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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두 분과 함께합니다. 토마토 투자 클럽의 김민전문가 알파경 김종현 의사입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예. 오늘은 어떤 이슈 준비되 있는지 한번 보시죠. 다음 주 월요일 29일입니다. 과연 우리가 기대하는 호남무권 대규모의 반도체 클러스터 구성과 관련된 투자 계획이 발표가 될 것인가?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이재명 대통령하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하고의 만남도 있었고요. 물론 어떤 내용이 오가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다음 주에 확실하게 발표하기 전에 수기를 박는 자리가 되지 않았을까라는 예측들이 있고 그래서 그런지이 장 마치고 나서 시간의 거래에서이 호남권의이 호남권을 기반으로 한 기업들이 무더기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어, 여기에다가 뭐 몇 매체에서는 삼성전자가 뭐 1천조 얘기도 나오더라고요. 얼마 전에 뭐 400조, 1천조 이러면서 숫자가 점점 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인데 과연이 내용 선반영된 것인지 아니면은 뭐 실질적인 투자 종목군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이야기 좀 나눠 볼게요. 김민 전문가님, 어,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에 대한 기대감이 대단합니다. 여기에서는 어떤 부분 포커스 맞춰서 보고 계신가요? 일단 뭐 민간 합동 뭐 좀 전략이 있어야 되겠죠. 솔직히 말씀드렸어요.이 부분은 일단 그리고 지원책이나 세제혜택이 무엇일까? 사실 뭐 자선 사업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뭐 천조 이야기 저도 좀 봤는데 삼성전자가 천조가 없는데 그게 저도 단독 기사에서 내용을 들여다 보니까 10년간 천조더라고요. 그래서 1년에 100조 그러면 사실 지금 투자하는 거랑 큰 차이는 없어요. 큰 차이 없죠. 그리고 펩 공장 하나 짓는게 60조 정도기 때문에 사실 뭐 전공정은 거의 불가능하고요. 지금 복수의 언론 몇 개들 보면 뭐 전공정 업체까지 모두 다 갈 수 있다라는 좀 표현을 쓰는데 일단 부지 확보 문제도 있고요. 음. 그리고 어찌됐건 밸류 체인이 금방에 인접해야 되는 부분도 있는데 뭐 2천 청주 수도권 지역까지 좀 아래까지는 상관이 없지만 그 부분은 사실상 좀 다 문제인 거 같고 단지 이전에 나왔던 언론 보도보다는 뭔가 좀 구체화되는 움직임인 거 같습니다.
왜냐? 어찌됐건 이재용 회장이 지금 현 대통령과 만남을 가졌다는 것 자체는이 내용에 관해서 심도 있는 대화가 오고 가고 있다라는 것이고 그러면 전방위적으로 삼성전자가 좋을 것이냐 삼성전자 외의 기업이 또 좋을 것이냐 하이닉스도 마찬가지죠. 일단 기존에 지금 시청자분들께 전달해 드린 내용은 뭐 앵코 테크놀로지 이야기도 좀 했지만 후공정 쪽이나 패키징 쪽이 유력 이렇게 좀 보이고요. 실질적으로도 현실론에 가까운 거 같습니다. 뭐 전력, 용수 이런 문제는 불가능하진 않는 거 같아요. 뭐 광향산단이라든지 이런 쪽을 보게 되면 이미 뭐 공단들이 좀 들어와 있는 상태고 문제는 없어 보이는데 수혜를 받는 업종으로 조금 더 저희는 이제 주식증이니까 연결을 지어 본다면 영순위는 당연히 후공정 패키적 업체가 될 거 같고요.
그건 뭐 발론의 여지가 없고 그다음에 제 어 첫 번째로 따지는게 이제 전력 전선 전력 기기 쪽이겠죠. 네. 인프라 쪽은 뭐 기본값일 거 같고 그리고 이제 그동안 좋지 않았던 건설 뭐 건자재 이런 기업들도 지금 수혜를 받을 수밖에 없죠. 사실상. 그리고 이제 에너지원 확보인데 아까 앵커님 말씀 해 주셨지만 전일 시장이 장추반에 반짝 좋았지만 5후까지 그래도 좋았던 쪽이 어 재생 에너지 내지는 호남권에 좀 기반을 둔 재생 에너지들 이런 기업들 괜찮았거든요. 두 자리 수도 상승이었고 뭐 어제 뭐 한 종목만 좀 이야기해 보자면 뭐 혼난고는 아니지만 SK 이터닉스 이런 것도 괜찮았기 때문에 확실히 좀 에너지 파트들은 수혜를 볼 것 같은데 사실상 단기간에 이루어지는 부분은 아니기 때문에 모멘텀 작동적으로 보면 될 거 같고요.
