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브라이언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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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엘리어트 파동 분석상 우선·대체 카운트 모두 추가 하락(1.24~1.39달러 부근 매수 매력)을 예상하며 지금은 매수 자제를 주장. 비트코인은 거래량 감소와 다이버전스, 6~12개월 매수자 평균가(약 8.9만달러) 저항을 근거로 큰 그림 하락 및 단기 추가 하락 가능성 제시. 솔라나는 앱 매출 1위·실물자산 토큰화 확대를 근거로 장기 긍정, 단 조정(약 84~92달러) 가능성 언급. 전반적으로 XRP·비트코인은 기다림, 솔라나는 긍정적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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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코인 시장에 복잡한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코인 원샷 진행의 김혜인입니다. 최근 코인 시장은 조금 지지부진한 움직임들이 나타나고 있지만, 이 블록체인을 활용한 실제 경제 활동 그리고 금융자산의 디지털화는 확대되고 있습니다. 오늘 이러한 흐름 속에서 알트코인은 또 어떤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는지 CW 카운트의 브라이언 김 대표님과 함께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최근 비트코인이 다시 한번 지지부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 같은데요. 사실 이런 흐름 속에서 많은 분들이 XRP를 가지고 계시잖아요. XRP의 흐름을 먼저 짚고 가면 좋을 것 같거든요. XRP는 어떤 움직임일까요?
저도 XRP를 자주 분석해야 될 것 같아요. 왜냐면 XRP만 분석을 하면 많은 분들이 보시고 조회수도 잘 나오니까요. (웃음) 저의 웹사이트 cwco.com에 들어와서 XRP 섹션을 들어가면 제가 적어 놓은 컨텐츠가 있는데, 그걸 보면 왜 우리가 엘리엇 파동을 공부해야 되고 왜 패턴을 알아야 되는지 많이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9월 14일 날 차트를 준비해 놨는데요. 제가 데일리, 네 시간 차트를 계속 항상 분석하고 있는데, 저는 이렇게 봤어요.
9월 14일 차트입니다. 만약 이게 상승 조정이라면 우리는 여기서 이렇게 내려왔다가 X를 한번 올린 다음에, 제가 항상 엘리엇 파동 얘기할 때 핵심은 갈 길을 어느 정도 찾아주는 거잖아요. 지금 갈 길이 뭐냐면, XRP는 이렇게 한번 크게 올라간 다음에 내려왔고, 그다음에 엘리엇 파동 관점에서 이렇게 된다면 좀 올라간 다음에 웨이브 X를 만들어 준 다음에 웨이브 Y가 내려오겠다는 겁니다. 이걸 보면 우리는 추측을 안 해도 되잖아요. 그렇다면 매수하는 것을 엘리엇 파동 분석이 100%는 아니지만 확률이 굉장히 크다고 볼 수 있죠.
