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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SK하이닉스, 코스피

빈센트

Accuracy score-1.2
순 place166
Scored calls146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5.5% / 48.2% / 44.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1% / -0.8%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8.0% / 15.2% / 26.8%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김작가 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41)#SK하이닉스 (35)#삼성전자 (34)#미국채금리 (33)#한국채금리 (25)

How scores are calculated

SK하이닉스 하루 만에 -10% 급락… 지금이 매수 기회일까? | 빈센트 애널리스트

증시직격 · 2026-10-15 · 유튜브 시청 986 · Board Views 1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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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두 달 전이 자리에서 제가 빈센트 의원님의 여주사 밀사에 또 홀려서 SK 하이닉스를 샀습니다. 어, 그리고 지금 저는 하이닉스 아파트 245층 주민인데요. 오늘은 전망을 들으러 나왔다기보다는 AS를 좀 받으러 나왔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하나권의 비센트입니다. 네. 두 딸 만에 나오셨네요. 네. 그동안 좀 어떻게 지내셨어요, 빅센트님? 그동안 장 대응하기 바빴죠. 아, [한숨] 네. 원래 본업이 시장 대응하는 거니까. 음. 예상과 달리 바뀌지는 우리 시장을 어떻게 대응할까? 오늘도 8월 19일이잖아요. 그렇죠. 오늘 참 크게 무너졌잖아요.

많이 내려왔죠. 네. 그래서 대응 코멘트 쓰느라 또 정신 없었던 하루. 대응을 한다고 하면 이제 뭐 이유를 파악하고 뭐 그걸 글로 남기는 걸 대응이라고 보면 될까요? 어, 그렇죠. 그니까 애널리스트가 자기 뷰를 전달하는 여러 가지 매개체가 있는데 일단 보고서가 가장 기본이고요. 그 외에 저는 이제 시대가 바뀌었다. 그리고 영상으로 아니면 다양한 것들을 통해서 전달하는데 어쨌든 기본적으로 저희 생각을 정리하는 하나의 코멘트 저희 홈페이지에 있고요. 오늘도 왜 이렇게 하락했냐? 겉으로 보기에는 미국의 뭐 장기물 때문에 하락했다. 네. 물론 영향이 있죠.

하지만 그게 전부는 아닌 거 같습니다. 음. 음, 다른 이유들이 있다. 어, 그럼요. 왜냐면 금리 때문에 하락했다면 오늘 뒤에도 말씀드리겠지만 제약 바이오는 또 상승했거든요. 예. 그렇다면 뭔가 문법이 안 맞는 거죠. 그렇죠. 네. 금리 상승 특히나 장기 금리가 인기치를 넘어갈 가능성이 높다라는 측면에서 우리 시장이 전반적으로 하락했다면 뭐 제약바건 아니면 무슨 테마의 어떤 주로건 전부 다 하락했어야 되는데 일부 종목들은 그렇지 않다라는 것이고 또한 미국의 국채 금리 특히나 장기 금리가 문제가 있었던 것은 오늘이 처음이 아니에요. 네.

지난 3월 달에도 그랬었고 더 시계를 넓혀 보면 작년에도 그랬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별반 어 영향이 없다가 이번에 왜 이렇게 영향이 있었냐라는 것이 포인트일 것 같고 네. 네. 그래서 뭐 저희 결론은 여러 가지 있지만 어 7월 달에 급락 이후에 8월 달에 한 중순까지 빠르게 회복했거든요. 코스피가 저점 대비 한 25포인트 가까이 상승했기 때문에. 네. 네. 그렇다면 이제 오늘도 뒤에서 말씀드리겠지만 많은 매물대가 있어요. 뭐 하이닉스 245층뿐만 아니고 코스피 지수가 7천부터 전고점까지 약한 현물 기준으로 40조에서 50조원 정도의 매물대가 있기 때문에

네. 많은 분들은 상황에 따라 좀 다르겠지만 포기하신 분들도 있고 아니면 이쯤 되면 너무 불안하다. 오히려 한국 증시보다는 미장해야겠다. 더 오늘 이례적으로 달라운 환율이 10개월 만에 1,300원대로 진입했었거든요. 그런 거 보면 아 이쯤 [콧방귀] 되면 좀 떨어야겠다. 지금 매물대들이 상당부 있다라는 것이 그동안 가파르게 올랐기 때문에 어느 정도 빌미를 삼아서 조정에 하락폭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왜냐면 네. 오늘 또 실시간으로 네. 아니까 또 오르고 있잖아요. 네. 지금 SK닉스가 자사주 매입 발표로 오르고 있잖아요. 그러면 또 이런 거죠.

만약에 금리 때문에 하락했다면 자사주 이건 뭐건 다 하락했어야 되죠. 그렇죠. 그러니까 제가 봤을 때는 시장은 그동안 가파르게 올랐기 때문에 그것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그동안 내간으로 작용했던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 또 30년물 국채 금리의 인계치의 도달 가능성이 작용했다. 물론 금리가 아예 영향이 없었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하지만 그게 전부는 아닐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음. 간단하게 볼 문제만은 아니다는 얘기시네요. 그죠? 그러면은 [목을 가다듬음] 요런 것들을 다 아는 상황에서 이제 두 달 전으로 돌아가셨다고 생각을 했을 때 그때로 돌아가도

어 어쨌든 살라는 거를 추천을 하실 것 같으세요. 아 그러니까 그렇죠. 7월 달에 이렇게 큰 조정이 있을지 몰랐죠. 바로 직전이었어요. 사실 저희가 만났던 게 맞습니다. 그러니까 7월 31일 날 어 지수의 17% 이상의 상승이 없었다면 평균적으로 우리나라 코스피 역사상 가장 큰 하락폭이었고 맥스로다운 MDD도 거의 40% 가까이 하락했었거든요. 네. 그렇다면 어 지금은 그런 하락폭을 어 경험하고 다시 과거로 돌아간다면 아마 사는 것을 좀 더 늦혀 사라라고 얘기를 했었겠죠. 음. 하지만 여전히 그런 조이 없었다라는 가정 더 그때 당시만 해더라도 분석이 이런 거였죠.

