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금남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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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가격은 2026년 1월 29일 고점(약 5,595달러) 이후 조정 중이며, 전쟁 시 달러 강세와 인플레·금리인상 우려가 금 하락 요인으로 설명된다. 금남일 대표는 골드만삭스(연말 약 4,600달러)와 JP모건(6,000달러 이상) 전망 중 명확히 택하지 않았고, 2030년까지 8,000~10,000달러 상방을 제시하며 장기 추세를 근거로 금 투자 긍정적 견해를 밝혔다. 김광석 교수는 지정학 리스크 장기 고조와 중앙은행 금 매집을 근거로 장기 금 강세에 동의했으며, 금리는 물가 정점 후 인하 가능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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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0불이 가든 6,000불이 가든 네. 올라간다는 것은 이제 확실한 팩트라는 거죠. 이제는 소비자분들이 금을 이제 착용하는 주원리가 아니라 투자의 대상으로 완벽하게 바라보고 계시는구나라는 것을 느끼고 그래서 제가 현장에서 일을 하면서 소비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셔야 되는 부분이 뭐냐라고 말씀을 드리면 9월 달 12월 달까지 과연 케빈 워시 의장이 금리를 얼마나 인상할 것이냐 이게 지금 장안의 화제거든요. 그렇죠. 왜냐하면 금리를 인상하면 또 금값이 하방 압박을 받기 때문에.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금가격이 뭐 작년 올해 초까지만 해도 강하게 오르다가 지금은 또 강하게 좀 떨어지는 크게 오르지 않는 모습이 전개되고 있습니다.이 금시장 어떻게 봐야 될지 많은 분들이 또 질문 주고 계십니다.
해당 질문에 정중이 답변드리고자 금남일 대표님을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네 네, 인사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반갑습니다. 저는 한국 금거래소 경산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 제 유튜브 채널 금남일의 골드 인사이트를 통해서 금 투자를 하시는 분들께 어, 향후 전망과 금 시세에 대해서 같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어, 일단 큰 틀에서 이렇게 여쭤 볼게요. 금가격이 뭐 작년 말까지 강하게 치솟다가 올해 초까지도 그러다가 정점을 뭐 1월 말쯤에 기록하고 지금은 추세적으로 어, 하향화 되고 있습니다.
네네. 이런 흐름을 어떻게 지켜보셨는지, 이유가 무엇인지 먼저 전망 말고 이유를 한번 규명해 보면 어떨까 생각이 되는데요. 네. 이유를 먼저 설명을 드리면 네. 작년 한해에 금값이 정말 많이 올랐습니다. 1년 만에 금 가격이 거의 한 70% 정도 오를 정도로네. 급 상승했었는데 본격적으로 오르게 된 계기는 2025년도 10월 달부터 본격적으로 랠리가 시작이 돼서 그 랠리의 이제 마지막 종착력이 26년도 1월 29일이 된 거거든요. 네. 그 빠르게 상승하던 랠리 속에서는 기관들의 투자, 개인 투자자들의 버블 이런 것들이 사실은 상당수는 있었다고 보여지고
1월 29일 날 이제 과매수돼 있는 그런 이제 차익 실험 매물들이 쏟아져 나오고 어 ETF나 이런 자금들에서 강제 사이드카가 발동이 되면서 금값이 전체적으로 한번 무너졌거든요. 네. 무너지다가 당시에 이제 금격이 국제 기준으로 이제 트로이온스당한 4,700 1월 29일이 5,595불이었다가 어 한 2월 달까지 4,600에서 4,700불선을 잘 유지하고 있다가 2월 28일 날 이제 미국 이란관의 전쟁이 발발하면서 어 다시 한번 더 근값이 14,200선까지 쭉 떨어지는 이제 그런 이제 행보를 현재 보이고 있는 거거든요. 어, 지금은 또 4천불까지도 뭐 위협을 받고 있는 선이고 또 전문가들은 4천불이 깨지면 금 가격이 3,800불까지 떨어질 수 있다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기 때문에 그런 걸 보면 이제 2025년도와 2026년도의 금 가격이 전혀 다른 온도차를 기록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네, 말씀 감사합니다. 어, 제가 여쭤었던 것은 어, 지금 이제 시세를 이제 정리를 잘해 주셨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네. 1월 말 정도를 기점으로 해서 강한 상승세를 보이다가 또 1월 말일 기점으로 해서 추세적으로 우화향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굳이 따지면 1월 말일 정도가 뭐 지붕이고요. 그리고 마치 역삼각형으로 이렇게 지붕이 쓰여지고 있는 모습이에요. 맞습니까? 네네요. 그러면 왜 1월 말 이후에 금값이 많이 조정이 되었다고 생각하시는지 그 부분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어 1월 말 이후에 조정이 된 가장 큰 이유는 이제 과매수된 물량들이
어 차익 실현 매물들이 시장에 나오면서네 일단 거기에서 가격이 한 10%는 조정을 어 받다고 보는 거고요. 왜냐하면 기관이나 투자자들이 어느 정도 수익을 실현했다고 보면은 어 차익 실현 매물이 시장에 반드시 나올 수는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어 그 차익 실현 매물들이 기본적으로 좀 한 10% 이상은 나왔고 어 그다음에 어 다음 이슈는 이제 미국과 이란간의 전쟁으로 인해서 유가가 급등이 되면서 인플레이션이 올라가면서 금가격이 다시 하방압박 받는 그런 상황이 현재 연출되고 있는 거라고 봅니다. 네. 예, 말씀 감사합니다. 뭐 소위 말하는 뭐 중동 전쟁 이후에 상당한 불안인이 제기됐죠.
그리고 저도 이제 거시 경제적으로 금시장을 하나의 변수로 놓고 분석을 하고 있거든요. 근데 어쨌든 금은 안전자산이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그러니까 통상 전쟁이 일어났다 그러면 달러 가치도 강해지지만 금가격도 취소거든요. 통상적으로는. 네. 네네. 그러면 2월 말 기점으로 적어도 3월 말까지는 금가격이 올라가는게 정상인데 달러 가치도 그 기간에 강하게 올라갔거든요. 2월 말부터 3월 말까지. 그리고 실제 거시 경제적으로 어 극단적인 전쟁에 대한 공포감이 어 정점을 찍는 그 구간이 3월 말이거든요. 네. 네. 그니까 정확히 일치합니다.
왜냐면 달러 가치도 달러 인덱스가 그때 정점을 찍고요. 또 공포 지수도 정점을 찍고요. 어 주가는 그때 저점을 찍고요. 위험 자산은 회피하니까요. 어 뭐 그런 모습을 보이는데 금가격은 전쟁이나도 조정이고 인플레에 대한 우려감에도 당연히 조정이고 이거는. 네네. 그니까 전쟁이나면 조정이 아니어야 되는데 조정이고 그리고 공식대로 인플레에 대한 우려가 커질 때 조종이고 또 금리 인상할 거 같아 금리 인상 경계감이 부상할 때 또 조정돼고 네네 그러니까이 부분에 대한 해석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저도이 부분에 대한 해석은 있거든요. 의견은 드릴 수 있는데
네 그런 부분에 대한 혹시 견해도 있으신지 여쭤보도 될까요? 왜 유독 안전자산이라는 그 권위 자체가 사라진 걸까?이 질문을 좀 드리지 않을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어, 안전자산이라고 하면 통상적으로 이제 하락을 하지 않는다라는 심리적인 믿음이 있어야 되는데 어, 그렇게 보면은 작년도 연말이나 올 초까지 이제 금을 매수를 하신 입장에서는 지금 현재 한 20% 이상의 손실을 봐야 되는 구간이거든요. 네. 그렇게 발생된 가장 큰 이유는 어 과도한 매수로 인한 어 차익 실현 매물들이 시장에 한 가격의 영향력을 줬다 이렇게 보는 거고 사실은 미국과 이란의 전쟁도 최초에 발발했을 때 한 3일 정도는 금값이 올랐거든요.
