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20160325 모의주식 투자 (대우조선해양,LG전자, 삼성전자, 카카오, SM C&C)

Jaelinn Kim · 2016-03-27 · 유튜브 시청 51 · Board Views 12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안녕하십니까 2016년 3월 25일 모의주식 투자 경과보고 2회차를 지금부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금주의 회계 이슈입니다. 어 금주의 이슈는 물적 분할인쇄 합병을 쉽게 하기 위해 도입된 기업 분할의 한 종류입니다. 어이는 다른 기업 분할과 지분 관계에서 차이를 보이는데요. 어 분할 주체가 신설 회사의 주식을 100% 소유해 주주들은 종전과 다름없는 지분 가치를 누릴 수 있는 점이 특징입니다. 하지만 기존 주주들이 물적 분할로 생긴 기업에 대해 주식 매수 청구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아 또한 물적 분할의 혜택으로는 분할된 회사의 등록세와 취득세는 면세되는 법인세와 특별 부과세 부과의 일정 기간 또한 연기됩니다.

금주의 주가 변도 사항입니다. 포트폴리오의 20% 차지한 대우조선 해양의 주가가 크게 폭락하면 따라 지난주에 비해 약 3% 떨어진 - 2.8% 이번 주에 주가가 마감이 되었습니다. 더불어 코스피 시장 전체의 지카 바이러스와 또 벨기에 폭탄 테리어 등의 돌발 악재가 소폭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전자의 소식입니다. 주유 증권사들에 1분기 영업 이익에 부진을 예상했는데 어이는 반도체 판매 단가가 급락함에 인해서 발생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예상외의 갤럭시 S 7의 초기 판매 호조로 인해 어 어느 정도 상세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다음 분기부터 영업 위익의 부진해서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더불어 어 삼성전자가 이제 스타트 스타트업 삼성 컬처 혁신 선포식을 가졌는데이는 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의지로 관료화된 기업 문화를 초기 스타트업처럼 빠르고 유연한 조직을 받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합니다. 이러 소식의 힘입 법 영업 이익 부진 예상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상승했습니다. 또한 LG 전자를 살펴보시면 LG 전자의 경우는 이번 상반기 실적의 순항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어 작년 14분기 대비 약 30% 상의 이익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대우조선 해양의 경우 금주 커다란 폭으로 하락을 했는데 어 먼저 외부 감사인의 감사 절차가 완료되지 않아 감사보고서 제출 및 공시가 지연되고 있다고 22일 공시했습니다.

주식 회사의 외부 감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 7조 1항에 따르면 외부 감사인은 주주총 일주일 전인 어 22일까지 감사보고서를 제출받아 공시 했어야 되는데이를 지키지 못했고이는 주가의 악영향을 주은 것으로 봅니다. 더불어 2013년에서 2015년까지 전체적인 누적 손실 금액의 변동 없이 손실 기속 년도만 입장을 수정한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이는 13년 및 14년도 결산 당시 손실이나 실행 예산으로 판단하지 않았던 부분이 지난해 대용으로 실현 반영된 탓입니다. 대우조선 해은 외부 인의 최근 요구에 따라 그 수정 상항을 반영했다고 밝혔습니다.

SMC의 경우 제가 앞에서 설명드린 물적 분할이 큰 이슈였습니다. smcnc 기존의 영상 음악 사업을 물적 분할하기로 결정하였고 음악 컨텐츠를 담당할 울림 엔터테인먼트를 분할 설립 회사로 지정했습니다. 이러한 영향을 받아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카카오에 대한 정보입니다. 카카오 계열사 45개의 총 자산이 5조원을 넘 에 따라 공정거래 위원회가 카카오를 대기업으로 지정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 카카오도 재벌 회사가 되는 것인데 기대보다는 우려가 큽니다. 대기업이 됨에 따라 제안받는 교재가 증가하기 때문이고이는 카카오의 질적 성장을 가로 먹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발표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코스피#삼성전자#LG전자#카카오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