미국의 경기 침체가 있어도 고점 대비 하락폭이 20% 미만일 것이다. 과거 통계가 그랬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뭐 시간을 거꾸로 되돌리는 일은 없지만 그런 어 조종이라면 충분히 감내하고 AI 변화 속에서 가장 중심에 있는 기업을 좋은 기업을 조금씩 모아가는 것이 좋은 전략이다라는 것은 여전히 여전히 유사합니다. 다만 이렇게 급락을 알고 과거로 돌아간다면 말씀드리겠죠. 어, 조금은 더 좋은 기회가 있을 수 있으니까이 종목을 바꾸는 것보다는 좀 더 천천히 사는게 어떻겠냐라고 말씀드렸겠죠. 자, 130 갈 때 사라졌겠죠. 네. 그러면은 이렇게 경험이 많으신 빈센트 님도 사실 이렇게까지 주가가 흔들릴 거라고 예상을 못 하셨었겠네요.

어, 그렇죠. 이례적인 일이었죠. 사실 사우적으로 보면 이래적이라고 할 수 있고 더 불안한 건 이게 앞으로도 더 벌어질 가능성이 있느냐 없냐가 좀 더 중요해 보여요. 아, 그건 어떨까요? 어, 예단할 수 없죠. 그 결국 모든 가능성이 열어져야 될 것 같습니다. 물론 바람건데 호플리 과거 같은 그런 7월 달은 더 이상 역사체 속에서만 봤으면 좋겠다라는 희망섞인 바람이 있는 것이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변동성은 앞으로 불가피할 거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혹자는 이런 얘기 하죠. 뭘 맞추지도 못한데 계속 전망을 내냐. 그런데 아이러니까 하게도 대응하기 위해서 전망냅니다.

어 그게 어떤 의미일까요? 그니까 예를 들어서 주식을 좋게 본다 그러면 예를 들어게 봤으면 그 좋게 본 대로 나의 전망이 그대로 가고 있는 것을 코멘트를 쓰는 것이고 좋게 봤는데 시장이 반대로 가면 나의 전망이 어떠어떠한 가정에서 틀렸는지를 더 코멘트 쓰는 것이고 아 즉 대응을 하기 위해서 전망을 하는 거예요. 맞추려고도 분명하는 것이지만 기본적으로 롱바이어스가 있으니까 네 애널리스트 중에서는 공격수도 있고 수비수도 있고 각각의 포지셔닝이 있습니다. 굳이 뭐 저희 업자들 얘긴데 이스트가 있고 기업 분석을 보는 애널리스트가 있다면 네.

어 지금 살 때인가 팔대인가 글로벌 거시 환경 속에서 지금은 경기 침체 구간인가 아니면 어 확장 구간인가를 정하는게 이코너스 영역이었다면 과거에 한 15년 동안 그런 역할을 했죠. 네. 그래서 지금은 살다 아니면 지금 멈출 때다라는 뷰를 드렸다면 어 작년부터 제가 시황 애널리스트를 하니까 좀 더 공격수에 가깝게 그러면 좀 더 산다라는 가정을 깔고 어떤 산업을 언제 어떻게 사야 되는 것인가에 좀 더 주목했던 것 같아요. 아 지금도 그런 어프로치는 변함이 없습니다. 여전히 균형관가 매우 중요하죠. 하지만 그것을 할 수 있는 또 다른 PB라든지 다른 전문가의 영역이라고 보고 저는 세상의 변화 속에서 만약에 주식을 산다라는 강한 가정하에서 어떤 변화와 어떤 주식을 살 거냐에 좀 더 집중하고 있고요.

그런 저희의 뷰를 받아서 많이 매니저하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갖고 있죠. 음. 그럼 아까 전에 얘기를 하셨는데 이제 코멘트 쓰신 것들 중에서 이제 대응을 했지만 거기서 잘못된 것들이 있으면 또 거기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발표도 하신다고 했는데 추가적으로 최근에 얘기한 것들 중에 아 요런 것들은 내가 좀 잘못 봤던 거 같다 이런 것들도 있으신가요? 어 잘못 본 거 너무 많죠. 왜냐면 일단 수급은요 분석이 안 됩니다. 아네 저는 수급을 분석하는 사람들을 그렇게 보지 못했어요. 물론 가능성과 타이밍은 있죠. 하지만 수급 분석이라는 것은 사우적으로 저희가 분석할뿐 어느 정도 수급이 앞으로 어떨 것이다라고 얘기하는 것은 상당히 저희 능력 받기라고 할 수 있죠.

더구나 7월 달에는 큰 해치펀드들 시타들을 위시한 다양한 것들의 손바임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 이래적인 현상은 제가 능력받이다라고 할 수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단편 지식으로 왜 강하게 말을 하느냐 그건 저희 성향인 거 같아요. 왜냐면 기본적으로 애널리스트 하는 역할 중에 하나가 강한 뷰를 내고 강한 어 메시지를 전달해야지 그것을 바위하는 사람이 있고 아니면 그것을 바위하지 않는 사람이 있으니까 네 늘상 저 안에 수많은 고민 속에서 51대 49 6대 4로서 나는 어느 정도 무게를 둬야 되는가 그러면 저는 항상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여전히 주가를 결정하는 수많은 요인들 그 요인들 중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치는게 무엇이냐라고 한다면 저는 뭐 고리타분에게 들으시겠지만 여전히 경고 펀더멘탈에 주가는 수렴할 것이다라고 믿고 있습니다. 아 그럼 51만 돼도 그래도 강하게 얘기를 해 주시는 걸까요? 그렇죠. 왜냐면 제가 강하게 얘기를 안 하면 이렇게 얘기할 수도 있죠. 지금 상황은 너무 주가가 싸서 반등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지금은 반등 포인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매크로 금리가 워낙 상승 압력이 있고 앞으로 불확실한 연물이 많기 때문에 지금의 타이밍이 적절한 타이밍이 아닐 수 있습니다.이