금값이 올랐다가 다시 빠르게 금값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였는데 일반적인 다른 전쟁과 다르게 미국과 이란의 전쟁은 아무래도 유가 전쟁이고 뭐 러우 전쟁과는 조금 상반된 그런 현상을 보이는 건 사실이잖아요. 네. 그래서 전쟁이 터졌을 때 많은 분들이 통상적으로 이제 전쟁이 나게 되면 어 근값이 불안해지니까 지정학적인 리스크가 부각이 되면 불안해지니까 안전 자산을 선호하는데 왜 이번에 미국과 일한 전쟁은 전쟁이 났음에도 불구하고 근값이 떨어지느냐 이렇게 질문을 많이 하시는데 네 사실이 전쟁의 가장 큰 핵심은 이제 유가 전쟁이기 때문에 유가는 전 세계에서 인플레이션을 유발하는 가장 핵심 트리거기 때문에 유가가 상승하게 됨으로 인해서 소비자 물가도 상승하고 인플레이 압박을 받으니까 당연히 어 근값은 떨어지게 되고 어 지금 현재 뭐 달러 인덱스가 101.8을 기록할 정도로 지금 달러가 엄청나게 강세인 부분이 결국에는 이제 금값이 떨어지게 하는 그런 요인들이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아 그러시군요. 네. 네. 교수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아 예. 질문 주셔서 감사하고요. 어, 저희 채널이 또 토론 채널이다 보니까 저도 이제 진행자가 아니라 사회자가 아니라 아, 토론자로서 또 의견을 많이 드리고 있는데 의견을 드려보면 저는 이제 거시 경제적으로 봤을 때 돈의 움직임 그니까 돈이 어디로 쏠리는가의 문제인 거예요. 음. 근데 저는 오히려 러우 전쟁과 어,이 중동 전쟁의 결을 생각해 봤을 때 오히려 크게 다르지 않다. 음. 그런 면에서는 왜냐면 러우 전쟁 때도 러우 전쟁 이전에 러우 전쟁과 무관하게 이미 인플레이션 현상이 일어나다가
그 러우 전쟁 때문에 인플레가 더 자극됐죠. 음. 네. 네. 그래서 물가 상승률이 41년 만에 최고치에 달하게 됩니다. 음. 그리고 그로 인해서 금리를 대대적으로 인상하는 22년의 역사를 많이들 기억을 하고 계세요. 음네. 그렇기 때문에 안전 자산으로서의 지위는 생각해 보면 당연히 중동 전쟁이 발발하고 격화되고 장기화될 거라고 한다면 금가스 올랐어야 됐는데 오히려 러우 전쟁에 대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또 물가 올라갈 거 같네 음 어이란 전쟁은 더군다나 원육 가격은 더 올라갈 수도 있겠네 그럼 인플레에 대한 경계감도 있지만 사실은 인플레 때문에가 아니라 인플레 가 계속 지속될 거라고 한다면 금리 인상으로 이어질 것 같네.
네. 네. 그리고이 중동 전쟁과 무관하게 다른 여러 국 호주나 이란도 중동 전쟁과 어쩌면 관계없이 일부 관계가 없다고 볼 순 없지만 중동 전쟁으로 인한 인플레의 경계감 때문에 금리 인상한 나라들은 가장 대표적으로 유로존이라든가 뭐 필리핀이라든가 이런 나라들이고 그밖에 일본, 호주, 인도네시아는 어 인플레 경계감 때문에 금리인상한 것은 아니라고 판단하고요. 음제가 금인상하는 움직임이 있다 보니 금리 인상할 거 같아. 근데 금리에 완전히 역행하는게 또 금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근데 재밌게도요. 제가 보는 진단은 금은 퍼포먼스는 없어요.
코인도 퍼포먼스는 없어요. 근데 주식은 기업의 퍼포먼스가 있어요. 음. 네. 그러니까 특히 반도체 기업들은 너무나 노퍼스를 보이고 있는 거예요. 그렇죠. 계속 기대치를 웃는 실적 발표가 이어지는 거예요. 네네. 그니까 마이크론도 그렇고요. 어 그러니까 돈이 어디로 쏠리느냐 그 해당 주식도 아니고 주식 중에서도 퍼포먼스를 확실히 보여주는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주도주로만 쏠린다. 맞습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말씀드리면 중동 전쟁으로 인해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집중되고 달러는 돈이 몰렸지만 상대적으로 금으로는 쏠리지 않은 것이 어 코인과 금의 경우에는 퍼포먼스를 안 보이니까
금리 인상 경계감 혹은 실제 국세 금리 상승에 따른 경계감 네네 나타나는 것이고 그렇죠 상대적으로 주식 중에서도 퍼포먼스를 그것을 훨씬 우돌게 보여주는 그런 종목으로만 쏠린게 아닌가 하고 저는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질문 주셔서 저도 의견 드리는데 어떻게 혹시 들어오셨습니까? 네. 어, 맞는 말씀이라고 생각을 하고 최근에 지금 금값이 4천불 선에서 횡보를 하고 있는데 그러면은 2026년도 연말까지 어, 연말까지의 근값은 이제 어떻게 보느냐라고 해서 예. 어, 두 대형 은행이 전혀 상반된 의견을 현재 내놓고 있는데 네. 네. 어, 골드만 싹스 같은 경우는 연말까지 금값이 한 4,600불을 갈 것이다.
온수당입니다. 어, 그에 반해서 어, JP 모는 연말까지 금값이 6,불이 넘어갈 것이다. 네.라고 두 기관들이 전혀 상반된 의견을 내놓거든요. 그래서 그 갭이 온수당 1,불이 갭이 나는 거예요. 네. 그러면 이거를 우리나라 규격에 이제 돈당으로 계산을 하면 3.75g당 금액이 한 26만 원이 차이가 나는 거거든요. 네. 네. 그래서 왜 이렇게 골드만 삭스와 JP 모건이 서로 상반된 어 금에 대한 의견을 내놓느냐를 분석을 해 보니까 골드만 삭스는 이제 금을 이제 금융 상품으로 취급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미국의 국채나 금리가 올라가게 되면
어 금은 수익을 안 주는 자산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기회 비용이 떨어진다. 그래서 그렇죠. 어, 투자자들이 금을 선택할 가능성이 낮아지기 때문에 금값이 하방 압박을 받는다. 이런 그 논리를 펼치고 있는데 반면에 이제 JP 모건은 현재 금은 그런 논리를 떠나서 국가의 전략적인 자산으로 봐야 된다. 네. 네. 거기에 가장 선봉 나라가 일단 중국이고네. 어 탈달러를 지금 주도하고 있는 나라가 중국이기 때문에 어 금리와 상관없이 어 중앙은행들은 앞으로도 계속 금을 매집을 하고 금이 떨어지게 되면 오히려 더 많은 양의 금을 매집할 수 있기 때문에 2026년도 말까지 금값을 온수당 6,000불 이상까지 잡거든요.
