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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럼이어서 전략 세워 봐야겠죠? 완성차 쪽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오늘 오랜만에도 현대차가 힘을 내줘서 궁금해집니다. 지난주 금요일 시장에서도 현대차 좋은 시세 보였었는데 지금의이 완성차 업체들의 상승은 어떻게 바라봐야 되는지가 궁금해집니다. 오늘 현대차뿐만이 아니라 기아까지도 상승하고 있거든요. 이젠 정말 믿고 가도 되는 건지가 궁금합니다. 어떻게 보세요? 기술적 반등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닐 가능성이 조금은 높아 보입니다. 그러니까 왜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리냐면 자동차 산업이 한참 호황일 때 그러니깐 주변 환경이 우호적일 때는 환율의 어떤 흐름이 좀 달러 강세로 가야 돼요.
그런데 지금은 원화 강세다 보니까 네 같은 시기에 차를 팔 때 팔더라도 아무래도 이젠 그 환율 여파 때문에 맞은율이 조금 줄어들겠죠. 음. 그리고 두 번째 뭐 여러분들도 그렇지만 자동차를 전액을 한 번에 다 주고 결제하신 분들은 없습니다. 결국 캐피탈을 껴서 이제 구매를 하는게 우리나라도 마찬가지고 미국도 마찬가지인데 지금 금리 기조가 좀 높아졌잖아요. 그 그리고 지난주 CPI PPI을 보면 여러분들 알 겁니다. 미국이 현재 주거비가 너무 많이 올라왔어요. 더군다나의 에너지 가격, 갤런담, 휘발력 가격도 경육 가격도 지금 너무 많이 올라온 상황에 필수적인 소비제는 소비를 할 수밖에 없겠죠.
먹 정말 그런데 이제 선택적 소비지 그니까 차를 더 좋은 걸로 바꾼다거나 아니면 대중교통 타고 다닐 거를 이젠 자차로 이제 그 대처를 한다거나 이럴 가능성은 확률적으로 많이 적은 상황이라서 저는 현대차 기아는 로봇 모멘텀이 받올 때까지는 시간이 좀 필요하다. 그래도 기술적으로는 최근에 그러면 이렇게 되면 저점은 우리가 확인하는 어떤 과정 중에 하나로만 인식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음. 하방 경직은 좀 만들어 내고 있지만 완성차보다는 로봇에 대한 모멘텀이 더 들어와야 주가도 더 점프할 수 있겠다라는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그러면 유가 쪽으로 좀 넘어가 볼까요?
사실 유가도 주말 사이에 100달러가 넘어간만큼 유가 관련된 포인트 앞서서도 이야기해 주셨는데요. 그래서 정유 쪽을 바라보면 어떨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SK 이노베이션이 2차전지와 함께 또 모멘텀이 많아지게 되면서 계속해서 지금 올라가고 있는 우상향 기조 만들어 내 주고 있는데 더 믿고 따라가도 되는지가 좀 궁금해집니다. 그러니까 석유 화학이 다 강한게 아니라 SK 이노베이션이 유독 좀 강하죠. 그렇다는 건 [콧방귀] SK하이닉스만의 장점은 뭐냐면 뭐 정재 마진도 있겠지만 앞서 이야기해 주신 뭐 2차전지 대한 모멘텀도 좀 있는 상황으로 보여져요.
그래서 만약에 석유 화학 쪽을 보신다면 저는 두 기업을 봅니다. 일단 첫 번째로는 SK 이노베이션일 수밖에 없을 것 같고요. 두 번째로는 이제 금어소유 화학을 좀 보시는게 실적적인 측면과 수급적인 측면을 모두 고려해 봐서도 이쪽이 가장 안전해져 보인다. 음 일단 두 기업이 생하는 제품들이 인상추를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우선은 주말 사이에 저도 이것저것 좀 체크를 해보니까 일단 판가 인상 쪽은 석유 화학은 아직까지 대체적으로 많이 못 하는 거 같더라고요. 대신 전지박 뭐 회로박을 만드는 롯데 에너지 버트리어저 같은 경우에는 뭐 3분기 4분기 지금 순차적으로 판가 인상을 준비하고 있고 이미 했더라고요.