더 내려보면, 브라이언 대표가 항상 얘기하는 것이 있죠. 웨이브가 하나밖에 없으니까 우리는 여기서 올라오고 내려오는 것을 기다려라. 그리고 이 카운트면 1.3을 거쳐야 된다는 겁니다. 이 차트를 보십시오. 제가 9월 14일에 찍은 차트를 제 사이트에서 공개했는데, 지금 XRP 움직임을 보십시오. 어떻게 됐어요? W에서 X를 만들어 줬죠. 여러분, XRP가 여기서 무조건 올라와야 되고, 그다음에 내려와야 된다는 게 우리의 핵심이죠. XRP는 W에서 올라왔죠. 근데 올라왔다고 사람들이 매수하면 안 되죠. 제가 뭐라고 그랬어요? 올라온 다음에 내려온다고 했잖아요. 세상에 이런 분석이 어디 있겠어요? 제 분석이 잘났다는 게 아니라, 저는 엘리엇 파동 같은 해석으로 가격이 매수 매도하는 것을 봅니다. 결국 심리잖아요. 누군가는 지금 매수가 보인다고 생각해서 매수를 하고, 누군가는 지금 매도가 보인다고 생각해서 매도를 하죠. 그 심리를 읽으면 답이 나와요. 그래서 우리는 아직도 사면 안 돼요. 제가 2주 전쯤 XRP를 얘기할 때 보여 드렸는데, 저번 주에도 말씀드렸듯이, 만약 프라이스 카운트를 본다면 우리는 1.25달러에서 1.3달러까지 기다려야 됩니다. 특히 이 근처에 가면 매수 포인트가 아주 매력적일 거라고 얘기했어요. 그리고 지금 그 흐름대로 잘 가고 있잖아요. 아직도 믿음이 없는 분들은 공부 좀 하셔야 됩니다. 엘리엇 파동은 갈 길을 알려주거든요. 이걸 알았으면 우리는 여기 올라와 있을 때 속지 않죠. 웨이브 X나 웨이브 B는 속이는 파동이에요. 올라갈 것 같은데 안 올라가고 내려오는 거죠. 그리고 만약 제가 그때 대체 카운트를 보여 드렸던 것처럼, 엘리엇 파동 이론은 항상 우선 카운트와 대체 카운트가 있어요. 우선 카운트가 가장 가능성이 큰 길이고, 대체 카운트는 두 번째로 갈 가능성이 있는 길이에요. 지금은 프라이스 액션이 핑크 안에서 움직이고 있는데, 가격이 1.42달러 근처에서 왔다 갔다 하지만, 그래도 여기서 C 파동이 좀 내려와서 1.39달러보다 조금 더 밑으로 내려가야 될 것 같아요. 지금 보이는 카운트가 1, 2, 3밖에 안 보이거든요. C 파동은 항상 다섯 카운트가 보여야 돼요. 그래서 제가 보기엔 1.30~1.39달러 사이, 이쯤이 사기 아주 매력적인 구간입니다. 다만 이게 대체 카운트인지 우선 카운트인지는 내려오면서 카운트 사이즈를 보면 알겠죠. 지금 이렇게 본다면 저는 대체 카운트 가능성이 더 커요. 왜냐면 여기서 카운트가 훨씬 더 길게 나오거든요. C 파동을 계산하면 1, 2, 3, 4가 너무 길어져요. 결론적으로 두 카운트 모두 아직 내려갈 여지가 있어요. 지금 1.42달러입니다. 우리 대한민국 투자자분들이 가장 많이 가지고 계신 코인이 XRP라고 들었어요. 그리고 거래소 볼륨을 보면 업비트나 빗썸 같은 곳에서 항상 XRP가 상위에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아주 신중하게 봅니다. 여기서는 매수 매도를 하기보다 기다려야 돼요. 우선 카운트면 1.24달러, 대체 카운트면 1.30달러에서 1.39달러 사이, 둘 다 내려가는 흐름이고, 둘 다 매수 포인트가 곧 나올 겁니다. 그런데 아직도 엘리엇 파동 패턴 분석가로서는 기다려야 된다고, 훨씬 더 싼 가격으로 살 수 있다고 지금 명확히 표현하고 있습니다. XRP는 대체 카운트, 우선 카운트 모두 기다려야 되는 타이밍이라는 부분을 짚어 주셨으니, 이런 부분들도 함께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비트코인이 한 번 더 올라갔다가 내려올 거라고 하셨잖아요. 최근에 오늘 같은 경우도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모두 하락하더라고요. 이게 꺾이는 장의 시작인지도 궁금하거든요.
그때 아, 진짜 최악의 뉴스가 터져서 여기서 분명히 내려갈 거라는 얘기가 많았는데, 제가 뭐라고 그랬어요? 올라간다고 했죠. 아니, 맞다는 게 아니라 너무 뻔하게 시장을 보면 안 된다는 겁니다. 그때 사람들은 여기서 크게 내려가겠다, 인플레이션이 안 좋게 나오고 금리도 엄청 올릴 거다, 여기서 죽는다고 했죠. 그런데 나는 아니라고 했어요. 큰 그림은 내려가야 되지만 한 번 더 올라간 다음에, 아까 엑셀표처럼 똑같은 그런 분석이에요. 지금은 제 의견이 좀 맞지 않을까 싶은데요. 글래스노드에서 며칠 전에 나온 온체인 데이터를 보면, 지금 비트코인 거래량이 여전히 적어요. 적은 거래량으로 움직이는 시장이죠. 