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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구독자분들이 제일 궁금해하는 거, 지금이라도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사야 되나? 너의 생각은 어때? 만주야, 너의 그 매매 관점을 구독자분들한테 좀 알려 줘. 어떻게 160억 때린 거야? 170억 때린 거야. 나는 꿈 같아. 진짜 안 미겨져. 아까 모카랑 오면서 얘기했는데 이제 희범이 올라왔을 때 네가 이제 어 50억 때렸다서 와 이러고 했는데 이제는 160억 170억 때리고 저 소액 샀어요. 50억 60억 때리고 안 쫄려. 어떻게 삼성전자 하이스 그렇게 많이 때렸냐? 그 관점을 한번 설명해 줘 봐. 뭐 쫄리긴 하는데 이제 시장이 때려야 든다고 얘기하니까 이제 벌어 놓은 거 담보로 한하는 거고 금요일에 했었던 이유는 그때 당시 나스닥 선물도 엄청 좋았고 나스닥에 있는 반도체주들도 좋았고 미국과 일란이 주말에 협상할 수 있다는 기대감도 있었고 그리고 삼성 노조 뉴스도 있었잖아요.
합의를 할 거다. 협상을 할 거다라는 뉴스도 있었고 모든 것들이 이제 하루 이상은 더 롱을 갈 거다라는 그런게 보여 가지고 저는 금요일까진 때린게 맞다 생각해서 때렸죠. 그래서 얼마 벌었지? 생각보다 못 본게 야간 선물이 5% 올랐는데 그리고 삼성전자가 NXT에서 3%로 시작을 했거든요. 전 최소한 삼성전자가 8, 9%에서 10%대도 가능할 거라 생각했는데 7%에서 올라가지 못하더라고요. 그래서 수익도 사실 한 4% 정도밖에 못 냈고 난 라이브 보고 웃긴게 9억 벌었는데도 네가 아쉬워 하는 거 보고 대단하다. 9억 벌면 기분이 어때?
한 15억 벌 줄 알았지. 예. 금액을 떠나서 제가 생각했던 거의 흐름 제가 생각은 삼성전자가 대장으로 8% 출발해서 10% 11% 12% 가주는 거고 하이닉스가 2등으로 뭐 한 5 6% 시작해서 7% 8% 9% 가주는 흐름을 생각했는데 반대로 갔잖아요. 그렇지. 예. 3전이 56%에서 버벅이는데 하이닉스 혼자 7 8 9 10 11 12 13 계속 가니까 예. 물론 중간에 한번 갈아타서 하이네스를 약간의 수익을 더 올리긴 했지만 제가 생각했던 삼성전자의이 큰 수익을 내지 못해서 그렇게 나오지 않았던 그 상황 자체가 이해가 되지 않아서 저는 좀 많이 아쉬웠었죠.
그리고 오늘 같은 경우는 어제 종배는 지수 관련주는 거의 안 했었고 뭐 로봇이나 개별주 위주로 했었는데 오늘 장중에 되게 큰 폭락이 나왔어요. 코스피가 고점 대비 7.5%를 한시간 만에 뺐거든요. 근데 왜 왜 빠진 거야? 난 등상 갔다가 갑자기 폭락해 왜 뻗지? 핵 미사일 쌌나 그 생각 들었는데 그냥 유가는 크게 오른 거 없었고 제가 그냥 차익 실현인 거 같아요. 너무 많이 오르기도 했어 가지고. 그래서 그 영향인 거 같긴 한데 일단 하락폭이 너무 과하다 생각을 한게 코스피가 1한시간에 7.5, 뭐 그리고 하이닉스도 한 8, 9%, 삼성전자도 한 거의 10% 가까이 한시간 만에 빠지는 거는 어 이거는 오히려 조심해야 되는 날은 맞는데 오히려 이거는 낙주기다 생각을 해서 반등 나올 때 그냥 낙주로 크게 샀죠.
