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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키워가고 있는 AI 반도체 가장 큰 수혜를 sk하이닉스가 보고 있다 그다음에는 다음 주먹 받는 섹터 다음 주목받는 그 공정에 대해서도 우리가 조금 미리 준비를 해 놓으시면은 좋은 투자 결과가 있을 수 있다라고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b2는 무조건 금리라고 말씀을 드려요 저는 그 부분에서는 일단은 세 가지를 좀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한국 시장도 사실 하이닉스 삼성전자에 대해서 상당히 비관적이었어요. 불과 제 기억으로는 한 달 전만 해도 이거 뭐 재고가 몇 조니 또 적자 폭이 몇 조니 뭐 이런 얘기가 나왔는데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벌써 주가가 116,000원대 그러면 작년에 영업이익이 6조 7조 나왔을 때이 어떤 주가와 비슷한 상황까지 올라왔단 말이죠.
그러다 보니까 역시 걱정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이게 너무 거품이 낀 거 아니야 실적 대비해서 물론 아무리 주가가 선반영 된다고 하지만 너무 심한 거 아니냐 이런 시각도 있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어 저는 하이닉스는 뭐 제 영상을 보신 분들이나 아니면 외부에서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내용을 들어보신 분들은 기억을 하실 수도 있겠지만 저는 올해 하니스로 돈을 제일 많이 벌었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에는 뭐 9만원 밑으로 떨어지고 뭐 7자를 찍을 때도 지금이 사이클의 바닥이니까 사셔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렸고 올해 초 같은 경우에는 처음으로 이제 9만원을 넘어 올라왔을 때가 있어요.
근데 그때는 좀 너무 이른 감이 있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이거는 저는 매도를 합니다라고 라이브에서 실제로 말씀을 드렸고요 다시 밀리면서 연말에 보고 삽시다 요렇게 계획을 말씀을 드리면서 계속해서 사다가 요번에 11만원 뚫으면서 제가 일단은 비중을 또 덜어내고는 다시 분할매수하고 있어요. 근데 지금 뉴스 플로러 좀 따라가 보시면은 처음에 올랐을 때는 뭔가 저가매수해야 상승이었습니다. 그때 같은 경우에는 싸니깐 산다라는 마인드였고 그때는 올라간다라는 부분에 대한 희망이 별로 없었어요. 근데 지금 이번에 올라오는 첫 번째 상승의 재료는 삼성전자가 감산을 시작한다 말 그대로 수요와 공급에서 공급단에서 조절한다라는 거고 이렇게 되면 정말 바닥이란 얘기입니다이 부분에서 먼저 출발을 했고요 그리고는 그 위에서 상승했던 가장 큰 힘은 엔비디아에 들어가는 반도체 엔비디아가 키워가고 있는 AI 반도체 가장 큰 수혜를 sk하이닉스가 보고 있다 이런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나온 또 호재성 뉴스를 보시면은 ddr5에 있어서 수율은 하이닉스가 제일 좋다 요런 얘기도 나오고 있어요. 그러면서 앞으로 영업이익이 기대가 된다 말 그대로 기대가 된 좋다 이런 것들이 누적되면서 올라가는 상황이고 지금 수급을 보시면은 삼성전자도 마찬가지지만 외국인들이 계속 사고 있습니다. 그럼 이런 부분에서 첫째 앞으로 더 올라갈 수 있는 원화 기준에서 더 올라갈 수 있는 업사이드가 남아 있다라는 점은 여전히 매수를 할 수 있는 부분으로 작동한다고 볼 수 있는데 여기다가 우리나라 환율까지 좀 고민을 해보시면 환율 관점에서는 외국인들은 우리나라가 먹을 수 있는 우리나라 투자자가 먹을 수 있는 부분보다 10% 정도를 더 먹을 수 있어요.