만약 상승장이 건강한 상승장이라면 이런 차트를 보기 어렵잖아요. 2024년, 2025년에 거래량이 아주 적었거든요. 그래서 이 글래스노드 차트가 좋게 보이려면 미국 스팟 ETF 거래량이 개선되어야 해요. 보라색이 스팟 ETF의 거래량인데, 이게 개선돼야 됩니다. 지금 다이버전스를 보십시오. 비트코인 가격은 올라갔는데 거래량은 내려가고 있어요. 이걸 다이버전스라고 하죠. 한쪽은 이렇게 가는데 한쪽은 저렇게 가는, 그러니까 서로 어긋나는 거죠. 이것도 100%는 아니지만, 시장을 내리친다는 하나의 힌트가 될 수 있습니다. 그다음은 이거예요. 가격이 고점을 돌파하지 못하는, 즉 탑 바이어들이 깨지는 흔적이 있다는 겁니다. 개미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 중 하나가 고점에서 사고 바닥에서 파는 거예요. 비트코인이 고점에서 샀는데 내려와요. 그런데 여기서 안 팔아요. 언제 파는지 아세요? 자기가 산 가격으로 다시 올라올 때예요. 예를 들어 9만5천 달러에서 샀는데, 내려와서 본전에 다시 올 때 바로 팔아요. 스트레스를 못 견디겠다, 그래도 손실 안 보고 팔았다는 심리죠. 지금 내가 산 가격이 올라오는데 또 내려갈 수 있으니까 파는 거예요. 그래서 이 차트를 보면, 오렌지 라인은 6개월, 12개월 전에 산 사람들이고, 파란 라인은 1~2년 전에 산 사람들이에요. 이 사람들도 지금 다 손실 상태잖아요. 6개월, 12개월 전이면 12만6천 달러, 10만5천 달러 최고가 시기인 작년 10월 달이거든요. 검은색 선은 비트코인 가격인데, 이 가격이 내려왔다가 다시 올라오면서 계속 이 구간에서 저항을 받는 이유는, 가격이 올라올 때 여기 있는 1~2년 전 매수자들의 매수 가격이기 때문이에요. 사람들이 매수 가격에 오면 던지는 거죠. 6개월, 12개월 전 매수자들의 가격으로 다시 돌아오면 또 팔고요. 제 핵심 포인트는 이거예요. 지금 다시 이쪽으로 왔어요. 6개월, 12개월 전 매수자들의 가격이 이 근처에 와 있는데,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여기서 또 팔 가능성이 크죠. 그리고 1~2년 전 매수자들의 평균 가격은 지금 약 9만7천 달러예요. 그리고 여기 이쪽은 8만9천 달러고요. 그래서 이 근처에서 가격이 막히지 않을까요? 여기를 넘으려면 거래량이 꽤 커야 하는데, 여기 있는 1~2년 차 보유자들이 또 팔아야 하니까요. 6개월, 12개월 보유자들의 평균 가격이 8만9천 달러에 오면 팔 텐데, 이걸 버틸 수 있을까요? 옛날에도 이런 식으로 넘으려다가, 여기 있는 사람들이 본전에 왔다고 팔아서 가격이 내려갔거든요. 이것도 100%는 아니에요. 하나의 온체인 데이터를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건 개미들의 흔적을 보여주는 예시인데, 이건 IBIT 블랙록 ETF 차트입니다. 초록색을 보십시오. 검은색 라인은 비트코인 가격이에요. 비트코인 가격이 올라갈 때 사람들은 다 매수를 하죠. 초록색이 매수하는 거예요. IBIT를 사는 거죠. 그런데 내려올 때 보십시오. 개인 투자자들은 못 견뎌서 팔아요. 빨간 거래량이 쫙 나오는 게 팔기 때문이에요. 여기서 잠깐 또 올라오니까 다시 사고, 내려갈 때 또 팔고요. 우리 개인 투자자들의 스몰 인베스터 마인드는 안 바뀌어요. 우리는 올라갈 때 사는 걸 좋아하고, 내려갈 때 사는 걸 별로 안 좋아하죠. 이게 완벽한 예시예요. 공포가 극에 달했을 때 사야 되는데, 여기서 다 팔아버렸잖아요. 더 내려갈 거라고 생각하신 거죠. 못 견딘 거예요. 하얀 타월을 던지는, 항복하는 그런 피크(Capitulation)죠. 그런데 또 보세요. 여기 올라갈 때 IBIT를 또 사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또 여기서 빨간 신호가 나옵니다. 만약 5만 달러, 4만 달러까지 간다면 이 매도 신호도 더 늘어나지 않을까요? 