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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박세익

Accuracy score+0.8
순 place101
Scored calls77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4% / 52.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0.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4.4% / 19.8% / 25.8%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체슬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340)#삼성전자 (186)#SK하이닉스 (147)#미국채금리 (137)#S&P500 (116)

How scores are calculated

(금융위기) 6월에 찾아올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라! 올해는 돈 버는 장, 사야 할 주식은 "이 것" /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 박세익 대표

815Money talk · 2023-06-05 · 유튜브 시청 97,735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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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환율#엔비디아#나스닥#삼성전자#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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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세익 · 한국인

요약 보기

6월 시장 조정은 미국 부채한도 협상 타결 후 국채 발행 증가로 미국 10년물 금리가 일시 상승하면서 올 가능성이 크며, 경기침체보다 금리 요인이 더 중요하다고 봄. 한국 경제는 수출 8개월 연속 감소·15개월 무역적자로 어렵지만, 중국 소비주·바이오처럼 경기 침체 속에서도 실적을 내는 테마를 찾는 것이 유효. 원/달러 1,300원대 고환율은 수출기업에 호재. 코스닥은 연말 대주주 요건으로 10월경 조정이 잦아 저가 매수 기회로 봄. 반도체 사이클은 과거보다 짧아져 약 3년 단위로 보며, 투자자는 확신 있는 2개 섹터에 집중하고 종목 공부를 깊이 해야 한다고 조언.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6월달 시장에 조정은 어떻게 보면 미국 국채의 금리가 또 일시적으로 오르면서 조정이 오는가이 경기가 안 좋은 가운데도 실적을내는 그런 모멘텀이 나올까 피부미용 이런 기기들에 대한 부분인데 그게 한국 드라마 영향이 큽니다. 그래서 지금 환율은 수출 기업들한테는 너무 좋은 지금 상황이에요. 이제까지 가장 그 우리 시장을 좀 짓눌렀던 것이 또 일일비하게 했던 것이 이제 미국의 부채 안도 협상이잖아요. 근데 어쨌든 하원 통과했고요 상호는 뭐 요식행이라고 보니까 일단 됐단 말이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이슈가 그쪽으로 쏠리던 것이 사라지니까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들이 이제 올라오는 거 같아요.

02. 그러니까 fomc에 대해서 되게 신경 쓰는 것 중에 하나도 여기에서 만약 금리가 올라갔을 경우에 이제까지가 고금리 때문에 은행들이 무너지는 그러니까 위기의 상황에 빠져 있다는게 드러난게 이번에 그 실리콘밸리 뭐 이런 사태들이잖아요. 이게 더 심화되지 않을까 금융위기로 전이가 되지 않을까 이런 걱정 때문에 자꾸 흔들리는 것 같은데 근데 또 어떤 분은 금리는 이제 더 이상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왜냐면 이제 내려갈 예정이기 때문에 이런 분도 있고 이게 그 많은 분들의 고민거리긴 한데 우리 박 대표님은 어떻게 보세요이 부분을 금리 그냥 생각해 보면 저는 이제 항상 이제 통계적으로 접근을 많이 해서 결국은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도 다시 2% 안팎으로 떨어질 거야라고 생각을 했는데 역시 그 마켓 타이밍을 잡는 거는 어렵더라고요 떨어질거다라고 생각하는데 안 떨어지고 있다니까 그런데 6월 달 시장에 조정에 빌미가 되는게 뭘까 해서서 또 두 번째로 제가 생각했던게 바로 방금 말씀하셨던 부채 한도 협상이 타결이 되면 그게 뭐죠.