이제 점점 강세가 된다는 전제하에 그러면 이렇게 보면은 지금으로부터 우리가 사이클 고점까지의 기간과 예상되는 기간과 예상되는 수익률을 기준으로 생각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마이크론 ceo가 이런 얘기를 했어요. 2025년까지 우리는 우상향을 할 것 같다 그러면은 길게 잡았을 때 2015년이고요 주식 시장은 좀 선반영한다라는 부분이 있으니까 2025년 중반 지금으로부터 2년 후로 가정을 해보겠습니다. 그리고는 지금 하이닉스가 11만원 중반대에요. 그리고 이게 15만원을 고점으로 계산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니까 러프하게 15만원으로 보면은 지금으로부터 35,000원이라는 상승 여력이 존재합니다.
그럼 이건 대충 우리가 따져봐도 20%에서 30% 정도 나오거든요. 그러면은 그 정도의 수익률을 내가 2년 안에 얻을 수 있다 그러면은 매수를 하겠죠. 이런 식으로 지금 투자가 들어오고 있기 때문에 지금 삼성전자 IS 같은 경우에는 버블이다라고 생각을 하기보다는 왜 사례인가 그런 여기서 어느 정도 가격대가 가면 매도가 터질 건가에 대해서 기간 대비 수익률을 계산을 좀 해보시면 조금 더 논리적으로 맞을 것 같다 외국인 기준에서는 2년에 30%가 보이는 투자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계속 사고 있는 거예요. 그렇다면 지금 하이닉스 관련해서는 지금이라도 사모아가야 된다라고 보시는 관점인가요 지금부터는 그죠.
나스닥이 조정을 보인다 그러면은 조금은 빠질 수 있을 겁니다이 부분은 결국 우리나라가 갑이 아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라는 부분이겠지만 계속 말씀드리는 사이클 고점 관점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지금으로부터 얼마 안 남았어요. 1년 반 2년입니다. 우리가 뭐 삼성전자 10만 전자 간다라고 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그게 벌써 2년이 지났어요. 이런 부분 놓고 보시면은 생각보다 멀지 않은 귀한 내 사이클 고점에 대한 기대감이 나오고 있다 보니까 그 부분에서는 지금은 분명히 조정이 두렵습니다. 단기 급등이 무서워요 그래서 이럴 때는 꼭 말씀드리는게 내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도전해 보겠다라고 하면은 분할 매수를 하셔야 됩니다.
조정이 왔을 때 대응하기 위해서는 현금이 남아 있어야 되고요 그러다 보니까 어차피 제가 2년이라고 말씀을 드렸고 다른 전문가분들도 비슷한 관점을 말씀하신다 그러면은 2년 중에 6개월 동안 분할 매수를 하셔도 큰 문제는 없어요. 6개월 내외 그 고점까지 간다 그러면 오히려 우리는 증시를 떠나야 하는 법을 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좀 논리적으로 생각을 해보시면 지금은 좀 급하게 서둘러서 매수하시기 보다는 분할 매수를 하시고 조금 더 고수분들은 그러면 지금이 상황에서 오히려 소부장을 보죠. 소재나 부품이나 장비단에서 어 그러면은 하이닉스가 저희까지 간다 그러면은 분명히 얘들이 나중에 되면 증설도 할 것이고 그러면 소재도 많이 사용할 것이고 그러면은 지금 실적이 좋은데 저평가 받아 받고 있는 기업들에 대해서 계속해서 공부를 하시고이 부분에서 기회를 찾으시면 있고요 그 기업들 중에서 후궁전 기업들이 꽤나 많았어요.
