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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지금은 저 PR인데 저기 보시면 저 PR인데 저 PBR이에요. 이런 경우는 유래를 찾아보기 힘듭니다. 반도체 전문가 녹근창 대표가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실적 발표를 앞두고 한 말만 줄였습니다. 실적은 좋은데 주가는 왜 이럴까? 노대표의 답을 차례대로 들어보겠습니다. 예. 네. 결론적으로 보면 그 AI 전체 섹터에 대해서도 시장의 의심이 팽배하고 특히 그 안에서 취입 관련한이 하드웨어 업체들이 지금 사실은 최선호에서 밀려나 가지고 아무리 설득을 하고 지표를 보여도 지금 계속 매도 일관으로 지금 두드려고 있거든요. 예.이 [콧방귀]
근본적인 이유는 뭘까요? 이게 사실 제가 볼 때 제일 중요한데 근본적인 이유는 너무 처음 겪는 일이다 보니까 이제는 처음에는 올 상반기까지는 어 투자를 해도 우리가 다 그래 초기 투자 얻어된 적자 오케이였는데 지금은 너무 어마어마한 숫자들이 또 나오지 않습니까? 실적으로 그러다 보니까 이제는 제일 마지막 근본적 질문까지 하는 투자자들이 많은 거 같아. 특히 외국인 투자자들은. 그래서 어떻게 보면 프런티어 모델이든 오픈 웨이트 중국의 저가 AI 모델들이든 그거를 활용해서 과연 어 의미 있게 돈을 벌 수 있는 회사가 몇 개 되냐에 대한 질문인데 그것도가 봐야 되는 거고요.
예. 그래서여 이런 이견들도 얘기가 하면 그럴듯하게 들리는데 이때 결국은 저는 최 어차피 AI 토큰 코스트는 일반 개인이 그걸 다 업수하기는 힘듭니다. 왜냐면 매크로가 나쁘면 그런 비용부터 줄입니다, 사실은. 그래서 결국 이거는 B2B가 초기에는 견인을 해 줘야 되고요. 근데 그런 AI의 프론티어 모델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경쟁자들을 파괴하는 기업들이 많이 생기면 이런 논쟁이 이제 사라지는 거죠. 외국인이 묻는 건 결국 하나입니다. AI로 정말 돈을 벌 수 있느냐. 그 답의 단서로 노대표가 꼽은게 어제 나온 엔트로픽의 상장 신고류입니다.
예. 어제 엔트로픽 기업 공개 신고소가 제출됐습니다. 네. 어떻게 보셨어요? 총평을 좀 사실 나온 자료 보면 다 오늘 상반기까지잖아요. 엔트로피 상반기까지 되게 좋았죠. 음. 상반기까지 보면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이제 14배 늘었고 그리고 어 보통 우리가 일반적으로 인정되는 해계 원칙 그 개업 기준으로는 어쨌든 아직은 적자지만 난객 기준으로는 영업익률이 상반기 10% 났고요. 매출 총익률도 한 85% 났고 그다음에 컴퓨팅 비용도 많이 줄어 가지고 전체적으로 수익성이나 이런 부분은 되게 뭐 긍정적이 없고 왜 저는 이제 제일 우리가 우리가 어떻게 보면 제일 마지막 최종 소비자에서 우리도 물론 최종 소비자죠.