03. 미국의 결국은 채권은 발행할 수 있다는 얘기거든요. 지금은 한도 31조 4천억 달러가 다 차버렸기 때문에 아니 돈을 쓰려면 또 채권을 발행해서 돈을 끌어당겨야 되는데 그걸 못하고 있었던 거거든요. 그래서 6월 달 장에 미국 국채 또 경매가 시작되면 시중에 돈들이 그쪽으로 또 쏠리면서 야 이게 국채가 많이 발행이 되면 시장의 수급의 우리에 의해서 채권이 공급이 많아지는 거잖아요. 가격은 떨어져야 되고 가격이 떨어진다는 말은 금리가 올라간다는 얘기잖아요. 아 그래서 6월달 시장에 조정은 어떻게 보면 미국 국채의 금리가 또 일시적으로 오르면서 조정이 오는가 경기침체보다도 경기침체보다도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경기에 침체에 대해서는 우리가 왜 워런 버핏은 이번 주총에서도 경기와 관련된 거 작년에는 물과 관련된 거 그런 거 물을 때마다 나는 잘 모르겠다라고 얘기하잖아요.

04. 그런 부분들이 왜 워런 버핏이나 피터링체 같은 대가들은 그런 경기 전망을 무시했을까 왜냐하면 잘 안 맞으니까 피터링치는 노골적으로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1983년 정도에 아니 폴 벌크가 저렇게 금리를 과격하게 올리지 그거 79년 78년에 얘기한 사람 누가 있냐라고 아무도 몰랐죠. 그래서 떨어질 거다라고 얘기했다가 떨어지고 나면 봐봐 내 말 맞지 하지만 실제로 떨어지게 만든 그 원인을 예측한 사람은 사실 없었거든요. 그러면 예측 가능하지 못한 거를 예측을 하려고 하는 것보다는 기업들이 경기가 침체가 되면 되는대로 고물가가 되면 되는 대로 고금리가 되면 되는 대로 어떻게 대응을 하는지 그 부분을 저는 체크하는게 맞을 것 같고요 그런 부분이 있어서 아주 능동적으로 잘 대응하는 기업들 그걸 이용을 해서 수익을 잘내는 기업들 그런 찾는게 좋을 것 같은데 하반기나 내년에도 계속 그런 경우가 나올 것 같습니다.

05. 그런데 아까 말씀하셨듯이 3분기 미국 기업들의 실적이 좀 좋게 나오지 않겠냐 엔비디아의 경우를 들시면서 그래서 미국 시장은 좋을 수 있다 저는 거기가 동의가 되거든요. 근데 이제 문제는 우리 한국 경제 한국 경제 같은 경우는 1.9에서 1.42번에 또 낮췄잖아요. 경제성장률 자체를 그러고 나오는 거시경제 데이터 보면은 수출은 8개월 연속 감소하고 있고 15개월째 무역적자가 나고 있단 말이에요. 미국은 좋은 건 알겠는데 우리 3분기 우리 한국 경제는 뭔가 좀 어려운 상황에 있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약 달러 달러 인덱스가 하락하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는 1,300원대를 고수하고 있잖아요.

06. 여기에서 나오는 또 불안감들이 있거든요. 투자자들에게는 맞습니다. 그래서 저도 최근에는 느끼는게 뭐냐면요 2012 13년도에 우리나라 시장이 그때도 남녀를 위기 때문에 우리가 수출로 먹고 살아야 되는 나라인데 크게 수출을 하는 큰 세계 경제 블락이 있잖아요. 미국 유럽 그리고 중국 그림자 블락에서 유럽도 선진국들이 많이 포진되어 있는 그런 이유 단체 이유 경제 블락인데 그때 삼성자의 갤럭시 시리즈 때문에 아까 세계시장 점유 24% 될 때 그때는 카메라 모듈 회사들이 핸드폰 하나에 카메라 모듈이 막 한 개 있다고 두 개 있다가 안면 뒷면도 막 4개 5개만 붙으면서 카메라 모듈 회사들이 거의 7배에서 10배 나왔구요 2년 만에 그러고 나서 바이오 기업들이 또 막 엄청나게 올라오고 그때 정말 난류했었습니다.

