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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연준의 통수! 나스닥 폭락장 속 세력들이 몰래 쓸어담은 AI 인프라주 TOP 3 🚨

NOVA Real Invest - USA Real Estate & Stocks Market · 2026-06-18 · 유튜브 시청 911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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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치자 여러분, 어 혹시 비행기 타셨을 때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어떤 경험이요? 그 비행기가 이륙하고 한참 지나서 순환 고도에 다다른 줄 알고 아 이제 좀 편하게 가겠구나 하면서 안전 벨트를 턱 풀었는데 네 갑자기 기장이 아무런 예고도 없이 목적지를 바꾸겠다며 기술을 아래로 확 꺾어 버리는 어 그런 아찔한 순간 말입니다. 오 상상만 해도 진짜 멀미 나네요. 너무 아찔하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2026년 6월 17일 수요일 그러니까 오늘 미국 주식 시장이 정확히 그런 하루를 보냈습니다. 맞아요. 오늘 하루 종일 모니터 보면서 진짜 롤러코스터 타는 기분이었어요.

오늘 우리가 함께 파헤쳐 볼 심층 분석의 미션이 바로 이겁니다. 장 초반만 해도 다오존스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시장에 막 환호성이 터져 나왔거든요. 분위기 진짜 좋았잖아요. 그니까요. 그런데 단 몇 시간 만에 분위기가 폭락세로 돌변했습니다. 다우 지수는 최고점을 찍고 나서 무려 507포인트, 그러니까 0.98%나 급락해서 51,492에 마감했고요. 5만 선 겨우 지킨 느낌이죠. 네. SMP 500은 1.21% 나스닥은 무려 1.34%나 떨어졌어요. 낙폭이 꽤 컸습니다. 마치 잘 날아가던 비행기 엔진을 누가 갑자기 꺼버린 것 같은데.

자,이 부분을 좀 더 풀어 볼까요?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건가요? 음. 이 대목에서 참 중요한 질문을 던지게 되죠. 단순히 오늘 지수가 빠진게 문제가 아니라 시장의 그 게임의 룰 자체가 완전히 바뀌어 버렸거든요. 게임의 룰이요? 네. 관제탑에서 비행 규칙을 아예 바꿔 버린 거예요. 오늘 장초반에 최고치를 찍은 건 연준이 기준 금리를 3.50에서 3.75%로 동결했다는 소식 때문이었잖아요. 어, 그건 누구나 100% 예상했던 결과잖아요. 그렇죠. 근데 진짜 폭탄은 금리동이 아니라 케빈 워시 신임 연준 의장의 입이랑 어 그 연준 위원들의 점도표에서 터졌습니다.

아 점도표 저도 그거 보고 제 눈을 의심했어요. 진짜 충격적이었죠. 18명의 위원 중에 절반인 두 명이 2026년 안에 최소 한 번은 금리를 인상해야 한다고 찍었거든요. 와 인하가 아니라 인상이요?네 네. 심지어 2026년 말 금리 중간값 전망치가 지난번에는 3.4%였는데 오늘 3.8%로 확 뛰었습니다. 시장은 막 아 이제 금리 인하겠지 하면서 샴페인 달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연준이 그 잔을 그냥 뺏어서 바닥에 던져 버린 골리네요. 정확한 비유네요. 게다가 워시오장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은 정말 좀 든골이 선을할 정도였어요. 어떻길래요?

그 포워드 가이던스라고 하잖아요. 연준이 향후 정책 방향을 미리 넌짓이 알려주는 친절한 내비게이션 같은 거. 네. 네. 시장 달래 주던 그 방식이요. 그걸 오늘부로 공식 폐기한다고 선언해 버렸습니다. 성명서에서 완화적인 문구는 싹 다 지워 버리고 오직 물가 안정에만 집중하겠다고 못을 박았어요. 와. 그러니까 내비게이션 끄고 운전하겠다는 연준의 선언이군요. 그럼 이게 대체 무슨 의미일까요? 기술주 투자자들은 왜 그렇게 공포했던 겁니까? 이걸 더 큰 그림과 연결해 보면요. 시장에 길을 안 알려 주니까 투자자들은 극도의 불확실성을 감당해야 하잖아요.

