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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파이낸셜 리서치 박철순 대표 나오셨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예, 뉴욕증 씨 오늘 흐름이 엇갈렸는데 두 가지 이슈가 좀 컸던 거 같아요. 하나는 국채 금리가 떨어졌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도체들은 또 하락을 했습니다. 일단 반도체 흐름 먼저 좀 짚어보고 싶은데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7% 빠졌는데 NBD가 7거래일째 하락을 한게 좀 눈에 니다. 어떻게 보셨습니까? 어, 일단은 지금 어, 메모리 반도체라든지 GPU라든지이 AI 반도체에 속해 있는 섹터들 같은 경우 이제 M비디아 실적 발표로 앞도 경계감이 좀 많이 작용을 하고 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어, 실질적으로 뭐 MBD대의 실적 자체는 역대급을 기록할 것이라 거는 뭐 자명한 사실인데 문제는 뭐냐면 과연 지금이 순간 어,이 금융에 대한 부분들 이런 것들 때문에 혹시라도 노이즈가 생기지 않을까라는 그런 우려감 때문에 지금 약간 포지션을 좀 축소하는 흐름들이 좀 나왔다라고 보여집니다. 거기 이제 특징적으로 어제 같은 경우 보면은 삼도전자와 SK이닉스가 또 이제 급락을 했었잖아요. 근데 이제 삼성자와 SKS가 이제는 글로벌 시장에도 영향을 주는 부분들이 굉장히 많이 커진 상태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도 미국 증시 특히나 반도체 관련된 종목들의 하락을 좀 이끌었다라고 보여지고요.
다만 이제 뭐 AI 투자가 더 이상 뭐 줄어들 거라는 것들은 이제 뭐 크게 걱정을 안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오히려 NBA 실적 발표 이후에는 투심이 다시 한번 살아나면서 어 전반적인 반등 흐름이 예상이 되고 있어서 지금의 뭐 어 하락 폭에 어 매도에 동참하는 것보다는 오히려 지금 안 가지고 있는 분들도 변동성을 활용해서 뭐 삼성전자라든지 SKNS를 중심으로 해서 조금 분할로 담아가는 전략이 좀 필요하다로 보고 있습니다. 예. 다시 말하면 밤사에 뭐 특별한 이슈가 있어서 반도체가 떨어졌다기보다는 어제 우리 반도체 투 투톱 움직임을 보고 미국에서도 조금 투심이 좀 자극을 받았다 이렇게 보는게 맞는 건가요?
네. 거기다 이제 엔비디아뿐만 아니라 비비디아 실접 발표 그다음 날에 또 이제 마벨 테크놀로지에 또 실적 발표도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아무래도 또 다시 한번 또 주요 기업들의 실접 발표 전에 생기는 경계감이 또 한번 반복된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제 시간을 지나고 보면은 이런 글로벌 기업들의 특히나 AA 반도체 밸류 체인에 속해 있는 기업들의 실적 발표 전에는 경계감이 있었지만 다시 그 이후에 회복되는 모습들이 반복적으로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크게 우려할 부분은 별로 없었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
그리고 국채 금리 하락한 부분은 어 미국 재무부가 이제 뭐 여러 가지 관측 속에서이 바이백을 어떻게 확대를 할 것인가에 대한 얘기를 안 하다가 CNBC가 이제 뭐 정부 비상금이라고 불리는 이제 일반 계정을 동원할 거다. 이런 어 보도를 내면서 이게 좀 시장에 확신을 줬다 이렇게 지금 관측이 나오고 있는데요.이 이 일반 계정, 그니까 TGA가 뭔지 그리고 이걸 통해서 바이백을 확대를 하게 되면 어떤 효과가 있는지 이게 좀 궁금해지네요. 어, 일단은 지금이 재무가 지난달 지난주였죠. 지난주에 이제 어, 바이백 규모를 해당 이제 20억 달러에서 40억 달러로 두 배 확대하겠다라는 언급을 해 줬지만 사실상 금리는 그렇게 반응을 하지 못했죠.