우리 엘리엇 파동은 이런 것을 보지 말고 카운트만 보는 거예요. 모든 사람이 비트코인을 싫어할 때 사실은 사야 되고, 모든 사람이 동의하면서 이거 진짜 좋다고 하면 엘리엇 파동에서는 그때 조심하라고 얘기합니다. 그 펄(Fear) 인덱스가 그거예요. 공포와 욕심 지수죠. 욕심이 엄청 많을 때는 우리가 조심해야 되고, 공포가 엄청 많을 때는 사야 되죠. 그런데 공포가 많을 때는 우리 개미들은 안 사요. 다 반대로 하죠. 뉴스만 봐도 비트코인은 취약하다, 양자 컴퓨터가 해킹할 거다, 21 밀리언 공급량이 조여오면 더 늘어난다, 이런 얘기가 나와서 진짜 못 믿겠다고 던질 수 있잖아요. 그런데 큰손들이 이런 뉴스를 터뜨리는 것 같다는 게 제 의견이에요. 일부러요. 너희들 여기서 좀 팔아라, 우리가 좀 담게. 그거잖아요. 그래서 이걸 보면 우리 개미들의 흔적은 1930년대 라스날 심리처럼 변함이 없어요. 100년이 지나도 내려갈 때는 안 사고, 올라갈 때 더 사고, 그런 흔적이 IBIT 블랙록 ETF의 스팟 바에 너무 뚜렷하게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비트코인 구조는 아직도 하나도 안 바뀌었다고 봅니다. 그리고 저는 아직도 큰 사이즈의 레그가 더 밑으로 내려가야 된다고 바라보고요. 그래야 어느 정도 그림이 그려지거든요. 그리고 알트코인 온체인 데이터를 보면, 저는 항상 솔라나를 강조할 겁니다. 알트코인 시장을 보면 항상 솔라나가 나와 있어요. 솔라나의 펀더멘털은, 이렇게 펀더멘털이 좋은 알트코인은 드물다고 봅니다. 하이퍼리퀴드 매출이 좋긴 하지만, 블록체인 중에서 앱들이 만들어내는 매출, 즉 레비뉴(Revenue)로 보면 솔라나 블록체인에서 돌아가는 앱들의 매출이 제일 많아요. 다른 체인들, 하이퍼리퀴드나 라비체인 같은 곳들도 온체인에서 앱들이 돌아가고 있지만, 매출은 비교가 안 돼요. 솔라나가 그렇죠. 그리고 솔라나의 리얼 월드 에셋(RWA), 즉 토큰화 시장도 지금 최고치를 기록했어요. 모든 게 토큰화되고 있잖아요. 솔라나 블록체인을 써서 증권을 거래하거나, 채권을 사거나 하는 걸 말하는 거죠. 그런데 솔라나에서 돌아가는 리얼 월드 에셋의 가치는 지금 38.75억 달러밖에 안 돼요. 한국 돈으로 약 50조 원 정도죠. 그래도 여기서 보면 토큰화된 자산 중 가장 많은 게 채권이에요. 미국 채권이죠. 그리고 상품도 있고, 파란색은 액티브 스트래티지 같은 거고요. 증권도 있어요. 요즘 토큰화된 증권들이 있잖아요. 많지는 않지만 아직도 우리는 초점이 있다고 봅니다. 다음 차트를 보면, 여기는 164조 달러, 여기는 411조 달러예요. 이 시장들이 조금 있으면 다 토큰화가 될 거예요. 아다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는 토큰화되겠죠. 특히 채권 시장은 토큰화가 계속 커지고 있어요. 이 연도별 차트를 보세요. 계속 커지고 있잖아요. 진행 중인 것 같긴 해요. 그리고 지금 솔라나에 리얼 월드 자산 38억에서 40억, 50억 달러가 솔라나 블록체인에서 돌아가고 있어요. 제가 무슨 얘기를 하냐면, 솔라나는 리얼 월드, 특히 토큰화 시장에서 엄청 큰 부분을 차지할 거라는 겁니다. 그리고 솔라나 가격은 우리가 한 60달러에서 콜을 했잖아요. 그게 맞았어요. 이제 상승장을 봐야 됩니다. 다만 엘리엇 파동에서 중요한 건, 맞긴 했지만 셀링 포인트도 얘기한다는 거예요. 조정이 온다는 시점도 짚어 드려요. 우리 사이트에 들어와서 솔라나를 보면, 멤버십 들어가서 솔라나를 보면 이걸 잠깐 내려서, 보여 드릴게요. 제가 며칠 전에 10월 5일쯤에 이렇게 얘기했어요. 지금 보이는 것은 1, 2, 3, 4, 5 다섯 카운트예요. 다섯 카운트면 상승장이 다 끝났다는 뜻이죠. 그러니까 우리는 조정을 바라봐야 됩니다. 솔라나가 121달러일 때 제가 얘기해 드렸어요. 조정을 바라봐야 된다고요. 오늘 솔라나 차트를 잠깐 보여 드릴게요. 여기 원이 있잖아요. 