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세익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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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체슬리는 하락장을 변동성으로 보고 현금을 쓰며 ETF를 추가 매수했다고 밝히며 SK하이닉스·소부장 장기 보유와 역추세(하락 시 비중 확대) 매매를 옹호한다. 시장 상황: 최근 코스피 5,537로 고점(9,114) 대비 약 39% 하락, 환율은 1,324원으로 원화 강세, 미국장도 급락. 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종료 및 기관·외국인 매도로 수급 부담, 고점 매수 개인 다수 손실. 최태원 회장의 '팔지 말고 보유' 발언 언급, 3분기 실적(28일 발표, 영업익 전망 상향) 예정. 소부장: 일본 소부장 사례를 들어 반도체 소부장은 장기적으로 낙수 효과가 있다고 봄. 역추세 매매: 공포 시 비중 확대, 상승 시 축소 원칙 제시. 하락 주식 추가 매수가 유리하다고 주장. 신문 기사 논평: 김학균 센터장 칼럼 — 세계화 후퇴·큰 정부·AI 투자로 금리 구조적 상승, 저금리 기대 버리라는 내용에 동의. 장기채 가격 리스크 강조. 환율·외국인: 환율 하락 원인은 수급(서학개미 순매수·수출기업 환전 부재)이며 1,300원대 하단 전망 소개. 기타: 테슬라·엔비디아가 삼성전기 FC-BGA 장기 공급 계약에 최대 3조 6천억 투자 소식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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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른 법핏처럼 매일 신문을 박전만 읽으면서 투자의 고수가 됩시다. 월박 오늘 10월 23일 금요일입니다. 땡갓 이프라이데이 TJI입니다. 참 이번 주는 너무 빨리 지나간 거 같습니다. 하다가 예, 다시 금요일이 됐고요. [헉 소리] 시장이 워낙 어, 왔다 갔다 하고 마음 조리게 하고 또 변동성이 심하다 보니까 네, 주식 신경 쓰다가 시간이 훌러덩 지나간 거 같습니다. 주식 시장이 또 불안하니까 여기저기 예, 또 오라는데도 많고이 거절을 좀 잘못하는 성격이다 보니까 네. 와 달라 가고 예. 그러다 보니까 어 시간이 되게 많이 좀 지난 거 같습니다.
[한숨] 자 어의 소통부터 먼저 해 보겠습니다. 노동 소득으로 살 수 있는 건 기한이 있으니 금융 공부가 필수인 거 같습니다. 몰랐을 때는 마음 편하게 그냥 일만 열심히 했는데 금융 공부를 시작하고 보니 빨리 시작했으면 좋았었겠다라는 생각도 들고 아직 관심 없어 하는 아이들을 보면 걱정도 된답니다. 저라도 열심히 해 보려고 코로나 때부터 전문님 덕질 중입니다. [콧방귀] 저는 주식할 때 조바심과 욕심 관리하는게 어렵더라고요. 그래도이 둘을 잘 관리하며 항상 수익으로 돌아왔습니다. 차근차근 함께 공부해 공부해요. 치핵 파티도 오시고요.
하면서 루시아 님 첫 출책에 대한 환영의 그 글을 이렇게 아주 예쁘게 남겨 주셨습니다. 그동안 웜의 심박을 시청한 중에 오늘처럼 전문님 얼굴이 편안해 보이신 적이 없었던 거 같네요. 분명 스케줄이 한가해지신 것도 아니고 시장 상황도 상황 상황도 별로인데 그 어느 때보다 평온하게 보이셔서 역시 진짜 찐곳의 포스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주식 투자 이미 답은 나와 있습니다. 무조건 체슬리에 맡기면 됩니다. 아유 그건 아니고요. 어 그런데 어 여기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어슬게 트레이딩하지 말고 그냥 체슬리에 부탁하면 내 소중한 돈 지켜 주리라 믿습니다.
아셨습니다. 예. 저희 뭐 랩이나 저희 이름이나 뭐 왔다 갔다 하면서 최근에 시장이 빠질 때는 또 속절 없이 또 손해가 나고 있습니다. 계좌가 마이너스가 커지고 있고요. 하지만 아는 거죠. 음. 이렇게 막 겁을 준다고 했잖아요. 예. 겁을 주면서 결국은 털리게끔. 예. 결국은 좋은 주식을 싼 가격에 못 찌고 있게끔. 예. 그렇게 털게 만듭니다. 왜 털게 만드냐면 뭔가 불안하고 무시무시한 그런 공포스러운 얘기들이 막 많이 나오잖아요. 보면. 예. 그래서 털게 만듭니다. 자본주의에서 서민들이 우량 자산을 못 갖고 있게끔 막 불안감을 조성합니다.
그래서 어 the man who solved the mar켓이라는 책이 르성스 테크날리지의 짐 사이먼한 이야기이거든요. 근데 그 책에도 나오지만네 그 해치 펀드들이 시장에서 플러스 알파를 가져가는데 그 알파의 소득은 어디서 나오냐면이 시장의이 변동성에 갈팡질팡하면서 위에서 사고 밑에서 팔고이 손실을 걔네들은 싹 긁어 간다는 거죠. 그러면서 하는 얘기가 그냥 꾹 장기 투자하는 사람들은 자기네들의 먹잇감이 아니다.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예. 항상 그걸 명심을 하셔야 됩니다. 음. 잘 모르면 그냥 가만히 있는게 오히려 낫고요. 펀드가 돈을 버는 방법은 계속 꾸준히 그냥 계속 장기 투자를 하기 때문에 펀드가 돈을 뻗는 겁니다.
이럴 때 그 펀드가 어 인덱스 펀드만 안 하더라도 그냥 코스피 200 종목이라든지 SP 500 종목을 그대로 가만히 들고 있는 거잖아요. 근데 그 가만히 들고 있는 것보다 좀 과하면 좀 줄였다가 이렇게 무서울 때 비중 늘리고 그러면 시장보다 또 더 좋은 수익이 납니다. 그 개념을 알기 때문에 이렇게 막 떨어질 때 어 혼자 주식하면 이걸 더 이상 어 힘들어서 그냥 정리하면 마음 편해요. 누군가는 그런 얘기도 많이 하잖아요. 예. 정리하면 마음 편하다고. 근데 아니에요. 마음은 편할지 모르지만 마음 편하려고 주식하는게 아니라 돈 벌려고 주식하시는 거잖아요.
그죠? 그런데 이렇게 공포를 때 비중 늘리고 올라가면 줄이고 그것만 올라갔을 때 줄이는 걸 잘 못 하시더라도이 공포 공포스러울 때 줄이지만 않으면 되거든요. 네. 그 원리만 알고 있으면 마음도 불안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러면서 신문 보고 어 음악 듣고 내가 좋아하는 취미 생활 하고 있으면 시간이 다 해결해 줍니다. [콧방귀] 저 같은 경우에이 치밀하지가 못해서 제 계좌이 관리를 전혀 못 하고 있다가 네. 그 월급이 차곡 차곡 쌓여 있는 그 계좌를 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현금을 그대로 예금에 그대로 두고 있었거든요. 그 저는 적금 이런 거 안 한다 했잖아요.
뭐 3% 4%짜리 하느니 주식하는게 훨씬 유리하니까. 네. 그러다가 최근에 어 제가 댓글 읽어 드리면서 어디 돈 어디 숨겨난 돈 없나 꼬불쳐주는 없나 찾아보고 하시라 했잖아요. 어제 그 얘기하다가 잠깐만 나는 뭐 하고 있었나? 중이 재리 못 깎는다고. 네. 그래서 어제 오미 신박을 일부 찍고 나서 한 3시 2시 반 3시쯤에 예. 월급 통장에 있는 돈 쫙 옮겨 가지고 어제 ETF 세 개 사고 오늘도 월급이 들어왔거든요. 그 오늘 들어온 월급도 70%를 다 그냥 ETF 다 샀습니다. 그 어떤 거를 샀는지 좀 궁금해하시는 분들은 많지만 예 그거는 어 주식 프리미어리거나 내일 별주 부전에서 좀 이렇게 편하게 얘기할 때 이런 저렇게 어 [콧방귀] 말씀을 슬쩍설쩍 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댓글들 보니 바닥인가 싶네요. 저도 물린 상태라 무서워서 아예 열어보지 않습니다. 근데 삼전서 같은 우량 주면 그냥 몇 년이든 들고 가도 마음 편할 텐데 소부장이라 어떨지 조금 염려되는 마음은 있습니다. 네. 소부장은 일본 소부장처럼 된다. 그렇게 저는 생각하거든요. 도시바랑음 일본에 많은 반도체 업체들이 망했습니다. 망했는데 일본 소부장은 살아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 창신 그리고 양츠 sic 이런 기업들이 어 공격적인 투자를 하면 할수록 우리나라 반도체 소부장에는 낙수 효과가 떨어질 겁니다. 그죠? 그래서 어 소부장이 그렇게 나빠 보이지는 않습니다.