07. 그때 지금은 헬릭스미스로 바뀌었던 뭐 바이로메드부터 시작해 가지고 여러가지 바이오 기업들이 올라왔었고요 그 바이오 기업들이 올라가는 모멘텀은 미국의 나스닥 생명공학 지수가 2015년까지 그때도 미국도 마찬가지로 전체적인 경계가 안 좋은 상황에서 바이오 주식들이 날라갔었구요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는 중국 소비 관련주들이 또 엄청나게 날라가죠. 2011년도에 우리나라에 들어오는 요크 수가 200만 명이었다가 2015년 16년 되니까 800만 명이 되거든요. 그렇게 중국 요우커들이 물 믿듯이 들어오니까 우리나라에 뭐 용평이 됐던 강령이 됐던 속초 들어가도 전부 옆에서 중국 사람들 막 말소리가 들렸던 그런 시절에는 뭐 마스크팩 회사부터 해가지고 그 화장품 주식들이 난리였었죠.

08. 그렇기 때문에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지금 정도의 경제 침체라든지 경기침체라든지 그런 상황이면 괜찮다는 거죠. 괜찮고 오히려 그렇게 남 유럽 국가가 박살나든 중국이 침체로 가면도 불구하고 중국이 오크들이 또 울며 뜻이 나오면서 소비를 하든 그런 중국 모멘텀이 있었던 그런 시절의 생각을 하면서 어디서이 경기가 안 좋은 가운데도 실적을내는 그런 모멘텀이 나올까라고 보고요 이번에는 저 시장은 시장에가 보여준다고요 과거에는 그때 당시에는 이제 화장품이 최고의 주식이었다면 지금은 가만히 보니까 중국 사람들이 소득 수준이 계속 올라왔잖아요.

09. 그래서 화장품도 2004년 5년에는 미샤 같은 거 그리고 중저가에서 그 다음에는 이니스프리 같은 중저가로 갔다가 나중에는 후 그리고 설화수 고급 환경부 그러면 이번에도 그 이상의 뭐가 되지라고 봤더니 피부미용 이런 기기들에 대한 부분인데 그게 꼭 중국의 요크들의 수요 때문에 아니고 지금 브라질에다 뭐 동남아나 지금 난리거든요. 그게 한국 드라마 역량이 큽니다. 맞아요. 한류 한국 드라마를 보면서 한국 사람들은 어떻게 저렇게 피부가 좋지 제 피규어를 보면 그런 생각을 못 들었는데 협찬 좀 받으셔 가지고 우리 박세익 대표가 이렇게 달라졌어요.

10. 이런 거 하나 좀 하시죠. 옛날에는 이 경기가 안 좋다고 해도 여전히 이렇게 호황을 누릴 수 있는 그런 업종은 많고 또 하나가 우리가 지금 환율이 1300원 이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뭐 임 대표님이나 전화 imf를 겪어 봤었잖아요. IMF 때 그 나라가 부도나는 상황에서 우리나라 여의도에 금융기관의 1/3이 날라갔거든요. 3분의 1이 날라갔는데 그때 돈을 떼돈을 번 회사들이 수출을 하는 회사들이었어요. 오토바이 헬멧 팔고 일본에다가 니트 만들어서 받는 회사들의 때도 멀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1300억 환율이잖아요. 1,300억 환율인데 미국은 이렇게 환율이 올라가면 미국 안 좋아져 그렇죠.

11. 그래서 우리나라랑 중국 보고 맨날 환율 조작국 아니냐 관찰대상국 이런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환율은 수출 기업들한테는 너무 좋은 지금 상황이에요. 위기라는이 그 분위기 속에서 위기가 만들어준 엄청난 이제 보너스인 거죠. 그런 부분을 보면 약간은 내수보다는 수출 기업 쪽에서 또 그 답을 좀 찾아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 어떤 틈새 어떤 호황산업을 찾는 것도 투자의 아이디어일 수 있는데요. 일단 큰 틀에서 보면은 한국의 대표적인 성장 산업은 요즘 배터리하고 그 반도체 이렇게 이제 다들 알고 있잖아요. 이거와 관련해서 이제 논쟁이 좀 있습니다.