제가 10월 5일쯤에 여기서 밑을 바라봐야 된다고 했어요. 왜냐하면 1, 2, 3, 4, 5가 여기 그려졌으니까요. 그러면 우리는 어떤 패턴을 봐야 되죠? 여기서 A, B, C, 핑크색 ABC 이런 패턴이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 돼요. 제가 조정은 몇 개의 웨이브가 나온다고 그랬죠? 세 개예요. 세 개, 잘하셨네요. 벌써 파브나치 넘버를 얘기해 주고 있잖아요. 그래서 여기서 조정을 줄 거니까, 우리는 100%를 바라봐야 될 수도 있고, 92달러를 바라봐야 될 수도 있고, 84달러를 바라봐야 될 수도 있어요. 근데 우리는 사면 안 되잖아요. 여기서는, 60달러부터 124달러까지 100% 이익을 받았거든요. 이제 조정할 시간이에요. 일자로 갔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계속 올라왔으면요. 그런데 조정을 크게 준 다음에 다음 매수 포인트는 이거죠. 2차 조정이 끝날 때요. 얼마나 좋아요. 그래서 우리는 데일리 차트를 보여드리지만, 네 시간 차트도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 드려요. 오늘은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될 거다. 이건 매일 제가 업데이트를 합니다. 패턴을 인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카운트를 보면 여기서 다섯 카운트가 보이면 이제 조심해야 될 시간이에요. 올라간 것을 조정할 시간이라는 거죠. 그리고 2차 조정이 끝나면 또 여기서 핑크색 상승장이 올라오겠죠. 이렇게 보십시오. 저는 솔라나가 우리의 최고가를 다시 찍을 거라고 봅니다. 솔라나의 최고가가 얼마죠? 지금 솔라나 주봉을 보면 여기 있습니다. 안경을 안 가져와서 좀 흐린데, 그래도 어느 정도 보이네요. 290달러, 295달러예요. 290에서 295달러 가는 건 시간 문제라고 봐요. 리얼 월드 에셋화를 보면, 이건 V자 반등처럼 가는 거죠. 솔라나 체인이 지금 리얼 월드에서 그렇게 신뢰를 받고 있다는 거예요. 그 블록체인에서 이런 자산들이 돌아가고 있다는 거죠. 채권이나 커머디티, 증권을 솔라나 블록체인에서 쓰는 게 지금까지는 4.6달러 밸류에이션이라고 하는 전문가도 있어요. 이건 지금 코딱지만큼이라는 거죠. 이게 엄청 커질 수 있어요. 사실 2030년까지 솔라나를 투자하면 은퇴할 수 있을까, 이런 유튜버도 있어요. 물론 솔라나에 다 올려놓으면 안 되겠죠. 그런데 솔라나는 진짜 기가 막힌 블록체인이에요. 이더리움이 아직도 훨씬 더 크지만, 솔라나는 지금 이더리움을 너무 강하게 캐치업하고 있어요. 그래서 다시 한번 저는 이 얘기로 마무리하겠습니다. 비트코인, 저도 골프장을 항상 나가지만, 우리 나이 때 사람들이 왜 비트코인을 투자해야 되냐고 물어보면, 이 차트가 답이에요. 여기 이거는 리스크예요. 왼쪽이 리스크, 오른쪽이 시간이에요. 비트코인은 갈수록 리스크가 줄어듭니다. 그래서 우리 자산의 일부를 가지고 있으면, 10년 동안 다른 프로그램을 돌려도 일부 가치가 떨어져 있지 않을 겁니다. 이 차트를 보고 저는 마치겠습니다. 왜냐고요? 이것 때문이에요. 인플레이션을 완전히 반대로 하는 자산이고, 달러는 미국이 찍어낼 만큼 찍어내서 부채가 있을 만큼 가치를 잃을 거예요. 그래서 비트코인은 전부는 아니지만, 우리 포트폴리오에 증권도 있고 채권도 있고 펀드도 있고 부동산도 있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비트코인을 가지고 있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네, 오늘은 솔라나가 리얼 월드 에셋 시장을 이끌 가능성도 짚어 주셨고요. 비트코인과 XRP는 조금 더 쉬었다가 사는 게 좋겠다는 부분까지 함께 짚어 주셨습니다. 