그리고 제가 또 웃긴게 하이닉스가 200만 원을 넘어가면 숏을 치려고 선물 계좌에 돈을 많이 넣어 놨거든요. 너 100억 살려고 숏 예, 천천히 살려 했는데 아쉽게도 198만 원 정도만 찍고 내려와서 숏을 못 샀는데 어, 그게 이제 롱의 기회가 된 거죠. 갑자기 하이닉스도 3자 고점 대비 1한시간 만에 10%가 빠졌으니까 예는 손절할 각오로 이제 반등 나올 때 반등 매매 매수에 사올 만 하겠다 생각을 해서 샀는데 사자마자 수익을 한 2, 3%씩 주더라고요. 그래서 수익 잘 내고 나왔습니다. 그걸로 또 오늘 4억 벌고 네. 그렇죠. 대단하다.
그럼 구독자분들이 제일 궁금해하는 거 지금이라도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사야 되나? 너의 생각은 어때? 장기 투자하시는 분들은 말리진 않는데요. 단타하시는 분들은 절대 이제 함부로 건들면 안 되시는 자리고 그리고 장기 투자하시는 분들도요. 지왕이면 싸게 사는게 좋잖아요. 지금 자리는 조정을 받을 수밖에 없는 자리예요. 제 생각엔 그렇기 때문에 굳이 여기서 하기보다는 이러다가 또 한번 더 큰 폭락이 나올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제 생각엔 그때 그냥 천천히 모아가시는게 낫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결론은 단타하는 분들은 할머니 손절 되게 짧게 잡고 하셔야 되고 그마저도 안 하는게 좋고 장투하시는 분들도 굳이 지금 여기서 사셔야 되나 싶은 자리다.
나는 이제 못 때리겠어. 3전 아이닉스를 손이 안 나가. 이게 단기간에 너무 급등을 해 버리니까 오늘도 그냥 안 해야지 이렇게 했는데 보고 있다가 그냥 사고 있더라고. 근데 사고에서 뭐 스스로 손절하고 나왔는데 솔직히 너무 많이 올라갖고 여기서 이거를 비중 배팅을 할 수 있을까? 난 못 못해. 그래서 그냥 요즘에는 한 뭐 한 2, 3억 정도만 사고 짧게 하고 그냥 오늘도 지금 무포야 못 하겠어. 이게 지금 감기에이 시장에서 마지막 피달레 한번 먹는 건데 나는 이제 좀 이제 오래됐잖아.이 바닥에서 그니까 손이 안 나가. 이번 주나 다음 주까지는 그냥 조금 비중 낮춰서 그냥 간망할 거 같아.
그리고 뭐 어느 정도 하이니스 3전이 예를 들어서 뭐 고점 대비 한 20% 정도 좀 빠지고 갑자기 이란이랑 종전 협상이나 이슈나 아니면 또 2분기 실적 뭐 그럴 때 이벤트 매매로 그냥 할 거 같고 당분간은 그냥 지수 관련주도 좀 간망할 것 같아요. 네.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오늘처럼 과한 단기적인 과한 하락 나오는 거 아니면 매매 안 할 거 같고요. 오히려 오늘 코스피가 하락 많이 나올 때 코스닥도 하락이 나왔잖아요. 저 그때 신나서 코스닥 제 물린 종목들 다 주었습니다. 아 물 탔어. 예. 물린 종목도 있고 수익인 종목도 있고 오늘 신규로 진입한 종목도 있는데 코스닥에서 제가 이제 눈여겨 보고 있던 종목들이 같이 하락이 많이 나와서 그건 지혜거든요.
코스닥은 사실 오른게 없는데 시장 분위기 때문에 코스피의 투매 때문에 같이 빠진 거라 이럴 때 단기 스윙으로 하는 것 되게 좋은 자리라서 오늘 저는 신나게 줍줍했고 또 비슷하게 이렇게 하락이 나오면 또 줍줍할 생각입니다. 그런 기회도 같이 노리셨으면 좋겠어요. 지금 오늘이 블로그에 성공이 분 봤는데 깡통 찼더라고. 왜 깡통 찾냐? 물론 삼전하이닉스 때려 갖고 많이 버신 분들도 있는데 이제 포보가 온 거야. 삼전 하이닉스를 털렸거나 못 한 거지. 근데 아침에 눈 돌아가서 시가의 반도체 풀 손절뭐 2차전지 풀 손절. 근데 오늘은 오전에 시가 배팅했으면 아마 다 손절 나갔을 거야.
