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경제 현안을 보다 쉽게 풀어보는 경제 읽기 시간입니다. 오늘도 다양한 경제 이슈들 권역중 경제 평론가와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십니까? 예, 안녕하십니까? 증시 소식 바로 짚어보겠습니다. 어제 이제 6,300선 터미에서 마감한 코스피. 밤사이 [콧방귀] 이제 뉴욕 증시 약세에 또다시 흔들리고 있는데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또 하락 출발했다가 6,400선 돌발을 시도하고 있거든요. 또 급반등하는 모습 보여주고 있는데네. [콧방귀] 아, 힘을 이걸 받는 겁니까? 받지 못하고 있는 겁니까? 어떻게 좀 해석해야 되는 겁니까?
그 오늘 시장은 이제 반도체가 또 반도체 중에서도 삼성전자가 또 이끌고 있다. 이렇게 평가를 해 보겠습니다. 지금 삼성전자가 5% 제가 들어오기 전까지는 5% 넘게 이제 오르고 있고요. SK이닉스도 사실 굉장히 분위기가 좀 안 좋았다가 지금 이제 1% 정도 이제 상승세로 이젠 돌아섰습니다. 그래서 이제 반도체 주가 시장을 이끌고 있는데 또 오늘 좀 특징인게 또 개인들이 또 팔고 있습니다. 지금 코스피 시장에서 한 3,억 원 정도 지금 매도를 하고 있고요. 지금 외국인과 기관들이 지금 매수를 하고 있어요. 외국인들이 한 1,900억원 정도, 기관들이 한 1,500억 원 정도 지금 이제 매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들이 지금 어느 정도 주가가 목표채에 도달하면 계속 팔고 있는듯한 느낌들을 보여주고 이런 점들이 이제는 시장에서 이제 영향을 좀 주고 있습니다. 그만큼 시장에 실망한 이제 개인들이 많다 이렇게 좀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일부 차액 실험 매물도 지금 나오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뉴욕 증시가 보면은 뭐 분위기가 좋지 않았는데 그런 이유가 좀 몇 가지가 있었죠. 일단 이란과의 이제 교착 상태 전쟁에 대한 교착 상태에 대한 우려스러운 부분들이 이제 시장에 또 영향을 줬고 특히 이제는 애플 같은 경우가 창신 메모리를 쓸 수도 있다.
지금 뭐 테스트 중에 있다. 이런 얘기가 나오면서 이런 부분들도 좀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뭐 삼전스에 이제 영향을 줄 수도 있다. 아 이런 얘가 나오기 시작했는데요. 이뭐 이미 이슈는 아마 이미 시장에 좀 반영이 됐다라고 보여지거든요. 근데 이제 앞으로가 이제 문제겠죠. 실제 이게 확정이 된다 그러면 어 이게 또 확정이 된다 그러면 또 악재로 작용할 가능성은 있다. 지금은 일단은 아 미확실성이다라고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지난밤에 한 2.94% 빠진 영향도 없지 않아 영향이 있고요.
이번 주 일정을 본다. 그러면 저는 가장 큰게 뭐 미국의 시편이질 수도 있겠지만은 저는 이제는 13일에 있는이 동전주 태출 코스닥 시장에 한 시가 총에 200억 원 이하의 관리 종목 지정 이게 아마 가장 큰 저는 이슈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1,000원 미만인 이제 동전주들이 관리 종목으로 이제 지정이 됩니다. 13일에 그러면 사실 이거 가지고 또 코스닥에서 큰 이제 변동성이 좀 나와줄 수밖에 없는 부분이겠죠. 음 어되 있 종들에 관종 지정이 된다 그러면이 상패로 가는 첫단계거든요. 그렇게 된다 그러면 더더욱 이제 불안감이 더 커질 수밖에 없다.네 한편에는 저는 오히려 옳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라고 좀 강조를 해 드립니다.
동전주 너무 많습니다. 아 사실 코스닥 시장을 계속 누르고 있고 제대로 가치를 못 받게 만들고 있기 때문에 한 번쯤은이 걸러내야 되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너무 이거에 대해서 악제로 생각하지 마시고 더 건강한 코스닥 시장으로 가기 위한 단계로서 이제는 해석을 해 주실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해 봅니다. 말씀해 주신 여러 이벤트들을 비롯해서 증권과에서 지금 불안은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반등은 이미 시작됐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실제 8월에 코스피가 V자 반등이 아니라이 루트 급하게 이제 다시 오를 수 있다라는 급반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데 어떻게 좀 해석해야 되는 겁니까?