이러한 부분들 함께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가 준비한 시간은 여기까지입니다. 크립토 시그널의 김혜인이었습니다. 오늘 시장 분위기와 관련된 이슈를 한번 체크해 보겠습니다. 먼저 오늘 시장 분위기부터 살펴보시죠. 오늘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모두 상승하는 모습이 포착되고 있고요. 특히 이더리움과 리플은 3% 넘게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최근 비트코인과 관련해서 어떤 이슈가 있었는지 보겠습니다. 세계 최대 비트코인 보유 기업 스트래티지가 앞으로 7년 안에 주당 비트코인 보유량을 두 배로 늘리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스트래티지는 매년 주당 비트코인 보유량을 약 10%씩 늘리는 장기 전략을 제시했는데요. 여기서 중요한 건 단순히 비트코인을 얼마나 많이 사느냐가 아니라, 주식 한 주당 비트코인을 얼마나 보유하고 있느냐라는 부분입니다. 예를 들어 회사가 비트코인을 추가로 매입하더라도, 자금 조달을 위해 신주를 더 많이 발행한다면 주당 비트코인 보유량은 오히려 줄어들 수 있습니다. 반대로 주식 수가 늘어나는 속도보다 비트코인 보유량이 더 빠르게 증가한다면, 기존 주주가 간접적으로 보유하는 비트코인의 양도 늘어나는 구조입니다. 스트래티지가 강조한 건 바로 이 부분이에요. 단순한 비트코인 매집 규모를 넘어서, 주주 한 명 한 명에게 돌아가는 비트코인 보유 가치를 꾸준히 높이겠다는 겁니다. 다만 이 목표를 달성하려면 비트코인 추가 매입뿐 아니라 신주 발행과 자금 조달도 효율적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또 주당 비트코인 보유량이 늘어난다고 해서 주가가 반드시 상승하는 것도 아니고요. 그래서 앞으로는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을 얼마나 더 사들이느냐, 그리고 신주 발행 부담을 관리하면서 주당 보유량을 실제로 늘릴 수 있느냐가 중요한 관점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 이어서 이더리움과 관련된 최근 이슈도 살펴보겠습니다. 전 세계 이더리움 공급량 가운데 5%를 확보하겠다는 비트마인의 목표가 거의 현실이 돼 가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 이더리움 보유 기업 비트마인이 최근 이더리움 약 2만 5,000개를 추가 매입했습니다. 따라서 전체 보유량은 약 602만 8,000개를 넘어섰고요. 자산 가치는 약 162억 달러에 달합니다. 이는 전체 이더리움 공급량의 약 4.9%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비트마인이 목표로 내세운 공급량 5%까지는 이제 약 7만 6,000개가 남아 있는데요. 다만 최근 매입 속도는 일부 줄어들고 있습니다. 직전 2주 동안 각각 1만 7,000개, 1만 5,000개 이상을 매입했지만, 이번에는 1만 2,500개를 매입했습니다. 목표 달성이 가까워지면서 매집 속도를 조절하는 모습입니다. 비트마인은 단순히 보유만 하는 게 아니라, 약 507만 개를 스테이킹해서 추가 수익도 추구하고 있습니다. 스테이킹은 이더리움을 네트워크에 맡기고 보상을 받는 방식으로, 연간 약 3억 6,300만 달러의 수익이 예상됩니다. 톰 리 회장은 이더리움이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다고 말하면서 연말에는 5,00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도 제시했었습니다. 