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장열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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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 반도체 조정은 과도한 측면이 있으나 단기 조정으로 보며, 1분기까지는 긍정적 시나리오 가능. 애플 목표가 하향(바클레이즈)과 ASML 중국 수출 규제 등 개별 악재가 하락의 주원인이며 매크로 악재는 제한적. 금리인하(3월 가능성), 트럼프 리스크(2~3월), AI 실적 검증(2분기 가시화), 스마트폰 수성 경쟁, HBM 등을 주요 변수로 제시. 반도체 가격은 1분기 약 10% 상승 전망이나 가동률 상승 시 2분기 이후 가격 부담 가능성 언급. 바이오·비만치료제 관련주는 포트폴리오에 포함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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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목요일입니다. 김장철의 업사이드 들어왔습니다. 원래 저희가 주 1회에 어 김장철의 업사이드를 진행했었는데 오늘 또 특별히 이렇게 새해를 맞아서 여러분들이 좋아하시는 김장일 투자전략 본부장 두번 또 이렇게 모시게 됐습니다. 시장에 조정이 좀 나오고 있고요 특히나 반도체 쪽에서 어 어제 같은 경우에 특히 국내 증시에서 반도체 조정이 좀 컸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급히 또 진단을 좀 요청을 드릴 예정입니다.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김장렬 투자 전략 본부장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 자 일단 시장 얘기부터 먼저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사실 이제 해가 바뀐다고 해서 무슨 큰 일이 일어나겠네 어차피 뭐 저번 주 였을 뿐이고 이번 주로 들어왔을 한 주 지났을 뿐인데 10주 연속 랠리 나오지 않을까 기대하셨던 분들이 많을 것 같거든요네 근데 전혀 이제 자리는 힘들 10주는 쉽지 않고 주까지는 오케이 그죠. 예 주까지만 오케이가 진 쉽지 않 이틀 속 변동성 장세가 나오고 있는데 뭐 배경이나 지금 상황들 한번 정리해 주시죠네 뭐 기업 뉴스가 나왔죠. 애하고 asml 한마디도 애하고 asml이 가장 영향을 많이 미치는 파생적인 나라는 대한민국이 전 세계에서 그러니까 어저께 삼성 아이네스 포면 3% 빠지면서 코스피가 2% 빠지고 코스닥은 1% 이만 빠졌는데 그 정도면은 어 적절하다는게 아니고 잘 방어했다 오늘이 중요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어요.
미국이 어저께 빠진 거 중에서 나스 그 다우하우스 아고 반도체 있잖아요. 나스닥이 1.78% 빠지고 어저께 그다음에 반도체가 3.1% 빠졌지 않습니까 오늘도 여파가 이어져 갖고 나스닥 1% 좀 줄었기 합니다만 반도체는 좀 줄었습니다. 여전히 2% 빠졌잖아 어 그래서 오늘 시장 미국 시장 빠진 거 나스다 반도체 1.5에서 2% 빠졌는데 이거보다 덜 빠지잖아요. 대한민국이 그 안정 안정 안정세 단기 조종으로 그칠 가능성을 보인거다 오늘이 한국 장이 빠지더라도 미국보다 덜 빠지면 아웃 하면은 나스닥 반도체 지수보다 이렇게 결정을 말씀드릴 수 있어요.
일단 빠지긴 빠질 수 있는데 예 어제 또 빠진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렇죠요 유욕 증시 이틀 연속 빠진 것처럼 국내 증시가 어 그 정도 폭이 아니라면을 한다면 0.5에서 1% 빠진다 0.5% 미국이 나스닥은 1.1% 빠지고 반도체가 플 빠졌으니까 1.1% 빠지는 보다 낮게 빠지잖아요. 그러면 성공이다 오늘은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는게 애플 빠진 것이 어저께 3.6% 빠졌거든요. 그리고 더 중요한 건 반도체 지수를 끌어내리는 건 애플보다 asm라는 장비 회사 이슈가 5.2% 떨어뜨렸 말이에요. 그렇죠. 예 근데 어저께 삼성 니스 그 정도 빠졌지 않습니까 근데 오늘 애플은 거의 안 빠졌어요.