어머님 워맨 신박과 패스파인더 들으며이 험란한 주식의 폭풍을 잘 이겨내고 있습니다. 이전 같으면 스트레스 지수가 엄청 올라갔을 텐데 지금은도 닦으며 마음 관리 잘하고 있습니다. 몇 년 주식 시장에 있어 보니 시간이 지나며 회복이 되고 좋은 날이 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인내가 좋은 결실을 만든다는 것을요. 맞습니다. 전우여, 좀비처럼 살아 있습니다. 죽지만 않으면 기회가 오겠지요. 일단 살고 보자. 주식쟁이 주식시장 떠나면 안 되죠. 와, 근데 찐으로 역대급으로 어렵네요. 일단 변동성이 미친 게야. 요즘 변동성이 그죠? 음. 위에서도 변동성이 커지고 바닥에서 [콧방귀] 돌아서기 전에도 변동성이 막 커집니다.
변곡점에서 항상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오늘도 경제 이야기 들 들어보며 마무리합니다. 언제부터인가 아들은 게임 방송 저는 채슬리 방송 보니 아들에게 빨리 자라는 말은 못 하고 제가 눈치를 보내요. 투자는 심리 게임이다. 앙드레 코스톨란이 말이 와닿는 증시 상황입니다. 어느 정도의 현금을 준비해서 맞이했는데도 불안한 심리가 스물스물 올라오는군요. 아셨고요. 투자에 있어서 인내에 대한 나의 생각은 투자를 통해서 본도는 고통의 결과물이다. 처음에 힘든 시간을 보내야 나중에 돈이 생긴다라는 것이다. 앙대레 코스톨라니께서 얘기하셨습니다. 오늘 [콧방귀] 장이 일이 빠진 줄도 모르고 놀았고 저녁에는 워신막 때문에 안정제 먹었고 무사히 하루를 보냈네요.
네, 정말 우울한 요즘입니다. 그래도 마음 안정돼 듣고 갑니다. 네. 그 돈이 뭐 몇 백에서 몇 천 아니면 몇억 막 계좌에 막 손해가 나는 것처럼 보이고 하니까 얼마나 마음이 불안하시겠습니까? 그죠? 그런데 저는이 길을 예. 33년째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어 저도 처음에 그런 실수 많이 했다 했잖아요. 91테러 최바닥에서 최바닥에서 삼성전자 팔았었거든요. 예. 그럼 외생적 변수 때문에 주식을 팔면 항상 결과가 안 좋더라고요. 외생적 변수 때문에.이 이 회사만의 문제인 거 같으면 그러면 우리가 좀 따져 봐야 되는데 어제 소부장부터 해 가지고 웬만한 좋은 종목들도 다 빠졌잖아요.
그냥 차트가 다 똑같아요. 지금은 시장 때문에 시장에 대한 어떤 두려움 뭐 이런 것 때문에 빠지는 거라서 그리고 신용이 틀릴 때는 어 최근에 강했던 종목도 마지막에 반대 매매가 나오면서 어 아이 강했던 종목도 빠지니까 투자 심리가 더 힘들어지거든요. 근데 신용에 갖고 있던 좋은 주식마저도 이제 [콧방귀] 마지막으로 털리는 겁니다. 그래서 그 최근에 주도주가 빠지는 거는 어 바닥에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오늘 해도 해도 너무하는 하락장에서 결국 우울했는데 좋은 차 탄 개미를 떨쳐내려는게 변동성이라는 말씀을 듣고 정신 차렸습니다. 변동성에 잘 대응해서 부자의 자격을 갖춰야겠습니다.
그러니깐요. 한두 달 전에 강작가님 영상에서 미중간 선거원부터 9개월은 항상 상승이었는데 국장은 5월부터 새로 진입한 개미들이 200만 이상이라면 그 개미들 다 떨그고 갈 거라고 하더니 진짜인가 보네요. 휴. 공부는 열심히 하는데 장 쳐다보기 싫어지니 바닥인지 유유 하셨고요. 맞습니다.이 장 쳐다보기 싫고네 계좌 열어보기가 무서울 때가네 그때가 바닥입니다. 틀리고 있지만 어느 책 어느 구절에 이럴 딜일수록 자세를 웅크리고 나를 벼어야라는 걸 어느 [콧방귀] 책에서 보고 게으름 부릴 때도 있지만 나름 열심히 책 읽고 있어요. 존 볼린저 책에 이전에 말씀하신 MACD 오실레이터 지표 이야기도 나와 신기했는데 조금 더 읽다 보니 존 볼린저도 변동성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는 거 같더라고요.이 변동성 심한장에 변동성이 키포인트라고 하니 참 의아 신기했어요.
1983년에 만들어진 볼린저 밴드라는데 이분은 본인의 머릿속에 있는 것을 어떻게 지표로도 풀어내고 책으로도 낸 건지 참 대단한 분인 거 같아요. 네. 이렇게 안 좋은 정에 이렇게 공부하시는게 네. 정말 잘하시는 겁니다. 그 볼린저 밴드라는게 최근 20일 동안 아니면 12일 뭐 30일 50일 설정하기 나름입니다.요 구간에 주가는 표준 편차네 90% 95%네 99%이 표준 편차 안에서 움직였다는 거죠. 그 [콧방귀] 2시그마 하면 95%잖아요. 최근에 주가는이 95%의 확률로요 안에서 움직였기 때문에이 볼린저 밴드 상단이면 빠지고 하단이면 다시 올라갈 가능성이 크고 근데이 변동성은 볼린저 밴드를 활용하는 방법은이 볼린저 밴드 안에서 박스권 매매하라는게 아닙니다.
예. 그 볼린저 밴드를 강하게 뚫고 올라가거나 강하게 뚫고 내려갈 때는 어 뭔가 있다는 거죠. 그 무슨 변화가 있는지 빨리 눈치 재고 대응을 하라는 겁니다. 그래서 저도 어 제가 만든 신호에 섹스피어 지표에이 볼린저 밴드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나하나이 기술적 지표가 갖고 있는 그 로직에 이런 거 공부해 보면 되게 재밌습니다. 예. 증권사랩 관리 담당자분이 전화와서 마이너스인데 계속 마이너스 마이너스인데 계속 유지할 거냐고 걱정 목소리로 전화하셨는데네 그러면 그거 마이너스에서 해제해 가지고 뭐 다른 거 할 거 없습니다. 지금 주식이 지금 이렇게 빠졌을 때 주식이 빠지면 빠질수록 싸지면 싸질수록 그게 더 유리하다고 했잖아요.
오히려 더 어 마이너스가 났다는 말은 내가 처음에 들어갔을 때보다는 주가가 빠져서 더 유리한 상황이 됐잖아요. 더 유리한 상황이 됐는데 거꾸로 하시잖아요. 예. 마이너스가 깊어지면 그걸 오히려 주식을 줄여 버립니다. 잘못된 거죠. 음 그게 내가 잘못된 주식 내 무슨 바이오 뭐가 나온 거 같다라는 그런 정보를 듣고 했다가 예상대로 안 됐을 때 그럴 때는 손절 쳐야죠. 예상대로 안 됐으니까. 그런데 지금처럼 금리 공포, 뭐 물가 공포, 뭐 프랑스 공포 이런 것 때문에 빠질 때는 오히려 더 사야죠. 네. 그래서 마이너스인데 유지할 거냐?
네. 유지가 아니라 더 담가 되죠. 시작하기 위해 완벽할 필요는 없다. 와. 그러니까요. [콧방귀] 대부분이 보면 아, 내가 좀 준비가 되면 할게. 옛날에 나도 공 좀 찾는데 그 어 운동전 나오세요. 이러면 아, 지금은 좀 몸이 그래서 내가 좀 몸 좀 만들고 나올게. 예. 그러면 절대 안 나옵니다. 몸이 안 만들어집니다. 그 제가 운동장 나와서 몸 몸 만드셔야죠 이러거든요. 축구를 하면서 그래야지 몸이 만들어지지. 내가 몸을 만들어서 나갈 거다. 내가 완벽하게 준비를 해서 뭔가 할 거다. 네. 안 됩니다. 시작하기 위해 완벽할 필요는 없다.
