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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차영주의 시장 돋보기로 여러분들이 놓칠 수 있는 부분 돋보기로 자세히 들여다보는 시간입니다. 지금 시장이 4,150선까지 꽤 강하게 지수 탄력이 나오는데요. 어제 딱 11시 부근 때 지수가 내려앉았었죠. 이번 주에 꼭 확인해야 될 이벤트들이 더 공개된이 시점 우리가 놓치는 건 뭘고 뭐 어느 부분이 있을까요? 차영주 와이즈 경제 연구소장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네. 꽤 강한 시장인 거 같거든요. 근데 어제 FMC 끝나고 나서 좀 차이 매물 소화했고 뭐 오라클 브로드컴 시세만 놓고 봤을 땐 좀 아쉽잖아요. 근데 시장이 강합니다.
어떤게 강하다고 봐야 되는 걸까요? 어, 결국 지금 이제 시장 논리는 계속해서 수급을 봐야 된다라고 좀 말씀을 좀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뭐 환율도 안정을 찾고 있지 못하고 있는 상태. 일단 지금 1470원 대원 올라갔죠. 코스피스 그런 습들이는 상당히 정적이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서 일단 삼성전자나 에스케니스가 그간의 이제 여러 가지 변동성 뭐 삼성전자는 어 수급에 대한 변동성 외군들이 좀 팔았었죠. 그다음에 하인스 같은 경우는 이제 투자 경고에 이제 들어가는 어떤 문제점들 이런 것들을 다 해소했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어 그런 가운데 있어서 외국인들의 수급이 좀 들어오고 있다라는 것은 어 매우 긍정적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죠.
그럼 왜 어제 안 들어왔겠느냐라는 부분들을 보면 여러분들 잘 아시겠습니다만 어 미국의 기준 금리가 결정되고 나서 제가 항상 말씀드리지만 시간이 있는 거죠. 그들이 이제 주문을 주고 우리가 받는 시간이 있는 거고요. 두 번째는 어제 이제 내마녀의 날이었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어 막판에 어제 외들이 어 대거 순매수를 현물해서 이제 하면서 어 수급에 이제 개선 효과가 나타났기 때문에 지금은 이제 시가 시야를 내년으로 바라봐야 될 것 같아요. 그런 부분들이 어 나타날 것으로 보고 있고 한 가지 조금 시장에 있어서 약간의 조금 뭐 어 우려스러운 바다 뭐 이렇게 할 수 있는 것들은 중소형 개별주들이 어제 오늘 좀 너무 좀 강하다라는 것도 좀 있는 거 같아요.
그런 것들을 우리가 잘 면밀히 봐야 되겠는데 지금 대형주들이 올라가니까 벌써 어제 강했던 중소용주들 중에 일부는 또 조정이 나오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역시 중소형 개별주들 같은 경우는 대형주들이 쉬어 줄 때 어 하나의 어떤 대안으로서 어 그다음에 이제 어떻게 보면 어 유동성을 어 빨아들이는 그런 역할들을 할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어 최근에 이제 많은 투자분들이 9월 10월 달에 익숙한 대로 대형주들이 움직이기 시작할 때는 역시 중소용주들에서 수급이 또 빠지는 것도 지금 시장에 있어서 하나의 모습이 아니겠나 이렇게 설명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러니까 주거니 받건이 하고 있는 모습 괜찮다는 거죠. 시장 질적인 측면이 어 예 좋아지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단순하게 지금 시장이 중소용주 상태로만 뭐 어제 오늘 계속 이어진다라면 단기 상승이 끝났다라고도 볼 수도 있는 거예요. 그 좀 조정폭이 좀 길어질 수도 있다라고 볼 수 있는 거죠. 하지만 이게 이제 다행스럽다라고 할까요? 12월 달 같은 경우는 이제 연마 배당 그다음에 내년도에 대한 어 1분기 EPS에 대한 상향 조정 삼성전자가 17조 이익 난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어 4분기 어 그런 정도의 이제 그런 것들이 반영되게 된다라면 중소용주들이 움직였었던 것들이 시장에 있어서 어 단기 악재라기보다는 하나의 유동성을 더 공급하게 하고 시장의 자금에 머물게 하는 어 그런 요소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들어오기 전에 확인해 보니까 신용 장고가 조금 늘은 것은 부담됩니다. 27조까지 늘었던 것은 좀 부담되지만 고객이 다시 80조를 어 탈란을 했습니다. 이런 것들도 어 긍정적인 모멘텀이 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봐야 되겠습니다. 아 아까 말씀 중에 이제 외국인 수급이 들어오고 있다. 어제 사고 오늘은 지금 초반에 일단 매도로 잡히는데 매도 물량이 많이 줄어들고 있거든요.이 부분을 긍정적으로 보셨고 만기 이후에도 계속 체크하자이 말씀이신 거예요? 예. 그렇습니다. 제가 봤던 거랑 약간 좀 숫자를 제가 좀 잘못 보고 들어온 거 같은데 일단 지금 예.