0.0 마이크론도 거의 안 빠졌어요. 마이크론 어저께 3% 빠졌는데 asml 5.1% 1.1% 확 없거든요. 예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아 어저께 좀 과했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 혹시 모르는 여진 때문에 FMC 그 회의 의사록도 사실 별거 없었죠. 흥분할 건 없었습니다만 특별히 네거티브 하은 없었거든요. 그러니까 금리 인하의 가능성을 열어놨다 하지만 시점에 국제적인 논의가 없었다 뭐 아는 거잖아요. 예 그래서 내일 저녁이니까 우리 시간으로 내일까지 영향을 못치고 월요일 영향을 미치는게 비농업 고용자 지수 이런 거 있는데 실업률 같은게 그게 특별히 안 하면은 오늘 내일 해가지고 이제 어 그 조세는 약간 머뭇 마무리가 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내용으로 들어갈게요 애플 봅시다 애플이 투자하기 전에 하향했다 오늘 이거만는데 예 바클레이즈는 원래 나쁘게 봤어요. 원래 애플에 대해서 굉장히 좀 공격적으로 쓰는 그런 곳이죠. 아니 아니 공격적으로 나쁘게 예 그러니까 좀 어 이게 안 좋은 공격적인 예 그런 예 그러니까 애플에 대해서 뭐 다이 아는 애널리스트들이 좀 있었습니다만 바클레이즈는 어 원래 목표 주가가 161부 이었어요. 아 그래요. 주가가 180 갈 때도 원래 16일부로 업데이트 안 하고 가속 있다가 뉴트럴로 있다가 이번에 160불 1불 내추 하향을 시켰거든요. 리스로 어 그래서 그 친구들을 비난하는게 아니고 그렇게 오래 안 하다가 떨어뜨 자기 의견을 강조하는 건데 내용면 두 가지예요.
아이폰 15이 안 좋다 중국에서 화웨이 모르는 거 아니었거든요. 그렇죠. 근데 같은나 카운터 리서치는 뭐 시장 조사 기간에서 아이폰이 강세가 하이엔드 잖아요. 600불 이상 고가 고가에서 마켓 시어가 75에서 71로 4% 포인이 낮 늦어졌다 낮아졌다는 거예요. 그게 경정 경쟁을 받는 수성에 도전을 받는다 화웨이 같은 얘기 했거든요. 그리고 사실은 화웨이는 삼성전자가 미미함을 다한 마켓터가 좀 올라갔어요. 하이엔드에서 그럼 삼성하고 하이닉스 테 나쁜 얘기야 삼성한테 나쁜 얘기냐 아니거든요. 사실은 그래서 아이폰 15 부진을 어 갖고 한 거는 어 다 빨라지는 건 좀 이슈가 있고 맥이라웨어 업을 부진하다는 건 그거는 영향이 있을 수 있어요.
그건 뭐냐면 우리가 맥 하고 웨어러블 직접 영향을 안 미치는데 글로벌리 경기 영향일 수도 있다 대표 주자니 그 그 정도 그러니까 아이폰이 어제 빠진 거 이유 중에서 한 85% 90% 아이폰 스페시픽 이슈다 나머지 10 15% 매크로 이슈였다 그거 대비했을 때는 어저께 삼성 전자가 많이 빠졌다고 저는 얘기를 할 수 있고요 아이폰 그다음에 애플 스페시픽 하다는 또 한 거는 애플은 실제 주가는 서비스 사람에의 자 자지우지 되거든요. 매출에 20% 니다만 GP 마진이 다른 하드웨어보다 두 배 이상는 70% 이쪽에서 앱스토어 규제가 들어가고 있죠.