그러고 난 뒤에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올라왔고 나머지 종목들이 바닥에서 꿈틀꿈틀 거리고 있는데 여전히 이제 특히 우리나라 투자자들 같은 경우에는 재미있는 투자를 좋아하십니다. 뭔가 좀 역동적인 투자를 많이 하시다 보니까 지금은 후궁정이라고 얘기가 많이 나와요 그런데 좀 있다가 만약에 예를 들어서 기판 쪽에서 아 이것도 앞으로는 AI 반도체 관련해서 메모리가 많이 필요하고 기판이 많이 필요해 이런 얘기가 나오면서 수급이 붙으면 또 기판에서도 오실 겁니다. 그럼 말 그대로 지금 소부장에서는 매매단에서 후궁정이 좀 더 많이 집중을 하신다라고 보실 수 있는 거고 그렇다고 후궁적만 좋은 거냐 이것보다는 오히려 나머지 종목들도 다 좋겠지만 순서대로 어떻게 보면 순환매 관점에서 후궁정이 먼저 주목을 받고 있고 그 다음에는 다음 주목받는 섹터 다음 주목받는 그 공정에 대해서도 우리가 조금 미리 준비를 해 놓으시면 좋은 투자 결과가 있을 수 있다라고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뭐 반도체 투자를 하시니까 어떻게 보세요이 후궁정 다음으로 좀 좋아질 대한 그 섹터이 소 부장 가운데서 어느 쪽이라고 보세요. 저 같은 경우에는 가장 좋아하는 건 결국 소재거든요. 소재는 왜냐 그러면은 우리나라가 지난 한 10년 동안 국산화에 좀 열을 많이 올렸고요 특히 우리가 코로나 예전 같은 경우에는 한일 화이트리스트 요런 이슈가 좀 있으면서 요거 때문에 주목받았던 기업들이 분명히 존재랍니다. 그리고 그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계속해서 최근에 증설을 발표한 기업들이 꽤나 많아요. 그럼 이런 기업들은 소재가 증설되고 더 많이 생산되면 결국에는 거기에 맞는 정직한 납품에 대한 실적에 대한 증가를 좀 우리가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러면 숫자가 늘어난다 그러면 주가는 올라갈 수 있겠죠.
이런 일정들 중심으로 좀 보시면은 이게 후공전도 분명히 어찌 보면은 기술력이 있어 가지고 지금 삼성전자가 tsmc를 따라잡기 위해서 투자한다 큰 이슈는 그런 이슈가 있습니다. 그런데 소재라고 그래서 투자를 안 하냐 그러면은 지금 말 그대로 우리나라가 뭐 국산화를 하고요 그리고는 우리나라대 삼성전자 내에서 하나의 밸류체를 만들기 위해서 좀 전부 쪽에서 아니면 삼성에서도 지원을 많이 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서는 저는 가리지 않고 공부하시는게 중요하다 이렇게 말씀을 항상 드리고 있습니다. 일단 그 밸류체인에 대해서 좀 봐야 되겠군요이 공정 자체에 대한 근데 요즘 장비주 같은 경우가 일본이 이제 중국에 대한 반도체 규제로 장비 수출 규제가 들어가잖아요.
그거에 대한 반사이익을 우리 업체들이 받지 않겠냐 이런 그 투자의 아이디어를 갖는 분들이 느는 것 같아요. 이런 부분은 어떻게 보세요. 근데 지금 그 부분에서는 조금은 조심스러운게 일본이 그렇다고 아주 그 첨단 asml과 같은 첨단 제조장비만 만드냐 그러면은 또 그건 아닙니다. 말 그대로 우리가 duv라는 공정이 있고 euv라는 공정으로 좀 러프하게 나누는데 dob 같은 경우에는 말 그대로 구시대 장비라고 보시면 되고요요 장비 같은 경우에는 국내에서도 만드는 기업들이 존재라고 일본에서 만드는 기업 미국에서 만드는 기업도 존재랍니다.
