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송재경

Accuracy score+1.4
순 place68
Scored calls6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2.1% / 58.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3% / +1.1%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7.2% / 20.5% / 42.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기술주 (179)#코스피 (174)#미국채금리 (156)#삼성전자 (127)#SK하이닉스 (119)

How scores are calculated

다시 '급락'할 겁니다 현금 싹다 챙겨서 '이때' 풀매수해라 [송재경 / 디멘젼투자자문 대표]

딜사이트경제TV · 2026-05-04 · 유튜브 시청 28,880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뉴욕 증시 분위기 둘러보고 우리 장 전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디멘전 투자문회 송재경 대표와 함께 애프터월가 함께해 보시죠.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네. 모두 육증 씨는 계속해서 믿을 건 실적이다 하고 달려가는 분위기네요. 네. 말씀 주신 대로 지난주에 이제 애플까지 해서 M7 중에 다섯 개 기업이 실적 발표를 했습니다. 그리고 다행스럽게 다 예상치들은 다 뛰어넘었고요. 그다음에 향후 전망치도 뭐 그렇게 나쁘진 않았던 거 같은데 다만 이제 반응들이 좀 완전히 엇갈리고 달라졌습니다. 그 저도 이제 가만히 생각을 해보다. AI 투자를 할 때 돈을 쓸 거면 제대로 잘 쓰고

아니 쓰지 말던가 둘 중에 하나로 갈려라. 예. 그게 무슨 말이냐면 이제 구글은 학 구글과 애플이 합격점을 받았는데 구글은 그니까 돈을 잘 썼다고 표현한 거죠. 정말로 많이 쓰고 있고 올해도 거의 한 2,억 달러 쓰고 있는데 내년은 더 늘린다고까지 얘기를 했거든요. 하지만 워낙 지금 마진이나이 그 매출 증가율이 워낙 관련돼서 좋다 보니까 거기에 이제 자체칩도 돼 있고 그러니까 모든 분야에서 가장 밸런스 있는 AI 포트폴리오를 짜고 있다. 그래서 돈을 쓸 만하다. 너는 돈 쓰는만큼 돈을 더 벌겠구나라는 합격점을 받았고요. 반면에 애플은 거꾸로 돈을 안 써서 합격점을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AI 경쟁은 남들을 시키고 나는 엔드 결국 고객을 내가 자 소비자를 잡고 있어서 무슨 AI을 개발하든 날 통하게 할 거야. 이제 이거에 대한 합격정을 받았다. 그래서 이제 두 회사가 실적 발표에 좋은 성과을 거뒀고 나머지들은 어 뭐 돈 쓰는 거는 뭐 그 그렇게 뭐 나쁘지 않은데 너 그거로 돈 제대로 벌겠어. 그래서 최악금 메타였고 어 아마존이나 심지어는 마이크로소프트도 사실은 좀 안 좋았고 아마존조차도 거기에 대해서 지금 드디어 그 프리캐시 플로우가 마이너스로 돌아가면서 분기 단위로는 이렇게 되면서는 확실히 좀 야, 너 이거 감당할 수 있겠어?

뭐 이거 결국은 그래서 돈을 쓰려면 제대로 쓰던가 아예 쓰지 말던가 이렇게 극단적으로 투자자들의 평가가 생각보다는 깐깐해지고 있는 것만은 분명하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깐깐하지만 뭐 어쨌든간 돈을 잘 쓰는 기업들 똑똑하게 쓰는 기업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분석들이 나오고 주가도 유지가 되는 모습들 나타나고 있습니다. 아, 그래서 지수 자체는 사상 최고치를 달려가고 있기는 한데 우리가 좀 체크해 볼 것들이 있습니다. 첫 번째로는이란 보도록 하겠습니다. 뭐 되는 거 같기도 하고 안 되는 거 같기도 한 상황에서 유가가 빠지기는 하는데 어쨌든 100달러 위를 계속해서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UA도 지금 오펙에서 뭐 제외가 됐다 뭐 이래저래 이야기가 많긴 한데 어쨌든간 이란이 풀리긴 풀려야 되는 상황이잖아요. 미국 입장에서. 근데 뭔가 지금 안 보이는 느낌이에요. 예. 말씀 주신 대로 지난 주말 동안 섬뜩한 보고서들이 꽤 나왔습니다. 뭐 JP먹어이나 뭐 이런 데로. 결론적으로 뭐냐면 아 그게 딱 그 제목이 제일 어울리는 거 같아요. 현재 상황에 대해서 더 이코노미스트의 주말 그 주관 주말판 보시면 오일 마켓은 라랜드에 있다. 이런 표현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유조선이 이렇게 라렌드에 떠 있는 이제 그런 표지를 썼는데 이게 무슨 말이냐면 라렌드라 아마 영화 보신 분들 아시겠지만 기본적으로 이제 약간 이상향 모든 것이 나의 뜻대로 이루어지는 하지만 현실은 아닌 거죠.