말은 듣기에는 네. 듣기에는 좋아 보이지만 그럼 어쩌라는 거냐라고 발문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무서 말씀드리는게 약간 리스크를 안고 말씀드린다. 저의 가정에서 이런 뷰를 전달드리니 그것을 바이하실 거면 같이 따라오시는 것이고 아니면 반대 의견에서 겸호하게 그거의 반대 입장을 취하시면 될 거 같다. 그냥 깨달음을 얻습니다. 예. 그러면 이제 펀드멘탈 얘기하셨으니까 어쨌든 펀드멘탈이 되게 좋은 회사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좀 지지부진한 경우 요건 저희가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될까요? 맞죠. 그게 이제 이격이죠. 이격이 참 벌어진 적이 많아요.

왜냐면 옳은 일과 그렇지 않는 일이 아닌 거 같습니다. 올크름의 판단이 아닌 거 같고 결국 시차인 거 같아요. 네. 그 시기가 많은 것을 담보할 수도 있죠. 네. 다만 제가 주목하는 것은 그 시기와 타이밍은 제 능력밖인 거 같아요. 흔히 제 주변에 유능한 선우배들 있죠. 막 매매 타이밍을 막 잡으세요. 차트를 막 보시고 지금의 수급을 보시고이 타이밍에서 좋은 타이밍이다. 그건 이제 그분들의 영역인 거 같아요. 제 능력 바뀐 거 같고 오히려 저는 그런 분들의 메시지를 좀 더 경청하는 어 입장이에요. 왜냐면 제가 가지 않는 능력이기 때문에 오히려 제가 더 주목하는 것은

네. 주식은 어 살지 말지의 영역이지 타이밍의 영역은 아닌 거 같다라는 강한 가정을 깔고 있습니다. 언제 사느냐는 별로 중요해 보이지 않아요. 근데 언제 사느냐에 따라서 저 증이 다르죠. 네. -50까지 갔다 왔거든요. 눈물 맞습니다. 그러니까 300만 원에 산 사람은 지금까지 하락했을 거고 30만 원에 산 사람은 지금까지 벌었을 거고. 그렇죠. 네. 동일한 기업입니다. 그래서 네. 사람마다 좀 다를 것 같아요. 성향이. 저는 기본적으로 언제 타이밍 매우 중요하죠. 그걸 알고 싶어서 제가 업을 바꿔서까지 스타트업에 가서 AI와 시스템 트레이딩으로 그런 매매 타이밍을 잡으려고 많은 시간을 허의한 것도 보낸 적도 있거든요.

하지만 제 결론은 참 어려워 보입니다. 오히려 운에 가깝다라고 보고 있고요. 따라서 타이밍은 또 다른 사람의 영향일 것 같다. 저는 기본적으로 그 타이밍보다는이 기업이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얼마나 있느냐에 좀 더 집중하고요. 그게 모든 걸 설명하지 않죠. 하지만 그게 설명하는 구간이 있을 것이다라고 믿고 거기에 대해 메시지를 드리는 것입니다. 구간이 있을 것이다라는 거는 어떤 의미일까요? 그러니까 [콧방귀] 지난 뭐 작년 동안 올해 한 6월까지 계속해서 동일한 메시지거든요. AI 변화 속에서 병목이라는게 생겼고 그 병목 속에서 간만히 생각해 보니까 메모리 반도체라는 것이 많은 사방에 쓰일 거 같고 더나 몇 가지 데이터를 놓고 봤을 때 디램, 랜드, HBM에서 해자 기업으로서 한국 기업이 있더라.

네. 그 삼성전자는 수많은 어 사업부가 있기 때문에 그것 또한 제 능력 바뀌고 다만 어 전문 메모리 반도체 회사인 SK닉스를 제가 딱 한 종목만 계속해서 말씀드리고 있잖아요. 그 종목은 그것도 물론 어렵지만 디랭 가격 아니면 선도 가격에 어느 정도 수렴하더라. 따라서 지금보다는 조금 더 컨빅션, 자신감 있게 앞으로 미래의 방향성에 대해서 논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좀 더 어 잠재력이 있는 거 같다. 계속해서 중심에 있을 것 같다. 주도주라는 말씀을 드렸었고 그런 의미에서 [콧방귀] 복기에 보면 우리 코스피가 한 3,000 포인트에서 9,000포인트까지 가는 그 중심에 SK닉스가 있었던 거 같아요.

그 동일한 메시지죠. 그때는 뭐 결과적으로 보면 잘 맞았다라고도 할 수 있죠. 네. 하지만 그 이후에가 이제 문제죠. 동일한 메시지를 계속해서 드리고 있는데 주가는 정반대 흐름을 갖고 있고 그런데 그 안에서 변하지 않는게 실적이라는 것입니다. 실적이 좋은데도 사실 주가가 좀 크게 흔들린 거잖아요. 현재는 맞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흔들린다는 거예요. 결국 저는 이젠 계속해서 전망이죠. 주가는 어닝에 EPS에 수렴할 것이다라고 믿고 있고요. 제가 오히려 지금 시점에서 주목하는 것은 과연이 상승 추세가 갈 것이냐 아니면 아예 이제 전고점은 불가할 것이냐 거기에 집중하고 있지이 타이밍이 지금 고점 대비 얼마나 하락했느냐 아니면 저점 대비 얼마나 올랐느냐는 사실은 제 관심거리에 뭐 밖에 있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 오히려 더 오르느냐 많으냐를 방향성을 보시고 계시는군요. 여전히 주도주는 맞는 걸까요?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왜냐면 솔림과 또 넌 솔림은 또 다른 얘기예요. 근데 왜 주도주냐? 우리나라 데이터를 보면 수출에서 거의 절반 이상의 기어조를 갖고 있는게 반도체의 수출이고요. 반도체 수출의 신장세가 워낙 큽니다. 그러니깐 한국의 수출이 경고하다라고 하면 반도체가 부진한데 한국 수출이 경고할 가능성 확률이 적어요. 음. 음 기본적으로 한국 수출이 과다라고 한다면 중심에는 반도체가 있을 가능성이 높고 그렇다면 계속해서 말씀드린 것처럼 확률적으로 우리나라 코스피 지수가 상승한다라고 한다면 뭐 솔림을 차치하더라도 메모리 반도체가 같이 상승 스세를 낼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는 거죠.