예. 그런데 기관들 매수세가 좀 들어오고 있는 거 같고 선물 매수가 들어오고 있다라는 것에 있어서는 어제 오늘 프로그램 매수가 들어온다라는 것은 긍정적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네. 그리고 조금 전 말씀하신 하이닉스는 어제 매수가 없었죠. 그런데 장초반에 지금 하이닉스를 외국계 창고 쪽에서 가장 많이 담고 있는 점은 또 하나의 변화 포인트로 보이면서 말씀하신 내용 참고하겠습니다. 대형주와 지금 개별주의 주거니 받거니 그러면 당분간 이런 흐름이 수급 안에서의 싸움으로 이어지게 되면 지금 지켜봐야 될 섹터 어느 쪽을 공략하는게 맞을지 타이밍 잘못 잡으면 굉장히 엇박전하잖아요.
어 그렇죠. 지금 이제 일단 뭐 어제 강했던 중소 건설사들을 좀 한번 얘기를 해 봐야 될 거 같아요. 우리가 중소 건설사들 같은 경우는 어제 같은 경우 일단 뭐 금리나 수혜주 그다음에 이제 정부 정책이 또 발표가 났죠. 어 이제 그뭐 주택을 공부를 많이 하겠다라는 얘기들이 나오면서 전반적으로 중소형 건설사들이 상한가까지도 가는 어 그런 기업을 좀 토했다라고 좀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부분들이 과연 연속성이 있겠느냐라는 부분들을 놓고 본다라면 어 일단 뭐 건설주들 같은 경우도 오늘 뭐 조금 일단 약간 변동성이 좀 생기는 거 아니겠습니까?
아, 그래서 이것을 추경 매수 오늘 뭐 조정을 이용해서 매수 관점으로 본다라는 것은 어, 저는 조금 조심스럽을 수도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아, 그 우리가 이제 금리나 수혜주를 어, 건설주를 어제 이제 많은 이제 방송에서 얘기를 했었던 거 같은데 미국이 이제 금리인화를 했고 우리도 이제 금리인화 할 가능성이 좀 열려 있는 부분들이죠. 어, 그러면 금리인화 수혜주는 과연 무엇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짧게 한번 좀 해 보면 우리가 제약 바이오는 뭐 수혜주다라고 볼 수 있겠죠. 그런데 저는 제약 바이오라든지 건설사들이 수혜를 볼 수 있지만 실질적으로 지금 돈을 많이 쓰고 있는 쪽이 어디죠?
IT 쪽이죠. IT 쪽들이 투자를 좀 많이 하고 있고 현재 지금 회사치 발행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좀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금리 인화가 된다라면 IT 관련주들에 대한 상승 모멘텀이 전 더 수 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어 그냥 머릿속으로는 금리하면 제약 바위를 한번 건드려 볼까? 그다음에 어제 같은 경우 아 중소 건설들도 가능성 있겠다. 요즘 뭐 미분도 있고 자금부담도 있으니까 그런 부분들이 있기하겠습니다만 최근에 나오는 얘기는 IT 쪽이 있다는 거죠. 그러면 자 결론으로 이제 건설사들은 무엇을 사야 되느냐? 저는 오히려 대형 건설사들을 사야 된다.
근데 대형 건설사들이 왜 그러냐면 어 지금 이제 그룹사 물량들이 많습니다.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삼성 물산이라든지 어 DLC라든지 이런 쪽들이 어 그룹사 물량들이 많고 그룹사들이 내년도에 투자 물량이 많습니다. 그런 것들에 대한 수혜를 온전히 받을 수 있겠죠. 물론 어 중소용 건설사들이 주택 공급에 따라서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만 아직 구체적인 것들이 손에 잡히고 있는 건 아니잖아요. 구체적으로 손해 잡히고 있는 것은 현재 지금 국내 대형 건설사들이 오히려 수익성 개선 효과를 나타낼 가능성이 있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어 그런 쪽들을 좀 보는 것이 현실적이지 않을까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금리 인하 기대감 그리고 같이 볼 수 있는 뭐 자산 리츠 건설 여기 정부 정책까지 플러스 되면서 대형 건설주들의 움직임 지켜보자. 어 10월에 주셨던 그럼 삼성물산에 대한 매력 다시 한번 좀 체크를 해 볼까요? 사실 이때만 하더라도이 정부 정책이 발표되기 전이었고 좀 다른 관점으로 주식을 했었는데 워낙 상승률이 좋았어요. 정부 정책 무멘텀까지 더해지면 업사이드 더 열립니까? 어 이제 그런 거죠. 그러니까 이제 그때 당시만 하더라도 삼성물는 이제 지주사 모멘텀에 대한 부분들 어에 대한 그 삼성전자에 대한 가치 이런 부분들을 말씀드렸는데 여기에 뜻하지 않게 이런 정부 정책 모멘텀이 붙었고 또 최근에 삼성물산에 대해서 이제 리포트들 나오는 거 보면 삼성전자의 그룹사 물량 그 그 삼속 물산의 건설 사업부가 있지 않습니까?