그래서 지금 오일 마켓 자체를 평가할 때 현재 특히 이제 정확히 선물 시장이죠. 현물 시장이 아닌 선물 오일 마켓에 대해서는 지금 뭐랄까요? 잘 다 해결될 거야라는 가격대를 만들고 있어서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라는 얘기 하고 있고요. JP 모건도 비슷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그 우리가 예상 밖으로 잘 버티고 있는 것은 기존의 유가가 적당한게 아니고 재고 그 사이에이 전쟁 직전의 재고가 과하게 많이 쌓여 있었다. 뭐냐면 이게 일어날 거 같으니까 미리 수출을 해상에다 미리 뿌려 놓은게 첫 번째 많았고 그다음에 또 중국이 중국이나 러시아에 대한 이제 제재 뭐 이런 이슈들 때문에 미리미리 당겨 놓은 것들이 있어서 그거를 지금 조금씩 조금씩 빼먹고 있는데 그것이 5월 정도 말되고 6월 초 되면 사실상 바닥이다 완전히

그러면 하루에 13%씩 지금 어 원유가 부족한데 그 더 이코노미스트의 분석에 의하면 거기 전문가의 이코노미스트에 의하면 어 현재 13%를 그 소위 이론적으로 수급과 균형을 맞추려면이 가격이 현재 그니까 현재의 13%가 없는데도 유지되려면 적어도 106 170달러 이상 그게 미니멈입니다. 그래서 그 위는 완전히 뚫렸다는 거였서 거기서 뭐라했냐면 레인지가 460달러까지 네. 그 그러니까 그게 무슨 말이냐면 13%를 모든 사람이 상관없이 난 다 써야 되겠어. 이러면 이제 근데 사실 그럴 일는 없잖아요. 그럼 가다가 이제 꺾이겠죠. 사람들이 포기하고 돈 없으면.

그래서 그래도 적어도 이것이 해소되려면 수급이 맞으려면 한 167달러 117 170달러는 넘어야 된다라는 얘기를 하면서 저도 깜짝 놀랐거든요. 그래서 그만큼 지금 우리가 약간 지금 그 사이에 쌓여 있던 재고를 쓰면서 우리가 뭐랄까요? 너무 좀 안일해졌다고 해야 될까요? 그리고 어떻게 해결될 거다. 그래서 지금 5월 한 달이 상당히 좀 중요한 기간이 됐고요. 뒤로 갈수록 이것에 대한 만일 그 사이에도 뭔가 해결책이 안 보인다면 시장은 생각보다는 지금은 실적으로 잘 가고 있지만 뒤로 갈수록 거기에 대한 부담감을 본격적으로 느낄 수 있을 거다.

그런 측면에서 우리 투자분들이 5월 한 달을 실적 장세를 좀 대응을 하시되 거기에 대한 긴장감도 너무 내려놓으면 안 되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거기다가 전쟁 권한법에 따르면 지금 뭐 그걸 법을 해석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다르기는 한데 어쨌든간 이제 2월 말을 기준으로 보면 사실 전쟁 더 이상은 못 하는 상황에 들어가게 되거든요. 이래저래 참 어렵게 지나갈 수 있는 5월이라는 점 유가도 계속해서 우리가 체크해야 된다라는 거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경제 지표를 더 민감하게 보게 되는 거 같아요. 이번 주에는 고용 지표들이 많이 나옵니다.