기업들도 소비자고 개인도 AI의 소비자인데 근데 우리가 이제 주로 관심 갖고 있는 삼성 아이스는 그 최종 소비자에서 좀 멀리 떨어져 있잖아요. 그니까 많이 실 좋은 실적이 나와도 조자들은 그래 실적은 좋겠지 그러면서 주식을 파니까 그래서 엔트로픽이 어떻게 보면 마지막 소비자의 만남이 있는 회사거든요. 그니까 최종 소비자가 B2B 기업들 AI 프런티어 모델이랑 아니면 오픈 웨이트 모델을 쓰는 B2비 기업의 제일 마지막에서 만나는 기업이고 그다음에 이제 소비자랑 만나는 쪽은 또 물론 또 뭐 엔트로픽도 하지만 또 오픈 AI랑 그다음에 우리 이번에 메타 같은 뮤즈 같은 그런 쪽인데
사실은 이제 프론티어 모델 만드는 회사가 좋아져야 돼요. 그래야지 이게 선순환으로 가고 그리고 프론티어 모델을 활용한 기업 중에 거의 생태계를 파괴하는 기업들이 많이 나오면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가가 우리가 아무 말 안 해도 그냥 갑니다. 저희가 봤을 때는 그래도 저 정도면 그리고 3분기에도 약간 이제 제가 우리가 보는 사이트가 하나 있거든요. 근데 오픈하고 엔트로피 합쳐서 만든 매출액은 그래도 성장했습니다. 그 월 기준으로 10% 꾸준히 성장하고 있고 또 10월 달이 지금 우리 엔트로피클로드 새로운 모델이 좀 괜찮거든요. 그래서 그쪽 반응도 좋아서 저는 뭐 저 정도면 최소한 아주 뭐 AI가 돈이 돼 이런 부분에 대한 의심은 일정 부분은 좀 해소시켜 주는 저는 대표 기업이 어 팔란티어라고 보고 있고요.
그런 기업들이 이제 다양한 산업에서 많이 나타날 거예요. 왜냐면 아직 시간이 짧지 않습니까? 그지라 지금 해던 못된 거는 가정이에요. 제거가 끝나면 그다부터는 이제 재정립한 모델 가지고 공격을 하겠죠. 마케팅을 하겠죠. 음. 그렇게 안 하는 기업들을 되게 축출을 하면서 그 기업이 못 쓸 거기 때문에 그러면 비싼 프론티어 모델에 대한 그런 거부감이 사라질 겁니다. 그게 확인되는 순간에 밸레이션 멀티플은 반도체까지 다 올라갈 겁니다. 근데 지금은 그게 아니기 때문 검증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잡음이 많은 겁니다. 반도체 실적은 크게 두 가지로 봅니다.
얼마나 많이 파느냐 물량 Q. 얼마에 파느냐 가격. 시장은 물량 이야기를 하지만 노대표는 가격에 주목합니다. 뭐냐면 반도체 칩 회사들은 뭘 보여 줘야 되느냐? 뭐 시장에서는 Q 스토리를 자꾸 얘기하는데요. 이번에 램리 서치 숫자도 보시면 Q 스토리가 의미 있게 나타나기 힘듭니다. 왜냐면 반도체 장비는 부품이 없으면 못 만들고요. 바력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면 Q 때문에 이제 피가 빠지는 가능성이 높지가 않아요. 지금 내년에도 P가 빠지기가 쉽지가 않거든요. 네. 그렇지만 이제 피가 너무 많이 올라도 문제가 되는 거죠. 그러면 똑같은 논리가 또 있으니까.
언젠가는 피가 빠질 거야. 근데 그래서 지금 이제 삼성 하이니스가 결국 시간이 다 패겠했지만 결국 이제 어 Q가 좀 덜 들어서 이제 그 시장 예상보다 P Q는 덜 넣을 거라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P가 유지되는데 아니면 피가 오를 거예요. 우리 기업들은. 왜냐면 HBM이 있기 때문에. 네. 이만을 많이 만들면 매출액은 빅점하지만 마지는 빠질 겁니다. 근데 결국 그래서 이제 산업하고 다른 숫자를 보여주고 근데 그 다른 숫자를 보여 주 수 있는데 소통을 해야 될 거 아닙니까? 투자자들이랑. 결국 소통이고 소통이라는 거는 결국 어 우리는 이런 스토리로 간다.