그래서이 금값을 놓고도 이제 두 기관들 대형 분리시 은행들이 서로 상반된 의견을 내놓고 있는 현상만 보더라도 굉장히 좀 흥미로운 어 의견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물론 이제 2026년도 연말이 되면 어떠한 의견이 맞는지 우리가 알 수는 있겠지만 네. 어, 현재로서는 이제 투자를 생각하시는 분들 입장에서 어, 골드만 싹스의 의견을 동조를 하시는지 아니면 JP 모건의 의견을 동조를 하시는지에 따라서 투자 의견은 조금 달라질 수 있을 거다. 그런 생각을 좀 들었습니다. 좋습니다. 두 IB의 전망을 이제 충분히 설명을 잘 해 주셨고요.
감사하고요. 그러면 제가 여기서 여쭈고 싶은 것이 네. 그렇다면 금 대표님의 견해는 그중에 어디에 무게를 두고 계신지 그걸 여고 그 근거는 무엇인지 한번 여주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예. 저 사실 저 혼자서도 그 두 개 리포트 어 여러분께 설명드릴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오늘은 금대표님의 견해 그중에서 어떤 기관의 전망이 맞는 거 같다. 왜냐면 뭐 근거가 있으실 테니까요. 어, 교수님께서 이제 그렇게 여쭤 보시면 저는 이제 현장에서 실물 어어 한국 금거래소 실물 매장을 운영을 하는 입장에서 어, 많은 분들이 이제 금투자를 위해서 특히 시니어분들이 저희 매장을 많이 방문하시거든요.
네. 금투자의 특성상 아무래도 젊은 사람들보다는 어 고열령층 50대, 60대, 70대 분들이 금투자에 관심이 있어서 이제 많이 방문을 하시는데 어 여기서 이제 중요한 팩트 하나는 4,600불이 가든 6,000불이 거죠. 그래서 얼마까지 올라가느냐는 시간이 흘러봐야지 알 수 있는 부분이고 2026년도까지의 전망은 그렇게 나와 있지만 장기적인 추세선 속에서 2030년까지 우리가 바라본다면 왜냐하면 이제 금투자는 이제 장기적인 투자를 기본적인 베이스로 하고 특히 실물 같은 경우는 더 장기적인 보유 현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금 투자를 할 때 이제 2026년도를 끝으로 바라볼게 아니라
2030년도까지 길게 한 5년 정도 최소 5년 정도의 시간을 놓고 본다면 면 어 최종적인 2030년도 선에서 우리가 예측할 수 있는 가격의 상방선은 저는 온수당 한 8천에서 만 불 정도는 가능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물론 2026년도에 뭐 두 기간 중에 속도가 빠르면 어 조금 더 빨리 올라갈 수도 있겠지만 어느 정도의 또 조정이라는 건 또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긴 호흡에서 보면 2030년도에 8천에서 만 불이라고 볼 수 있는데 네. 왜 이렇게 보느냐 하면 우리가 이제 과거에 이제 금이다라고 하면 아 금은 우리가 착용하는 목고리 팔지 반지 이런 개념이 사실은 좀 강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이제 금에 투자를 한다라는 그런 개념보다는 장신구로서의 역할이 좀 더 강했는데 최근에 제가 이제 금거래소에서 일을 하다 보면 이제 금을 이제 완전히 투자 상품으로 인식을 하고 이제 투자로 바라보시는 분들이 많이 늘었다는 걸 느끼거든요. 네. 어 그러한 것도 어 지금 최근에 금값이 보여줬던 그래프만 우리가 생각해 보더라도 시니어분들이 은행에 돈을 넣어서 예금 이자를 받는 것보다는 금을 투자를 해서 어 받는 수익률이 금융권에서 받는 수익률보다 훨씬 더 높은 것을 기록하다 보니까 그러한 결과가 나왔다고 생각을 하고 지금은 어 금을 이제 전략적인 자산 어 그리고 이제 투자의 대상으로 보기 때문에 저는 이제 장기적인 추세선의 어 금 가격이 올라간다는 부분은 지금 확실 확실하게 저는 동의를 하는 부분이고 그러면 이제 1월 29일 날 전 고점 대비해서 지금 한 25% 정도 떨어진 지금은 어 장기적인 추세선 속에서 바라봤을 때는 투자를 하기에 굉장히 좋은 환경이 만들어졌다 이렇게 보는 거거든요.
그래서 어 뭐 JP 모건이다, 골드만 삭스다, 두 기간 중에 어느 하나를 저는 꼭 집어서 이렇게 동의한다라기보다는 장기적인 추세선을 바라보는 게 좀 더 투자하는 관점에서는 좀 더 현명하고 그리고 우리가 또 조급하지 않게 어, 투자할 수 있는 심리적인 안정도 얻을 수 있으니 어, 긴 호흡을 바라보는게 맞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콧방귀] 어, 대표님께서 주신 그 견해가 아마 우리 구독자분들이 판단하시기에도 어, 나도 뭐 금가격이 그렇게 강하게 오를 필요까지는 없어. 어느 정도 가격이 떨어지지 않는 [콧방귀] 범위 내에서 안전 자산으로서의 그 권위를 좀 유지해 주기만 하면 좋겠어 하는 뭐 의도.