5월 5일에는 쫄트, 5월 8일에는 미국의 고용 보고서가 발표가 되는데 아 고용은 일단은 문제는 없잖아요. 아직까지는. 이거 어떻게 봐야 될까요? 유체적으로 뭐 말씀 주신 대로 지난 3월 달 고용이 상당히 잘 나왔었죠. 그 이제 워낙 이제 1, 2월 달에 안 좋았던 것들을 상당히 그니까 소위 그 리커버하면서 3월 달은 예상 밖으로 상당한 강세가 나타났었는데 4월 달은 그래서 아마 밸런스를 어느 정도 맞추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고요. 고용 지표의 현재에 대한 어찌 보면은 그 앞에 바로미터 이런 거를 미리 이제 볼 수 있는 것이 두 가지 정도 있을 것 같은데 지난주에 발표됐던 ISM 제조업 PMI였습니다.

그 안에 제조 PMI는 여전히 50대 이상으로 이제 확장 국매에서 나쁘진 않았는데 그 안에 세부 지표를 보면은 물가는 어 소니까 그 프라이스 페이드 결국은 지불 가격 그러니까 뭔가를 사올 때 돈을내는 거죠 기업이 그거는 84를 넘어가면서 역대 최고 거의 과거의 최고 수준까지 지금 올라가면서 물가 부담을 기업들이 느낀게 확인이 됐고요. 그 안에 고용도 있습니다. 고용이 아마 제이 48대인가 그래서 50를 내려갔어요. 그래서 수축국면에 들어가면서 아 확실히 고용이 좀 약화됐구나라는 걸 확인할 수 있고 이번 주 화요일인가요? IM 서비스업

PMI가 나옵니다. 그것은 이제 미국의 실제로는 미국 70% 경제를 먹여 살리는 서비스 분야의 분위기를 파악할 수 있어서 결국은 소비가 잘되고 있는지 관련된 물가 부담은 없는지 고용은 유지되고 있는지를 다 체크할 수 있습니다. 그걸 보고 금요일 날 그 소위 그 소위 비노 공유 고용을 보신다면 현재도 중요하지만 앞플의 분위기를 볼 수 있어서 이번 주 IM 서비스 PMI 상당히 중요하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표들 좀 잘 챙겨야 될 것 같습니다. 특히나 우리가 또 화요일 하루를 쉬기 때문에 지표들 놓칠 수 있거든요. 함께 참 보시죠.

그런 가운데 지금 연방 검찰 쪽에서 파울리장 수사 끝내지 않을 것 같은 분위기가 되더라고요. 근데 이렇게 되면 파워의작은 더더욱 이사직을 더 유지하고 싶을 것 같거든요. 이거 뭐 어떻게 좀 뉴스를 해석해야 될까요? 어 그니까이 저희 아마 제가 파월이면 약간 자괴감 들 것 같아요. 보통이 정도면 전 세계 그 소위 경제 대통령이나까지 불리는 연준 의장 자리인데 그걸 8년이나 하고 사실은 명예롭게 퇴진을 할 수 있었어야 되는데 지금 막판에 이게 고소를 다느냐 마느냐 면제 이거 가지고 이게 참 좀 안타깝습니다. 그니까 미국이 나라의 약간 뭐까 명 뭐 이런 것들이 많아진 거 같아 좀 안타깝긴 한데 말씀주신 대로 파 입장에서는 의장이야 이제 물러나겠지만 그 안에서 이사로 남아 있어야 혹시 고소고발 당해도 대응할 수 있는 힘이 좀 더 남겠죠.