구글하고 이렇게 하는 거 그것 때문에 장기적인 이슈가 있다고 보고 어쨌든 애플 애플은 올해 실적이 성장이 될까 말까요. 작년 대했을 때 PR 근데 28배 29배 있거든요. 미국 평균 그 저기 스타보다 훨씬 높거든요. 그러니까 원래 안 좋게 보는 애가 더 안 좋게 한번 연초부터 한 거예요. 그리고 끝이 그렇긴 하죠. 예 이게 뭐 1파 만파의 영향이 오늘 내일 이상 간다면 매크로가 가 이상 이상이 되는 건데 그게 슈가 안 되니까 그거는 과했다 보고 두 번째 asml 좀 신경이 써요 아 그래 asml 5% 빠지고 오늘는 적게 받았습니다만 asl 반도체 장비 넘버원 노강 장비인데 원래 미국에서 미국에서 중국에 수취하지 마 화웨 저기 뭐 SM 씨가 막막 만들어 옛날 장비도 팔지 마 그래서 duv고 옛날 장비도 올해 1월 1일부터는 안 팔게 었거든요.
예 근데 작년까지는 팔 수 있게 해 놨거든요. 근데 막판에 작년 말에 세 가지 제품 있는데 두 가지 제품 작년에 너 팔기 한 거 팔지 마라고 갑자기 이겨든 거예요. 그죠. 조금 갑작스럽긴 해 그렇죠. 그래서 요거는 그 여파 때문에 디아나 AMD 얘네들도 GPU 판매될 때 중국에 더 더 강하게 하는 거는 심리적인 위치이 일어나 가고 어저께 디아도 2.7% AMG 6% 이렇게 올 빠졌는데 요거는 어차피 주가 올라간 거에 대한 차익 실현에 가다가 asml 가 똑같을 수는 없다고 보는데 어쨌든 어저께 분위기가 안 좋았던 거죠. 근데 모든 종목이 어 애플 asml 마이크로 테크나 다 오늘 어 하락률이 좀 적어졌다는 거 본다면 어차피 매크로 컨선은 좀 과한 거고 일부 많이 올라간 주가에 대해서 차익 신에 빌미를 찾고 있었다기 때문에 그것이 asl 애플이 주어졌다 아마여 여진이 있기 때문에 오늘 내일까지도 모르겠습니다만은 이게 계속 연관이 된다면은 다른 이슈가 없다면은 좀 과하게 들어간다 2 3일 더 빠지면 그러면 이제 적가 들어갈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애플이 갖고 있는 시장의 어떤 점유율이라는 시카 총액 비중이 워낙에 높기 때문에 애플이 이렇게 3% 10 하락하면 시장에 뭔가 큰 위기가 있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틀 연속 변동성이 나타났다는 점에서 어 이거 그냥 뭐 애플만 문제 있는 건 아닐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어 좀 드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 그치만 아직까지는 어제 여진이 있다라고 판단을 하고 계시고요 이게 만약에 내일부터 좀 괜찮아 다면 당장 오늘 국내증시에서 좀 선방하는 그런 모습이 있다면 전체적인 시장의 악재로 번지지 않을 것이다라는 부분 놓으시고 연말에 좀 많이 올랐기 때문에 좀 쉬어 간다라고 이틀 정도는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이 조정이 좀 장기화되지 않고 다시 한번 시장이 회복하고 2024년에 장세가 좀 뻗어나가기 위해서 필요한 다섯 가지 변수가 있다고 들었어요. 어떤 내용인가요네 그 저는 이제 1분기까지 만 예측을 하는데 코스피는 250에서 다른 방송 28까지 봤거든요. 그럼 어차 2,600 2,650 이잖아요. 그 뭐죠. 중간에 그럼 지금 입장에서 중립이라는 거죠. 그래서 중립이라는 얘기는 반도체가 아무리 좋더라도 뭐 50% 60% 실는 건 말이 안 되고요 어 어저께 보셨습니다. 만 우리 장도 버티고 미국 장도 버틴 거 중에 하나는 뭐냐면은 어 퀄리티가 되는 거 아니면 바이오주 같이 이렇게 돼 있거든요.