21년 화반기가 생각나서 마음이 무거웠는데 덕분에 버티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말씀하신 것도 있고 해서 7천에 좀 현금화했던 것이 요번 하락에서 버티는 힘이 되었습니다. 아유 7천에 그래도 현금화 좀 하셔서 다행입니다. 그죠? 이 달에 15권 정도의 책을 읽었는데도 두렵긴 해요. 아마 저한테 두려움 지수가 책 권수 같네요. 전투적으로 읽고 있네요. 하셨습니다. 야, 그래도 제일 현명하게이 조정장을 보내고 계십니다. 15권. 와, 부럽습니다. 솔직히. 자, [콧방귀] 오늘 미장은 또 엄청 무너지고 있습니다. 불안한 심리로 국채 수요가 늘어났는지 그래도 금리는 좀 내려가 마음이 놓이는데 반도체며 난리난 미장을 보니 한국장이 또 걱정되네요.
일봉을 계속 보는데 밑꼬리 달며 계속 지지해 주던데 오늘은 개파락으로 시작하면 밑부분이 열리지 않을까 또 걱정되네요. 혹시 뚫리더라도 어 지지해 주던 구간으로 올라와 줄 거라 믿습니다. 오늘은 양봉 차례거든요. 네. 오늘은 제가 어 아침 모닝 브리퍼에서 거죠. 네. 어제 투매가 있었고 오늘 또 투매 이틀째고 그리고 우리가 먼저 빠졌잖아요. 램 리서치가 식견해서 어제 빠지고 있었기 때문에 반도체가 안 좋을 걸 미리 선반영해서 어제 미리 빠졌기 때문에 아침에 -3% 2% 예 그러면 오늘은 양봉 그리고 5,500 밑에서는 좀 강력한이 [콧방귀] 매수세가 많습니다.
예. 아, 전모님께서 주식은 채슬리 바뀌고 마음 편하게 사시라고 멘트하신 이후로 어 10월 초에 저희 이름 맡겨 주셨군요. 10월 초에. 근데 이번 달에만 하더라도 벌써 시장이 20% 빠졌으니까 그죠? 네. 그래서 손실이 많이 났습니다. 그런데 마음은 흔들림이 없습니다. 제가 했으면 더 큰 손실이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이제 며칠 있으면 황갑이 됩니다. 어 제노를 채슬리에서 알차게 꾸려 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네. 이제 황갑이. 저희 형님도 내년이면 황갑되는 거 같은데요. 음. [목을 가다듬음] 근데 지금은 그죠. 황갑 그 김동길 교수님이 말씀하셨고 김형석 교수님이 말씀하셨지만 예 60대가 제일 좋았다고 가장 좋은 60대를 이제 보내시게 될 겁니다.
그 60대를 보내실 때 돈 걱정 안 하고네 아주 인생 최고의 60대를 보내실 수 있도록네 저희가 열심히 해서 어 행복한 어 로링 투에니스 1920년대를 로링 투니스라고 하지 않습니까?네 네. 로링 6디스가 60대가 되실 수 있도록 예, 저희가 열심히 해서 좋은 수익 반드시 내도록 하겠습니다. 내년에 치맥 파티 때는 용 용가리 통뼈를 구분해내는 실력이 되기 위해 열공하겠습니다. 네. 저희가 최근에 뭐 7월, 8월 이럴 때 오시는 분들한테도 네. 시장이 안 좋음에도 불구하고 터져도 저희가 터지는게 낫다는 거죠. 예. 여러 가지로 좋습니다.
일단 터져도 보통은 내가 직접하다가 터지면 엄청 자책하게 되잖아요. 그리고 부부 간에도 서로 또 내가 그래 하지 말라 했잖아. 팔라 그랬잖아. 이런 얘기로 서로 또 비난하게 될 수도 있고요. 비난을 안 해도 괜히 미안해지고. 네. 그런데 저희한테 막혀서 저희가 터지면 일단은 저희 비난하면 되잖아요. 아이 뭐 채슬리도 별 수 없네. 박전무도 아 좀 잘해 줄 줄 알았는데 별 수 없네. 그럼 뭐 정신적으로 좀 편합니다. 그다음에 터지고 돌았을 때 회복하는 거가 어렵거든요. 다시 강세장으로 돌아섰는데 그러면 회복시켜야 되는데 대부분이 돌아설 때 또 돌아서는 무릎이나 어 발목이나 무릎에서 팔게 돼 있어요.
그리고 강한 주식 팔고 안 올라가는 것도 사고 이런 식으로 어 시장은 회복했는데 수익률이 회복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터져도 저희가 터지는게 낫습니다. 그 요즘 이제 마이너스가 나니까 저희 고객분들도 어 힘들어 아시지만 어 아우 채슬리 요즘 이렇게 터지고 있다. 이런 얘기들도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보면 아마 증권사나 이렇게 종사하시는 분들이 보면 다 옆에 계좌들 이렇게 보면 다 알 수는 있잖아요. 그렇죠? 그런 걸 다 견뎌내고 주식으로 돈 버는 겁니다. 그런 걸 다 그게 중요한 건 아니니까요. 매서운 한파 속에 낮에 잠깐씩 뜨는 해가 따뜻하게 느껴지는 법인데 낮동안에만 일자 낮 동안에만 일지라도 따뜻한 햇빛이 느껴지기지 시작하네요.
마지막 한파가 있을지라도 입춘은 멀지 않은다 합니다. 입춘이라도 그때의 바람은 차고 매섭습니다. 내년 입춘이네 한 6개월 지나면 입춘 되나요? [콧방귀] 얼마 전에 입추였었잖아요. 그죠? 입추되면서 기온이 뚝 떨어졌었는데 9월 초였는가? 그리고 주식은 참바람이 불 때부터 시작해서 더워질 때 파는 거라고. 그 드디어 이제 참바람이 슬슬 불기 시작합니다. 10월에 겁 한번 줄 수 있다고 했었는데 겁 한 번이 아니라 8월보다 더 공포스를 줄여 그러게 말입니다. 아 이번에 6,500 정도는 지지될 줄 알았는데 이게 뭡니까? 정말 그래서 이렇게 예상보다 좀 빠지면 저도 마음이 되게 아 [콧방귀] 무거워집니다.
아 괜히 미 미안하잖아요. 예. 제 얘기 듣고 6,500 정도면 지지될거다 생각하고 사신 분들도 많으실 거니까. 네. 그래서 괜히 막 좀 뭔가 죄스럽고 예. 그렇습니다. 어제는 IRP에 자금 조금 더 넣었습니다. 마음 편하게요. 제 카프 메인에 전문의 어머니의 말 한마디 바다 처장해 나왔습니다. 글이 너무 좋았어요. 봐도 봐도 작은 공방 운영하다 보니 사람 사이에 이런저런 일이 생기기도 하고요. 그건 다 내 생각이고 나이들수록 뭐든 쉽지 않음을 저리게 느끼며 그래서 그 글기가 더 마음에 와닿네요. 단톡에 인사 한 마디 남길 때도 늘 행복하신네 전모님 따라 저도 그렇게 인사하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저녁 시간 보내세요. 저도 우리 최밀턴 분들이 남기시는이 댓글 때 어 참 이렇게 따뜻하고 어 응원의 메시지 어 이런 다른 사람의 에너지를 이제 붙돋아 주는 이런 댓글들 읽으면서 저도 막 힘을 받습니다. 그래서 저도이 시간이 되게 행복합니다. 내 마음이 나를 위험에 빠뜨린다라는 전문의 말이 너무 좋아요. 결국 모든 건 마음 먹게 달려 있는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제가 어릴 때 저희 이모가 그러셨다고 했잖아요. 세기 재는 군대 보내야 된다고. 저렇게 밥을 느긋하게 먹는 걸 보면서 쟤는 집이 무너져도 어 집이 무너지네요. 하면서 밥 먹을래라고.
그렇게 어릴부터이 천성이 좀 느긋했습니다. 옆에서 뭐가 꽝 해도 잘 안 놀랍니다. 저는 그 천성이 그렇게 느긋하다 보니까 아 그래서이 바닥에 살아남았구나. 머리가 좋은 것도 아니고 빠릿빠릿한 것도 아니고 총기가 아주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런 제가 어떻게이 바닥에서이 살아남고음 그런가 생각해 보면 느긋해서이 주식 시장은 잠언에 있잖아요. 잠언에 부지런한 자의 경령은 풍부함에이를 것이나 조급한 자의 경령은 궁핍함의 일을 따름이니라. 저기 투자의 본질 책에도 써 놨는데요. 그래서 [콧방귀] 조급하지 않고 느긋하고 그래도 열심히 부지런하게 그 원칙을 지키고 살아서이 [콧방귀] 바닥에서도 살아남은게 아닌가?
