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เฮ 안녕하십니까, 채밀턴 여러분. 행복한 투자 예정을 함께하는 체슬리 모닝 브리프 10월 23일 1부 시작하겠습니다. 즐거운 주말을 앞두고 있는데 주식 시장은 좀 좋지 못한 거 같아서 마음이 무겁지만 저희와 함께 하시면서 어 좋은 투자의 경험과 포트폴리오 구성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학습하시기 바랍니다. 전일 중국 시장 왕정부장님과 함께 보겠습니다. 아네 어제는 전반적으로 아시아 시점 비슷하고요. 테크 주정 하화했습니다. 그래서 상하 매너스 1.5% 5% 빠주고 흥성태 지수는 그쪽는 타격 좀 크고요. 5% 정도 하라했습니다. 정시 과대는 1.5조 외엔 수준 유지했습니다.
업종별을 좁으시면 어제는 자유소비제 소비제 유틸리티터 파워 업종들이 선택적 강세를 보였고요. 반면은 커뮤니케이션 IT 수제 업정이 하락했습니다. 어 배당 전반적으로는 다세되었습니다. 노내는 1.5%라고 공산내 1.7% 건설내 1.5%이 5%이 세는 어 뭐 공상 건설는 거의 역사에서 신고 정도까지 올라하고요. 배트 최는 1.1% 메디컬 1.7% 충구 신환 1.4% 정경 전원. 8% 어 상승했습니다. 이런 회사는 대야 좀 아침에 좀 분위가 배당 수익률는 대충는 어 3% 후반 그 4% 초반 수준입니다. 그래서이 거에도 관련주들이 어제 올라가고요.
소비제 관련주 어제도 나쁘지 않습니다. 아마 그럴 그 세터 동조화되면 우라하고요. 고의주 모태는 염증 7% 올라고 1리 주시는 염증 7% 상호 개발은 염증 93% 올라왔습니다. 어 전부 정망 정망 투자 화대 3번기 실조 하조 저가 매수 자금 요입부동 요로 정력 기기 관영주 어세 올라왔습니다. 고전 남서는 2.4% 올라고 특공은 0.8% 8% 어 평고 전기는 3% 가까이 올랐습니다. 최근에 로봇 관련주는 좀 그렇게 나쁘지 않고요. 아마 전에는 올라하는 거 없어서 어제는 올라왔습니다. 유니틀리는 염증 97% 올라고 어 절강 연태는 4증 7% 올라왔습니다.
3번기 실적 기대감 그리고 글로벌 섹터 동조화로 이료 기기 권련주 상승했습니다. 만서 1는 염정 5% 올라고 링 이료는 1.5% 올라왔습니다. 반면은 글로벌 A 관련주 돈발 하라에 따라서 공통시 관련주 어제 조정받았습니다. 정재 우차는 맨너스 8% 신역는 너 12% 천부 건토시 맨너 8% 하락했습니다. 원자재 선물 가격 하락으로 소재 관련주 어제도 맞고요. 자금 번은 3.57% 건서 쿨리는 4.4% 맞이었습니다. 차이시한 매물 주형으로 최근에 올라하던 애플 관련주 어세를 조정 받았고요. 공업 불려는 맨너 3.6% 6% 임신 청유면 매력 2% 하라했습니다.
어 3번이 실전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PCB CCR을 관련주들이 실전은 계속 그 언형 스프레고 있지만 주가는 지지부지했습니다. 어제는 관영주 하라했습니다. 생인테크는 매너 7% 정론 매너 7% 호전 주시는 매너 7% 하락하고요. 반도세 관련주도 빠졌습니다. 한국인는 멜러 3.5% 빠졌고 CXMT는 멜러 3% 하락했습니다. 가면은 어제이 반도체 섹터 빠져서도 전테크는 올라왔습니다. 3% 가이 올라왔고요. 올라는 이유는 센기 실적 호조 그리고 케페스는 지전 대비 65%는 큰 성용했습니다. 그래서 이거 중구 반도체 그 관대주 그리고 장비주들이 캐스 투자 화대는 지수되고 있다고 그렇게 생각할 수 있어요.
신념물 구체 금리 어제 염증이 2BP 하 있습니다. 물고체 금리는 염증일비 하라고 외한 환율은 소포상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종목들이 정말 파란데 많이 팔한데 어 항생 테크 지수나 항생 지수 보면은 하루 동안 지수가이 정도 하락했을 때에는 뭔가 뉴스가 좀 있지 않았을까 싶은 낙폭이거든요. 어 해지펀드가 청산을 했다든지 아니면 전반적으로 투자가 IT 쪽 투자가 위축된다는 어떤 전망이나 발표가 있었다든지 그거 제가 아 어제는 번가 아마 그 해지폰 청산 이런 거 이슈가도 나왔어요. 최근에 그냥 뭐 뭐 요동성 그렇게 좋지 않고 미국 금리 인상도 계속 지구되고 있고 지스 호피pt님을 강하니까 그래서 이렇게 분이 어디 데가 해집분들 충되었다고 그렇게 생각할 수 있어.
왜냐면 하라프는 거의 똑같았고요. 뭐 실전도 계속 좋게 나오는 회사도 빠지고 안 좋게 나오자도 돈만 하라 하니까 딱 그런 느낌이 있습니다. 음. 예. 너나 할 거 없이 전체적으로 그냥 밀었다 이런 느낌을 좀 받는 그런 움직임이어서 여쭤봤고요.맞아요. 어. 뭐 미국도 지금 지수 자체는 이번 달에 조정을 많이 보이고 있는데 어 우량 배당주 ETF 슈도 이런 것들은 어제 보니까 신고가 정도 신고가인 거 같은데 예 굉장히 좋은데 한국도 그렇고 중국도 비슷한 시장 동향을 보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슈 종목 보겠습니다. 걸서 주식입니다.네
걸서 주식 몇 번 정도는 수고했습니다.이 호산은 어제 실적 발표 활동했습니다. 그래서 주가는 전 초반 그때는 시장어도 주가는 거의 다 뭐 4 5% 올라하고요. 다만 그 시전 되문대에는 매너스 기로했습니다. 어 일단 실적도 좋게 나왔고요. 3번기 매출에는 동기 대비 23% 증가하고요. 전기 대비는 염증이 5% 하지만 순위는 동기 그리고 전번기 대비도 돈발 화대했습니다. 동기 대비는 20% 증가. 전기 대비 14% 증가했습니다. 시장 예상치 대비는 좋게 뭐 뭐 언형 서프레스 냈습니다. GP 마진율 쪽으로 보시면 32. 78% 나왔어요.
동기 대비 3.3% 확대하고 전봉기 대비도 거의 3.8% 확대했습니다. 오피 마진율은 19.2% 2% 나오고요. 전북의 대비 이중 58% 화했습니다. 어 실적 좋게 나오는 이유가 그 세 가지 있습니다. 첫번째는 해외 거진 가스터빙 재판 교부 시작했고요. 그리고 종동형 요전 프로젝트 매출 인식 그리고 환차순 축석 등 요으로 실전을 예선치 상호했습니다. 만약에 여기서 환율 1위선 요인 제외하면 3분기 수익이 동의 28.4% 4% 정도 증가합니다. 어 3번기는 ADC 신규 주문은 102억 위한 정도가 나오고요. 7월 달는 약 99.5억 5월 수준 나왔습니다.
그래서 수준 모멘텀이 계속 강화되고 있고요. 1번기보다 2번기는 신경 주면은 각각 20억 20억 45억 위한 정도 나오고 내년 말 정도 그가 완전 그 다 교부 예정입니다. 어 이런 환상하면은 대초는 데이터 센터 2기W 정도 됩니다. 3번 마켓 중는 계약 부채 경우는 0초 대비 263% 증가하고요. 재고는 40% 증가했습니다. 그래서 내년 매출 뭐 그냥 승장을 유지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어 충구 전관사 리퍼저 보면은 해외 매출 화대 가스 터빈 수주 증가 등 관점에서 매수 의견을 유지했습니다. 올해부터 내년 내후년 수익 있는 각하 34억 80억 113억 추정되었고 동기 대비는 25.9% 138.4% 4% 40% 증가 예상이고 환차수행 영향으로 추정시를 소포를 했습니다.
어 목표 주가를 센출하지 않았어요. 다만이 회사는 대충 PR는 15배부터 20배 정도 받을 수 있어요. 그래서이 수준은 적하면은 TP는 대략는 19.4 자우 위한 정도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째 종가 대비는 야 30%부터 72% 없애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처음에 걸서 주실 그다음 주에 중국 최대 유전 서비스 기업 이렇게 되어 있어서 아 유가와 연동하는 실적을 갖고 있는 기업인가 보다라고 생각하고 듣기 시작했는데 그렇지 않은 거 같다는 생각으로 좀 바뀌었어요. 어 요새 처리 장비는 지수적으로 승장하고 있습니다. 왜냐면이 중동형 그 요전 플러세트는 수준은 안정화되고 있지만 다만 종동 그 지정하적 리스크 때문에 매출 인식이 지연되었습니다.
예전에이 호사는 대충는 10배 이상 받을 수 있어요. 10배 이상 받은 이유가이 프로체트 이거 요전 서비스는 거장 세너가 아니잖아요. 그래서 높은 멀티브를 받지 못했습니다. 다만 2025년 하반기 11월부터이 회사는 미국형 ACC 수주를 받았어요. 지술적으로 화대였습니다.이 이 수주는 바로 가스터빈 수주입니다.이 수주 받아 후에는 멀티브 계속 활정하고 있고 맥스까지 가면은 30배 정도가 받을 수 있어요. 그래서 주관은 많이 올라하고 최근에 AADC 그냥 투자 약간 픽아트 그 얘기가 좀 많아졌어요. 그래서 주가 조음 여기 핵심 부분은 하나 있어요.
여기서 좀 보시면 ADC 신교 수준은 여어 위에 나오셨나요? 역선 하면 이익기가 받으시 정도 됩니다.이 부분 수준는 아마 그 XAI 쪽 나가는 물량입니다. 음. 음. 어. 기존에 아, 네. 네. 기존에 어 에너지 쪽 어 장비를 유전 서비스나 아니면 어 관련한 장비 매출을 하다가 이제 AI 데이터 센터 수주가 일어나면서 회사가 외형도 그리고 멀티플도 올라간 것 같은데. AI 데이터 센터 지금 미국 같은 경우에는 주변로 된다 안 된다 못 하게 하고 막 이제 지지부진하는데 그러면 중간 선거 이후에 이런 부분들이 좀 정리가 된다면 그런 것들도 좀 모멘텀이 될 수 있을까요?네 네.
그렇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시전은 어떻게 병 변화인지 좀 봐하고요. 아무튼이 부분은 그 멀티블 그리고 실전을 활용할 수 있는 요인으로 적용하고 있고 방금 제가 말씀드린 부분은 이거는 스펙스 X거예요. 음. 수주 아마 가능성 높다고 그렇게 보이 있고요. 스펙스 엑스는 이틀 전에는 실적 발표했잖아요. 그쪽은 그 데이터 센터 투자 계획는 성조했습니다. 음. 음 그래서 아마이 부분은이 이렇게 역하면이 산는 자기부터는 아마 수주 한 번 더 빠르게 그 증가할 가능성이 있어요. 스페이스엑의 밸류 체인에도 들어간 것으로 추정네 추정네 그렇게 추정되었습니다.음
알겠습니다. 중국에서 트레이딩하실 때 관심 종목으로 넣어 두시고 보실 수 있을 만한 종목이지 싶습니다. 근데 지금 밑에 오른쪽에 PRPBR 차트 보니까 너무 무섭게 올랐던 것이 조정을 보이고 있어서 조금 기다려야맞 기다려도 되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도이긴 있습니다. 여기까지 보겠습니다. 네. 미국 시장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장종 흐름 굉장히 안 좋았던 거 같은데 오늘 자세한 내용은 개인 일정 있어서 참석하지 못하신 해수프로 대신 저희 어 나스닥 지금 예상해 주고 계시는 어저께 소폭 상승이었던 거 같은 어 소폭 하락으로 했던 거
했었나? 어 못 맞췄어 그죠? 네. 대폭하라. 그렇습니다. 네. 왜 못 마쳤는지도 오늘 얘기해 주세요. 네. 알겠습니다. 예. 좀 창민 프로에게 들어보겠습니다. 네. 전날 뉴욕 증시는 기술주를 중심으로 좀 약세를 보였습니다. 예. AI 투자에 들어가는 비용과 자금 조달 부담에 대한 우려가 다시 좀 커진 모습이고요. 여기에 중동 지역의 긴장으로 육가까지 좀 상승하면서 투자 심리가 위축된 모습입니다. 다만 필수 소비제와 유틸리티 그리고 헬스케어 등은 상승하면서 좀 업종별 차이가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먼저 주요 지수 종가부터 보시겠습니다.
다우 지수는 0.02% 상승하면서 거의 보합권에서 마감했고요. 그래서 SP 500은 1.2% 나스닥 종합 지수는 2.6% 하락했습니다. 그리고 러셀 2천은 0.1% 1% 상승했지만 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좀 6%대로 좀 급락하는 모습 보여주었고요. 반도체와 AI 관련 기업의 매도가 좀 집중되면서 나스닥도 좀 낙폭이 제 예상보다 크게 나타난 모습입니다. 다음으로 업종별 흐름 보겠습니다. 정보 기술과 커뮤니케이션 서비스가 각각 3% 하락했고요. 반면 필수 소비제는 3.1% 유틸리티는 2% 헬스어는 1.3% 그리고 금융은 1.2% 상승 모여줬습니다.
법종 흐름에서도 좀 투자자들의 리스크오프 심리가 드러난 모습이고요. 그리고 52주 신고가 종목을 봐도 이런 심리가 좀 두드러지게 나타나는데 애플과 1라리 그리고 버크셔 비자 마스카드 그리고 코카콜라가 신고가 목록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음 기술주 안에서도 애플은 상승했고 헬스케어와 금융 필수 소비자에서도 신고가 종목이 나왔다는 지을 주목하시면 좋겠습니다. 다음으로 국제 유가 살펴보시겠습니다. WTI가 2.2% 상승한 베럴당 99달러 기록했고요. 프렌트는 현재 112.9달러 9달러 정도 되는데 국제 유가는 중동 지역에 긴장이 높아지면서 상승한 모습입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다음 달 미국 중간 선거 이후 이란에 대한 공격을 제기하는 계획을 마련했고 이란의 에너지 시설이 주요 표적이 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사우디아라비아에서도 긴장이 높아지고 있는 모습인데 동부담의 킨파드 국제공항이 공격받은 이후 미국은 필수 인력을 제외한 사우디 주제 정부 직원과 가족들에게 출국을 명령했습니다. 그래서 사우디 아란코 역시 다른 본사 직원들에게 대피와 재택군을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는데 후티 방군의 공격이 이어지는 가운데이란 에너지 시설에 대한 추가 공격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중동산 원유 공급 차질이 좀 장기가 될 수 있다라는 우려가 좀 휴가를 끌어올린 모습입니다.