그리고 금이 갖고 있는 그 밖에 다른 혜택들이 있잖아요. 그런 관점에서 뭐 접근하실 뿐이라고 한다면 떨어지지 않고 뭐 이렇게 26년 하반기에 인플레에 대한 공포감이 있는 마당에 그런 마당에 상대적으로 금가격이 떨어지지 않고 어 우상향만 해 준다면 어 그러면 나도 충분히 할 수 있겠어라는 생각을 하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자 그러면 이제이 질문 드리고 싶습니다. 단기적으로 그러니까 지금 2026년 이제 하반기니까 2030년까지 봤을 때 금값은 지금의 약 4,000달러 선에서 얼마까지 올라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네. 어, 금 가격이 2030년도까지는 어, 온수당 8,에서 만 불까지는 갈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만불까지 간다고 생각하시는 거네요. 네. 그러면 현재 금 가격이 4,불 선에서 횡보하고 있지만 2030년도까지 금 가격이 지금보다는 한 두 배 정도 갈 수는 있다라고 보는 거고 거기에 이제 두 가지 농가 첫 번째는 어떻게든 현재 급등해 있는 미국 내의 인플레이션이 어떻게든 이제 해소가 되고 어 미국 연준에서 금리를 내릴 것이다라는 이론이 첫 번째 이론이고요. 네. 네. 어, 번째 이론은 현재는 이제 중국이 보여주고 있는 금매입의 현을 우리가 보면 금이 과거보다는 훨씬 더 높은 전략적인 자산으로 분류가 된다면 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금이 더 중요한 자산으로 자리 매하게 되고 그렇게 되면 시중에서 어, 금 가격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높은 가격으로 평가받을 수도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 네. 그렇게 견해를 주셨군요. 네. 큰 틀에서 대표님께서 말씀 주셨던 어 2030년까지의 금값 전망은 이른바 지금의 한 4,000달러 선에서 만 달러 정도까지 갈 거라고 이제 보고 계신데 그런 어 여러 기관들의 전망에 동의를 하시는 입장이신 거예요. 그죠? 예. 동의하시는데 그 근거가 첫 번째가 이제 금리 전망이고 두 번째는 이제 수급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 중국이 열심히 금을 전략적으로 모으고 있다. 예. 그 모으는 정도가 미국의 국채가 원래 더 많은 비중이었었다가 바뀌었다는 거죠. 금으로. 예. 그런 관점을 말씀을 주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중국은 금가격 떨어지면 안 된다. 네. 중국 입장에서 금가격 떨어지면 큰일 난다. 금 가격이 떨어지면 큰일 난다라는 것보다는 이제 중국은 달러 자산보다는 금을 더 소중하게 생각한다는 거죠. 네. 네. 그러니까요. 금의 중요성의 그래서 현재 이제 중국 자국 내에서 일어나고 있는 금 투자 소비 비중을 보면 네. 어, 최근에 원래 이제 상하의 금거래소는 현물 금거래소기 때문에 뉴욕이나 런던보다는 현물 프리미엄이 붙어서 좀 높게 거래가 됐었거든요. 그러면 이제 무역을 하는 입장에서는 이제 외국에서 금을 가지고 와서 상하의 금거래소에서 금을 팔게 되면
어, 수익을 많이 낼 수 있는 구조인데 최근에 상하의 금거래소 현물 가격이 어, 좀 많이 떨어졌거든요. 네. 떨어지니까 자국 내에서 많은 투자자들이 오히려 현물을 더 구매하는 그런 패턴을 보이는 것을 보면 떨어지게 되면 오히려 더 많은 금을 살 수 있는 기회다라고 보는 어 중국 어 국가나 국민들의 인식인 거 같습니다. 그렇군요. 그러니까 제가 이제 비유적으로 알기 쉽게 말씀드리느라고 그렇게 말씀드린 건데 무슨 뜻이냐면 중국의 제일 자산이 이제 금이 된 거잖아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금가격 떨어지면 제일 속상한 주체는 중국이라는 거죠.
그런 관점에서 우리나라 외한 보유액에서는 금이 차지하는 비중이 절대적으로 작으니까 상대적으로 금가격이 떨어졌을 때 고통은 덜하겠지만 어 반대로 우리나라는 금가격이 오를 때 더 고통스러울 수도 있는 거죠. 외한 보유액의 관점이라 생각을 해 보면. 네네. 중국 같은 경우는 제일 자산이 이제 금이니까 금가격 떨어지면 큰일 난다라는 표현을 했었던 겁니다. 네. 네. 그러면 일단 기본적으로 대표님께서 주셨던 그 전망의 근거는 우리가 금가격을 결정짓는 변수들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중에서도 금리 두 번째는 수급이라는 관점에서 보신 거고 제가 수급 관점에서 한 가지 더 여쭤 보면 중국뿐만 아니라 인도도 그리고 러시아나 몇몇 어 소위 신흥국 중에서도 어 강대국들 이런 국가들이 적극적으로 금을 을 어 많이 비중을 늘려 나가는 모습이 충분히 일어나고 있고 반대로 미국채를 좀 매도하는 움직임도 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체를 매도하고 금으로 대체해 나가는 그런 행보들도 좀 보입니다. 그런 부분까지 생각해 보면 수급적인 측면에서는 장기적으로 어 뭐 괜찮은 전망을 할 수 있겠다. 네네. 그리고 이제 금리 질문에 대해서 답변을 주셨고 그리고 세 번째로 한 가지 더 커멘트한다면 지정학적인 영역 아니겠습니까? 어 어쩌면 오 올해 금가격을 조정케 만든 그 요인이 중동 전쟁과 무관하다고 볼 순 없는데 그러면 지정학적으로도 금가격을 해석할 수 있지 않으실까요? 어 최근에도 이제 미국과이란 간의 전쟁도 최종 종전에 대한 협의를 하고 있고 네. 어 그렇게 되면은 유가가 빠르게 안정이 되고 미국 내에서도 인플레이션에 대한 압박이 떨어질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네.
그렇게 되면 이제 아무래도 금 가격이 다시 상승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는 있다고 보거든요. 그런 것들이 결국에 이제 장기적인 추세선에서는 이제 금값이 바닥을 다지고 있다. 그래서 이제는 올라갈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건데 어 금리에 대해서 이제 교수님께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도 한번 알려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 네. 질문 주셔서 저도 성신껏 답변을 좀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말씀 주셨던 것처럼 그 세 가지를 좀 강조해 주신 거예요. 저는 이제 세 가지 관점에서 봤을 때 지정학적인 리스크는 2030년까지 어떻게 될까? 지금보다는 완화되지 않을까?
이렇게 보시는 건데이 부분은 저도 모릅니다. 다만 지경학적 그 불안 자체는 어 25년에 고조되다가 네. 네. 26년 어 2월 말에 중동 전쟁과 함께 정점에 달했다가 그 지정학적 불안이 좀 완화되는 국면이죠. 지금은 예 3월 말을 기점으로 지정학적 불안은 완화되는 국면이죠. 그러니까 어 불안이 완화되는 국면이니까 오히려 금선호 현상은 26년 어 지금까지는 하반기까지는 어 추가적으로 어 덜할 거라고 안전 자산의 범주니까. 다만 이제 어제 오늘의 지경학적 불안을 판단하긴 어렵지만 기본적으로 2022년 러우 전쟁 직전까지는 우리 경제가 글로벌라이제이션 세계화 시대였어요.
