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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코스피, 나스닥, 미국기술주

박세익

Accuracy score+0.8
순 place101
Scored calls77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4% / 52.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0.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4.4% / 19.8% / 25.8%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체슬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340)#삼성전자 (186)#SK하이닉스 (147)#미국채금리 (137)#S&P500 (116)

How scores are calculated

지난 7월 급락시 장중 저점은 5,262 포인트, 내년은 7천 이상 예상 | 박세익 전무 & 체슬리투자자문 [모닝브리프 / 26.10.23.금]

체슬리TV · 2026-10-23 · 유튜브 시청 41,045 · Board Views 2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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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현금#코스피#나스닥#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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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세익 · 한국인

요약 보기

미국 10년물 금리 5% 돌파 등 금리·채권 수급 흐름을 '위기 조성' 관점으로 해석하며, 최근 조정은 구조적 약세장이 아닌 금리 요인의 이벤트성 조정이라고 봄. 미국 CPI 고점 가능성과 FED 동결 전망을 근거로 반등을 기대하고, 코스피 내년 BPS 약 5,100 × PBR 1.5 ≈ 7,500 도달을 전망. 화자는 현금 일부를 ETF에 투입하고 나머지 현금도 저점 매수 의향을 밝힘.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자, 미국 시장은 조금 실망스럽죠? 예. 예. 특히나 필밤 지수가 많이 빠져서 예. 아침에 아 혹시나 미국 시장이 좀 많이 반등해 줬으면 하는 마음으로 어 미국 시장을 봤을 건데 다들 보시면서 아 어제 우리 시장이 또 빠지면서 미국 시장까지 빠지니까 어 시장을 보시면서 많이 겁도나고 두려우실 건데 어 근데 10년물 국채 금리가 드디어 5%가 깨졌어 습니다. 어제도 저녁에 강의가 좀 한 두시간 있었는데 어제 아침에는 조차내에서도 제가 어 강의를 제가해야 돼 가지고 가서 했었는데 어 우리가 투자를 할 때 항상 부자의 마인드로 예 투자를 해야 되는데 부자들은 금리가 떨어지는데이 금리가 떨어지는 이유는 뭔가 불안해서 뭔가 위기가 오는 거 같아서네 그래서 금리가 떨어지죠.

02. 그런데이 로스 차일드 같은 존재가 있다라고 가정을 하면 어 지금 달러의 패권을 유지하기 위해서이 미국의 국제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면 안 되거든요. 근데 미국에 대한 국채에 대한 신뢰가 크게 무너질 수 있었던게 2008년 금융 위기라고 하는데 어 미국발 금융위기였죠. 사실은 그 미국발 금융 위기가 있었는데이 [목을 가다듬음] 달러 가치가 폭락하는게 아니라 이제 달러 가치가 더 강화됩니다. 그에 2009년 되면 미국의 실험률이 10%까지 올라가거든요. 예. 미국의 금융 기관들이 많이 망했으니까. 음. 네. 그렇게 해서 실제로 2008년에서 9년 넘어갈 때 미국의 GDP가 2등으로 내려오게 돼요.

03. 1등이 누가 됐냐면 유럽이 됩니다. 이유가 이유가 1등이 되는데음 희한하게도 2010년 5월 달에 그리스 사태가 생기면서 유럽이 안전하지 않아. 예. 그게 2011년 12년 미국 경제가 완전히 회복되기 전까지 계속 유럽 발 위기가 고조되고 나중에는 저러다가 유럽의 큰형 인격인 독일마저도 위험해질 수 있다. 그런 얘기가 나오는데 2012년 정도 되면 그리스 국채 요즘 코위브에서 나오는 CDS 프리미어 뭐 이런 것들이 그리스 국채 금리가 22% 24% 이렇게 어 올라갑니다.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고 스페인하고 피그스 국가들이 다 통틀어서 다 위험해.

04. 예. 남유럽 다 위험해. 그러면서 독일까지 위험해질 수 있어. 요런 분위기가 연출되면서 10년물 국제 금리가 예 빠르게 떨어지고 달러에 [목을 가다듬음] 대한 어 신뢰가 더 강화됩니다. 네. 지금도 어 국채 금리를 떨어뜨려야 되는데 미국 국채를 안 사니까 예 스테이블 코인도 만들고 여기서 제일 좋은 거는 위기 조성이에요. 예. 주식 시장의 역사는 반복되는데 어 그래서 제가 최근에 어 프랑스 국나 이쪽 금리가 올라온지가 벌써 한 달 정도 넘었거든요. 한뭐 두 세 달 되죠. 벌써. 아 이번에는 유럽발 이번에도 유럽발 위기를 또 악격으로 내세워서 미국 국채 주인공을 부각시키려나 예 그런 생각을 했는데 지금 보시면 미국 국채에 대한 수요를 높이기 위해서 유럽발 위기처럼 보이는 그런 부분이 프랑스 폭동부터 시작해서 보면 아우 유럽은 안전하지 않는 거 같아.

