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문현진 · 한국인
요약 보기
주성엔지니어링은 영업이익이 2022년 1,200억에서 2025년 400억으로 급감했는데 주가는 오히려 올라 고평가 상태라고 주장. 장기 보유 부적합, 반등 시 차트 기준으로 빨리 매도하라는 취지. 주가 4만원대까지 반등 가능성은 언급하되 차트 실력 있는 경우에만 욕심 내보라고 조언. 저평가 구간은 주가가 다시 1만원대로 내려왔을 때로 제시. 전반적으로 단기 매매·고점 매도 관점.
다듬은 글
시청자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시청자님 반갑습니다. 어, 어떤 종목 고민이실까요? 주성 엔지니어링요. 네. 매수가와 비중은 어떻게 되실까요? 33,900원에 10%요. 33,900원에 10% 비중이에요. 어, 우리 시청자님께서는 어떤 점이 고민이신 걸까요? 아, 제가 이걸 오래 갖고 있었는데요. 음. 그렇군요. 예. 근데 오늘 갑자기 이게 조금 막 올라가는 거예요. 네. 네. 그래서 뭐 어떻게 해야 될지도 몰랐어요. 알겠습니다. 오늘 잘 전화 주셨습니다. 전문가님께 지금 상황에서는 어떻게 가져가면 좋을지 의견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어, 전문가님 오늘 딱 12% 13% 이렇게 또 올라줬습니다. 시청자님께서는 올해 가지고 계셨다고 하는데 어, 이럴 때 앞으로는 사실 어떻게 가져가야 할지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어렵거든요. 어떻게 가져가는게 좋을까요? 음. 바로 코앞을 보면서 오늘 앞으로 어떻게 가져갈까? 뭐 오늘 올라왔다 요게 아니라 지금 자기가 어디 있는지를 알아야 돼요. 내가 뭐 하고 있는가를 모르고 있기 때문에 이게 지금 어떻게 해야 될까 이런 고민들을 하게 되거든요. 뭐 하고 있는지를 같이 한번 찬히 파헤쳐 봅시다. 자, 시청자님도 집중해 주세요. 네.
자, 상식적으로 이야기를 한번 해 봅시다. 우리가 돈을 잘 버는 기업을 투자하는게 좋은 거잖아요. 그죠? 네. 그럼 돈을 잘 버는데 주가는 비싸야 됩니까? 싸야 됩니까? 싸야죠. 싸야 됩니다. 그럼 돈을 잘 벌면서 주가가 싼 종목으로 우리는 사 가지고 가는 것이 가장 좋고 그거는 조금 장교로 봤을 때도 올라갈 가능성이 사람들이 이제 알아줄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거잖아요. 그죠? 네. 굉장히 상식적인 이야기입니다. 주성 엔지니어링의 지금 시청자님의 매수 상황과이 종목이 처해진 상황을 같이 한번 봅시다. 이건 분석이 아니라 같이 한번 볼게요.
집중하세요. 네. 얘가 얘가 뭐 반도체 쪽 디스플레이 쪽 한답니다. 오케이. 알았어요. 밑으로가 봅시다. 영업 이익 볼게요. 2022년에 1,200억 벌었네요. 자, 2023년에 얼마 벌었냐면 280억 벌었네요. 어, 많이 줄었네요. 그리고 2024년에 900억 벌고 올해 그러니까 작년 2025년에 400억 벌었어요. 그럼 2022년에 1,200억을 벌었는데 작년에 400억을 벌었으니 많이 벌었나요? 적게 벌었나요? 적게 벌었. 버렸네. 그럼 주가는 올라가 있어야 되나요? 내려가 있어야 되나요? 내려가 있어야죠. 내려가 있어야 되겠네요.
그러면 내려가 있으면 우리가 저평가 구간 아니지만 그래도 제대로 된 평가를 받구나라고 해석을 한번 해 볼 수 있잖아요. 그죠? 네. 근데 주가를 한번 봅시다. 2022년에 비해서 지금 주가가 어디냐면 2022년에 주가가 만 원짜리가 지금 3만 원, 4만 원까지 올라왔으니까 돈도 못 버는데 올라왔네요. 그죠? 예. 그럼 좋은 겁니까, 나쁜 겁니까? 상황으로 본다면 비싼 겁니까, 싼 겁니까? 비싼 본는 2022년보다 1토막이 났어요. 버리걸 보니까 영가 돈 벌어 오는 거 보니까 1,00억 벌다가 400억밖에 꼴랑 400억밖에 못 버는데 주가는 지금네 배나 올라가 있잖아요.