그러다가 20년 러우 전쟁을 계기로 직경학적 불안 자체가 고조되는 직경학적 어 분절화의 시대다라고 저는 여러 번 여러분들께 공유해 드렸었어요. 음. 그러만큼 기본적으로 징학적 리스크는 과거 뭐 20년 전과 그리고 지금으로 앞으로 20년 동안의 모습을 놓고 본다면 지정학적 불안 자체가 더 고조되어 있는 경제다. 그래서 이제 뭐 작년 올해 정점 짓고 떨어지고 하는 것은 분명히 있겠지만 네네. 지금 이제 장기적인 안목을 놓고 판단하는 거니까 추정적 불안이라는 관점에서는 금을 선호할 여지는 있어 보인다라는 의견을 한 가지 드리고요. 두 번째 금을 모아가는 현상도 지정학적으로 불안이 가중되다 보니까
미국체를 많이 갖고 있고자 하지 않아요. 세계 각국이. 네. 네. 그래서 이런 것도 금을 모아가는 현상은 추세적인 현상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의견을 드린다면 마지막 이제 금리에 관한 질문을 주셨는데 예 물가 상승률도 어쨌든 러우 전쟁 이후 물가 상승률의 정점을 찍었었던게 러우 전쟁이 22년 2월이었고요. 물가 상승률 기준으로 정점이 6월이었습니다. 음. 뭐 그게 반드시 일치하다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그러나 물가 상승률은 늘 정점을 짓고 떨어지기는 해요. 그래서 지금 26년에도 3월, 4월, 5월, 6월 물가 상승률은 올라가는 흐름에는 있지만
네네.이 흐름이 연말까지 가지는 않는다는 거죠. 네.이가 상승률이 나름정을 고가를 안정하기 위해서 금리를 인상하는 거잖아요. 그것에 대한 어떤 결과물이 물가 상승률의 안정화가 이어지는 거죠. 22년 6월에 물가 상승률 정점을 찍고 높은 금리 인상을 단행하고 그리고서는 물가 상승률이 또 2%대로 떨어지는 것처럼 어 물가 상승률도 역시 26년에 뭐 6, 7월 정도에 만약에 정점을 찍는다. 그건 저도 모르지요. 정점을 찍는다 그러면 정점 찍고 안정화되는 결로 갈 수 있고 충분히 안정화되는 결을 지켜본 중앙은행들은 또 금리 인하를 차츰차츰 단행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지금은 잠깐 어 목표하는 중립 금리에서 벗어나는 모습인 거고요. 네네. 물가 안정화의 흐름을 지켜본다면 다시 목표 물가를 향해 금리를 인하해 나가는 움직임을 가져갈 수 있다. 뭐 그런 결에서 보면 대표님이 말씀 주셨던 그 뷰하고 어 거의 유사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금가격이 저도 장기적으로음 어 상승하는 추세를 유지할 수 있겠다라고 보는 견해는 매우 유사합니다. 어떻게 보셨습니까?네 네. [콧방귀] 어, 교수님의 말씀을 들어보니까 저는 사실은 뭐 경제학자는 아니고 현장에서 [목을 가다듬음] 어, 실물 골드발을 취급하는 사람이기
현장 경험은 30년은 되지만 경제적으로이 논리를 사실은 분석해 보지는 않았는데 최근에 이제 제가 궁금하게 생각해서 교수님께 한번 여쭤보고 싶은 게 최근에 이제 달러 인덱스가 100일이 될 정도로 굉장히 지금 달러가 강세고 네. 어, 그리고 10년물 미국 국채도 굉장히 좀 4% 후반대기 때문에 굉장히 강세잖아요. 그렇습니다. 현재의 달러의 강세는 어떻게 보면 또 어 사상 최고체라고 볼 수도 있는 부분인데 네. 어 이처럼 어 어떤 나라들은 어 달러를 이제 위험 자산으로 해서 회피를 해서 이제 금으로 매입을 하는 이제 그런 나라들도 있고 어떤 나라들은 이러한 이제 달러에 대한 흡수 달러에 대한 대회적인 신용도를 믿기 때문에 달러를 많이 선호하니까 달러가 강세가 되는다고 저는 보는데이 부분이 왜 이렇게 나누어지는지
어 경제학자적인 관점으로서 교수님의 견해가 상당히 복합니다네 말씀 감사합니다. 일단은 단는 미국 돈의 가치고요. 원하는 한국 돈의 가치인데 미국 돈의 가치가 강해지는 이유는 바로 국채 금리 상승 때문인 거죠. 네네. 국채 금리가 상승하다 보니까 그 금리는 돈의 가치고 미국 국채 금리 상승은 미국 달러 가치를 강하게 만드는 국채 금리가 상승할 때 달러 인덱스가 같이 오르는 이런 현상이 이어지는 것이라고 볼 수 있겠고요. 앞서서도 비슷한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국채 금리가 높아진 국면에 맴돌고 있기 때문에 만약에 물가 상승률이 나름 정점을 찍고 이제 안정화된다라는 흐름을 보이면 네
국채 금리가 또 빠르게 떨어질 수 있겠고 또 미국 달러와의 가치도 그때는 떨어질 수 있겠다. 그리고 또 재밌게도 뭐 견해는 다르지만 미국 뭐 추가 금리 인상하는 거 아니야 하는 경계감을 많이들 갖고 계세요. 또 그런 부분에 대해서 경고의 메시지를 던지고 있습니다. 네네. 다만 미국이 현재 운용하는 기준 금리는 3.75%고요. 한국이 현재 운용하고 있는 건 2.5%니까 네네. 예를 들어서 양국에 둘 다 물가 상승률이 3.5% 수준이 나왔다. 그러면 한국은행은 금리를 인상해야 되는 여건인 거고요. 너무 완화적인 거죠. 쉽게 말하면. 근데 미국은 3.5%가 나와도 금리를 추가 인상할 이유가 없는 것이죠.
이게 실질 기준 금리의 개념이거든요.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미국은 금리 인상을 하지도 않고 인하도 하지 않는 동결 구간을 가져가는 동안 네. 다른 여타국들은 이제 금리 인상을 단행하는 여정 그래서 미국과의 금리 격차가 좁혀지는 다른 말로 달러 인덱스가 다소 떨어지는 흐름으로 가지 않을까 이렇게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도 어 보면 뭐 말씀 주셨던 견해랑 큰 차이는 없는 것으로 저도 생각이 됩니다. 예. 도움이 좀 되셨습니까? 네. 아, 이렇게 질문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요. 질문 주시니까 또 자연스럽게 우리 채널에 본연의 취지인이 토론으로 잘 가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자, 그러면이 질문 드리고 싶습니다. 아까도 그런 말씀 주셨는데 30년 네.이 업계에 계시지 않았습니까? 어, 얼굴로만 베면 한 30세 같은데 30년 일하셨다고. 제가 멘트 괜찮죠? 네. 감사합니다. 하는데 어쨌든 금을 그 오랫동안 다루시면서 대표님안의 어떤 원칙이나 노하우 같은 것들이 있을지 한번 여쭤 보고 싶은데요. 저도음 이름이 금이거든요. 제 이름 자체가. 아 예. 김광석이니까 김도 금이고 광속도 금이에요. 그래서 이제 애칭 중에 하나가 골드만 석스. 골드만 석스라고도 가끔 음 교수님께서 금거래소로 하나 운영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고 저는 뭐 그럴 욕심은 없고요. 그런 관점에서 제가 한번 질문드려 보겠습니다네. 어 네. 어 과거와 어 제가 지난 한 30년 동안 금 현장에서 일을 하다 보니까 과거와 지금은 이제 금을 바라보는 시선이 전혀 달라졌다 이런게 현장에서 많이 느끼거든요. 네. 과거에 어 금원빵을 방문하면 대부분 반지, 목고이 귀걸리, 순금 이런 종류를 구매를 했는데 최근에는 순금을 구매하는 비율보다는 골드 발을 구매하는 비율이 현재 많이 올라갔습니다. 그 이유를 가만히 생각해 보면 순금은 어 공인비가 또 많이 들어가고 그리고 나중에 대팔로 가다 보니까 어 골드바 기준보다는 금액이 감가가 되는 거예요.