어저께 그 삼성 바로 괜찮잖아요. 그래서 포트폴 가져고 가시라 이런 말씀을 처음에 드리겠어요. 그리고 미국장 나쁘지 않은 은예 구글이라 이제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경우는 어제 오늘 거의 안 빠졌어요. 맞아요. 구글은 오히 올랐습니다. 일라인 리 그 괜찮았거든요. 그니까 한국도 이런 포트폴리오를 반도체 중심을 하더라도 30 뭐 다른 거 30 현금 한 20 이렇게 가져고 가면은 절대 어저께 같은 날도 떡 없다 끄떡 없다는게 이제 큰 충격 없다는 거 가지고 말씀을 드리는데 변수는 보셔야죠. 올해 내내 수 있는 변수를 다섯 가지로 가져왔는데요습니다.
어 세 가지는 아마 여러분들이 아마 아시는 거고 두 가지는 한번 생각 못 해볼 수 있는데 첫 번째는 기준 금리나 기 금 3월 달에 금리 인하를 해야 됩니다. 지금 컨센서스가 70% 60% 왔다 갔다 하는데 금 기준 금리 인하가 3월 달에 안 하잖아요. 그러면 주가는 좀 더 빠질 수 있어요. 아 그래요. 그 2,500 초반까지 내려갈 수도 있는데 그렇게 되면은 그 이제 포트가 조금 바뀔 수도 있겠죠. 근데 지금 뭐 전망치가 조금씩 내려오고 있긴 하 내려오긴데 여전히 3월 달이 여전히 7 예 그렇죠. 그다음에는 금리를 3월 오 한다 합시다 하고 나면은 이유가 뭐냐 인플레 두나 내려가느냐 경기 침체 내려가느냐는데 3월에 하고 나서 금리를 계속 빨리 하잖아요.
그러니까이 금리 화를 월에 하면 거 좋은 겁니다. 근데 하고 나서 빨리 하잖아요. 그러면 해석이 인플레 전화보다는 경기 침체로 올망 갈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3월 달에 금리 하고 나서 그다음 속도가 빨라지면 네거티브 할 수 있다 이렇게 보셔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봤을 때는 1분기까지 선전할 수 있는 베스트 시나리오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고 시장이 상고 상저하고 보다는 최소한 상 중이나 상고가 될 수 있기 때문에 3월 달까지 긴장을 같이 하자 아직까지는 그렇게 보고 있고요 두 번째 변수는 그니까 기준 금리 인하고 트럼프인요 트럼프가 대통령에 나올 수 있는 성거에 나올 수 있느냐는 거잖아요.
아직 연방 범은 판결이 나야 되요 코로라도 하고 메주 있고 다른 주는 오케이하고 있는데 그게 빠르면 이번 주에 나와요 안 나올 수도 있어요. 안 나면 3월 5일 날 있는 그 슈퍼 튜즈데이 그 17개 그 그 저기 구에서 주에서 하는 거 그거 때까지 기다려야 되거든요. 그래서 트럼프가 정책 리스가 부각되는게 올라오면 정책 스 커지는 거잖아요. 3 5일 날 있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2월 달까지 이거 기다려야 되고 그거 되고 나서 오케이 하면은 쭉 신경 안 쓰고 있다가 7월 달에 그 저기 큰 선거 7월 달에 공화당 그 전당 되 있는 거 7월 달 그때까지는 괜찮다 그 3월 달 7월 달에 트럼프 리스크가 부 있었다 두 가지 변수 세 번째는 AI 있데 AI 작년에 사람들이 많이 인식을 했잖아요.
올해는 두 가지로 추정이 가능한 넘버가 나오거나 좀 더 믿을만한게 나오면은 오케이 그렇 면 심판을 받을 것이다 심판이라는게 안 좋은 이거죠. 그래서 그게 갈릴 거예요. 근데 갈리는 그 시츄에이션이 1분기는 안 나타나고 2분기 정도에 나타날 가능성이 있어요. 왜죠. 그거는 시간이 아직 부족해서 그 작년도 보통 된게 제품들이 만들고 한다는게 9월 달부터 했거든요. 모두 한다는게 한 6개월 정도 걸리거든요. 그래서 1분기에 그거 드러나기 좀 어렵고 실적이나 가시성이 2분기중 나타날 가능성 아 1분기까지 아직 두고 보자 1분기까지는 긍정적인 시나리오가 약간 오 오버할 수도 있어요.
