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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조

Accuracy score-0.4
순 place135
Scored calls107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6% / 48.0% / 48.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3% / -0.2%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8.3% / 31.1% / 30.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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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조의 TMI] 대북주는 트레이딩 전략으로!① /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19-04-01 · 유튜브 시청 2,429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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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삼성전자#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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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승조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중국 증시는 추가 상승 여지가 있으며 KBS 보도에 따른 중국 리스크 우려는 과도하다는 주장. 중국 증시: 제조업 PMI 50.5(확장), 상해 증시 3120 돌파를 근거로 상승 흐름 판단, 중국펀드는 3500~4000까지 보유 권고, ETF(코덱스 차이나 레버리지)는 매도 후 재매수 전략 언급. 중국 부동산: KBS 스페셜의 '빈집 6.5만' 보도는 과장으로 보며, 1억 원 이상 구매 가능한 중상층 투자자가 있어 부동산 에너지가 유지된다고 주장. 북한 관련주: 4월 11일 한미 정상회담 전후 단타 트레이딩 전략 제시, 북방주는 최대 2만 원까지 기대. 3자 정상회담 등 호재 필요, 금강산 의제 미포함 시 조정 가능성 언급. 현대건설·현대로템: 57,000~60,000원 / 27,000~30,000원 목표 구간 제시, 총선 예타 면제 기대감 언급. 코오롱생명과학(티슈진 관련): 하락 변동성을 이용해 분할 매도 후 재매수하는 전략 제시, 상장폐지 가능성은 낮다고 주장. 과거 급등·급락 사례 인용. 선물: 285·275 지지·저항 구간 제시, 282~285 고점 대응 권고. 출연자 전망: 중국 증시 상승, 북방주 단기 랠리 기대, 코오롱생명과학 분할 매매 권고.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아, 에러 아니었습니까? 웃음도 TMI 들어왔습니다. 새로운 달이고 이번 주말에 KBS 스페셜 보신 분들도 계실 것 같아서 제가 이걸 한번 따 왔는데, 여러분도 보시면 KBS 스페셜에서 '차이나 쇼크'를 다루면서 빈집 6,500만 채, 부동산 황폐화 같은 이야기를 하죠. 여러분들이 이것 때문에 요즘 중국이 위험하다, 중국 경제가 무너진다고 보고, 이걸 우리나라 부동산 문제와 연결 짓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이 방송을 보고 "중국 반도체를 팔아야겠다"는 식의 전략까지 세우지는 마세요. 오히려 저는 KBS가 왜 이런 분석을 내놓았을까를 한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

02. 지난번에 보여드린 그림이 있죠. 산시성 서기가 부패 혐의로 낙마하면서 여러 문제가 드러났는데, 그 밑에 있는 그림이 완성된 그림 같습니다. 여기서 두 개의 단어를 제시해 드리고 싶어요. 바로 '프로파간다'와 '스핀 닥터'입니다. 내년 총선과 대선이 이제 시작되는 시점이라 더 눈여겨보셔야 합니다. 프로파간다는 어떤 이념이나 사고방식을 홍보하거나 설득하려고 주입식 패턴을 만드는 동영상, 광고, 철학을 뜻합니다. 스핀 닥터는 이슈를 다른 이슈로 덮거나 방향을 틀어서 정치 홍보나 PR 담당자들이 자주 쓰는 방식이고요.

03. 그러니까 지금 공영방송에서 나오는 내용만 가지고 투자 판단을 하면 오류가 날 수 있습니다. 오히려 중국 증시는 더 오를 수도 있어요. 그리고 여러분께 더 중요한 건 이겁니다. 중국 증시가 불안하고 나오는 수치가 조작됐다고 하더라도, 정부가 관리에 들어갔다는 신호를 보세요. 제조업 지수가 50.5로 확장 국면이고요. 상해 증시도 작년에 제가 2,400에서 2,500 때 "3,100~3,000 입구까지 간다"고 말씀드렸는데, 지금 그 자리가 왔습니다. 여기서 숨고르기 박스권을 만들면서 미·중 무역 결과가 나올 때까지 조정을 거쳤고, 오늘 2쌍봉으로 있던 3,120선을 뚫고 나갔습니다.

04. 뚫고 올라오면 그 흐름을 인정해야 합니다. 저희가 100% 매도해 드렸던 코덱스 차이나 레버리지도 그렇고, 욕심 내셨던 분들은 재매수 타이밍이 됐고요. 3,500까지 열어두시라고 했습니다. 다만 ETF는 팔았더라도 펀드는 팔지 말라고 했고, 변액보험이나 본드형 상품은 3,500이나 4,000까지 갈 때까지 보유하시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분석하는 이유는, 중국이 개방 경제를 하고 외국인 투자 한도를 늘리면서 유동성을 계속 공급하고 있고, 부동산도 정책적으로 계속 손을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KBS 스페셜 팀의 시각과 달리 저는 이 논리가 더 맞다고 봅니다.

