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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하이닉스 자회사 솔리다임의 미국 상장 추진설이 중복 상장 논란으로 번졌습니다. 기존 주주의목과 기업 가치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마지막 좀 예민한요 이슈인데요. 중복 상장 논란 솔리다임 하이닉스 주주를 어떻게 달려나라고 돼 있는데 기업 가치 최대 1천억 달러 전망이고요. 볼게요. 하이닉스의 미국 손자회사 솔리다임이 내년 미국 나스닥 성장을 추진하면서이 중복 성장 논란이 커지고 있는데요. 전가에서는 최근 하이닉스의 추가 주가 추가 주가 추락 요인 중 하나로이 솔리다임 상장 추진을 들고 있습니다. 자 솔리다임이 골드만삭스와 모건 스탠덴을 대표 주관사로 정했다고 지난 7일 보도가 됐고요.
공모로 한 100억 달러 한 13조 3천억을 모으고 상장후 기업 가치는 최대 1천억 달러 한 133조원에 이럴 것으로 전망을 했는데 솔리다이먼 닉스가 인텔의 랜드플래시 사업을 90억 달러에 사드려서 미국에 세운 회사입니다. 데이터 센터용 저장 장치 SSD도 만들고요. 올해 상반기 매출은 12조 2,500억 원으로 어 닉스 전체 매출의 한 9%가 됩니다. 그 여기서 중요한게 닉스 전체 매출이 9%예요. 9%. 자, 9%인데 상장되면 133조 되니까 최근에 얼마 전에 닉스가 어 시총이 한 2,조 가기도 했었는데 자 매출에 9% 정도이고 시청도 그러면 약간 좀 비슷한 거네요.
자 닉스는 확정된 상황은 없다라고는 말하지만 최근 솔리다임이 대관 총괄 임원을 영입한 점은 상장서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자, 중복 상장은 모회사와 자회사가 동시에 상장돼서 주석 주식 가치를 희석시키는 요인으로 꼽히는데 솔리다임 위로는 미국의 중간법인이 AI 컴퍼니와 그다음에는 하이닉스 하이닉스 위에는 SK 스퀘어 그 위에 주 SK가 쭉 이어져 있죠. 닉스와 SK 스퀘어 주 SK는 국내 상점사입니다. 자, 주들은 주주들은 몫시 줄어드는 거 우려하고 있는데 지금은 솔리다임 수익이 전부 닉스 몫시입니다. 그런데 솔리다임이 세 주식을 찍어서 외부에 팔면 그만큼 이익을 나눠야 하고요.
상정설이 처음 보도된 직후인 지난 8월 6일 닉스 주가는 하루 만에 10% 넘게 떨어졌습니다. 금융당국은 지난 8월부터 중복 상장 남용을 맞는 막는 가이드라인 등을 시행하고 있지만 솔리다임의 나스닥 상장을 거래소가 상장 심사로 건낼 수는 없습니다. 자, 여기 보면 솔리다임 지배 구조 요렇게 돼 있고요. 생선 거점은 중국 다렌에 있는 냄드 플래시 공장입니다. 자, 투자 업계에서는이 노정원 전 하이닉스 사장이 미국에 세운 사모펀드 운용사 테크 브리치 인베스트먼트가 솔리드인 프리 IPO의 주요 투자자로 거론이 되는데 노전 사정은 2020년 하이닉스의 재무 책임자로 인텔의 랜드 사업 인수를 이끌었고요.
23년에서 25년 솔리다인 공동 대표를 지냈습니다. 자, 주 SK와 SK 이노베이션 SK 텔레콤이 2030년까지 AI 컴퍼니에 모두 11억 천만 달러를 넣기로 약정한 것은 상장 기대가 주가에 반영되기 전에 계열사가 지분을 미리 샀다는 선침의 논란을 낳았고요. 어 한국 기업버넌스 포럼은 최태원 회장이 직접 걸린 어 주 SK와 그 자회사 SK 텔레콤이 솔리다임 상장 전에 솔리다임의 모회사 AI 컴퍼니 지분을 사드린 점을 문제 삼았고요. 상장으로 불어날 가치의 일부가 하이닉스 대신 최장목씩 큰 회사로 옮겨간다는 겁니다. 재계에서는 이번 상장을 인수한 어 회사의 이번 상장을 인수한 회사의 투자금 회수와 재투자로 봐야 한다고 말하고 있는데 90억 달러에 산 회사가 그 11배가 넘는 가치를 인정받으면서 차익 대부분은 집배 지분을 진 닉스 주제에게 들어간다는 논리인데요.
이외에 업항 변동이 큰 랜드 사업을 따로 떼어내서 하락기에 어 손실이 모회사로 번지지 않게 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점. 미국 현지화를 통해 통상 위험 등의 대응이 가능한 점 등이 솔리다임의 미국 상장이 필요한 이유로 거론이 됐고요. 모회사의 재무 부담을 낮춘만큼 주제에게 배당 등으로 돌아갈 자원이 더 많아지게 될 것이라는 주장도 나옵니다. 정권은 주가 폭락으로 상실감에 빠져 있는 닉스 주주들을 어떻게 설득하느냐인데 솔리다임 상장이 닉스 주주 가치 상승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이해시킬 수 있어야 하고요. 줄어들 주 목당이나 자사주 소각 등으로 메워 주는 방안 등이 배법이 될 수 있습니다.
그 중복 상장에 대해서 사실 다들 아직까지도 어 개념이 좀 많이 어 제대로 개념을 못 찾고 계신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어 자회사가 벌어들이는 그 수익을 어 100% 미국처럼 거의 80에서 90%를 다 주주 환원을 해 버리잖아요. 그러면 모회사한테도 다 올라가게 돼 있죠. 근데 우리나라는 주조하는 30%밖에 안 됐잖아요. 그래서 자회사 가치가 아무리 크더라도 어차피 거기서 발생하는 수익의 30%밖에 안 올라오다 보니까 디스카운트를 받게 되거든요. 그다음에 LG 엔솔의 케이스에서도 제가 그때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LG 화학이 LG엔소를 상장시키면서 우리가 82%를 계속 안 팔고 우리 82%는 계속 들고 갈 거예요, 안 팔 거예요.
제가 오답을 말했다라고 했잖아요. 82%가 아니라 다른 지주사 밑에 자회사처럼 어 LG엔솔은 장기적으로 34%만 남기고 나머지 거의 어 40% 50%에 해당되는 지부는 계속 기업이 성장할 때마다 팔아서 그걸 LG 화학의 주주분들한테 배당으로 아니면 자사주 매입 소각으로 환언을 하겠습니다. 예. 요렇게 얘기했었으면 LG 화학의 시총이 30조가 아니라 100조가 넘어갔을 거예요.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그 지금 사실 얼마 전까지이 대련 사업부가 그 적자였었잖아요. 그래서이 적자 사업부를 이번에 상장을 시키고 미국에다가 상장을 시키고 주조하는 80% 이상 유지하겠다.
이렇게 말해 버리면 돼요. 그리고 또 하나 더 얘기하면 더 좋습니다. 때를 봐서이 솔리다임을 매각을 해서에 그 중국의 창신이라든지 YMTC가 앞으로 계속 성장을 할 건데 그래서 솔리다면 과연 하이닉스가 계속 쥐 쥐고 가야 되나? 저는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때가 되면이 솔리다임을 매각을 할 수도 있다. 그래서 매각을 해서 생기는 차익이 발생하면네 하이닉스 주주들에게 다네 주주 환원하겠다.요 얘기만 하면 돼요. 그런데 지금까지는 주주 환원을 안 했잖아요. 안 해서 중복 상장이 문제가 되는 겁니다. 네. 오늘의 심박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일정이 바빠서 업로드가 약간 다소 늦어진 점 다시 한번 양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첫 고정 댓글에다가 어 출석 체크 출석부를 만들어 놓겠습니다. 출석부 그러면 그 출석부에다가 대글을 달아 놓으시면 돼요. 내 댓글로 밑에다가 어 출석 체크 출석 체크 예 요렇게 해 놓으시면 좀 더이 댓글 창이 책하시는 분들은 거기다가 출책하시면 되고 좋은 의견들 많이 올려 주시잖아요. 예. 좋은 의견은 그냥 지금처럼 댓글로 남겨 주시면 되고. 예. 출책 체크는요 첫 번째 고정 댓글 거기 딱 클릭하셔 가지고 댓글을 남겨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솔리다임 상장 논란을 SK 그룹 지배 구조와 주가 위험의 관점에서 봅니다. 기대와 오버행 우려가 왜 동시에 나오는지 확인합니다. 투자는 건강하게 만편하게 안녕하세요. 케빈 베스만 어허 어정욱입니다. 차량 글자 10월 1일이고요. 솔리다임이 IPO가 될지 모른다는 상장설 때문에 하닉스에 대한 분위기가 상당히 안 좋습니다. 당연히 솔리다임이 IPO가 되는 거에 대해서 시장이 중복 상장에 대한 우려를 하고 이런 부분들은 다 저도 이해를 합니다. 물론 따로 저도 나름의 의견이 있어서 나름대로 말씀을 드리겠지만 오늘은 솔리다임을 상장을 거게 되면 2020년도에 솔리다임을 인수했었던 하이닉스가 실제로 어느 정도의 재무적인 성과를 누리게 되는지를 함께 분석해 보겠습니다.