그런데 지금 중국으로의 수출을 제한하는 그런 리스트를 보면은이 오고 있다는 장비 혹은 duv 중에서도 조금은 최첨단에 있는 장비들만 제안을 하고 나머지 장비는 수출을 하도록 그냥 냅둡니다. 왜냐면 그거는 큰 돈이 안 되고요 중국이 없으면 어차피 전 세계 반도체 시장이 멈추다 보니까 이게 레벨업을 제안을 하는 조치지 너네들이 반도체를 아예 하면 안 돼라는 조치는 아니거든요. 그럼 이런 부분에서 장비 업체들 중에서 그런 이슈로 올라가는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조금은 경쟁력이라든지 아니면은 그런 식으로 중국이 중국 내부에서도 그 기술력은 대체할 수 있다는 의견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이제 앞으로 중국 시장이 어떻게 대응하는지 정말로 실적이 찍히는지는 좀 조심스럽게 봐야 되지 않을까 그리고는 반대로는 저는 오히려 장비주는 이번에 큰 사이클을 올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이게 지금 장비주의를 대표가 되는 원익ips 같은 경우에는 아예 주가가 지금 움직임이 별로 없어요. 바닥에서 그런데 이게 결국 반도체라고 하는이 사이클이 올라가기 시작을 할 때는 먼저 오르는게 가벼운 테마주들 혹은 수급이 붙은 종목이 될 것이고 그다음 세트입니다. 그 다음에는 소재와 부품이 올라갈 수밖에 없어요. 왜냐하면 생산이 늘어나는 과정에서 실적이 늘어날 거고요 그리고는 그게 맥스치의 1일 때쯤 증설에 대한 이슈가 나오고 그때 고점을 찍을 수 있는게 마지막에 고점을 찍는게 장비주입니다. 그래서 얘가 어떻게 보면은 순서라는 개념은 조금은 이상하긴 하지만 일단 수급 자체가 그런 식으로 흘러갈 거기 때문에 오히려 장비주 중에서도 우량하게 지금 못 가고 있는 눌려 있는 종목들 같은 경우에는 더 큰 수익률을 목표로도 투자의 대로 가져가실 수 있다 그러니까 뭐 개인별로 보는 종목이나 보내주는 다 다를 수 있겠지만 본인이 조금은 장기적으로 가치 있는 투자를 하고 싶다고 하시면 그런 사이클 관점에서 정말 1티어라고 부르는 그런 장비 종목들 공부해 보시는 것도 좀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미 많이 오른 섹터 혹은 공정 쪽보다는 아직 그 오르지 않은 조금만 저 우리가 시간이 필요한 기다려야 되는 이런 쪽에다가 넣고 기다리는 전략 이게 좀 더 유리할 수 있다 알겠습니다. 지금 우리 증시 2650을 찍고 지금 이제 뭔가 지금 흐지부지되는 느낌이에요. 이걸 하나의 그 하나의 그 일시적인 조정으로 봐야 될지 아니면 일단 고점 찍고 어떤 박스권 고점으로 딱 찍고 이제 또 다시 내려가는 어떤 하방에 움직임으로 봐야 될지 지금 많은 분들이 좀 헷갈려 하는데 어떻게 보세요. 저는 그 부분에서는 일단은 세 가지를 좀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첫 번째 같은 경우에는 현재는 외환시장입니다. 달러 인덱스 그리고는 우리 원 달러 환율에 대해서 조금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지금 원 달러 환율이 우리나라가 2650까지 올라가는 구간 동안 상당히 원화가 돋보적인 강세를 보였습니다. 그리고는 그 부분에 있어 가지고 외국인들이 또 반도체 매수를 많이 하고 이러면서 지수도 올라가고 환율도 좋아지는 모습을 보였는데 오늘 아침 기준으로 지금 1280원대까지 다시 올라가 있는 상황입니다. 환율 시장에 동향을 보면은 지금 말 그대로 한국에 대한 과매수에 대한 우려도 분명히 존재한다라고 보실 수 있는 부분이다 보니 이런 부분에서 나스닥도 조금 고점인 거 같은데 그다음 엔비디아가 여기서 좀 조정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요런 이슈들이 같이 겹치면서 외환시장 이슈와 함께 조금은 한국에 대한 경계보다는 아이 정도면은 좀 충분히 단게 많이 올라서 차익실현 정도가 있다라고 보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그 다음에는 지금 우리나라가 갑이 아니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결국 미국 증시입니다.