그죠? 네. 그럼 싼 겁니까? 비싼 겁니까? 비싼 거. 비싼 걸 사서 들고 가는게 우리가 투자인가요? 아니죠. 장기 투자 관점에서 이렇게 가져가면 안 되는 거예. 그러니까 이런 거는 우리가 아 가져가면 가져갈수록 위험해질 수 있겠구나. 왜냐면 주식이라는 것은 제대로 된 평가를 받게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돈도 못 버는데 올라가 있으니까 사람들이 결국은 외면할 거예요. 이거에 대한 거품이 빠지고 나면은 아 얘는 돈도 못 번데 주가가 비싸네. 안 사 들고 있는 사람도 그걸 깨닫는 순간 손절하자 팔자. 이렇게 하면서 주가가 내려가게 된다고요.
그러니까 결국은 주가가 결국 자연스럽게 자기 자리 찾아가는데 그때쯤 내려가서 다시 또 만 원까지 내려가게 되었을 때 돈을 잘 벌고 있으면 그때는 저평가가 되겠죠. 음. 무슨 말인지 혹시 이해가 되세요? 네. 네. 주가가 이대로 그냥 만 원까지 내려갔는데 올해 영업 이익이 작년에 영업 이익이 500억 400억을 벌었는데 만약에 2026년과 2027년이 500억 600억 700억 올라가는데 주가만 만 원까지 빠져 있으면 어 그거는 이제 저평가니까 4불가가 되는게 맞는데 음 이거는 지금 장기로 가져가면 안 되는 자인 거예요. 그러니까 장기로 안 본다라고 한다면은 짧게 그냥 차트 보면서 빨리 빨리 치고 나가야 되는 거죠.
그러니까 이걸 내가 들고 가는데 오래 됐다고는 말 자체가 잘못된 투자를 하고 계시는 거예요. 음. 애초에 샀을 때 단기 관점, 짧은 매매를 하셔야 되는 자리였던 거고 짧은 매매를 하게 된다고 한다면 차트 보면서가 반등 나왔을 때 빨리 팔고 나가는게 딱 정상적입니다. 그러니 지금 같이 오늘 같이 이렇게 올라와 줄 때 내가 차트 보는 실력이 있다면은 좀 더 들고 와서 4만 원까지 노려보면서 대처에 나가면서 가져가는게 맞고 차트 보는 실력이 좀 부족하다 한다면 본전에서 나가서 내 실력 것 하는게 맞는 거예요. 음. 어떤 개념인지 이해가 되죠.
네. 지금 반도체 관련주들이 올라가고 있고 얘가 그쪽에 엮겨 있고 CES에서 뭐 디스플레이 이야기도 좀 나오다 보니까 다 엮기면서 테마주로서 이렇게 올라와 주고 있는데요 흐름이 지금 아까 말한 것처럼 이어진다면 차트상으로 4만 원대까지 반등이 나갈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 보이고 4만 원까지 올라갔을 때 뭐 삼성전자나 SKNX의 상승세가 조금 더 이어지게 된다면 뚫고 올라가는 그림도 나오겠지만 지금으로선 그걸 예상할 순 없어요. 왜냐면 기업의 가치는 이미 저 밑에가 있어야 되는 종목이잖아요. 그죠? 아 예. 네. 그니까 이미 이거는 위에서 거품이 생겨 있는 상태에 거품이 얼마나 생길까요라는 질문은 좀 이렇게 우리가 맞출 수 없는 영력이에요.
그 돈 잘 번는데 주가가 바닥에 있으면 이건 올라가겠네요라고 할 수 있는 기업인데 얘는 돈도 못 번데 올라와 있잖아요. 그러네요. 그러니까요. 위치를 잘 생각해야죠. 내가 어디 있나를 생각해야 되 고점에 계시는 거예요. 음. 그냥 빨리 팔고 나가야죠. 그럼 내가 차트 보면서 4만 원까지 대응할 수 있다면 욕심 좀 내보시는게 맞고 아니면 지금 절밥하셔 가지고 어 빨리빨리 탈출하고 나와 가지고 돈 잘 버는데 주가가 바닥에 있는 종목이 지금 넘쳐나잖아요. 음. 그런 쪽으로 빨리 옮기는게 낫죠. 아 너무 감사합니다. 네. 그렇게 개념을 잡고 대응을 하세요.
제가 말하는게 항상 이야기하는게 세상에는 어 제가 강연에서도 아까 이야기했지만 강연에서도 설명해 드리겠다 했던게 양봉 매매랑 응복매 음봉 매매가 있어요. 지금 시청량 하시는게 양봉 매매예요. 고가에서 매매할 건 무조건 차트 보고 매매해야 됩니다. 그 차트 보고 대응을 잘하실 수 있을 때만 들어가시고 실력이 있는 사람들이 어 차트 보는 실력이 있어야지만 하고요. 정말 누구나 할 수 있는게 음봉 매매예요. 싸게 사서 기다리면 수익 나거든요. 그러니까 제발 좀 싼 걸로 갑시다. 아시겠죠? 예.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