이런 쪽들이 어 물량들이 좀 많이 어 되거 조금 내년도에 수익의 개선이 나타날 것이다라는 얘기들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차트가 전혀 훼손되고 있지 않습니다. 꾸준히 우상하는 모습 계속 52주 신고가를 갖은 것이 부담스러우실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9월 10월 달에 여러분들이 보셨다시피 52주 신고가 가는 애들이 계속 간다라는 거죠. 어, 그런 논리로 삼성물산에 대해서는 여전히 어, 바위 의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점검해 봐야 될 섹터로 가겠습니다. 조방전 그리고 반도체 올해 우리 시장의 재평가의 주역이잖아요. 내년도에도 우리 시장을 계속 이끌 주도주가 될까?
이런 측면에서 다시 한번 돌아오는 연말 배당 어 분리가세 이야기까지 더해지면서이 대형주가 포함이 되는 곳이 있고 되지 않는 곳이 있고 이야기들이 정말 많습니다네. 플러스 알파의 메리트로서 배당 메리트까지 지금 가져가도 될 종목은 모아가도 되는지 어떻습니까? 어 저는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러니까 이제 요것을 잘 정리를 할 필요가 있을 텐데요. 원전은 좀 빠졌죠. 원전은 아직 수익이 이제 나는 것은 아니니까. 근데 이제 우리가 반도체, 조선, 방산, 전력, 인프라 관련주들이 올해 이제 많은 분들이 MTN에 출연하셔서 그런 말씀하셨을 거예요.
올해 수익이 굉장히 좋아집니다. 수지 장고가 많습니다. 내년도 몇 년 동안 실적이 좋아집니다. 아, 그렇기 때문에 주가가 올라갈 겁니다라고 말씀을 좀 드려오셨고 저도 거기에 100% 동감을 합니다. 그러면 이익이 난 것으로 연말에 어떻게 해야 될까요? 결국 배당을 줄 수 배당을 많이 주게 된다라는 거죠. 또 말씀하신 것처럼 배당 분리가세가 내년부터 시행이 되는데 25% 배당이 이제 기본으로 깔고 들어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40% 배당을 주던 25% 배당을 배당 성향이 25%에다가 전년 대비해서 10%가 늘어나야 되는 거기 때문에 올해 25%를 마칠 가능성도 상당히 많다라고 보는 거죠.
어, 일단 뭐 증권사 쪽만 번더라도 한 4,억 정도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그건 논를 친다 하더라도 우리가 반도체 조방 전에 대해서는 전체적으로 올해 주가를 또 조종받았잖아요. 11월 달에 배당 매력이 확 올라갔다라고 저는 보여집니다. 우리가 이제 배당을 받게 된다라면 서로 물리면 어떻해? 배당 받고 주가가 빠지면 어떻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겠죠. 물론 현명하시고 올바르신 생각입니다. 하지만 11월 달에 주가가 조정을 먼저 받았잖아요. 조정을 받아서 우리가 10월 대비해서 지금 주가 수준이 낮은 수준에 있죠. 그리고이 섹터들은 내년도에도 영업 이익이 대거 늘어날 것으로 지금 보고 있는 섹터들 아니겠습니까?
그렇다라면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아야죠. 음에 세마리 토끼를 잡으라고 저는 생을 합니다. 그래서 이쪽에 대해서 지금 현재 보유하고 계셨던 분들이라든지 신규를 접근하시는 분들은 어 무위험 자산인 배당에 대한 부분들은 꼭 필수로 체크하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좀 이분법적일 수 있지만 IT투톱 안에서 전자의 메리트가 좀 더 크지 않나 이런 생각도 드는데 오늘 하이닉스가 어 반등하는 힘이 한 2% 가깝게 되고 있어요. 오라클 그리고 브로드컴이 시간에서 다시 한번 상승에서 반락으로 떨어지면서 어 AI 불안이 아직 남아 있구나 이런 기조가 있는데 지금 오늘 하이닉스의 상승 움직임에도 우리가 다시 기대를 걸어봐도 되는 건지요?
어, 그렇습니다. 저는 삼성전자 하이스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들과는 조금 약간 다른 어, 색깔이고요. 더구나라 지금 이제 우리가 HBM은 뭐 내년도 완판된 상태고 없어서 못 파는 정도다라는 분들. 또 이제 블랙웰로 넘어가잖아요. 어, 우리가 제가 지난번에 이런 설명을 드렸을 거예요. 휴대폰이 최신형이 나오면 최신형 가격은 계속 유지가 되죠. 어, 이것도 이제 블랙웨어 나오면 또 그 가격에 유지가 되겠죠. 수 있에 하 역설 거품이 있었을 때가 저점이었어요. 그런 부분들까지 좀 보인다라면 아직까지 저는 그리고 증권가에서 지금 하이닉스 목표가 100만 닉스까지 나오고 80만 닉스가 나온다라는 점에 있어서는 아직까지는 매수 구간이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네. 펀더멘탈 기반한 조방전 반도체까지 다시 한번 점검해 봤습니다. 차영주 와이즈 경제 연구소장과 함께하며 금일 출발 성공 투자 같이 물러가겠습니다. 오늘도 성공 투자 이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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