뭐 증권사 보고서들이 계속 나옵니다. 그래서 제가 매번 말씀드렸지만은 일단 증권사 리포트와 그다음 평론과의 입장은 다를 수도 있다.이 말씀을 미리 좀 말씀을 드리겠고요. 증권사 리포트를 보면 항상 긍정적이에요. 다 좋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이제 하나 증권에서 나왔던 것이이 V자형 반등이 V자형이 아니라 말씀 주신 것처럼이 루트형 그러니까 소폭 떨어졌다가 팍 반등하는 이런 루트형 상승세가 나올 수도 있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 주요 근거가 첫 번째로 역시나 매번 말하고 있는 이익 전망치라고 보시는 거죠. 그래서 지금 보면은 코스피 시장이 33% 극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일단 이익만치는 184%가 늘어났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도 이익은 특히 이제 반도체 중심으로 크게 늘어날 거기 때문에 분명히 반등이 나오되 더 급한 반등이 나올 수 있다. 이렇게 이제는 어 보고서에 이제는 담겨져 있고요. 또 한 가지가 이제 미국 금리에 대한 부담이 좀 완화되고 있다. 이전까지는 사실상 이제 미국 금리가 뭐 연내에 계속적으로 이제 두 번 정도 더 올라갈 수 있다라는 예가 나오고 있는데 근데 이게 약간 점차적으로 좀 부담이 완화되고 있다라는 지금 시그널이 좀 나오고 있죠. 그러다 보니깐 이런 것도 증시의 호재로 작용할 가능성도 있고 그다음에 레버리즈로 인한 수급이 좀 완화되고 있죠.
이미 아시겠지만이 규제가 들어온 이후부터 회전 매매가 안 됩니다. 그래서이 영업일 2일 후부터 다시 투자가 되는 이런 어 사실 회전 매매가 안 되다 보니까 저는 이게 굉장히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그래서 이제는 어 이런 레버리지 ETF에 대한이 투자 자금도 많이 주고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도 어느 정도 외곡을 축소하고 있다 이렇게 이제는 보고 있는 거죠. 그래서 어 이러 어떤 종합적으로 봤을 때이 보고서에 의하면은 이제 급한 반등, 큰 반등이 일어날 수 있다라고 이제는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된다 그러면 여기서 나왔던 워딩이 이거거든요.
이게 첫 반등은 말씀드린 것처럼 가격이라든지 금리 쪽에서 첫 반등이 나오고 다음 상승은 이제는 영업 이익이라든지 그다음에 이제 외국인들의 수급이 이제 다시 돌아올 때 이때 이제는 크게 이제 반등이 나올 거다라고 이제는 보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요거는 이제는음 많은 보고서들의 이제는 공통적인 내용이고 저는 이제는 여기서 이제 부차적인 거를 한 번 더 보셔야 되지 않나라고 생각을 해 봅니다. 항상 말씀드리지만 이익 전망칭은 인정을 다 합니다. 뭐 이익 반도체 업종에 대해서 이익 전망치가 높아진다는 것은 굉장히 뭐 이미 예상이 된 바고 이거에 대한 긍정적인 시간은 분명히 맞는데 중요한 건 항상 그거죠.
그 이익이 과거 같은 경우에는 주지의 목으로 돌아올 텐데 지금의이 회사의 이익이 주지의 목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라는게 가장 큰 저는 이슈라고 보여집니다. 첫 번째로 매번 말씀드리지만 중간에서 많이 갖고 간다라는 거죠. 이제 노조화의 있던 문제들 그다음에 거기에 대한 성가금 문제도 있을 거고요. 오늘 또 반도체 주수가 소폭 올랐던 것은 일때는 정부가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아주 그냥 깊게 그다음에 아주 빠르게 진행하겠다. 뭐 좋은 말로는 이제 빠르게 진행한다는 거고 이제 좀 나쁘게 얘기하면은 너무 성급하게 간 거 아닌가 이런 이제 비판도 있긴 있는데 어쨌든간에 이렇게이 밀어 붙이겠다라는 시그널을 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서 이제는 좀 반응을 하는 거 같은데요.