만약에 그에 따라서 주가가 선반형으로 움직인다면 뭐 당연히 실적 부분이라든지 수회받는 기업들은 당연히 실적으로 이어지는 부분을 미리 선반영에서 때려 어 끌어다가 쓴 효과라고 좀 판단해야 될 것 같고 어 언제 확정될지는 모르겠습니다. 29일 날 뭐 고민 대면 보고 할 때 이야기가 나올지 모르겠지만 어찌 됐건 삼성전자보다는 하이닉스보다는 주변 밑에 기업들의 수회가 조금 더 유력하지 않느냐 정리를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네 네. 그래서 수혜 기업들을 쭉 정리를 해 주셨는데 후공정 패키지 쪽 인프라 쪽 건설 건설 기자재까지 갈 수 있다.
그러면 선반형 여부는요? 어느 정도 선반형이 됐다. 아니면 이것을 모멘텀으로 해서 더 갈 수 있다? 네. 이것은 모멘텀에서 더 갈 수 있는 거 같고요. 코스닥 뭐 수급이가 있었기 때문에 선반형 파트된 부분들은 전혀 없는 쪽으로 갔고요. 수도는 어찌됐건 뭐 반도체 수부장 기업들이 먼저 수혜를 받고 뭐 인프라든지 낙폭가대 종목들이 올라오지 않을까 이렇게 좀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네. 그러면 이사님은 어떻게 보셨어요? 어 이걸 이제 비용으로 인식하느냐 공급 과행까지 갈 것이냐가 이제 장기적으로는 문제가 되겠죠. 근데 단기적으로는 뭐 장비주나 이런 쪽에 영향을 받아야 되는데 최근 뭐 우리 시장에 다 아시다시피 두 종목에 쏠리는 관심이 뭐 워낙 크다 보니까 그쪽에 이제 지분 갖고 있는 종목 정도까지 아니면 뭐 다른 건 관심도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뭐 삼성물산 가지고 있는 KCC 정도까지 움직이고 뭐 삼성물산, 삼성 생명, 삼성화재, 삼성전자, 뭐 삼성 전기 그다음에 SK이닉스 SK 어 그 어 SK인제 그 지주사 스퀘어까지 움직이다가 이제 SK까지 확장되는 모습. 그니까요 정도 종목을 빼면 움직이는 종목이 아예 없다고 해도 과한이 아닐 정도로 답답한 모습인데 [콧방귀] 어 일단 뭐 발표를 봐야 돼요. 29일 날 정말 어떤 발표가 나오는지 뭐 특정 언론의 단독보도만 믿고 우리가 이걸 뭐 확정할 순 없는 부분은 분명히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말씀하셨다시피이 10년치 정도의 투자라면 천조라고 하는 금액이 뭐 그렇게 크지 않을 수 있는데 만약에 어제 말씀드렸던 것처럼 용인도 2035년까지 가속도를 붙여서 빠르게 하고 그다음에 기존에 이제이 호남에다가 새로운 펩들을 지어서 공장한 네다섯 개를 짓는 그 공사를 한다고 하면 이거 준비 내년부터 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공장에 관련된 뭐 땅도 사야 되고 재반 여러 가지 시설들을 갖추는데 5, 6년은 필요하기 때문에 내년부터 하지 않으면 광주에 뭐 공사라는 거 자체가 없는 거예요. 그러면이 지금 대통령을 약속해 봐야 4년으면 다른 대통령으로 바뀌는데 그 관련된 무언가가 진행이 되겠습니까? 그래서 지금 대통령과 약속한 것은 내년부터 뭔가 빠르게 가속화시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어 전체적으로 이런 부분들을 좀 확인을 해야 되는 부분이니까 너무 설례발치고 앞서갈 필요는 없고이 문제를 특히 외국인들이 비용 문제로 인식하는지 장기적으로 공급과 문제로 인식하는지 정도만 아니라면 저는 뭐 장기적으로론 호재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그리고 삼성자 SK 하이닉스 입장에서도 그러면은이 재료가 발표되면 계속해서 뭐 우상향 이렇게 얘기를 하실 수 있을까요? 가속도가 줄어들 거라고 봅니다. 왜냐면 어쨌든 어 기존에 얘기했던 용인패 비회에 또 다른 패에다가 대량의 공사를 해야 되는 거잖아요. 네. 당연히 돈을 많이 써야 되는 부분이고 그걸 만약에 비용으로 인식한다면 뭐 향후 이익이야 뭐 계속 늘어날 수 있겠지만 이익이 줄어드는 대표적인요 키팩스가 늘어나니까 그런 차원에서 저는 가속도가 줄어들 거라고 봅니다. 네. 그리고 또 인프라 김민 전문가도 이야기를 해 주셨지만은 전력 인프라 쪽 거기에다가 이제 전력 원이 될 수 있는 신재생 쪽 거기에 대해서 이사님의 의견은 좀 어떠세요?
