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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Accuracy score+1.1
순 place85
Scored calls5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4% / 50.1% / 59.4%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1.5%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58.9% / 16.4% / 24.7%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TomatoTV
국적외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8)#SK하이닉스 (15)#LG화학 (9)#코스피 (8)#한미반도체 (5)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전자 긍정적인 전망…배터리주는 대기! [김정수의 마감의 정석]

TomatoTV · 2023-05-08 · 유튜브 시청 6,138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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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삼성전자#LG전자#삼성SDI#에코프로비엠#SK이노베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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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정수 · 한국인

요약 보기

코스피 2500 이상에서 유동성(거래대금 8조 하회 시) 빠지면 체질 개선된 주도주만 공략하자는 전략. 코스피 적정 이익 밸류 약 50조 기준 2485 제시. 삼성전자·하이닉스 매수 관점 제시, 배터리·2차전지 종목은 추격 매수 말고 하락 시 분할매수 권고. LG전자 11만원대 단기매매, LG에너지솔루션 46~51만원 분할매수, 포스코홀딩스 28~34만원 분할매수, 에코프로비엠 22만원대, LNF 22~23만원 분할매수 제시.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마감의 정석입니다. 김정수 전문가를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정수자 김정수 전문가, 오늘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02. 코스피 2500 이상에서 유동성이 4조 이상 빠질 때는 체질 개선된 주도주만 공략하자, 이렇게 정리해봤습니다. 기존에 이 방송을 꾸준히 들으셨던 분들은 이해가 한 번에 되실 것 같고요. 거래대금 기준은 코스피 기준으로 12조라고 말씀드렸으니, 4조 이상 빠진다는 건 거래대금이 8조를 밑돌 때 체질 개선된 주도주만 공략하자는 뜻입니다. 제가 제대로 이해한 건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03. 의도를 먼저 파악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코스피 2500 이상에서는 우리나라 기업들이 이익으로 버티는 자리가 아니라 돈의 양으로 버티는 자리입니다. 엑셀로 한 번 보여드린 적이 있는데, 우리나라 기업들이 2008년에 약 50조 원을 벌었고 이를 밸류로 환산하면 2485 정도가 나옵니다. 그래서 기억하기 쉽게 2500 정도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약간의 오차가 있지만 다시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04. 올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이익을 합치면 사실상 제자리입니다. 삼성전자가 10조를 벌면 하이닉스가 10조를 까먹는 식입니다. 원래 이 기업들이 얼마나 벌었냐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두 기업만으로 우리나라 기업 이익의 70조 넘는 금액을 벌었습니다. 전성기에는 80조까지 벌었고, 평상시에도 40조에서 50조 정도를 벌었습니다. 두 기업만으로 대단하죠. 여기에 올해 이 두 기업의 이익이 빠지니, 저는 올해 코스피의 적정 밸류를 이익 50조 컨셉으로 봅니다. 그래서 2485 정도가 나오고, 여러분께는 2500 정도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05. 그렇다면 이것이 고점을 의미하느냐,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주식은 수학 공식처럼 과열이라고 해서 고점이라거나, 투매와 폭락이라고 해서 저점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과열이어도 얼마든지 더 갈 수 있고, 투매 공포여도 얼마든지 더 하락할 수 있습니다. 주식을 하다 보면 결국 돈이라는 키워드가 중요합니다. 비싸게 사는 사람이 있을 때도 버티는 힘이 필요하고, 그래서 제가 유동성 이야기를 많이 드렸을 겁니다. 2500 이상에서 유동 자금이 2, 3주 줄어들 때는 이익 증가가 확인되는 주도주만 하자고 말씀드렸고, 배터리 따라가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당시 배터리 가격들이 신고가를 기록하며 랠리가 보였던 구간에서 여러분께 기다리자고 말씀드렸던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06. 돈이 줄고 있을 때는 돈이 넘칠 때와 다릅니다. 돈이 넘치면 비싸게 사겠다는 사람이 많아지는데, 그것까지 부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돈이 떨어지면 훨씬 좋은 가격에 살 수 있습니다. 종합주가지수가 3000에서 2100까지 폭락하는 기간에 배터리 폭락 구간을 기다렸다가 전략을 쓰고, 먹을 건 다 먹고 또 피하는 식으로 이런 사이클을 두세 번 반복하면 수익이 계속 늘어납니다.

07. 반도체부터 짚어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는 여러분께 5만 9천 원대 적자 밸류로 보고 매수하라고 말씀드렸고, 6만 3천 원까지도, 그때 7만 원 정도를 제시했는데 이제 더 높게 보고 있습니다. 배터리의 빈자리를 반도체가 메워줄 거라고 봅니다. 하이닉스는 최근 8만 9천 원대 구간을 많이 강조하고 있는데, 이 구간은 살 만한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없는 분들도 사야 하는 자리입니다. 지난번에 걸렸던 자리가 9만 2천 원 정도인데, 하이닉스 실적이 안 좋은 건 알고 계실 겁니다. 하지만 감산도 있고, 삼성전자의 감산이 더 중요합니다. 감산을 우습게 보시면 안 됩니다. 실적과 바로 연결되는 요소입니다. 감산이 나오면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교체 매수가 더 높아진다고 봐야 합니다. 가지고 계신 분들은 계속 가져가시면 훨씬 비싸게 팔 수 있을 겁니다.