그런데 국제 시장에서는 좀 금리가 큰 폭으로 하락한 모습인데요. 미국 10년물 금리는 15b 내려간 4.97% 기록했습니다. 주식 시장에서 위험을 줄이려는 투자자들이 좀 국채로 이동하고 채권 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보이고요. 그리고 BMo 뱅크오브 몬트리얼은 기술주 조정이 금융 여건을 좀 긴축시키면서 연내 추가 금리 인상에 대한 기대도 약해지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래서 이날은 유가 상승에 따른 물가 우려와 함께 좀 안전 자산 선호가 강하게 나타났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 오늘 기업별 이슈에서는 모더나를 좀 자세히 다뤄볼 예정인데요.
모더나는 종가 기준 17% 하락하는 모습 보였고요. 장중에는 25% 넘게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머동 개발 중인 흑색종 백신의 임상 자료가 예정된 학회 발표보다 먼저 공개되면서 주가가 좀 크게 움직였고요. 자료는 의료 전문 매체 온톨로지 센트럴에 올라왔다가 삭제됐지만 내용이 소셜 미디어로 좀 빠르게 퍼졌고 이후 머와 모더너가 공식 발표를 통해 핵심 결과를 좀 확인했습니다. 그래도 현재는 회사가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좀 시장 반응을 살펴볼 수 있는데 어 일단 그 모더나에서 발표한 치료제는 환자의 종량 특징에 맞춰서 면역 반응을 유도하는 개인 맞춤형 치료 백신인데요.
암을 수술로 제거한 환자에게 키트로다라는 치료제와 함께 투요해서 재발 위험을 낮추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이번 임상에서 지금 좀 확인되는 결과로는 그 키트로다 단독 투여와 비교했을 때 재발 또는 사망 위험이 42% 그리고 다른 장기로의 전위 또는 사망 위용이 38% 낮아졌다는 결과가 좀 돌고 있고요. 근데 바이오주는 좀 임상 결과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좀 미리 선반영되는 경향이 있거든요. 그래서 긍정적인 결과가 발표되더라도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하락할 수 있습니다. 음. 그래서 이번 모더나의 급락도 앞서 반영된 기대감이 실현되면서 차익 실현이 나타났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고요.
UBS는 결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앞선 주가 상승 이후에 차익 실현에 좀 주목했습니다. 그래서 높은 기업 가치를 정당할 다른 암종에서의 효과도 투자자들의 좀 주요 관심사로 보입니다. 그래서 모더나가 임상 결과를 둘러싼 기대에 좀 민감하게 반응했다면 메타에서는 AI 투자비와 자금 조달 부담이 좀 부각이 됐는데요. 메타는 전혀 6.98% 98% 하락하는 모습 보였습니다. 매출은 전 그 이번에 최근 신적 발표에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한 646억 달러였지만 시장은 앞으로 들어갈 투자비와 자금 조달 부담에 좀 더 민감하게 반응했습니다.
분기 영업 현금 흐름은 327억 달러였는데 설비 투자와 그리고 금융리스 원금 상황을 포함한 지출은 349억 달러였습니다. 그래서 익여 현금 흐름이 오히려 이제 21억 달러 적자를 기록했고요. 그 메타는 이제 연간 설비 투자 전망을 기존 1300억에서 1450억 달러 밴드를 제시했는데 하단을 1350억 달러로 좀 상향 조정했습니다. 그래서 자본 조달을 위한 그 클래스 C 주식 도입도 발표가 있었고 이러한 이슈로 좀 자본 조달에 대한 우려가 발생하면서 당일 장중 5년 만기 CDS 프리미엄이 좀 전일보다 7.6b오른 114.79b로 79b로 사상 최고치 기록했습니다.
CDS 프리미엄은 어 좀 보도 위험에 대비하는 보험료 정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AI 투자를 지속하 필요한 현금과 조달 비용까지 좀 시장이 계속 따지고 있는 상태로 볼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스페이스 X도 이날 약 9% 하락하면서 전일 실적 발표에 따른 상승분을 반납하는 모습 보였는데요. 테슬라와의 합병 논의가 진행되고 있지만 AI 관련 기업 전반의 매도세 속에서 좀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그리고 램리 서치는 11.76 76% 하락했는데 분기 매출은 82억만 82억 달러 정도 그리고 주당 순익은 2.2달러 정도였습니다. 다음 분기 매출 전망이 86억 달러를 중심으로 이제 위아래 4억 달러 범위로 제시했었는데 실적 성장에도 좀 후속 가이던스에 대한 실망감이 좀 시장에 반영된 거 같습니다.
그리고 단기 공급망 제약도 렘리서치 개별 부담으로 지목됐었고요. 다른 AI 관련 종목도 보시면 엔비디아가 4.4% 4% 하락하는 모습 보였는데 젠슨왕 CEO가 네오클라우드의 수요가 강하다고 설명하면서도 그 성장을 뒷받침할 자금이 부족하다는 점을 언급했습니다. 음. 그래서 수요가 있어도 데이터 센터를 짓고 장비를 설치할 자금을 마련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에서 이날 시장이 우려하고 있던 자금 조달 우려를 좀 확인해 주는 그런 발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우려로 반도체 기업인 마이크론이 6%, AMD가 8%, 그리고 인텔도 8% 하락하는 모습 보였고 장비아 광통신 종목도 좀 동박하 모습이었는데 어프라인 머티리즈가 8%, ASML이 7%, 그리고 광통신 쪽에서는 코일런트가 12%, 그리고 루멘텀이 11% 그리고 시에나가 10%, 마벨이 8% 정도 하락하는 모습 보였습니다.
그래서 AI 인프라 관련 기업 전반에 걸쳐서 좀 낙폭이 크게 나타난 모습이고요. 다음으로 이제 미국 장마감 이후에 실적을 발표한 기업들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블루에너지인데요. 늘어나는 전력 수요가 실적으로 이어졌는데 분기 매출이 12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환보다 두 배 넘게 늘었고요. 그리고 매출과 조정, 주당, 순익 모두 시장 예상으로 못 돌았습니다. 회사는 올해 매출과 이익 전망도 함께 높혔는데 이번 분기의 성장세가 연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본 거 같습니다. 다만 주은 실적과 전망 상향에도 그 시장의 전반적인 흐름 때문인지 시간의 주가는 하락하는 모습이었어.
그럼 웨스턴 디지털도 데이터 저장 수요 증가와 가격 개선에 힘입어 좋은 실적 내놨는데 분기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5% 늘었고 매출과 조정 주당 순익 모두 시장 예상 아웃폼했습니다. 그래서 다음 분기 매출 전망도 시장 기대보다 높게 제시했는데이 실적에 대한 세부 내용과 컨퍼런스 콜에서 나온 이야기는 2부에서 저희 부사장님께서 자세히 다뤄 주실 예정입니다. 음 이상으로 미국 증시 정리 마치겠습니다.음 감사합니다. 말씀해 주신 대로 저희가 큰틀에서 매크로 지표 중에 유가와 금리가 내려오길 기대하고 있는데 어 금리가 내려오는 이유가 리스크오프 그러니까 위험 자산 어 회피 신호 때문에 이렇게 급격히 내려오는 건 또 좋지 못한데
네 그런 부분들로 금리가 내려오는 것은 좀 안타깝고 유가는 잘 못 내려오는 거 같고 그러다 보니까 전반적으로 연초 이후 급등했든 그리고 투자가 필요한 IT 종목들이 우수 이렇게 좀 내려오고 있는 거 같습니다. 어, 신고가 종목들 보니까 저희가 이제 퀄리티라고 하는 종목들이 있고 그리고 비자 비자 마스컷, 마스터 카드 이런 금융주들 그리고 유가 관련한 종목들 많이 올라오고 있는 거 같습니다. 아, 투자를 상대적으로 안 하고 있는 빅테크 중에 애플이 신고가. 저는 어저께 좀 아 장이 좀 거래량을 좀 봤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던 이유가 전일이 시간 그러니까 미국 시장 기준으로 그저께 장 종료 위에 실적 발표하고 주가가 좋았던 뭐 메타라든지 이런 종목들까지 다 우수 이렇게 하락하니까
그냥 시장이 힘없이 좀 밀렸구나 그런 생각 좀 하게 됐습니다. 2부에서 우리 지금 최일호 부사장님이 어 웨스턴 디지털 준비하고 계세요? 오늘은 하나만 합니까? 웨스턴 디지털 좀 자세히 준비하시는 걸로음 알겠습니다. 이부에서 좀 더 미국 시장 자세히 들어보도록 하고요. 가상자산 보도록 하겠습니다. 준혁 주입님 부탁드립니다. 네. 시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제 아시아장부터 굉장히 근락이 나오면서 청산 그리고 여러 가지 차익 실현 매물들이 추화되는 그런 흐름으로 전개가 됐고요. 8만 1천000불까지 밀렸어 밀렸습니다. 8만불 지금 초반 때까지 내려와서 거래가 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어제 전반적으로 지금 어 국채금 급격하게 하락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이게 뭔가 좋은 신호가 아니라 안전 자산을 선호하는 그런 심리로 이어지다 보니까 어 아 비트코인도 버티지 못하고 하락하는 모습 보셨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른쪽에 비트코인 장기 차트 보시면 어 이게 조금 안 좋은 부분이 지금 하나 있는데요. 50 이평선을 항상 이게 지금 잘 지켜주면서 전개가 되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었는데 지금 현재는 51 이평선도 이탈을 했고이 매물대 안으로 들어온 상황입니다.이 매물대 안으로 들어오게 된다라고 하면 지금은 뭐 굉장히 어 견조하게 뭐 반등을 이어나갈 수 있다. 이렇게 해석을 해 볼 수가 있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땐이 매물대가 어 음의 매물대로 바뀔 수 있는 확률이 점점 커지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게 내려오면 내려올수록이 앞에 지금 미리 만들어져 있는 매물대가 어 모양이 안 좋게 만들어질 수 있다.
그런 기술적인 위치도 어 지금 좋지 않은 상황에다라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래서 오늘 일봉 자체를 마무리를 잘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데이 50일선 위에서서 마무리가 되는 것을 한번 지켜보는게 굉장히 중요할 것 같고 지금 현 시점에서 놓고 봤을 때는 매물대 안으로 또 진입을 해 버렸기 때문에 좋은 흐름은 아니고 50일 이평선을 하 수준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왼쪽 밑에 비트코인 피안 그리드 인덱스 보시면 어 지금 현재 실시간의 숫자를 보게 되면 어 그리드까진 아닐 것 같은데요. 어 그리드더라도 숫자가 좀 내려온 상황일 것 같은데 최신의 어 자료를 보게 되면 68 그리드 정도를 기록하고 있다라 나와 있는데 피어인 그리드 인덱스는 아무래도 좀 후행적인 부분이 있다 보니까 어 조금은 어 공격적으로 나와 있는 것 같습니다.
비트코인 현물 ETF 순유출도 이게 전전일에 대한 데이터가 어 나오기 때문에 어 10월 21일 기준으로 528밀리언가 유입이 됐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어 피델리티에서 211 12밀리 들어왔기 때문에 저희가 어 수요일 날 굉장히 흐름이 좋았던 것을 생각해 보면 어 이런 부분이 어느 정도 타당하다라고 해석을 해 볼 수가 있겠지만 어쨌든 지금 어제 장을의 흐름을 봤을 때는 어 다시 한번 유입 유입이 아니라 유입세가 좀 줄어들었거나 유출세로 좀 바뀌었을 수도 있겠다. 한번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왼쪽 밑에 내려와서 보시면 어 재부 통화 감독청 OCC라고 가는 기관인데요.
지니트 최종 규칙을 발표를 해 줬습니다. 그래서 시행일은 어 2027년 1월이 될 거 될 것이고 어 그리고 CC에서 이제 최종적으로 어떤 규칙들을 우리가 가져 나갈 건지 어떤 규칙으로 시행을 할 건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발표를 해줬다 이렇게 해석을 해 보시면 될 거 같고 결국이 최종적으로이 진니스 통과된 거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의를 두는 거 같습니다. 어쨌든 이제 클레텍트가 부제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어 발행사가 어 이제 어 그 스테이블 코인 들고 있다라는 이유만으로 이자를 주지 못하는 그런 직접적인 규정을 주면서 근데 이제 거래소를 우회할 수 있는 상황 속에 있는데 그거를 막기 위해서 클레트 텍트가 통과를 시키려고 했던 부분인데 그걸 통과를 못 시켰거든요.
그래서 어제이 지니스 액트가 통과 그 최종 규칙이 발표됐다라고 하는 보도가 난 이후에 그 미국의 은행 위원회라고 해서 AB라고 하는 기관이 있습니다. 그 기관에서이 코인베이스 같이 어 제 3자를 통해서 이자를 지급하는 것도 막아야 된다라고 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성명서를 내줬는데 어 거기에 대한 반응이 사람들이 어 그럼 클레리티 액트를 어떻게든 통과시켰어야 되는 거 아니냐라고 하는 그런 반응으로 좀 묘하게 전개가 되고 있지만 어쨌든 지니 액트는 이미 대통령이 사인을 한 어 법안이고요. 내년 1월부터 확정적으로 규칙을 가지고 시행이 된다라고 이해를 하시면 될 거 같기 때문에 어 서클이나 뭐 다양한 스테이블코인 관련된 발행사들에 대해서 주가 움직임도 한번 흐름을 같이 이해해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른쪽에는 국내에 관련된 법안입니다. 가산자산 과세가 27년 1월부터 원래 어 시행싱이 되는 것이 기정 사실화였고 확정적이었는데요. 어 가상자 과세에 대해서 유회법안 입법을 하는 것에 대해서 예고가 어 지금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현행법이 지금 우리가 준비가 너무 되지 않은 상태로 특히 어 어떤 사람이 어디서 이런 자금들 특히 가상자산에 대해서 거래를 했든가 아니면 에어드랍을 했다든가 이런 거에 대해서 어 규정이 확실하게 지금 제정되 있지 않은 상황 속에서 가장사 과만 과세만 하는 거 아니냐 이러면 되게 어 백 백룸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오히려 구멍이 송송 뚫린 법안이 아닐까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우려가 굉장히 많았었는데 어 미국도이 Cr이라고 해서 서로 가장자산에 대해서 어 정보를 공유하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뭐 우리나라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에서 미국에다 미국 관련된 자산을 투자하게 된다라고 하면이 청이 서로 이제 데이터를 공유하듯이 비슷하게 이제 국제적으로 어 이제 가산자산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는게 CA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 미국도 그걸 29년에 맞춰서 시행한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 참여 시기들을 고려했을 때 가장자산 과세를 좀 유해하는게 좋게 좋지 않겠느냐라고 하는 시지에 과세 유화 유회 법안이 이법이 예가 됐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될지 안 될지 사실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최근 분위기 자체는 어 민주당 쪽에서도 어 어느 정도이 입법에 대해서 동의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흐름 속에서 지금 가상자 자산이 조금 과세가 유해될 확률이 어 좀 많이 높아졌다라고 하는 부분에서 말씀을 드릴 수가 있을 것 같고 이게 뭐 우리나라의 비트코인이 따로 있고 이런 부분들은 아니기 때문에 어 전체적인 흐름 흐름 차원에서 국인을 국내에서 투자하는 투자들이 이탈할 확률은 조금 줄어들었다 이렇게 해석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주쪽 보시면 어제 제가 8만7,000달러 8만 8,000달러이 정도 부분을 어 많은 투자들이 좀 변곡점으로 보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정확한 이유는 사실 알고 있지 못했습니다. 어 좀 찾아보니까 어 글래스 노드에서이 8만7천불이 왜 핵심인지에 대해서 분석해 준 글이 있어서 한번 가져와 봤습니다. 어 그 글래 노노드의 분석에 따르면 2025년 말 어 비트코인을 매수한 투자들이 8만7,000불의 부근을 부근의 저항을 강화하고 있다라고 합니다. 어 2025년 11월에 비트코인 가격은 당시 어 기준 6개월에서 12개월 사이에 어 매수한 그 홀더들이 평균 매입 단가가 94,000불이었는데 그 94,000불을 하회하고 나서 그 이후에 9만 어 2026년 1월에 비트코인이 어 관련된 추세선을 돌파를 실패하고 하락을 했다라고 합니다.