그 또 거꾸도 그 자리 그 자리를 비어야만 트럼프가 원하는 비둘기적인 친트럼프 인사를 수 있으니까 그 자리 자체가 상당한 그소위 말하는 협상력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보면 그 아마 파울 입장에서는 그 이런 표 있지만 이제 은퇴 생활을 즐기고 싶을 텐데이 제가 듣기로도 아마 그 은퇴하면 책 쓰고 강연만 다녀도 그럼요. 어마어마한 사실은 예 그니까 안 그래도 돈도 많지만 그것만으로도요 여생을 상당히 그 뭐랄까 평 풍요롭게 대접받으면 살 수 있는 상황에서 상당히 지금 난관에 봉착한 건 맞습니다.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워낙 뒤끝 장렬인 상황이라서 그러니까 어쨌든 트럼프 대통령과이 그 이게 이게 협상이 마무리가 돼야 그 자리에서 나오지 않을까 괜저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 지금 방금 찾아보니까요. 파월회장의 이사로서의 임기는 28년까지라고 합니다. 네. 28년 1월까지라고 하니까 굳이 그만둬야 할 이유를 별로 못 느끼게 될 것이고 그렇게 된다면 그렇게 트럼프 대통령이 이야기하는 그 금리 인하에는 약간의 제동이 걸릴 수 있다라는 점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쨌든간 뭐 금리고 전쟁이고 뭐 지표고 모르겠고 일단 지난주 시작은 실적을 믿고 가는 장세가 된 거 같습니다. 그 안에서도 AI 중심으로 가는 모습들 명확하게 나타나고 있죠. 다우와 나스닥의 상승률의 차이를 보면 바로 보여지는데 단계적으로 변동성이 있을 수 있지만 그래도 요즘 증권사 리포트 제목이 이거더라고요.

못 먹어도고 이걸 진짜 실제로 얘기하던데 뉴욕증씨 그렇게 봐도 됩니까? 어 이런 표현 있지만 너무 뭐랄까요? 아까 지금 아까 말씀드 이건 또 다른 라라는 거 같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올해 지금 실적 예상치가 SP 500이 계속 우상향돼 갖고 지금 거의 19%까지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이게 평건 지난 10년 평균이 9%거든요. EPS 평균적으로 25년으로 가면 한 6, 7%입니다. 적정한게 그래서 지금 19%는 역대급이거든요. 사실은이 정도 수준이 물론 이거보다 실제는 더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과거 겸상 이렇게 두 자리 수 그니까 거의 높은 두 자리 수 이상으로 나왔던 경우는 뭐냐면 그 전에가 뭔가 문제가 있을 때예요.

이제 V자로 이렇게 올라오면서 이제 기조 효과 때문에 일단은 먹고 들어가는 이런게 있는데 지금은 그런 거 없이도 지금 상당한 그 19%라는 높은 이익 증가율을 애널스트들이이 전쟁 통해도 지금 일사분기 실적 보고 계속 올린다. 여기에 대한 고민들이 상당히 좀 일부 이제 이제 소위 이제 꼰대들이라 해야 될까요? 오래 본 사람들은 이제 걱정들을 하고 있다. 그래서 과거에 이게 소위 뭐라는 이제 오버에 언더딜리버리 이제 소위 과학에 과하게 예측하고 실제로는 그거를 달성하지 못했던 경험들에 대한 얘기가 있습니다. 이게 하필리면 이제 지금 유가 상황하고 좀 맞물려서 지금 이게 같이 지금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물가 부담 소비에 대한 투화 우려 이런 것이 있기 때문에 우리 투자자분들 당연히 19% 나오면 좋죠.

네. 이게 상을면서 시장을 봐야지들이 못어하고 질렀다고 무조건 따라가다가는 오히려 투자자들이 낭패 볼 수가 있어서 그것들은 항상 경계심을 갖고 볼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아, 그리고 제가 생각을 해 보니까 어쨌든간 아무리 SP 500의 그 터미널 포인트, 그러니까 올해 말 기준치 목표치를 뭐 7,500, 7,400 잡는다고 해도 지금부터의 상승이 그렇게 많이 남지는 않았거든요. 그런 부분들 우리가 좀 체크를 해 봐야 될 거 같고 한 가지만 여기서 추가적으로 여쭤보고 싶은게 그겁니다. 상승 종목수가 굉장히 적게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잖아요.