어쨌든간에 3대 메가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금도 돼야 되죠. 그다음에 무엇보다 또 미국에 대한 투자도 돼야 되죠. 과연이 영업 이익이 과거만큼 주주들에 대한 어는이 주주 환원 정책으로 나올 수 있는가에 대한 의구심이 어 시장에 좀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너무 이익 전망이 곧 나의 이익이다라고 보기에는 과거처럼 이렇게 성립이 잘 안 될 수도 있다라는 거 꼭 기억하시겠고요. 그래서 이런 변수들도 같이 보셔야 되겠다. 과연 주주 환원이 어느 정도 될지 특별 배당이 어느 정도 나올지에 SK이닉스가 사실 주가가 많이 빠진 이유가이 주당 배당에 대해서 말도 안 되는 금액을 책정했기 때문에 물론 그거는 특별 배당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건 이해는 하는데 이제 앞으로가 문제겠죠. 삼성전자나 SK닉스나 주주들에 대한 환원 정책 특별 배당을 얼마 할 것이며 그다음에 자사수 소각을 어느 정도 할 것인가에 대한이 부분도 좀 구체적으로 나와 줘야지만 사실 우리가 이런 보고서를 봤을 때 희망을 걸고 정말 투자할 수 있는 거지 주주환원 정책도 없이 이런 보고서 나와도 개인 투자자들이 과거처럼 고지것들을 믿지 않습니다. 아 그래서 이렇게 우리가 좀 해석을 할 필요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해 봅니다. 예. 이렇게 여러 변수가 증시의 변동성을 만들고 있는데 가상자산 시장도 마찬가지입니다.이 변동성과 관련해서 대장주라고 할 수 있는 비트코인을 좀 살펴보면 좋을 것 같은데 오래 들어서 이제 비트코인이 해외보다 국내에서 더 저렴하게 거래가 됐습니다.
장기화하고 있는데 이렇게 거래되고 있는 이유가 뭡니까? 근데 핵심적인 이유는 주식이 그동안 너무 뜨거웠잖아요. 그러니까 비트코인에서 돈 다 빼고 뭐 코스닥이 다 빼고 이제 반도체에 다 투자하셨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당연히 비트코인에서도 어 굉장히 좀 마이너스가 나왔던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해외보다 더 많이 빠졌죠. 그런 이유가 우리가 보통 김치 프리미엄이라고 보통 얘기했잖아요. 예. 봤을 때 우리나라의 비트코인이 해외보다 좀 더 비쌌는데 이제 역 김치포임이 일어난 거죠. 한마디로 어 우리나라 이제 비트코인이 해외 비트코인보다 더 가치가 떨어졌던 부분이 있습니다.
근데 이게 역 김치 프리미엄이 이게 보니까요. 오래 들어서 221일 영업일 중에서 봤더니 123일 정도가 역 김치 프레미였습니다. 8월 달에 와서는 이게 보니까요. 이게 평균 한 0.48% 정도 역 김치 풀이 있었어요. 그러니까 외국보다 훨씬 더 이제 가치가 낮은 거죠. 그럴 수밖에 없는게 말씀드린 것처럼 주식 시장이 너무 뜨거웠다 보니까 돈을 다 빼 빼서 이제는 이런 반도체 주로 투자하신 분들 그다음에 레버지 ETF에 또 투자하신 분들이 꽤 많습니다. 그런 이유가 이제 핵심적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 확실히 비트코인은 투자 열기가 식었습니다.
오늘 이제 보니까 저도 오랜만에 봤어요. 봤더니 9천만 원 정도 이제는 비트코인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과거에 대비해서 정말 반토막에서 더 나온 거죠. 어 그래서 지금 시장에서는 굉장히 우울한 모습들이 지금 계속 나와주고 있는 거 같습니다. 어 아시겠지만 작년 10월에 고점 찍고 그때에 이제 마진콜 어 이제는 펀드들이 마진콜 걸리면서 그때부터 무너지기 시작했거든요. 그래서 지금 회복이 안 되고 있고 제가 매번 말씀드렸지만은이 비트코인에 대한 지금 당분간은 하락 기조로 갈 수밖에 없는 부분이다. 뭐 지금 금리 인상에 대한 완화 부분이 나왔다 이런 시그널이 나오지만은 어차피 금리 인상되는 시그널이거든요.