그 그 어 평균 단가를 하회하고 나니까 오히려 그 추세전 돌파를 어 실패하고 저항으로 저항으로 작용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그 이후에 2 1년에서 2년 전에 비트코인을 매수한 투자자들의 평균 매입 단가도 비슷한 저항 수선을 항상 형성 중에 있는데 올해 2월에 이들의 평균 매입 단가 원가인 어 7만7,000불 정도를 하회를 하면서 전체적으로 평가 손실 상태로 돌입이 됐고 5월에는이 매입 어 원가 수준이 8만2,000불 정도까지 내려가 올라갔었는데이 부근에서 반등이 리제했다. 있다라고 합니다. 그 두 가지 사례에서 볼 수 있던 사실은 어 모두 손실을 보던 매수자들이 본전에서 포지션을 정리하려고 하는 어 매도 압력이 벽을 만들었고 신기 수요는이 감당하지 못했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평균 단가들을 하외했을 당시에는 어 다시 한번 그 부분을 돌파하기 위해서는 저항하는 과정이 있었고 오히려 그 부분들이 좀 조정이 나왔다라고 하는 부분들을 설명해 주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글래스노드는 비트코인을 어 1월에 6개월에서 12개월 홀더들이 평균 매입 단가 어 저항 뒤 13 넘게 하락을 했고 그리고 두 번째 사례인 5월에서는 어 1년에서 2월 2년 어 보유자들 평균 매입 단가인 저항 뒤에 한 25% 하락을 했다라고 설명을 해 주면서 1년에서 2년 보유자들은 10월 10월 초승장에서도 매 매 매도를 좀 많이 늘린 상태다라고 더 붙이고 있습니다.
결국 자기 평균 단가에 가까워지니까 계속해서 매돌을 걸어 놓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기 때문에이 부근이 어 지금 어 매물대 벽이 좀 두<un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래서 그럼 현균 지금 단가가 어느 정도가 되냐라고 봤을 때 6개월에 12개월 홀더는 어 8만7,000불 그리고 1년에서 2년 홀더는 9만9,000불 정도가 된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어 역설적으로 생각해 봤을 때는 8만7,000불의 매물을 잘 소화 소화한다라고 하면 결국은 9만9,000불까지 100k까지 그냥 열려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봤을 때는 8만 신청불이 왜 중요하냐를 봤을 때 6개월 단기 투자자들의 지금 평균 단가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또한 글래시노드는 평현 현물 ETF 평 평 평균 매입 원가를 어 8만1,000불 정도로이 삼출을 했는데요. 유통 시장에서 취득한 모든 비트코인의 매입 원가를 나타내는 실제 시장 평균이라고 하는게 있는데 그게 7,500불이고 그 아래에는 비트코인 단기 홀더들이 손입분기점인 7만5,000불 정도 부근이 있다라고 합니다. 단기 홀더는 6개월 미만을 의미한다라고 하고요. 클래스노드는 어 대규모 매수 주문대가 비트코인 그 미국 현물 ETF 평균 매원과 바로 아래 자리하고 있기 때문에 8만불 초반 구간에서는 호가창의 지지와 온체인의 지지가 겹친다고 설명을 하면서이 구간 아래로 하락을 하게 된다라고 하면 8만 불에 형성된 청산 밀집 구간이 영향을 받게 되고 이외는 7만8천불이 중요한 가격대가 될 것이다라고 설명을 해 준 어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왼쪽에 있는 것이 단기 홀더들의 평균 단가가 계속해서 저항으로 작용을 했었는데 이번엔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해서 한번 설명을 해 준 자료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이전까지는 사실 하락 사이클에 있었기 때문에 정확하게 이게 지금 유소한 상황이다라고 말씀드리기는 조금 어려울 것 같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1월에도 5월에도 어이 평균 단가들 단기 투자들의 평균 단가는 항상 저항으로 작용했다는 점을 설명해 주고 있기 때문에 지금 그 유사한 구간에 있는 상황에서는 어 좀 유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라고 고시면 될 거 같고 어 오히려 반대로 말씀드리면 아까처럼 8만7,000불을 돌파했을 때 어 10만 불을 어 강하게 돌파 10만 불 정도까지 강하게 조금 어 진입을 해 줄 수 있는 그런 흐름은 셋업이 어느 정도 마 마련이 됐기 때문에 그런 부분 참고해서 가시면 될 거 같고 오른쪽에 뭐 아까 다양한 가격들을 말씀드렸었는데 결국 가장 중요하게 봐야 될 거는 ETF가 갖고 있는 평균 단가가 한 8만2,000불 정도 된다라고 하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래서이 8만2,000불을 계속해서 어 지금 지지로 지지로 어 작용해 주고 있었는데이 부분 하회했을 때는 7만8,000불 정도까지 열려 있다라고 말을 해 주고 있고이 부분은 결국에 이제 스트레티지의 평균 단가와 어 그리고 50일 이평선 주요 기술적인 어 자리까지 어 같이 설명을 드릴 수가 있을 것 같기 때문에 현재이 자리를 중 지키는게 중요하고 지키지 못한다고 하면 어느 정도 되돌림 조정이 나올 수 있다라고 하는 차원의 어 자료였던 거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저희가 주식 시장 기술적으로 분석할 때 이제 매물대라는 말을 쓰는데요.
어 고지고 가격대에서 많은 사람들이 이제 매매 공방을 통해서음 가격대에서 거래량을 많이 유발시켰던 그 가격대를 말하는데 요게 아래 있으면 지지, 위에 있으면 이제 저항 그렇게 되는 건데요. 지금 이제 저항을 얘기해 주고 계시는 거 같아요. 네대를 새로운 대부분의 사람들이 수익을 얻게 되는 가격대에 진입하면서 거래량 저항 없이 좀 쉽게 올라갈 수 있는데 그 가격대가 지금 얼마인지 그래서 8만7, 8만2천 이런 것들 저희가 머릿속에 기억하면 어 거래량 수반되는지 보면서 투자 판단하시는데 도움이 될 것 같고 이걸 또 주식 시장으로 가져와서도 볼 수 있고 HTS 보면 다 또 이렇게 그 매물대 같은 것들 어 옵션으로 설정하실 수 있으니까 어 보시면서 운용하시면 좀 더 흥미가 올라갈 것 같습니다.네 오늘 채슬린 모닝 브리프 1부 여기까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잠시 후 2부에서는 좀 더 자세한 내용으로 또 만나뵙도록 하겠습니다. 일부 함께 해 주신 채밀턴 여러분들 감사드립니다. 입니다. เฮ 안녕하세요. 행복한 투자의 여정을 체슬리 투자 전문과 함께 체슬리 모니버리프 오늘 즐거운 10월 23일 금요일 2부 순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미국 시장은 조금 실망스럽죠? 예. 예. 특히나 필밤 지수가 많이 빠져서 예. 아침에 아 혹시나 미국 시장이 좀 많이 반등해 줬으면 하는 마음으로 어 미국 시장을 봤을 건데 다들 보시면서 아 어제 우리 시장이 또 빠지면서 미국 시장까지 빠지니까 어 시장을 보시면서 많이 겁도하고 두려우실 건데 어 근데 10년물 국채 금리가 드디어 5%가 깨졌어 습니다.
어제도 저녁에 강의가 좀 한두 시간 있었는데 어제 아침에는 조차내에서도 제가 어 강의를 제가해야 돼 가지고 가서 했었는데 어 우리가 투자를 할 때 항상 부자의 마인드로 예 투자를 해야 되는데 부자들은 금리가 떨어지는데이 금리가 떨어지는 이유는 뭔가 불안해서 뭔가 위기가 오는 거 같아서 그래서 금리가 떨어지죠. 그런데이 로스 차일드 같은 존재가 있다라고 가정을 하면 어 지금 달러의 패권을 유지하기 위해서이 미국의 국제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면 안 되거든. 근데 미국에 대한 국채에 대한 신뢰가 크게 무너질 수 있었던게 2008년 금융 위기라고 하는데 어 미국발 금융위기였죠.
사실은 그 미국발 금융 위기가 있었는데이 달러 가치가 폭락가는게 아니라네 달러 가치가 더 강화됩니다. 거기에 2009년 되면 미국의 실험률이 10%까지 올라가거든요. 예. 미국의 금융 기관들이 많이 망했으니까. 음. 네. 그렇게 해서 실제로 2008년에서 9년 넘어갈 때 미국의 GDP가 2등으로 내려오게 돼요. 1등이 누가 됐냐면 유럽이 됩니다. 이유가 이유가 1등이 되는데음 희한하게도 2010년 5월 달에 그리스 사태가 생기면서 유럽이 안전하지 않아. 예. 그게 2011년 12년 미국 경제가 완전히 회복되기 전까지 계속 유럽 발 위기가 고조되고 나중에는 저러다가 유럽의 큰형 인격인 독일마저도 위험해질 수 있다.
그런 얘기가 나오는데 2012년 정도 되면 그리스 국채 요즘 코위브에서 나오는 CDS 프리미엄 어 이런 것들이 그리스 국채 금리가 22% 24% 이렇게 어 올라갑니다.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고 스페인하고 피그스 국가들이 다 통틀어서 다 위험해. 예. 남유럽 다 위험해. 그러면서 독일까지 위험해질 수 있어요. 요런 분위기가 연출되면서 10년물 국제 금리가 예, 빠르게 떨어지고 달러에 대한 어 신뢰가 더 강화됩니다. 네. 지금도 어 국채 금리를 떨어뜨려야 되는데 미국 국채를 안 사니까 예 스테이블 코인도 만들고 여기서 제일 좋은 거는 위기 조성이에요.
예. 주식 시장의 역사는 반복되는데 어 그래서 제가 최근에 프랑스 국나 이쪽 금리가 올라온지가 벌써 한 달 정도 넘었거든요. 한 뭐 두 세 달 되죠. 벌써. 아 이번에는 유럽발 이번에도 유럽발 위기를 또 악격으로 내세워서 미국 국채 주인공을 부각시키려나 예 그런 생각을 했는데 지금 보시면 미국 국채에 대한 수요를 높이기 위해서 유럽발 위기처럼 보이는 그런 부분이 프랑스 폭동부터 시작해서 보면 아우 유럽은 안전하지 않는 거 같아. 유로화도 안전하지 않는 거 같아. 예. 요런 심리를 자극시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스마트 머니들은 미국체는 안 사고 미국체 대비해서 한 4, 5% 더 주는 AI 관련 기업들이 발행하는 채권을 산단 말이죠.
아, 이쪽으로 돈이 흘러가면 안 되는데요. 국채를 사야 되는데 AI 관련된 미국의 테크 기업들이 발행하는 회사 사실 그거 꿀이죠. 꿀. 예. 그 망하겠습니까? 안 망합니다. 뭐 구글도 연구체 비슷한 거 발행해서 예예. 한 100년짜리 발행했습니다. 그렇죠. 아 그거 회사가 아니라 미국체를 사야 돼. 네. 그러면서 코위버 같은 어 네오클라우드 업체가 아 이거 부채가 너무 과단데 이거 위험해. 이런 식으로 분위기를 조성하면서 아 돈을 미국 국채로 몰아가려고 하는구나. 예. 그러면서 딱 미국 국채 10년물이 이제 5%가 깨졌습니다. 자, 그러면 이런 현상이 나타났을 때 스마트마이들은 뭘 기다리고 있냐면 어 상위 0.1% 0.01%에 해당되는 그런 어 스마트마니 자금들은 금리가 떨어지니까 너무 좋죠.
근데 내가 투자하고 있는 자산 가격마저 떨어져 주면 너무 좋겠죠. 예. 이렇게 좋은 주식들이 가격도 떨어져 줍니다. 왜 떨어지냐면 프랑스, 코우브 이런게 위기인 줄 알고 밑에서 투매하는 사람들 그 투매에 어 신용이 걸려 있을 경우에 신용 반대 매매나 그리고 로스카 걸리는 고유 자금들 그리고 해치 펀드에 로스카 자금들 예 최근에 해치 펀드도 몇 개 더 청산되고 있잖아요. 그죠? 예. 청산되고 있기도 하고 특히 체 해치펀드의 포지션이 AI 관련 테크 주식들의 숏 포지션으로 어 몰리고 있다고 합니다. 예. 그런 부분들이 매도세를 좀 가속화시키고 있다는 얘기도 하고 있고 어 반대편에서는 그게 숏 스퀴즈가 걸리면 그 숏 포지션을 과하게 걸어놓던 투자자들은 위험해질 수 있다.
이런 얘기들도 나 나오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어 이렇게 자금 관리가 좀 안 되신 분들이 털리게 되고 강제 청산당하게 되고 요렇게 우량 주식의 가격이 빠지면 또 스마트 많이 들어 이제는 낮아진 금리로 또 그 좋은 주식들 우량 자선을 또 싹 긁어 가고네 그렇게 양털깎기가 항상 진행을 되고 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바라보면 어 10년물 국채 금리만 쳐다보면 아 이제 어 안타깝게 신용이 어제 보니까 29조 때까지 떨어졌더라고요. 예. 하루 이틀 시차로 데이터가 나오다 보니까 예. 오늘 아침에도 좀 나올 수 있는 있긴 하겠지만 어 금리를 봐서는 어 생각보다 안 빠지겠다 오늘은.
네. 그런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우리 공생자 형성님처럼 찐부자의 마음으로에이 시장을 바라보셔야 됩니다. 진부자의 마음으로 가난한 마음으로 어 우리가 투자를 하게 되면이 부자들의 생리와이 자본주의 자본주의가 어떻게 돌아가는지요 부분에 대해서 맨날 이제 좀 뒷폭치고 칠 수가 있고 우량 자산에 딱 붙어서 매매하면 되는데 어 다른 이런 노이즈 때문에 예 나의 투자 자, 원칙이나 심리가 흔들려질 수가 있으니까. 예. 그 원칙을 딱 기억하시고 투자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 세기형 살려 주세요. 네.이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네. 코로나 때도 그죠. 네. 예. 우리나라 PBR 0.5까지 폭락할 때. 예. 그럴 때도 그 해는 플러스 40에서 60% 아주 시원한 수익률로네 끝났었는데이 정도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솔직히 2대 기자가 이제 전화 한번 와야 되는데 아직까지는 제가 봤을 때는이 정도는 아니에요. 아직까지는요. 피어앤 그리드 인덱스가 월요일자로 얼마였다고요? 아, 지금 오늘도 그려왔는데 지금 한 지난 7월에 기록했던 퓨어앤 그레이드 인덱스 수준을 하향 돌파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한 18 정도 어 얼마 전에는 뭐 6까지도 내려가지 않았습니까? 그때는 저 그 저기 저기 관세 충격 있었을 때
25년 4월이었죠. 예. 그때는 아주 그 굉장히 험했죠. 예. 트럼프 폭탄 관세 때 한번 생각해 보세요. 대공항이 오는 거 아닌가? 그렇게 관세 처올려 버리면 진짜 대공항거든요. 음. 우리는 수많은 그런 공포스러운 국면을 지났지만 요즘 이제 강의 제목은 폭락장에서 찾는 위기와 기회예요. 음. 항상 시장이 빠지는게 얼마 전에 8, 9천에서 시장 분위기가 어땠었죠? 네. 그 조정을 얘기하는 사람이 바보가 되고 그죠? 음. 예. 전부 다 뭐 12천 네. 12천까지는 바로 갈 것처럼. 예. 그렇게 얘기하면서 어 시장의 장미빛 전망이 난무할 때가 위험한 거고요.