그래서 저는 [콧방귀] 우리 지수의 회복을 기대하고 있고 회복에 대해서 어 무게를 두고 있으니까 거기에 반도체가 있을 것이다라는 말씀 계속해서 하는 것이죠. 음. 그럼 현재는 하이닉스 주가에는 어떤 우려들이 가장 많이 반영이 돼 있는 거라고 생각을 하면 될까요? 우려요. 예. 어, 걱정이 많은 거 같아요. 그러니까 오르지 않았는 거 같고 많죠. 그러니까 일단 수급적인 우려를 차치하더라도 실적에 대한 우려도 있는 거 같아요. 실적에 대한 우려요. 네. 그러니까 이제 주가는 기울기 함수니까 계속해서 영업 이익률이 계속해서 좋아질 수 있을 것이냐.

그러니까 0%에서 100% 오르는 것과 100%에서 120% 오르는 것. 네. 그 기울기가 완만해진다는 것이죠. 음. 근데 이제 그것도 일부 맞는 거 같고 또 한 발차 뒤에서는 일부 또 틀린 것 같아요. 왜냐면 결국 사이클이냐 사이클을 벗어나느냐이 또 싸움일 것 같고 그럼 계속해서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저는 뭐 모든 것이 다 하나로서 해결되진 않지만 롱텀 어그리먼트이 장기 계약이 지금의 SK닉스와 삼성자의 구조를 바꾸고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네. 어느 정도 영업 이익률이 꽤 많은 기간에 어 성장성은 이전보다는 좀 줄어들더라도 많은 양의 이익이 꽤 오랜 기간 지속된다면 그것을 [콧방귀] 뭐 가치 줄어 볼 거냐 아니면 성장을 담보한 배당주로 볼 거냐는 시장이 판단하는 것이지만 지금보다는 좀 더 고밸류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저는 주창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이 어 시크리걸 산업에 편중되 있는이 메모리 반도체가 이전에 문법을 탈피하는 가운데 시장이 이 재평가를 받는 통과의뢰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 그래서 실적이 좋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좀 그래도 불안해 하는 그런 부분들이 있는 걸까요? 네, 그런 거 같아요. 왜냐면 결국 불안심리라는게 뭐 마찬가지잖아요. 좀 더 오르면 좀 더 어, 떠나고 싶고 또 다른 세상을 보는 사람들은 거기서 더 사고 싶고 음. 네. 여러 가지 이법적인 생각들이 있는 거 같다라는 생각입니다. 아, 저는 너무 고민이 많이 돼요. 이걸 들으면서도 그냥 개인적으로도 고민이 많이 되고 제 주변에도 이제 많이 이렇게 지금 기다림의 시간 속에 있는 분들이 많이 계시기 때문에 저희 같은 경우에는 약간 고점에 물려 있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떻게 해야 되는 걸까 뭐 기다리라곤 하는데 얼만큼 더 기다려야 되는 걸까 이런 생각도

근데 이거 되게 중요한 거예요. 사실 어, 말씀하시는게 다 개인 컨설팅이에요. 개인 컨설팅은 많은 스킨십이 필요합니다. 왜냐면 어떤 자금 상황을 갖고 있고 어떤 위험 선호도를 갖고 있으며 앞으로 투자 시계가 한 달인지 1년인지 10년인지에 따라서 많은 것들이 달라요. 사람마다도 다르고 그리고 그것이 확정적인게 아니고 다 변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 컨설팅은 참 어려운 거예요. 대중 매체에서 모든 것을 다 평균으로 이렇다 저렇다 한다는게 되게 어렵죠. 그근데 근본적으로 저는 이런 주의를 갖고 있어요.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인간은 하고 싶은 걸 해야 돼요.

음. 살려면 사고 팔려면 법이 이배되는게 아니잖아요. 예. 하고 싶은 거는 해야 됩니다. 아니면 병이나요. 다만 성인이니까 하고 싶은 거에 대한 책임에 대한 자기가 끝 선택에 대한 책임이 따르는 것이죠. SK닉스를 사신 분들은 저는이 산업의 미래를 보고 주창하는 입장이지만 그것을 사신 분들의 입장이 있을 거 아니에요. 스카캐닉스 도대체 왜 샀냐? 뭐 흑자는 이럴 수 있죠. 빈센트가 살아서 샀다. 뭐 그럴 수도 있죠. 100%는 아니지만 이제 약간의 영향이 있었다. 뭐 되게 고마울 따름이죠. 왜냐면 한 분도 저한테 와서 일대일로 얘기하신 분은 없어요.

아 제가 얘기 드리고 있어요. 그렇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러니까 매체의 힘이죠. 그리고 매체의 무게일 수도 있고 혹자는 그런 대중이 보는 매체에 좀 더음 고민한 듯한다 흔적을 보이면서 얘기해야 되는 거 아니냐. 근데 또 고민을 많이 하게 되면 되게 심플하게 됩니다. 오히려. 네. 저는 그렇게 봐요. 왜냐면 수많은 사야 되냐 말아야 되냐를 끝없이 고민하다 보면 결국 결론은 하나밖에 없거든요. 산다 만다. 그래서 그 과정 속에서 어떻게 보여지는 그거는 이제 대중의 어 판단이지만 [콧방귀] 그것도 그 결과도 달리받는게 저희 이제 무게인 것이죠.