다만 톰 리는 이더리움을 대규모로 보유한 비트마인의 회장인 만큼, 이 전망에는 회사의 이해관계가 일부 포함되어 있다는 점은 함께 체크해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결국 중요한 건 비트마인이 공급량의 5%를 확보한 이후에도 이더리움의 매수 수요가 유지될 수 있느냐는 부분입니다. 앞으로 기업 매집이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ETF 자금과 스테이킹 수요가 시장을 얼마나 뒷받침할지도 한 번 더 체크해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이어서 XRP 리플과 관련된 최근 이슈도 살펴보겠습니다. 글로벌 대형 은행 스탠다드차타드가 리플의 스테이블코인 RLUSD를 직접 보관하고 관리하는 기관용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이번에 XRP 레저에서 발행된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RLUSD에 대한 기관 수탁 서비스를 공식적으로 개시한 건데요. 이 수탁 서비스는 쉽게 말해 금융기관이 고객의 디지털 자산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관리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이번 서비스는 두바이 금융당국의 규제를 받는 스탠다드차타드의 지점을 통해 제공됐습니다. 그동안 기관 투자자들은 디지털 자산을 활용하고 싶어도, 자산 보관과 위험 관리 문제 때문에 진입에 신중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글로벌 은행이 직접 수탁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기관들이 RLUSD를 보다 익숙한 금융 체계 안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여기에 리플과 글로벌 금융 거래 기업인 LMAX 그룹은 RLUSD를 거래 담보로 활용하는 방안도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주목되는 건 담보 미러링 기술입니다. RLUSD를 거래소로 직접 옮기지 않고도, 보관된 자산의 가치를 거래 담보로 인정받게 하는 방식이에요. 이렇게 되면 기관들은 자산을 이동시키는 부담을 줄이면서도 보다 효율적으로 거래할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재 시작된 건 RLUSD의 수탁 서비스이고, 담보 활용과 미러링 기능은 아직 추진 단계입니다. 또 RLUSD 사용량이 늘어난다고 해서 XRP 매수가 바로 같은 비율로 증가하는 것도 아니라는 점은 체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 협력이 의미하는 건, XRP 레저 기반의 디지털 자산이 글로벌 은행의 금융 인프라 안으로 들어오기 시작했다는 부분인데요. 앞으로 RLUSD의 담보 활용이 실제로 상용화되는지, 그리고 XRP 레저의 거래와 유동성 확대로 이어지는지는 지속적으로 체크해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그럼 이어서 차트를 활용해 최근 시장 분위기를 체크해 보겠습니다. 먼저 키보드 스코어 차트를 통해 비트코인의 중장기 흐름부터 살펴보겠습니다. 3주 기준 차트를 보고 계시고요. 여기 나와 있는 초록색 스코어는 선행 지표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선행 지표가 붉은색 가격선 위에서 격차를 만들어 나갈 때, 우리는 상승장이 온다고 이야기하는데요.