근데 이게 끝까지 지속되기는 어려울 거란 말이죠.이 끝은 어떻게 될까요? 일차적으로는 그러니까 결국 이게 다 보면은 지금 이번에 이익이 대폭적으로 잘 나오는 건 다 AI로부터 수혜를 받는 그렇죠. 이게 지금 원래 연초 그 중까지만 해도 작년 9월 이후에 AI 투자 경제 보이면서 이번에 M4들의 어 투자가 대략 6,억 달러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번에 다시 제합해 보니까 7,억 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천조원입니다. 네. 거기서 돈이 물밀듯이 물 쓰듯이 쓰다 보니까 그와 관련된 수혜들이 지금 엄청난 지금 이익 증가로 나타나고 있어서 반도체, 전력기, 냉각, 뭐 에너지 관련된 거 뭐 심지어 그래서 우리나라 조선 터빈까지 거기에 다 딸려 들어가면서 지금 AI 투자, 공격적인 투자, 사생 결단 투자발 그러한 수혜들을 좀 보고 있는 건데 그 외머지들은 생각보다는 지금 안 나오는 것들 꽤 많습니다.

사실은. 그래서 지금 상당히 좀 좁혀 있다라는 것은 분명하고요. 다만 이제 저가 희망을 보자는 것은 제가 말씀드 사생 결단이라고. 그러니까 지금 이게 올해로 끝나는게 아니라 내년까지도 이거는 확실하게 그때 그랬거든요. 뭐라 그했냐면 구글의 레리 페이지인가 그 소위 그 그 소위 창업자 아까 한 명 그 얘기 했었습니다.이 AI 경쟁에서 밀리는 그냥 차라리 난 우리 회사 파산할 거야. 아 그렇죠. 예. 그까 했습니다. 그만큼 제가 이게 농담이나 진짜 사상 결단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게 사생 결단을 하면 부자 3대 간다고 이게 지금 돈들이 쌓여 있어서 내년 정도까지는이 것이 있는데 다만 이제 기울기가 둔화되겠죠.

그래서 내년 정도는 대략 지금까지 높 7, 80% 성장에서 내년으로 가면 30% 언더로 좀 내려올 거 같아서 그렇게 보면 올해 44분기 쭉 가다 보면 여기에 대한 수혜가 생각보다는 결국 주가는 기울기의 함수지 않습니까? 기울기가 둔화되는 것에 감안하면서 우리 투자자들이 고기의 수를 즐길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리 좀 체크할 것들이 점점 점점 더 많아지고 종목 선별의 그 눈을 더 날카롭게 가져가야 하는 때가 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와중에 애플은 역시나 애플이었습니다. 진짜 그 느낌이더라고요. 못해도 전교 3등은 항상 하는 친구가 바로 애플이지 않나 싶은데 전반적인 실적 좋았고 중학권 실적 좋았고 근데 제가 걸리는 건 그거더라고요.

아이폰 판매가 병목 현상 때문에 많이 못 팔았다. 그리고 메모리로 인해서 아 마진이 좀 줄어들 수 있다. 이런 얘기 나오더라고요. 애플 실적 전반적으로 어떻게 보셨어요? 주체적으로 말씀 주신 대로 이제 그 소위 회사의 절반 이상이 아이폰에서 다 나오는 건데 근데 경인 그 아이폰의 그니까 소위 판매 증가율은 상당히 중요합니다. 근데 사실은 증가율 자체는 이전부터는 이제 로우 싱글 디지 뭐 거의 중간 뭐이 정도까지 내려와 있기 때문에 시장에 큰 기대는 없었을 것 같아요. 근데 다만 그까 이런 거 같습니다. 지금은 오히려 아이폰에 집중하기보다는 이거는 뭐 나가만 주면 땡큐.

그다음에 오히려이 시장에서 아마 잘하면 그 애플이 소위 점유를 넓힐 수도 있겠는 거. 어 그 이유가 뭐냐면 중국의 그 업체들이 상당히 저가 만드는 회사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요. 지금 이거 비슷한 건데 이게 뭔가 그 비용이 올라가면 저가 경쟁하는 애들이 다 죽습니다. 미국의 스피릿이라고 지금 저가 항공사 드디어 파산 신청했잖아요. 똑같은 이치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여전히 이제 애플은 이번에 아마 삼성전자가 반도체 경쟁할 때 그 경쟁사 죽이듯이 지금 애플이 아마 이번에 그렇게 할 가능성이 높다 봐야 될 것 같고 그다고 무기가 없느냐