05. 유로화도 안전하지 않는 거 같아. 예. 요런 심리를 자격시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스마트머니들은 미국채는 안 사고 미국체 대비해서 한 4, 5% 더 주는 [콧방귀] AI 관련 기업들이 발행하에 채권을 산단 말이죠. 아, 이쪽으로 돈이 흘러가면 안 되는데 국채를 사야 되는데 AI 관련된 미국의 테크 기업들이 발행하는 회사 사실 그거 꿀이죠. 꿀. 예. 그 망하겠습니까? 안 망합니다. 뭐 구글도 연구체 비슷한 거 발행해서 예예. 한 100년짜리 발행했습니다. 그렇죠. 아 그거 회사가 아니라 미국체를 사야 돼. 예. 그러면서 코위버 같은 어 네오클라우드 업체가 아 이거 부채가 너무 과단데 이거 위험해.

06. 이런 식으로 분위기를 조성하면서 아 돈을 미국 국채로 몰아가려고 하는구나. 예. 그러면서 딱 미국 국채 10년물이 이제 5%가 깨졌습니다. 자, 그러면 이런 현상이 나타났을 때 스마트 마니들은 뭘 기다리고 있냐면 어 상위 0.1% 0.01%에 해당되는 그런 어 스마트마니 자금들은 금리가 떨어지니까 너무 좋죠. 근데 내가 투자하고 있는 자산 가격마저 떨어져 주면 너무 좋겠죠. 예. 이렇게 좋은 주식들이 가격도 떨어져 줍니다. 왜 떨어지냐면 프랑스, 코우위브 이런게 위기인 줄 알고 밑에서 투매하는 사람들 그 투매에 어 신용이 걸려 있을 경우에 신용 반대 매매나

07. 그리고 로스카 걸리는 고유 자금들 그리고 해치 펀드에 로스카 자금들 예 최근에 해치 펀드도 몇 개 또 청산되고 있잖아요. 그죠? 예. 청산되고 있기도 하고 특히 체 해치펀드의 포지션이 AI 관련 테크 주식들의 숏 포지션으로 어 몰리고 있다고 합니다. 예. 그런 부분들이 매도세를 좀 가속화시키고 있다는 얘기도 하고 있고 어 반대편에서는 그게 숏 스키즈가 걸리면 그 숏 포지션을 과하게 걸어놓던 투자자들은 위험해질 수 있다. 이런 얘기들도 나 나오고 있습니다. 예. [콧방귀] 그래서 어 이렇게 자금 관리가 좀 안 되신 분들이 털리게 되고 강제 청산당하게 되고 요렇게 우량 주식의 가격이 빠지면 또 스마트 많이 들어 이제는 낮아진 금리로 또 그 좋은 주식들 우량 자전을 또 싹 긁어가고네 그렇게 양털깎기가 항상 진행을 되고 있습니다.

08. 예. 그런 관점에서 바라보면 어 10년물 국채 금리에만 쳐다보면 아 이제 어 안타깝게 신용이 어제 보니까 29조 대까지 떨어졌더라고요. 예. 하루 이틀 시차로 데이터가 나오다 보니까 오늘 아침에도 좀 나올 수 있는 있긴 하겠지만 네. 어 금리를 봐서는 어 생각보다 안 빠지겠다. 오늘은 네. 그런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우리 공생자 행성님처럼 찐부자의 마음으로에이 시장을 바라보셔야 됩니다. 찐부자의 마음으로 가난한 마음으로 어 우리가 조자를 하게 되면이 부자들의 생리와이 자본주의 자본주의가 어떻게 돌아가는지요 부분에 [목을 가다듬음] 대해서 맨날 이제 좀 뒷폭절질 치고 칠 수가 있고 우량 자산에 딱 붙어서 매매하면 되는데 어 다른 이런 노이즈 때문에 예 나의 투자 자원칙이나 심리가 흔들려질 수가 있으니까 예.