05. 여기 중국 경제·금융 연구소 출신 교수님 분석이 있는데요, 이게 더 현실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중국 인구 중에 1억 명 정도는 집을 살 수 있는 수준이고, 지금 미분양으로 보이는 물량도 이미 투자돼서 보유 중인 물건이 많습니다. 우리나라처럼 집값 거품이 꺼지는 구조와는 다르다는 얘기예요. 오히려 1억 정도는 쓸 수 있는 중상층 투자자들이 앞으로 3년, 5년, 10년 단위로 부동산 재편을 진행할 가능성이 큽니다. 부동산 에너지가 계속 증가하고, 상해 증시 유동성 장과 정부의 정책이 같이 간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KBS 방송의 여러 컨셉은 중국 투자 전략을 짜는 데 외국 정보로서 참고만 하시고, 오늘 제가 말씀드린 중국 증시 판단을 기준으로 중국 펀드를 들고 계신 분들은 3,500까지 열어두시기 바랍니다.

06. 다음으로 지난주 북방주 이야기를 드리겠습니다. 3,000원 때 들어가신 분들은 지금 반토막이 나서 고통받고 계시죠. 제가 13,000원, 14,000원 구간에서 매수하시라고 말씀드렸는데, 그 이후 KBS 뉴스나 북방 관련 여러 이슈가 나오면서 성공한 분들도 있었지만 들어가신 시점이 늦어 손실을 보신 분들도 계십니다. 오늘 현대엘리베이터는 7,700원까지 빠졌던 흐름이 있었고, 오늘 91,000원 같은 구간에서는 단타 트레이딩 관점으로 접근해 보겠습니다.

07. 북방주는 4월 11일 한미 정상회담 같은 이벤트를 앞두고 움직일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트레이딩 전략을 쓰자고 말씀드린 겁니다. 단타 매매는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계속 반복될 거예요. 계획경제 개혁 방안 발표, 수익 보장 같은 얘기가 얼마나 먹힐지는 모르겠지만, 목표가는 최대 2만 원까지 보겠습니다. 이건 러시아를 포함한 3자 회담이 성사되거나, 트럼프 대통령이 단계적인 경제 제재 완화를 발표하는 경우에 해당합니다. 다만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이 그렇게 크게 움직일 것 같지는 않다고 봅니다.

08. 추가 랠리를 줄 수 있는 모멘텀은 3자 정상회담입니다. 북한, 대한민국, 러시아, 미국이 어떤 관계로 엮이느냐에 따라 관련주로 확산될 수 있어요. 지금 의제에 악재와 호재가 같이 있습니다. 호재는 남북 정상회담 이후 첫 반응이 긍정적이었다는 점이고, 악재는 김현종 톱다운, 대화 유지, 대북특사 미국 방문 같은 메시지가 나오는 것입니다. 추가 랠리가 나오려면 금강산 관광 재개 같은 의제가 들어가야 하는데, 지금은 그게 빠져 있습니다. 그러면 다시 조정 흐름으로 갈 가능성이 높아서, 당분간은 북방주가 오를 때 매도하고 악재가 나올 때 매수하는 방식의 트레이딩 전략으로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09. 현대건설, 현대로템도 함께 보셔야 합니다. 현대건설은 57,000원~60,000원, 현대로템은 27,000원~30,000원 구간을 참고하시고요. 이 종목들은 북방 테마뿐 아니라 총선과 예타 면제 이슈, 오늘 시장에서 나온 KCC, 북방 물류, 신고 관련주 움직임과 함께 움직입니다. 정책 이슈가 나오면 예타 먼저 SOS를 치는 흐름이 보이니까, 이렇게 여러 재료가 엮인 종목은 목표 가격을 미리 정해 놓고 그 가격대에 도달할 때까지 전략을 조절하는 체크포인트로 삼으시면 됩니다.

10. 오늘의 가장 큰 이슈는 코오롱티슈진, 코오롱생명과학입니다. 이 종목들을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지금 멘붕 상태일 겁니다. 그냥 하락 흐름이 계속되고 내일도 비슷할 것 같아서, 반복적으로 하락할 때 빠져나오거나 전환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해 드리겠습니다. 그림을 한번 보시죠. 이렇게 시간 타이밍을 새롭게 잡는 개념이 필요합니다. 가격을 놓치지 마시고 기준을 바꾸세요. 제가 새로운 HTS 개념을 만들어 봤는데요, 티슈진이든 코오롱생명과학이든 지금 보유 중이라면 이렇게 접근하세요.