화면으로 가시죠. 로이터에서 얘기가 되고 있는 게요. 최대 기업 가치가 150빌리언 달러. 우리 돈으로 204조원 정도가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게 평가를 받아서 상장을 가게 되면 10% 정도 공모를 받는다고 하네요. 15빌리언 정도. 그래서 이르면 내년도 상반기 정도에 갈 수 있다는 이야기들이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만약에 솔리다임이 현재 시장에서 회자되는 밸류에이션으로 가게 되면 3년 전에 아미 상장 갔을 때 같이 내지는 최근에 반도체 하시는 분들은 아실 거예요. 세리브러스라고 하는 회사가 상장 갔을 때 가치보다도 훨씬 더 높은 수준의 밸류를 받고 가게 됩니다.
물론 본질적으로 솔리다임이 명의하고 있는 ESSD 이쪽 사업의 가치와 세리브라스나 암이 가지고 있는 잠재력의 가치를 비교해 봤을 때 거의 세배 가까이 차이 나는이 정도가 말이 되느냐에 대해서는 우리가 천천히 논의를 해 봐야 되겠지만 어쨌든 로이터에 따른 숫자는 이렇다는 거죠. 일단은 2020년도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2020년도에 하이닉스가 인텔의 랜드 사업 부문을 인수를 하게 되죠. 클로징, 딜 클로징이라고 저희가 이야기를 하는데 M&의 최종적인 어떤 그 프라이싱이 정해지면서 대금이 납입이 되고 실제로 그 납입에 대한 대상이 하이닉스 쪽으로 넘어오는 거를 우리가 딜 클로징이라고 합니다.
클로징이 두 번에 걸쳐서 있었습니다. 2021년도에 원래 인텔이 중국의 대련이라고 하는 데다가 앱을 두고 있었는데 그 앱과 SSD 사업 부분이 이관이 됐고요. 그다음에 랜드 관련된 IP 그리고 R&D 관련된 이런 인력과 관련된 부분들은 추후에 정리가 조금 필요해서 작년 3월에 돼서야 세컨 클로징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인수금만 12조 8,억이라고 하는 굉장히 큰 금액이었고요. 그리고 나서 인수하고 나서도 바로 아무래도이 반도체가 불항에 들어가다 보니까 솔리다임이 돈이 많이 부족했어요. 그래서 어려웠던 와중에 파이닉스가 또 솔리다임에다가 11조가 넘는 돈을 넣어 놨습니다.
그래서 거의 20조 정도가 들어간 굉장히 대규모의 프로젝트였다. 근데 만약에 이런 조금 가슴 아팠던 과거들을 뒤로 하고 정말 시장에서 이야기를 하는 것처럼 150빌리언 달러라고 하는 가치를 받고 가게 되면 어느 정도 수익률이 나는 건가라고 했을 때 기준은 두 가지를 볼 수가 있어요. 이거는 이번 기회에 가져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M&의 가장 실질적인 수익률을 이야기를 해 주는 거는 IR. 영어로 internal rate of 내부 수익률이라고 하는데 이거는 가볍게만 말씀드리면 그냥 연평균 현금 수익률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두 번째로는 MI라고 해서 on인트 cap피탈이라고 해서 시간 가치를 계산하지 않고 그냥 단순히 얼마 나와서 얼마 뽑었냐 그게 그거 그만큼 뽑는데 얼마 걸렸냐는 고민하지 않고 그냥 몇 배 튕겼냐를 보는 그런 관점도 있습니다.
둘 다 보고서들마다 종종 쓴다고 보시면 되고요. 만약에 하이닉스가 솔리다임에 이제 추가로 투입하면서 빌려줬던 대금까지 전부 다 회수된다고 가정을 하게 되면요. 150빌리언 달러는 MIC 기준, 그러니까 초기 투입금의 기준으로 17배를 벌어들이는 효과가 되고요. 어, IR 기준으로 보게 됐을 때는 연평균 75% 정도의 굉장히 엄청난 연평균 수익률을 달성하는 딜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여러분들의 두식 투자 수익률이 연평균 75%라고 생각을 해 보세요. 굉장한 수익률이죠. 그래서 당연히 시장에서는 여러 가지 이슈들이 있겠지만 기업 가치가 평가된 그것만 단순하게 물론 단순하게 보면 안 됩니다.
하지만 스터디의 목적에서 단순하게 보게 됐을 때는 상당히 괜찮은 수준의 어 상장을 이끌어내려고 하는 모양세인 것만큼은 이견의 여지가 없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근데 다만 여러분들이 오해하시면 안 되는 거 그때 당시 인텔에서 샀던 거는요. SSD 사업보도 샀고요. SSD의 그 전 단계인 랜드와 관련된 IP 내진 R&D 역량도 가지고 왔고 실제 제조 맵이었죠. 대련에 가지고 있었던 랜드 앱도 다 가지고 왔는데 그리고 나서 하이닉스 안에서는요. 지금 대련에 있는 앱은 SK 하이닉스 반도체 대련 법인으로 별도로 들어와 있고요. 여러분들께서 지금 고민하시는 솔리다임이라고 하는 회사는 SSD 쪽의 어떤 저희가 라이트 모델이라고 하는데 앱이 사실상 없는 상태의 법인 굉장히 가벼운 상태의 범인이 상장을 가는 거라고 이해를 해 주셔야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중국의 대련이이 솔리다임이라고 하는 법인을 통해서 나스닥 상장을 가는 구조는 절대 아니라는 겁니다.이 회사의 손익 한번 보겠습니다. 2020년도에 인수가 확정이 났고 21년도 이렇게 쭉 와서 클로징까지 왔는데 2022년도 하반기도 반도체가 급격하게 꺾이죠. 그래서 2022년도와 2023년도에 어마무시한 수준에 적자가 납니다. 그러다가 2024년도에 점진적으로 회복을 하고 영업 이익도 흑자를 기록을 하죠. 그러면서 2025년도 그리고 올해 상반기에 1년이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매출이 12조 3,억에 순익이 5조 8,억입니다.
자그마치 순익률이 거의 50% 가까이 찍는 대단한 수치고요. 현재 랜드나 ESSD 관련된 가격기 올라가는 추세를 보게 되면 올해 하반기는 올해 상반기보다도 훨씬 더 좋을 확률이 높다. 그렇게 되면은 OP 마진, 내지는네 프로필 마진도 충분히 올라갈 수 있겠다는 기대는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분명히 어차피 상장을 가야 된다면 우리가 중복 상장에 대한 그런 이슈를 빼 빼고 어차피 상장을 가야 된다면 아마 지금이 하이닉스 입장에서는 솔리다임이 시장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최적기지 않겠느냐라는 코멘트를 드려 볼 수 있겠습니다.
물론 어 여러분들의 마음에 역시 공감을 하게 됩니다. 지금 하이닉스의요 구조가 지배 구조가 어떻게 되냐면 맨 위에 한국의 지주 회사 SK 그 밑에 중간 지주 회사 SK 스퀘어 그 밑에 SK 하이닉스 하이닉스는 한국에도 상징되 있고 ADR로 나스닥에도 상징이 되어 있죠. 그리고 그 밑에 원래는 하이닉스 바로 밑에 솔리다임이었어요. 근데 작년에 하반기 때 미국 쪽 솔리다임의 지배고자가 살짝 바뀌죠. 최태현 회장님 미국에 갔다 오시고 나서 AI코라고 하는게 생깁니다. 그래서 원래 솔리다임이라고 했었던 회사가 물적 분화를 통해서 낸드 SSD 서부는 밑으로 내리면서 그 회사가 솔리다임이 됩니다.
그리고 남아 있었던 원래 솔리다의 이름을 AI코로 바꿔 버리죠. 그래서 여기서부터 흘러내려는 오중 구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하이닉스를 바라보는 지금 현재의 시장의 분위기가 그렇게 좋지 않은게 하이닉스 밑에 AI코가 있는데 그 밑에 솔리다임이 붙어 있어요. 그럼 하이닉스 입장에서 손자 회사한테 손자 회사가 미국에 상장을 간다고 하니까 이게 당연히 시장에서 분위기가 좋지 않을 수밖에 없는 거죠. 물론 어느 정도는 어 반론의 여지도 있기는 합니다. 사실은 상장되는 두 시장이 두 개로 쪼개져서 달라지는 경우에는 실제로 중복 상장 디스카운트 퍼센트가 그렇게 크지 않다는 통계도 있고요.