금리가 인상된다 그러면 비트코인의 일단 첫 단계로 먼저 타격을 받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트코인은 당분간과는 굉장히 어 이제 흐름 자체가이 계속적으로 박스권에 머무를 가능성이 없잖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런 부분도 잘 보시고이 투자를 하셔야지. 그리고 또 하나가 제가 우려스러운게 하나만 좀 말씀드리고 싶은게 최근에 제가 지인께서 이런 코인은 아냐? 그 나이가 좀 있으신 분이셨습니다. 그래서 이제 거의 은퇴하시고 거의 나이가 한 70대 되신 분인데 이런 코인은 아니냐고 저한테 물어보시는 거예요. 듣보도 못한 코인이었습니다. 근데 요즘에 이런 실버 세대를 타게 해서 사기가 너무 많습니다.
그러니까이 코인이 조만간 상장한다더라. 열배가 뛴다더라. 너무 많은 이런 사기 사건이 너무 발생하다 보니까 당분간 비트코인이 오르지 않는데 이런 어떤 알트코인이라든지 이름도 못 들어본 코인들이 오를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분간 코인 시장에서 눈을 빼시는 것이 저는 맞지 않나라고 보고 있고요. 그래서 이제 건전한 투자를 좀 하셨으면 좋겠고 절대 이런 사기꾼들의 이런 농락에 당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다시 한번 좀 말씀을 드립니다. 예. 말씀해 주시는 부분 다시 한번 좀 유의해야겠습니다. 자, 다음 소식으로 넘어가 보도록 할 텐데.
아,이 상황에서 사실이 단어를 쓸 줄는 몰랐습니다. 오픈. 그런데 대출 오픈입니다. 최근에 시중은행 대출문이 좁아지면서 주택 담보 대출이라든가 잔금 대출 치르기 위해서 경쟁도 치열해졌고 뭐 저희가 단어 언급한 대로 지금 대출 오픈에 나서거나 은행 앱을 좀 빠르게 접속하는 방법이 뭐냐라는 등의 공유가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들에 대해서 좀 어떻게 봐야 되는 겁니까? 집값이 너무 오르니까요. 예. 이럴 수밖에 없다. 왜냐면 이제 무드택자 입장에서는 되게 조급해졌습니다. 저는 피부로 이제 많이 느껴요. 이제 직값을 이렇게 보면은 너무 많이 급스럽게 올라가는 모습이 딱 보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야 이게 모주택자 입장에서 본다 그러면 야 이게 되게 조급함이 계시 있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일단 내가 내집 말하는 빨리 해야 될 거 같아요. 서울시에서. 그런데 이제 내가 봐둔 곳이 있습니다. 근데 내가 그걸 살려고 했더니 계속 집값은 올라가는데 그러면 이제 그만큼 내가 모아둔 돈에서 부족한 부분 대출을 받아야 되는데 대출을 받으려 갔더니 갈 때마다 배출 총량이 줄어드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하루라도 빨리 대출을 받기 위해서 은행으로 달려갈 수밖에 없는 거고 그리고 이제 대출을 받아보신 분 아시겠지만 항상 주담대는요.
하반기로 갈수록 총량이 줄어듭니다. 항상 연초에 많이 풀렸다가 상반에 풀렸다가 하반계에 갈수록이 총량 규제가 있기 때문에 이게 점점 줄어들어요. 아무리 뭐 월로 해서 은행들이 이제는 뭐 월로에서 총량을 월단위로 하겠다라고 말하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이게 연단으로 가는 수밖에 없기 때문에 결국엔 하반기는 줄어듭니다. 그러면 당연히이 주담자대를 받아야 되는 입장에서는 더더욱더 이제는이 오픈을 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겠고 특히 이제는 시중 은행에선 안 되죠. 국민은행 같은 경우가 아시겠지만 이제 6억원에서 3억 원을 줄어 버렸잖아요. 그다음에 뭐 하나은행도 지난 7일부터 이렇게 이게 비대면 주담대가 이제는 안 됩니다.