예. 그런 생각이 듭니다. 자, 그러면 느긋하게 이제 신문 기사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자, 첫 번째 기사입니다. 김학균의 이코노믹스 40년 저금리 시대의 종원 금리 대폭 하락 기대는 저어야 올해 지속될 고금리 시대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얼마 전에이 주식 프리미어 리그에도 김학현 센터장을 초대했었었죠. 자,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인간은 대체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상을 해석하고 미래를 전망한다. 오랫동안 경제 활동을 해온 중작년 치청은 대부분 금리가 하락하는 시대를 살아왔고 유가 급등과 통합행창으로 나타났던 1970년대에 높은 인플레이션이 진정되기 시작한 1980년대 초부터 코로나 팬데믹이 세계를 휩쓸었던 2020년까지 한국을 비롯한 주요국의 금리는 40여년에 걸쳐 장기적인 하락세를 이어왔기 때문이 기축 통화국인 미국의 금리를 살펴보면 이런 흐름이 뚜렷하게 드러나게 되는데 미국의 10년반기 국채 금리는 1981년 9월 15.8%를 고점으로 장기 하락세를 이어가다가 2020년 8월에는 0.5% 수준까지 떨어졌습니다.
1981년 9월이 15.8% 8% 고점이었군요. 자, 밑에 차트가 나오는데요. 1981년 9월 달에 1980년 4월 달인가에 어 CPI가 14.8을 기록하고 CPI는 떨어지는데이 10년물 국제 금리는 약간 후행해서 고점을 치더라고요. 그때도 이번에도 그렇지 않습니까? 23년 7월, 8월, 9월 달에 금리가 쫙 올라가더니 4.98 정도까지 올라갔었는데 CPI는 그때보다 많이 떨어져 있거든요. 많이 떨어져 있는데 10년물 국적 금리는 그러고 나서 지금 벌써 3년이 지났는데 오히려 이번에 5.3까지 올라갔으니깐요. 자, 여기 보면 금리 상승기 1900년에서 1921년.
요때는 대투자의 시대, 자동차, 라디오 등 성장 산업에 대한 투자. 그리고 21년에서 1941년때 금리가 떨어지면서 1921년부터 대공항 오기 전까지 10년이 로링 투니스였다. 그죠? 생산성 [콧방귀] 향상과 근본 이재의 한계 그리고 대공화 그리고 또 금리가 상승하기 시작한게 1942년부터네요. 어 요때는 아직 2차 세계 대전이 한창이었을 땐데 어 [콧방귀] 1941년 12월 7일인가가 그 인포머스 데이라고 해서음 일본이 하와이 진주만을 공격했던게 그때고요. 그래서 1941년 2년 요때가 주가도 떨어지고 채권 가격도 떨어졌다. [콧방귀] 그게 41년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어 아무튼 42년부터 어 요때부터 이제 금리가 올라가면서 채권 가격은 떨어져서 손실하고 그리고 진주만이 공격당했으니까 12월 달에 그 주가도 아마 떨어졌겠죠. 처음에는. 네. 그래서 41년이 주가와 채권이 동시 하락했던게 41년 맞을 겁니다, 아마. 자, 그다음부터는 42년부터 1981년까지 와, 이렇게 금리가 쭉 올라왔었군요. 자, [콧방귀] 이때가 대인플레이션 시대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고 브레트 우저 체제가 붕괴가 되면서 통화증발 효과가 나타나고 그리고 나서 금리 하락기가 1982년부터요 코로나가 있을 때까지 네. 요때도 저희 업계에서도 과감하게 [콧방귀] 장기체를 어 과감하게 사서 보유한 사람이 채권 매니저 중에서는 위너였어요.
괜히 여기서 뭐 반등 들어갈 거니까. 어 채권는 채권은 이제 비중을 줄이는게 아니라이 듀레이션을 가지고 플레이를 하거든요. 네. 그래서 금리가 떨어지면 아무래도 장기체 네. 1년짜리 금리 떨 떨어져 봐야 그래 봐야 1년이잖아요. 근데 10년짜리를 5%에 샀는데 4%가 됐다. 그러면 5%에 잘 샀잖아요. 그죠? 그런데 4%에 떨어졌을 때 10년 국채를 살려고 하는 사람은 어 1%를 10년 동안 10%를 오히려 더 낮게에 금리를 받으면서 사야 되기 때문에 예 채권 가격을 그만큼 10% 높게 사게 됩니다. 그래서요 국면에서는요. [콧방귀]
야,이 금리가이 정도 떨어졌는데 어, 이제 듀레이션을 좀 짧게 가져가야 되는 거 아니야? 단기체를 사야 되는 거 아니야? 했지만 과감하게 장기체를 계속 질러된 채권 펀드 매니지들이 결국은 아, 잘하네. 이런 소리 듣다가 이번에 다 사망했습니다. 자, 이렇게 어 크게 금리의 역사를 아주 잘 정리를 해 주셨고요. 자, 워낙 오랫동안 금리가 하락했던만큼 아직도 언젠가는 금리가 내려갈 것이라는 기대가 관성처럼 남아 있는 듯하다. 직업적으로 채권을 운용하는 펀드 매니저들조차 이런 길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경기 확장세가 조만간 꺾이고 금리도 하락할 것이라는 전방을 투자에 반영하고 있지만 시장 금리는 좀처럼 이들의 기대대로 움직이지 않고 있다.
물론 경기 둔화 국면에서 금리가 일시적으로 하락할 수가 있고 그러나 경기 순환에 따른 단기적인 등락과 수십년에 걸쳐 나타나는 금리의 장기 추세는 구분할 필요가 있다. 중요한 것은 지난 40년 동안 금리를 끌어내렸던 힘이 약해지는 반면에 금리를 밀어올리는 새로운 힘들이 커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우리가 오랫동안 당연하게 받아들였던 저금리 환경은 실은 특정한 역사적 조건이 만들어낸 결과였을 수 있다. 자, 역사적으로 금리는 긴 호흡의 상승과 하락을 반복해 왔고 금리의 향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변수는 물과 기업의 설비 투자 수요는데 미국에서는 20세기 초여년 동안 금리가 기조적으로 상승을 했고 자동차와 비행기, 라디오 등 신기술이 등장하면서 전력만과 공장 설비에 대한 투자가 확대가 됐고요.
제1차 세계대전 참전에 따른 전쟁 지출도 물가를 자극해서 금리 상승으로 이어졌는데 반면 1920년에서 30년대는 금리가 장기적으로 하락했습니다. 물가가 하락하는 디플레이션이 나타났기 때문인데 1920년대에는 기술 진보로 공산품의 생산 능력이 확대됐지만 당시의 화폐 제도였던 근본이재하에서는이 통화 공급이 탄력적으로 늘어나기 어려웠고요. 재화는 흔한데 돈은 부족하니까이 물가 하락이 빈번하게 나타났습니다. 이어진 1930년대에는 대공항으로 수요가 붕괴하면서 디플레이션이 심화됐고이는 장기적인 금리 하락으로 기결이 됐습니다. 이후에는 반대방향의 흐름이 길게 이어졌는데 제2차 세계대전 참정과 전후 복구 과정에서 정부의 주도적 역할을 강조하는이 케인지안의 영향력이 확대되면서 재정 지출이 늘어났고요.
1971년 미국의 금태환 중단에 따른 통합행창과 두 차례의 올쇼크까지 겹치면서 인플레이션 압력이 높아졌습니다.이 과정에서 미국의 금리는 장기적인 상승세를 이어가 1980년대 초 역사적 고점에 이렀는데 42여년에 걸친 금리에 장기 상승세가 나타났고 물가 안정은 거의 모든 나라가 추구한 목표였다. 1980년대 이후 시작된 금리 하락도 인플레이션과 싸움에서 출발했고요. 미국 연방 제도에 어 폴볼크 의장은 기준 금열의 20% 안팎까지 끌어올리는 강력한 긴축을 단행했고요. 경기 침체라는 대가를 치렀지만 인플레이션 기대 침례를 꺾었습니다. 다만 이후 42여년의 물가 안정을 중앙은행의 힘만으로 설명할 수는 없는데 금리를 낮추는 구조적 변화가 함께 진행됐기 때문입니다.