그리고 어떻게 보면은 전략적으로 하이닉스 밑에 AI 그리고 그 밑에 솔리다임이 붙어 있는이 구조가 솔리다임이 상장감으로 인해서이 기존 주주 가치가 희석되는 거보다이 구조가 만들어내는 미래 AI 성장에서의 시너지가 훨씬 더 크다는 분석도 사람에 따라서는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뭐가 더 크다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개인의 의견이자 가치관이기 때문에 제가 오늘이 자리에서 답을 드릴 수는 없기는 하지만 여러분들이 만약에 어 솔리다임 상장가 아이 하이닉스 쓰레기네라고 그냥 그 한 문장으로만 생각하셨다면 생각보다 그거보다 고려해 볼 만한 변수가 훨씬 더 많다는 코멘트를 조심스럽지만 꼭 드려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더군다나 이게 재밌는게 뭐냐면요. 실적 기준으로 보게 되면요. SK 하이닉스의 전체 연결 실적에선 현재 솔리다임이 차지하고 있는 퍼센트는요. 10%가 채되지 않습니다. 매출도 그렇고 영업익도 그렇고 8에서 9% 정도의 비중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은 어 제가 봤을 때는 실적 기준으로 본질적으로 그렇게 많은 디스카운트로 연결되지는 않을 것 같고요. 다만 지금 시장에서 우류하는 것 중에 하나는 하이닉스가 시총이 정도가 되는데 솔리다임이 로이터가 보도대로 상장을 가게 되면 200조 정도의 평가를 받게 되죠. 그럼 1200조 중에서 200조니까 16이지 않습니까?
그럼 1분이라고 했을 때는 분명히 비중이 크다는 겁니다. 어 그러면은 실적 같은 경우는 한 자릿수 퍼센트 밖에 차지를 않았는데 도대체 왜 시총 기준으로 했을 때 이렇게 많이 차이가 나느냐 멀티플이 달라서 그렇죠. 앞에서도 언급을 드렸지만 이게 로이터에서 이야기를 하는 밸류를 받고 솔리함이 상장을 가게 되면 실제로 솔리드함이 발생시킬 수 있는 재무적인 실적에 비해서 멀티블이 많이 높게 책정된게 사실이에요. 근데 하이닉스 같은 경우가 포드 기준으로는 여전히 뭐 세 배네 배 정도의 굉장히 낮은 멀티플을 유치하고 있기 때문에 실제 실적을 기준으로 비교를 했을 때랑 시가 총액을 기준으로 비교를 했을 때랑은 분명히 달라질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약간 아이러니하기는 하지만 하이닉스 입장에서는 솔리다임이 더 평가를 높게 받으면 받을수록 하이닉스의 주가에 대한 중복 상장 이슈는 훨씬 더 크게 해석이 될 거고요. 오히려 솔리다임의 가치가 상대적으로 적게 어 판단이 될수록 하이닉스의 중복 상장 디스카운신을 조금 완화될 수가 있다는 그런 약간의 모순적인 상황을 좀 전달드려 보겠습니다. 하이닉스가 뭐 하는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서 가볍게만 한번 정리들어 보죠.이 이 회사는 ESSD 랜드를 모아 가지고 만들면은 SSD인데 그 모아든 SSD를 기업용 데이터 센터 용어로 만들게 되면 엔터프라이즈 SSD ESSD라고 하게 됩니다.
초고용량이에요. 지금 보시는 것처럼 지금 D5 맨 위에 제품을 보게 되면요. 랜드를 152단까지 쌓는 그걸 가지고 막 조립을 해서 만드는데 제품 하나당 최대 용량이 유닛 하나가 122바까지 됩니다. 122T바면은 제가 평생 써도 다 못 쓸 정도의 양일 거 같은데 이런게 데이터 센터에는 또 심지어 수십개, 수백개가 들어간다는 거죠. 그러니까 여기서도 사실은 다시 한번 AI 데이터 센터라고 하는게 KB캐시를 포함해서 사용자의 데이터와 관련돼서 이제 추론을 위해서 얼마나 많이 들고 있어야 되느냐는 부분을 우리가 가져갈 수가 있겠죠. 다만 이제 점유율은 조금 하락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가 판단했을 때는 하이닉스의 잘못은 아닌 거 같고요. 삼성전자가 정신 차린게 조금 큰 거 같아요. 원래는 ESSD 쪽으로 이게 물량발이냐 아니면은 기술발이냐 이런게 조금 다르기는 하지만 어 초고용량의 기술력으로만 봤을 때는 솔리함의 실제로 굉장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기는 해요. 하지만 삼성전자가 쭉 최근부터 정신을 많이 차리고 있잖아요. 그래서 물량 기준으로 봤을 때 벌크 볼륨 기준으로 봤을 때는 여전히 SK 하이닉스와 솔리다임을 합치더라도 삼성전자의 비비기에는 조금 어렵다. 하지만 삼성전자가 정신을 차림에 따라서 SK 그룹이 ASD 시장에서 가져가고 있는 점유율은 조금씩은 내려가고 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경쟁력에 심각한 문제가 생기는 건 아니긴 합니다. 그래서 앞에서 말씀드렸던이 밸루에이션에 대한 언급을 살짝 드려 보려고 하는데요. 솔리다임에 현재 언급되고 있는 150밀리언 달러를 기준으로 PSR하고 PER을 생각을 해 보면요. 어, PSR이 8.300 PR이 17배입니다. 그래서 하이닉스 모회사인의 하이닉스랑 직접적으로 비교를 했을 때는 상대적으로 비싸 보이는데요. 어차피이 회사는 미국 회사고 상장을 가더라도 미국 쪽으로 가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됐을 때는이 샌디스크 샌디스크라고 하는 여러분들 최근에 주가 굉장히 10배 이상 올랐었던 그 기업하고 비교를 해 봤을 때는 또 멀티플이 괜찮아 보여요.
그래서 오히려 이게 한국의 자회사라는 어떤 타이틀을 가지고 갈 것이냐 아니면 명실상부한 미국에서 트럼프의 지지를 열심히 받는 그래서 미국의 몇 안되는 희망인과 어떤 그 빚줄기가 되어줄 수 있는 그런 옵션으로 평가를 받느냐에 따라서 시장에서 허용하는 멀티플은 분명히 달라질 것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시장에서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하이닉스의 자회사 이제는 손자 회사죠. 솔리다임의 IPO 설해서 어 여러분들의 기분이 이래서 나쁘고 저래 나쁘고 다 너무나 잘 알고 있지만 조금은 어 디테일하게 분석을 해 보자는 관점으로 솔리다의 숫자들을 정리를 좀 해봤습니다.
오늘 영상이 여러분들께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고요. 오늘은 여기까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에는 SK 그룹의 여러 상장사가 얽힌 구조를 봅니다. 솔리다임 상장이 기존 주주에게 어떤 희석과 중복 상장 우려를 만드는지 짚겠습니다. 최근 들어서 삼성전자 주가는 반등을 하고 있는데 하이닉스 반등이 좀 시원진 않아요. 똑같이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 이유를 솔리다임 중복 상장 이슈 이제 우려가 나오면서 그것 때문이야라는 이야기들을 하는데 이거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5단 상장이란 단어까지 자 3단까지 본 거 같긴 한데 5단이 존재하나?
우리나라 지주사법 때문에 자회사 손자 회사까지가 보통 이렇게 가고 증손자 회사는 들어오기 쉽지 않거든요. 지분 100%로 인수해야 되기 때문에 오단 상장이라는 단어들이 나와서 그 이야기도 해 보려고 합니다. 우선은 사람들이 주가가 오를 때는요. 그룹 회장에 대해서 환호하고 칭찬하고 땡땡형 막 이런 식으로 막 해 주다가 주가가 내리면 욕해요. 웃긴게 뭐냐면 오를 때는 나쁜 짓을 해도 칭찬을 하고요. 내릴 때는 좋은 일을 해도 욕을 합니다. 객관적으로 볼 필요도 있다.이 선택이 시간차를 두고 영향을 주는 것들이기 때문에 결과는 나중에 알아요.
나중에 결과가 나온다. 그때는 대중이 또 관심이 없죠. 우선은 투자에 대해서는 우리 돈과 연관된 거기 때문에 관심을 가져야 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이번에 SK 하이닉스 자회사인 솔리다임이라는 데가 있어요. 이거를 미국에서 프리 IPO로 투자를 받는다. 나스닥에 상장을 한다. 뭐 이런 보도들이 나왔는데 뭐 회사가 딱히 해명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봐야 정확히 알 것 같고 오래 전부터 가능성이 얘기됐던 내용이라서 시간의 문제긴 하겠지만 8월 5일부터 8월 13일까지 삼성전자 주가는 6.8% 8% 올랐는데 SK 하이닉스 주가는 4.9% 떨어지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솔리드힘 상장이 주가에 얼마나 악제가 될 거냐 이런 얘기들도 나오고 있습니다. 뉴스들 대부분은 포인트가 중복 상장 4단이다 5단이다 여기에 집중되 있는데 예전에 과거에 SK CNC도 있었고 SK 스퀘어 같은 일들이 있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또 이렇게 생각하는 것도 있고 다른 그룹 대비 계열사 상장을 좀 많이 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대중의 시선이 차갑다. 이따가 집중적으로 이야기하려는 거는이 솔리다임 위에 있는 AI 컴퍼니고 이게 관심사거든요. 이것 때문에 솔리다임 상장 이에가 나오는 거 아닌가? 우선은 중복 상장이란 단어가 대중들이 좋아하지 않는 단어입니다.