맥민이 같은 이번에 에이전틱 AI의 또 최대 수의 그 라인업을 또 본인이 의도치 않게 갖게 됐어요. 그런 측면에서 그와 관련된 또 엄청난 또 질문들이 쏟아졌고 그와 관련돼서 지금 엄청나게 지금 뒤로 주문이 밀려 있다라는 얘기들을 해 주고 있는 측면에서 놓고 보면 이번에 상대적으로 CEO가 교체되는 상당한 그 변역김에도 불구하고 애플에 대해서 상대적으로 시장이 후한 평가를 내린 것이 거꾸로 메탈를 작살낸 주가를 그거에 반대편에서 야 돈 쓸 거면 메타카스 거면 쓰지 말고 좀 너처럼 좀 깐깐하게 잘 써 봐. 네. 오히려 그 이것 그니까 기다림의 믿어 그니까 이런 것에 대한 평가를 시장이 후악해 주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다른 뭐 아마존이라든지 구글이 날아갈 때 혼자 좀 쉬었던 종목이다 보니까 평가가 좀 더 후하게 나가고 있는 애플이지 않나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 후한 평가를 엔비디아도 받을 수 있을까요? 엔비디아가 사실은 이제 시초 5조 달러 왔고 200달러 위까지는 와 있는 상황입니다. 5월 20일 실적 발표를 기대하고 있는 거 같은데 저는 그 생각이 들어요. 엔비디아가 실적 발표한다고 오를까? 오히려 거기서 얘기하는 다른 섹터들이 오르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저만하는 걸까요? 어떻게 보세요? 말씀 주신 대로 지금 이제 고민들이 이런 거 같습니다.

그니까 무슨 말이냐면 이제 5월 지나가면 이제 6월 들어가잖아요. 스페이스 X IPO를 앞두고 있습니다. 예. 그리고 그 뒤로 오프니아의 뭐 엔트로픽 그니까 스페이스 X가 아마 상대적으로 열 텐데 이번에 나스닥도 그렇고 SP 500도 그렇고 거의 지수의 그 소위 나닥 100이나 SMP 500에 들어가는 편이 팔 수 있는 소위 기준을 상당히 낮춰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 2, 3주 만에 바로 들어올 수 있게끔 이렇게 하다 보면은 기본적으로 엄청나게 지금 많은 돈들이 그 ETF나 이런 벤치마크를 쫓아다니는데 그러다 보면은 스페이스 X가 들어오면 최대 피해를 누가 볼 거냐 그 안에서 놓고 봐도 수급만 놓고 봐도 상당히 지금 상항위 그니까 엔비디아가 들어가면서 그 아래도 문제지만 위도 문제입니다.

사실은 위가 상당히 그 위에 당연히 엔비디아도 있고 위에 주요 소에 M7들이 다 있을 거란 말이죠. 그러다 보니까 이들이 상대적으로 수급상에 큰 피해를 보지 않을까라는 것 이것 자체가 실적도 실적이지만 그니까 재료에 앞서 수급이 우선한다라는 또 증시 격원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놓고 보면 최근 한 향후 2, 3개월은 그 M7 안에 있는 종목들 테슬라는 그 아래쪽에 있으니까 뭐 어차피 둘이 비슷하게 간다고 피먹고 빼면 나머지 종목들은 확실히 스페이스 X의 그 IPO 수급에 큰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제가 입고 있었는데 벌써 6월이군요. 스페이스 X의 상장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실적도 실적이지만 수급적인 모멘텀이 어떻게 갈 것인가 함께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드웨어 쪽 쭉 살펴봤고요. 오늘 지난 금요일장의 특징이라고 한다면 소프트웨어의 반등이었거든요. 아틀라시안이 어 AI를 이용해서 실적을 좋았네. 아 AI가 사스를 죽여 어 실적을 줄이는게 아니라 오히려 키울 수도 있겠네 하면서 올라가기는 했습니다. 근데 이거 유의미하게 봐야 될까요? 어떻게 보세요? 말씀 주신 대로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워낙 지금 눌려 있는 상태라서 그 안에서 이제 이런 거 같아요.