네. 추가적으로 한억 달러 즉일반 재무부 반정을 활용하겠다라는 언급이 나와주면서 아 그렇다면 추가적으로도 이제 어 이런 금리를 좀 잡을 만한 어 재무부의 어떤 추가 전략들이 좀 나올 수도 있겠구나라고 시장은 더 기대를 좀 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다만 사실 이것만으로는 사실 금리가 좀 잡히기는 좀 어려울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어 이런 어 단기적인 어떤 바이백이라든지 이런 어 어떤 통화적인 정책만으로는 쉽지 않은게 일단 기본적으로 금리의 방향성이 일단 확정이 돼 줘야 되는데 지금 사실 뭐 전쟁이 아직 끝난 것도 아니고 인플레이션이 완전히 잡혔다라고 보기에도 아직은 조금 애매한 상황이다 보니까 연준에서도 스탠스를 지금 확정을 짓기는 좀 어렵고 사실 연준 어 의장이라든지 아니면 연준 전체적으로 봤을 때도 방향선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좀 포멘트를 좀 안 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이번에 이제 잭스돌 미팅이라든지 아니면 어 잭슨에서 처음으로 발언하는 어 케비노시의 의장의 발언이 굉장히 좀 중요한 역할 할 수 있을 걸로 보고 있어서 일단은 당분간은 조금 경계감을 좀 가질 필요는 좀 있을 것 같다라고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네. 증시 주변 흐름 이슈를 좀 짚어볼 때 사실 지금 짚어본 이슈 외에 오늘 어 밤 사이에 또 그 미국의이란 제재도 나왔고요. 또 미국과 캐나다의 무역 갈등은 더 악화되는 분위기로 가고 있는데 시장은 그렇게 크게 반응하는 거 같지는 않습니다. 이거 왜 반응을 보이지 않을까요? 어, 일단은 시장에 지금 크게 반응하지 않은 것들은 일단 지학적 리스크 같은 경우도 지금 워낙 또 장기화가 되는 상황이고 지금 사실 지정확 리스크를 봤을 때는 물론 지금 어 어떤 금융적으로 계속적으로 이제 추가 제재가 지금 나가는 상황이기 때문에 사실 이란도 압박을 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전쟁이 격화될 가능성도 있다라는 거는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긴 하지만 시장에서는 이거를 그렇게 크게 받아들이지 않고 오히려이 협력이 테이블로 올리기 위한 정도의 제재라고 지금 받아들이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일단이란이 진학적 리스크 특히나 어 미국의 이란의 압박 정도는 그렇게 크게 시장은 걱정을 좀 안 하고 있다라고 보여지고요. 사실 전쟁이 또 장기화되고 하게 되면 사실 미국도 어 인플레이션 우려감이 더 커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압박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어 그런 부분들도 좀 시장을 크게 반응을 좀 많이 안 했던 거 같고 어 캐나다와의 어떤 관계도 마찬가지인 거 같습니다. 지금 사실 어 중국이 많은 국가들을 좀 압박을 하고 있다 보니까 이것도 장 이것도 잠겨야 되는 어 그런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일단 캐라다 쪽도 시장은 그렇게 반응하지 않고 있는 거 같고 오히려 시장에서 가장 크게 봤던 건는 역시나 이번 주에 있는 빅 이벤트들인 거 같습니다.
방금 말씀드렸던 엔비디아라든지 이런 쪽이 사실상 전 세계를 이끌고 있는 어떻게 보면 수익을 이끌고 있는 기업이기도 하잖아요. 특히나 AI 시대가 계속적으로 급격하게 성장을 하기 시작하면서부터 관련된 기업들의 어이 시총이 굉장히 높은 상황이고 그래서 M비디아가 방향성을 잘 잡아 준다라고 하면 충분히 어 이제 시장은 좀 잘 갈 수 있다라고 보고 있는데 워낙 또 이제 어 경계감은 어 발표 전에는 남아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오히려 저는 어이 변동성을 감안한 그냥 포지션 정리라고 보는 거지. 네펀 때에 또는스에 이게 지어주가 좀 흔들렸다. 반도체 종목들이 흔들렸다 이렇게 과대에서 갈 필요는 좀 없다라고 보고 있습니다예.