예전에 LG엔솔 나올 때 보면 이게 물적 분할했죠. 중복 상장했죠. 알짜 자회사가 나오니까 모회사가 바보가 됐습니다. 시장에서는 실제 사업을 하는 자회사의 가치는 인정을 해 줘요. 근데이 지분을 가지고 있는 모회사의 가치는 할인이 됩니다. 지분 가지고 할게 없잖아요. 배당마저 적다면은 그 지분을 소유한들 할게 없습니다. 그래서 요새는 트렌드가 지주사가 미래의 먹거리 사업을 하나씩 들고 갑니다. 그러다이 미래 먹거리 사업이 커지게 되면은 지주사가 실제로 돈도 벌기 때문에 디스카운트 요소가 할인이 되는 거죠. 존속 회사가 알짜 가져가는 인적 분할들도 있는데 투자전을 분할이 되면요.
고민을 좀 해 봐야 돼요. 어디에 투자할지 찾아야 됩니다. 근데 안 해도 될 선택을 강요받는 거잖아요. 미국 같은 경우는 이런 거 없습니다. 인텔은 인텔이고 비비디아는 엔비디아지 엔비디아가 여러 개 쪼개서 자회사 상장하고 이러진 않잖아요. 뭐 물론 이런 경우도 하나 있습니다. 과거에 G라는 회사가 있는데 항공 엔진이랑 발전으로 분할을 했어요. 그때는 사람들이 발전 관심이 없었어요. 24년도였는데 한국 엔진 쪽으로 어 좋지 않겠어? 이랬는데 의외로 그 발전 사업이었던 주의 번호바가 2년 반 동안 여덟 배가 올랐습니다. 131달러에서 1,000달러가 넘어갔어요.
기업들이 이렇게 분할해서 쪼개지게 되면은 내가 어디를 선택해야 되는지 잘 정해야 된다 이겁니다. 대중들이 이번 솔리다임 상장을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는 이유는 유덕 코스피에 상장을 많이 하는 그룹들이 있기 때문인데 SK도 정말 상장 많이 했거든요. 사업을 분리한 것들도 있단 말이에요. 그것들까지 포함해서 보면 상장한 기업이 진짜 많습니다. 또 상장이야. 일반적으로 국내 지조사는요. 3단 상장을 허용한다 했잖아요. 손자 회사는 증손자 회사를 투자할 때 지분 100%만 투자가 가능합니다. 그런 이유로 증손자 회사인 솔리다임을 미국에 상장하는 거 아니냐 이런 의견들도 있는데 여기에 과거 주주들이 어떤 미운트 박혀 있었냐면 SKCNC를 통해서 SK 합병을 하면서 지주사를 탄생시켰던 적이 있었습니다.
이때 합병 비율 때문에 말이 많았었죠. 그래서 아 이거 투자하면 안 돼 이랬었는데 그때 대비 SK 지주사 가격이 세 배 정도 올랐습니다. 어쨌든 이렇게 해 가지고 주력 회사인 SKT, SK 이노베이션 손자 회사에서 자회사로 올라옵니다. 그럼이 주력 회사들이 다시 자회사가 됐기 때문에 그 밑에 있는 손자 회사들을 또 만들고 상장할 수 있게 되는 거죠. 또 한 번은 SK 텔레콤과 SK 스퀘어를 일적 분할한 적도 있었는데요. SK 스퀘어 시총 분할할 때가 그때 SK 스퀘어 시총 분할할 때가 8조 7천억이었고 하이닉스 지분만 17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알다시피 모회사는 할인을 엄청 받게 되잖아요. 근데 지금 SK 스퀘어 시총이 152조입니다. 18배가 올랐어요. 하이닉스보다 더 오른 거 같아요. 이런 이유로 욕을 하는 거와 상관없이 주가는 다를 수 있다라는 것도 선택을 잘해야 됩니다. SK랑 SK 스퀘어를 합병하게 되면은 SK 하이닉스는 손자 회사에서 자회사로 올라올 수도 있어요. 이렇게 떼웠다 붙였다 한 적이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대중의 비난과 부정적인 기사들도 많이 있는데 이번에 솔리다임은 어떤 회사냐면은이 물적 분할이랑은 다르긴 달라요. 왜냐면 그냥 코로나 시절 때 인텔에서 샀던 사업부예요.
그때 중국 랜드 공장 인수하면서 SSD 관련 IP라든가 연구 개발 인력까지 다 통을 인수하면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그러고 나서 애를 엄청 먹었죠. 적자 적자 적자 이랬으니까 그렇게 애를 먹다가 업항이 회복되면서 올해 미국의 AI 투자 법인을 설립했고 여기에 자회사로 이제 솔리다임이 들어가게 되고 SK스퀘어의 탄생 공식과 비슷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SK 스퀘어가 18배 올랐으니까 미국 AI 컴퍼니도 뭐 하는 건지를 지켜볼 필요는 있을 것 같아요. 뭘 하는 거냐에 따라서 달라지는데 최근 SK 그룹의 행보를 보면은 SK 이터닉스를 가지고 하던 이제 판자하는 것도 사이즈가 굉장히 큰데 얼마나 벌지 어떻게 될지는 모르는 거니까 지금 솔리드임 위에 있는 AA 컴퍼니가 뭘 어떻게 할 거고 얼마나 벌지에 대해서 알 수가 없습니다.
이게 엄청나게 커지는 건지 이것도 한번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이번에 투자 예상도를 보면은 제가 독특한 점이 있었던게 하이닉스는이 AI 컴퍼니의 캐피탈 콜 그러니까 필요할 때 돈을대 주겠다는 겁니다. 최대 100억 달러 투자 이야기도 하고 있고 나머지 계열사도 투자를 검토하고 있고요. 각 회사들이 가진 AI 사업부를 미국 AI 투자법인에 합병시킬 수도 있어요. 그리고 솔리다임 통해서 프리 IPO 투자받은 돈이 생기게 되면은 AI 컴퍼니에 가져갑니다. 또 작년에 1조 3,억 순익을 냈던 솔리다임인데 올해 순위익이 많이 급성장했을 거란 말이에요.
가장 비싼 몸값을 받을 수 있는 시기겠죠. 상장하면은 이제 공모를 하게 되고 구조 매매를 통해서 수익도 들어오게 됩니다. 하이닉스처럼 전년 대비 만약에 4.8배 순익 정도 상승한다 그러면은 올해 솔리다임 순익이 6조 7천억이 되거든요. 여기서 배당을 한다라 그러면 모회사가 대략적으로 이제 지분 희석됐다 치다 하더라도 5조원 가까이도 돈이 들어올 수 있는 상황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이 AA 컴퍼니에 돈이 굉장히 많이 들어오는데이 돈 가지고 대체 뭘 할 거냐가 아직 퀘스입니다. 미국 AI 기업들을 투자해 가지고 AI 핵심 사업들을 하나씩 흡수하는 역할을 할 것이다라 추정해 보는 곳들도 있고 아니면 상법 계정으로 계열사 현금을 모아서 어떤 사업을 하는게 힘들어진 상황에서 다른 들 대비 투자 발표를 많이 한게 SK 그룹이었잖아.
그 상황상 자유로운 미국 법인을 통해서 해외 투자를 받아 가지고 대형의 투자나 이런 걸 하는데 집행할 수도 있다라는 이야기들도 있습니다. 아직 정확한 역할을 발표하진 않아 가지고 우리가 추정들만 있는 거고 솔리다임보다 위에 있는 회사기 때문에 그리고 실질적으로 돈을 모으는 회사는이 회사기 때문에 우리 투자할 것인가 말 것인가 결정을 할 수 있겠죠. 아직 정해진 건 없어요. 그런데 스케이하이니스 주가가 300만 원까지 갔다가 166만 원에 있습니다. 45% 정도 하락했다 볼 수 있고 반면에 삼성전자는 고점 대비 27%밖에 하락하지 않았어요.
반도체 매출 비중 때문에도 그렇겠지만 그래도 최근까지는 흐름이 갔다가 반등의 힘이 다르다는 거는 그만큼 시장에 우려가 있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시간이 지나면 기업에서 어떻게 발표들이 나오겠죠. 그걸 보면서 여러분들이 투자를 어떻게 해 나갈지를 보시면 좋을 것 같고 과거 물적 분할 사례들, 인적 분할 사례들 그리고 자회사 상장 사례들, 합병 사례들 종류마다 다 달라요. 그니까 A라는 상황을 무조건 옛날에 알던 뭐 D c야 이거 가지고 딱 하는 거는 잘못된 판단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우린 투자자니까 투자를 할 거냐 말 거냐, 투자를 옮길 거냐 말 거냐이 고민하는데 득이 되냐 아니냐를 보시고 가는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 시간에도 좋은 정보를 찾아뵙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릴게요. 고맙습니다. 매경 라이브의 취재 분석으로 넘어갑니다. 중복 상장 규정과 SK 하이닉스 이사회가 선택할 수 있는 대응을 확인합니다.네 안녕하세요. 명제입니다.네 네, 오늘도 라이브 찾아 주신 여러분 반갑습니다. 네, 오늘은 지난 방송에 제가 저번 달 말 한번 솔리다임 이야기를 한번 다뤘었는데요. 그 후속으로 한번 준비를 해 봤습니다. SK 하이닉스의 미국 손자회사 솔리다임이 상장을 시도하고 있는데요. 저번 방송에서 끝부분에 제가 그 열어뒀던 질문이 이제 8월부터 시행된 그 국내 중복 상장 규정이이 미국 증시에 상장하려고 하는 솔리다임에도 적용이 되느냐 요런 거에 대해서는 좀 어 질문을 제가 열어 놨었는데 어 지금 한 3주가 지나서 금융 당국 쪽에서 지금 답이 나오고 있어서 한번 준비를 해 봤습니다.