09. 그 원칙을 딱 기억하시고 투자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 세기형 살려 주세요. 네.이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네. 코로나 때도 그죠. 네. 예. 우리나라 PBR 0.5까지 폭락할 때 예. 그럴 때도 그 해는 플러스 40에서 60% 아주 시원한 수익률로네 끝났었는데이 정도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솔직히 2대우 기자가 이제 전화 한번 와야 되는데 아직까지는 제가 봤을 때 이어 그리드 인덱스가 월요일자로 얼마였다고요? 아, 지금 오늘도 그려왔는데 지금 한 지난 7월에 기록했던 퓨어앤 그레이드 인덱스 수준을 하향 돌파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한 18 정도 어

10. 얼마 전에는 뭐 6까지도 내려가지 않았습니까? 그때는 저 그 저기 저기 관세 충격 있었을 때 25년 4월이었죠. 예. 그때는 아주 그 굉장히 험했죠. 예. 트럼프 폭탄 관세 때 한번 생각해 보세요. 대공항이 오는 거 아닌가? 그렇게 관세 쳐올려 버리면 진짜 대공항거든요. 음. 우리는 수많은 그런 공포스러운 국면을 지났지만 요즘 이제 강의 제목은 폭락장에서 찾는 위기와 기회예요. 음. 항상 시장이 빠지는게 얼마 전에 8, 9천에서 시장 분위기가 어땠었죠? 예. 그 조정을 얘기하는 사람이 바보가 되고 그죠? 음. 예. 전부 다 뭐 12 네.

11. 12천까지는 바로 갈 것처럼. 예. 그렇게 얘기하면서 어 시장의 장미빛 전망이 나무할 때가 위험한 거고요. 예. 지금처럼 다들 겁나잖아요. 무섭잖아요. 예. 요런 국면은 절대 위험하지 않다. 왜냐면 비관적이야 우량 자산이 싸게 그래야 되니까. 그래서 혹시 남는 돈 없나 찾아보시고. 아 그러고 보니까 제가 방송하다가 워매신박 듣다가 그래 내 나도 예금이 있는 거. 예. 그다 올해 월급 받았고 그대로 계좌에 다 쌓여 있었어요. 아, 그러셨어요? 어. 올해 올해 월급 받은 거 다 쌓여 있더라고. 음. 그래서 그 쌓여 있으면 자꾸만 쓰게 되거든요.

12. 저는. 예. 여기저기 돈 빌려 달려면 돈 빌려 주고 막 그래서 이게 쌓여 있으면 안 돼요. 예금에. 그래서 어제 증권 계좌로 돈은 밀어놔 가지고 예. 어제 ETF 3종 세트 예 다 들어갔어요. 그리고 한 5천만 원은 남겨놨은 남겨 놨는데 오늘 그 남은 4천만 원 또 다 쓰려고 어제가 좀 험악했죠. 그죠? 그동안에 괜찮았던 종목들도 막 확폭확 빠져 버리니까 오가장 언급했듯이 주성 엔지니어링 이런 거 주식이 되게 단단해졌는데 이런 주식마저 이제 빠지는 모습이 나오고 하니까 되게 험악합니다. 뭐 한편으로 보면 2018년 트럼프 2기 때 1기 때 2년 차에도 2018년도 10월 달에 어 그전에 반도체가 미리 밀리고 2018년 10월 달에 금리가 빠짐에도 불구하고 어 시장이 금리도 빠지고 주가도 빠지고네 그런 적도 있었습니다.

13. 근데 2018년 10월, 11월, 12월에는 어떤 일이 있었냐면 그때도 이제 제론파 의장의 얘기가 [콧방귀] 어 중립 금리가 저 위에 있다 뭐 이러고 10월 초에 10년물 국제 금리가 3.2 2 넘어가면서 그전에 2018년 상반기에 한번이 플래쉬라고 해서 한번 급락이 있었을 때 그때 이제 3%를 터치하면서 어 급락이 있고 두 번째는 미중무역 분전 갈등 예 그런게 이제 좀 약기됐던 부분이 있었고 그게 이제 가수화되죠. 2018년 하반기에는 가수화되고 또 하나가 어 중립 금리가 저 위에 있다고 하면서 금리를 더 계속 더 올려야 된다. 이런 뉘앙스를 2018년 10월 초에 있었던 제론파 의장에 연설해서 거기에 이제 시장이 놀라서 빠지는데 실제로 10월 달 그다음에 12월 달 금리를 세 번째네 번째 또 올렸어요.