갑자기 드는 생각인데 사실 M비디아 실적 발표 전에는 저희가 기대감이라는 표현을 많이 했었는데 이번에 경계감이 나오는 이유는 왜 그런 건가요? 어, 일단 지금 가장 걱정을 하고 있는 거는 순환 금융에 대한 부분들은 있는 거 같아요. 왜 그러냐면 지금 엔비디아과 고객사 쪽으로 이제 오픈이라든지 이런 쪽으로 투자를 하고 그쪽에서 또 다시 한번 GP를 사 주고 그러니까 서로가 이제 사주 매출이 이제 어떻게 보면 어, 매출을 만드는 그런 구조다 보니까 걱정을 하는 건데 어, 사실상 지금 GPU 수요는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늘 것이라는 거는 뭐 바뀌지 않는 확 어 그 스탠스고요.
그다음에 어젠수당는 뭐 최근지도 방송에서라든지 언론에서 노출된 내용을 보면은 전혀 뭐 지금 뭐 지금 회사에 걱정이 없는 상태라는 걸 계속 알려주고 있는 상황이고 어 저는 사실 지금이 수당 금융처럼 보이고 있는이 부분들이 그렇게 나쁜 거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사실상메리 반공 부족하다 GPU라든지 같이 가격들이 다 연동해서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고 기업들 같은 경우는 일단은 어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는 상황이죠. 그래서 그거를 일부 도와주고 GP를 사용해서 사업을 운영하게 만들어주고이를 통해서 AI 수익을 만들 수 있게 도와주는 구조라고 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최근에 이제 뭐 암호라든지 기타 AI 관련된 기업들 같은 경우가 클라우드 매출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많이 올라가고 있는 것들이 확인이 되고 있거든요.
이전에 기대감만 있는게 아니라 수익도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중장기로 봤을 때는 선수 구조로 가기 위한 과정이라고 보고 있어서 이번 엔비디아 실적 발표화라든지 컨퍼런스 콜 이후에 오히려 수당 금액에 대한 우려감이 좀 낮아진다라고 한다면 오히려 더 적가 매수가 들어올 수 있는 기회가 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군요. 자, 이제 국내 증시 보죠. 어 이제 삼성전자 주주 환원 책 나오고 나서 첫 정규 거래라 어 일단 애프터마켓 금요일 애프터 마켓에서 좀 떨어져서 우려가 컸는데 8.7%나 떨어질 줄은 몰랐는데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어 일단은 주주하는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있었는데 막상 뚜껑을 열고 보니까 어 110조 정도는 이제 하겠다. 주원을 그 액수 뭐 대단히 큰 액수잖아요. 역사적으로 있었던 이제 내용이죠. 왜냐면 일단 이익 자체가 역대급을 기록을 했기 때에 연금흐름 보통 50%를 이제 우리가 주전 쓰겠다라고 급을 했었고 다만 문제는 지금 배당 쪽으로 한 30조 정도밖에 쓰지 않고 나머지는 이제 어떻게 보면은 어떻게 할지 추가적인 구체적인 내용들이 안 나왔기 때문에 시장은 약간 기대감이 좀 떨어졌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비교를 해 보자면 SK하닉스 같은 경우는 40조를 직접적으로 어 자사주를 매입하고 소각까지 한다라고 언급을 해줬잖아요.
근데 이제 그 말은 뭐냐면 약 3개월 기간 동안 실질적으로 40조가 매수세에 들어간다는 거고 그래서 18일부터 어 이제 어떻게 보면은이 실질적인 매수세가 들어오는 것들이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보통 지금 평균적으로 6,억 달 아 6천억 정도가 계속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왜냐면 40조를 지금 한 62거래일 정도만에 다 매수를 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러면 이제 단순히 그냥 1평균으로 봤을 땐 6,000원대를 계속 매수를 해야 되는 상황이고 그게 실질적으로 개시된 날부터 꾸준하게 지금 6,000원대가 들어오고 있습니다.음. 그래서 그런 것들이 좀 하방을 지실 수 있는 부분들이 있는데 어 일단 삼성전자는 약간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조금 덜 노출이 됐다는 판단입니다.