한국 거래소는 이게 솔리다임에도 적용이 된다라는 입장이고 어 금융 감독원장도 이제 그 국감에서 이제 어 중복 상장에 저촉이 된다라고 이제 언급을 했고요. 그런데 이렇게 이제 규정이 적용된다라는 것과 상장을 막을 수 있다라는 건 지금 좀 다른 이야기가 됐습니다. 그래서 오늘은이 둘 사이의 간격을 한번 따라가 보려고 합니다. 규정이 실제로 지금 어떻게 지금 적용이 되고 있는 건지 SK 하이닉스 주주라면 앞으로 무엇을 확인하면 되는지까지 한번 보겠습니다. 네. 지난 방송 이후에 일단 3주 동안 있었던 일을 날짜순으로 한번 정리를 해 봤습니다.
어 10월 1일에 이제 소액주 단체가 SK하이닉스 이사회에이 솔리다임 상장 재검토를 공식으로 요구를 했습니다. 같은 날 SK 하이닉슨이 입장문을 내고이 솔리다임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여러 방안을 검토하고는 있지만 구체적으로 확정된 건 없다라는 입장을 냈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번 달 19일에 이제 국회 정무위원회 국감에서 이찬 금융 감독원장이 솔리다임 상장에 대해서이 중복 상장 규정에 저촉된다라는 판단을 밝혔습니다. 같은 날 또 안철수 의원 국민의임 의원 같은 경우는이 구조를 5단 중복 상장이라고 공개적으로 비판을 하면서 상장을 막아야 한다라고 주장을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인 10월 20일 일단 어 솔리다임의 이제 상장전 투자 유치 프리 IPO의 이제 글로벌 투자사들 뭐 그런 것들이 참여를 했다라는 보도 나왔고요. 어 21일 오늘 이제 또 한국 거래소가 국회에 제출한 답변도 공개가 됐습니다. 솔리다임이 중복 상장 규정에 적용 대상이다라는 내용입니다. 제가 지난 방송 때 이제 그렇게 말씀드린 적이 있어요. 공식 입장 SK 하이닉스 쪽의 공식 입장은 미확정이지만 실무는 지금 IPO를 위해서 한 단계씩 나아가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죠. 그래서 3주가 지난 지금도 일단 구도는 같습니다. 하지만 달라진 건 이제 규제 당국이이 사안에 대해서 조금 판단을 내놓기 시작했다라는게 다른 점이 되겠습니다.
먼저 일단 거래소 판단부터 보면요. 거래소는 솔리다임이 이제 유가증권 시장 상장 규정과 그 시행 세측에서 정한 종속 회사 등에 해당한다라고 봤습니다.이 종속 회사 등에라는 말이 무엇이냐면요.이 이 규정은 이제 바로 아래 자회사만 따지는게 아니고 위아래로 지배 관계가 이어지는 그런 계열 회사까지 포함한다라는 뜻이고 솔리다임이 여기에 해당된다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국내 증시뿐만 아니고 해외 증시에 상장하는 경우에도 이견 적용이 됩니다. 솔리다임은 사실 SK 하이닉스가 직접 이제 갖고 있는 회사는 아니죠. 그래서 지난 방송에서도 말씀드렸듯이 하이닉스 밑에 미국법인 AI 컴퍼니가 있고 그 AI 컴퍼니가 솔리다임을 이제 갖고 있는 그런 구도입니다.
그래서 한 단계를 건너뛰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미국에 상장하더라도 규정 대상이다라는게 지금 거래소의 판단이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러면 규정 대상이라는 말은 무슨 뜻일까요? 어, 일단 모회사의 이제 밑에 제가 적어 놨는데 모회사 이사회가이 다섯 가지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라는 의미입니다. 첫 번째로는이 자회사 상장이 모회사 주들에게는 어떤 영향을 주는지 평가해야 하고 두 번째로는 주주들을 보호할 방안을 마련을 해야 됩니다. 뭐 그 예시로 뭐 자사주 소각이나 자회사 주식을 뭐 나눠주는 현물 배당이나 이런 것들이 거론되는데 이런 보호 방안을 마련해야 된다.
세 번째는 주주와 소통하거나 동의하는 절차를 거쳐야 하고요.네 네 번째로는이 사회에서 찬성 반대를 결의하고 그 결과를 자회사 알린다입니다. 그리고 이제이 모든 과정을 공시하는 것까지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이 금감원장의 또 국감 발언은 좀 오른쪽에 적어 놨는데 어 중복 상장에 저촉된다라는 판단을 금융위도 하고 금감원도 지금 하고 있다라 이런 부분이 있다라고 이제 언급을 했습니다. 그래서 SK 하이닉스 주주들의 그런 우려를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는 말도 덧붙였고요. 그러니까 정리하자면 이제 지난 달에 열어뒀던 그런 질문 이제 과연이 솔리다임이 중복 상장에 이제 어 규제에 적용이 되는 걸까에 대한 답은 적용이 된다라는게 답입니다.
이제 거래서와 금감원의 판단이 지금 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 번 더 따져 봐야 하는 게요. 그렇게 중북 상장 규제에 적용이 되는 사안이다라면 한국 당국이 솔리다임에 미국 상장을 정말 막을 수 있는 건가 하는 문제입니다.이 이 솔리다임이 나스닥에 상장을 하게 되는 거니까 심사는 미국의 이제 증권거래 위원회와 나스닥이 하게 됩니다. 그래서 한국 거래소는 이제 미국 상장을 사실 심사할 권한이나 이런 뭐 불러할 권한도 사실은 없는 거죠. 그래서 한국 규정이 할 수 있는 건 이제 모회사인 SK 하이닉스 이사회에 요구하는 것들입니다.
그래서 상장 전에 주주한테 미치는 영향도 평가하고 어떻게 보호할지 밝히고 또 찬성 반대 결의도 하고 공개해라는 것들이죠. 그러니까 우리나라에서이 규정들이 붙잡을 수 있는 건 솔리다인보다는 SK 하이닉스 이사회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당국이 좀 쓸 수 있는 카드로 또 거론되는게 바로 증권 신고서입니다. 증권 신고서 이제 회사가 증권 공무할 때 이제 금융 당구에 되는 일종의 사업 설명서가 증권 신고서죠.이 이 관련 규정을 보면 외국 기업이 해외에서 증권을 발행하더라도이 국내법인과 개인의 지분율이 20% 이상이라면이 국내 당국에도 신고서를 내야 한다라는 해석이 있습니다.
다만 또 이것도 조금 걸리는게 솔리다임을 직접 지배하고 있는 회사는 SK 하이닉스가 아니고 미국 법인인 AI 컴퍼니이죠. 그래서이 규정도 좀 적용하기 어렵지 않겠냐라는 관측이 시장에 지금 많이 퍼져 있습니다. 그래서 금감원장도 이제이 부분은 금융위원회가 유권 해석을 받기 위해서 기다리고 있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었고요. 사실 이제 아직 결론이 나지 않은 부분이다라는 이야기입니다. 정리하자면 당국이 이제 확실히 수단은 SK 하이닉스 이사회의 그 의무 이행 여부를 감독하는 거고요. 상장 자체를 막을 수단은 아직도 열려 있는 질문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네. 그러면은 우리 당국에 이제 입김이 갈 수 있는 그 SK 하이닉스 이사회로 한번 시선을 옮겨 보겠습니다.이 다섯 가지 의무 아까 말씀드린 것들을 솔리다임에 이제 대입을 해 보면요. 이사회가 답해야 할 질문들이 무엇인지 보입니다. 첫 번째론. 첫 번째로는 일단 영향에 대한 평가입니다.이 솔리다임이 상장하는 경우에 SK 하이닉스 몫이 얼마나 줄어드느냐, 그런 영향이 얼마나 되느냐에 대한 답을 내놓어야 하겠죠. 그래서 저번 방송에서 경제적 지분율을 따져봤을 때 거론된 숫자로 이제 말씀드리면 SK 하이닉스 몫이 이제 95% 솔리다임의 95%의 지배력을 갖고 있지만 이게 86% 안팎크로 내려간다라는 계산이 있었습니다.이 숫자가 실제로 어떻게 되는 건지는 공무 구조가 정해져야 또 확실히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솔리다이 SK 하이닉스 안에서 지금 어떤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지 그 무게도 따져야 하고요. 어, 이제 뭐 증권가에서 이런저런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뭐 한화투자 증권 같은 경우는이 SK 하이닉스 전체 기업 가치 중에 솔리다임의 비중이 한 13% 정도 매출 비중이 9.3% 정도 된다라고 봤습니다. 작다고 넘기기엔 조금 어 10% 정도 되니까 작은 비중은 아닌 거죠. 네. 그리고 또 두 번째로 이제 또이 사회 얘기해야 하는 것들이 보호 방안에 대한 겁니다. 주주 보호 방안인데요. 저 아까 말씀드린 가이드라인에 나온 예시들은 보통 자사주 소각이나 현물 배당이 언급이 됩니다.