근데 그걸 떠나서 기본적으로 세상의 변화 속에서 AI 큰 변화 속에 어떻게 변화지 그 누구도 몰라요. 하지만 저는 여전히 변화 속에 있다라고 보고 그 변화 속에 중심에 병목도 있고 전력도 있고 많은 것들이 있지만 메모리 반도체가 있다면 그중에서는 삼성전자 SK닉스를 말고 무엇을 살 것이냐? 삼성자 SK닉스 마이크론 세 개밖에 없어요. 그렇죠? 아직은. 네. 그러면 간단하죠. 세 개 다 사던지 아니면 저한테 이제 물으시니까 너는 뭐가 좋아? 그럼 저는 에스카니스가 좋습니다. 왜 좋아? 그냥 좋다니까요. 그건 저의 이제 기우니까. 네.

그래. 그거에 대해서 선택을 하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좀 들어요. 그럼 빈센트 님께서는 그래도 여전히 밀사 여주사를 생각을 하고 계시는 거라고 믿어도 될까요? 그니까이 모든 것들이 다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기본적인 성향들이 있어요. 그러니깐 어 오해할 수 있죠. 왜냐면 그때는 질문이 단편적이었으니까 지금이야 사면 됩니까? 네. 지금이 사세요. 왜냐? 앞으로 상장성이 있으니까요. 주익 투자는 한해 도해야 하는게 아니고 계속해서 중장적으로 해야 되니까요. 하지만 하이라이트 되는 것은 지금 사세요가 되게 하이라이트 됐던 거고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세상의 변화 속에서 삼성자와 SK니스가 있을 것이다. 그래서 전자도 좋고 닉스도 좋지만 저는 좀 더 닉스의 비교위가 있다. 그에 지금 사건 1년에 사건 아니면 10년의 사건 좀 더 변화 흐름 속에서 여유자고 자기의 노후와 자기 미래에 대해서 재테크한다는 입장에서 보면 오히려 다른 기업들도 정말 좋지만 제가 바라보는 그 중심에는 삼성자가 에스카닉스 그중에서도 비교 위에는 스카캐닉스가 있다라는 말씀드린 것이죠. 아, 네. 제가 조심스럽게 여쭤봤는데 이렇게 확실하게 대답을 해 주셔 가지고 네. 감사할 따름이고 일상 뭐고 있습니다. 네.

예. 이렇게 성향이 어 그러신 거 같아요. 아무래도 옛솔노를 확실하게 대답을 해 주고 싶은 그런 마음이 있으신 거 같아요. 그게 저는 저의 역할이라고 봐요. 왜냐면 저도 뭐 얼마나 주변에 많은 선우배들이 있겠어요. 그리고 제가 밖에서 장문사에서 매니저도 갔다 왔잖아요. 그러니까 얼마나 많은 애널리스트라고 그 세미나를 들었겠어요. 네. 네. 결국 판단은 제가 합니다. 그니까 제가 예를 들어 사고 싶어요. 그런데 애널리스트가 와서 계속 판단은 얘기를 해요. 그럼 저는 경청하거든요. 나는 사고 싶은 논리가 있는데이 친구는 계속 팔고 싶은 논리가 있다.

그럼 되게 경청해요. 그리고 제가 동화되면 아 팔아야겠구나. 아니면 아 들어봐도 여전히 사는게 맞다라고 사는 거죠. 네. 그니까 나의 선택을 좀 더 확고하기 위해서 의견을 듣는 거예요. 그런데 제가 아까운 시간을 내고 어떤 사람과 관계를 맺는데 이분이 와서 지금은 좋을 수도 있고요. 아니면 안 좋을 수도 있는데 일단 그때 가서 보이셔라고 하면 저는 별로 도움이 안 되더라고요. 저 개인적으로는. 왜냐면 어 그럼 뭐라는 거지? 음. 뭐 어떻게 행동하라는 거지? 그죠? 근데 그게 뭐 의미가 있고 없고의 문제가 아닌 거예요. 저는 제가 의사 결정을 할 때 그런 분들도 많은 고민 속에서 하는 거죠.

어 왜냐면 굳이 저한테 산다 판다를 얘기할 필요도 없을 뿐더러 하지만 저는 꼭 물어보거든요. 자, 알겠는데 그래서 사는게 맞냐, 파는게 맞냐 그러면 이제 거기서 어떤 분들은 성향 그 성향 따라 다르죠. 살 가능성이 [콧방귀] 매우 높은 자리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안인들은 있다. 그럼 저는 글쎄요. 도움이 별로 안 된다. 그래야 되나? 약간 더 판단이 흐려지더라고요. 오히려 그럴 수 있죠. 오히려 반대적인 입장을 갖고 있거나 아니면 산 입장을 갖고 있을 때 아 내가 놓친게 있나 아니면 내가 못 본게 있나를 바라보는 것이 좀 더 명확한 뷰가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고 있어서 그렇다면 거꾸로 제가 다시 에너리스를 복귀했으니까 그렇게 맨날 물어보시잖아요.이

수많은 변수 속에서이 수많은 리스크 속에서 우리는 리스크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변수 속에 살고 있고 한도 모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물어보는 그 의도가 있을 거 아니에요. 다 모르겠는데 그래도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 기승전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 메시지를 던지는 거죠. 음. 근데 사실은 이제 그동안 안 계신 동안 안 한 두 달 동안 네. 되게 많은 댓글이 달렸었단 말이에요. 저희 채널에도 그랬을 때 어 계속 어 빈센트 님한테 지금도 아직 여주사 밀사인지 물어보고 싶다. 막 이런 분들이 많이 있으셨는데 이제 그런 분들의 질문을 보면서 저도 궁금하더라고요.