왜냐면 지수가 진짜 다 급락이 나왔잖아. 그러다가 뭐 로봇주도 오전에 다 슈팅이 나왔다가 지수 공략하면서 막 고점 대비 막 10% 20% 빠졌단 말이야. 그니까 이럴 때일수록 나는 되게 더 조심해야 될 거 같아. 뭐 미중정상 해담이 이번 주에 하고 있지만 뭐 오늘이나 내일 또 CPI, PPI 발표도 있고 그게 또 전쟁 영향도 있고 그다음에 이번 주에 우리나라 옵션 만기 또 미국 또 옵션 만기가 있기 때문에 이번 주는 어 좀 현금 비중을 확대하고 좀 지켜보는 전략이 좋을 거 같아. 어, 오늘 코스닥도 제가 함부로 크게 하진 않았던게 이러다가 반등이 좀 나오는 듯 하다가 뭐 이번 주든 다음 주든 또 한번 엄청난 폭락이 나올 수 있어요.
이전에도 서킷 브레이커 걸리면서 한 10% 이상의 폭락이 나왔잖아요. 그게 한 번도 나와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자리기 때문에 어, 지금은 사실 단기 스윙하시는 분들도 현금을 다 들어가 있기보다는 어느 정도 하락을 어, 대비하면서 기다려야 될 때지 않나 싶고요. 그리고 일단 깡통 차신 분들 뭐 포모 때문이 되게 클 거예요. 근데 그런 포물하는 감정 자체가 계좌에는 정말 독이 되는 거기 때문에 그 감정 잘 이겨내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오늘 제 매매일지를 보시면 하이닉스를 제가 오늘도 이제 오버시팅 200만 원 돌파 노리고 어 조금씩 모아서 끌고 가다가 제 기준이 벗어나는 순간 칼같이 대응을 했어요.
그래서 한 1.% 1% 후반 정도의 손절로 끝이 났는데 제가 만약에 거기서 그걸 안 자랐잖아요. 제가 자르고 한 6 7% 정도 더 빠졌기 때문에 80억 샀을걸. 나 금액 보고 놀랬어. 타점 보고 어 한 2%도 안 잘랐을 것 같은데 1억 6,800 찍혀 있는 거야. 뭐야 이거 보니까. 네. 근데 제가 거기서 만약 안 자르고 투매저 바닥에서 손절을 했으면 한 7% 넘게 손절이니까 10억이 넘게 날아갔을 거예요. 아 10억 가까이. 아니지. 아니지 죄송해요. 계산. 6억 6억 상처 56억이 날아갔을 거예요. 그리고 날아가는 것뿐만 아니라 그 자리에서 제가 기다리고 있다가 어 여긴 심하다 하고 삼성전자를 이제 현물과 선물 다 들어가서 4억을 수익 냈잖아요.
그 기회 비용까지 날렸을 거라서 어떻게 보면은 그 손절이 10억을 번 손절인 거거든요. 그거를 잘 응심하셨으면 좋겠어요. 그거는 1억 6천을 날린 손절이 아니라 10억을 번 손절이다. 그만큼 손절이 되게 중요한 거거든요. 그거를 여러분들이 좀 깨달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저는 무포입니다. 퍼모지 마세요. 자, 그러면은 이번엔 좀 색다르게 원래 이게 쇼츠를 찍으려 그랬는데 그냥 얘기하다 보니까 되게 길어졌습니다. 뭐 좋아요, 댓글이 많으면은 다음에 또 이런 영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자, 어쨌든 이번 좀 큰 상승장은 슬슬 이제 조심해야 될 때가 된 거 같긴 한데 너무 아쉬워하지 마시고요.
분명히 기다리면은 분명히 또 기회가 옵니다. 네. 그러니까 이번에 뭐 크게 수익을 못 내셨거나 아니면 손실을 보셨거나 해서 머가 오신 분들도 잘 이겨내시고 저희랑 같이 잘 공부하면서 기다리셨다가 다음번에 또 좋은 기회 왔을 때 그 수익 잘 잡아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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