그래서 현물 배당이라면 뭐 솔리다임 주식을 SK 하이닉스 주주들에게 뭐 나눠 주는 방식이 될 수도 있는데 토스 증권도 그렇고이 증권가에서는 이제 현재 지배 구조에서는이 선택 가능성은 낮다. 현물 배당이 나올 가능성은 낮다라고 봤습니다. 그리고 SK 하이닉스는 또 이제 추가 주주 환원 방식도 지금 3분기 실적 발표해서 얘기하겠다고 지금 예고한 상황이죠. 그래서 이제 이런 주주 보호 방안이이 자리에서도 함께 언급이 될지가 좀 관심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로는 이제 주주 소통과 이제 동의에 관련된 것들입니다. 음. 솔리다임은 이제 물적 분할로 떼어낸 회사도 아니고 이제 인수한 회사죠.
그래서 이런 일반 자회사 같은 경우는 주주 동의가 아니라 주주 동의가 의무가 아니라 권고입니다. 그래서 동의를 받지 않으면 그 이유를 공시하면 되는 그 정도의 상황이고요. 그래서이 사회가 주주총에 표결을 하기 표결하는 때까지 갈지 설명과 소통에서 이제 멈출 수도 있는지 뭐 그런게 첫 번째 갈림길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시점에 문제가 있습니다.이 이 가이드라인은이 사회가 거쳐야 할 절차를 이야기하긴 했지만 언제까지 해야 되는지는 뭐 기간이 두어져 있는 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SK 하이닉스가 언제이 공식 입장을 낼지 뭐 그 자체로도 지금 주주들의 지켜볼 지점이 됐습니다.
또 여기서 또 지켜볼 대목은요. 이제 가이드라인 심사 기준에는 또 이런 것도 있습니다. 뭐 재무적 투자자와 맺은 그런 상장 조건부 계약을 지키려고 그 투자금 회수를 하려고 그런 목적으로 이제 중복 상장을 시도하는 경우엔이 주주 보호 필요성이 더 커진다라는 이야기가 있는데요. 그러니까 앞서 말씀드린 대로 글로벌 투자사자들이 이미 프리 IPO에 참여했다라는 보도 나왔다고 말씀을 드렸죠. 그니까 그 계약에 이제 상장 조건이 붙어 있는지 이런 건 지금 공개되지가 않았지만 만약 그렇다면 이제 이게 또 더 문제가 될 수도 있고 또 다만 투자자 유치가 또 어쨌든 먼저 이렇게 계속 진행될수록 이렇게 뭐 프리 IPO나 이렇게 하시 진행을 하면서 상장으로 계속 한 걸음 한 걸음 갈수록이 사회가 설명해야 될 대목도 좀 더 늘어난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이 중복 상장 규제 관련해서이 해외 상장이 실제로 적용된 사례가 오늘 어 마침 어제 하나 나왔는데요. 규모는 훨씬 작긴 하지만이 코스피 상장사 명신 산업에 대해 사례가 하나 나왔습니다. 명신 산업이 미국에 있는 손자회사 심원 아메리카의 이제 해외 상장 관련해서이 사회 반대를 결의했다라는 소식입니다. 여기도 물적 분할 회사가 여기도 아니어서 일단 주주총의 표결 대신에 이제 주주 설문을 했는데요. 그 결과를 보고 일단 주주 소통과 보호 방안을 다시 검토해야 된다라고 판단했다라는 겁니다. 설문에서 나온 지적은 이제 솔리다임에 던져지는 질문과 좀 비슷합니다.
회사의 현금이 충분한데 왜 이걸 굳이 상장해야 되느냐?이 손자회사 왜 굳이 상장하느냐? 그리고 이제 내놓은 보상안 같은 경우가 원래 주당 원래 주던 그런 배당과 비교해서 뭐가 뭐 나아지는게 뭐가 있냐 이런 질문들이 나왔다고 합니다. 그래서이 사회가 주주에게 이제 먼저 이렇게 의견을 묻고 주주가 납득하지 않으니까 일단이 상장을 멈춘 사례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이 솔림다임이랑은 이제 규모나 이런 것들에 비해서는 규모는 작지만 일단 어쨌든 절차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관련해서 한번 미리 보여 준 그런 사례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네. 그리고 그렇다고 해서 일단 솔리다임 상장이 SK 하이닉스 주주에게 무조건 손해냐 뭐 그런 거에 대해서 쟁점의 여지가 있습니다.
세 가지인데요. 첫 번째로는 돈이 어디로 가느냐에 따라 다르다라는 겁니다. 일단 뭐 신주를 발행해서 이제 새 주식을 발행을 하면이 돈은 솔리다임으로 들어가서 미국의 투자에 쓰일 예정이 쓰이게 됩니다. 그래서이 돈으로 생산 능력도 늘리고 또 실적도 좋아 좋아 좋아지게 되면 SK 하이닉스 가치에도 보탬이 될 수 있다라는 반론도 있죠. 그리고 만약에 기존 주식을 팔아서 가는 구주 매출이다라고 하면이 돈은 SK 하이닉스 쪽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그래서 미래세증권은이 솔리다임의 지분 일부가 외부로 나가더라도 SK 하이닉스의 집 그 기업 가치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이다 이렇게 이제 평가를 했고요.
반대로 뭐 토스 증권 리서치 센터 같은 경우는 SK 하이닉스의 자금 사정을 보면 지금 상장 목적을 투자 재원 확보만으로 보긴 어렵다 이렇게 이제 평가를 했습니다. 그래서 같은 상장이라도 공무 구조에 따라서 이제 평가 갈릴 수 있어서 요건 이제 아직 나오진 않았지만 지켜봐야 할 대목입니다. 두 번째는 그래서 과실이 그 상장의 과실이 누구에게 가느냐 이제 그런 것도 쟁점이 되겠습니다. 어 일단 지난 방송에서 또 AI 컴퍼니가 가진 지분이 98%라고 이제 말씀을 드렸는데요. SK 하이닉스가 100%를 다 갖고 있는게 아니고 또 다른 SK 계열사들도 이제 출자해서 들어와 있기 때문에 뭐 그렇게 이제 좀 나눠질 수 있다라는 겁니다.
이번 정치권에서도 사실 나온 비판이 이제 같은 지점을 겨우고 있고요.이 상장으로 인해서 SK 하이닉스 주주의 몫은 줄어드는 반면에 AI 컴퍼니에 투자한 계열사들은 오히려 이익을 볼 수 있다. 뭐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 겁니다. 그리고 세 번째가 이제이 규제가 지나친 건 아니냐?이 이 중국 상장 규제가 지나친 건 아니냐라는 어또 지점이 있습니다.이 중국 상장 규제를 먼저 이제 제도화 한 곳은 홍콩인데요.이 홍콩 거래서는 지난 달에 오히려 이제 시장 의견 수렴을 시작하면서 오히려이 중복 상장 규제를 완화하는 쪽으로 지금 가고 있습니다. 모회사를 상장한 이후에 이제 자회사를 분리 상장하지 못하는 그 기간을 원래 3년으로 이제 못 박아뒀었는데 그걸 1년으로 줄이는 안을 지금 내놓은 상황입니다.
그래서 규제 원조격이라고 할 수 있는 홍콩은 오히려 이제 풀어주는 쪽으로 움직이는데 우리는 반대로 조이고 있는 건 아닌가 이런 지금 얘기가 나오고요. 그래서 한국이 만약 규제를 강화하면 글로벌 흐름과 멀어지는게 아니냐 뭐 이런 우려가 나온 상황입니다. 다만 홍콩안도 지금 정해진 건 아니고 확정된 완화는 아닙니다. 그래서 비슷한 구조의 해외 상장 후보들도 사실 이번 판단을 좀 지켜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뭐 예를 들어 뭐 현대차 그룹의 보스턴 다이네믹스도 지금 계속 언급이 되고 있고요.이 이 솔리다임에 어떤 잣대가 적용되느냐 이거에 따라서 이후의 사례에 이제 일단 기준이 될 가능성이 높아서 이제 시장의 관심도가 아주 높은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제이 쟁점들을 모으면은 이제 질문은 결국 상장하느냐 마느냐보다도이 상장으로 생기는 이익들 그리고 혹은 부담들 이런 거를 기존 이제 SK 하이닉스의 주주들이 납득할 수 있느냐 이게 관건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체크하실 일정 앞으로 보셔야 될 건 일단 좀네 가지로 정리를 해 봤는데요. 그럼 이제 앞으로 무엇을 봐야 하냐? 이제 첫 번째로는 일단 당장 이제 SK 하이닉스의 3분기 실적 발표가 이번 달에 있을 예정입니다. 이때 추가 주원 방식을 밝히겠다고 했는데 여기에 솔리다임 관련 언급이 과연 나올지 지금 어 SK 하이닉스의 공식 입장은 1일에 이번 달 1일에 냈던 아직 뭐 여러 가지 검토하고 있지만 확정된 바가 없다가 이제 공식 일정의 마지막이었는데이 관련된 언급이 이제 과연 나올지 한번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두 번째로는 S 그 하이닉스의 솔리다임 상장에 관한 제공시인데요. 일단 12월 초에 나올 전망입니다. 9월 4일 공시에서 이제 구체적인 내용이 정해지면 3개월 안에 이렇게 알리겠다라고 했는데이 3개월 시안이 이제 12월 초인 거고요. 물론 그 전에 나올 수 있지만 이때 이제 이런 제공시에서 어떤 입장을 낼지도 또 관건이 되겠습니다. 또 세 번째는 이제 금융위원의 유권에서요.이 이 솔리다임이 국내 이제 증권 신고서 대상인지에 대한 판단입니다. 당국이 쓸 수 있는 수단의 범위가 여기서 정해지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네 번째는 국회 입법인데요.