14. 계속 올렸어요. 12월 달까지 계속 올리면서 주가가 빠졌었는데 지금 패드워치 제가 방금 한번 들어와가 봤거든요. 패드워치에 다음 당장 26일 다음 주 월요일이네요. 예. 다음 월요일 주 목요일 겁니다. 목요일이에요. 28일이네. 8일입니다. 예. 우리 시각으로 새벽입니다. 그렇죠. 28일 날 금리를 올릴 확률은 동결 확률이 92.8이네. 발이네. 예, 그렇습니다. 예. 예. 10년 국채 금리가 계속 위로 치고 올라가면음 그게 어떻게 보면 약간 중립 금리가 지금 어느 정도 수준인지 알려 주는 부분이 있는데 예 금리가 이제 빠지고 지금 같은 분위기에서 금리를 올리지 않을 확 동결 환절이 이제 90

15. 넘어가고 그래서 [콧방귀] 금리가 페드가 여기서 계속 우리의 기대와 우리의 예상하고는 달리 계속 금리를 쳐올린다. 음. 아, 그러면 2018년 10월처럼 센티가 무너질 수 있어요. 음. 예. 센티가 무너질 수 있는데 최근에는 금리를 이제 안 올릴 것처럼 얘기를 하지 않습? 예. 최근에 좀 새롭게 나오는 얘기들은 금융 시장도 그 패드에서 모니터링을 하고 있으니까요. 금리 때문에 고통받는 케펙스, 그러니까 고통받는 기업들. 그리고 어 그 케빈 워시도 AI에 대해 좀 진심이잖아요. 그래서 금리를 여기서 올려 버리면은 미국 경제를 지금까지 견인해 왔던 AI 사이클 자체가 어 훼손될 수 있으니까 그 부분을 조금 신경 쓰는 거 같더라고요.

16. 예. 예. 그래서 [콧방귀] 2018년에 12월 셋째주에 있었던 FMC 회의에서 금리를 넷째주였나? 세초주 세초 23일 4일 뭐때였던 거 같은데 마지막 금리를 딱 올리고 나서부터는 주가가 오르게 시작했어요. 음. 그리고 2019년도에 상반기에 왜 주가가 미국 주식 시장 왜 올라가지 했더니 금리를 안 올려요. 근데 12월 달에 있었던 MMC 회의에서만 하더라도이 점도회에서는 19년도에 금리 두 번 정도 더 올린다라고 돼 있었거든요. 근데 안 올리니까 주가가 보란듯이 올라가게 되고 2019년도에 SP 500의 EPS 증가율이 1%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28.8 8%나 예, 급등을 하게 됩니다.

17. 그래서 금리가 지금은이 패드가 금리를요 정도 올려 놨는데 4%까지 올려 놨는데 여기서 멈추느냐 아니면 4.25, 4.5까지 올리느냐요 부분이 상 사실 중요해요. 근데 안 올릴 거 같지 않습니까? 예. 안 올릴 것 같습니다. 예. 이제 쭉 여기서 동결로만 가더라도 예. 시장은 예. 반등을 모색을 그래서 2018년 10월 11월 12월하고는 어 [목을 가다듬음] 약간 다를 수가 있다. 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또 시장이 그지 요즘 시장이 좀 하수상하니까 어 시장에 대한 공부를 좀 그래도 해 볼 필요는 있어요. 네.어요 조정이 올 때마다 우리가 기준이 있어야 되는데 그 기준이 뭐냐면 이번 조정의 성격은 뭔가 그죠?이 이 성격은 뭔가를 생각을 해봐 해 보는게 그게 제일 중요해요.

18. 왜냐면이 조정의 모습만 봐서는 [콧방귀] 어 좀 비관적인 분들 네. 예. 약간 항상 이래 항상 좀 비관적인 분들이 있잖아. 항상 비관적인 분들은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냐면 이거는 구조적 약세장이라고 바라본다는 거죠. 그래서 늘 조정이 오는데 조정장에 대한 공부가 진짜 많이 안 돼 있어요. 조정장에 대한 공 조정장이 이만큼 어떤 식으로 언제 얼마만큼 올지 그거는 모르지만 그건 모르는데 조정이 왔을 때 이번 조정의 성격은 뭔가를 알아야 기회잖아요. 항상 그죠. 예, 주식을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를 주는데 코로나 때도 보면 PBR 0.5까지 빠졌는데도 거기서 이제 더 빠진다라고 보고