12. 배터리는 2차전지 쪽은 많이 올라온 상태에서 지금 조정을 좀 받은 상황이고 반도체는 지금 업황은 그렇게 좋진 않지만 이제 지금 막 치고 올라가는 상황이고 어느 쪽을 만약에 우리가 조정받거나 했을 때 사야 될 것이냐 혹은 어느 쪽 비중을 더 실어야 될 것이냐 앞으로의 세상에서는 이와 관련해서는 어떻게 보세요. 보통 펀더매니저들은 그런 질문을 받으며 어떻게 알아요. 그냥 안녕하세요. 이런 얘기를 많이 하는데 저처럼 94년부터 이제 한 30년 되다 보니까요이 한국 시장의 변동성에 대해서 친절머리를 그 변동성을 그래도 어떻게 하면 이용을 하지 하다 보니까 이제는 변동성을 어떻게 이용을 해야 되는지 어느 정도 나름대로 이제 원칙을 갖게 됐는데 코스닥 같은 경우에는 연말로 가면 갈수록 대주주가 소유권 때문에요.

13. 아무리 좋다고 하는 코스닥도 연말 되기 전에 항상 빠져요 보면 그런 변동성이 주는 어떻게 보면 기회수가 있는 거잖아요. 정말 좋은 기업을 난 좀 싸게 사고 싶은데 왜냐하면 주식을 싸게 사야 그만큼 수익률이 돼요 그래서 만 원에 사서 10만원 가면 10배인데 3만 원에 사서 10만 원 가면 거의 3.3배잖아요. 그런 측면에서 변동성을 잘 이용하자 그렇게 본다면 어 코스닥 기업은 저는 저희 회사에서도 포트에 거의 코스닥이 아직 뭐 좀 있기는 한데 의미있게 또 많이 채워야 되는 시점은 5월 9월에서 10월 장이라고 보거든요. 항상 10월장이 대주주 가서 요건 때문에 코스닥 시장이 가장 스트레스를 받는 장이기 때문에 10월에 사도 저는 항상이 가격보다는 싸게 살 수 있다는 거죠.

14. 지금 이제 2차전지를 사시는 분들이 10년을 보고 사시는 거잖아요. 10년을 보고 사시는데 10월 달에 가서 사도이 가격에서는 살 수 있다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렇게 생각하시고 지금은 보통 제가 아까 뭐 바이오가 갔던 장 뭐 여러 가지 테마주들이 가고 아니면 뭐 삼성전자의 카메라 모듈 회사가 갖고 그런 모멘텀 속에서도 반도체이 큰 주식이 움직일 때는 대형주의가 움직일 때나 중소형제들이 좀 쉬거든요. 그런 흐름이 또 수급상의 변화가 있기 때문에 지금은 약간은 코스피에 중대형주로 일단은 대응을 하시고 지금 일단은 앞으로는 좀 대형주 중심의네 지수와 관련된 이런 쪽이 좀 더 우세할 것이다 이렇게 보고 계시는 거군요.

15. 하반기는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투자를이 올해는 어쨌든 돈을 버는 장이라고 제가 말씀드렸는데이 돈은 버는 장에서 마음의 자세가 좀 중요한게이 돈을 버는 장에서는 12개의 섹터가 있으면 한 7개 8개의 섹터가 이제 막 순환매가 돌면서 막 올라갈 겁니다. 그런데 우리가 올라가는 7개 8개를 다 먹으려고 하면 절대 못 먹습니다. 저희는 그래서 2020년 코로나 장에도 그때 빅세븐이었잖아요. 바이오 배터리 인터넷 게임 뭐 이런 식으로 빅세븐 있었었는데 그때도 시장을 주도하는 일곱 섹터 중에 두 개만 제대로 먹어도 돼요 두 개가 두 개만 제대로 먹어도 됩니다.