어 그다음에 뭐 모집임을 통해서 대출하는 것도 은행들이 많이 줄이고 있고 그러다 보니 결국에 많은 분들이 인터넷 뱅킹으로 이제 이동을 하고 계시는데이 인터넷 뱅킹이 오전 6시에 주담대가 딱 열립니다. 그럼 뭐 해야 되느냐? 10분 전부터 모든 데이터는 다 집어넣으셔야 돼요. 다 써 놓을 거 다 써 놓고 그다음에 6시 오전 6시에 신청 버튼이 활성화되면 그때 탁 누른다는 거죠. 이게 지금 웹상에서 공유가 되고 있어요. 수강 신청보다 더 이른데 맞습니다. 정말로 힘들어요. 그래서 왜냐면 내가 대출을 못 받으면 이미 계약서는 써 놓은 상태에다가 그러면 내가 계약에 대해서 잔금을 내야 되는데 대출을 못 받으면 난리가 나겠죠.
그래서 이렇게 지금 어 이렇게 뭐 갈급하신 분들이 굉장히 많고 또 하나가 제가 가장 큰 문제는 그런 거 같아요. 집단 대출이죠. 그러니까 분양을 받았어요. 근데 내가 이제는 중도가 다 내고 마지막에 이제는 등기칠 때 잔금을 내야 된단 말이에요. 그럼 잔금 대출을 받아야 되는데 이게 과거 같은 경우는 집단 대출입니다. 잘 나와요 사실. 예. 해 보신 분들 아시겠지만 은행에서 잘 내줍니다. 잔금 대출 이런 집단 대출은. 그런데 지금 총량 규제가 딱 들어오다 보니까 은행들이 딱 정해져 있거든요. 양이. 그러니까 이게 잔금 대출마저도 지금 막혀 있는 상태예요.
그럼 난리가 난 거죠. 나는 분양을 받았고 이제 잔금 내서 등기 쳐야 되는데 잔금 대출이 안 나오면 이거 어떻게 합니까? 그러니까 난리가 나 갖고 지금 어떻게든간에이 잔금 대출 내려고이 계속적으로 은행에 노크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정부가 지금 이제 확정된 건 아닌데 은행 가게 대출 총량에서이 집단 대출만 좀 예외하는 걸로 이게 정해진 건 아닙니다. 근데 정부에서 이런 방안을 지금 고민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잔금 대출 이런 집단 대출은 총량에서 좀 빠지도록 하는 이런 것들도 지금 아마 아 이제 고려 중에 있다라고 알려져 있는 상태입니다.
참 여러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 이로 인해 언급해 주신 것처럼 특히나 이제 수도권 또 서울 부동산 시장 술렁이고 있습니다. 초국가 주택이 많은 강남권은 이제 절세 근매물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고 또 불가피하게 이제 자기 집을 살지 못하고 비거주하고 있는 1주택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러다가 지금 전어스 시장 더 불안해지는 건 아닌가라는 우려도 나오고 있어요. 예, 맞습니다. 지금 시장이 이제 제도가 바뀌는 그 과도기 측면이 있거든요.이 세법 계정이 만약에 정부한 대로 저는 정부한 대로 안 될 거 같은데 어쨌든간에 말고 정부한 대로 간다 그러면 지금 일단 다주택자 중심 그다음에 이제 보유세 폭탄을 맞는 강남 초유 하신 분들은 어떻게든간에이 매물 자체를 내놔야 됩니다.
내가 갖고 있는 다저택 중에서 일부를 이제는 매도를 해야 되거든요. 왜냐면 보급세가 너무 세기 때문에 그러면은 당연히 이제 매물이 증가될 수밖에 없고 현재 강남권 매물이 좀 증가됐다라는 데이터도 나오기 시작했는데 지금 보시면 아쉽습니다. 세제 개편환 발표 이후에 전과 후 강남권 매물인데요. 일단 강남구에서 3.7%가 이제 발표 후에 늘어났습니다. 그다음에 서처구도 마찬가지죠. 5% 정도 지금 어 8월 10일 기준으로 이제 늘어나고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발표 전과 발표 후가 이렇게 매물이 이젠 증가될 수밖에 없다라는 걸 보시면 되겠고요.
이런 것들이 아마 지금 시장에서는 좀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분위기가 또 하나가 내가 일단 다주택자 중심는 매물를 하고 그다음에 일단은 1 1가구 같은 경우가 1주택 갖고 있는 분들 이제 비거주하시는 분들이죠. 이런 분들이 이제는 내가 이제는 종부세 같은 경우에도 9억 원으로 됐기 때문에 야 이거 종부세 보유세 폭탄 맞지 않으려면 거주를 해야 되겠어. 그럼 일단 세입자 내 수밖에 없거든요. 내가 들어가서 살아야 되니까 실어줘 되겠죠. 전월세 시장에 또 들썩일 수밖에 없는 구조로 지금 가고 있는 겁니다. 지금 강남권에서 전월세 구회가 굉장히 힘들고요.