그렇군요. 그거를 트레이딩으로 가지고갈 수도 있는 거죠. 그러네요. 예 가 돼 있고 어 그다음에 이거 아는 거죠네 번째 다섯 번째인데네 번째는 수성과 도전입니다. it 수성 수성 예 스마트폰에서는 애플이 수성을 못 하면 삼성이나 화웨이가 올라가는 거잖아요. 그러면 삼성 하이 애 삼성하고 화웨이한테 좋은 거거든요. 근데 매크로가 무너져서 스마트폰 시장 자체가 다 작년도 마이너스인데 올해도 플러스 3% 5% 아니고 오히려 마이너스다 그러면 말짱 꽝이죠. 근데 시장이 그래도 마이너스에서 플러스 돌아선 상태에서 애플이 정 부진한게 어제 바클레이 얘기한 거처럼 왔다 그러면은 결국은 삼성이나 화웨이가 약간 올라간다는 거기 때문에 수성과 도전 싸움에서의 그 주가가 달라질 수 있다 말씀드리고 두 번째 GPU 있는 많이 말씀드린 mvd고 AMD 그다음 파운더리 중요하죠.
tsmc 삼성이나 인텔이 의미 있게 3나노 2 나노에서 붙느냐 건데 이것도 1분기까지는 결과가 안 나올 가능성 높아요. 이것도 2분 기에요. 그 예 그다음에 맨 마지막으로는 우리 국내적 하이닉스가 hbm hbm 메모리에서 앞서 갔는데 삼성전자가 디를 뚫어 갖고 의미 있게 마켓네 느냐 얼마나 가져 오느냐 예어서 소식은 1월 20 20 며칠날 삼성자 실적 발표될 때 아마 인디케이션 줄 거 같은데 넘버는 1분기 지날 때쯤 알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이 가시화 돼서 주가에 반영되는 건 2분기에 들어가면은 확실히 반영될 수 있어요. 그 하이닉스가 지금 긴장해야 되는 거죠.
이렇게 수송과 도전 측면에서 it 인더스트리를 봐야 되고요 마지막으로 다섯 번째 변수는 it 아닌 거 아까 바이오도 좀 적도 가져가야 되고 한국부도 삼성 바이로스 셀트는 다른 신도 올라갔습니다은 한미 반도 함미 약품 같은 경우는 비만치료제 이슈가 있고 이런 주식들은 계속 봐야 되는 이유가 비만 치료제에 대표적인 미국의 주식들이 계속 간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는데 시장이 연관 평균 한 30% 이상 성장하는 시장에서 근해 주식들이 한 40배 유지된다면 대한민국 주식도 미리 따라갈 수 있다는 측면에서 비만치료제 관련되는 포함해서 어 이제 제약 바이오주는 계속 포트에 넣어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겠고요 예상하지 않은 것은 나쁜 일이나 좋은 일이 발생하니까 예상하지 않은 걸 한번 예상해 볼게요 세 가지 예상하지 않은 걸 예상할 수가 있어요.
네 그럼 예상해 보자고요 전기차 전기차 전기차가 지금 안 좋잖아요. 예 그 뭐 여러 가지 있는데 한마디로 저가 차량이 확실히 보급되면서 사람들이 좀 많이 사기 원하는 거죠. 지금 그게 꿈틀거리는게 늘어나야 돼요 금리인하가 확실히 3월 월도 되고 그러면은 빠르면 1분기 넘어가는 2분기부터 전기차에대 서플라이 체인에 이슈가 좋게 반응할 수도 있어요. 예 그래서 이건 금리나 속도하락 차량이 어 사람들한테 소구되는 거 어필되는 걸 보야 된다 예직 이게 봐야는 거 러우 전쟁이 전이냐 전이냐 러우 전쟁 아 우크라이 아 러우 전쟁이 종전이 휴전이 되면은 인플레이션이 내려가겠죠.