네. 그 뭐 SK토닉스를 뭐 예전부터 말씀드렸고요. 뭐 지금 현재 구간에서도 저는 뭐 별로 뭐 급등 시에 쫓아가는 건 별로지만 어쨌든 의견을 바꿀 이유가 전혀 없다고 생각하고 어 저점을 맞출 수 있다고 생각해서 뭐 급락하면 사야지까지는 괜찮을 수 있는데이 뭐 아무나 무지성하게 막 급등할 때도 사고 뭐 떨어질 때 사고 이렇게 사지 마시고 어 명확한 어떤 타게팅을 정해서 좀 사실을 말씀드리고 싶고 그다음에 또 하나는 BSS입니다. 지금 현재 구간에서 다양한 전력원들을 끌었어야 돼요. 1GW가 보통 전력이 아닙니다. 어, 대형 원전 하나에서 나올 수 있는 전력을 데이터 센터 하나에서 쓰고 예를 들어서 공장 하나에서 쓴다.
그러면 여기에 뭐뭐를 해야 될까요? SMR 하나로 될까요? 안 됩니다. 그러면 가스 발전소 하나로 될까요? 안 됩니다. 그다음에 뭐 풍력 태양광으로 될까요? 절대 안 됩니다. 그러면 여러 가지 전원들을 다 복합적으로 끌어당겨서 써야 된단 말이에요. 그럼 전력의 균질성이 유지될 수 있을까요? 안 됩니다. 그 그래서 BSS가 필요한 거예요. 그니까 여러 전원들을 모아서 에너지를 풀 충전해 놓고 에너지를 균질하게 보내 줘야 데이터 센터라든지 공장들도 유지를 할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이번에 짓는이 단지의 핵심은 어 전원도 두 가지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해서 무언가 특설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그 비상전원까지 말 그 유지될 수 있을 정도의 어떤 기반 시설을 만든다.
그다음에 국가 보안 시설로 만약에 인정이 된다면 그 비용은 100% 정부가 부담한다. 뭐 이런 내용까지 지금 언급이 되고 있단 말이에요. 그렇게 본다면은 이와 관련돼서는 저는 뭐 BSS까지 좀 확장해서 ESS 부분도 충분히 어 모멘텀을 좀 받을 수 있지 않느냐까지 봐야 될 것 같고 그래서이 신재 관련된 부분은 핵심 기업들 특히 디벨로퍼 쪽에 저는 좀 무게를 두고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네 알겠습니다. 그래서 혼난권 투자 다음 주 월요일입니다. 그때 어떤 식으로 결론이 좀 나올지 함께 봐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렇다면은 그 전에 어떤 주요 뉴스들 살펴봐야 되는지 바로이어서 코너에서 알아보겠습니다.
네, 프리마켓 뉴스 전해드리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소식은요. 한매체 단독보도인데요. 네.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호남권 만도스터 클러스터 구축과 관련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청와대에서 만났습니다. 29일 발표로 예상되고 있는 대규모 지방 투자 계획을 최종 결정하기 위한 차원으로 보이는데요. 이런 가운데 삼성에서 천조원대 규모의 첨단 산업 분야의 투자 계획을 발표할 것이라는 매체 단독보도가 있었습니다. 국내 기업이 발표한 역대 투자액 가운데 최대 액수라고 볼 수 있겠고요. 우리나라 GDP의 절반에 해당하는 전례 없는 규모입니다.이 이 삼성은 반도체 초호한국면에서 거두게 될 역대급 이익을 경쟁사와 초격차 유지 그리고 미래 먹거리 발구를 위해서 대고 투자하는 동시에 이재명 정부의 지방 균형 성장 정책에도 적극 부흥한다는 방침인데요.