자, 저금리 시대가 올해 유지된 이유 첫째는 세 회화입니다. 냉전 종식 이후 기업들은 비용이 낮은 곳으로 공장을 옮기고 국제분을 확대했죠. 특히 개혁 개방 이후 글로벌 생산 체제에 편입된 중국은 압도적인 원가 경쟁력을 바탕으로 갑산 공산품을 세계에 공급했는데 중국이 세계의 디플레이션을 수출하는 과정에 다름 아니었던 세계화의 진전은 물가 상승을 억제하면서 금리의 하향 안정을 뒷받침했습니다. 둘째, 정부 역할의 변화도 금리의 하방 압력을 높였는데 물가 불안과 경기 침체가 동시에 나타난 1970년대 스테그플레이션에 대해서 제대로 된 처방전을 내놓지 못하면서 케인즈 경제학의 권인은 땅에 떨어졌고요.
밀턴 프리드만으로 대표되는 시장 중심의 경제 사상이 힘을 얻었습니다. 미국의 레이건 대통령과 영국의 대처 총리가 집권한 1980 80년대 초 이후 작은 정부를 지향하는 흐름은 자본주의의 표준적 모델처럼 받아들여졌고요. 암세와 규제완화 민영화 등은 정부의 역할을 축소시켰고이 과정에서 정치인과 관료들은 재정 건정성 제고라는 족세를 기꺼이 받아들였습니다. 완성적인 재정적자였던 미국도 작은 정부 이데올로기가 힘을 얻었던 1990년대 후반 클린턴 행정부 때 역사적인 재정 균형을 달성하게 되고 정부의 역할이 축소되고 재정 건전이 중시되면서 재정 지출 확대와 국채 발행이 물과 금리에 가하는 상승 압력은 이전보다 현재이 화됐습니다.
자, 세 번째 미국 기업들의 자본 사용 방식이 금리 하력에 기여를 했는데 제조업 생산 기지가 아시아로 옮겨가는 동안 미국에서는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등 플랫폼 기업들이 급성 급성장을 했고요. 이들은 전통적인 제조 업체와 달리 이미 구축된 인터넷만 소프트웨어의 네트워크 효과를 활용해서 상대적으로 적은 추가 투자로 사업을 확장할 수 있었고요. 벌어들인 니걸 설비 투자보다는이 배당과 자주 매입 등 주조 환원에 배분하는 경향도 강해졌습니다. 기업의 외부 자금 조달 수요가 상대적으로 약해진 점 역시 저금리 환경을 뒷받침했고요. 자, 여기 미국 재정 수지 표가 아주 잘 나와 있습니다.
이게 GDP 대비해서 몇 퍼센트인가 자 1968년 이후로이 베트남 전대 엄청난 군비로 [콧방귀] 인해서이 재정적 적자가 크게 나타났고요. 그다음에 1980년대는 소령과 군비 경쟁에서 또 재정적자가 크게 나타납니다. 요때가 레이건 대통령 시절. 그리고 1990년도에는 1차 걸프전이 나타나는데 1990년에서 91년 넘어가기 전에 어 이라크가 쿠웨이트를 증공하게 되죠. 90년 8월이었던가 뭐 그렇고요. 91년 1월에 3억에 폭풍 작전을 하게 됩니다. 음. 그때도 이제 돈을 써야 되니까 재정적자가 GDP 대비해서 5% 이상 예, 커졌고요.
그리고 쭉 올라오죠. 그래서이 클린턴 시절에 클린턴 대통령이 태임할 때쯤이 재정 흑자가 납니다. 근데이 재정흑자가 사실 좋은게 아닌게 재정 흑자가 났다는 말은 어 미국 정부가 적자가 나면서까지 돈을 풀어 줘야 되는데 오히려 시중에서 돈은 이만큼 미국 정부가 오히려 돈을 벌어 갔다는 거잖아요. 예. 그러고 나서 다컴버블벌이 이렇게 깨졌어요. 그 패드는 패드대로 금리 올렸죠. 미국 정부는 정부대로 시중에 돈을 벌어갔죠. 뭐 어 정부가 돈을이 재정 흑자가 났다는 말은 들어온 세금보다 덜 썼다는 거잖아요. 재정 지출이 재정 수입보다 적었다는 얘기 때문에.
자, 요럴 때 사실 조심해야 됩니다. 자, 그리고 2000년대 다컴 버블이 무너지고 그리고 글로벌 금융이 왔고요. 자, 그리고 코로나 템 팬데믹 때 돈은 엄청 썼죠.이 엄청나게 썼던 돈들이 다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로 많이 흡수가 됩니다. 정부가 돈을 뿌려줬는데 그 뿌려진 돈으로 나가지는 못하니까 예. 그때도 노트북 바꾸고 이러면서 일시적으로 네. IT 쪽이 반짝 올라갔던 때였습니다. 그 지금 미국의 재정수지 적자 비율은 한 [콧방귀] 6% 7%에서 8%요 사이에 있네요. 보니까. 자, 이젠 고급니 바람의 방향이 바뀌다. 자, 지금은이 세 가지 조건에 정확히이 반대되는 역풍이 불고 있는데 먼저 세계화가 후퇴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어디에서 가장 싸게 만들 수 있는지가 중요했지만 이제는 어느 나라에서 누가 생산하는지가 중요해졌고요. 자꾸만 인건비도 비싼 미국에서 만들려고 지금 그러고 있죠. 미중 갈등은 경제적 효율보다 안보와 진영의 논리가 앞서는 현실을 상징합니다. 또한 코로나 팬데믹 멀리 떨어진 생산 기지에 지나치게 의존한 공급망의 취약성도 드러냈고요. 주요국들이 리쇼어링을 염두해 둔 공급망 재편에 나서면서 기업들은 더 높은 생산비를 감소해야 합니다. 세계화의 물가 안정 효과는 현전이 현저히 악화되고 있습니다. 약화되고 있습니다. [콧방귀] 정부의 역할은 다시 커지면서이 큰 정부 시대가 도래하고 있는데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 때 미국 정부는 흔들리는 금융 시스템을 떠바치기 위해서 AIG와 GM 등의 대규모 공적 자금을 투입했고요.
코로나는 민간 경제 활동이 멈춘 자리를 정부의 재정 지출이 매웠고 문제는 비상 상황이 끝난 뒤에도 재정이 좀처럼 정상으로 돌아오지 않았다는 점이고요. 미국의 재정적자는 여전히이 [콧방귀] GDP의 6% 안팎이랍니다. 진보와 보수를 막론하고 재정 기율은 느선해졌고 정부가 대규모로 발행하는 국채는 금리 상승의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정적자 확대는 정부의 신용도를 떨어뜨리면서 역시 정부의 자금 조달 비용을 높여서 금리 상승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자, 마지막 변화는 미국 기업들의 투자인데요. 그동안 투자에 대한 부담 없이도 높은 수익성을 향류해 왔던 빅테크 기업들이 AI 시대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서 막대한 설비 투자 경쟁에 뛰어들고 있고요.
오라클과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등은 반도체를 사드리고 데이터 센터를 짓고 전력을 확보하는데 천문학적인 돈을 쓰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와 네트워크 효과가 중심이다. 성장 방식이 하드웨어와 에너지를 대량으로 소비하는 무거운 성장으로 바뀐 셈인데 AI 투자의 수익성이 어떻게 검정될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지금 당장 필요한 자금은 막대합니다. 투자를 위한 기업의 자금 수요가 급정하면서 금리를 끌어올리는 또 하나의 힘이 만들어지고 있는 겁니다. 자, 세계화의 후퇴는 생산비를 높이고 큰 정부는 국제 공급을 늘리고 AI는 민간의 자금 수요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지난 40년간 금리를 낮춰온 요인들이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는 것이고 고금리는 일시적인 현상이 아닌 구조적인 변화의 산물로 봐야 한다. 네. [헉 소리] 자, 금융 투자의 기준도 달라져야 된다. 이런 환경에서 금리가 언젠가 크게 떨어질 것이라는 기대를 가져서는 안 된다. 가는 대출 금리가 다시 과거에 낮은 수준으로 돌아갈 것을 기대하며 비전 늘리기보다 금리가 더 상승하더라도 원리금을 감당할 수 있는지 따져 봐야 하고 무엇보다 무리한 차입을 줄이는 것이 우선인데 부동산 역시 가격 상승만을 기대하기보다 보유 비용과이자 부담을 감당할 수 있는지를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금융 투자의 기준도 달라져야 하는데 채권은 금리가 높아진만큼이자 수익의 매력이 커졌지만 장기체는 금리가 추가로 오를 경우 가격 손실이 클 수가 있고요. 금리 하락에 대한 배팅보다 만기를 나누고 투자 기간에 맞게 채권을 보유하는 접근이 필요합니다. 주식도 막연한 성장 기대보다 실제로 현금을 벌어들릴 수 있는 능력을 확인해야 합니다. 자 저금리 시대는 돈을 빌리는 비용이 낮았고 미래 성장 가능성에도 높은 가격을 지불할 수 있었는데 고금리 시대는 현금 흐름이 더 중요해지고 잘못된 차입과 투자 판단의 대가도 커집니다. 금리가 [콧방귀] 오르 내리는 순간마다 방향을 마치려 하기보다 금리가 높은 수준에 머물러도 버틸 수 있는 자산과 부채의 구조를 만드는 일이 중요합니다.