그렇죠. 깜깜히 운전이니까요. 그 불안감이 바로 채권 시장으로 옮겨붙었습니다. 오늘 2년물 국채 금리가 하루 만에 15에서 16b 가까이 폭등해서 4.2%를 찍었고요. 10년물 금리도 4.50%를 뚫어버렸어요. 육체 시장이 발작을 일으켰네요. 금리가 오르면 고평가된 성장주들의 미래 가치를 깎아내리니까 바로 타격이 가는 거군요. 맞습니다. 해인률이 확 높아지는 거죠. 근데 저 진짜 이해 안 가는게 하나 있어요. 오늘 5월 미국 소매 판매 지표도 같이 나왔잖아요. 네, 나왔죠. 전월 대비 0.9%나 급증했어요. 예정치가 0.5%였는데 그걸 훌쩍 넘었잖아요.

소비가 탄탄하면 주식 시장 입장에서는 방어막이 되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보통 때라면 훌륭한 방어막이죠. 근데 오늘은 연준이 물가 잡겠다고 매파적으로 돌아선 날이잖아요. 아, 타이밍이 안 좋았군요. 최악이었죠. 연준 입장에서는 어 경제발 이렇게 뜨거운데 굳이 금리를 내릴 필요가 있나? 오히려 올려야겠는데 이런 확신에 주게 된 거예요. 아 호재가 최악의 악재로 둔갑해 버렸네요.네 투자자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노랜딩. 그니까 경제가 안 식어서 고금리가 영원히 유지되는 시나리오가 현실화될까 봐 겁을 먹은 겁니다. 자 그럼 금리 공포가 덮쳤을 때 가장 피를 흘리는 곳으로 넘어가 보죠.

가장 고평가된 그 시장의 관계를 대변하는 곳. 스페이스 X 말씀하시는 거죠? 네, 스페이스 X요. 공모가 135달러로 대비해서 3거래일 만에 시총 2.8조달러 ಡೆ고 아마존까지 제쳤잖아요. 엄청난 기세였죠. 근데 오늘 연준 충격 맞고 상장후 처음으로 5% 정도 하락했어요. 사실 스페이스 X는 지금 펀더멘탈의 문제가 아닙니다. 옵션 시장의 기형적인 수급이 진짜 문제거든요. 아, 오늘 옵션 거래 첫날이였죠? 네. 오늘 거래량이 무려 160만 계약을 넘겼습니다. 아, 160만 계약이요? 와, 제가 알기로 2012년에 메타가 상장했을 때 세운 최고 기록이 한 36만 계약 정도였거든요.

맞아요. 36만4, 계약이었죠. 그걸 가볍게 한 500 규모로 부어 버린 겁니다. 세상에. 이건 주식 투자가 아니라 그냥 카지노 룰렛 돌리는 거 아니에요? 개인 투자자들의 포모 심리가 막 끌어오르는 거 같은데요. 정확합니다. 게다 대부분 만기가 며칠 남지도 않은 투기성 강한 초단기 콜옵션에 자금이 다 썰렸어요. 와, 진짜 도박이네요. 이게 어떤 현상을 만드냐면요. 개인들이 콜옵션을 미친 듯이 사면 마켓 메이커들은 위험을 피하려고 스페이스엑스 현물 주식을 사야 해요. 아, 그게 또 주가로 올리는 거고요. 그렇죠. 꼬리가 몸통을 한는 간마스 퀴즈 놀이터가 된 겁니다.

오늘 5% 하락은 그 무알 루프가 연준이라는 벽에 부딪혀서 처음 덜컹거린 거고요. 여기서 정말 흥미로운 아니 솔직히 좀 코미디 같은 점은요.이 스페이스 X가 찰스 슈합의 미국 대형 가치주 ETF SH에 편입됐다는 거예요. 아 SHAV 편입이요 0.01% 비중이긴 하죠. 비중이 작긴 해도 적자 우주 기압이 가치주 바구니에 들어갔다는게 너무 아이론이잖아요. 패시브 투자의 맹정 같기도 하고요. 시총이 너무 빨리 커지니까 기계적으로 편입된 거죠. 근데 주가 움직임은 투입판 같아도 실제 사업 행보는 멈추지 않고 있어요. 맞아요. 커서 행하는 AI 코딩 스타트업을 600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했다면서요?