08. 소부장은 추세를 노려야 합니다. 3인방을 추천드리고 있는데, 원익IPS는 3만 원대 초반입니다. 이건 몇 월짜리 매매가 아니라 가져가야 하거나 사야 할 자리입니다. 테스나, 유신테크 같은 기업들도 있을 텐데, 2분기 실적 발표를 보고 들어가시면 됩니다. 실적이 나쁘게 나와서 주가가 크게 깨지는 걸 보고 들어가는 것도 방법입니다. 지금의 실적만 보는 게 아니라 체질이 개선되고 이익이 나기 시작하면 가져가셔야 합니다.

09. 반도체는 작년과 비교해 보면, 삼성전자 같은 경우도 2억 원이 벌어졌던 게 해소되고 있는 구간이라 유리하다고 봅니다.

10. LG전자는 가격을 수정했습니다. 원래 10만 원 아래로 깰 때까지 기다리려고 했는데, 10만 원에서 11만 원 사이에 들어가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11만 2천 300원 정도에서 단기 매매하기 좋습니다. 실전에서 들어간 종목이니, 가지고 계신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트레이딩하기에는 이런 기업이 차라리 낫습니다.

11. LG에너지솔루션은 59만 원 정도가 제 기준이었습니다. 59만 원 이상은 따라가지 말고, 54만 원에서 단기 브레이크가 나오더라도 단기 반등으로 보자고 말씀드렸습니다. 51만 원 밑으로 깨지는 자리를 기다려 보자는 거죠. 255기가 이상은 중첩이 되어야 하니, 280기가 정도의 밸류로 들어가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51만 원에서 48만 원, 좀 더 빠진다면 46만 원 근처에서 분할매수에 들어가는 겁니다. 61만 원 구간까지 오면 이익을 챙기신 분들도 있을 겁니다. 배터리 주식을 꼭지에서 따라간 개인도 있지만, 재방송을 보신 분들은 수익을 챙기셨을 겁니다. 기회는 수익을 챙기신 분들이 다시 맞이하는 겁니다. 조금 더 빠지면 500만 원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유동성이 붙지 않으니 비싸게 살 필요가 없다는 게 단점으로 제시되고 있는 겁니다.

12. 삼성SDI도 77만 원에서 매도 의견을 드렸고, 이후 조정이 나오고 있습니다. 기다려 보는 겁니다. 초반에는 안 올 것 같아도 결국 오는지 보면 되는 겁니다.

13. 그리고 여러분께 기다렸다가 사야 한다고 말씀드린 포스코홀딩스는 30만 원 이상에서는 유동성으로 버티는 것이니 따라가지 말자고 했습니다. 그때 제가 제시했던 가격은 32만 원에서 34만 원 정도였습니다. 트레이딩하기에도 훨씬 좋습니다. 가격이 오는 주식이 있고 안 오는 주식이 있겠지만, 어쨌든 꼭지에서 사는 사람보다는 이번 구간에 잘 기다렸던 분이 기회를 맞이합니다. 작년 9월에 LG에너지솔루션을 37만 원에 매수하셨던 분들처럼 똑같이 하는 겁니다.

14. 에코프로비엠도 26만 5천 원 이상은 따라가지 말자고 계속 말씀드렸습니다. 그때 29만 원이나 30만 원 정도였는데, 제가 제시했던 가격은 22만 원 정도였습니다. SK이노베이션과 장기 공급 계약을 했을 때 밸류가 그 정도였기 때문입니다. 트레이딩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5. 포스코퓨처엠도 따라가면 안 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때 39만 원 정도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따라가지 말고 기다리라고 했는데, 30만 원대 초반이었습니다. 지난주에 28만 원까지 톤다운시킨다고 말씀드렸습니다. 30만 원만 생각하지 마시고, 30만 원에서 28만 원 구간을 살 자리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의미 있는 자리입니다. 이 말씀을 드리고 7만 원 정도 빠졌으니, 조금 더 빠질 수 있다고 보고 기다려 보는 겁니다. 남들이 손절할 때 우리는 매수하는 것이고, 다른 사람들을 쫓아다닐 때는 우리가 리액션하는 겁니다. 이번에도 같은 전략을 씁니다.

16. LNF는 25만 원 아래로 깨질 자리를 기다려 보자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때가 32만 원, 33만 원 정도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25만 원은 안 올 것 같지만 옵니다. 제가 LNF를 처음 추천드렸을 때가 17만 원이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고점에서 물렸을 때 안 올 것 같았지만 왔습니다. 양극재 업체들은 ACM과 NCMA 직거래냐 중간 거래를 통하느냐에 따라 밸류가 톤업될지 톤다운될지가 갈립니다. 이것을 가지고 밸류를 계산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LNF도 25만 원이 깨진다면, 22만 원에서 23만 원 구간에서 분할매수를 다시 들어가자고 말씀드리겠습니다.

17. 알겠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18. 시장에서 유동성이 빠질 때는 확실한 종목 위주로 대응 전략을 세워보자, 마감의 정석에서 남긴 메시지였습니다. 오늘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양한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다만 상승과 하락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오늘은 주말이고, 클래스팅 두 번째 시간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반도체 관련해서 긴 시간 동안 관계자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고 Q&A를 가질 수 있는 시간입니다. 저희 유튜브 커뮤니티 게시판에 남겨 두었으니, 신청서를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많이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내일 다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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