미국 증시가 지금 여기서 흔들린다라고 하면은 우리나라도 조정을 받을 수밖에 없겠죠. 근데 그 부분도 한 가지 신기한 거는 최근에는 일주일 정도 차트를 보시면 코스피가 2650을 찍고는 2600을 안 깨고 있어요. 종가가 돼서 어떻게 해서든 2600원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이거는 뭐냐 그러면은 더 올라갈 수 있다라는 가능성을 여러 놓고이 정도에서는 저가 매수를 한다라고 하면서 총알도 남겨 놓는 어찌 보면은 현금을 들고 있는 상황에서 어느 정도 2600 방어 플레이라고 있다라고 볼 수 있는 대목이거든요. 그럼이 부분에서 미국이 지수를 조정 받으면 조금 밀릴 수 있어요.
근데 코스피 평선을 보시면 2,550 혹은 2500 정도까지는 열려 있지만 그 밑으로는 내려갈 확률이 매우 낮습니다. 그럼 이런 것들을 놓고 보실 때는 지금 외환시장 미국 시장 이런 부분에서는 단기 급등에 대한 차익에 대한 우려 차익실현에 대한 우려만 존재라는 거지 이거를 좀 많이 눌릴 수 있다라고 보시고 조금은 아끼고 멀리 있는 것은 지금은 그렇게 하면은 조금 돈을 못 버는 플레이가 될 수 있다 그러니까 저 같은 경우에는 그 부분에서 마지막으로 사이클까지 다 생각을 하면은 외환시장 나스닥 조정 그 다음에는 현재 사이클 고점 이걸 다 종합을 해봤을 때는 지금은 분할 매수를 하시면서 조금은 여유있게 보시고 한 3개월 6개월 정도를 밀리면 어쩔 수 없고 올라가면은 뭐 이렇게 좀 계속해서 올라갈 수도 있으니까 따라서는 요런 전략으로 접근하시는게 지금 정답이 없는 시장이다 이렇게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그런 차원에서 우리가 그 어떤 그 투자 전략을 세워야 되느냐 그 현금 비중과 관련해서 의견이 좀 나뉘어요. 이런 강세장에서는 100% 현금으로 지금 가야 된다 이렇게 공격적이신 분들 심지어는 뭐 지금 우리 나오는 뉴스 보면은 비트에 대한 고민들이 많잖아요. 지금 뭐 코스피 코스닥 양 시장 해가지고 거의 20조 가까이 나오고 있으니까 이러한 공격적인 성향이 맞는 것이냐 수익 극대화의 혹은 현금 비중을 이런 시장에서도 적정이 들고 가야 되는 어떤 움직임을 가져가야 되느냐 의견이 나뉘는데 어떻게 보세요. 저 같은 경우에는 b2는 무조건 금리다라고 말씀을 드려요 지금 대출을 내서 집을 산다는 관점이랑 동일하게 보시면은 지금 대출을 내서 혹은 뭐 신용미술을 이용해서 레버리지를 일으켜 가지고 주식을 산다라는 거는 지금 풀 대출이 일으켜서 집을 산다는 것과 동일한 겁니다.
근데 지금 금리를 생각을 하면은 지금 내가 대출을 최대한 땡겨 가지고 집을 산다고 하시는 분들은 뜯어 말리죠. 왜 그래 지금은 금리 부담이 너무 높은데 아직 바닥인지 아닌지 확인도 안 됐는데 금리가 좀 내려왔을 때 뭔가 그런 시그널이 나올 때 투자를 해야 되지 않겠냐 이런 얘기를 분명히 할 수 있거든요. 근데 주식도 똑같은 논리입니다. 지금 비트로 하신다는 거는 조금은 많이 위험한 상황이다 항상 말씀드리는게 이게이자 부담과 그다음에 내가 혹시나 물렸을 때까지 생각을 해야 되는데 지금 만약에 물려서 이걸 만약에 3개월 이상 끌고 가버린다 그러면은 이자율이 8%, 9%가 나올 거예요.
