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재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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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지금부터 한 차례 추가 조정이 나온 뒤 적극 매수 구간이 올 것으로 보며, 다음 주 소폭 조정 가능성을 언급한다. 트럼프 암살 계획 논란과 전쟁 리스크로 시장 불안이 커졌다. 곡물(옥수수·밀) 가격은 상승했고 원유는 아직 반응이 없다고 본다. 미국 10년물·30년물 금리 급등은 미국 신뢰도 하락 신호로 해석했다. 미국 10년물 금리가 급등할 때 단기 조정이 자주 동반됐고, 피어잉그레디·VIX 등 과열 지표도 높아져 한 차례 조정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한국 7월 1~10일 수출입 데이터에서 DRAM 모듈·NAND 플래시 가격 하락이 나타나 투자 심리에 부담이 될 수 있다고 본다. 6월 반도체 kg당 판가도 하락했다고 짚었다. 증시 예탁금은 한 달 새 140조원에서 107조원으로 약 33조원 감소했다. 투자자들이 손실을 만회하려 레버리지로 몰렸고, 정부가 레버리지 규제와 코스닥 부양책을 검토 중이라고 언급했다. 이에 따라 한국 증시는 미국 대비 약세가 벌어질 수 있다고 본다. 다음 하락은 기회일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트럼프 행정부가 10년물 금리 4.5~5% 상회 시 증시 친화적 조치를 취해 왔다는 과거 패턴을 근거로 든다. 외국인 매도는 리밸런싱 차원이며 주가 조정으로 추가 대량 매도 필요성이 줄었다고 본다. 신용잔고 -12% 구간과 10년물 금리 4.5% 이하 하락을 매수 타이밍 신호로 제시하며 자체 앱 알림을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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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재진의 주식 전략실입니다. 오늘도 불안한 증시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할지, 그 전략을 잡아 가기 위한 힌트들을 가지고 왔습니다. 1년 만에 최대 기회라는 트럼프 암살 계획 논란 속에서 7월 마지막 매수 기회를 설명드리려고 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부터 한 차례 조정이 한 번 더 나오면 우리가 적극적으로 매수할 수 있는 구간이 나올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왜 조정이 나온다고 보는지 자세히 설명드릴 테니 영상 끝까지 시청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혹시 겁먹으신 분들을 위해 말씀드리면, 급락이 아니고 적절한 조정 정도입니다.
우선 이란의 트럼프 대통령 암살 계획이라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이란이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을 암살하려 한다는 소식이 실제로 전해졌는데, 이 소식을 이스라엘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전달했다고 합니다. 미국의 대표적인 언론사인 월스트리트저널이 이를 보도했고, 구체적인 소식통이나 정보 입수 경로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이스라엘이 미국에 경고를 해 준 셈입니다. 물론 이스라엘이 전쟁을 계속하고 싶어서 일부러 하는 거라는 얘기도 들려오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나를 암살하려 하면 몰살시켜 버리겠다"는 식으로 협박성 발언을 했습니다. 전쟁에 대한 분위기가 더 커지고 있는 셈이죠. 협상은 계속하겠다고 했지만, 전체적인 수위 자체가 굉장히 높아졌습니다. 한쪽은 상대를 죽이겠다고 하고, 죽이려는 시도만 해도 몰살이라고 하니 시장 분위기가 상당히 나빠지고 있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협상 중단에 대한 불안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원래는 내성이 생겨서 웬만하면 증시가 반응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번만큼은 한 번 더 반응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직 원유는 반응이 없지만, 곡물 가격은 반응했습니다. 옥수수 가격이 크게 상승했고, 밀 가격도 많이 올랐습니다. 중동 지역의 증산 등으로 원유 가격은 정책적으로 눌려 있어 티가 많이 나지 않지만, 에너지 가격과 곡물 가격은 등락 폭이 가장 크고 식료품 가격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미국 금리도 소폭 올랐습니다. 아직 크게 오른 것은 아니지만 떨어졌던 금리가 다시 반등했고, 10년물 금리도 고점권에서 유지되고 있으며, 30년물 금리도 고가권에 머물고 있습니다. 전쟁 리스크가 다시 부각되기 시작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단기 금리는 몰라도 중장기 금리인 10년물과 30년물이 급속도로 올랐는데, 이는 미국이라는 나라의 신뢰도가 흔들리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과거 이라크 전쟁부터 역사를 보더라도, 과도한 비용 지출로 나라가 휘청거릴 수 있다는 인식이 있다 보니 현재 미국의 신뢰도가 하락하고 있습니다. 물론 미국이 실제로 망하지는 않겠지만, 분위기는 그쪽으로 가고 있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이해를 돕기 위한 표현이니 참고만 하시면 좋겠습니다.