고금리 시대는 언젠가 찾아올 미래가 아니라 이미 우리에게 다가온 현실입니다. 김학균 센터장님이 하도 책도 많이 읽고 박식하시다 보니까 아주네 금리에 관한이 좋은 칼럼을 예 쓰셨네요. 많이 배웠다 그죠. 이윤정의 파앤 펀즈의 미션 파이널인데 [헉 소리] 제가이 텀 크루즈가 저의 롤 모델 아니겠습니까? 네. 그 연세에 지금 이제 내년이 뭐 65세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예. 네. 그런데도 영화에 보면 항상이 전력 질주하는 장면이 나오잖아요. 볼 때마다 아 나도 전화이 때 저렇게 뛸 수가 있겠구나. 계속 옛날부터 한 30년 동안 와 저희에도 저렇게 뛴다고 40대에도 저렇게 뛴다고 50대에도 저렇게 뛴다고 60대도 와 저렇게 뛴다고 저렇게 뛰고 비행기에 매달리고 건물에 매달리고 그죠 스턴터나 없이 야 오토바이 타고 절벽에서네 뛰어내리고 저도 어느 정도 것이 좀 있는 사람인데 아 오토바 바이로 거기서 천길만길 낭떨어지 거기를 뛰어내리면서 낙하산을 딱 팬다.
야, 저는 못 할 것 같습니다. 저는 까딱하면 죽을 수 있는 거는 절대 안 합니다. 네. 웬만한 운동은 다 잘 적극적으로 하는데 까타가면 [콧방귀] 죽을 수 있는 운동은 절대 안 합니다. 그 락크라이빙이라든지 패러글라이딩 뭐 뭐 그런 거 하시는 분들은 아 그거 위험하지 않아. 예. 그러실 수는 있는데 자 영화 디거에서 탐 크루즈는 야심을 숨기지 않는다. 완벽한 그에게 마지막 하나 메워지지 않은 구멍 아카데미 나무 주연상을 향한 야심이다. 그 야심에는 근거가 있는데 아니 넘친다. 감독상 이회 수상자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나리트 연출 주제는 기후 위기와 미국 정치에 대한 날카로운 풍자 본인을 알아보기 힘든 분장과 변신 그리고 잊지 못할 10분짜리의 롱테이커 연설 장면 삐끗하면 다 망한다는 점에서이 장면의 긴장감은 미션파스에서 두바이 초고층 빌딩에 매달린 스턴트 못지 않다.
그 팽팽한 긴장을 뚫고 크루저는 45년 내공을 쏟아 일생일대의 명년을 펼친다. 수상을 향한 구도는 모두 갖춰졌다. 여기가 어 탐 크루즈인가 보네요. 오. 자, 40년 전이 1986년 탑건 직후 크루즈는 [콧방귀] 어 출연료를 5 다섯 배로 주겠다는 속편을 거절했고요. 대신 폴 뉴먼의 컬러 오브마니와 더스틴 호프만의 레이맨의 조연을 택해서 스타에서 진지한 배우로 전환을 시도했고 이때 두 선배는 모두 주연상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지나친 미모와 스타 기질이 뛰어난 연기를 [콧방귀] 어 가려버린 탓일까? 휠체어를 타는 월람 용사를 연기한 7월 4일생은 나의 왼발에 대니얼 데이루스에게 졌고 제리 맥이어는 샤인의 제프리 러시에게 밀렸고 그의 최고 연기로 꼽히는 메그놀리아는 67세의 마이클 케인에게 조현성을 내줬다고 합니다.
자 21세기 들어서 그는 방향을 틀었는데 1996년 시작된 미션 impossible 30년 시리저는 그를 더할 나이 없는 슈퍼스타로 우뚝 세웠습니다. 오스카를 향한 설렘은 잠시 미어둔듯 보였고요. 그 사이 미남 후배 디카프리오도 브레드 비트도 연기상 트로피를 가져갔고 메그놀리아의 폴 토머스 앤더슨도 오래들려 감독상을 받았습니다. 그의 첫 오스카는 지난해 11월 명예상으로 왔고요. 공로상이라 부르는 이상은 되게 커리어를 마친 사람에게 가는데 트로피를 건네이냐 리 리투는 첫 [콧방귀] 오스카일뿐 마지막은 아닐 것이라고 했고요. 올해 그을 지켜본 팬에게 이거는 이것은 축하할 일이지만 쓴 통쾌하지는 않은 수상이었습니다.
이렇게 마무리될 수는 없고요. 자 역사는 두 관인데 뉴마는 연계상항 후보에 여섯 번 올라 모두 낙선하고 명예상항 이듬해의 일곱 번째 후보로 크루즈와 함께 클로오브마니에서 처음 트로피를 안았습니다. 피터 오툴은 명예상을 받은 뒤 비너스로 여덟 번째 후보에 올랐지만 끝내 수상은 없었고 크루즈에게도 명예상은 출발선일 수는 출발선일 수도 아쉬운 마지막일 수도 있습니다. 마음에 걸리는 거는 디귿의 흥행 참패인데 매우 야심의 부조리 극중 같은 감독의 야심까지 더해지자 관객은 부담스러워하는 듯하다. 제작비 1억 2,500만 달러가 넘는데 크루즈 주연구로는 19년 만에 최저 오프닝을 기록했다.
관객 평점은 C플러스다. 흥행은 오스카와 상관없다지만 탑건 매브릭으로 죽어가는 극장을 살려내기도 한 할리우드 시스템 그 자체인 배우에게 하필 기록적으로 참패한 영화로 주연상을 안길 망스릴지도 모른다. 연기를 두고도 헌신적이라는 평과 야심이 너무 티가 난다는 평이 맞나 맞었고 주연산 수상을 크루즈의 파이널 미션이라 부르면 그는 부인할 것이다. 이번 내한 인터뷰에서도 나는 증명받기 위해 연계하는게 아니다라고 했다. 하지만 상을 받고 쉽지 않다는서는 아닐 것이다. 그의 이번 연기는 충분히 사항을 받을 만하다. 명예상 수상 소감에서 그는 영화란 내가 하는 일이 아니라 나 자신이라고 했다.
[헉 소리] 언어 배우인들 그렇게 말하지 않겠냐만이 말만은 믿게 된다. 오스카는 위대한 배우를 알아보는 중요한 제도지만 위대함을 빠짐없이 기록한 완벽한 목록은 아니다. 그가 우리 세대의 베스트 액터였다는 사실은 100년이 지나도 역사가 기억할 것이다. 오든 오지 않든 그는 죽을 때까지 몸을 던지며 새로운 영화로 영화 그 자체로 존재할 것 같아. 예. 탐크루즈가 어 인물만 좋은 배우 같지만 예 실제 연기하는 거 보면 진짜 연기도 잘합니다. 내가 하는 일이 영화란 내가 하는 일이 내가 하는 일이 아니라 나 자신이다. 야 주식이란 내가 하는 일이 아니라 나 자신이다.네 예,이 타차 영화에서 백윤식 씨가 모라 일체 경제 예, 화투가 나고 내가 화투인 모라 일체 경기에 어, 이런 장면이 나오는데 네.
그 내가 하는 일에 이래 푹 빠져산다는 거 그게 사실 멋있는 일 아니겠습니까? [콧방귀] 제가이 미션 impossible 예이 기사를 가져온 이유도 미션 imposs 미션인데 어떤 미션 impossible possible한게 아니라 가능한게 아니라 불가능해 보이는 미션이라는 거죠. 그런데 탐크루즈의이 영화에서는 불가능해 보이는 미션을 항상 파스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저의 제테크 스승 중에 한 분이네 그렇게 얘기하셨거든요. 예 불가능해 보이는 미션을 가능하게 만들라. [콧방귀] 예. 그 형님이 주식은 불과 같은 성질이라서 땅에 묻지 않으면 없어진다.
그 말씀을 저한테 해 주셨던 형님인데 네. 그 형님이 사업을 할 때 make impossible possible. 예. 그 말씀을 해 주셔 가지고 그래서 [콧방귀] 저도이 우리가 보통 보면 좀 임파해 보이는 거. 도전 잘 안 하잖아요. 예. 그 형님 말씀 이후로 제가 어 미션 impossible해 보이는 거에도이 도전할 [콧방귀] 때 별로 겁이 없습니다. 예. make it possible 해 보자 싶어 가지고 그 여러 가지로이 텀 크루즈는 어 저에게 여러 가지로 롤 모델이 어 되고 있습니다. 근데 스턴트 그런 거 할 때마다 가슴 졸리지 않습니까?