그러면 1년 동안 8% 9% 벌면 되지라고 간단하게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그럼 보는게 없죠. 위자료 다 나가는데 그러니까 이런 부분을 놓고 보실 지금은 b2는 재발 안 하셨으면 좋겠다 일반적인 구간에서도 b2가 그렇게 권장되는 투자는 아니지만 적어도 지금의 고금리는 절대 피해야 되는 투자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런 부분에서 현금 비중이라고 이게 말씀을 하시는데 저는 현금 비중을 이렇게 뭐 사람마다 다 다르기 때문에 요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꾸준한 수익이 있는 분들 월급을 받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현금 비중을 고민하실 필요는 없다 그러고는 내가 만약에 투자금이 좀 크다든지 아니면은 약간은 불규칙한 내가 수입이 수입이 있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6개월 정도의 생활비는 남겨 놓으시고 투자를 하셔라 왜 이렇게 말씀드리냐 그러면은 만약에 여기서 중국 이슈로 혹은 뭐 미국의 뭐 중소연 은행이나 상업용 부동산 이슈로 밀린다 그러면은 6개월은 회복 안 돼요 그러면은 그 6개월 동안 생활할 수 있는 돈은 분명히 들고 계셔야 되기 때문에 6개월 정도의 생활비는 남겨 놓으시고 그리고는 나머지를 투자하시는게 좀 더 맞지 않을까 항상 저는 요렇게 좀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 말씀은 6개월 이내 사용해야 되는 어떤 목돈 용처가 있는 사용처가 있는 돈들은 투자하면 안 되겠다 그런 생각도 되네요. 알겠습니다. 자 어쨌건 지금 2650을 찍고 좀 약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는데 지금 앞으로 우리 시장이 어떻게 그 변할 것이냐 안 좋아질 것이냐에 대한 하나의 그 시그널로는 중국 경제를 많이 보시는 거 같아요. 그쪽에 어떤 상황들 그 외의 변수는 없을까요. 일단은 연준에서도 대놓고 얘기한 부분이 뭐냐면은 미국의 상업용 부동산과 미국의 지역은행입니다이 부분에 있어 가지고 아직까지는 본인들이 면밀히 모니터링 하면서 문제가 없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근데 지금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끈적끈적하다는 가정하에 전제하에 고금리가 오랫동안 지속이 되고 그리고 혹시나 여기서 금리를 한번 혹은 두 번 더 올린다 그러면은 jsbb가 터지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 지금 sbv가 터진 논리를 보시면은 보유하고 있는 채권의 평가가치가 떨어지면서이 부분에 대해서 내 돈을 찾지 못할 수 있다라는 그런 걱정 좋아하다 보니까 요게 하나의 뱅크론으로 이어졌고요 그러면서 이틀 만에 은행이 터져 나갔습니다. 지금은 이틀 뒤에 어떤 냉이 터질지도 아무도 모르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서 은행이 위기가 온다 시스템도 위기가 온다라고 하면은이 부분은 조금 경계를 해야겠죠.
그래서 중국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중국 공산당이 지금 경제가 무너지면 공산당이 무너지는 거니까 어떻게든 막을거다 좀 이렇게 저는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는 측면이 있지만 오히려 미국의 시스템 리스크는 이게 자본주의로 돌아가는 곳이다 보니 여기는 무너지면 모르게 무너지는 것도 분명히 나올 수 있다 저는 그래서 아무래도 미국의 상업용 부동산이나 아니면은 중소형 은행들의 흔들림에 대해서는 이거는 섹터 차원이든 아니면은 뭔가 그 종목들의 특징적인 움직임이든 조금은 관찰을 눈여겨 보시면 좀 좋은 뭔가 대응이 될 수 있다라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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