예. 지금처럼 다들 겁나잖아요. 무섭잖아요. 예. 요런 국면은 절대 위험하지 않다. 왜냐면 비관적이야 우량 자선이 싸게 그래야 되니까. 그래서 혹시 남는 돈 없나 찾아보시고. 아, 그러고 보니까 제가 방송하다가 워신박 있다가 그래 나도 예금해 있는 거. 예. 그다 올해 월급 받았 그대로 계좌에 다 쌓여 있었어요. 아, 그러셨어요? 올해 올해 월급받은 거 다 쌓여 있더라고. 음. 그래서 그 쌓여 있으면 자꾸만 쓰게 되거든요. 저는. 예. 여기저기 돈 빌려 달려면 돈 빌려 주고 막 그래서 이게 쌓여 있으면 안 돼요. 예금에. 그래서 어제 증권 계좌로 예.
돈은 밀어넣어 가지고 예. 어제 ETF 3종 세트 예. 다 들어갔어요. 그리고 한 5천만 원은 남겨 놨은 남겨 놨는데 오늘 그 남은 4천만 원 또 다 쓰려고 전문이 돈을 관리하시나 봐요. 그리고 어거 예 그럼 내 돈인데 내가 관리 아 그러세요 제수 씨가 관리하나 보네 예 잘해 무조건 그래야 돼 왕 왕의사도 아 저는 제가 합니다. 아, 왕박사도 직접 할 거 같은데. 어, 따로 달아가고 있습니다. 아, 각자 내가 따로따로하고 있습니다. 네. 재수 씨도 일하잖아. 어, 네. 데 음. 그 재수 씨가 돈 버는 거 같은데. 저보다 훨씬 더 그래서 자세히 보면 어, 숨겨진 돈 뭐 없나 찾아보면 있다잖아요.
음. 그리고 저희는 25일이 월급 날인데 오늘 월급 들어겠네. 예. 어. 오늘 들어온 걸로 음 또 사야 되겠어요. 음. 왜냐면 지금 공포 지수가 어 오늘이 오늘이 되게 무섭잖아요. 그죠? 네. 오늘 무서운데 저는 저거 딱 하나만 보고 매매하면 돼요. 10년물 국채 금리가 덜이 5% 미만 들어졌다. 근데 23년 10월 달에도 보면 10년물 국채 금리는 딱 떨어지기 시작했는데 주가는 더 빠졌어요. 참에. 네. 왜냐하면 그때 이스라엘 하마스 전쟁이 더 이렇게 어 붉어지고 더 확전되는 모습이 나오니까 그러니까 더 무서워서 주가는 빠지는데 금리는 떨어지고 있었고 그러고 나서 11월 달부터 결국 랠리가 시작됩니다.
자 그래서 어 자산가의 마음으로 오늘 시장을 한번 쭉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네. 처모님 아주 좋은 말씀 어 감사드립니다. 마음의 위안이 좀 되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약간 그렇게 어 퍼즐이 좀 맞춰지는 느낌 어 요런 느낌을 좀 받았고요. 어 그거는 별도로 최근 제가 느끼는 약간 시장에 대한 느낌은 일단은 뭐 저번님 강조하듯이 수급이 재료에 우선한다. 그리고 펀더멘탈이 그럴 때는 좀 잘 안 통화하고 있구나. 왜냐면 최근에 실적 발표한 기업들 보면은 스페이스 X에서 저희가 어 위안을 좀 찾았고 그 이전에 코위브 쪽에서 불안인이 있다가 좀 진정되는 듯 했다가 어제 램리서치하고 메타하고 테슬라 실적에서도 아 그렇게 뭐 크리티컬한 이슈로 작용할 만한 거는 없었거든요.
그런데도 이렇게 어 좀 빠지는 거 보면은 정말로 어 무선 수급이 좀 어 지금 미국 증권 시장에 작동을 하는구나. 특히 어 그간 많이 쏠려 있었고 많이 올랐던 AI 관련주들에 작동을 하는데 어제는 뭐 그냥 무차별하게 어 그 빅테크든 AI 인프라든 반도체 어 전부 다 빠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어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코멘트한 부분도 어 좀 소개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이유를 붙이자면은 AI 인프라 관련해서 크레딧 그러니까깐 코브부터 시작된 아 크레딧 문제하고 어 케펙스에 대한 우려가 확대되면서 관련 섹터가 급락하다고 어 봐야 될 거 같고 어 최근에 그 하락의 요인으로 지목받고 있는 지표가 말씀하셨듯이 어 CDS 프리미엄 입니다.
그래서 메타, 스페이스 X, 오라클, 구글, 코이브, 엔비디아까지 이렇게 보시면은 파란색이 CDS 프리미엄이고요. 어, 흰색이 주가인데 하나같이 그 프리미엄이 최근에 좀 올라가면서 이전에 고점을 경신을 하면서 주가도 급락하는 모습이 좀 연출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메타도 보면은 어제 좀 어 그 뮤즈 관련된 음티브로 인해서 어 시간로 좀 상승하는 거 같더니 어 급락을 했고요. GDS 프리미엄은 뭐 최근뿐만 아니라 이전에도 좀씩 올랐었는데 약간 어 최근에 어 그 인계점 비슷하게 어 다다 다르니까 해치 펀드들이라든지 큰 투자체들이 숏을 대거 어 포지션을 걸어 놓고 또는 딜레버리지가 나타나는 이런 현상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스페이스 X도 엊그제 좋은 실적 발표했다가 어 CDS 프리미엄이 스페이스 X도 나오는데이 스페이스 X는 조달 문제는 아직 당분간은 없고 내년에 있을 예정인데 미리 그 시리즈 프리미엄이 올라가는 모습이고요. 보라클은 어 아시다시피 원래 어 높았었던 거고 구글도 어 최근에 조금 같이 동반 상승하는 모습이 보이고 있습니다. 코웨이브도 어 마찬가지고요. 엔비디아도 마찬가지로 올라갔는데 그 시총 큰 기업들은 그나마 조금 어 덜 빠지는 그런 상황이었고 그 밑에 어 반도체 어 그리고 더 밑으로 내려가서 어 밸류체인 끝단에 있는 장비주들 이런 주식들이 아무래도 더 영향을 받는 모습이었습니다.이 이 원문을 못 찾아 가지고 그냥 정리만 했는데 원문을 찾으면 좀 자세하게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밑에 이제 해치 펀드의 공격적 숏 포지션 증가라고 해서 이게 골드반삭스 프라임 브로커리즈 쪽에서 어 나오는데 어 골드반삭스에 의하면 글로벌 해치 펀드 하방 배팅이 5년 내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고 하고요. 10월 들어서 글로벌 주식에서 공매도 대비 어 매수 비율이 5대 1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전체 포지션은 그로스 포지션은 늘었는데 넣은 것이 어 매수 때문에 넣은게 아니라 공매도 어 늘었다는 얘기고요. 금리하고 에너지 가격 변동성이 심하기 때문에 해치 펀드의 순 주식 익스포저 그러니까롱 포지션은 역사적으로 낮은 가운데 아 공매도가 상당히 높다고 지금 얘기를 하고 있는데 역으로 반등 총매가 나오면 숏 커버링이 연세적으로 일어나서 상승이 가속화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아 이런 코멘트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공포의 수준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를 어 피어앤 그리드 인덱스로 보면은요. 지난 7월에 한번 공포가 세게 왔었는데 그 공포 수준 밑으로 어 그 하향 돌파한 그런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레벨 자체는 극단적 공포 수준까지 내려갔습니다. 한 18 정도가 어 기록 중이고요. 물론 그이란 이라크 어 전쟁이 발발했던 어 3월 정도 수준에는 아 0 이게 이제 한 5나 어 0에서 한 10네 정도 어 수준이겠네요. 그러니까 이때가 더 어 세게 내려갔었고 지금은 아 7월 달에 있었던 그 공포 수준다 조금 더 내려간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공포 수준이이 정도인데 지금 AI 인프라 쪽을 대표하는 필반 지수 같은 경우 지금 어느 정도 수준인지를 보게 되면 어 7월보다는 좀 약간 위에 있는 상황인데 어제 많이 하락을 해 가지고 거의 뭐 유사한 수준까지 어 필반 지수는 내려갔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이 그러면 필반 지수를 구성하고 있는 종목들이 7월 대비해서 지금 어느 정도 수준에 있는지 보면은 종목별 별로 좀 상의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필반 지수는 7월 수준까지 어 비슷한 수준까지 내려왔지만 그 안에 있는 종목별 하락률은 좀 덜 더 빠진 것도 있고 어 덜 빠진 것도 있는데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장비 쪽에서 어 특히 더 많이 특히 밸류체이션 밸류체인 끝단에 있는 종목들이 어 더 하락폭이 컸다 이렇게 어 보시면 될 거 같고 밑에 보시면 보시면 아 고점 대비 지금 필반 지수가 26%가 하락한 상황이고요.음 노란색으로 된 PR 보시면은 17배까지 내려갔습니다.
그 7월 달에 저점을 찍을 때는 한 18배 수준이었는데 17배까지 내려간 거는 주가 수준은가 비슷하게 어 빠져 있는데 이패스가 계속 상향 조정되면서 어은 좀 더 어 낮아졌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 밑에 종목별로 보면은음 빨간선으로 이렇게 사선을 그어 놨는데 7월 대비 지금 주가 레벨이 어떤지를 어 보여 주는 표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모양은 그 흰색이 EPS고요. 녹색이 주가고 노란색이 PR입니다. 대체로 7월 대비 EPS는 올라가고 어 주가는 뭐 종목에 따라 좀 상의하고 PR은 내려간 수준으로 보시면 될 거 같은데 엔비디아가 지금 15.1배 배 거래가 되고 있고요.
어 마이콘 테크놀러지가 4.9배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어 아까 필반이 7월하고 비슷한 수준이라고 했는데 NBI 마이크론 같은 경우는 7월보다는 좀 위에 있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ASML은 어 비슷 장비 쪽인데 어 요거는 7월하고 어 비슷한 수준으로 어 거래가 되고 있는데 26.400까지 400까지 어 PR이 내려갔는데 이전에 기록했던 최근 1년에 기록 1년 동안 기록했던 어 PR 레벨 중에서 가장 낮은 레벨이라고 어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마벨 같은 경우가 지금 34.6배인데 6배인데 아 7월 저점 대비로는 어 주가 레벨은 위에 있는데 계속이 회사도 EPS가 상향 조정되고 있고요.
어 PER은 7월 저점 수준보다 조금 더 내려온 수준입니다. 아 좀 비슷한 수준입니다. 아 루멘텀 어 광학 쪽의 회사도 최근 급락이 심했는데 7월보다는 조금 위에 있고요. 그리고 PR은 최근 1년 내 가장 낮은 어 수준까지 내려온 상황입니다. 그리고 어 LRCX 램리서치 어제 실적 발표한 회사인데 7월보다 어이 주가 레벨이 더 내려왔습니다. 어제 한 10% 이상 하락하면서 크게 영향을 받았고요. 어, 주가의 조정에 빌미가 된 거는 음, 지금 수수요는 어, 수준은 많이 쌓여 있는데 장 장비를 만드는데 있어서 어, 부품 수급이 잘 안 되다 보니까 어, 그 차분기에 매출 가이던스가 좀 밋밋했습니다.
어 컨센 수준이었기 때문에 그걸 빌미로 어 차익 매물 또는 경계 매물이 어 세게 나왔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어 PR이 어 현재 20배 어 초반까지 어 내려온 상황입니다. 또 1년 대에 가장 낮은 어 수준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 어제 말씀드렸듯이 어 탑라인이 한 50% 정도 증가하고 그리고 이익률이 30% 대에서 40% 대로 지금 올라온 상황인데 어 조금 시장의 어떤 반응 자체는 좀 가혹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웨턴 디지털 실적 발표했는데이 부분도음 실적 자체는 어 꽤 견조하게 나왔는데 시간에로 5% 정도가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어 최근에는 그 실적 발표를 빌미로 그 하락하는 경우가 많은데 어 매출이 한 4.38 빌리언 달러가 나왔고요.이 컨센서스가 4.25 빌리언 달러였습니다. IOI로 55%입니다. 클라우드하고 AI 워클로드향 추화 증가하고 가격이 좀 올라서 어 매출이 잘 나왔고요. 클라우드 쪽에서 54%의 증가율을 보였는데 매출 비중이 클라우드 쪽이 88%에 달합니다. 클라이언트 PC나 컨스머 쪽 이쪽은 미미하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조정 영업 이익이 2.215빌리언 달러로 컨센서스 1.93빌리언 93빌리언 달러를 상했고 조정 영업 이익률이 어 49.1%인데 콘센이 46.1%입니다.
전년 동기가 30.4%고요. %고요. 조정 이패스 또한 4.64달러로 컨센서스 4.1부를 어 상회했습니다. 그래서 어 좋은 실적을 발표했고 가이던스도 그 컨센 대비해서 잘 줬는데 어 매출이 4.59빌리언 달러가 가이던스였는데 5.1밀리언 달러를 어 제시를 했고요. 그리고 조정 매출 총익률도 60에서 61%를 기록하면서 어 컨센서스 57.8%를 8%를 어 상회했습니다. 조정 EPS도 5.8달러로 어 컨센서 4.8달러를 사용했고요. 어닝 스콜의 어 커멘트를 보시면은 수요의 가시성에 대해서는 상위 일곱 개 고객의 주문 가시성을 2030년부터 2031년까지 확보했고 어 수요는 연 25% 이상 늘고 공급은 계속 모자한 상태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AI 밸류체인상에서 어 대체로 나오는 일반적인 얘기가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고 공급은 쇼티지 상태라고 나왔는데 어이 웨스턴 디지털에서도 확인을 할 수 있었고요. 수요 신호는 분기마다 커지고 단계 해수될 조짐은 없다. 그리고 고객증이 대형 클라우드를 넘어서 일반 기업 네오클라우드 AI 모델로 확대되고 있고 AI 스토리지 수요의네 개축은 클라우드 모델 학습 어 추론 기록저장 피지컬 AI 그리고 가격은 테라바이트당 Yi로 28%가 증가했는데 전분기 10%대 후반보다 더 증가한 상태고요. 이렇게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요가 계속 늘고 있다는 거는 그냥 이런 가격 상승에 대한 어 저항이 없다는 거를 어 예상을 할 수 있고요.