19. 결국은 못 사잖아요. 결국은 못 사고 22년도에도 2,13가까지 시장을 빨뜨리면서 0.85에 살 기회를 주는데도 못 사잖아요. 그죠? 그 조정의 그 약세장의 형태에 대해서 공부를 안 해 놔서 그래요. 그건 너무 중요한 거 아니에요. 너무 중요한 거. 그래서요 국면에 지금 오과장에 쭉 해 왔는데 2008년은 소위 말해서 구조적 약세장이죠. 음스트처로 배어막시고 2020년 코로나는 이벤트에 의한 역사장이고 22년 24년 25년 4월 전부 트럼프의 관세 폭탄이란 전쟁 전부 이벤트에 의한 약세장이에요. 이벤트에 의한 약세장일 때 이게 구분이 되면 어 어떻게 대응해야 되는지 나오는데 그 부분에 대한 공부가 안 돼 있을 때는 어 사람들이 어 비관적으로 보는 분들은 하여튼 더 비관적으로 아 옛날에 0.5까지 빠졌으니까 0.5까지 갈 수 있다.

20. 음 그죠? 내가 어떤 부분을 더 중요시하면서 바라보느냐에 따라서 그게 다르게 볼 수가 있습니다. 자, 그래서 어 지금 오과정이 가구죠 PBR과 외국인의 어이 매매 동장 차트 외국인 120의 누적순매수 강도 이걸 봤을 때 구조 약세장 2007년 같은 경우에는 어 그냥 계속 팔을 줘 구조적 그 구조적 악세장이 뭐냐면 소위 말해서 구조 조정이 일어나지 않으면 그 악제가 끝나지 않는 거예요. 음. 그래서 그 구조 조정이 일어나야 되는 그 월가의 서프라임 모규지 관련한 장난지 그걸로 엄청나게 파생을 시키면서 돈 잔치를 벌렸잖아요. 실제로 뭔가 생산적으로 돈이 제너레이팅 예 창출되는게 아닌데 진네들끼리 돈 잔체한 거예요.

21. [콧방귀] 그러니깐 그런 부분이 구조 조정이 됐어야 되고 그중에 하나가 리먼 브라투스였고 베어스 베어스턴스였고 그 돈 잔체에 그냥 오기지 백트 스큐리티라고 해서 모기지 관련해서 그 증권화시켜 가지고 아 이게 안전한 겁니다라고 사인만 좀 해 주세요. 그러면 저희가 어 거기 또 한 1% 떼 드릴게요 하면서 AIG 생명 뭐 이런 데다가 가서 아 이거 안전한 거다라고 예 보정만 우원런헌트 해 주세요.음 그러면 AIG가 보장을 했으니까 그 증권은 트리플 A가 돼 버려요. 음. 그런 식으로 그런 구조를 짠 월가의 부사장이 아 천재다 뭐 예 그러면서 돈 잔치를 막 흥청 돈 잔치 예 그게 혹독하게 구조 조정을 대면서 리만부터 쫙 망했죠.

22. a 생명 이런데도 다 망하고 이름 바뀌고 넘어가고 네. 그랬을 때였었고요. 그래서 어 이벤트에 의한 약세장인지 뭐 요런 부분을 좀 봐야 되고 이번도 그 AI 관련된 기업들이 싸그리 구조종이 구조 조정이 돼야 이번 장이 올라가는 장인가? 음. 예. 그런 부분도 이제 생각을 해 봐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코어 위버 같은 거, 오라클 같은 거 문제가 될 때 이제 뜯어 보는 거죠. 음. 네. 이게 2008년 아니면 다컴버일 때처럼 예. 이익을 창출할 수 없는 실력도 없는 애가 실력이 있는 것처럼 네. 그렇게 블러핑하면서 돈을 받아와서 흥청방청 그렇게 돈을 쓰고 있는 건지.

23. 음. 그런 걸 이제 체크를 해야 되는 거고요. 그렇게 봤을 때 오라클 뭐 코어위버 저는 아닌 거 같은데. 설사 최악의 경우 코비버가 망해도 오후 코비버가 가지고 있는 수준은 다른 애들이 싹 가져갈 거라 했잖아요. 그런 개념이기 때문에 지금도 구조 약사장은 아니고 그냥 금리 그 금리 때문에 발생하는 어 조정이다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반도체는 이게 시클리컬 베어마켓일 수도 있어요. 예. 시클리컬 베어마켓. 1년을 선행해서 미리 항상 미리 빠지니까. 그리고 쇼크가 발표가 되면 그때부터 또 급반등할 거니까. 그래서 반도체는 과거에 패턴으로 봤을 때 오과장이 어제 거저께 해줬던 자료.