네. 그러한 것들을 경험해 본 소비자들 입장에서는 순금도 샀다가 팔았을 때 손해를 많이 보는 거 같다. 그래서 최대한 손실이 없는 걸로 사자라고 해서 현장에서 최근에는 순금 반지 목고리 팔지보다는 골드밥 판매량이 월등이 높을 정도로 구매 트렌드가 이렇게 완전히 바뀌었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제가 현장에서 느끼는게 이제는 소비자분들이 금을 이제 착용하는 주원리가 아니라 투자의 대상으로 완벽하게 바라보고 계시는구나라는 것을 느끼고 이것은 최근에 몇 년간 금값이 빠르게 상승했는 그 그래프를만 보더라도 왜 소비자들이 그런 선택을 하는지 충분히 납득이 가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현장에서 네. 지금은 금 가격이 과거에 30만 원, 40만 원 시대가 아니고 거의 100만 원 하는 시대기 때문에 시중에 함량이 미달된 또는 순도가 낮은 이런 어 가짜금들이 많이 유통이 됩니다. 어 어 과거에는 이러한 것들이 이제 수지 타산이 맞지 않아서 안 이루어지던 것들이 지금은 수지 타산이 맞다는 뭐 논리 하에서 중국이나 이런 데서 함량이 미달된 흔히 말하는 텅스텐 어 가루가 합량된 어 이러한 골드바들이 유통이 되거든요. 네. 그러면 소비자들은 이거를 이제 고순도의 골두바로 알고 샀는데 골드바 현물의 또 특징이 뭐냐면 한번 구매하시면 오래 보관하는 특징이 있는데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이걸 다시 시장에 나왔을 때 시장에 주는 리스크가 굉장히 커지거든요.
네. 이러한 것들이 굉장히 좀 우려가 되는 상황이라서 최근 아무래 아무래도 이제 금 투자라는게 열풍이 어 있는 그런 식이다 보니 어 골드바를 구매하실 때는 제조사 명칭이 확실하게 기재가 돼 있는 상품을 사시는 게 추후에 문제가 생겼을 때 피해보상 여부를 우리가 확실하게 매듭 짓는데 굉장히 도움이 되거든요. 음. 흔히 가격이 싸다라는 이유만으로도 현물 골드바 중에 어떠한 마크도 없고 마크의 형태도 부실하고 또는 뭐 중량도 제대로 맞지 않는 이러한 골드바들이 시중에 유통이 되거든요. 이렇게 소비자들이 가격으로만 어 민감하게 골드바을 구매를 하다 보면 추후에 피해 보상 여부가 또 애매해지는 그런 일이 생기기 때문에 어 요즘 같은 이런 시대에서는 가격도 중요하지만 어 골드바의 가치를 추후에도 완벽하게 인정받을 수 있는 그런 확실한 회사의 제품을 구매하라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네. 자, 그러면 이제 마지막 대단원의 질문이 어, 30년 동안 이렇게 금시장에서 정말 금을 오랫동안 오시면서 많은 투자자들이 금 ETF를 투자한다든가 어, 관심을 좀 갖고 계신 분들도 계신데 굳이 금 현물을 투자하는 것이 맞는지 네. 실물금을 사야 하는 어 좀 있는지 부과세 10% 또 나가잖아요. 네, 맞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 현물이 더 좋은 것인지 음. 왜냐면 앞에 계속 말씀 주셨지만 금을 이제 투자자적인 관점으로 본다. 그러면 반드시 실물 금여야 될 필요는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거든요. 어떤 견해를 갖고 계십니까?
어, 제 견해를 말씀드리기 전에 저는 아무래도 교수님의 의견이 더 궁금하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뭐 금 ETF 또는 뭐 KRX 금시장 또는 금물 뭐 이런 식으로 투자를 할 수 있는 방향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저는 아무래도 현업에서 어 금거래소를 운영하다 보니까 현물 금 구매가 가장 좋다라고 생각하는 부분인데 그 논리는 제가 현업을 하기 때문에 뭐 당연한 부분일 수도 있지만네 실제로 이제 경제학자로 활동하시는 교수님은 다양한 어 구매를 할 수 있는데 어떠한 방식이 좋은지 교수님의 견해를 한번 또 들어보고 싶습니다. 제가 먼저 답변드리고 그럼이어서 답변 주시면 더 좋을 것 같은데요.
예예. 음. 저는 여러분에 따라 달려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이걸 통편 인률적으로 말씀드릴 수는 없다. 음. 왜 그러냐면 뭐 실물금을 보유하든 아니면 ETF로 보유하든 투자자 관점에서 투자한다면 차익 실현의 형태이기 때문에 뭐 어느 하나 뭐 차이는 없어 보인다. 큰 틀에서. 뭐 아까 부과세 10% 뭐 이런 이야기를 들었지만 차익 실현의 관점에서는 유사하다. 저는 이렇게 봅니다. 그래서 그런데 그냥 ETF로 들고 있는 거보다 나는 현물을 보유함에 따라 갖게 되는 만족감. 네. 그 심리적 만족감 그건 추가적인 수익이라고 볼 수 있거든요.
경제적으로 보면 그것도 효용이거든요. 거기에 더 많은 가정치를 부여하겠다 하시는 분들은 현물금도 괜찮은 거죠. 그리고 뭐 경우에 따라서는 뭐 예를 들어서 뭐 양도 증여와 관련된 뭐 세금 네 어 뭐 절세 뭐 이런 부분도 생각하시는 분들은 또 역시 실물금이 갖고 있는 효과가 또 있을 수도 있겠죠. 네. 네. 어, 그렇지만 또 반대로 생각해 보면 현물은 언제라도 도난당할 수 있잖아요. 그렇잖아요. 도둑이 만약에 우리 집에 들어온다. 우리 집에 예, 어쨌든 들어온다. 그럼 뭐 가져갈게 없거든요. 뭘 가져가겠습니까? 헌금도 없는데요. 저희 집에는 들어오지 마세요.
도둑 도둑님들 가져갈게 없습니다. 근데 만약에 금이나 귀금속이나 이런게 있으면 그거 가지고 가겠죠? 음. 그러니까 그런 관점에서 어 뭐 도둑 맞을 가능성 예 뭐 이런 것에 대한 우려감이 더 있으신 분들은 당연히 ETF로 들고 있는 것이 훨씬 안전하지 않을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심리적으로 어떤 형태로 들고 있는게 나한테 더 큰 효용을 준다. 어에 따라서 차이가 있지 않을까? 예. 각각이 주는 효용은 있으니까. 그래서 그것은 제가 결정짓는게 아니라 여러분에게 달려 있다. 저는 그렇게 의견 드리겠습니다. 확실히. [콧방귀] 어. 어, 경제적인 논리로 보면 현물보다는 ETF가 훨씬 더 나은데
교수님께서 말씀하셨던 현물을 가지고 있으면서 느끼는 그 가치도 플러스가 된다라고 하신 그 말씀이 어, 정말로 좀 인상 깊었고 저는 질문을 드렸을 때 이제 경제학자적인 관점으로 현물보다는 이쪽이 더 낫지 않나라고 생각하실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현물을 보유하는 것의 그 가치가 더 플러스가 된다면이 또한 추가적인 가치가 된다라는 그 경제적인 논리에 굉장히 좀 감명을 받았 아 아닙니다. 우리 예를 들어서 그 거래소에 가셔서 금을 많이 거래하시는 분들이 보통 어 시니어분들이시잖아요. 근데 시니어분들은 금을 내 수중에 갖고 있는 것 자체가 안도감을 주고 만족감을 주고 또 자랑도 되고 여러 가지 면에서.