한동안 붉은색 가격선이 그 위에서 격차를 만들어 가다가, 최근에는 이 스코어와 살짝 교차하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지금은 다시 이 스코어가 그 위에서 격차를 벌려 가고 있기 때문에, 시장을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상승장 가능성이 크게 나타나고 있다고 해석됩니다. 이더리움 차트도 살펴보겠습니다. 현재 이더리움 역시 초록색 스코어가 격차를 더욱 키우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현재 시장에서는 3주 기준으로 상승장에 더 큰 힘이 실려 있습니다. 리플(XRP) 차트도 확인해 보겠습니다. 한동안 이 스코어와 가격이 맞닿아 있었는데, 지금은 스코어가 그 위에서 격차를 더 크게 벌려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장기적으로 보면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모두 상승장에 조금 더 힘이 실린 모습입니다.
메타 차트를 통해 비트코인의 흐름을 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현재 비트코인 캔들은 83,500달러 부근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L 시그널과 S 시그널이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지난번 S 시그널 발동 이후에는 가장 저점 부근까지 약 2% 넘게 하락하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다만 최근 다시 L 시그널이 발동됐습니다. L 시그널 발동 이후 현재 고점까지는 그리 높은 상승률을 보이지 않고 있고, 지금은 횡보하는 모습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캔들이 핑크색 기본 라인선 위에서 형성되고 있다는 점도 함께 확인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RSI는 50점을 기준으로 봅니다. 50점 이상이면 매수, 그 이하면 매도 심리가 들어오는 구간으로 보시면 됩니다. 현재 비트코인은 50점대 후반에 있어서, 시장에 일부 매수 심리가 조금 들어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부분도 함께 참고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비트코인은 현재 83,500달러 부근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L 시그널이 발동된 만큼, 상방으로는 84,100달러 돌파 여부를 확인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하방으로는 8만 1천 달러 정도의 지지 여부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더리움은 현재 2,500달러 부근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역시 S 시그널 발동 이후 횡보하는 모습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S 시그널 발동 후 가장 저점 부근까지는 약 4% 가량의 약세 움직임이 있었는데, 오늘은 다시 상승 전환됐다는 점을 체크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오늘 시장 분위기를 전반적으로 짚어 봤습니다. 라이징 X에서는 AI가 시장을 빠르게 분석해 시그널을 보내 주고 있으니, 여러분의 기준점으로 활용해 보셔도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크립토 시그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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