근데 어 사실상 삼성 전자 같은 경우도 15조 정도가 지금 매수에 들어오고 있거든요. 20일부터 들어오고 있는 상황인데이 왜 그러냐면은 어 지금 어 임직원들 보상을 위해서 15조 정도는 지금 매수를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것들도 어제부터 실질적으로 시작이 돼서 매수세가 실질적으로 기타법인 쪽에서 들어오고 있는 것들이 확인이 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좀 지수의 어떤 하방을 방어해 주는 역할을 해 준다라고 한다면 저는 지금 변동성을 추가 하락으로 너무 걱정을 하는 것보다는 이게 좀 방어를 해 주면서 M비디어 실접 발표를이 NBA 실 발표를 전환점으로 해서 좀 반등의 어 그런 전환점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삼도자와 이스카이니스는 지금의 변동성이 그동안 좀 올라갈 때 못 사셔서 조금 아쉬었던 분들은 좀 매수의 기회가 좀 될 수 있을 걸로 보고 있습니다.
그럼 삼성전자 추가적으로 어이 주주 환원 규모를 어떻게 쓸지를 구체적으로 내내 내내 놓을 때 네. 자사주 소각이 포함이 되면은 이제 반등 기회가 될 수 있다라는 얘긴가요? 네. 일부 소각은 할 수 있는데 사실 삼성 전자는 지배 고주 자체 때문에 사실 적극적으로 자사주 소각을 할 수는 없습니다. 왜냐면 금산법 때문에 이제 삼성 생명이라든지 삼성 화제가 있잖아요. 합산에서 이제 지분이 10%가 넘으면 안 되는데 그러다 보니까 소각을 무조건 할 수 없는 상황이고 특히나 보통주는 좀 어렵겠죠. 일부밖에 못 할 것 같고 그렇다면 이제 우선주 쪽으로 돌릴 수밖에 없어서 우선주 쪽을 일단은 어 비중을 좀 확대할 걸로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소각 쪽에서. 그렇게 되면 일단 우선주와 지금 보통주가 지금 괴이 굉장히 커져 있는 상황이거든요. 역대급인데 그렇다면 이번엔 기회에 우선주를 좀 이제 소각을 한다라고 한다면 우선주의 희소성이 좀 부각이 되면서 괴리율도 축소될 가능성이 있다라는 판단이입니다. 그래서 우선주를 조금 단기적으로 좀 매수를 좀 고려해 보시는 것도 어 일단은 한번 신경 쓰는 것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아 그렇군요. 자 시간 관계에서 마지막 질문이 될 거 같은데요. 오늘장 준비 어떻게 해야 될까요? 어, 일단 지금은 사실상 좀 보수적인 관점으로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은 메모리 반도체 관련된 기업들이 미국 증기에서 좀 빠진 상태기 때문에 우리나라 시가 총액에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섹터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변동성이 초반에 나올 수 있다는 판단 때문에 일단은 관망이 좀 필요할 것 같고 다만 변동성을 감안하더라도 어 삼동전자라든지 SK닉스 그다음에 반도체 소부장들 그리고 MLCC라든지 적칭 세라믹 콘덴서적 그다음에 기판 쪽 같은 경우이 쇼티지가 좀 지속이 되고 있는 섹터들이라서 어 만약에 뭐 금리를 인상한다고 하더라도이 수익으로 사실상 리스크를 좀 상쇄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이 있는 기업들이긴 합니다.
기판이라든지 컨덴서라든지 반도체라든지런 종목들은 잡아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추가적으로 어 화장품주라든지 수출이 좀 기반이 되는 음식료 뭐식품 같은들이 있는데 요런 것들은 어 지수 변동성이 생길 때 항상 방어를 좀 해 주는 역할들을 해 주고 있기 때문에 요런 종목들도 단기적으로 이번 주에는 관심을 좀 보여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점고하겠습니다. 자 지금까지 파이낸셜 리서치 박철순 대표와 함께 증시 전략 세워봤습니다. 대표님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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