어 자회사 상장 때이 모회사 주의 특별 결의를 의무화하는 그런 자본 시장법 개정안이 지금 발휘가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만약 이게 적용되는 시장을 지금 대통령으로 정하게 되어 있어서 이게 이게 통과한다면 해외 증시까지이 대상이 포함될 수 있다. 이런 여지가 있어서 이런 입법 어 움직임도 좀 지켜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네. 네. 그럼 SK 하이닉스 주주시라면 뭐 앞으로 SK 하이닉스에 대해서 뭐 투자에 관심 있으신 분들이라면 무엇을 보시면 되는지 한번 보겠습니다. 일단 공시가 나왔을 때 체크할 포인트들 이제 공시로 계속 알리게 될 테니까요.네 가지를 보시면 되겠습니다.
첫 번째로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제 어떤 방식으로 하느냐 뭐 만약에 계속 진행한다면 신주 발행이냐 구주 매출이냐에 이런 이야기들입니다. 이제 어떤 구조로 이제 진행이 되는지 그래서 돈이 신주를 발행해서 자회사로 바로 가는지 구주 매출로 SK 하이닉스로 오게 되는 모회사로 오게 되는지 여기서 갈리게 되니까요. 이거 체크하셔야겠고요. 어 두 번째로는 남는 이제 모회사의 남는 지분율 이제 상장 후에 SK 하이닉스가 어 얼마나이 몫을 가지게 되는지 이게 또 평가의 출발점이 되겠습니다. 세 번째로는 이제 그 주주 보호 방안이 추가되는 건지 뭐 정말 뭐 좀 더이 얹어지는 건지 아니면 원래 하기로 했던 그런 주주 환원에서 비교해서 뭐 뭔가 다를게 없는지 혹은 더 뭔가 시장이 기대했던 것보다 뭐 추가로 안이 나오는지 이런게 조금 어 또 관건이 되겠습니다.
뭐 명신 산업 사례에서도 나온 질문이 사실 이거기도 했고요. SK 하이닉스 사례에서도 뭐 충분히 주주들이 질문할 수 있는 부분인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또 주주 동의 혹주 동의를 받는지 뭐 표결까지 가는지 아니면 뭐 동의 없이 주주 동의를 받는 그런 절차 없이 간다면 어 그런 공시된 이유가 납득이 되는지 그런 것도 조금 확인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공시 유형별로 어떤 의미인지 요렇게 좀 표로 정리를 해 봤는데 이제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제 요렇게 정리를 해 보실 수 있고요. 앞으로 조금 지켜볼 일들이 계속 있는 거 같아서 이제 계속 솔리다임에 이제 그 상장은 절차가 하나씩 하나씩 진행되고 있는데 뭔가 속시원하게 지금 이야기가 나오는 것들이 없어서 뭐 당국이나 거래소도 계속 뭐 이제 어 중복 상장의 이런 규제에 좀 저촉이 된다라고는 이야기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지금 이걸 막을 수 있는 방안은 없는 건 아닌가 이런 이야기 나오고 있어 가지고 어 한번 지켜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내용을 세 줄로 정리를 해 보자면요. 일단 지난 달 열어뒀던 그런 질문의 답이 나왔다는 점. 그래서 거래소랑 금감원 모두 솔리다임의 미국 상장에 대해서 이제 국내 중복 상장 규정이 적용된다, 저촉된다라고 봤습니다. 두 번째로는 다만이 규정이 붙잡는 거는 미국 상장 자체는 아니고요. 거기까지는 이제 영향이 갈 수 없고 대신 SK 하이닉스 이사회를 겨냥할 수 있다라는 점입니다. 뭐 이제 영향 앞으로 이제이 상장에 대한 영향 평가나 주호 방안, 뭐 찬방 결의나 공식까지 여러 가지 의무를 이행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로는 일단 이사회의 답을 이사회의 직접적으로 답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는 어 3문기 실적 발표가 되지 않을까?
그리고 아마 그 자리에서도 다들 이제 질문이 나올 것 같아서 이제 무조건 이제 어떤 언급을 하게 되어 있는데 그때 얼마나 분명한 신호를 주는지 얼마나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는지가 아주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다음은 늦어도 이제 12월 초에 나올 그 제공시에서 얼마나 또 어 구체적으로 이제 밝히는지 이런 것들이 좀 앞으로 이제 지켜봐야 할 사안인 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또 이제 자회사 상장 소식이 이렇게 나올 때 앞으로 뭐 주가나 어 주가가 어떻게 될까 이런 것보다도 뭐 나의 몫이 얼마나 될까 그 대가로 어떻게 이제 주주들에게 어떤 대가가 오는지 뭐 이런 것들 좀 판단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공시에서도 이제 보실 때도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뭐 여러 가지 이렇게 뭐 나올 때마다 이게 어떤 의미인지를 보시면서 직접 이제 좀 판단을 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오늘 제가 준비한 이야기 여기까지인데요. SK 하이닉스 어 솔리다임의 상장 지금 진행되고 있는 거에 대해서 많은 이제 쟁점들이 있어서 한번 짚어봤는데 많은 분들이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 음. 네. 광원유 님께서 SK가 삼성보다 못관계 솔리다인 밖에 없다. 외국인들의 국장의 신뢰는 점점 없어진다라고 말씀 주셨는데 뭐 이런 중복 상장 문제가 뭐 SK 하이닉스를 자꾸 이렇게 어 주가를 이제 저평가하게 만든다.
주주주의 주식의 가치를 떨어뜨린다. 이런 이야기가 많은데요. 시장에서도 사실 마지막으로 장르한 여의도 토론에서 제기된 질문을 봅니다. 솔리다임 상장이 멈출 수 있는지 기존 주주를 설득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확인합니다. 몰라면 솔리다임 얘기가 지금 솔리다리 화들이 많이 낮췄어요. 화들이 나 하이닉스 이거는 막을 수 있는 거 아니에요? 근데 중복 솔리다임 원래 이제 미국 회사 거죠. 미국에 있는 예 인텔리죠. 예 인테리의 랜드플래시 사업을 삼성이 아 SK 아닉스가 인수를 했습니다. 네. 중국에 있는 공장인데 그거를 인수했죠. 네. 이제 그 솔리다임을 미국 시장에 상장한다는 거죠.
어, 근데 그렇게 되면 또 하이닉스의 어떤 가치가 훼손될까 이제 이거 걱정하시는 거죠? 주가 가치 훼손될까 봐. 그렇죠. 그 자회사인데 그 밑으로 층실이 있거든요. 하이닉스 밑에 뭐 AI 뭐 SKAI 뭐 회사가 하나 있고 그 밑에 뭐 랜드 솔루션 회사가 있고 그 밑에 솔리다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뭐 중복 상장 이슈를 이제 해외로 가는 거 아니냐라고 문제 제기를 좀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네. 게다가 국내는 상법상 국내 증시 상장이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해외에다 하는 거 아니냐라고 의심을 하고 있죠. 아, 그니까 이게 근데 상장하면 확실히 SK 주주로선 손해요.
그게 방법에 따라 달라요. 그러니까 상장을 하면서 얼마나 SK 주주에 대한 주주 같이 환원을 많이 해 주느냐에 따라서 다른데 그냥 원칙적으로만 놓고 보자면 밑에 있는 자회사를 상장시키면 혼자 먹을 수 있었던 자회사 이익을 나눠갖게 되는 구조가 되는 거예요. 기존 주주가 아니라 새로 들어온 주주와 함께 나눠갖게 되는 구조가 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주주 같이 훼손이라는 말이 나오는 거고요. 나눠는 걸 상쇄할 만한 기존 주주에 대한 어떤 환원이 이루어지느냐가 이제 나와야 될 텐데 지금 분위기에서는 지금 아까 나눠갔는 구조에 대한 비판이 나오는 거고요.
저는 더 문제는 SK 하이닉스의 입장이라고 봐요. 지금 계속 뭔가 상장할 것 같은 주관사도 성정했다는 뉴스 나오고 대관담당 임원을 따로 그 뭐 영입했다는 뉴스 나오고 뭐 트럼프의 친구라고 하는 그런데도 불구하고 계속 너네 상장할 거야라고 물어보면 정해진 바 없다래요. 아 그게 문제네. 예. 좀 투명하게 공개를 뭐 하든지 예측 가능하게 해 줘야 되는데 아 그거는 한번 저희가 만약에 상장하기로 했다. 그럼 주가가 더 빠진다고 봐야 돼요. 그러니까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이게 내용이 되게 복잡한 내용입니다. 근데 제가 좀 말을 아끼는 이유는 조금 있다가서 설명을 좀 드릴 건데 아까 새로운 주주와 나눠 갔기 때문이라는 설명은 사실은 맞지 않아요.