이게 과연 이게 맞는 건가 아닌 건가. 근데 조심스럽게 이제 모셨는데 어 편안하게 얘기를 해 주시니까 마음이 약간 놓이 묘하게 그니까 아직 물려 있는 건 같은데 그냥 빈센트 님이 흔들리지 않는이 모습을 보면서 [헉 소리] 약간의 위안이 되네요. 또 묘하게. 예. 사실은 그거예요. 그러니까 밀리면 여전히 삽니까? 네. 그러면 어려운 시간에 결론으로 물어보니까 결론으로 답변드린 거예요. 그렇게 하세요라고 말씀드린 거지. 근데 그 과정에서는 되게 복잡한 것들이 있어요. 왜냐면 주식를 왜 하냐부터 시작해서 네. 어떻게 하게 됐고 지금의 자금흐름은 어떻고 지금 위험선은 어떻고 그럼 만약에 이게 고점 대비 7월 같이 반타 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감할 수 있는 것이냐 그럼 감례했을 때 본인의 건강 상태 그다음 행복 지수 모든 것이 괜찮은 것이냐 이런 끊임없는 스키십 속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충분히 가능하다라고 한다면 그러면 뭘 고민하느냐라고 컨설팅이 들어가는 거죠.

네. 아. 그런 과정들이 다 생략되고 질문이 지금 사여봐요. 그러면 당연히 앞으로 저는 긍정적으로 보니까 네. 물이 반만큼 차 있냐 아니면 반이나 차아 있냐 그 두 가지 시각으로 바라보는 거니까 저는 여전히 어떻게 보면롱 바이어스를 갖고 있습니다. 저는 공격수를 자처하고 있고요. 계속해서 어 주식자는 사냐 안 사냐 문제지 타이밍의 문제는 아닌 거 같다. 그래서 저는 주식은 사야 되는 거다. 그러면 언제 사는 것은 그것은 제가 볼 때는 운칠에 가깝다라는 생각도 갖고 있습니다. 운에 가깝다. 네. [한숨] 이런 분석을 다 해 봤자 틀릴 수도 있어요.

네. 음. 운이 제일 어렵네요. 근데 너무 좋은 말씀인데 그것에 대한 제가 고민을 되게 많이 했거든요. 운은 굳이 따지면 어떤 사람에게 오느냐? 네. 네. 어, 어떤 사람에게 오죠? 네. 로또에 장첨하려면 로또를 사야 돼요. 그렇죠. 계속 가서 뭐 네. 일주일에 한 번씩 사야죠. 네. 그게 확률적으로 높습니다. 그런 것처럼 내가 어떻게이 좋은 주식의 가격을 싸게 잡을 수 있을까? 그거는 뭐 기법, 매매 이런 건 잘 모르겠어요. 저도 배우고 싶은데 그게 제가 스타트업에서 많은 사람들과 진짜 열정을 태우면서 이걸 잡아보려고 수많은 공학을 감안해서 다 해 봤는데

불가해요, 저희 경험상. 음. 그런 분들이 너무나리스펙합니다. 다만 제가 바라보고 있는 건 그런 운을 내가 가지려면 끊임없이 반복적으로 도전하고 해야 된다. 음. 그거밖에 없는 거 같아요. 요번에 사고 나서 이제 뭐 물리기도 하고 여러 상황이 있지만 어쨌든 배운 건 많은 거 같아요. 그래요? 네. 저의 이제 정신 건강이나 여러 가지도 세삼 느끼게 되고 그런 면은 있는 것 같습니다. 네. 그래도 빈슨님 오셨으니까 여쭤보고 싶은게 그러면이 시점에서 하이닉스 투자자들은 눈여겨 봐야 되는 숫자들이 분명히 있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뭐 HM 가격이라든가 점유율이라던가 영업 이익률 뭐 어떤 것들을 좀 주로 봐야 될까요?

사실 다 봐야 되죠. 다 봐야 되고 K도 보고 그렇죠. 이게 사람들이 이제 뚝해졌잖아요. 음. H 3에서 4로 넘어가면서 해자는 삼성자한테 넘어갔다는 얘기가 많아요. 그리고 수요일 측면에서도 이미 삼성전자가 어 HBM4에서의 해자 기업으로서 SK닉스를 눌렀다는 얘기도 많고 네. 어 오기 전에 어 랜드 가격에서의 점유율을 보니까 디랭 가격 달리에 SK닉스가 좀 늘긴 했더라고요. 마이클론 대비 등등. 어쨌든 뭐 장단이 있습니다. 근데 가장 중요한 것은 아무래도 어 영업이 이일 거 같아요. 영업이 네. 그러니까 도대체 돈을 얼마나 버느냐

왜 적작이어 있잖아요 매년 전 하더라도 근데이 흑자를 넘어서 도대체 얼마나 돈을 버느냐 그게 숫자인데 혹자는 숫자가 다 반영했는데 무슨 숫자가 의미가 있냐라고 하지만 저는 그게 의미가 있어 보입니다. 주식은 결국 기업 어닝에 대한 대리변수 프락스입니다. 결국에는 시간과 시차가 있을 뿐이지 브레이크 받는다고 목적지가 달라진 않습니다. 결국 목적지는 어 이익에 수렴한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그 밸루에이션 가치는 뭐 금리에 따라서 시장 환경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그것은 어떻게 보면 전망에 대한 지금의 산수일 거 같고요. 오히려이 기업이 성장성이 좀 더디더라도 아니면 좀 더 깊더라도 아니면 좀 더 크더라도 얼마나 있느냐.

지금보다 2027년 말, 2028년 말에는 얼마나 돈을 벌 수 있을까 그 가능성이 높을까가 좀 더 중요한 포인트일 것 같습니다. 2028년 말. 네. 7년 말, 8년 말, 2029년 말 뭐 2030년 말 한번 그려 보는 거죠. 시계를이 기업이 어디까지 돈을 벌 수 있을까? 긍정적으로 보고 계시는 거고요. 맞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그럼 만약에 그럼 지금 돈이 조금 여유 자금이 있다면 생활 자금이 전혀 아닌 여유 자금이 있는 분들은 지금 가격이 낮으니까 들어갈 수 있는 시점이라고 보실까요? 어 그렇죠. 어 애널리스트니까 고객하고 일대일로 소통하진 않아요.

