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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켄밀러

Accuracy score-0.3
순 place134
Scored calls13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5.8% / 46.1% / 47.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1% / -0.3% / -0.0
Bullish / Bearish / Neutral32.2% / 30.6% / 37.2%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Horizons Finance
국적외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48)#미국기술주 (47)#S&P500 (34)#금 (24)#BTC (21)

How scores are calculated

기술적 분석은 이제 안 통한다? 드러켄밀러의 투자에 대한 이야기, 최신 인터뷰 정리

탑티어 이야기 | Top-Tier Stories · 2026-03-01 · 유튜브 시청 2,009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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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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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StanleyDruckenmiller · 한국인

요약 보기

드러켄밀러는 자신의 성공이 지능보다 과감한 베팅(사이징)과 결단력에서 나왔다고 말하며, 시장 평가로 한국·일본 비중을 크게 유지하고 구리 선물 롤오버 보유, 미국채 매도(인플레 재가속 우려)를 언급함. 차트 분석의 유용성은 20%로 낮아졌다고 경고. 테바 매수·엔비디아 조기 매도 등 과거 사례도 회고. 수치 근거: 연평균 약 30% 수익, 테바 $16→$32, 엔비디아 $150→$800 매도 후 $1,400 도달.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30년 가까이 연평균 30% 수익률을 내고 손실 난 해가 없다고 알려진 전설적인 매크로 투자자 스탠리 드러켄밀러가 모건스탠리의 일리아나 부잘리와 나눈 인터뷰에서 최근 시장에 대한 평가와 투자 아이디어를 직접 밝혔습니다. 인터뷰는 1월 31일에 녹화됐고 영상은 2월 28일에 공개됐습니다. 전체 영상은 모건스탠리 유튜브 채널에 있으니, 여기서는 핵심만 정리해 보겠습니다.

02. 드러켄밀러는 스스로를 천재라고 여기지 않습니다. 학창 시절에는 상위 10%에도 들지 못했다고 말합니다. 장모님은 그를 "멍청한 천재"라고 부른다며 농담을 던지기도 했죠. 그는 사람들이 자신의 투자 성과를 보고 실제보다 똑똑하다고 착각하지만, 사실은 투자를 즐기고 노는 데 필요한 아주 좁은 형태의 지능만 가지고 있을 뿐이라고 고백합니다.

03. 그를 전설로 만든 것은 방대한 지식이 아니라, 기회라고 판단했을 때 누구보다 과감하게 기회를 잡는 결단력이었습니다. 그는 바이오나 AI 기업에 투자할 때도 세부 기술을 완벽히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전문가들이 보이는 열정의 수준을 걸러낸다고 말합니다. 그의 말을 빌리면, 자신의 강점은 지능이 아니라 방아쇠를 당기고 끝까지 밀어붙이는 결단력입니다. 지식은 외주를 줄 수 있어도, 큰 금액을 베팅하는 용기만큼은 온전히 투자자 자신의 몫이라는 뜻입니다.

04. 모두가 AI라는 화려한 파티에 취해 있을 때, 그는 이스라엘 제네릭 제약회사인 테바를 샀습니다. 당시 PER은 6배에 불과했습니다. 성장성이 없다며 가치투자자들이 외면했고, 지루하다며 성장주 투자자들도 쳐다보지 않던 종목이었습니다. 그러나 드러켄밀러는 새로운 CE5 약물이 이끄는 바이오시밀러 성장 전략을 믿었고, 주가는 16달러에서 32달러로 두 배가 됐습니다. 그에게는 남들이 지루하다고 말하던 순간이 가장 매력적인 기회였던 셈입니다.

05. 가장 놀라운 고백은 엔비디아에 관한 것입니다. 그는 150달러에 엔비디아를 사서 800달러에 전량 팔았습니다. 수익률만 보면 매우 낮은 수준이지만, 그 뒤 5주 만에 주가가 1,400달러까지 오르는 것을 보며 그는 괴로워했습니다. 성공을 견디지 못했고, 자신의 원칙을 어겼다고 말했습니다. 30년 경력의 베테랑조차 폭발적인 수익 앞에서 평정심을 잃고 너무 일찍 시장을 떠난 것입니다.

06. 그렇다면 지금 드러켄밀러는 어디에 큰돈을 걸고 있을까요? 그는 한국과 일본에 베팅하고 있다고 분명히 밝혔습니다. 일본과 한국의 큰 포지션을 여전히 보유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는 AI 수혜주만이 아니라 시장 전체의 펀더멘털 개선에 베팅하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07. 또한 향후 8년간 AI 데이터센터의 강한 수요에 힘입어 구리 공급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하며, 주식이 아니라 선물 계약을 롤오버하는 방식으로 원자재 자체에 베팅하고 있습니다. 채권에는 숏 포지션을 취하고 있습니다. 강한 경제 성장으로 인플레이션이 다시 살아날 것을 예상해 미국채를 팔고 있는 것입니다.

08. 드러켄밀러는 한때 즐겨 쓰던 차트 분석의 효용이 이제 20%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경고합니다. 모두가 같은 지표를 보는 시대에는 차트가 더 이상 무기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는 스스로를 "타코(Mr. Taco)"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젊을 때의 용기가 줄어들어 자꾸 움츠러든다는 자조적인 표현입니다. 전설적인 투자자조차 나이에 따라 사라지는 과감함과 싸우고 있다는 사실은 많은 것을 시사합니다.

09. 드러켄밀러가 조지 소로스에게서 얻은 가장 중요한 교훈은 포지션 사이징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측의 정확성에 집착할 때, 소로스는 맞았을 때 얼마나 크게 벌고 틀렸을 때 얼마나 적게 잃을지에 집중했습니다. 드러켄밀러가 엔비디아나 테바에 큰 금액을 걸 수 있었던 힘도 바로 이 포지션 사이징 원칙에서 나왔습니다.

10. 마지막으로 그는 투자자의 멘털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15년 동안 그는 자신의 성공이 운 덕분이었을지도 모른다는 가면증후군에 시달렸다고 합니다. 약세장에서는 속이 뒤집힐 만큼 고통스러웠다고 회상합니다. 그러나 그의 결론은 간결합니다. 실수를 했다면 48시간 안에 털어내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라는 것입니다. 자책하는 데 쓰는 시간조차 투자의 비용이라는 의미입니다.

11. 드러켄밀러가 2026년에 우리에게 전한 메시지는 분명합니다. 시장의 변화를 인정하고, 과감하게 방아쇠를 당길 준비가 되어 있는가? 그리고 실수 앞에서 얼마나 빨리 털고 일어설 수 있는가? 지식보다 결단, 군중과 반대로 생각하는 역발상, 그리고 실패 이후의 회복력이 투자 대가가 강조하는 핵심입니다.

12. 이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검증 가능한 자료를 바탕으로 꾸준히 콘텐츠를 만들고 있습니다. 알림을 설정해 두시면 다음 영상도 바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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