24. 예. 최대 실적이 나왔을 때 항상 주가는 빠졌다. 그런 반도체 섹터의 특징 주가는 어떻게 되는가? 예. 거기에 지금 맞물려 있다 보니까 어 그런 거 같고요. 그래서 외국인은 어 PBR요 부분인데 저희 체슬리 AI에서 그 바실리시노에서 사실 그 알고리즘에 조정을 좀 했거든. 음. 우리나라는 상폭 계정을 통해서 어 밸류업이 됐기 때문에 옛날 아베노믹스 이후로 일본도 이제 다시 0.8로 안 가잖아요. 0.8로 안 가기 때문에. 그래서이 거기에 알고리즘에 PBR이 들어가 있었거든. 들어가 있었는데 아 요걸 좀 상냥 조정해야 되겠다 해서 그걸 상 조정을 했어요.

25. 그래서 지금요 20년요 이상의 데이터를 보면 아요 1.05 여기서는 그렇게 적극적으로 안 들어오는데 예 그 부분에 있어서는 어 [콧방귀] 저는 약간 이번에 그 피별 밴드를 레벨업시켜야 된다.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해. 음. 그렇게 생각하고 그래서 이제 요즘 외국인들이 다시 좀 사죠. 위에서 신나게 팔았다라고 아까 표현했는데 아 그거 보면 좀 배 아프죠. 어 얘네들은 결국은 또 저 위에서 신나게 팔아먹었었고 2005년 6년 7년 요때 PBR 2007년도에 펀드 열풍 볼 때 우리나라 PBR 1.9까지 갔었거든. 아 네 예. 그때 신나게 팔아먹었어요.

26. 얼마 팔았냐면 70조 팔아먹었어요. 그때 물가로 그때 물가로 강남 아파트가 평당 2천 할 때니까 지금보다 10분의이었거든. 음. 그러면 70조 팔았으면 700조 정도 신나게 팔아먹었다고 생각하면 돼요. 그 예. 그런 거 보면 우리가 이런 거에 대한 이제 공부를 좀 계속 할 필요가 있죠. 그래서 과정이 좋은 자료를 만들어 줬는데 어 우리가 밸류압이 되기 전 PBR로 보기다는 약간은 그래도 예상 예 상향 조정해야 되는게 아닌가 예 그렇게 생각합니다. 하여튼 좋은 그러면 지금 26년 이제 4Q를 지나가고 있는데 CPI가 요렇게 살짝 반등이 들어갔다가 블룸버그 종합은 3.4에서 3.5였지만 모였지만 이번에 3.6 3.6 나왔네요.

27. 7 나오네. 3.6 7 나왔습니다. 3.6 그렇게 예. 나왔고 이제 앞으로는 떨어진다는 거잖아요. 네. 기저가 이제 높기 때문에 y와이돼 빠질 거다. 예. 툭툭 빠지고 내년 2Q가 되면 와 2.2에서 2.3. 음. 내년 4큐 되면 2.1까지 빠지네. 네. 어, 시장 많이 오르겠는데. 그죠?이 데이터만 보면 그런데이 이전엔가요? 그 블룸버그나 지금 회사에서도 이렇게 컨센을 잡고 있는데 결국에이 2이 2.2 2.3 요런 데이터가 나오려면 유가가 안정화되는 걸 기반으로 이렇게 어 짜 놓은 가능성이 높다. 만약에 뭐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이 전쟁이 저희도 금방 끝날 줄 알았는데 지금 뭐 거의 6, 7개월 내내 이러고 있잖아요.

28. 그래서 그게 장기야 되는 순간이 전망치는 빠르게 수정될 수 있을 거다라고 한 두 달 전 리포트에 그렇게 작성을 해 주셨었습니다. 음. 그러니까 CPI가 제일 문젠데 어 이연택연권 얘기에 저도 뭐 전적으로 동감하는게 지금 이번 시장의 키 포인트는 결국 금리하고요 CPI 물가요 부분인데 그 CPI가 반등이 들어가니까 시장이 떨면서 그리고 어쩔 수 없이 금리도 다 올렸잖아요. 중앙은행들이 금리 다 올리는 상황이고 결국이 CPI가 3.9 뚫고 4 4.5 이렇게 가는 CPI인지 어 모도리 반등인 건지 반등을 들어갔다가 결국 이제 빠지는 흐름이면 1980년도 초 흐름하고도 지금 비슷하게 중가가 움직이고 있는데 그때는 금리가 올라갈 때 주가가 빠지고 금리가 떨어질 때 주가가 올라가고 그죠.