미국 증시를 금리로 보면, 미국 10년물 금리가 폭등하는 시기에는 단기 조정이 동반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상황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무조건적인 건 아니지만, 단기 채권 금리가 급등한 시기에는 하락장이나 소폭 조정 이후 횡보장을 겪었던 경우가 많았습니다. 수위가 이미 상당히 높아지고 있는 시기라서 한 번 정도의 하락을 조금 더 조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피어 그레디 지표나 미국 과열 지표를 보면, 미국이 꽤 과열 구간에 들어가기 시작했다는 징조가 나오고 있습니다. VIX 지표도 마찬가지로, 너무 평화롭다가 리스크가 터질 수 있는 한 번의 조정이 날 수 있는 구간에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에서 작은 사건이 터져도 한국은 더 크게 받아들이는 특성이 있어서, 현재 한국 증시도 상당히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한국 증시에서도 불안한 부분이 발견됐습니다. 7월 1일부터 10일까지의 수출입 데이터 결과가 나왔는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수출입량보다는 판매 가격입니다. 그런데 디램 모듈 가격과 낸드플래시 가격이 하락했습니다. 직전 발표 대비 감소한 것입니다.
AI 반도체 수요 때문에 매번 비싸게 팔리던 반도체 가격이 지난달 100원에 팔리던 것이 이번 달에는 120원, 다음 달에는 130원으로 계속 올랐었는데, 한정적인 품목이긴 하지만 이제 가격이 둔화되고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많이 하락한 것은 아니지만, 투자자들이 불편해할 만한 상황이 만들어졌습니다. 이것이 폭락의 원인까지는 아니지만, 계속 오르던 증시에서 둔화가 나타나니 투자자들이 조심스러워지는 것입니다.
6월 기준 반도체 kg당 판매 단가가 하락했다는 소식도 이미 전해 드렸는데, 7월에도 디램 모듈과 낸드플래시 가격이 감소하는 모습을 보이자 매수를 고민하던 사람들이 "100만 원 하려던 걸 50만 원만 할까, 아니면 일주일 정도 기다려 볼까" 하며 조심스러워질 수 있습니다. 일시적인 둔화 가능성이 높지만, 매번 상승하던 반도체 가격이 멈췄다는 점에서 시장은 불편하게 반응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다음 주에 소폭 조정받을 가능성이 있고, 미국이 흔들릴 수 있는 상황에서 한국 반도체 가격까지 둔화되니 조심스러운 조정 가능성이 남아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투심도 나빠지고 있습니다. 주식이 오르려면 비싼 가격에도 사 주는 사람이 많아야 하는데, 현재 상승이 어려워 보이는 이유는 예탁금이 빠르게 감소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탁금은 투자자들이 주식 투자를 하려고 증권사 계좌에 넣어 둔 돈을 말합니다. 이 수치가 실시간으로 107조 원을 기록했는데, 최근에는 140조 원까지 찍었다가 한 달 만에 33조 원이 빠진 셈입니다. 순식간에 어마어마한 금액이 빠져나간 것입니다.