삼성이 제시할 천원때 투자 계획은 향후 10여년간 반도체 AI 데이터 센터, 2차전지 디스플레이 등 주요 사업부분별 투자 계획을 합친 청사진입니다. 네, 두 번째 소식입니다. SK텔레콤이 인공지능 사업에 대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SK 하이닉스의 랜드 사업법인 최대 7,384억 원을 출하기로 했습니다. SK텔레콤에 따르면 AI 컴퍼니는 올해 1월 SK 하이닉스가 솔라 솔리다임과이 100억 달러를 출자해 만든 회사인데요. 미국 소재 AI 전문 투자 법인입니다. SK텔레콤은 해당 법인의 신규 주식 1198주를 어 약 7,383억 8,400만 원에 취득해 지분 0.9%를 9%를 확보할 예정인데요.
취득은 현금 출자 방식으로 이뤄지고 취득 예정일은 2030년 6월 25일입니다. SK텔레콤은 SK 그룹이 AI 데이터 센터의 풀스택 역량을 보유한만큼 계열사간 공동 투자를 통해 사업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네. 세 번째의 소식도 살펴보겠습니다. GS 그룹이 AI 데이터 센터 사업에 진출하게 됩니다. 업계에 따르면 GS가 국내 AI 데이터 센터 설립을 위한 부지와 규모를 정부와 협의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데요. 현재 검토되는 후보지는 충남 당진과 강원 동해로 각각 1.2GW 규모의 데이터 센터를 건립하는 방안이 제시된 것으로 알려집니다.
네. 당지는 GSPS가 LNG 복합력 발전소를 운영하는 지역이기도 하고요. 동해에는 GS 동해 전력의 석탄 화력 발전소가 위치합니다. 네. GS는 AI 시대 핵심 인프라로 떠오른 데이터 센터를 미래 성장 동력으로 낙점하고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는 구상입니다. 특히나 전력 생산부터 데이터 센터 건설 대규모 인프라 운용에 이르기까지 밸류체인 전반나 핵심 영량을 이미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는데요. 최근에는 자회사 GSAI 인프라를 설립하기도 했습니다. 네. 다음 소식입니다. 바이오가 지금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기자 간담회에서 이상훈 ABL 바이오 대표가 연내 명력 항암재 후보 물질 지바스토미그의 임상 3삼상에 착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임상 3삼상과 관련해 앞으로 물질 생산에 들어가야 하고 사이트를 정해야 하고 현재는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는데요. 네. 지바스토미그는 ABL 바이오가 미국의 노바브릿지 바이오사이언스와 공동 개발 중인 이중항체 면역 항암제입니다. 앞서서 ABL 바이오는 미국 FDA가 지바스토미그를 패스트랙 대상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는데요. 아울로 온코닉 테라퓨틱스 역시나 이번 바이오 USA에서 차세대 항암 시야 후보 내수파입 글로벌 임상 이상에 대한 확대 계획을 밝혔습니다. 네. 마지막 소식 보겠습니다. 한양 증권이 장외 파생 상품 등 신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500억 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유상증자 대상은 최대 주주인 KCGI 제2호 3호 투자 합자 회사인데요. 네. KCGI PF는 기준 가격 대비 12.9% 할증된 주당 21,000원에 238만952주를 인수하게 될 예정입니다. 네. 이번 발행되는 신주는 예길로부터 1년간 보호 예수가 되기 때문에 매각이 제한됐는데요. 네. 이번 공시는 최근에 한양 증권이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중앙 그룹 계열사에 대한 840억 원 규모의 익스포 회수를 놓고 시장에서 우려가 나오는데 이뤄지기도 했습니다. 네. 일단 한양 증권에서는 계속해서 강조하는 부분들이 중앙일보 관련 익스포에 대해서 선순위 담보와 담보 신탁 구조를 이미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담보권에 대한 회수에는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네, 지금까지 프리마켓 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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