그거를 뭐 좀 더 디테일하게 얘기해 주고 컨퍼런스 고에서도 얘기해 주고 그다음에 그걸 안 믿을 때는 미리 주조한을 세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아 얼마나 확신하면 저렇게까지 유례 없는 유례 없는 주조환원을 할까 그러면 그거에 대한 얘기가 믿음이 생기는 거죠. 반면에 이제 우리 제일 마지막에 있는 바텀업에 있는 반도체 취입 회사들은 우리가 분명히 차별화 많이 되지 않습니까? 상시 매물이 이번 실적 보십시오. 매출액은 직전 분기 대비 15에서 20% 증가라고 얘기했습니다. 근데 마이크로는 31% 늘었어요. 나냐은 60% 늘었습니다. 당신이 매출도 성장을 적게 했고요.
수익성은 아주 안 좋잖아요. 그러니까이 기호는 사실 잘한게 아니라 제품만 만든 거예요. 물론 더 다른 스토리도 있겠지만. 근데 우리 기업들은 어쨌든 이번에 주에 정말 상신하고 다른 숫자를 보여 주지 않습니까? 이미 삼성은 마진으로서 이미 MX에서 대규모 적자가 났음에도 불구하고 역대급 이익이 원달러 환율이 무지 원화가 강세를 보였음에도 불하고 이렇게 보여줬잖아요. 많이 보여준 증거가 많은데 주가는 많이 하락했거든요. 그래서 결국은 아 이것도 시간이구나. 근데 그 시간을 단축하고 헷갈리게 생각 믿음을 갖고 아 언젠가 메모리 가격 빠질 거니까 나는 지금 줄여 그렇게 자기들끼리 집단 지석을 이루고 있겠죠.
해치펀트들끼리. 그중에 한두 개가 배신을 하거나 마음을 바꾸면 나머지 따라옵니다. 그걸 하는 역할은 소통이라고 보는 거죠. 예. 그래서 저는 기본적으로 우리 기업들은 아마 시장보다 내년에는 또 차별화가 될 거예요. 그래서 HBM이라는 강력한 무기가 있기 때문에이 판가가 비싸기 때문에 판가 비사 제품도 이제 수요를 우리는 되게 좋잖아요. 그럼이 제품이 사실 전체 범형보다는 마진이 떨어져도 매출에 커지는 효과가 훨씬 더 크거든요. 그 토탈 이익이 증가함으로써 아 다르다. 근데 다르다는 거를 아마 시간이 가면 계속 다르면 이제 어 정말 다르네라고 생각하면서 바뀌는 거죠.
근데 그거를 좀 빨리 소통해서 신호를 줘야죠. 우리 달라. 많이 달라. 저들이랑 그걸 알려 주는게 저는 IR의 역할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이번 분기 실적이 되게 중요 아 컨퍼런스 콜이 중요하다. 내일부터 PR은 주가가 이익에 몇 배인지 PBR은 회사 순자산에 몇 배인지를 보는 숫자입니다. 둘 다 낮으면 시장이이 회사를 그만큼 싸게 보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죠? 왜냐면 저희가 이제 우리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은 이제 항상 이제 저 PR에서는 팔으라고 했지? 왜 그런가면 저 PR일 때는 실적이 좋으니까 주가는 많이 가요. 그 PBR이 높아요.
PBR이 세 배 받는데 지금은 저 PR인데 저기 보시면 저 PR인데 저 PBR이에요. 이런 경우는 유래를 찾아보기 힘듭니다.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데 이거 정도는 설득해야죠. 사실은 너무 이런 경우가 없잖아요. 근데 이게 올해로 끝나는게 아니라 전 지속적이라고 보거든요. 그리고 어 램리서치랑 ASML 이번에 컨퍼런스 코를 보면 야 이거 장비 학중이 생각보다 안 되는구나. 그럼 당연히 중국에 가는 물량은 전에도 말씀드린 것처럼 더 빈약할 거고 결국 이제 TSMC 삼성 하이닉스 마이크론시아 가치 물량을 확보해야 되는데 과연 시장이 원하는 큐 스토리가 의미 있게 나올까?