이게 왜 그러냐면은 여기서 신주를 발행을 하게 되면 100이 있다가 110이 되는 거잖아요. 회사 사이즈가 새로운 돈이 들어오는 거니까. 근데 내가 열주가 있었으면 그전에는 10%였다가 100의 10%를 가지고 있다가 110에 9%를 갖고 있게 되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새로운 주주하고 나눠갔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생기는 건 아니에요. 회계적으로. 근데 여기에 있어서 제가 그 중복상 문제는 제가 LG엔솔 처음 그거 될 때부터 어쩌면 대한민국에서 제일 먼저 문제 제기했던 언론인 중에 한 명이에요. 그때만 하더라도 그 중복 상장 원래 돼 있는 거 아니야?
삼성 물산도 돼 있고 전자도 돼 있고 뭐 LG도 돼 있고 애들 전자도 돼 있고 다 있는데 왜 그걸 가지고 걸어? 그래도 아니 나는 배터리 때문에 샀는데 여기서 배터리를 빼서 상장하는 좀 이상하잖아요. 그랬더니 아 야 카카오를 봐. 어 카카오는 여기에서 개열사가 이렇게 많이 상장돼 있어 가지고 주가가 15만 원씩 가고 있잖아. 뭐 SK 봐. 여기에 뭐 200 뭐 얼마죠? 200조 간다고 막 그러고 있잖아. 200만 원 간다고 막 그러고 있잖아. 아 난 아무리 생각해도 그건 아닌 거 같다고 그런 문제 제기도 했던 사람인데요. 근데 이거를 지금 제가 말을 아끼는 이유 중에 하나 뭐가 있냐면 아까 고란 기자님이 얘기해 주셨던게 그 주주 환원에 대한 뭔가가 필요한 거 아니냐.
그래 가지고 제가 여러 나라 사례들을 많이 찾아봤어요. 근데 미국 사례 중에 저런게 있더라고요. 이게 그 상장을 자회사에 상장을 시키는데 모회사가 가지고 있었던 그 자회사 주식을 주주들한테 주식 배당을 한 사례들이 꽤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자회사를 상장시킨 다음에 그러면 모회사 주들에게 그 자회사 주식을 배당을 한 거예요. 상장시켜서 나눠 줘요. 상장시킨다면 나눠 준 거죠. 근데 여기서 지금 다들 어 그걸 왜 나눠줘? 그럼 뭐 하로 상장을 해요? 아, 그 신주 발행을 해 가지고 IPO를 할 수 있었으니까. 근데 그런 부분들에서 이게 엄밀히 따지면 이제 인적분할 비스무리한 그런 구조인데 여기서 그러면 이번에 그 거래소에서 그 자회사 상장을 시킨 거를 통과시킨 사례가 있어요.
그럼 어떤 사례인가를 그때 다시 찾아보니까이 회사는 이제 전체 주식을 배당을 했던 건 아니고 보유 자회사 주식의 15%를 모회사 주들한테 배당을 했어요. 그리고 이게 우리가 야, 이거는 하는게 맞아, 하는게 아니야. 이렇게 따지는 문제가 아니라 주식 회사인 것만큼 주주들이 결정을 하는 문제거든요. 그래서 그 회사는이 우리가 주주원 책을 이렇게 해 가지고 모회사가 가지고 있는 자회사 주식을 15%를 주주들한테 나눠 드릴게요. 그랬더니 주주들이 뭐 그래 그런 정도의 보호 장치가 있으면은 내가 여기 주주 총에 찬성을 할게. 그래서 90% 이상의 찬성을 얻어서 거래소에서 그 IPO를 시켰어요.
근데 지금 제가 왜 말을 좀 아끼냐면 지금 하이닉스에서 솔리다임을 상장시킨다 한다. 말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를 상장을 시킬 때는 분명히 거기에 합당한 반대 급을 뭔가 들고 올 건데 그 들고 온 거를 주주들한테 보여주고서 주주들한테 주주보츠 보호를 위해서 이렇게 할 건데요. 그래도 상장에 상장을 해도 될까요? 안 해도 될까요? 물어봐야 되는 과정이 필요하거든요. 근데 아직까지 그런 주조원에 대한 이야기가 안 나온 상태이다 보니까 이거를 우리가 어떻게 봐야 되는지를 아직까지 판단하기가 좀 어려워서이 부분에 대한 말씀을 조금 아끼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럼 어떻게 봐요? 중복 상장이라고 한 바가지 해 놓으면 이제 그 주주 환원이 더 커지겠지. 그런 거 아니에요. 심플하죠. 아니 중복 중복 상장 나온 다음에 어떻게 보면 안 돼요. 중복 상장은 일단 잘못해고 야 이거 뭐 하는 거야? 주주가 이제 회사같이 나왔고 그 희석을 많이하기 위한 나와줘야 되죠. 시원합니다. 그 맞아요. 근데 왜 왜 입을 꾹 다물고 아니 근데 뒤에 아니 진짜 중관사 성정했다 그러고 대관담당 임원 영입했다 그러고 상장 준비를 위한 작업은 착실하게 하고 있는데 아무 말이 없어. 아데네 아 그게 좀네 주주들한테 예의가 아니죠.
거는 이해가 안 됩니다. 자. 아, 그래서 참 이번 실적 발표 때 솔리다임 상장과 관련된 확실한 뭔가와 그리고 주주 환원 책, 추가 주원 책을 다 기대하고 있습니다. 나와야죠. 아, 나와야죠. 무조건 저 주주원 자사주 매입소가 200조 이상 그다음에 저는 주주들한테 그 배당금 100조 이상 아시겠죠? 그저얘기도 안아드릴게요. 그니까 제가 요새 메모리 회사들이 이렇게 돈을 많이 벌는데 왜 이렇게 주가가 안 갈까 그 얘기를 하다가 멀기를 하게 됐어요. 그 엔비디아 된게 아닐까? 엔비디아가 앞으로의 성장률이 어마어마한 회사잖아요. 그러면 거기서 어디까지이 회사의 주가가 올라가야
설명이 될까? 그러니까 이게 엔비디아가이나 이런 걸로 따지면 그렇게 안 높아요. 근데 성장률이 엄청나게 높은데 왜 엔비디아 주가는 안 가지? 그니까 다 알잖아. 야, 비디아 돈 버는 거 누가 몰라? 성장하는 거 다 알잖아. 그래서 굳이 뭐 엔비디아 뭐 갈 때 시장 갈 때 가는 거지 엔비디아를 특정하게 더 사는 그런 패턴이 아니라는 얘기를 또 들었는데 합리적이진 않습니다. 그래가지고 어 그러면 그전에 그런 회사들은 없었어. 그랬더니 애플이 좀 그랬었다는 거예요. 근데 애플이 좀 그랬는데 애플이 언젠가부터 사실은 월앤 버핏이 투자한 이후부터긴 합니다만 버는데 주주 환원을 막 때려 넣는 거예요.
막 심지어 돈 빌려서 주주 환원을 해요. 그고 아이 회사는 돈을 벌면 아 원래 자본 이익률이 부채가 더 이자가 싸면은 부채를 해서 환원하는게 나을 수도 있습니다. 근데 어쨌든 그런 로직에 따라서 계속적으로 주주 환원을 하니까 주주 시장에서 야 저 회사는 돈 벌면 쏜다. 돈 벌면 충분히 나눈다라는 인식이 커지면서 애플이 그대로 이제 코 시가 총액 1위까지 올라가게 되거든요. 근데 요새도 엔비디아가 보면은 거의 벌면 쏴요. 근데 우리나라에서 메모리 회사들은 1차적으로 야 저러다 메모리 사이클 꺾이는 거 아니야? 이거 1차 고민. 두 번째 고민은 야 쟤네 벌어봐야 안 줘.
음. 음 이게 있어서 결는게 전부야라고 생하고 있기 때문에 위에 캡이 좀 생기는 거 같아서 벌면 준다라는 것들을 주주들한테 좀 보여주게 되고 한 보여주면 또 신뢰 안 생기거든요. 그니까 계속 저 계속 줄 거라고 얘기하고 그리고 계속 주는 모습을 좀 보였을 때 어 그리고 얘네가 예상했던 그 계획이 있는데 어 더 보니까 더 주네. 음. 그러니까 이거를 뭐 경직적으로 못 볼 때까지 달라고는 안 할테니까 뭐 특별 배당이라든지 뭐 자산 주소이라든지 이건 그때그때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한 신뢰가 좀 더 생기면이 우리가 뻔히 예상할 수 있는 놀라운 실적에 따라 주가도 좀 같이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 하늘로 자동차 날릴 거 아니면 그렇지. 예. 하늘 돈 나눠라. 빨리. 예. 빨리 내놔. 네. 자, 조조들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 그리고 아, 하늘 날리는 그 회사 저 일론머스크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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