29. 근데 금리는 철저하게 CPI랑 같이 동행하면서 움직이 갔었거든 그때 당시에. 네. 그래서 CPI가 이제 떨어지기만 하면 예, 금리도 같이 떨어질 거고 그러면서 랠리가 오고 27년이 경기가 약간 [콧방귀] 침체 모습을 보이는 거는 아무 상관없어요. 2019년에도 경기가 별로 안 좋았거든. 경기가 되게 안 좋았어요. IS ISM, 제조, PMI 이런 것들이 뭐 2019년에 계속 빠졌거든. 근데 지금은 좀 다르죠. ISM 제조 PMI가 이제 [목을 가다듬음] 좀 올라오는 모양인데 어 거기서 어 여기서 얘기하는 것처럼 어 오히려 둔화 되는 것이 호재가 될 수 있다.

30. 그게 2019년도에도 그렇게 둔화 경기가 안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어 물가 공포, 금리 공포로부터 딱 벗어나니까 어 주가는 2019년도에도 올라갔었기 때문에 그렇다면이 더블 줄자 모양으로 주가는 반등이 들어갈 가능성이 크고네 저는 계속 저도네 결국은 더블 주사자 모양으로 이번에 어 겁 한번 주고 예 그러고 올라가는데 그러려면 면 어쨌든 금리가 빠지고 이제 CPI가 빠져야 되는데 저는 CPI가 언제 빠지려나 했는데음 이번에 고점인가요? 그러면 3.7이거든요. 이번에 나왔던게 어 모양상으로는 고점 치지 않았나 싶습니다.네 이게 고점 치고 지금 블룸거 종합이나 KB 정권의 전방대로이 꺾이기 시작하면 많이 꺾이네요.

31. 네. 이러면 제가 생각했던 그림대로 홀스해에 어 결국 미국 대통령 3년 차가 이제 돈 벌기 제일 쉬운 구간으로 들어가는데 수익이 많이 나면 2 2년차 10월까지 좀 많이 빠졌을 경우에 수익이 크게 나왔는데 주가도 빠졌고 여러 가지 성립 조건이 다 어 성 여러 가지 조건이 다 성립되는 거 같아서 그러면이 W자 모양으로 이번에 얼마나 올라가고 뭐가 올라가는지 그게 중요한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제 그 남은 돈 다 살려다가 윤주 센터장 윤샘이 그랬었잖아. 골키퍼가 현금이라고. 그래서 아 골키퍼 다 비우고는 올라가야 되나? 음 하다가 [콧방귀] 지난주에 제가 서초대해서 키파 보면서 거의 하프라인까지 올라와 있었거든.

32. 그랬더니 우리 공격수가 전방 끝나고 그러는 거야. 아 형님 뒤에 너무 올라와 있으니까 공격하는데도 불안하다는 거지. 음. 전반을 전반에 우리가 6대 0으로 이기고 후반에 이제 또 일곱 골 더 넣어 가지고 우와 그래서 파격적으로 이기고 있어도 우리 공격수 입장에서는 [목을 가다듬음] 아 뒤에 키파가 그래도 골대 앞에가 있어야지네. 어 너무 올라와 있으니까 불안하다. 그걸 두 명이나 얘기하더라고. 그래서 아 아 미안하다고. 근데 이번 주에 중결성하고 결성에 만날 팀들은 특히 결성에 이제 만날 팀이 잘하는 팀이거든. [목을 가다듬음] 그리고 그 결성에서 잠깐만 결성에서 만날 팀이 누군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그 팀이 올라오면 거기 선출이 한 명 있는데 롱킥이 좋은 선수예요.

33. 아 그래서 그 선수가 있을 때는이 키파가 나와 있으면 딱 보고 어 키파 나와 있네. 넘겨버렸지. 어 넘겨서 때려 버리지. 그래서 시장 보면서 해야 되는데 [콧방귀] 그래서 어제 아 현금을 그래도 좀 놔두자 해서 한 5천만 원 남겨 놨는데 예 지금 오늘 10시 반절이 11시요 사이에 오늘 장중 저점이 나온다고 생각하고 예 예 오늘도 저는 삽니다 저는 골키로 해서 한 한 1천만 원 놔둬야 될 거 같아. 1,500만 원 정도만 놔놓고. 예. [콧방귀] 지수가 잠깐만요. 지난번에 장중 저점이 5,300 얼마였었잖아. 7월 달이요? 어 7월 달에 5,200네