그런데 석은 아직 판가 인상을 할 정도는 아닌 것을 감안을 해보면 [콧방귀] 둘 중에 하나를 선택했었을 때는 어 추가 모멘텀이 있어 보이는 SK 이노베이션이 조금은 더 나와 보일 순 있겠다 이렇게 정리드리겠습니다. 네. SK 이노베이션 금호 석유 화학 제시해 주셨지만 SK 이노베이션 여러 가지 모멘텀에 힘입어서 조금 더 올라갈 수 있는 그리고 긍정적인 여도 충분히 있어 보인다라는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자 이번에는 바이오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분위기가 또 3시 들어서 달라졌습니다. 12시 기점으로 해서 상승으로 좀 돌아졌었는데 지금의 강세 흐름들은 어떻게 바라보시는지도 궁금한데요.
일단은 코스피에서 외국인 기간 자금들도 들어오고 있습니다. 월요일 시장 아침에 굉장히 무서웠는데 우장 들어서 힘을 내줬다라는 부분 어떻게 해석을 해 볼 수 있을까요? 일단 오늘 우리나라 증시뿐만 아니라 저녁에 열리는 미국 증시의 추위도 물론 지켜봐야 될 거 같긴 해요. 근데 이젠 추위를 지켜보자라는 이유가 크게 두 가지가 있는데 일단 첫 번째 지난주 막판에 금요일 날 하락했던 미증 씨가 정말로 본질적으로 구조적으로 코어 위브라고 하는 기업의이 자금 조달에 대한 이슈 때문에 빠진 거냐 아니면 옵션 만기 때문에 의한 파생 수급에 의한 부분들의 영향을 좀 끼쳐서 빠진 거냐 이것을 좀 확인을 해야 되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적어도 오늘 우리나라 증시가 간접적으로 지금 힌트를 주고 있는 건 그러면 지난주에 빠졌던 이유가 한에 떠도는 어떤 자금 조달에 대한 이슈라기보다는 옵션 만기에 따른 수급의 영향이 조금 더 컸을 뿐이라고 좀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만약에 이제 그 퍼즐이 완벽하게 맞아 떨어지려면 오늘 저녁에 미증 시도 혹은 적어도 내일이죠. 내일 화요일 장 초반까지 미증시가 강하게 올라오면 지금 미국은 떨어질 때마다 이유를 만드는 것일뿐 AI 반도체 산업에 대해서는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라고 이렇게 좀 보시면 저는 될 거 같습니다. 옵션 만기일 때문에 이렇게 흔들린 것인지 이거는 또 오늘 밤에 열릴 미국 증시 눈 여겨 봐야 된다라는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그래해도 다행스러운 점은 지금 나스닥 그리고 S&P 500에 대한 선물 지수가 상승하고 있다라는 점입니다. 오늘 파 한번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그래도 수급적인 부분들도 좀 더 체크를 해 볼 필요가 있어 보이는데요. 그래도 오랜만에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 기관 자금들 좀 들어오고 있는 모습들입니다. 외국인들 계속해서 조단히 폭탄들이 나왔었는데 지난주 금요일부터 시작해서 소폭이지만 그래도 들어오고 있는 모습이거든요. 긍정적인 회로를 좀 돌려봐도 되는 건지 지금의 매수 전환은 어떻게 바라보면 좋을까요? 어, 일단 여러분들이 수급 화면을 보실 때 크게 이제 두 가지를 좀 보시면 될 거 같거든요.