향후 3, 4분기 상승률이 더 커질 여지가 있고 그 이후에는 둔화 예상이라고 얘기를 했는데 뭐 그 이후를 추정하는 거는 큰 의미는 없고 신뢰성도 좀 부족한 거 같고요. Q&A에서 가격 상승이 얼마나 더 이어지는가라고 했는데 테라바당 전분기 18%에서 28%로 가속돼 있다고 구체적으로 어 얘기를 하고 있고 어 소비자용 전반에서 강세이면 3개 분기 4개 분기는 상승률이 더 어 커질 여지가 있다라고 예상 얘기하고 있고 앞에서 나왔던 얘긴데 수요의 가시성은 2030년에서 31년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입니다. 네어클라우드 등 신규객이 흔들리면 영향이 있냐라고 했는데 재무가 탄탄한 곳만 선별해서 거래 중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분기별 실적 보시면은 계속해서 그 탑라인 자체가 2026년 3분기 회기 분기로 3분기 그러니까 올해 어 초부터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는데 탑라인 성장이 Yi로 40에서 50%를 기록을 하고 있고요. 위에서 말씀드린 대로 클라우드 비중이 큰데 어 50%대의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클라이언트 컨수머 쪽음 참고하시면 될 거 같고요. 오퍼레이딩 인컴 쪽이 어 랭업 영업 레버리지가 본격적으로 지난 어 지난 그 CY로 캘린더 이어로 아 캘린 단력으로 한 26년 1분기부터 나타났는데 어 이번에도 55% 매출 증가에 151% 어 영업 이익 증가가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어 영업 이익률도 지난 분기 44.2%에서 49.1%로 어 개선이 됐고요. EPS 같은 경우 160.7% 7% 증가한 4.64 이렇게이 숫자만 보면은 사실 나무할데 없는 어 그런 숫자인데 계속해서 크레딧하고 어 케펙스 증가에 따른 수익화 이런 부분들이 어 심리를 좀 안 좋게 하면서 AI 인프라 전반에 걸쳐서 매물이 나왔던 상황인 거 같고요. 어떤 식으로든이 부분이 좀음 우려 그 우려가 좀 둔화가 되거나 해수가 되면은 어 드라마틱한 반등도 나올 수 있는 상황이지 않은가 싶습니다. 어, 주가 및 EPS 보면은 이번에 실적 발표로 인해서 EPS가 또 계단식으로 어, 상승할 수 있는 여지가 있고 주가는 고점 대비 어, 빠졌지만 여전히 어, 연초 이후로는 100% 이상 올라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PR은 14.3배 3배 거래가 되고 있고 이걸 뭐 투자하자는 뭐 의미 있게 투자하자는 의미가 아니라 뜻은 아니고 어 전반적으로 AI 업항이나 방향성 업항의 방향성이나 추세를 어 체크하는 용어로 계속 보고 있는데 아 그 방향성이나 추세 어 훼손을 느낄 만한 어떤 시그널은 크리 그런 시그널은 어 잘 보이고 있지 않은 거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네. 우리 문상무가 봤을 때는 어때요? 결국에는 그 금리가 높아져서 그걸 이제 대출을 받아서 투자하는 거에 대한 이제 부담이 늘어난 거 같아요. 그래서 당장에는 설비 투자 기간 한 1년 남짓 기간 동안에는 매출이 어 안 나오는 구간이니까 그 부담에 대해서 민감하게 지금 반응을 하고 있는 거 같고 결과적으론 지금 국채 금리가 쭉 빠졌잖아요.
그래서 시장에서 어 자정 자정 작용이 일어나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리가 부담한 이런 정도 부담 수준에서는 어 투자가 원활하게 되지 않으니까는 금리가 낮아지면서 다시 조금 원활해질 수 있게끔음 채권 금리가 조정이 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자, 그러면 미국 시장은요 정도 보고요. 어, 국내 시장으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전일 시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코스피 지수 5,500포인트선에서 마감을 하면서 3,5% 하락 마감했고요. 코스닥 3.6% 6% 하락하면서 양지수 모두 어제 흐름 굉장히 좀 안 좋게 끝났었다라고 보여지고 MSI 사우스 코리아 ETF EWY는 5% 낙폭을 보였고 야간 선물은 뭐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빠진 거에 비해서 크게 하락하진 않았고요.
어제 미리 좀 선반영에서 빠졌던 영향이 있지 않나 싶고 수급적으로 보면 개인 투사자가 전일 3,800억 가량 매수를 했고요. 외국인 투자자가 그래도 조금 사 줬는데 570억가량 매수세가 유입이 됐습니다. 기관에선 4,600억대 매도 나왔고요. 원래 이렇게 지수 밀리면 기관에서도 좀 사는 경향들이 있었는데 최근에 좀 매도 우위로 돌아서는 모습이고요. 외인 선물 쪽에서는 3,억 대수세가 유입됐습니다. 어, 투자자별 매매 동향으로 보면 어제 호재성 이슈가 있었던 삼성 ENA를 외국인 투자자가 1,300억 가량 매수를 했었고요. 그리고 SK이닉스, LI, DNA, 현대차, HD 현대 1렉 PSK 등을 매수했습니다.
어 매도 쪽에는 삼성전자 그리고 삼성 SDI, 에코프로 BM, 대덕 전자, 삼성 전기, 주성 엔지니어링 등을 매도하는 모습이었고요. 기관 쪽에서도 삼성 ENA 매수했었고 그 외에는 대덕 전자, 뭐 이렇게 CNS, 삼성 STS, GNC 에너지 등을 어, 매수했습니다. 매도 쪽에는 SK닉스, 삼성 전자, 삼성 SDI, 삼성 전기, 어, SO1 등을 매도하는 모습이었고요. 52주 신고가 종목은 확도 줄어들었습니다. 코스피에서 유니캐스트, 시카초에 굉장히 작은 종목 하나 있었고요. 코스닥에서는 네오리진, DGI 두 종목이 어, 신고가였습니다.
그렇네. 52주 신고가는 시총 5,억 이상은 없다고 하고 보면 되네요. 네, 맞습니다. 어제 삼성 ENA 이런 거는 뭐 15% 이렇게 오르긴 했는데 네. 전고점 바로 앞에 전고점보다는 밑에 있다 보니까 아마 52 신고가에는 나오지 않았던 거 같고 외국인 매매 동양이 나오지만 항상 이제 바닥권으로 가면 이게 여기서 계속 무너지는 흐름은 미국 시장도 무너지고 외국인도 계속 파상적인 그죠 매도 공세가 계속 이어질 경우에 예 그랬을 때 막 아 외국인이 또 30분 만에 뭐 5천억 팔고 뭐 그러면서 얼마 전에도 보셨지만 하루에 뭐 4조 5조 뭐 6조 이렇게 발전해요.
근데 지금은 보면 5일 동안 외국인 순매수인 거 같은데. 음. 네죠. 맞습니다. 당장 2D, 3D 이것만 보더라도 외국인 최근에 5일 동안 보면 매수가 훨씬 많습니다. 그리고 선물도 어제는 매수 매수였네요. 보니까. 자, 그러면 주요 종목들 동향 한번 보겠습니다. 네. 예, 반도체 섹터 살펴보면 어제 삼성전자 4% 하락했고요. 하이닉스가 5.5% 하락 마감했습니다. 그저께 상승분을 어제 그대로 좀 반납하는 모습이 나타났었고요. 어, 소부장 쪽 봐 주시면 어, 최근에 흐름이 조금 안 좋아요. 한미 반도체 5.8, 8 뭐 HPSP 어 주성 엔지니어링 뭐 아래 하나 비전 장비주들도 흐름 되게 안 좋았었고 시장 안 좋아도 주성은 그래도 좀 강한 모습일 보여왔었는데 요즘에는 주성도 같이 내려가는 모습이 관찰이 되고 있고요.
뭐 기판이나 소재 뭐 전부 안 좋았습니다. 삼성 전기 어제 IT 섹터에서 2% 가량 하락했었고 뭐 나머지 종목들도 대체로 다 적게는 2% 뭐 많게는 5% 가량 하락하는 모습이 관찰이 됐습니다. 반면에 파인 M텍 6% 상승하면서 앱을 폴더블 기대감 가져가는 거 같고요. 플랫폼 섹터 어제 대체로 다 약 2% 가량씩 하락률을 보였고요. 어 어제 니케이 지수는 2.6% 하락했습니다. 국내 증시와 뭐 거의 비슷했는데 도쿄 일렉트론 7% 급락하는 모습. 그리고 무라타가 4.8, 디스코 4.4, 이비된 약 10%, 어드반 테스트가 6% 가량 급락하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일본 증시에 있는 뭐비주나 부품, 소재 이런 기업들도 어 이전 대비 밸류가 또 많이 낮아져 있는 상황까지 어 내려온 거 같습니다. 배터리 체인 쪽 어제 안 좋았습니다. LG엔솔 5% 하락했고 SDI 7.6, 에코프로비M LNF 셀 양극제 다 안 좋았었고요. 뭐 특별한 이슈가 있어서 빠진 건 아닌 거 같습니다. 자동차 섹터에선 현대차, 기아, 뭐 모비스, 오토에버, 어, 자동차 관련주들 여전히 계속 부진하고요. 소비제 섹터에선 LG 생건 어 아모래 퍼시픽 다 약세 흐름이었고 아래 OEM 오디 업체에서 코스맥스가 보합 정도 수준으로 마감하면서 시장 대비로는 그래도 탄탄한 모습 관찰이 됐고요.
클래시스 최근에 계속 급락하다가 어제 그래도 조금이나마 반등하는 모습 나왔습니다. 그리고 아래 피용 기기 대체로 안 좋았는데 파마 휴젤 약세였고 APR은 8.8% 8% 급락하는 모습이 관찰이 됐고 계속 그 3, 4분기 실적에 대한 눈높이 하향 조정 리포트들이 어 나오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밸루에이션도 한 15배 이하로 내려오는 모습이고요. 이게 한 2년 3년 동안 계속 성장하다가 좀 꺾이는 모습이 나올 것 같다라고 하니까 멀티플이 순식간에 좀 디레이팅되는 분위기가 나타나는 거 같고요. 아래 음식 섹터에선 농심식품 시장 약할 때 좀 방어해 주는 역할도 했었는데 어제장에서 좀 같이 내려오는 모습 나타났고요.
ktn는 그래도 보합 정도였습니다. 백화전체인 어 월요일인가 화요일에 한번 반짝 올랐다가 다시 또 하락하는 모습이 관찰이 되고 있고요. 조선 철감및 기타 섹터로 보면 조선주들 뭐 계속 빠지고 있습니다. 뭐 특별한 악재나 어 이런 거 없이 그냥 지수하락할 때마다 계속 무너지는 모습인데 현대 중공업을 비롯해서 다 3% 이상 낙폭을 보여줬고요. 아래 철강이나 화학 섹터도 마찬가지로 부진한 모습 나타나고 있습니다. 아래 방산 업체에서 하나 여로가 보합 청도 수준 LISN의 현대 로템 한 3%씩 약세 흐름을 보였습니다. 간밤에 로키드 마틴이 주가가 굉장히 좋았고 실적도 워닝 서프를 낸 걸로 기억을 하는데 뭐 수주 장고도 굉장히 많이 나왔다라고 어 봤습니다.
그래서 뭐 방산주에 어떤 영향을 줄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안 좋았던 방산 센티에 조금이나마 어 긍정적인 이슈가 나온게 아닌가 싶고요. 바이오 섹터는 뭐코스피 바이오에선 삼성 바이오 에피 솔링스 다 약세였고 아래 코스닥 쪽도 마찬가지로 다 크게 크게 하락하는 모습이 나왔습니다. 아래 엔터 쪽을 봐 주시면 하이브가 3% JP 4% 뭐 Smy 대체로 다 빠지는 모습이었고요. 변화키 쪽도 그저께 좀 올랐다가 어제는 또 반납하는 모습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네. 자, 어제가 좀 험악했죠. 그죠? 그동안에 괜찮았던 종목들도 막 확폭확 빠져 버리니까 오가장 언급했듯이 주성 엔지니어링 이런 것 주식이 되게 단단해졌는데 이런 주식마저 이제 빠지는 모습이 나오고 하니까 되게 험악합니다.
또 한편으로 보면 2018년 트럼프 2기 때 1기 때 2년 차에도 2018년도 10월 달에 어 그전에 반도체가 미리 밀리고 2018년 10월 달에 금리가 빠짐에도 불구하고 어 시장이 금리도 빠지고 주가도 빠지고네 그런 적도 있었습니다. 근데 2018년 10월, 11월, 12월에는 어떤 일이 있었냐면 그때도 이제 제론파 의장의 얘기가 어 중립 금리가 저 위에 있다 뭐 이러고 10월 초에 10년물 국제 금리가 3.2 2 넘어가면서 그전에 2018년 상반기에 한번이 플래쉬라고 해서 한번 급락이 있었을 때 그때 이제 3%를 터치하면서 어 급락이 있고 두 번째는 미중무역 분전 갈등 그런게 이제 좀 약기됐던 부분이 있었고 그게 이제 가속화되죠.
2018년 하반기에는 가수화되고 또 하나가 어 중립 금리가 저 위에 있다고 하면서 금리를 더 계속 더 올려야 된다. 이런 뉘앙스를 2018년 10월 초에 있었던 제론파 의장에 연설해서 거기에 이제 시장이 놀라서 빠지는데 실제로 10월 달 그다음에 12월 달 금리를 세 번째네 번째 또 올렸어요. 계속 올렸어요. 12월 달까지 계속 올리면서 주가가 빠졌었는데 지금 패드워치 제가 방금 한번 들어와가 봤거든요. 페드워치에 다음 당장 26일 다음 주 월요일이네요. 예. 다음 월요일 주 목요일 겁니다. 목요일이에요. 28일까요? 8일입니다. 예.
우리 시각으로 새벽입니다. 그렇죠. 28일 날 금리를 올릴 확률은 동결 확률이 92.8이네. 발이네. 예, 그렇습니다. 예.이 이 10년 국채 금리가 계속 위로 치고 올라가면음 그게 어떻게 보면 약간 중립 금리가 지금 어느 정도 수준인지 알려 주는 부분이 있는데 금리가 이제 빠지고 지금 같은 분위기에서 금리를 올리지 않을 확 동결 환절이 이제 90 넘어가고 그래서 금리가 페드가 여기서 계속 우리의 기대와 우리의 예상하고는 달리 계속 금리를 쳐올린다. 음. 아 그러면 2018년 10월처럼 센티가 무너질 수 있어요. 음. 예. 센티가 무너질 수 있는데
최근에는 금리를 이제 안 올릴 것처럼 얘기를 하지 않습? 예. 최근에 좀 새롭게 나오는 얘기들은 금융 시장도 그 패드에서 모니터링을 하고 있으니까요. 금리 때문에 고통받는 케팩스, 그러니까 고통받는 기업들. 그리고 어 그 케빈 워시도 AI에 대해 좀 진심이잖아요. 그래서 금리를 여기서 올려 버리면은 미국 경제를 지금까지 견인해 왔던 AI 사이클 자체가 어 훼손될 수 있으니까 그 부분을 조금 신경 쓰는 거 같더라고요. 예. 그래서 2018년에 12월 셋째 주의 있었던 FMC 회의에서 금리를 넷째주였나? 세초주 세주 23일 4일 뭐때였던 거 같은데 마지막 금리를 딱 올리고 나서부터는 주가가 오르기 시작했어요.