그죠? 혹시 사고 당할까 봐. 예. 진짜 텀 크루즈가 올해오래 예, [콧방귀] 한 100세, 110세까지 오래오래 건강하게 연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다시 주식 얘기를 좀 해 보겠습니다. 코스피 빠질 때 미국장에서는 환차손 두 번 우는 개미들. 자, 개인 투자자 방문시는 요즘 계좌를 확인할 때마다 고개를 깨거리는데 지난 4월부터 매주 나스닥 백치수를 추종하는이 ETF를 자동으로 사드리는 모기를 해 왔는데 어느 순간부터 계좌 수익률이 계속 마이너스였기 때문입니다. 박신은 나스닥은 18% 올랐는데 계좌 수익률은 -7.5%라며 %라며 수익보다 환차손이 더 크니 황당하다고 말했습니다.
개인 투자자들이 국내 정시에서는 주가 급락에 해 증시에서는 환차손에 시달리고 있고요. 자, 코스피는 5,534 어제 끝났고 어제 숫자가 5537로 끝나네요. 카드 칠 때 이러면 투페어밖에 안 되네요. 투페어. [콧방귀] 7투페어다 그죠? 넉달 전 기록한 역대 최고치인 9114.55 55 보다 약 39% 낮은 수준입니다. 시로 눈을 돌려도 마찬가지인데요. 원화 강세로 환율이 수익률을 끌어내리고 있어서인데 어제 1324원을 기록했기 때문에 약 2년 만에 지금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고요. 지난 6월에 1,560원 대까지 취소샀던 고점과 비교하며네 [콧방귀] 원화 대비 달러 가치는 15% 하락했습니다.
당시 원화를 달러로 바꿔서 미국 주식을 산 투자자는 주가가 그대로여도 원화 기준 평가액이 줄어들게 되고요. 주가 상승으로 얻은 수익보다 환차 손이 크면 전체 수익률은 마이너스가 될 수 있습니다. 자, 그런데도 미국 주식으로 향하는 돈은 늘고 있는데 자, 한국 예정원의 통계를 보면 이달 21일 국내 투자자의 미국 주식 순 매수액은 어 48억 3천만 달러로 전을 같은 기간보다 일곱배 늘었고요. 하지만 달러가 싸졌다는 이유만으로 수익을 기대하기는 어려운데 계속해서 원달러 환율 하락세가 이어지면 추가 환차손을 볼 수도 있습니다. 하영호 연구원은 사상 최대 경상흑자로 향후 1년 이상은 국내로의 자금 유입 효과가 외화 유출 압력을 우돌 것으로 보이고 원달러 하단은 1,300원대 아래에서 형성될 가능성이 높고 내년에도 150원에서 1420원 사이에서 움직일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신연송하는 총재도 이날 어 [콧방귀] 통화정책 방향 결정회의 직후 연자 건담에서 지금 환율은 예년에 환율보다 원화가 약세한 것은 사실이라 밝히면서 환율 추가 하락 가능성에 무게를 두었습니다.이 이 환율이 1,500원 갔을 때 연합 뉴스에서 아니 지금 주가가 이래 좋은데 환율이 이렇게 올라가는게 그 누구 둘 중에 하나는 거짓말인 거 같은데 [콧방귀] 뭐가 거짓말인지 모르겠다. 예. 그러면서 이제 환율이 사실 거짓말하는 거 같다라고 하긴 했었는데요. 우리가 그렇게 때돈을 벌고 있는데 환율이 이렇게 높은게 말이 안 됐잖아요. 근데 수급은 모든 재료에 우선한다고 작년에 서학개미 분들이 100조 순수했고요.
그리고 우리나라 기업은 달러를 벌어와도 어 환전을 안 했었습니다. 원하로. 예. 그러다 보니까 수급에 의해서 또 그리고 앞으로 미국에다가 어 3,억 달러를 또 투자해야 되다 보니까 어차피 그 달러 또 유출될 거잖아 뭐 요런 것 때문에 환율이 안 떨어졌었는데 환율이 높다 보니까 수출 기업은 뭐 때돈을 벌는 그런 상황이었던 거죠. 자, 국내 정시에서도 쌀대 사자는 전략이 반드시 좋은 성과로 이어지지는 않은데 자본 시장 연구안이 발관한 국내 주식 시장의 투자자별 매매 행태와 주가 움직임 보고에 따르며 개인은 하락 종목을 사고 상승 종목을 파는이 역추세 매매 성향이 뚫 뚜렷됐고요.
반면 기관은 오르는 종목을 사고 떨어지는 종목을 팔았습니다. 외국인도 코스피에서는 기관과 비슷한 추세 추종 매매 성향을 보였고요. 이후 투자 성과는 엇갈렸습니다. 각 투자 주체가 집중적으로 사드인 종목 순매수 비율 상위 20%의 수익률을 비교한 결과 개인이 많이 사한 코스피 종목은 1개월에서 3개월간 시장 수익률은 밑돌다가 6개월이 돼서야 웃돌았고요. 포스닥 종목은 6개월 뒤에도 시장 수익률에 미치지 못했다고 합니다. 반면 기관과 외국인이 많이 산 종목은 두 시장 모두 보유 기간이 길어질수록 수익률이 높아졌습니다. 자, 개인의 저가 매수가 계속되면서 실탄인 증시 대기 자금은 줄고 있고요.
[콧방귀] 지금 투자재타금은 89조 6,억으로 21일 기준 어 90조 깨졌네요. 여타금이 90조 원을 밑 것은 올해 1월 14일 89조 3,억 이후 6, 9개월 말입니다. 근데 1월 달부터 1월 14일부터 2월 말까지 주가가 되게 강했지 않습니까? 쫙 올라왔고 그러고 나서 2월 말에이 일한 전쟁이 터지면서 3월 급락이 있었고 그랬었죠. [콧방귀] 자, 하락 추세가 길어지자 새로운 자금 투입도 꺼리는 분위기다. 재미난 기사인데 최태원 샀다 팔았다 하지 말라더니 팔 수 없게 된 SK 하닉. 자, 하이닉스 주가가 23일 장초반 117만 원대까지 밀렸다가 120만 원대 초반으로 올라서 크게 출렁이고 있고 석달 전태원 회장이 사타파라트 하지 말고 가만히 갖고 있으라고 조언했지만 주가는 고점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준에 머물면서 고점에서 매수한 개인 투자자 상당수는 손실 구간에 묶여 사실상 팔 수 없는 처지가 됐다.
어, 오늘 장중 반등의 계기로는 솔리다임 상장 철해가 고요. 하이닉스는 이날 장 시작 전에 미국 자회사 솔리다임의 IPO 검토를 중단한다고 공시했습니다. 주주들은 솔리타임 상장 시 중복 상장 할인으로 하이닉스 기업 가치가 훼손될 것을 우려해 왔으며 2억원 금융위원장도 전날 솔리다임 상장이 중복상장 중복상장 규제 대상에 해당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네.이가 이게 아마 정부에서는 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어 못하고 있으니까 아 그냥 상장 철 아마 그러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다만 수급 부담은 여전한데 하이닉스는 지난 21일 40조 43억 4천만 원 규모에 자사주 매입어 예정보다 한 달 가량 앞당겨 종료했고요.
자사주 매입 기간 회사가 기관과 외국인 개인의 순매도 물량을 떠나 왔는데 8월 20일부터 21일까지 기관과 외국인은 어 각각 2조 6,800억 25조 6,6 28억 원을 순매도했습니다. 매물을 받아줄 큰 손이 사라졌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때도 아니 굳이 자사주 어차피 자사주 매입은 한번 생각해 보세요. 어 기존 주주분들도 최대한 낮은 가격에 똑같은 금액 40조를 산다면 어 이게 300만 원에 사는 거랑 150만 원에 사는 거랑 똑같은 40조면 물량을 두 배나 더 많이 사서 매입해서 소각할 수 있잖아요. 그 [콧방귀] 주식을 어느 가격에 사느냐에 따라서 주식을 소각할 수 있는 물량이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자사주도 너무 위에서 막 사는 거예 거기다가 때리는 외국인들만 좋은 일을 시키는 거지. 실제로 자주 매입 기간이 저는이 가격에 [콧방귀] 이렇게 급하게 뭐 자사주 매입을 해야 되는가? 예. 그런 얘기를 예전에 한번 말씀드린 적이 있었죠. 최장 발언은 지난 7월에 나왔는데 지난 7월 17일 제주 신라 호텔에서이 대한상위 하계 포럼에서 샀다 팔았다 하지 말고 가만히 갖고 있는게 재산 보전에 좋은 방법이다. 그러다며 메모리는 계속 필요하기 때문에 시간을 두면 우상향한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때 7월 17일이면 하이닉스의 실책이 좀 미스가 나올 거다.이 이 최민숙 연구원의 리포트가 7월 13일 날 나오면서 시장이 좀 회자가 됐었죠.