근데 제가 스타트업에서 패밀리 오피스를 하다 보니까 물론 이것도 어페가 있죠. 패밀리 오피스를 하시는 분들이 고익 자산가예요. 그렇죠. 상대적으로 고액 자산가들의 가장 큰 특징은 시간을 사는 겁니다. 음. 그리고 반복적인 패턴으로 시간을 사는 거죠. 참 어려운 얘기예요. 음. 그게 알면서도 네. 시간을 소유할 수 있는 사람, 그거를 기다릴 수 있는 사람들이 극히 드물어요. 그런 거 같아요. 네. 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주창하는 좋은 산업과 좋은 종목을 꾸준히 뭐 월렌핏이 얘기하는 것처럼 10년을 투자하지 않을 거면 1초도 갖지 마라와 같이 계속해서 모아갈 수 있는 것이냐 인내할 수 있을 것이냐는 또 다른 얘기지만 그게 되게 중요해 보이고요.

그렇기 때문에 여유자금으로 해라. 여유 자금이 그나마 인내력이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콧방귀] 거기에 근본적인 고민은 이런 거예요. 지금 신뢰가 많이 훼손됐죠. 국장이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장 많이 떠나시잖아요. 통계를 봐도 7월 달에 한 40억 불 정도 이미 사업 게임을 떠났고네. 지금 1390원대로 달라 환율이 내려갔으니까이 정도 원화 환경이면 또 해외 투자하기 괜찮죠. 괜찮죠. 예. 다시 한번 사업게임 할 수도 있고. 그러니까 미국 투자하나 국내 투자하나 그건 본인 선택이세요. 제가 볼 때는. 그리고 포트폴리오는 다 다방면을 가져는게 좋습니다.

하지만 이제 저한테 물으신다면 저는 좀 더 포트폴리오의 비중을 국장에 가져가면 좋겠다라고 말씀드리면서도 저 얼마나 아쉬운게 많겠어요. 왜냐면 우리가 골든 타임을 놓친게 몇 가지 있죠? 네가시고 거기에 대한 쏠림 그 뒤에도 말씀드코스피아 코스닥에서 그 안에서 돈이 안에서 돌고 있잖아요. 외부 자금이 없어요. [한숨] 그게 우리 시장의 동인 기세가 꺾였다는 것도 해석할 수 있고 근데 그런 것들을 쭉 놓고 봤을 때 아쉬운 부분이 너무 많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이 시장을 장기적으로 봐야 되느냐 그기에 있는 거 같아요. 만약에 수많은 선배들이 그런 얘기 했죠.

한국장을 무슨 장기 투자를 하냐, 망하려고 하냐. 예, 그런 얘기 많더라고요. 맞아요. 어, 한 15년 동안 여의도에서 계속해서 애널리스트로 살아남으면서 끊임없이 들었던 얘기고 이노미스트 했을 때는 이렇게 AI 혁명이 터지기 전에 오히려 한국 시장은 중장기적으로 잠재 성장률이 하향할 수밖에 없는 제패니케이션 즉 일본화 된다라는 우울한 전망도 많이 갖고 있었어요. 그럼 실물 경제를 보면 그럴 수밖에 없죠. 그런데 그지 있잖아요.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여전히 그게 가장 중요한 거 같아요. 정말 중장기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터전인가 아니면 아닌가?

지금 보면 두 달 전에 왔을 때는 중장기적인 시계를 갖고 투자해도 될 거 같다라는게 많은 호소력이 있었고 지금은 그런 얘기 하면 그건 너 생각이지. 아무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주가 봐라. 여전히 오르면 떠난다라고 보시는 거 같아요. 네. 하지만 그거는 가봐야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여전히 우리 시장에 긍정적인 기능이 살아 있다라고 보고 있고 시행 차고는 많죠. 정치적을 차하더라도 아쉬운 부분이 참 많습니다. 그러면 그렇다고 안 될 거다라고 하면 떠나서 미국장하면 되는 거예요. 음. 근데 저는 여전히이 시장에서 그런 자생자원과 정화작용이 있을 것이다라고 믿고 또 믿고 싶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긍정적인 어떻게 보면 회로를 돌리고 있다. 음. 월앤버핏이 10년 가지고 있지 않을 거면은 1초도 가지고 있지 말아라라고 했는데 그러면 하이닉스도 10년 음 보시는 걸까요? 어 올렌지 70세에 그런 얘기했죠. 그러니까 그가 생각해 우리가 3, 40대 얘기했으면 한 30년 봐야겠죠. 대단하시네요. 자, 이런 얘기 하고 싶습니다. 그러니깐 중장기적인 시계를 바라보고 그만큼 고민해서 사고 사고 난 다음에는 고민하지 말자라는 메시지가 담연 있는 거 같아요. 아, [한숨] 제일 어려운 걸 쉽게 얘기하시니까. 근데 그전에도 말씀드렸잖아요.

우리가 보통 사고 난 다음에 고민한다. 네. 그렇죠. 네. 근데 정말 사기 전에 고민을 많이 했으면 좋겠다. 정말로이 기업이이 피 같은 돈이 고점 대비 50% 하락해도 내가 계속해서 손이 나갈 수 있는 그런 산업과 변화에 대해서 강한 컨빅션이 있으냐라고 한다면 믿어 의심하지 말자라는 말씀을 드리고 있고요. 근데 빈센트 말이 틀린 거 같다. 이제는 SK닉스의 매물대나 아니면 지금 ACBM 시장에서의 해자 기업의 역할 기능 상실 더 나아가서 이젠 그 케펙스 투자와 공급 측면에서의 창시 메모리, 양지 메모리에서의 이런 도존자들의 흐름 이런 걸 보면 이미 정점은 지난 거 같다라고 한다면 떠나시면 될 거 같아요.