코싹은 코개로 봐야 됩니다. 코닥에 외국인과 기관이 들어오는지 안 들어오는지는 그냥 코싹만 봐도 돼요. 그런데 이제 문제는 코스피를 볼 때 선물 시장과 같이 봐야 되는 겁니다. 그 보통 시장이 안 좋으면 안 좋다기보다는 평범할 때는 언제냐면 현물을 매도하고 선물을 사거나 현물을 매수하고 선물을 팔거나 할 때가 그냥 평균적인 어 흐름인데 최근까지 안 좋았던 이유는 뭐예요? 현물도 팔고 선물에서도 외국인들이 팔아서잖아요. 근데 오늘 같은 경우에는 외국인이 현물에서 매수를 하고요. 선물에서도 지금 매수세로 동참을 해 주고 있다는게 정말 오랜만에 보는 수급의 변화 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저는이 흐름은 당분간은 좀 지속이 될 가능성은 열어두고 보셔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왜 그러냐면 지금 현물에서 수급이 들어왔다는 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어떤 가격 밸류에 매력을 느꼈다는 것을 의미하고 동시에 선물에도 들어왔다는 건 코스피 지수가 상대적으로 저평가 받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요. 저는 뭐 구조적으로 오늘의 수급 때문에 앞으로의 시장이 무조건 상승한다 이렇게 이야기를 할 순 없지만 적어도 내일과 내일 모래까지는 추가적인 반등세를 열어두고 보시는게 맞을 것 같다. 더군다나 지금 이렇게 상승하면 오늘 만약에 하락했을 경우에 반대 매도 물량 이거 해결하지 못하면 내일 그냥 의무적으로 잘려야 되는 물량들이 엄청나게 많았을 거예요.
그런데 지금 이렇게 되면 살아난 거죠. 그러면은 가급적으로 뭐 그 친용 미수 반대 매도 물량이 나올 가능성이 또 현재 적어졌으니까 전 추가 반등을 조금 열어두고 보는게 맞겠다는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아 다행이네요. 정말이 선물 시장과 선물 시장에서 외국인 자금들이 좀 들어왔다라는 것은 지금 너무나도 저평가가 되어 있다라는 해석으로도 읽힐 수가 있으니까 이정 함께 참고해 보셔야 되겠습니다. 그럼 조금 더 우려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기관에서 어 국민연금의 보유 주식 평가액을 보니까 여기에서 삼성전자에 SK닉스가 모두 다 지금 빠져 나왔다라고 지금 해석이 되고 있는데요.
어 그렇다면 지금 기관의 자금들 이렇게 반도체 투톱을 빼고 있는데 이건 어떻게 해석해 볼 수 있을까요? 정해 놓은 그 포트폴리오의 밸런스를 맞추기 위한 매도이니까 그 우리가 개인 투자자분들이 투자를 하는 것처럼 안 좋을 것 같으니까 빼고 좋을 것 같으니까 매수를 하는 수급은 아니다라는 거죠. 그들이 정해 틀 안에서 안에서 비중을 의무적으로 옮겨야 되다 보니 그들이 정해놓은 규칙대로 프로그램이 작동이 돼서 나오는 물량들이라서이 부분에 저는 너무 크게 의미 부여를 하실 필요는 없는데 우리가 올해 한번 그럼 더 느껴 볼 수 있는게 뭐냐?
네. 사야 할 때 사고 팔아야 할 때 파는구나. 이거는 수급 주체가 어떤 돈의 양이 적은 개인 투자자도 마찬가지지만 굉장히 큰 주체들도 결국엔 팔아야 할 때 팔지 못하면 추후에 사야 할 때 사지 못하는구나를 좀 알았던 한해가 아닌가 싶어요. 그니까 이미 지나간 일을 가지고 왈가외부 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하지만 [콧방귀] 그래도 똑같은 실수를 저는 반복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있고 또 이걸 보고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도 개인 포트폴리오를 보실 때 나도 이런 실수를 하지 않아야 된다라는 마음으로 저는 보시는게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
네. 그렇다면 지금 반도체 지수를 조금 더 살펴보고 싶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8월의 연속으로 좀 하락하고 있잖아요. 미국 안에서도 지금 AI에 대한 우려 사항들이 굉장히 많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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