그면 있는 거예요. 근피스토리가 예를 들어 우리이 대표님이 기하셨지만 소비자들은 괴롭습니다. 사실 소비자들이 괴로우니까 건무 쪽은 근데 이미 마이크론 보면 매출액이 63%가 데이터 센터고요. 아마 우리 기업들도 그거보다 조금 높을 겁니다. 그리고 TSMC가 매치료에게 68%가 데이터 센터예요. 그래서 컨슈머적은 좀 완만하게 물론 4분기도 많이 오르긴 합니다. 가격이. 데 완만하게 오르고 반면에 우리한테는 HBM이라 무기가 있고 소캠이란 무기가 있고 그다음에 전성 속도가 빠른 7, 이익 우리 보통 이제 서버도 그렇고 DDR 5도 속도에 따라서 가격 차이가 많이 납니다.
그 7,200 메가 MTS라고 하는 제품과 이제 4800 5600 6400이 스피드에 따라서 제품 가격 차이가 많이 나거든요. 우리는 주로 이거 많이 만드니까는 결과적으로 보면 결국 이제 시장보다 더 좋은 성과가 나오는게 가면 더 보일 겁니다. 그런데 시장에선 최악의 시나리오가 계속 나옵니다. 대표적인게 미국 데이터 센터 회사 코어 위부의 흔들림입니다. 노대표는 이걸 숫자로 따져봤습니다. 예예. 시장에서 나오는 얘기 보면 코입브 지난번에 휴청 열대 야 얘는 휘청이잖아. 그러면 데이터 세트 안 지어져. 이번에 중중간 선거 때 뭐죠. 어, 공화당이 어떻게 되면은 뭐 좀
저 데이터 짓는데 장의물을 만나서 시간이 길어질 거야. 뭐 별일별 얘기 다 나왔잖아요. 저희가 봤을 때는 뭐 사실 코이브 더우 처음이니까 우리가 놀랬지. 제가 준비된 첫 번째 자료 한번 보시면네. 코이브의 매출액을 한번 보시면 그리고 실제로 얼마 안 됩니다. 매출액으로 보면 저가 저기 전부다 클라우드 매출액만 더 한 거고요. 그 고입니까 뭐 한 3%밖에 안 되고요. 전체. 그다음에 제가 말씀드 미국의 거 1.8GW라고 이미 공시를 했고 그거를 미국 데이터센터가 40GW니까 한 3.5%밖에 안 돼요. 그니까 사실은 3.5% 때문에 그러면 우리 이런 머스크는 이제 뭐 200개의 네오클라우드 회사가 뭐 다 위험하다는데 저 네오클라우드 회사 제 숫자 넣거든요.
근데 그 200개 중에서 준비하는 회사까지 다 얘기한 거 같아요. 그리고 뭐 사실 큰 회사들은 저 정도거든요. 그리고 유럽의 회사들 같은 경우에는 나름 또 그리고 기분 구조도 괜찮고요. 그다음에 아시아 회사들도 정부가 도와준 회사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네이버도 그러면 저게 포함되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모습도 그거를 그냥 던지는 말 같기도 하고요. 블러 블핑 그래서 사실은 이제 그 그렇지만 설령 그런 일이 있더라도 시장에 미치는 건 3% 이 3%밖에 안 되고 그리고 누가 사가겠지? 예. 누가 사 사 사 갈 거예요? 예센터 다 가져가겠죠.
그렇다면 이번 실적 발표에서 회사는 무엇을 말해야 할까요? 노대표가 꼭 듣고 싶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내일하고 모래 꼭 들어가야 되는 내용이 뭡니까?이 뭐 초과 이익을 주조하 하는 뭐 일부 미국 기업들도 있지만 잉여 현금을 가지고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 좀 더 숫자에 대해서 좀 정확하게 더 공유해 주고 그렇지만 제일 밑단에서는 이미 반도체 장비 병목 크잖아요. 그래서 사실은 Q가 생각보다 안 될 수는 있다고 보는데 그랬을 때 이제 어떤 식으로 어 계속해서 기억 하여튼 어 프리미엄 전략을 어떤 식으로 구사할지 이런 거에 대한 공유도 중요할 것 같아요.