다만 제가 이렇게 어떻게 보면 쉽게 얘기하는 거 같지만 상당한 고민거리입니다. 왜냐면 결국 선택이 이분법 중에 하나예요. 할 거냐 말 거냐 그거를 잘못된 선택을 계속해서 아 왜 그랬지? 왜 그렇지 하면 바뀌는게 없습니다. 오히려 그런 욕할 대상이 생기거나 아니면 그거에 대한 뭔가 있으면 제가 그거는 받아야겠죠. 왜냐면 얘기를 했기 때문에 아 욕할 그 허락을 해 주시는 거예요. 그럴 수 있죠. 하루 이틀 욕 먹겠어요. 네. 얼마나 많이 욕을 먹고 여기까지 왔겠습니까? 아 그럼에도 불 최근 두 달이 좀 가장 많이 먹으셨을까요? 욕을 아이고

그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럼에도 [목을 가다듬음] 불구하고 저는 제 뜻에 굽힐 생각이 없습니다. 여전히 제가 바라보는 변화 속에서 중심에 있을 것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 근데 멋지네요. 센트님. 네. 아 굽히지 않는 그 모습이 더 저는 좋은 거 같아요. 근데 굽힐 때가 있어요. 제가 바라보는 데이터가 안 나오면 굽힐 겁니다. 아 굽힐게 아니고 저망을 바뀌는 거죠. 네. 실적이 이렇게 속해서 우리가 기하는 것처럼 그들의 CEO가 산업적에서 얘기하는 것처럼 지금보다 계속해서 증진할 텐데 그게 생각보다 덜 나오거나 요번 2분기 SK닉스가 시작을 한 보름 정도 앞두고 보통 10조원 정도로 다 감익했잖아요.

그러서 목표주가 다 내려가고 그런 것처럼 돌발적인 상황이 있죠. 그리고 뭐 동주 씨 잘 아시는 것처럼 제가 반도체 애널리스트가 아니에요. 제가 반도체 기술에 대한 뭘 알겠어요? 아 그래도 거의 저희에게는 전문가입니다. 네. 이런게 있어요. 제가 모르니까 더 분야의 사람들을 많이 소통하죠. HBM은 어때? HBMS는 어때? HBF F는 어때? 등등. 그리고 HB 아버지 김정 교수 제가 맨날 인터뷰하잖아요. 그래 그분에 대해서 해안도 듣고 잘 모르기 때문에 그들의 얘기를 많이 듣습니다. 하지만 저 나름대로도 제가 판단하죠. 좋게 보시는 분도 있고 또한 디랭 가격이 이미 피크치고 내려갔다라고 보시는 분도 있어요.

저조차도 거기에 의견 수렵해서 제 나름대로 결론을 냅니다. 근데 제가 갖고 있던 매크로베이스의이 시장이 변하기 속에서 우상향할 것이냐 아니면 우하향할 것이냐는 제가 판단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저의 판단 속에서 메시지를 드리는 것이죠. 음. 그럼 일부 마지막 질문인데요. 마지막으로 저희 같은 이제 하이닉스 주주분들에게 그래도 한 말씀 해 주신다면 뭐가 있을까요? 네. 네. 오를 거예요. 롱맨 어쩔 수 없네. 네. 주가는 오를 겁니다. 왜냐면 지금 뭐 공교롭게 오늘 넥스장 볼까요? 아까 주조하는 조책 40조원 나왔는데 얼마까지 아까 10%까지 내려갔어요.

정규정에서 맞아요. 지금 얼마 얼마나 할 거 같으세요? 지금요? 네. 보통 옳은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는 퀴즈예요. 이거 꼭 편집하고 내보내 주세요. 정규장에서 - 10%였거든요. 지금 주주환원 나왔잖아요. 예예. 어, 지금 한 반은 올라왔나요? 5% 지금 -2%예요. -2%예요. 네. [헉 소리] 자. 아, 아까 내렸을 때 물 타기 할까 말까 했는데 놓쳤군요. 말씀하신 것처럼 다들 아무리 봐도 이거 타이밍인데 왜 살까 말까라고 하시지? 에스케닉스가 예, 세련되지 않아요. 뭐가 세련되지 않냐면 주주 환원 정책에 대해서 시장의 눈높이를 충족하지 못하고 있어요.

아니, 화끈하게 좀 안 됩니까? 근데 아쉬운 분이 많죠. 음. 어떻게 보면 옆에 있는 친구였으면 뭐라고 한마디 하고도 싶죠. 네. 그런데 그거는 이끌어가는 운영진이 결정하는 겁니다. 그런 것까지 전부 다 신뢰하고 투자하는 사람이에닉스의 주주인 거 같아요. 그걸 믿어 주는게 우리의 자격이 생기는 왜냐면 안 믿을 거면 어쩔 거냐? 떠나야죠. 네. 그러니까 안 믿을 거고 대한언없는 비판밖에 안 되잖아요. 어떻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에요. 고민이 좀 더 느는 느낌이긴 한데요. 그래서 오늘 주조하는 정책이 발표된 다음에 SK닉스의 주가가 장중 정규에서 - 10%에서 넥스트용에서 -2%까지 물론 그것도 하락이죠.

하락을 많이 하는 것은 다 이유가 있을 것이다. 즉 주주들이 기다리는 메시지가 있다. 다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건 물론 회사가 주주하는 정책을 강하게 세게 해야 됩니다. 벌면 돌려 줘야죠. 근데 그걸 처치하고 오히려 벌면 나눠주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건 AI 변화 속에서 지금처럼 해자기업수의 위치를 가장 중심에서 경쟁하면서 조전할 수 있을 것이냐. 그게 더 중요한 거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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