16. 그러면 두 개만 제대로 먹으려면 내가 어떤 스타일인지 아셔야 돼요 내가 아 올라가는 모멘텀을 딱 보고 쫓아서 하는 걸 잘하는 스타일이면 올라가는 거 무릎에 사서 아 이제 꺾였냐면 떨어지는 어깨에서 이렇게 팔고 나오는 그거는 테크니컬 말 그대로 테크니 시연이 돼야 되거든요. 그런 거 잘하시는 분들은 아 이제는 요쪽에 하면 이쪽 딱 버리고 요쪽으로 갈아타고 이런 거 하시면 되는데 일반적으로이 펀드매니저들도 그렇게 잘 하는 사람이 많지는 않습니다. 그냥 내가 확실하게 하는 섹터에서 그 7개의 주도 섹터 중에서 나는 이번이 두 개 세트에서 확실하게 돈을 번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렇다면 뭐 말씀하신 대로 반도체가 될 때 2차전지가 됐든 아니면 엔터주가 됐든 그 확실을 갖고 있다 그러면 그 무슨 그렇게 변동성 빠지더라도 그냥 상관하지 않고 그냥 들고 가는 것도 방법일 수 있겠네요.

17. 그러니까요. 그렇게 내가 확신을 확실한 나의 필살기의 종목이 있으면 그 떨어지는게 하나도 무섭지는 않을 겁니다. 그렇죠. 근데 아마 그러려면 그 종목에 대해서 정말 잘 알아야 무섭지가 않은데 보통 우리가 공포심은 잘 모를 때 생기고 점점 커져 나가잖아요. 그래서 결국 굴복하는데 그러면 공부를 참 많이 해야 될 것 같아요. 공부를 정말 많이 해야 되고요 어느 정도 공부하셔야 되냐면 엔비디아가 최근에 많이 올라왔잖아요. 그러면 엔비디아의 젠슨 황이 어떤 사람인지부터 훤히 꿰차고 있어야 됩니다. amd를 다니다가 93년도에 회사를 설립해서 지금의 엔비디아의 그 gpu가 어느 정도의 경쟁력을 가지고 엔비디아가 만들어 놓은 플랫폼이거든요.

18. 소프트웨어 플랫폼이 왜 다른 ai와 관련된 그는 GPU 같은 기능을 하고 어떤 차별화가 있는지 이런 부분은 훤히 꿰뚫고 있어야 뭐 은행 사태가 됐든 이런 거에 자신을 할 수가 있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내가 가진 종목에 대한 부분으로 확실하게 돈을 버시려면 그 종목에 대해서 다른 많은 사람들보다 훨씬 많이 알고 있어야 된다 그렇다면 그 아까도 말씀드렸던 그분의 한국 경제의 어떤 여러 가지 안 좋은 그 수출과 관련된 데이터들 이것도 일단 무시하고 우리가 믿고 배팅할 수 있는 건가요 수출의 그런 과거의 패턴을 보셔야죠. 과거의 패턴을 보면 반도체 분명히 패턴이 있거든요.

19. 근데 반도체도 과거에 보시면 PC 사이클로만 반도체가 움직일 때에 비해서 그때 PC 사이클에서는 대표님하고 우리 옛날에 386 써보셨잖아요. 386 컴퓨터에서 486 586으로 그런 컴퓨터 쓸 때는 윈도우가 버전압 될 때 cpu가 버전압 될 때 그렇게 한 거의 한 3 4년 싸이클로 움직여 썼잖아요. 근데 지금은 전방산업이 PC뿐만 있는게 아니라 모바일에다가 데이터 센터가 있다 보니까 반도체 사이클이 많이 단축이 됐습니다. 그래서 제가 삼성전자 물리신 분들은 그냥 3년 들고 가시면 된다고 그런 말씀드렸던게 그 반도체 만약에 반도체로 돈을 버시는 분들은 그는 사이클이 얼마나 짧고이 거기에 따라서 주가는 어떤 패턴으로 움직이는지 그런 부분을 보시면서 어 이번 장애에서 돈을 버시면 될 것 같아요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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