음. 그리고 2019년도에 상반기에 왜 주가가 미국 주식 시장 왜 올라가지 했더니 금리를 안 올려요. 근데 12월 달에 있었던 MMC 회의에서만 하더라도이 점도에서는 19년도에 금리 두 번 정도 더 올린다라고 돼 있었거든요. 근데 안 올리니까 예 주가가 보란듯이 올라가게 되고 2019년도에 SP 500의 EPS 증가율이 1%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28.8 8%나 예, 급등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금리가 지금은이 패드가 금리를요 정도 올려 놨는데 4%까지 올려 놨는데 여기서 멈추느냐 아니면 4.25, 4.5까지 올리느냐요 부분이 상 사실 중요해요.
근데 안 올릴 거 같지 않습니까? 예, 안 올릴 것 같습니다. 예. 이제 쭉 여기서 동결로만 가더라도 예. 시장은 예, 반등을 모색을 그래서 2018년 10월, 11월, 12월하고는 어, 약간 다를 수가 있다. 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어 가져온 리포트를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이건 뭐야? 또 오과장님 나름대로 뭘 했나 보네. 외국인은 언제 돌아올까? 외국인이 어, 지금 돌아오는게 저게 페이크인가 아니면 진짜 돌아오는가? 네. 결론적으로 보면 제가 조사한 바로는 지금은 페이크일 가능성이 있다. 지금 조금 부정적인 이야기긴 한데요.
데이터상으로 보면 그렇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고 외국인은 비싸면 팔고 적당히 싸면 샀었다라고 보여지고 지금 코스피 선행 PB 배수가 1.0607배 뭐요 정도 되는데요. 외국인이 공격적으로 샀던 구간은 아니었더라고요. 데이터를 보니까 그래서 언제 그러면 공격적으로 살까로 보면 여기 아래 적어 놨지만 PB 배수 0.85배에서 0.95배 9배 수준에서는 외국인들이 굉장히 공격적으로 사왔었다. 2000년 이후의 데이터를 살펴보면. 그래서 현재 구간은 뭐냐라고 보면 1.05배에서 1.15배요 정도 레인지에서 지금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 외국인이 이런 구간에서 산 확률은 43% 정도 반 이하가 안 된다.
그렇게 볼 수가 있고요. 그리고 5년 상대 PB 배수 상이 20%일 때 순매수 확률이 어 굉장히 좀 낮은데요. 14% 정도 되는데 이게 한 1.3배 300 이상 뭐 그 정도 레벨에서는 외국인들은 신나서 팔더라고요. 과거 데이터 보니까 그냥 뭐 ROE 올라가고 이런 거 재평가 그런 생각 안 하고 그냥 팝니다. 외국인 그다음 보면 고점에서 1.1배를 깬 뒤 1개월간 외국인은 항상 순매도를 했었다. 그래서 저희가 얘기하는 뭐 코스피 밸류 1배 정도 깨지면 뭐 무조건 다시 올라온다 뭐 맞는 얘긴 한데 얘기긴 한데 깨졌다라는 건 그만큼 뭔가 안 좋기 때문에 깨졌다라는 거잖아요.
그래서 한 3개월 정도는 외국인이 계속 팔았었더라고요. 1.1배를 깨고 나서도. 그래서 뭐 이거는 근데 세 번의 사례만 있기 때문에 뭐 어 그중에서 세 번은 다 팔았었다라고 봐 주시면 되고 오른쪽 표를 봐 주시면 이걸 보고 좀 놀랐는데 어 2007년인가요 저때 2006 2007 저때가 외국인들이 엄청나게 팔았던 시기인데 PB 배수가 1.4배 정도 갔더라고요. 저때 찾아보니까 펀드 혈풍이 불면서 엄청난 펀드 때문에 어 지수가 많이 올랐었는데 저 당시에 외국인들은 그 물 계속 매도만 매도 일관을 했었다라고 보여지고 그 이후에가 이제 차화정 장세가 찾아왔었을 때 근데 저때는 외국인이 사서 올라갔었더라고요.
PB 배수 어 1.05배를 넘었는데도 1.1배를 1배를 넘었는데도 외국인들이 강한 매수로 시장을 끌어 올렸었고 그 이유를 좀 생각을 개인적으로 해 보면 지금과 다른 거는 저때는 매크로 상황도 너무나 좋았고 중국에서 부양책 쓰고 있고 미국 금리 낮고 심지어 일본은 엔고였던 상황에서 매크로 도와주시 거기다가 중국을 산업화시키면서 거기에 뭐 철강 화학 이런게 많이 들어가기 시작하면서 코스피 제조 시카 가쪽에 상위 있는 업종들의 ROE가 크게 크게 올라가는 구간이었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구간에는 외국인들이 R 올라가니까 PA 배수도 좀 더 리팅 쳐 줘야 되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면서 좀 들어왔던 구간이지 않았나 싶고 그 이후에 2011년 뭐 12, 13 뭐 이렇게 오면서부터 PB 배수 그 레인지 자체가 하향 좀 밑에서 거래되는 모습이 관찰이 되는 거 같은데음 중국가의 이제 제조 경쟁이 시작돼서 코스피 전반의 ROE 자체가 가 한음 10 15% 뭐요 정도였다가 12% 이렇다 한 8% 정도까지 장기적으로 좀 내려오는 모습이 저 이후에 관찰이 되면서 코스피 PBR 1배가 적정 뭐 이런 말이 이때부터 좀 나왔던게 아닌가 싶고요.
그래서 그 이후에 그니까 2011년 이후를 보면 외국인 투자자들은 저 파란색 빨간색 이게 외국인 수급이고 검은색선이 PBR 매수잖아요. PBR이 1배 1.1배 1배 정도가 넘으면 제가 저 점선으로 1.05배 그려 놨는데 항상 매도 일관은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도 마찬가지였고 이번에는 한 1.2배까지는 외국인도 좀 사 주다가 그 이후에 1.3배 넘은 순간 어 신나게 파는 모습이 관찰이 됐었다. 그래서 차화정대랑 뭐가 다르냐라고 보면 차화정대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전사 그 코스피 상위에 있는 제조업들의 모든 기업들 ROE가 올라가는 구간이었기 때문에 외국인들이 재평가 생각하면서 들어왔던 거 같고 지금은 사실 내년 코스피 예상 RO가 20% 이상인데 PBR은 올라가지 않고 오히려 빠져버렸잖아요.
이번에 급격하게. 외국인 투자자는 반도체는 어차피 사이클로 보고 금방 끝날 거다라고 봤기 때문에 이번에도 한 1.23배 넘어가니까 그냥 뭐 매도하로 바로 전환했던게 아닌가 그런 생각을 좀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뭐 이번에는 리레이팅이 될 수도 있다. 뭐 P로 평가될 수도 있다라고 했지만 외국인이 보는 코스피의 시각은 이미 한 올해 들어와서 그리고 작년 연말부터 이건 꺾이는 결국 꺾일 거다라고 하면서 팔았던게 아닌가 싶고요. 아래로 내려가서 보면 그러면 그럼 도대체 외국인이 언제쯤 사 줄까? 좀 공격적으로 언제 사 줄까? 지금도 물론 사고 있지만 데이터를 좀 보면 0.85배에서 0.95배 9배 사이에서 외국인들이 좀 많이 샀었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아래 표를 봐 주시면 0.85배에 미만해서 그러니까 이거는 너무나 저평가 구간으로 들어가는 건데 오히려 이럴 때는 외국인도 매도 우이더라고요. 그래서 뭔가 뭐 시스템 리스크나 어 금융 위기 뭐 이런게 터졌을 때 외국인도 같이 팔았었고 하지만 이제 0.85배 0.95배 구배 이거는 아마 반도체 사이클이 이제 다운 사이클 가서 어 반도체가 많이 내려와 있는 상황에서 코스피 밸류도 많이 빠져 있는 딱 그 정도의 상황이 0.85에서 0.95인데 이럴 때는 외국인들이 굉장히 공격적으로 매수를 우위를 보인다라고 보여지고요. 그다음 0.95 1.05요 사이인데 아직 코스피가 여기까지 안 빠졌더라고요.
1.07이니까. 그래서이 구간에서도 매수 우위. 근데 지금 현재 구간 1.0에서 1.15는 매도 우가 항상 더 많았었다라고 보여지고 1.15 1.30 뭐 그 이유는 뭐 대체로 다 매도하는 분위기고요. 그리고 오른쪽 외국인 순매수 확률 50% 기준선은 2005년에서 11년 1.3배에서 2012년 이후 1.05배로 내려왔다.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ROE 레벨 자체가 어 근 한 15년간 쭉 내려오는 구간이었기 때문에 뭐 PBR도 그에 맞춰서 내려왔고 외국인이 보는 한국 시장의 적정 PB 배수도 눈높이가 낮아져 왔었다라고 보여지고요. 그다음 장표 보면 고점에서 1.1배를 깬 뒤에도 PB 배수는 더 내려갔고 외국인은 1에서 3개월 더 팔았었다.
그래서 아까 처음에 말씀드렸던 대로 1.100개지면 개지면 바로 매수 전환해서 뭐 공격적으로 또 사 줄 거 같은데 거의 그렇지 않았었다라고 하고요. 그래서 1에서 3개월 정도는 계속해서 매도가 더 우위였다. 그래서 실제로 0 그 3개월 정도 더 팔면서 지수가 더 내려오는데 그래서 0.85배에서 0.95배로 9배로 들어오면 그때부턴 이제 또 공격적으로 사는 모습 관찰이 됐었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구간에서 포워드 P수가 1.0706배 뭐이 정도기 때문에 외국인이 그 26년 25년 동안 공격적으로 샀던 구간은 아니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그래서 많이 빠졌다고 외국인이 뭐 어 뭐이 정도 외국인도 막 다시 들어와 가지고 뭐 조단위로 사 줄 거 같다라고 생각하는 건 조금 어렵지 않나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어이 기준으로 얘를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0.85배에서 0.95배까지 빠지면 이제 외국인들이 공격적인 산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래서 그 상단이 0.95까지 까지 예를 들어 빠진다라고 하면 코스피 지수가 한 4,930까지는 어 내려올 수도 있겠다. 그래서 여기서 한 10% 정도의 하락은 더 나올 수도 있다라고 안 좋게 보면 그렇게도 좀 해석을 해 봤습니다. 오가장님 요즘 공부 열심히 하네.
음. 또 시장이 그지? 요즘 시장이 좀 하수상하니까 어 시장에 대한 공부를 좀 그래도 해 볼 필요는 있어요.어요 조정이 올 때마다 우리가 기준이 있어야 되는데 그 기준이 뭐냐면 이번 조정의 성격은 뭔가 그죠?이 이 성격은 뭔가를 생각을 해봐 해 보는게 그게 제일 중요해요. 왜냐면이 조정의 모습만 봐서는 어 좀 비관적인 분들 네. 예. 약간 항상 이제 항상 좀 비관적인 분들이잖아. 항상 비관적인 분들은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냐면 이거는 구조적 약세장이라고 바라본다는 거죠. 그래서 늘 조정이 오는데 조정장에 대한 공부가 진짜 많이 안 돼 있어요.
조정장에 대한 공 조정장이 이만큼 어떤 식으로 언제 얼마만큼 올지 그거는 모르지만 그건 모르는데 조정장이 왔을 때 이번 조정의 성격은 뭔가를 알아야 기회잖아요. 항상 그죠. 예. 주식을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를 주는데 코로나 때도 보면 PBR 0.5까지 빠졌는데도 거기서 이제 더 빠진다라고 보고 결국은 못 사잖아요. 결국은 못 사고 22년도에도 2130가까지 시장을 빠뜨리면서 0.85에 살 기회를 주는데도 못 사잖아요. 그죠? 그 조정의 그 약세장의 형태에 대해서 공부를 안 해 놔서 그래요. 그건 너무 중요한 거 아니에요. 너무 중요한 거.
그래서요 국면 내에 지금 오장이 쭉 해 왔는데 2008년은 소위 말해서 구조적 약세장이죠. 배어마켓이고 2020년 코로나는 이벤트에 의한 역사장이고 22년 24년 25년 4월 전부 트럼프의 관세 폭탄이란 전쟁 전부 이벤트에 의한 약세장이에요. 이벤트에 한 약세장일 때 이게 구분이 되면 어 어떻게 대응해야 되는지 나오는데 그 부분에 대한 공부가 안 돼 있을 때는 어 사람들이 어 비관적으로 보는 분들은 하여튼 더 비관적으로 아 옛날에 0.5까지 빠졌으니까 그 0.5까지 갈 수 있다. 그죠? 내가 어떤 부분을 더 중요시하면서 바라보느냐에 따라서 그게 다르게 볼 수가 있습니다.
자, 그래서 어 지금 오과정이 가구죠. 온 PBR과 외국인의 어이 매매 동장 차트 외국인 120의 누적순 매수 강도네 이걸 봤을 때 구조 약세장 2007년 같은 경우에는 어 그냥 계속 팔을 줘 구조적 그 구조적 약세장이 뭐냐면 소위 말해서 구조 조정이 일어나지 않으면 그 악재가 끝나지 않는 거야. 음. 그래서 그 구조 조정이 일어나야 되는 그 월가의 서프라임 모규지 관련한 장난지 그걸로 엄청나게 파생을 시키면서 돈 잔치를 벌렸잖아요. 실제로 뭔가 생산적으로 돈이 제너레이팅 예 창출되는게 아닌데 진액들끼리 돈 잔체한 거예요. 그러니깐 그런 부분이 구조 조정이 됐어야 되고 그중에 하나가 리먼 브라스였고 베어스 베어스턴스였고 그 돈 잔체에 그냥 오기지 백트 시큐리티라고 해서 모기지 관련해서 그 증권화시켜 가지고 아 이게 안전한 겁니다라고 사인만 좀 해 주세요.
그러면 저희가 어 거기 또 한 1% 떼 드릴게요 하면서 AI 생명 뭐 이런 데다가 가서 아 이거 안전한 거다라고 예 보정만 우워런트 해 주세요. 그러면 AIG가 보장을 했으니까 그 증권은 트리플 A가 돼 버려요. 음. 그런 식으로 그런 구조를 짠 월가의 부사장이 아 천재다 뭐 그러면서 돈 잔치를 막 흥청 돈 잔체 그게 혹독하게 구조 조정을 대면서 리만부터 쫙 망했죠 AIG 생명 이런데도 다 망하고 이름 바뀌고 넘어가고네 그랬을 때였었고요. 그래서 어 이벤트에 의한 약세장인지 뭐 요런 부분을 좀 봐야 되고 이번도 그 AI 관련된 기업들이 싸그리 구조종이 구조 조정이 돼야 이번 장이 올라가는 장인가?