그럴 수 있죠. 근데 오늘은 좀 다른 얘기 미국이 후티 방군 까보지 마 작살 하겠어 이렇게 얘기하면서 유가 다시 올라갔는데 이란에서 뭐 폭발 사고도 있 그렇죠. 그래서 인플레가 다시 올라가 유가가 다시 80% 넘어가는 건 좋은게 아니잖아요. 근데 러우 전쟁이라도 종전이 되거나 휴전이 되면 음예 그럴 수 있다 맨 마지막으로는 안좋은 거 어죠. 우리나라의 태건 포함해서 또는 중국의 구조적인 문제 TF 문제 이게 미뤄진 건지 제대로 하는 것인지 잠깐 수면으로가 내려간 것인지 3 4월 달 다가 4월 이후부터 이슈 되는지는 네거티브 사이드의 서프라이즈가 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 아 앞에 전기차 러우 전쟁 달리 요거는 조금 경계심을 계속 가져가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어우 올한해의 변수들을 다 그냥 정리를 해주셨네요. 일단 첫 번째로는 금리고정형 침체라는 의미로 받아 받아드릴 수 있다라는 부분만 기억하시고 1분기에는 어찌 됐든 최근의 조정은 단기적인 것이고 1분기는 좀 긍정적으로 다시 볼 수 있는 여지는 분명히 있다고 보시는 건데 일단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도체가 좀 많이 빠졌기 때문에 요것만 간단히 한번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계속 좀 좋게 봐도 되는 건지이 부분 한번 정리해 주시죠. 일단 반도체 가격은 12월 딱서 4분기 올랐고요 1분기도 한 10% 올라갈 것을 보고 있고요 지금 퀘션 반응 거는 이게 근본적인 수요가 아주 세지 않기 때문에 1분까지 오르다가 2분기 내려 는 거냐 혹시라도 얘긴데 그거는 가격이 좀 오르니까 외기에 삼성이 가동률을 높인다는 얘기가 있어요.
높이면 한 3 4개월 도에 가격이 약간 영향을 줄 수 있지 않을가 가격 가동 높이면 올라갈 수 올라가니까 생산이 늘 수 있잖아요. 근데 이거에 대해서는 아직 지켜봐야 된다 왜 가동률 증가가 50에서 100이 늘었을 때 50이 과거처럼 그대로 50이 느는게 아니고 hbm이나 다른 메모리를 만드는 과정에 생산량이 패널티를 받아서 50에서 50 50이내는게 아니고 한 30만 넣 수 있거든요. 음 가동률 증가 감산을 마무리하고 삼성이 약간 욕심을 낸다 하더라도 그거는 hbm 메모리를 많이 생산하게 되면은 바로 물량 부담으로 연결이 덜 될 수도 있기 때문에 그렇게 단정 질일 수는 없다 근데 그런 경계감도 최근에 나오긴 했어요.
어쨌든 이런 상태에서는 내일 삼성자 발표하는 4분기 잠정 실적을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센티에 중요한데요 시장에서 최근에 지금 기대치가 높아져서 지난 4 4분기 2조 4천원이 났는데 이번에는 최소한 3조 한 8천억에서 한 4조 4천원까지 있어요. 그래서 4자가 보이는게 중요할 것 같아요. 아네 그거 보고 나면은 어 내일 장에서 분위기가 어떨지 좀 판가 될 것 같습니다. 어 알겠습니다. 반도체 업황이 좋아지는 건 뭐 당연하다라는 얘기를 할 수가 있는데 그에 따라서 삼성전자가 가동률을 조금 높였을 경우에이 가격이 우리가 기대하는 것처럼 움직이지 않을 수도 있거든요.
hbm이라는 변수까지 탁 고려하고 조금은 복잡해진 상황이 됐는데요. 그걸 과연 내일 삼성전자가 잠정 발표로 해소해 줄 수 있을지 키워드 키포인트가 되는 숫자는 4였다 뉴스토리 자산운용 김장열 투자 전략 본부장과 얘기 나눠봤습니다. 오늘도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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