. 정부도 3대 메가 프로젝트와 국토 전체를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만들겠다며 공격적인 정책 지원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일본의 머스크도 메모리 공급난을 경고하고, AI 칩 가격이 본 적 없는 수준이라고 밝혔다는 점입니다.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제 케이팩스 확대의 수혜를 받는 기업이 실질적으로 돈을 버는 시장이 온 것입니다.
그렇다면 가장 중요한 질문은 누가 이 수혜를 받느냐입니다. 많은 주주분들이 건설주나 반도체 소부장을 떠올리실 것 같습니다. 실질적으로 수혜를 받는 종목인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결국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느냐입니다. 건설주나 반도체 소부장 종목은 이미 케이팩스 확대의 수혜주로 관심을 받으며 주가가 이미 강하게 상승했습니다. 그러면 투자자 입장에서는 메리트가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실질적으로 영업이익이 늘어난다고 해서 주가가 곧바로 강하게 오르기 어렵고, 오히려 재료 소진 이슈가 나오면서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건설주나 반도체 소부장 종목에서 기회를 잡으면 단기적인 상승 수익은 가져갈 수 있겠지만, 안정적으로 끌고 가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면 어떤 종목에서 기회를 잡아야 할까요? 여기서 생각해야 할 것이 노조입니다. 삼성전자는 노조 문제로 골머리를 앓았습니다. 주가에도 분명 악영향이 있었고, 앞으로도 노조 이슈는 꼬리표처럼 따라다닐 것입니다. 그렇다면 삼성전자, SK하이닉스처럼 케이팩스 확대를 공격적으로 진행하는 기업들이 계속 이 노조 이슈를 끌고 갈까요? 기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리스크 관리입니다. 노조 역시 이제 하나의 리스크가 되었습니다. 이 노조 리스크를 해결하기 위해 케이팩스 확대에서 가장 신경 쓸 것은 스마트 팩토리 공정일 것입니다. 그리고 스마트 팩토리 공정은 피지컬 AI와도 연관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케이팩스 확대의 수혜를 받을 수밖에 없는 스마트 팩토리의 핵심 기업을 히든 종목으로 준비했습니다. 이 종목은 상대적으로 약한 상승을 보였기 때문에, 상방이 열려 있는 것은 물론이고 윗구간에 매물대가 거의 없어 변동폭이 굉장히 적습니다. 이것이 핵심 포인트입니다. 아무리 강하게 오르는 종목이라도 변동폭이 크면 안정적으로 수익을 가져가기 어렵습니다. 주가가 10~20% 조정을 받으면 고점은 아닐까 걱정되어 조금이라도 매도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변동폭이 적으면서 강한 상승을 보여 줄 수 있는 종목, 모멘텀을 가진 종목에서 기회를 잡아야 기대했던 수익률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히든 종목이 궁금하신 주주분들은 아래 연락처로 "히든"이라고 문자를 남겨 주세요. 늦지 않게 제가 확인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지금 당장 매수하지 않더라도 종목이 어떤 종목인지 알고 계시면, 강한 상승이 나올 때 언제든 기회를 잡으실 수 있습니다. 꼭 종목명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 종목 분석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지금까지 증권맨 강프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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