이제 아까 말씀드 AI를 활용해서 뭔가를 할 수 있어. 네가 잘 그러면 내가 점수 줄게. 뭐 이제 이걸 거 같아요. 대신에 너 AI안 때문에 밥그릇 뺏길 거 같아. 그러면 너는 안 돼. 이제 사실은 그렇게 그래서 노블록스 같은 데는 오히려 박살이 났고 그게 그러니까 소프트웨어 업체 안에서도 이제 이게 상당히 호불로를 상당히 깐깐하게 이제 갈르는 국면이 왔기 때문에 이제 이전처럼 이제 소프트웨어라고 주가가 다 빠졌으니까 바닥이니까 밸루에이션 싸졌으니까 사야 된다. 이거는 이제 만만치 않을 것 같다. 그러면 여기서 이제 투자고는이 IGV ETF 투자는 생각보다 재미 없을 수가 있게 되겠죠.

왜냐면 이건 통으로 다 들어가 있으니까. 그래서 그 안에서 선별적으로 투자를 하는 방식으로 좀 어 빼내야 되는 이제 그런 아까 말씀드리는 대로 이게 선별 작업이 이제 소프트웨어 안에서도 상당히 필요해지는 상황인 것만은 분명하다 이렇게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소프트웨어에서 그러면 살아남을 만한 종목들은 뭐가 있을까요? 결국에는 또 오라클 팔란티어 밖에 없을까요? 보안 쪽은 힘들까요? 아 그니까 보안도 생각보다는 그래서 조금은 지난 주에 좀 낮었죠. 근데 워낙 별짓을 다 하고 있죠. 거기 CEO들이 뭐 자기자기 자기 돈 들려갖고 뭐 자사주도 사고 뭐 지금 우리 예 우리 괜찮다라는 거 보여주려고 애를 쓰고 있는데 이런 표현 있지만 그니까 투자자들이 지금 다 불안해하고 있는 거잖아요.

AI 때문에 그래서 매 눈으로 보고 있고 이것이 사실은 해결되려면 시간이 좀 꽤 걸릴 거 같아요. 그렇게 놓고 보면 주가가 이런 표에 이제 박스권 안에서 움직일 가능성이 매우 높지 않을까? 그리고 이제 이전처럼 높은 멀티플을 받기는 상당히 어려운 것만은 분명하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어렵습니다. 그 안에서도 누가 결국에 승자가 될지 함께 보시죠. 이렇게 뉴욕 증시 이야기 쭉 살펴봤고요. 이번 주 우리장을 좀 볼 텐데 일단 중간에 휴일이 하루가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좀 거래량 거래대금 떨어질 가능성 특히나 아시아 증시가 다 쉬기 때문에 외국인이 어떻게 반응할지도 좀 궁금해집니다.

이번 주 투자 전략 어떻게 세워 볼까요? 뭐 어쨌든 말씀 대로 이번 주는 좀 투자자들이 내일 쉬기 때문에 또 뭐랄까 크게 공격적으로 뭘 하기가 좀 부담스러운 상황인 것만은 맞고 또 미국이 이번 주에 또 뭔가 이것저것 이제는 실적도 일부 남았지만 사실은 이제 대제 지표에 조금 더 이제 투자자들이 집중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실 소위 실적 발 이제 주가 랠리는 어느 정도 약간 이제 약화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이제 나머지 이제 현실과 직시하는 상황이 될 수 있어서이 지금부터는 투자자들이 약간 눈높이를 낮춰서 시장을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참 이게 눈높이를 낮추고 싶은데 지금부터 한 6% 오르면 7천이거든요. 그래서 욕심이 나는 건 사실입니다만 우리나라만 내일 휴장인게 아니고 오늘 뭐 일본 그리고 내일 내일 모래 일본 중국 다 쉬기 때문에 아시아장 전반적으로 좀 슬로우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좀 보면서 투자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애프터월가 이렇게 정리해 보시죠. 지금까지 디맨던 투자자문회 .

#현금#JP모 calls#금리#나스닥#삼성전자#엔비디아#테슬라#팔란티어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