11. 변동성을 이용해서 50~70% 정도는 끊고, 다시 싸는 방식입니다. 끊었다 샀다를 반복하면서 1년 동안 지나가는 기간에 천주를 2,000주, 3,000주까지 목표로 잡아보세요. 개인차가 있지만, 이런 악재 변동성 구간에서는 내가 가진 단가에 앵커링되지 마시고, 대주주의 시각으로 접근하셔야 합니다. 이건 물을 타는 방식이 아니에요. 물량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같은 투여 금액 안에서 일부를 끊어 다시 사는 방식입니다. 이게 가능한가 하실 텐데, 작년에 똑같은 쇼크 파동에서 이 전략으로 실제로 해드린 적이 있습니다.

12. 차바이오텍이 대표 사례입니다. 여러분들 작년 차바이오텍 기억하시죠? 1만 원에서 3만 원까지 올랐다가 관리종목으로 편입되면서 수익금이 날아갔을 때, 예를 들어 3만 원에서 다시 사고 싶었다고 가정해 봅시다. 급락하는 파동에서 많이 떨어졌을 때 가입하신 분들은 3만 원에 도달할 때까지 여전히 손해 상태일 겁니다. 그런데 방금 말씀드린 새로운 HTS 개념으로 급락할 때 일부를 끊고, 반등할 때 다시 일부를 사는 타이밍을 잡으면 결과가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17,000원에서 2만 5,000원, 1만 2,000원, 2만 7,000원, 1만 7,000원까지 변동성이 엄청났죠.

13. 이럴 때는 물을 타지 마시고, 천주 중에 500주~700주 정도를 팔아서 그 돈으로 2만 원 근처에서 다시 사보세요. 물량 비중이 약 30% 정도 됩니다. 이걸 한두 번만 맞춰도 천주가 1,500주까지 늘어날 수 있습니다. 가격이 급락할 때 녹색 신호가 더 커지면 같은 방식으로 전략을 늘려갈 수 있어요. 이걸 티슈진에 맞춰서 구조화해 봤습니다. 다음 달에 지금과 같은 악재가 나온다면, 신약 물량이나 이런 재료들이 강제로 털리는 구간까지는 이 게임에 들어가시면 안 됩니다. 그리고 신약 물량이 강제로 털리고 나서 거래량을 보셔야 합니다. 이 종목은 거래량이 6,600만 주 정도 되는데, 이동 물량을 40%로 잡으면 2,400~3,000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하루 거래량이 300만 주 이상 터질 때가 물량이 다 털렸다는 신호입니다. 그때 신규 매수를 하거나, 매수 물량을 뒀다가 올라올 때 다시 보셔야 합니다.

14. 이럴 때 공포에 질려 보지 마시고요. 지금 팔아버린다고 코오롱그룹이 망하는 건 아닙니다. 상장폐지가 되는 것도 아니고요. 작년에 차바이오텍이 관리종목으로 갈 때도 상장폐지는 되지 않았습니다. 급락이 나올 때 오히려 기회로 보셔야 합니다. 코오롱그룹 쪽은 이번 문제를 개선하면 다시 재개되는 시점이 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장 관련 의사 선생님께 질문해 보셔도 좋고요. 해당 제품은 11년 동안 에너지를 쌓아온 제품이라 아직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코오롱그룹 전체의 연봉을 보세요.

15. 코오롱그룹은 2007년부터 급등하기 시작했습니다. MB정부 때 6,000~7,000원이었는데, 3만 원 되면서 6,000원짜리가 9만 원까지 10배 가까이 급등했습니다. 그 꼭지가 언제였는지 차트를 보시면 알 수 있어요. 이게 9만 원까지 10배 상승하고, 그 뒤 3~4년 동안 박살이 났습니다. 박근혜 정부 때 이런 흐름이 있었죠. 그리고 지금 에너지가 다시 쌓이는 구간이에요. 그러니까 1년에서 3년 후를 보세요. 다시 새로운 환경이 될 겁니다. 그때까지 아까 말씀드린 물량 늘리기가 아니라 분할 매매 전략을 실험해 보시면서, 대주주 시각으로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16. 마지막으로 오늘 시장을 보시면 선물이 280선에서 1.5포인트 정도 움직였습니다. 선물 전략과 투자 전략을 같이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에 275에서 쌍바닥을 찍고 올라왔습니다. 285와 275 사이, 2,125 쌍바닥을 확인한 뒤 285까지 올려 놓고 282 부근에서 걸려 있는 상황입니다. 이 구간을 고점으로 잡으시고, 여기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이용당하는 흐름도 체크하시면서, 285와 275 사이 중식, 그리고 280 변동성에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승조의 TMI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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