이렇게 빠진 이유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과도하게 흔들렸기 때문입니다. 6월 중순 이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폭락했고, 증시가 순식간에 -1% 급락하는 무서운 모습을 보자 투자자들이 도망치기 시작했습니다. 손실 본 자금을 회복하려는 고민 끝에 사람들이 레버리지로 몰리기 시작했는데, 정부도 이 레버리지를 규제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수급의 이동 경로를 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많이 거래하던 투자자들이 그 레버리지 상품으로 이동했습니다. 레버리지 때문에 증시가 과도하게 흔들렸기 때문에 정부는 레버리지를 규제하고, 수급이 코스닥으로 옮겨 갈 수 있도록 코스닥 부양책을 시행하려 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수급이 코스닥으로 이동하길 바라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 코스닥 주식을 하시겠습니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굳이 찾아보지 않아도, 크게 노력하지 않아도 양질의 정보가 널려 있습니다. 조금만 더 찾아봐도 쉽게 찾을 수 있고, 분석해 주는 사람도 많아서 리포트부터 유튜브 영상까지 고품질 정보가 있습니다.
반면 코스닥 개별주를 사려면 상황이 다릅니다. 최근 제가 강조해 드린 반도체 소부장 관련 기업들, 예를 들어 브텍이나 유진테크 같은 종목들은 이것이 어떤 기업인지 모르시는 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정보를 찾아서 자세히 분석하지 않으면 코스닥 주식을 거래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우리나라 1, 2등주라서 특별한 분석 없이도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는 특징이 있지만, 코스닥 주식은 그렇지 않습니다. 코스닥 주식을 생각할 때마다 머리가 아프죠. 누가 대신 분석해 주지 않는 한, 투자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만 거래해 본 사람들이 코스닥 종목에 쉽게 옮겨 가기는 어렵습니다.
영상을 보실 정도면 이미 열심히 노력하시는 분들이라 투자를 하시겠지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투자하던 사람들이 그 이후 손실을 복구하겠다고 레버리지로 갔던 사람들이 과연 코스닥 기업들로 옮겨 갈까요? 대부분은 안 하겠죠. 일부는 옮겨 갈 수 있겠지만 전부가 이동하지는 않을 겁니다. 그래서 투심은 추가로 악화되면서 예탁금이 더 감소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예탁금이 감소한다는 것은 한국 증시가 비교적 약세에 들어간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미국 증시가 1~3% 올라도 한국 증시는 1%밖에 오르지 않거나, 미국 증시가 1% 하락할 때 한국 증시는 3% 하락하는 현상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이렇게 약한 증시가 더 벌어질 수 있으니 우리는 조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투자자분들께서는 다음 주 정도에 추가적인 소폭 조정이 조금 더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시고 대응하시면 됩니다. 이것이 영원한 하락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다음 하락은 기회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는 것입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트럼프 대통령은 10년물 금리가 4.5%, 5%를 넘을 때마다 증시 친화적인 행동을 해 왔습니다. 앞서 설명드린 미국의 문제죠. 지금 10년물 금리가 갑자기 튀어 오르고 있는데, 금리가 너무 올라가면 미국 정부에게도 좋지 않습니다. 미국 정부는 국채를 많이 발행해서 빚이 많기 때문에, 금리가 올라가면 이자 부담이 커집니다. 그래서 과도하게 상승한 금리를 트럼프 대통령은 바라지 않습니다. 매달, 매 순간 새롭게 도래하는 만기가 있기 때문에 금리 상승을 정말 싫어합니다. 적정 수준 이상으로 오르면 금리를 안정시키기 위한 정책을 펼치고, 다시 금리를 끌어내리는 행동을 하게 됩니다. 이번에도 이미 협상과 화해 메시지로 이런 움직임을 보이고 있고, 과거 관세 정책 때도 말을 바꿔 가며 금리를 끌어내렸습니다. 이 과정에서 시장이 진정되고 주식 시장 상승이 조금 더 이어질 수 있습니다.