음 예 그런 부분도 이제 생각을 해 봐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코위버 같은 거 오라클 같은 거 문제가 될 때 이제 뜯어 보는 거죠. 음. 네. 이게 2008년 아니면 다컴버 때처럼 예. 이익을 창출할 수 없는 실력도 없는 애가 실력이 있는 것처럼 네. 그렇게 블러핑하면서 돈을 받아와서 흥청방청 그렇게 돈을 쓰고 있는 건지 음 그런 걸 이제 체크를 해야 되는 거고요. 그렇게 봤을 때 오라클 뭐 코어위버 저는 아닌 거 같은데 설사 최악의 경우 코비버가 망해도 오후 코어비버가 가지고 있는 수준은 다른 애들이 싹 가져갈 거라 했잖아요. 그런 개념이기 때문에 지금도 구조 약사장은 아니고 그냥 금리 금리 때문에 발생하는 어 조정이다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반도체는 이게 시클리컬 베어마켓일 수도 있어요. 예. 시클리컬 배막게 1년을 선행해서 미리 항상 미리 빠지니까 그리고 쇼크가 발표가 되면 그때부터 또 급반등할 거니까 그래서 반도체는 과거의 패턴으로 봤을 때 오과장이 어제 그저께 해줬던 자료 예 최대 실적이 나왔을 때 항상 주가는 빠졌다. 그런 반도체 섹터의 특징 주가는 어떻게 되는가? 거기에 지금 맞물려 있다 보니까 어 그런 거 같고요. 그래서 외국인은 어 PBR요 부분인데 저희 체슬리 AI에서 그 바실리 시노에서 사실 그 알고리즘에 조정을 좀 했거든. 음 우리나라는 상법 개정을 통해서 어 밸류업이 됐기 때문에 옛날 아베노믹스 이후로 일본도 이제 다시 0.8로 로 안 가잖아.
0.8로 안 가기 때문에. 그래서이 거기에 알고리즘에 PBR이 들어가 있었거든. 들어가 있었는데 아, 요걸 좀 상냥 조정해야 되겠다 해서 그걸 상 조정을 했어요. 그래서 지금요 20년요 이상의 데이터를 보면 아,요 1.05 여기서는 그렇게 적극적으로 안 들어오는데 예. 그 부분에 있어서는 어 저는 약간 이번에 그 피별 밴드를 레벨업시켜야 된다.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렇게 생각하고 그래서 이제 요즘 외국인들이 다시 좀 사죠. 위에서 신나게 팔았다라고 아까 표현했는데 아 그거 보면 좀 배 아프죠. 네. 얘네들은 결국은 또 저 위에서 신나게 팔아먹었었고 2005년 6년 7년 요때 PBR 2007년도에 펀드 열풍 볼 때 우리나라 PBR 1.9까지 갔었거든.
아 네. 예. 그때 신나게 팔아먹었어요. 얼마 팔았냐면 70조 팔아먹었어요. 그때 물가로. 그때 물가로 강남 아파트가 평당 2천 할 때니까 지금보다 10분의이었거든. 음. 그러면 70조 팔았으면 700조 정도 신나게 팔아먹었다고 생각하면 돼요. 그 예. 그런 거 보면 우리가 이런 거에 대한 이제 공부를 좀 계속 할 필요가 있죠. 그래서 오정이 좋은 자료를 만들어 줬는데 어 우리가 밸류압이 되기 전 PBR로 보기보다는 약간은 그래도 상향 예. 상향 조정해야 되는게 아닌가? 예. 그렇게 생각합니다. 하여튼 좋은 자료 만들어 줘서. 예.
고맙습니다. 자, 그다음 자료는 이연택 연구원. 네, 맞습니다. 다르네요. 어, W셰이 바닥을 위해 필요한 것이라는 제목인데 만약 지금이 하락장의 시작이 아니고 증시가 반등할 수만 있다면 어떤 뉴스가 현재 시장이 가장 필요할까에 대한 질문을 던졌고 W 반등을 위해 가장 주목하는 것은 인플레 완화 이벤트를 꼽았습니다. 과거 25% 이상 급락 사례에서 V셰이프 반등이 일어난 경우는 2020년을 제하면 거의 없다라고 하고요. 나머지 대부분의 사례에서는 W셰이프 반등이 나타났었다. 다시 말해 앞으로 시장이 하락장으로 갈지 다시 상승장으로 복귀할지 아직 모른다고 해도 최소한 지금 같은 W셰입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았다라는 뜻으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어, 참고로 과거 사례를 보면 두 번째 바닥이 첫 번째보다 낮았던 경우도 종종 있었다라고 하고요.이는 시장의 일반적인 생각과는 조금 다른 부분이었다라고 합니다. 어, 두 번째 이야기는 시장의 중심은 금리에서 인플레로 현재 이동을 하고 있다라고 하는데요. 이그전은 하반기 전망을 통해 금리가 시장을 움직이는 중심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금리 리스크의 조건으로 두 가지를 당시에 제시를 했었는데 어, 브레이킹투 뉴 하이라고 해서 금리 신고가 그리고 두 번째가 노웨이백 추세적 인플레를 꼽았었습니다. 첫 번째 조건인 금리 신고가는 이미 조건을 초기에 충족을 했었고요.
이제 시장에 관심은 두 번째 조건이 인플레로 이동을 하고 있는데 최근 주가 흐름에서도 이런 변화가 나타났다. 코스피가 급락하기 시작한 것은 10월 7일부터라고 볼 수가 있겠는데요. 초반 하락은 주로 반도체 이익 우려와 금리 상승의 원인이었고 하지만 현재 후반부에 들어와서는 CPI와 수입 물가 쇼크에서 시작이 됐다. 인플레오료로 연준이 금리 인상 확률이 높아졌고 시장에선 결국 추세적 긴축이 경기를 꺾을 것이란 우려가 커졌다. 그 결과 단기 금리는 올랐는데 장기 금리는 경기 우려 때문에 오히려 하락하는 모습이 최근에 관찰이 되고 있다라고 하고요.
이런 국면에서는 장기 국채 금리의 상승보다 하락이 시장에 좀 더 어찌 보면 더 두려운 신호로 다가올 수도 있다라는 이야기했습니다. 어 세 번째는 결자의지라고 해서 인플레 완화와 더블 셰이프의 열쇠라고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결국 최근 시장을 노린 핵심 요인은 두 가지로 꼽을 수 있겠다. 메모리 반도체 우려 그리고 인플레이 우려 이렇게 두 가지인데 따라서이 가운데 하나가 완화되어야 시장도 반등의 실마리를 찾을 수가 있겠다라고 하고요. 이전이 좀 더 주목하는 것은 두 번째 인플레 우려 완화나 이걸 꼽았고 향후 인플레 합력을 낮춰줄 뉴스가 시장은 필요하다.
지표로는 ISM 제조업 지수 가격이나 고용 지표 임금 쪽이 크게 둔화되는 것이 호재가 될 수가 있겠는데요. 이벤트로는 이런 협상처럼 유가하락을 유도할 수 있는 뉴스가 더할 나이 없이 좋다라고 합니다. 어 실제로 10월 19일 코스피가 장중 3.2%까지 하락했다가 어 1.76% 플러스로 마감했을 때도 트럼프의 대로 제재 관세 이외로 원유 공급 확대 기대가 반등의 계기가 됐었다라고 하고요. 결국 지금 필요한 것은 인플레이 압력을 완화할 수 있는 데이터나 이벤트가 나와 줘야 된다. 반태로 인플레가 추세적이라는 증거까지 계속 쌓인다면 시장의 어려움도 쉽게 해소되기는 힘들 걸로 봤고요.
기본적으로 중단기에는 낙관적 비관적 인플레 지표가 1, 2 개월 주기로 교차해 나타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어 그리고 반면 장기적 1년 관점으로는 인플레이에 대해 그다시 낙관적으로 보지는 않고 있다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결국이 말은 내년 시장을 조금 안 좋게 보신다라는 이야기로도 해석을 할 수가 있지 않나 싶고요. 그리고 지금 어 연구 님은 그 10년물 장기 금리가 빠진 거를 뭐이 리포트 말고 그 전 리포트에서도 오히려 시장에는 악재다라고 어 그 안 악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뭐 이렇게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앞서 말씀드렸던 내용대로 10년물이 지금 내려가고 있다라는 거는 추세적 인플랫 때문에 추세적 긴축으로 가면서 경기 침체까지 시장에서 좀 반영하고 있는게 아니냐 뭐 이런 이야기까지 그 전 리포트에서 좀 해 주셨고요.
아래 장표 보면 지금 10년물 국제 금리가 한 5%까지 어 내려온 상황이고 단기 국제 금리도 어 소폭이나마 좀 내려오는 모습은 관찰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간중간 바이오 같은 섹터도 튀어오르는게 금리 하락을 좀 긍정적으로 보는 투사들의 매수세도 일부 있기 한데 이거를 마냥 긍정적으로는 보지 말자라는 연구님의 의견이었던 거 같고요. 오른쪽은 아까 뭐 말씀드렸던 W셰이프에 사례들을 모아 놓은 거 같고요. 그래서 96년에서 97년 사이에 어 W셰이프였던 적이 한 여섯 개 정도 사례가 있었고 어 V자 반등을 투자들이 이번에 기대를 했는데 사실 V자 반등은 거의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대다수였고 이번에도 어 W자 흐름으로 어 가지 않을까라는 이야기를 했던 거 같습니다.
W자 흐름으로 뭐라고 반등을 좀 기대해야 되지 않나? 네. 그렇게 이야기를 해 주신 거 같습니다. 어, 근데 아까 뭐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는 그렇게 긍정적인 거 같지 않다라고 얘기했었는데 지금 제일 왼쪽 블룸버그 종합하고 KB 증근 전망 이게 CPI인 거죠? 아,네 맞습니다. CPI 물과 지표 YY 데이터입니다. 음. 그러면 지금 26년 이제 4Q를 지나가고 있는데 CPI가 요렇게 살짝 반등이 들어갔다가 블룸버그 종합은 3.4에서 3.5였지만 이번에 3.6 3.6 나왔네요. 7 나왔네. 3.6 7 나왔습니다. 3.6 그렇게 예. 나왔고
이제 앞으로는 떨어진다는 거잖아요. 네. 기저가 이제 높기 때문에 와이와이 돼 빠질 거다. 예. 툭툭 빠지고 내년 2가 되면 와 2.2에서 2.3 음 내년 4큐 되면 2.1까지 빠지네. 네. 오 시장 많이 오르겠는데. 그렇죠.이 데이터만 보면 그런데이 이전엔가요? 그 블룸버그나 지금 외사에서도 이렇게 컨센을 잡고 있는데 결국에이 2.2 2.3 요런 데이터가 나오려면 유가가 안정화되는 걸 기반으로 이렇게 어 짜 놓은 가능성이 높다. 만약에 뭐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이 전쟁이 저희도 금방 끝날 줄 알았는데 지금 뭐 거의 6, 7개월 내내 이러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게 장기야 되는 순간이 전망치는 빠르게 수정될 수 있을 거다라고 한 두 달 전 리포트에 그렇게 작성을 해 주셨었습니다. 음. 그러니까 CPI가 제일 문젠데 어 이연택연군 얘기에 저도 뭐 전적으로 동감하는게 지금 이번 시장의 키 포인트는 결국 금리하고요 CPI 물가요 부분인데 그 CPI가 반등이 들어가니까 시장이 떨면서 그리고 어쩔 수 없이 금리도 다 올렸잖아요. 중앙은행들이 금리 다 올리는 상황이고 결국이 CPI가 3.9 뚫고 4 4.5 이렇게 가는 CPI인지 어 모도리 반등인 건지 반등을 들어갔다가 결국 이제 빠지는 흐름이면 1980년도 초 흐름하고도 지금 비슷하게 중가가 움직이고 있는데 그때는 금리가 올라갈 때 주가가 빠지고 금리가 떨어질 때 주가가 올라가고 그죠.
근데 금리는 철저하게 CPI랑 같이 동행하면서 움직이 갔었거든 그때 당시에. 네. 그래서 CPI가 이제 떨어지기만 하면 예, 금리도 같이 떨어질 거고 그러면서 랠리가 오고 27년이 경기가 약간 침체 모습을 보이는 거는 아무 상관없어요. 2019년에도 경기가 별로 안 좋았거든. 경기가 되게 안 좋았어요. IS ISM, 제조 PMI 이런 것들이 막 2019년에 계속 빠졌거든. 근데 지금은 좀 다르죠. ISM 제조 PMI가 이제 좀 올라오는 모양인데 어 거기서 어 여기서 얘기하는 것처럼 어 오히려 둔화 되는 것이 호재가 될 수 있다. 2019년도에도 그렇게 둔화 경기가 안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어 물가 공포, 금리 공포로부터 딱 벗어나니까
어 주가는 2019년도에도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그렇다면이 더블자 모양으로 주가는 반등이 들어갈 가능성이 크고네 저는 계속 저도네 결국은 더블 주사자 모양으로 이번에 어 겁 한번 주고네 그리고 올라가는데 그러려면 면 어쨌든 금리가 빠지고 이제 CPI가 빠져야 되는데 저는 CPI가 언제 빠지려나 했는데음 이번에 고점인가요? 그러면 3.7이거든요. 이번에 나왔던게 어 모양상으로는 고점 치지 않았나 싶습니다.네 이게 고점 치고 지금 블룸거 종업이나 KB 정권의 전망대로이 꺾이기 시작하면 많이 꺾이네. 네. 이러면 제가 생각했던 그림대로 홀스해에 어 결국 미국 대통령 3년 차가 이제 돈 벌기 제일 쉬운 구간으로 들어가는데 수익이 많이 나면 2 2년차 10월까지 좀 많이 빠졌을 경우에 수익이 크게 나는데
주가도 빠졌고 여러 가지 성립 조건이 다 어 여러 가지 조건이 다 성립되는 거 같아서 그러면이 W차 모양으로 이번에 얼마나 올라가고 뭐가 올라가는지 그게 중요한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 우리 시장 어떻게 지금 되고 있습니까? 네, 저희 시장 시작했고요. 어, 코스피 코스피 지수 -2.36% 하락 출발을 했고요. 현재는 -3%로 어, 하락폭 조금 더 키우고 있는 상태입니다. 코스닥 쪽 어, 보시면요. 코스닥 -2.07 07% 어 하락 출발했었고 현재 3.38%로 하락폭 좀 더 키우고 있습니다. 음 지금 거래소나 코스닥이나 다 3%대 하락을 하고 있고요.
어 종목별로 삼성전자나 하이닉스가 2, 3% 대장 정도 지금 빠지는 정도로 빠지고 있고 그동안 잘 버텼던 뭐 삼성전기가 오늘은 한 6%대 좀 빠지고 있고요. 어 소부장이 오늘은 좀 큰 폭으로 좀 빠지고 있습니다. 음. 최근에 이제 소부장 쪽으로 관심이 많이 부각이 되면서 저희도 이제 좋게 봤고 네. 그래서 최근에 소부장 쪽으로 어, 이쪽인가 하면서 들어오셨던 분들이 신용을 써면서 들어오셨던 분들 안 자를 수가 없는 그런 상황에서 그 10시 반 정도까지가 보통 이제 곱이니까 그죠? 예. 10시 반 정도까지가 어 매물이 되고 자 이럴 때 외국인은 파상적으로 지금 매도 공세를 펼치는지
외국인은 1,800억 지금 팔고 있나요? 2,900억 팔고 있습니다. 어 2,900억 정도 네네 매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시장이 어 싸하게 돌아갈 때는 환율이 또 급등해야 되거든. 네. 왜냐면 외국인들이 계속 주식을 팔아서 한국 주식으로 팔아서 원화를 달러로 바꿔 가야 되니까. 예. 파상적인 공서가 계속 나올 거다라고 예측이 되면 환율이 또 급등을 해요. 근데 환율은 오늘도 빠지네요. 맞습니다. 1,325. 네. 그러면 외국인 매도가 그렇게 파상적인 공세로 나올지는 않을 것 같다. 그렇게 보시면 되고 지금 원달러 환율이 강세를 보면서 외국인 눈으로 봤을 때 한국 시장을 바라봤을 때는 지금 국내 시장이 연초 이후로 여전히 30% 되는 생이잖아요.