34. 200 260 5,2 262였네. 아직까지 그 저점은 안 깨졌다. 그죠? 네. 예. 음. 그러네요. 음. 지난번 그 저점까지 계산해 보니까 지난번 저점까지 만약에 내려오면 고점 대피 44% 빠지는 거예요. 맞아요. 네. 지난번에 딱 44%였거든. 네. 최근에는이 5,500, 5,700포인트이 박스본에서 계속 왔다 갔다 하고 있는 상황에서 오늘은 이제 5,400포인트거든요. 네. 그래서요 정도 구간에서 계속 왔다 갔다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음. 그러게요. 자, 그리고 우리나라 어 코스피가이 이익 동반하지 않고 내르티브만 올라왔었으면

35. 예. 되게 무서운 장이 될 수가 있고 아까 말씀드렸던 구조 역사장 미국의 나스닥이 나스닥 버블이 깨졌었던 아컨 버블이 깨졌었던 그때도 이제 네티브로만 엄청 올라왔었죠. 예. 그러면 신기도처럼 모래성처럼 무너질 건데 아까 PBR도 얘기했고 어 PB도 그렇고 그러면 그 실적을 좀 믿으면서 어 아까 오장 자료 보니까 BPS가 이제 얼마 된다고 내년에 아까 거의 4,700인가 5천 가까이 되는 거 같아. 내년 예상 BPS요? 응. 어 여기써 5,189입니다. 현재 추정. 어 5,100이나 돼. 네네. 와 1년 되면 네. 어 그래서 그 삼성전자 하이닉스 어 지난주에 영상 올라간게 있잖아요.

36. 음 일요일날 올라갔다. 그 영상에서도 제가이 바닥을 어 BPS로 이번에 파는 것도 결국은 이제 PBR 개념으로 너무 과하게 이제 올라가면이 BPS가 약간 PBR 1배가 중력이라고 보면이 쭉 올라가면 결국 이제 예 떨어졌듯이 어 떨어지면 어디까지 떨어질까도 어 PBR 개념으로 찾아야 된다는 거죠. 삼성전자 하이닉스나 우리나라 시장도 마찬가지로 왜냐면 나중에 이익이 꺾이게 되면서 또 이익 꺾이는 걸로 보면 PER로 보면 아직까지도 또 높다 뭐 이런 얘기가 23년에도 그런 얘기가 나왔잖아요. 예. 그래서 PR이랑이 바닥을 볼 때도이 PB별 관점으로 보면 어 5,100이란 말이지.

37. 1년 뒤에. 네. 맞습니다. 5,189니까 [콧방귀] 5,200 정도. 네. 그래서 그 밸류업이 지금 계속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시장이 일본도 1.5에서 한 2.5 사이에서 움직이거든요. 밸류업되고 난 다음에 그렇다면 저는 1.5가 적정하다고 봐요. 1.5가. 그러면 [목을 가다듬음] 내년에 5,100이면 뭐 뒷자리 빼고 5,000이라고 가정하고 그러면 1.5배면 7,500이야. 그죠? 음. 저는 우리나라 지수 내년에 7,500 저는 찍는다고 봐요. 음. 그래서 7,500이라고 보면 지금 5,500 5,300. 예. 5,380입니다.

38. 그러면 2,000 포인트 먹는 거잖아요. 5,300에 사서 2,200포인트 먹는 건데. 예. 그렇습니다. 그뭐 거의 40%까지 나오는데 맞습니다. 네. 돈만이 있으면 내가 신용만 쓰고 있지 않으면 무서울 거는 없고요. 음. 저희가 랩을 하든 이름을 하든 신용을 쓰고 있지는 않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예. 그래서 저희가 어 크게 걱정을 하지 않는 겁니다. 반대 매매에도 강제 청산 당하지는 않기 때문에. 레버리지도 없습니다. 예. 레버리지도 없고 예. 저희는 레버리지도 투자 못 하게 돼 있기 때문에 그러면 결국은 7,500 갈 때 뭐

39. 다 회복할 때 그 올라갈 때 이제 주도주를 잘 편입해야 되죠. 이번에. 네. 자, 그렇게 보면 되실 것 같습니다. 날씨도 기온도 1교차도 심해졌고 네. 시장의 변동성도 좀 심해지다 보니까 마음도 몸도 조금 피곤할 수가 있는데이 변동성을 잘 이겨내시고 이번 주말에 지금부터 다다음 주까지는 단풍의 계절이잖아요. 예. 지금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낮에는 기온도 살짝 올라온다 그러더라고요. 그러니까 이번 주말 어 주식 계좌는 잠시 덮어폰 두시고네 행복한 건강한 주말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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