그냥 속 좀 소극적으로 그냥 뭐 28년 되면 뭐 램법돼서 수화형이 늘 거다. 근데 지금 제가 계산한 바로는 뭐 딜랭 기준으로 보면 연간 웨이퍼가 30만 정 순증해야지 수요량 맞을 것 같은데 음 전 세계 패 다 더해 보면 그게 안 나오거든요. 램 뭐 HBM 가격이 너무 올라서 못 산다 그러면 예 활부 판매 어떻습니까? 예. 근데 우리 또 하이퍼스러우들하고 네오 클라우드들은 하이퍼스케너는 뭐 주체없수 지금은 뭐 2년간 부킹이 다 끝났으니까 상관이 없고 에어클라우더는 CPU 가격이 비싸야지 그거 단포로 빌려 가지고 또 주자를 해요. 그 그러니까 걔네들 돈 없다고 자꾸 그러니까 12개월 활부로
예. 그래서 저희 미수군으로 잡고 왜 왜 명품 그렇게 팔잖아요. 아 그것도 뭐 좋은 어떻습니까?네 우리 GPU 이런 쪽은 이미 이제 그렇죠. 금융 구조와 금융이 이미 전목이 됐는데 또 우리 메모리 기업들은 좀 약간 부끄러움을 많이 타 가지고 그런 것까지는 그렇게까지는 안 할 것 같고요. 아 그런데 말씀하신 것처럼 너무 한국의 기업들이 보수정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좀 들기도 해요. 항상 저희가 이제 동방 예의주기에 살면서 겸손은 미덕이라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지금은 이제 그 겸손은 미덕이라는게 그렇게 좋은 이제 선인지는 모르겠어요. 투자자들이 너무 힘들어 하니까.
저희같더멘탈 분석 약간은 좀 거짓말쟁이처럼 되잖아요. 펀더멘탈 분석은 제가 거의 더 정확하게 맞추고 있는 거 같은데 그리고 요즘은 숫자 맞추는게 뭐 중요해요? 그러면 저희가 더 필요 없는 거지. 숫자 맞춘게 중요합니다. 숫자를 추정해서 펀더멘탈 예측 하는게 중요하고 그래야지 저희가 마음이 덜 불안한데 어느 시점부터는 그게 안 중요한 것처럼 주가가 너무 많이 빠져서 저도 그 마음도 이해가 되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우리 기업체가 겸손보다는 때는 좀 자신감과 또 좀 더 의미 있게 소통한다는 그 각오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예. 저는 뭐 일단 저는 그 그 왜냐면 우리가 항상 주식을 예측할 때 이런 확신으로 간데 그게 아닐 수도 있잖아요.
그때 시나리오도 또 얘기해 줘야 된다고 보고 대부분 Q를 기대하니까 Q가 생각보다 안 될 것 같다고 솔직히 뭐 기업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그때 이제 어떤 보관인지도 해서 다양한 시 왜냐면 지금은 이제 투자자 입장에서는 특히 여인 투자자는 자기도 헷갈려요. AI가 돈이 돼 있지. 프런티어 모델과 엔더 유저와 사주고 싶은데 헷갈리는 거지. 근데 미안은 아무리 봐도 불확실성이 없는데 우리가 소통을 덜해서 불확실처럼 보이게 하는 거 아닌가 생각 그거는 해소지면 죄송한 그것만큼 주가가 오르겠죠. 크게 저는 중요한 거 같고 그다음에 뭐 여러 가지로 주조하는 정책 중요한 거 같고요.
마지막으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주주들에게 건낸 한 마디입니다. 저도 이제 유례를 찾을 수 없는 저 PBR과 저 PR을 만난 경우는 없습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가 유없는 행운을 만났을 수도 있기 때문에 조금만 인내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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