왜냐면 교육률이 있다 보니까이 학군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수요는 많은데 사실상 이제 나가신 분들 많이 없고 매물 자체가 없다 보니까 또 실거 주해야 되니까 그래서 지금 뭐 매물 자체가 거의 C가 마르고 있고 단순히 강남권의 문제가 아니라 이게 하나하나하나씩 이제 밀어내기를 시작한단 말이죠. 그다본다 그러면 강남권에서 마포로 마포구에서 이제 서울 외곽으로 번지는 전월세 대란이 일어날 수밖에 없다라는게 지금 시장에서는 뻔히 예상되는 부분입니다. 특히 이제 말씀드린 것처럼 대치동 쪽이 전세 매물이 한 달 전보다 18% 줄었어요. 아 아까도 말씀드렸지만은 뭐 학군을 빼놓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학군지 중심으로 전월세 매물은 항상 귀했거든요. 에 근데 이제는 여기서 실고주가 들어가다 보니까 더욱 사실상 어려울 수밖에 없다라는 거 기억하시겠고 그럼 이게 결국에는 지금 뭐 전세 시장에 폭탄이 될 수 있다라는게 지금 느껴지고 있습니다. 또 하나가이 비거주에 대한 이걸 어떻게 인정할 것인가 물론 정부는 뭐 말한 것처럼 취약이라든지 직장 문제라든지 해외 거조 이런 거에서 예외를 인정해 주기로 했지만 이걸 어떻게 인증할 거며 그 명확한 기준이 없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거에 대한 불만이 굉장히 좀 나올 수밖에 없는 부분이다. 그래서 이제 지금 나오고 있는데 뭐 취약 같은 경우에도 뭐 고등학교, 대학교 취약이라든지 직장도 마찬가지죠.
뭐 전근이라든지 뭐 해외 체류 뭐 부모 이게 이게 딱 나와요. 그래서 입이 일정이 이게 요건에 충족한다. 그럼 최장 3년을 인정해 주는 건데 근데 이거를 명확하지가 않단 말이죠. 어, 고등학교, 대학교 취학한 다음에 사실상 휴학할 수도 있는 거고 그다음에 이대로 이대 이동도 할 수 있는 거고 그래서 이게 과연 어떻게 어떤 기준으로 할 것인가에 대한 명확성 이런 것들이 굉장히 좀 불확실하다. 그래서 지금 정부는요이 세입 실거주 유회 이거에 대해서 이제 연장을 검토하고 있다. 이런 전망도 나오고 있는데 저는 이번에 세기 계좌 보고 시장의 움직임을 보면은 아,이 문재인 정부의 어 2가 될 가능성이 전 있다.
왜냐면 문재인 정부가 부동산 시장에서 실패했던 이유는요. 섣불른 정책 내놨다가 시장에 반발 나오죠. 그럼 그거 가지고 피드백 받아서 수정합니다. 또 수정해요. 또 수정합니다. 그러다 보면 정책이 누더기가 돼 버리고 시장의 신뢰선는 완전히 잃어버리죠. 그래서 정부가 아무 얘기를 해도 아무도 믿지 않는 이런 현상이 그 당시에 일어났었습니다. 그래서 시장이 완전히 무너지면서 가격이 폭등했던 우리는 경험을 했었죠. 만약에 이번도 마찬가지입니다.이 섣부는 정책에 나와서 시장의 목소리를 피드백 받고 계속 수정 들어갈 거라고 좀 보여지거든요. 그러면 시장의 신뢰는 완전히 잃어버리고요.
아무도 믿지 않습니다. 무조건 사야 된다라는이 패닉 바이 현상이 다시 한번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이거 정말 주의해야 된다. 그래서 섣부른 정책 발표 이거는 꼼꼼하게 체크를 한 다음에 내놔야지 뭐 이번 세 계장 말도 많잖아요. 뭐 ISA 계좌도 문제도 많고 이런 문제들에 대해서 이게 서부로 내놓으면 시장의 반발이 커질 수밖에 없다라는 거 좀 강조를 해 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이 혼란상을 정부가 어떻게 잠재울지도 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권역중 경제 평론과 함께했습니다. 말씀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