네. 그리고 ASS 위성인 블루버드도 성공적으로 발사했고요. 스페이스엑 주가는 지금 단순한 기업 등락이 아니라 미국 개인 투자자들의 리스크 선호도를 측정하는 바로미터가 된 느낌입니다. 그렇군요. 자, 성장주랑 빅체크가 매크로 충격에 흔들리긴 했지만 그래도 모든 기술주가 다 무너진 건 아닙니다. 돈의 흐름이 AI 하위 인프라 쪽으로 내려가는게 확 보이더라고요. 맞아요.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매력적인 포인트가 바로 그겁니다. AI 테마가 드디어 물리적인 실물 경제 영역으로 넘어왔다는 거죠.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같은 건 말이죠. 오늘 장중 사상 최고가 찍으면서 4.4%나 올랐잖아요.

네. 웨이퍼 장비 시장이 2028년에 2,500억 달러 규모로 커줄 거란 전망이 나오면서 목표가 710달러로 상향됐거든요. 마이크론도 분위기 좋았어요. 도이체 방크에서 목표가를 50%는 올려서 1,500달러를 불렀습니다. AI 디램 수요덕에 마진이 80% 이상 계속될 거란 분석이었고요. 자도 빼놓을 수 없죠.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내고 AI 관련 매출 전망치를 예전보다 50%나 올려서 136억 달러로 제시했어요. 비록 장 후반에 차익 실현 때문에 2.4% 빠지긴 했지만 숫자 자체는 엄청났죠. 이거 약간 옛날 골드러시 때 금캐는 사람보다 곡괭이랑 청바집한 사람이 돈 벌었다는 비유가 딱 맞지 않나요?

정확합니다. 근데이 곡괭이 장수들이 단순히 반도체나 장비 업체에 머무는게 아닙니다. 완전히 전통산업제 쪽으로 불동이 튀었어요. 아, 커민스요? 저이 뉴스 보고 진짜 놀랐거든요. 네. 디젤 엔진 만들던 그 커민스가 장종 신고가를 썼어요. 서시 에너지랑 데이터 센터용 천연가스 발전기 2GW 공급 계약을 맺었거든요. 2GW면 진짜 어마어마한 전력량이잖아요. 그렇죠. AI가 워낙 전기를 많이 먹으니까 우드워드나 아르코사 같은 산업제, 건설 인프라 기업들까지 AI 데이터 센터 수혜주로 엮겨서 부상하고 있습니다. 이게 진짜 AI 거품일까요? 아니면 현실적인 물리적 인프라가 쫓아가는 과정일까요?

소프트웨어의 환상을 넘어서 실제로 전기를 먹고 공장을 돌려야 하는 인프라로 돈이 쏠리는 아주 현실적인 과정이라고 봅니다. 자, 그럼 이쯤에서 일상과 좀 더 가까운 소비제 쪽으로 시선을 옮겨 볼까요? 아까 5월 소매 판매 지표가 전월 대비 0.9% 급증했다고 하셨잖아요. 네. 소비 지표는 분명히 좋았죠. 그런데 소비제 소매 업체들의 명암은 진짜 극명하게 갈렸어요. 제가이 부분을 좀 풀어 볼까 하는데요. 카맥스 같은 경우 진짜 이해가 안 가더라고요. 카맥스 실정 말씀하시는군요. 1분기 주당 순위가 EPS가 1.31달러로 나왔죠. 네. 컨센서스가 0.94달러였으니까 엄청 잘 나온 거잖아요.

매출도 예상치를 넘겼고요. 근데 주가는 약 9%나 폭락했어요. 어떻게 이럴 수 있죠? 매출의 크기보다 마진의 질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완벽한 사례입니다. 아, 마진요? 네. 카맥스가 차 한 대당 남기는 총 이익이 2,177달러로 작년보다 무려 230달러나 급해 와 230달러 깎였어요. 시장도 그런 퀄리티 없는 매출 성장에 철퇴를 내린 겁니다. 고금리 환경에서는 가격 결정력과 마진 방어 능력이 유일한 생존 무기거든요. 반면에 가구 업체 레이지보인는 완전 대박이 났잖아요. 네. 레이즈보인는 EPS 1.26달러로 예상을 가볍게 넘겼고요.