근데 이걸 갖다가 환율로 달러 베이스로 쳐다보잖아요. 달러 베이스로 보면 이번에 그렇게 우리가 보는 것만큼 빠지질 않고 외국인 입장에서는 어 반도체 섹터에 대한 조정은 좀 있었지만 어 한국 시장의 비중은 그래도 오버웨이트로 가져가야 되는 시장이지 않나 예 그런 생각이 듭니다. 미국 시장 지금 10% 정도 올라 있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국내시장은 예 30%대 상승 코스피가 올라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외국인 입장에서도 여전히 한국 시장을 뭐 팔고 도망가 돈을 지금 아 돈 빼야 돼 뭐 이런 장은 아니라는 거죠. 자 오늘 밤 미국 시장 다오부터 해 볼 건데 해수프로가 없네.
네. 혹시 뭐 문자 왔습니까? 예. 몸이 좀 안 좋아서 예 하루 쉬겠다고 했습니다. 네. 그래서 해수프로님이 그 다우지수 소폭 상승 예측해셨습니다. 아 오늘 네 소폭 상승 근거로는 위험자산 회피 심리로 벙어주 소비제 중심 종목 반등 예상 해 보신다고 합니다.네 주식 송사자는 장이 안 좋으면 몸도 안 좋게 돼 있어요. 맞아요. 예. 주변에 막 기침하고 우리 장프로도 보니까 막 어 감기 심하게 걸린 거 같은데 예. 장이 반등이 들어가면 또 예 회복될 겁니다. 맞습니다. 자 나스닥은 어떻게 돼? 어 나스닥은 소폭 하락해 보겠습니다. 나스닥 소폭 하락.
네. 왜요? 일전 흐름을 봤을 때 어 해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좀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전반에 좀 퍼져 있는 거 같고 방어주 쪽에서도 이제 52주 신고가가 나오는 걸 맞기 때문에 오늘 좀 매수세가 들어오더라도 좀 제한적이지 않을까 싶어서 소폭하러 가겠습니다. 자, S&P 500원은 SP 500도 소폭 하락하겠습니다. 뭐 하락폭이 많이 크지는 않을 것 같은데 그래도 하락할 것 같습니다. 하락. 자. 10년물 국채금님 어제 아침에 내가 자리를 비워서 어제 뭐라했어요? 어제 같은 경우는 이제 소폭 상승으로 제가 말씀을 죄송합니다. 그 같은 경우는 예 어제 같은 경우는 그 소폭 상승은 거저게 어 내가 진행할 때는 거적게
밤은 소폭 상승이었고 어제는이 대표가 물어봤었나? 아니요. 어제 수 없나? 그 서포 카드입니다. 어제는 얘기 안 했죠. 어제 그 소염프로가 대신 전달했었어. 얘기를 했습니다. 어제 자리 없어가지고 아 자리가 없었구나. 죄송합니다. 제가 오늘 어제 소폭 하락으로 제가 전달드렸었습니다. 어 어제도 하락을 했는데 크게 빠졌어. 그죠? 예. 대폭 하락했습니다. 오늘은 어떻게 될 거 같아? 오늘 같은 경우는 이제 어제 무려 18b을 했는데 이제 이거를 제가 봤을 때 이렇게이 정도로 벌어진 평균에서이 표준 편차가 2.88배만큼 아래로 벌어졌는데 2000년 이후에이 정도로 벌어진 다음날 금리가 오은 비율이 이제 55.9% 9% 정도 됩니다.
그래서 이제 이거를 봤을 때 제가 원래 소폭 상승이라고 생각을 했다가 이게 크게 의미가 있는 그 지표가 아니라고 생각이 조금 들어서 다시 봤을 때는 그 저는 대포카락 예상하겠습니다. 어 대포카라 이제 급락한 이후로 봤을 때 메타가 CDS 프리미엄을 사상 최고 기록하고 이제 여러분이 말씀 주셨던 것처럼 AI 관련 신용 우려 그리고 중동 긴장에 따른 좀 안전자산 매수세가 좀 주도를 했었는데 연중 인상 기대에도 굉장히 후퇴를 많이 했습니다.이 점이 조금 컸습니다. 은 이제 유가 상승도 하고 견 고용이 좋 견조해서 물가랑 경기 쪽 하락 거가 조금 약하기는 한데 이제 그렇다고 하더라도 조금 저는 이제 하락 쪽 근거가 조금 더 크다고 판단을 해서 매수세가 이어질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이 이 대폭하락으로 말씀드리는 이유는 이렇게 하루에 -1b 이상 하락을 한 다음날 OBP 이상 움직임 비율이 62%인데 평소에는 38% 정도 되기 때문에 이게 조금 굉장히 유의미한 차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대폭하락이 예상해 보겠습니다.
음. 자, 금리도 어 아주 예쁘게 쌍봉 모습 딱 만들고 그죠. 지난번에 5.3일까지 딱 갔다가 떨어지는 듯하다가 5.19까지 또 반등 들어오는 척하다가이 화학 빠지는 모습이 어 제가 제 HTS에서는 금리 매도 신호가 떴었잖아요. 이제 매도 신호가 딱 떴는데 지금 테크니컬하게 매매하는 선수들은 일단 금리 쇼스에 될 거 같고 그동안 금리 관련해서 그때 제일 잘 맞췄던 사람이 빌 에크만이라고 했었잖아요. 23년도에도어 빌 에크만이 또 어제 한 마디 했더라고요. 예. 긍정적으로. 아, 그렇습니까? 그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자, 그러면 필반은 오늘 어떻게 됩니까?
필반 어제 어 램리 서치하고이 실장 나오는 것들이 뭐 그렇게 나쁘지 않았는데 좀 시간에서 많이 빠져서 어 좀금 그 하락할 걸로 어제는 봤었고요. 오늘도 좀 하락할 걸로 보는데 위험 선후 심리가 좀 살아나야 될 거 같습니다. 네. 위험선호 심리가 살아나기 위해서는 아 미일란 간의 긴장 완화나 다른 어떤 이유로 인해서 좀 전에 저희가 얘기했던 인플레심리나 뭐 이런 것들이 조금 뭐 누러져야 좀 그 베타가 큰 필반 지수 종목적으로 유입세가 들어갈 것 같은데 조금 여진이 이어질 것 같고 또 레버리지의 딜레버리징이 좀 있을 것 같아서 어제만 만큼은 아니지만 오늘 좀 소폭 어 하락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제 램 리서치가 시간에서 이제 빠지면서 그게 우리나라 반조체의 섹터에도 영향을 주었습니다. 예. 전체 아시아 쪽이 전부 다 빠졌었습니다. 다 빠져. 그렇죠. 이제 선반영을 해서 좀 어느 정도 빠진 부분이 있고 그게 아직까지 지난번 신용이 26조까지 떨어졌다가 이번에 또 33조 얼마까지 올라왔었더라고. 네. 거의 한 또 8조가 이번에 들어왔었는데 어제 본게 29조였고 어제 또 틀렸을 거니까 한 28조 이렇게 보면 이번에 거의 한 이제 한 2조 정도 남은 거 같아요. 1, 2조 정도 남은 그 물량이 오늘 정도 해소가 되면 또 금요일 주말 효과도 있는 거고 그죠.
네. 그러면서 한 11시 정도까지 좀 조정하고 어 오후장에서는 좀 반등이 밑꼬리 달면서 좀 올라오지 않을까 예 그런 생각이 듭니다. 코스피 코스닥 먼저 할까요? 코스타 여전 음봉 나왔겠지 뭐. 맞아요. 네. 한번 보자. 코스닥 그저께 양봉했는데 살짝 음봉 났더라고 제가. 그죠? 네. 어젠도 어제는 이제 음봉이고 맞습니다.음 오늘 왕박사 시스템은 음봉이 음봉되었습니다. 네 코스피는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저도 저는 양봉 예상해 보겠습니다. 금요일이긴 한데 어제 선재적으로 오늘 필반 빠진 거에 대한 반영을 해서 전자 닉스 중심으로 많이 빠졌었고 오늘은 기관이 또 사 주고 있어 가지고 어제 기관도 같이 팔았었거든요.
그래서 기관 오늘 매수세 들어오는 걸 보니 어 반대에 조금 시간대만 지나주면 양복날 가능성이 좀 더 높지 않을까 싶습니다. 음. 어제 그 남은 돈 다 살려다가 윤 윤주 센터장 어 윤샘이 그랬었잖아. 골키퍼가 현금이라고. 그래서 아 골키퍼 다 비우고는 올라가야 되나? 음 하다가 지난주에 제가 서초 대에서 키파 보면서 거의 하프라인까지 올라와 있었거든. 그랬더니 우리 공격수가 전반 끝나고 그러는 거야. 아 형님. 뒤에 너무 올라와 있으니까 공격하는데도 불안하다는 거지. 전반을 전반에 우리가 6대 0으로 이기고 후반에 이제 또 일곱 골 더 넣어 가지고
우와 그래서 파격적으로 이기고 있어도 우리 공격수 입장에서는 아 뒤에 키퍼가 그래도 골대 앞에가 있어야지네. 어 너무 올라와 있으니까 불안하다. 그걸 두 명이나 얘기하더라고. 그래서 아 미안하다고. 근데 이번 주에 중결성하고 결성에 만날 팀들은 특히 결성에 이제 만날 팀이 잘하는 팀이거든. 그리고 그 결성에서 잠깐만 결성에서 만날 팀이 누군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그 팀이 올라오면 거기 선출이 한 명이 있는데 롱킥이 좋은 선수예요. 그래서 그 선수가 있을 때는이 키파가 나와 있으면 딱 보고 어 키파 나와 있네. 넘겨버렸지. 어넘겨서 때려버리
그래서 시장 보면서 해야 되는데 그래서 어제 아 현금을 그래도 좀 놔두자 해서 한 5천만 원 남겨 놨는데 예 지금 오늘 10시 반절이 11시요 사이에 오늘 장중 저점이 나온다고 생각하고 예 예 오늘도 저는 삽니다 저는 골키퍼 파로 해서 한 한 1천만 원은 놔둬야 될 거 같아. 100만 원 정도만 놔놓고. 예. 지수가 잠깐만요. 지난번에 장중 저점이 5,300 얼마였었잖아. 7월 달이요? 어 7월 달에 5,200네 200 260 5,26 262였네. 네. 아직까지 그 저점은 안 깨졌다. 그죠? 네. 예. 음. 그러네요. 음. 지난번 그 저점까지 계산해 보니까 지난번 저점까지 만약에 내려오면 고점 대피 44% 빠지는 거예요.
맞아요. 네. 지난번에 딱 44%였거든. 네. 최근에는이 5,500, 5,700포인트이 박스본에서 계속 왔다 갔다 하고 있는 상황에서 오늘은 이제 5,400포인트거든요. 예. 그래서요 정도 구간에서 계속 왔다 갔다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음. 그러게요. 자, 그리고 우리나라 어 코스피가이 이익 동반하지 않고 네티브만 올라왔었으면 되게 무서운 장이 될 수가 있고 아까 말씀드렸던 구조 약세장 미국의 나스닥이 나스닥 버블이 깨졌었던 버블이 깨 깨졌었던 그때도 이제 네티브로만 엄청 올라왔었죠. 예. 그러면 신기루처럼 모래성처럼 무너질 건데 아까 PBR도 얘기했고 어 PB도 그렇고 그러면 그 실적을 좀 믿으면서
어 아까 오가장 자료 보니까 bps가 이제 얼마 된다고 내년에 아까 거의 4,700인가 5천 가까이 되는 거 같아. 내년 예상 BPS요? 응. 어 여기 써인 5,189입니다. 현재 추정. 어 5,100이나 돼. 네네. 와 1년 뒤면 네. 어 그래서 그 이번에 삼성전자 하이닉스 어 지난주에 영상 올라간게 있잖아요. 음. 일요일 날 올라갔던 그 영상에서도 제가이 바닥을 그 BPS로 이번에 파는 것도 결국은 이제 PBR 개념으로 너무 과하게 이제 올라가면이 BPS가 약간 PBR일베가 중력이라고 보면 이게 쭉 올라가면 결국 이제 예 떨어졌듯이
어 떨어지면 어디까지 떨어질까도 어 PBR 개념으로 찾아야 된다는 거죠. 삼성전자 하이닉스나 우리나라 시장도 마찬가지로 왜냐면 나중에 이익이 꺾이게 되면서 또 이익 꺾이는 걸로 보면 P로도 또 높다. 뭐 이런 얘기가 23년에도 그런 얘기가 나왔잖아요. 예. 그래서 PR이랑이 바닥을 볼 때도이 PBR 관점으로 보면 어 5,100이란 말이지. 1년 뒤에. 네. 맞습니다. 5,189니까 한 5,200 정도. 네. 그래서 그 밸류업이 지금 계속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시장이 일본도 1.5에서 한 2.5 사이에서 움직이거든요. 밸류업되고 난 다음에
그렇다면 저는 1.5가 적정을 하다고 봐요. 1.5가. 그러면 내년에 5,100이면 뭐 뒷자리 빼고 5,000이라고 가정하고 그러면 1.5배면 7,500이야. 그죠? 음. 예. 저는 우리나라 지수 내년에 7,500 저는 찍는다고 봐요. 음. 그래서 7,500이라고 보면 지금 5,500 5,300. 예. 5,380입니다. 그러면 2,000 포인트 먹는 거잖아요. 5,300에 사서 2,200포인트 먹는 건데. 예. 그렇습니다. 그뭐 거의 40%까지 나오는데 맞습니다. 네. 돈만이 있으면 내가 신용만 쓰고 있지 않으면 무서울 거는 없고요.
음. 저희가 랩을 하든 이름을 하든 신용을 쓰고 있지는 않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예. 그래서 저희가 어 크게 걱정을 하지 않는 겁니다. 반대 매매에도 강제 청산 당하지는 않기 때문에 레버리지도 없습니다. 예. 레버리지도 없고 예. 저희는 레버리지도 투자 못 하게 돼 있기 때문에 그러면 결국은 7,500 갈 때 뭐 다 회복할 때 그 올라갈 때 이제 주도주를 잘 편입해야 되죠. 이번에. 네. 예. 자, 그렇게 보면 되실 것 같습니다. 날씨도 기온도 1교차도 심해졌고 네. 시장의 변동성도 좀 심해지다 보니까 마음도 몸도 조금 피곤할 수가 있는데이 변동성을 잘 이겨내시고 이번 주말에 지금부터 다 다음 주까지는 단풍의 계절이잖아요.
예. 지금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낮에는 기온도 살짝 올라온다 그러더라고요. 그러니까 이번 주말 어 주식 계좌는 잠시 덮어폰 두시고네 행복한고 건강한 주말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는 또 내일에 5시에 진행되는 별주 분회전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긴 시간 함께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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