둘째, 한국 주식 시장의 악재도 슬슬 반영되는 분위기입니다. 레버리지 규제까지 들어가고 나면 웬만한 한국 주식 시장의 악재는 다 끝난 셈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반도체 관련 기업들이 최근 조정을 받으면서 1등 자리에서 1.5~2등 정도로 내려왔는데, 이것은 탈락한 것이 아닙니다. 한국 반도체 하나로 주식 시장의 끝이 결정되는 것도 아니고, 미국 경제 전체의 유동성이 무너져야 하는데 아직 그런 조짐은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시장이 끝났다는 얘기는 근거 없는 소리라고 보시면 됩니다. 펀더멘털이 유지되고 있고, 빅테크의 투자도 이어지고 있으며, 현재 크게 틀어진 것이 없습니다. 물론 한두 달 뒤 특별한 악재가 나온다면 상황이 달라질 수 있지만, 지금 당장 증시가 고점이라는 이야기는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그래서 1등주에서 2등주로 내려온 정도의 매도세가 나온 것입니다. 실제로 외국인들도 주가가 어느 정도 싸졌기 때문에 매도를 멈추기 시작했습니다. 진짜 시장이 끝이고 조심해야 한다면 외국인들이 더 팔았을 겁니다. 외국인들이 한국 주식을 판 이유는 많이 올라왔기 때문입니다. 리밸런싱이라고 해서, 중장기 투자에서 이론적으로 가장 안정적인 수익을 내는 방법은 많이 오른 것은 팔고 싼 우량주를 사는 것입니다. 자산운용사들도 대부분 이 원칙에 따라 리밸런싱을 합니다. 외국인들의 매도도 주식이 안 좋아서가 아니라 비싸져서 리밸런싱 관점에서 판 것입니다. 만약 한국 주식 시장이 정말 안 좋았다면 더 팔았어야 했는데, 주가가 충분히 내려오면서 리밸런싱할 필요가 줄어들자 매도 없이 대기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 적절한 가격까지 내려왔기 때문에 추가로 엄청난 폭락은 나오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음 하락부터는 다시 매수해야 할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타이밍에 매수해야 할지가 중요하겠죠. 여러 기준을 설명드리고 있는데, 오늘 추가로 업데이트될 정보는 금리가 다시 안정되는 순간입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다시 어떤 발언을 하면 금리가 4.5% 이하로 내려올 때가 있는데, 10년물 금리가 4.5%~5% 이하로 다시 하락 추세에 들어가면 잠깐 내려왔다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진짜 하락 추세에 들어간 것이므로, 그때부터는 다시 주식을 매수해도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여러분이 이것을 매번 살펴볼 수는 없으니, 미국 10년물 금리가 4.5% 아래로 내려올 때와 제가 직전 영상에서 말씀드린 한국의 신용잔고 기준을 함께 보시면 좋습니다. 신용잔고가 고점 대비 -12% 구간에 들어가면, 대출을 끼고 주식을 샀던 사람들이 강제 매도를 당하면서 보통 시장은 단기 저점을 형성합니다. 저점을 형성할 타이밍을 모르겠다는 분들을 위해 제가 이런 정보를 업데이트해 드리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모든 정보는 "이재진의 주식 전략실" 무료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업데이트해 드릴 예정입니다. 혹시 걱정하실 분들을 위해 말씀드리면, 이 어플은 핸드폰 번호나 개인 정보가 전혀 필요 없습니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나 앱 스토어에서 "이재진"을 검색하시고 설치 버튼을 눌러 다운로드하시면 됩니다. 다운로드 후 들어가시면 이재진의 주식 전략실 화면이 나오고, 100% 무료입니다. 회원 가입도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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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영상과 다다음 영상에서도 새롭게 나오는 뉴스들을 계속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런 뉴스는 일일이 찾아보지 않으면 알기 어렵기 때문에, 시장에서 유망한 종목이 있거나 새로운 뉴스가 있으면 매번 준비해서 여러분의 불안한 마음을 해소해 드리겠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 버튼과 좋아요 버튼을 눌러 주시고, 응원 댓글도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은 주말이네요. 좋은 주말 마무리 잘 하시고, 내일까지 푹 쉬신 뒤 월요일부터 시작되는 증시에서 특별한 이슈가 생기면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매일 아침 시황 글로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끝까지 시청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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