주가가 15에서 19%나 폭등했습니다. 카맥스랑 뭐가 그렇게 달랐던 건가요? 일단 3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발표해서 주주 환원에 나섰고요. 무엇보다 직경 매장이 전체 61%나 돼서 가격을 지키면서 마진 방어에 성공했습니다. 역시 마진이 방패네요. 헌츠맨도 비슷한 맥락에서 혼난 거 맞죠? 올린이란 24억 달러 규모 M& 발표했는데 주가가 17%나 폭락했잖아요. 맞습니다. 기전 주가보다 불리한 조건으로 인수합병을 진행하다 보니 주 가치를 훼손한다고 판단한 시장이 가차 없이 처벌을 내린 거죠. 자, 이렇게 변동성이 심하고 금리 공포가 교차하는 시장에서 예상치 못하게 혼자 웃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로빈후드요. 아, 로빈후드 정말 재밌는 케이스죠. 정규직의 10% 한 290명 정도를 해고한다고 발표했잖아요. 퇴직금 비용만 2,800만 달러 넣으고요. 네. 구조 조정을 했죠. 상식적으로 사람을 10%나 자르는데 주가가 8.78% 급등한다는게 좀 이상하게 들리는데요. 일반 기업이면 위기 신호겠지만 로비노드의 비즈니스 모델을 보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어떤 점이 다른 거요? 로비노드는 시장 변동성이 커질수록 돈을 버는 구조잖아요. 주식, 옵션, 예측 시장 거래량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 중이거든요. 아, 스페이스엑 옵션 관계 같은 거요?

맞습니다. 거래량 폭발로 수익은 쏟아지는데 인력은 10% 줄여서 고정비를 깎아 버리니까 시장은 이걸 엄청난 수익성 극대화로 희석한 겁니다. 그래서 도이체 방크도 목표가를 105달러로 올렸고요. 혼돈과 변동성을 먹고 자라는 기업이네요. 혼돈하니까 오늘 매크로 상황에 밑바탕에 깔려 있는 지정학적 이슈도 짚어 봐야겠습니다. 미국과이란 평화합비 소속이죠. 네. 호르무제 해업 재개방 기대감 때문에 WTI랑 브랜트 가격이 하락했잖아요. 인플레이션 걱정을 좀 덜어주나 싶었는데 불확실성이 다시 커졌어요. 트럼프 전 대통령 발언 때문이죠. 합의는 최종이 아니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폭격을 제기할 거라고 아주 수위 노튼 경고를 날렸습니다.

어 여기서 저희가 정치적인 입장을 취할 생각은 전혀 없고요. 중동발 불확실성이 유가를 흔들고 유가가 물가를 흔들고 결국 연준의 금리점도표까지 흔드는 연결고리가 되는 거니까요. 자 오늘 심층 분석을 통해 살펴본 그림을 종합해 보면 시자는 더 이상 성장이나 AI라는 이름표만 보고 환호하지 않는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맞습니다. 연준이 드림인 매파적 잣대가 기업들에게 수익성과 실물 경제 증명이라는 아주 엄격한 기준을 요구하고 있거든요. 그렇다면 청자 여러분의 포트폴리오는 어떠신가요? 여러분이 투자한 기업은 레이지보이처럼 튼튼한 마진이라는 방패를 들고 있나요?

아니면 단순히 과열된 분위기에 휩쓸려 있나요? 오늘 하루 시장의 움직임이 참 많은 숙제를 던져 준 것 같네요. 네. 그리고 여기서 청취자 여러분이 혼자 곰곰히 씹어 볼 만한 생각거리를 하나 던져 드리고 싶습니다. 어떤 부분이죠? 오늘 우리가 본 커민스와 자비의 사례를 떠올려 보세요. 어쩌면 진정한 AI 혁명은 눈에 보이지 않는 매끈한 소프트웨어나 알고리즘 속이 아니라요. 네. 거대한 천연가스 발전소, 막 우잉거리는 웅장한 냉각 시스템 이런 아주 거칠고 물리적인 공간에서 완성되고 있는 것 아닐까요? 어 그 진짜 소름 돋는 포인트네요.

가장 비물질적인 가상 공간의 미래를 위해서 역설적으로 가장 무겁고 아날로그적인 인프라가 필수적이라는이 거대한 모순. 네. 오늘 밤이 역설에 대해 꼭 한번 깊이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오늘 저희가 준비한 탐구는 여기까지입니다. 다음에도 더 날카로운 심층 분석으로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스닥#금리#마이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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