근데 그것도 경제적 가치가 있는 거거든요. 아, 그렇죠. 그것을 무시하면 경제적 가치가 아닌 거니까. 그런 점에서 저는 말씀을드요. 그래서 금을보실제실금을 보유함에 따라게 되는 그 가치도 있으니까 뭐 그것도 계산해 넣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인 거고 그것은 어 대상에 따라 다른 것이다. 우리 PD 님은 전혀 그 부분에 관심이 없으실 거예요. 왜냐면 난 내가 보석인데라는 생각을 맞죠. 예. 그럴 겁니다. 그래서 경우에 따라 다를 테니까. 예. 이제 대표님께 한번 여쭤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이제 현업에서 거래소를 하기 때문에 현물 골드바도 많이 보유를 하고 있고
그리고 저는 또 KRX 금시장에서 이제 금 현물 투자도 하거든요. 그런데 하나는 이제 지수 투자고 하나는 현물 투자입니다. 네. 그런데 우리가 특징이 현물은 내가 현재 손실이 났다고 하더라도 잘 판매를 안 하고 계속 보유하고 있는 그런 경향이 좀 있고 지수 같은 경우는 최근에 이제 저의 경우인데 앞으로 금값이 좀 더 떨어질 것 같다라고 생각을 해서 제가 KRX에 있는 제 금 투자를 전략 매도를 했거든요. 네. 왜냐면 제가 어 금시세를 실시간으로 어 분석을 하는 그런 일을 하다 보니 앞으로 금값이 떨어질 것 같다라고 해서 어 더 떨어지면 손해를 보니까 손해를 보기 전에 이제 매도를 해야 되겠다 해서 매도를 했는데 그러면 저점이 되면은 다시 금을 사야 되잖아요.
지수로 사야 되는데 사실은 이제 미국과 한국의 이제 시차도 있고 어 한국의 이제 KRX 거래소가 열리는 시간과 어 뉴욕이나 런던에서 금시세가 나오는 시간이 다르기 때문에 실제로 저점에서 구매할 수 있는 기회는 사실은 좀 놓치는 거 같고 어 우리가 이제 이론적으로 생각해 보면 현물 골드바는 부과세를 10%를 납부를 해야 되고 재반 수수료 골드바 제작 비용이라든지 요통 비용이라든지 어 감행점의 의 수수료 이런 걸 생각해 보면 지수로 투자를 하는게 반드시 맞다고 생각은 하지만 샀다 팔았다 샀다 팔았다 하는이 과정 속에서 최종적으로는 오히려 실물 골드바가 더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어 좀 전에 이제 교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현물 골드발을 보유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경제적인 가치가 플러스가 된다 하는 그 말씀이 굉장히 좀 공감이 됩니다. 아,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요 대표님 지금 말씀 주셨던 부분을 미쳐 생각을 못 했었는데 오히려 그 부분이 좀 중요한 부분 같아요. 제가 이렇게 주식 투자자 관점에서도 이렇게 말씀을 많이 드려요. 장기 투자한 사람 치고 실패한 사람을 못 봤습니다. 음. 네. 주식 투자는요. 장기 투자자가 실패했던 경험은 없습니다. 왜냐면 추세적으로 주가는 올라가 있기 때문이에요. 근데 실패했다는 사람들을 보면 단기 투자자밖에 없는 거예요.
네. 근데 물론 단기 투자자도 성공한 사람도 있어요. 많이 있을 수 있어요. 근데 어쨌든 실패자들을 보면 단기 투자자밖에 없어요. 음. 그렇죠. 근데 ETF 방식으로 투자를 한다면 뭐 자기가 뭐 투자하는 방법에 대해서 정확한 철학을 갖고 있지 않는 한 단기 추투자로 이어질 가능성은 높다. 음. 그렇죠. 근데 현물금으로 실물금으로 투자할 경우 상대적으로 장기 투자할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그냥 저는 실물금 투자했을 때 수익성과 ETF로 투자했을 때 수익성의 차이는 장기금 투자냐 아니냐의 차이다. 음. 이게 실물금과 ETF의 차이가 아니다.
장기 투자 여부에 따른 차이가 아닐까? 어, 하는 견해를 갖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혹시?이 부분은 저도 그 부분은 충분히 공감을 합니다. 충분히 공감을 하는 부분이라서네. 그래서 최근에는 손님들하고 얘기를 해 보면 자꾸 단기적인 변동성에 대해서 손님들이 많이 이야기를 하시고 걱정을 장기적인 추세선에 대해서 확신이 있으면 네. 지금 내가 조금 손실을 본다고 하더라도 추후에 이익을 낼 수 있다라는 믿음이 결국에는 투자에서 승리하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요. 그런 관점에서 예를 들어 전쟁이 일어나고 그것으로 인해서 인플레가 발생하고 금리 인상하게 되고 이런 현상들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발생하는 돌발 변수인 거거든요.
그 누구 하나 중동 전쟁이 26년 2월 말에 발생할 거다라는 걸 어떻게 알았습니까? 그죠? 누가 어 코로나1를 예측했고 누가 러우 전쟁을 예측했겠습니까? 그런 모르는 변수들이 등장하는데 보통 안타깝게도 큰 조정이 올 때 어 그 공포에 매도를 하세요. 그렇죠. 단기 투자하는 경향이 있는 분들은 그래서 보통 어 투자에 성공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거든요. 그것 그런 관점에서는 주식이나 금이나 유사하다. 공포에 매수를 해야 되는데 공포에 매도를 하는 거예요. 그리고 공포에 매도를 하니까 가격이 조정되는 거예요, 사실. 근데 거기서 이제 승리하시는 분들은 매도하지 않거나 그때 정말 매수하거나
네네. 단기 투자자도 성공한 단기 투자자들은 공포에 매수한 분들이고 아예 장기 투자자는 그 조정되거나 말거나 어차피 10년 20년 갖고 있을 건데 그러니까 또 성공하는 것이고 그렇게 [콧방귀] 구분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의견을 좀 드려 봅니다. 네. 예. 네. 저도 동의합니다. 견해 주셔서 감사하고 저도 많은 것들을 좀 생각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자, 그러면 이런 질문을 드릴게요. 실물금을 보유하신 분들이 지수 투자를 하시는 분들과 비교했을 때 뭐 심리적으로 투자 심리적으로 혹은 진짜 최종 수익률 면에 있어서 어떤 수준에 차이가 있을지 뭐 30년 정도 경험하셨으니까 그 경험치로도 충분히 답변을 하실 수 있지 않을까
맞습니다. 어 우리가 이제 현물 금을 구매를 할 때 과거에는 이것을 이제 투자적인 관점으로 사실은 바라보지 않고 내가 여유돈을 가지고 금을 그냥 사 놓는다. 그래서 사 놓고 장롱에 그냥 묻어 둔다라는 개념들이 되게 강했었거든요. 그렇다 보니까 금시세가 어떻게 변하든지간에 상관없이 현물을 계속 보유하고 있는 그런 성향을 보이시는데 최근에 금에 관심을 가지고 투자를 하시는 분들을 보면이 과거보다 변동성이 훨씬 더 많아진 건 사실인데 어 지수의 오르고 내림에 대해서 굉장히 좀 민감하시고 가급적이면은 저점에서 살려고 많이 좀 기다리는 그런 모습을 좀 많이 보이시거든요.