그래서 아마 이런 말씀을 하셨을 건데. 자, 그러나 이후 주가는 좀처럼 회복하지 못했고요. 298만 7,000원에서 지금 60% 가까이 예, 떨어졌고요. 피해는 고점 부근에서 집중 매수한 개인에게 쏠렸는데 주가가 고점을 형성한 4월에서 6월 개인 순매수가 무려 31조 5,억 원에 달했고요. 사상 최고가를 기록한 6월 한 달에만 15조 6,330억을 사했습니다. 250만 원에서 130만 원까지 급락한 7월에도 개인은 9조 10억 원을 순매수했고요. 어 지난 19일 기존 하이닉스 보유 투자자의 74%가 손실이 난 상태입니다. 방송인 도경환 또한 20일 방송된 예능에서 하이닉스 레브리지 상품 등에 투자했다가 손실을 받다고 했고 괜히 들어갔다.
수익률이 -40이라면서 다른 종목도 49만 원에 들어갔는데 지금 29만 원이고 다른 곳에서도 40만 원 깨졌다 얘기했습니다. 시장의 시선은 다음 주 실적 발표로 향하고 있는데 닉스는 오는 28일 3분기 실적 관계 추가 주화는 방안을 공개할 예정이고요. F가이드 기존 3분기 영업 이익 전망치는 76조 9,640억 원입니다. 예. 지난번에 60조 5천억 요렇게 나왔는데 그것보다 한 16조 더 나옵니다. 대신 정권은 자사주 매입 종료가 곧바로 추세적 하락을 뜻하지는 않지만 단기 수급 완축력이 약해져서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고 내답았습니다.
네. 자사주 매입 기간을 그 [콧방귀] 3개월 안에 저만큼 다 사겠다 하니까 외국인들이 좋다고 때리고 나가잖아요. 그 물론 [콧방귀] 자주 매입 기간은 뭐 1년 이래 버리면 좀 그렇긴 하지만 예 좀 아쉽긴 합니다. 그리고 최태원 회장님을 뭐라 할 거는 아니에요. 보면 최태원 회장님 말씀도 뭐라고 하셨냐면 샀다 팔았다 하지 말고 가만히 갖고 있는게 재산보전에 좋은 방법이라고 했잖아요. 그게 가만히 들고 있으면 결국 말씀하신 대로 시간을 더면 우상해야. 음. 근데 네. 위에서 사고 밑에서 예. 강자 청산 당하고 예. 그러면 안 되고 또 이럴 때는 지금 주식에 물려 계신 분들은 한번 생각해 보세요.
이재훈 회장이나 최태훈 회장이나 아니면 테슬라 예전에 막 무너졌을 때 그 앨런머스크도 그렇고 다 그냥이 대주들은 가만히 주식을 들고 있잖아요. 그래서 다 어 주식으로 큰 부자가 되는 거 아닙니까? 그죠? [콧방귀] 저 대주들은 사고 팔고 사고팔고를 잘해서네 재산이 계속 늘어난게 아닙니다. 계속 가만히 들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 [콧방귀] 굉장히 단순해 보이지만 어떻게 보면 고차원적인 예 얘기인데 샀다 팔았다 하지 말고 가만히 갖고 있으면 됩니다. 근데 우리 같은 입장에서는 싸졌을 때 좀 많이 사야 되죠. 싸졌을 때 싸지면 좀 많이 사고 비싸지면 좀 줄이든가 아니면 그냥 가만히 들고 있던가.
예. 그다음 기사인데 미럴 우크나네 달 다시 만난다. 푸틴 3자 평화 회의담 재계 동의. 자, 트럼프가 종전 어느 때보다 가까워졌다고 얘기하고 있고요. 사진은 트럼프의 특사를 맞이하는 푸틴인데 러시아 상테페테르브 부루크 콘스탄틴 궁전에서 푸틴 대통령이 스티브 위코프 미국의 중동 특사를 회담 장세로 안내하고 있고요. 푸틴 대통령은 러우미간 3자 회담을 제기하는 데는 동의했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콧방귀] 자, 이런 회담이 중단된 지어 지난 2월 후 약 9개월 만이고요. 자, 지금까지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포함한 3자 회담을 거부했었고요.
유리우스코프 러시아 외교 정책 보좌관이 [콧방귀] 구경 방송 러시아 24 인터뷰에서 3자 회담이 아랍 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릴 수 있다고 설명을 했습니다. 푸틴 대통령과의 만남에서 위코프 특사는 종전을 위해 새로운 제안을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고요. 트럼프 대통령 마사이인 제르드 슈쿠슈너도 화상으로 참여를 했답니다. 뉴욕 타임즈는 우크라이 우크라이너를 통한 가스 수출 제계를 미국이 러시아에 제한했다고 했고요. 젤란스키 대통령도 신속한 협상 제계를 추진하는 미국 입장을 지지한다고 했고요. 그는 의제는 분명하다. 전쟁을 끝내고 평화를 앞당기며 정상급 회담을 위한 모든 준비를 갖추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다양한 방식으로 우크라이나에게다가 러시아와의 종전 협상 타결을 종용하고 있는데 러시아산의 에너지 수입국의 고율 관세를 적용하는이 그레이엄법 시행을 보려하는 등 러시아에게는 유화적인 조치를 병행하고 있고요. 트럼프 대통령 인자들과 만나서 우크라이나 종전이 그 어느 때보다 가까워졌다고 평가했습니다. 회단에 앞서 러시아는 22년 4월 우크라이나 동부에서 러시아 군에 붙잡혀 4년 넘게 억류된 미국인을 석방을 했다고 합니다. [콧방귀] 근데 저게 제개한다고 종전이 될지는 모르겠네요. 마지막 기사입니다. 삼성전기는 테슬라 엔비디아에서 3조 6천억을 유치를 했다고 하고요.
[콧방귀] 삼성전기가 엔비디아 및 테슬라 AI 반도체 패키지 기판이 FC BGA죠. 플리치 BGA를 [콧방귀] 장기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테슬라와 엔비디아는 각각 1조 그리고 2조 6천억원에 투자를 해서 삼성전기 세종 사업장에 전용 생산 시설을 짓게 되고요. 부산 사업장에도 엔비디아 전용 공장 구축 계획을 밝힌만큼 추가 투자가 단행될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자, 삼성전기는 테슬러와이 플리치 BGA를 단연간 공급하는 계약을 22일 계약을 맺고요. 전용 생산 라인을 증설하고 있는데이 플리칩는 반도체 칩과 메인보드를 연결하는이 고성능 패키지 기판인데요.
대용량 전력과 전기 신호를 안정적으로 공급해서 AI 반도체에서는 주요 부품으로 꼽힙니다. 플리치 BGA는 AI 열풍으로 수요가 급정하고 있지만 기술 장벽이 높아 최근 풍기 현상이 발생하고 있고요. 플리츠 BGA를 생산할 수 있는 제조사가 많지 않아서인데 장덕현 사장은 지난 3월에 서버 데이터 센터형 플리츠 BGA 수요가 생산 능력보다 50% 이상 많다고 밝혔습니다. 예. 수요가 생산보다 50%나 더 많습니다. 지난달 삼성전기는 4조 2,700억 원을 투입해서 국내 세종사업장 내에 신규 공장을 증설하겠다고 발표했는데 여기에 엔비디아가 2조 6천억 테슬라가 1조원을 투자해서 아예 전용 라인을 짓는 겁니다.
삼성전기는 양사를 포함한 공급사에 다연간이 플립 BJ를 공급하게 됩니다. 앞서 21일 삼성전기는 엔비디아와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체결했고요. 엠비디아는 세종 외 부산 사업장에도 전기와 [콧방귀] 공동 투자해서 전용 공장을 구축하기로 했고요. 엔비디아는 기존에 일본 이비덴으로부터이 플리츠 BJA를 납품 받았지만 최근에이 공급란이 심해지자 삼성 전기에도 러브코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고 부산 사업장 투자 규모너 주 계약을 통해 확정될 예정입니다.네 오늘 웜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행복한 주말 건강한 주말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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