네. 그런데 어차피 보면 장기적인 추세선에서 어 지금 사면 어 추후에 수익률을 낼 수 있다라고 확신을 하면 물론 최저점에서 사면 누구나도 다 좋겠지만이 부분은 우리가 예상할 수 없는 부분이니까 어 구매를 하려고 결정했는 그 시점에 사는게 결국에는 장기적으로 보면은 좀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제가 오늘 사실은 오면서 어 김강석 교수님을 만나면 꼭 하나 여쭤보고 싶은게 하나 있었는데 예 경제학자시이니까 아무래도 이제 미국의 뭐 경제나 지수 금리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더 잘하실 것 같은데 아닙니다. 예. 최근에 가장 핫 이슈가 뭐냐면
미국이 어 인플레이션 지수나 CPI, PPI가 굉장히 높아서 6월 달에는 금리를 동결했는데 9월 달, 12월 달까지 과연 케빈 워시 의장이네. 금리를 얼마나 인상할 것이냐. 이게 금값이 하방 압박을 받기 때문에 투자를 하시는 분들이 이제 거기에 대해서 되게 좀 민감한 사안이라서 오늘 교수님께서 거기에 대해서 생각을 말씀해 주시면 그럼 투자를 또 생각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도 투자에 아마 도움이 되실 것 같아서 질문 한번 드려봅니다. 예 말씀 감사합니다. 아 지금은 어쨌든 FMC 회의가 그 다음 FMC죠. 6월 FMC 회의 이후에 어 다음 FMC 회의가 열리기 전까지 그 기간 동안에는
지금 현재 금리 인상에 대한 공포감이나 경계감이 집중되는 국면이에요. 실제 금리를 인상하거나 하는 것이 아니고 그러니까 그 금리 인상할까 봐 걱정하는 우려감, 공포감 때문에 금가격이 추가적으로 조정되는 거예요. 네네. 근데 역시 그 모든 것들은 그 질문 주셨는데 그 질문에 대한 답은 모든 것들은 물가에 따라 달려 있다. 그니까 향후 발표되는 물가 데이터가 금리 인상 여부를 결정하게 만든다. 그러면 이제 금리 인상 여부에 대한 질문은 그 전망에 대한 질문은 바고 얘기하면 물가 상승률 전망을 제시해야 되는데 미국의 지금 3.75%의 75%의 기준 금리를 어 지금 이것도 미국으로서 물가를 안정화시키기 위한 긴축적 금리의 레벨입니다.
음. 그러니까 당분간 5월, 6월, 7월 동안 물가 상승률이 오르는 구간이라 하더라도 금리를 인상함으로써 대응할 정도까진 아니다라고 의견을 드립니다. 그래서 실제 이런 움직임이 실제 금리 인상을 안 하고 동결하고 동결하는 액션을 취해 나간다면 금리 인상 경계감이 빠지고 금리 동결할 거야 하는 기대감이 다시 올라가요. 그 구간은 오히려 금가격의 상승 구간이죠. 그렇게 의견을 드리고요. 또 중요한 것은 물론 제가 단원하는 건 아니지만 케빈워씨 연준 의장이 내걸고 있는 것은 다섯 가지 방면으로 테스크포스 팀을 구성해서 어 굳이 말씀드리면 금리를 인하해도 될 만한 환경을 만들겠다는 거예요.
음. 물론 그거대로 움직일지는 몰라요. 왜냐면 연준 위원들이 완전히 반대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분열이에요. 모르지만 케빈 워시가 추장 추진하는 건 뭐냐면 예를 들면 이런 거예요. 설명드리면 어 도서 가격 정과제를 도입하는게 맞을까 안 맞을까? 아니면 뭐 김영란법을 도입하는게 좋을까 아닐까? 음. 이런 걸 고민하잖아요. 고민할 때 그 도입하는게 경제적으로 좋을지 아닐지를 판단해 보는 어 비용 편익 분석이라고 하는데이 경쟁선 분석이라는 절차를 갖습니다. 근데 제가 말씀드렸던이 두 가지 법을 도입할 때 제가 PM으로서 그 도입 여부에 대한 경제성을 분석했었던 경험이 있어서 말씀을 드는데 이게 무슨 뜻이냐면
다섯 가지 제도의 개편이 있는데 다섯 가지 제도의 개편을 연준 의장이 내가 밀어붙이는 것도 아니고 연준 위원들을 설득시켜서 하는 것도 각각의 테스크스 연구 팀을 만들어서 그러니까 연준 외에 있는 전문가 가들까지 동원해서 연구 테스크 포스 팀을 만들어서 연구자들이 이것을 도입하는게 맞아 하면 도입하겠다라는 취지예요. 예를 들면 어 근원 PC 물가 말고 절사 평균 PC 물가 데이터를 동원하면 미국 물가 상승률이 훨씬 더 안정화되는 것처럼 보여요. 그걸 기준으로 금리를 결정하자라는게 케빈오시의 주장인데 그걸 내가 결정하는게 아니라 테스크 포스 팀에 맡기겠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뭐 이것은 연준 위원들이 분열되어 있든 아니든 테스크 포폴스 팀이 그런 연구 결과를 발표하면 절사 평균 PC 데이터가 더 좋은 미국 물가를 확인할 만한 지표예요라고 판단 결과를 내걸면 그럼 그걸 도입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금리 인하에 귀결될 수도 있어요. 그니까 그것은 저도 알 수 없지만 지금으로서는 조금 과도한 어 물가 상승에 대한 경계감이 있다라고 의견을 드리고요. 어 그 물가 상승세가 정 앞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정점을 찍고 안정화되는 흐름 속에 놓인다면 의외로 금리 동결할 거야 하는 기대감이 작동하는 거죠. 음 국에는 오히려 금가 상승모멘텀이 될 수 있다는 의견도 드립니다.
이제 끝으로 어 대표님께서이 30년 경험하신 경험의 기초해서 우리 독자분들께 금투자 관점에서 어 마지막 좋은 말씀 부탁드려 될까요? 네. 어, 경제잃는 남자 채널 유튜브 구독자 여러분들 반갑습니다. 오늘 또 김광석 교수님과 함께 현재 횡보하고 있는 금 가격 그리고 달러 강세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어, 지난해는 금 가격이 사실 과도하게 많이 올라서 버블이 좀 있었던 상황인데 그런 과도한 시기에 금투자를 하신 분들 입장에서는 아마 지금이 굉장히 좀 인고의 시간이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장기적인 추세선에 있어서 금 가격이 올라갈 것이다라고 확신을 하신다면 중간에 매도를 하시거나 어 중간에 어 매도를 하시는 그런 불상가 없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좀 들고요.
어 그러한 장기적인 추세선에서 확신이 있으신 분들은 지금 금 투자를 하셔도 굉장히 좀 좋지 않을까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오늘 또 김강석 교수님과 함께 현재 금격 그리고 미국의 어떤 경제적인 상황에 대해서 토론할 수 있어서 굉장히 영광이었습니다. 아이 감사합니다. 우리 금남일 대표님께서 이렇게 명함을 주셨는데 명함도 금이에요. 네. 실제 금은 아닙니다. 네. 잘 알고 있습니다. 예. 해주셨는데 아 또 경상북도 경산시에서 오셨으니까 뭐 경상북도 혹은 뭐 대구 경산이 근처에 계신 분들은 또 방문하셔서 뭐 상담이나 또 매수나 투자 의사 결정하셔도 되지 않을까 하는 의견 드리면서 이상 토론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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