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Rob ·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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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섹터(마이크론·샌디스크·SK하이닉스) 조정 국면 진단. 주가가 고점 대비 15~33% 하락했으나 장기 추세(200일선 위)는 유지 중이라 판단. 10년물 금리는 5.35%→5.26%로 하락, 성장주에 우호적이라 설명. 각 종목 핵심 가격대(마이크론 1000, 샌디스크 1575, SK하이닉스 170)를 기준으로 콜/풋 스프레드 전략 제시. 11월 6일 만기 옵션 구조와 최대수익·손실을 수치로 설명. 금리 5.4% 상승 시 강세 시나리오 포기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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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과 샌디스크는 큰 손실을 보고 있고, SK하이닉스도 별로 나아 보이지 않습니다. 메모리 섹터에서 조정이 시작된 것 같고, 이건 매우 불편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이 조정이 계속되든 아니든 돈을 벌 방법은 있습니다. 지금 샌디스크 거래는 최대 약 132%, 마이크론은 136%, SK하이닉스는 126%의 수익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 거래들을 보여드리고, 메모리 섹터 조정에서 어떻게 수익을 낼 수 있는지 설명하겠습니다. 저는 뉴욕 맨해튼의 대형 로펌에서 M&A 변호사로 일했고, 톱8 경영대학원의 교수진이기도 합니다. 25년간 이 시장을 거래해 왔지만, 여러분을 단기간에 부자로 만들려고 여기 있는 건 아닙니다.
먼저 어제 급락이 마이크론, 샌디스크, SK하이닉스에 왜 기회를 만들었는지 짚겠습니다. 수요다...
이 조정이 끝나는지 아니면 이제 시작인지 판단하려고 제가 지켜보는 가격대를 설명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어느 방향으로 움직이든 거래할 수 있는 옵션 전략을 소개하겠습니다.
수요일에 저는 마이크론과 샌디스크 상황이 걱정된다고 말했습니다. 회사들은 놀라운 실적을 내고 있습니다. 메모리 수요는 엄청납니다. AI 인프라 확장은 DRAM, NAND, 고속 메모리를 대량으로 소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가는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게 너무 걱정돼서 저는 차익 실현을 시작했습니다. 어제 우리 채널에서 이 이야기를 이어갔고, 삼성전자를 검토했습니다. 메모리 섹터가 지금 빠져 있는 '완벽함의 함정'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월가는 놀라운 분기 실적, 상향된 전망, 안정적인 가격에도 더 나은 결과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다음 익숙한 자산인 10년물 국채를 봤습니다. 수요일에는 약 5.35% 금리를 이야기했는데, 오늘 10년물은 약 5.26%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지난 20년과 비교하면 여전히 매우 높은 수치지만, 좋은 소식은 어제 경매에 매수자들이 나와 금리를 끌어내렸다는 겁니다. 이게 왜 중요할까요? 국채 금리가 떨어지면 성장주에 대한 압박이 줄어들고, 투자자들은 미래 이익에 높은 가격을 지불하려는 의지가 커집니다. 다만 한 번의 성공적인 경매를 모든 문제가 해결된 신호로 착각하면 안 됩니다. 10년물 금리는 어제 떨어졌다가 오늘 다시 조금 올랐습니다. 아직 안심할 수 없습니다.
마이크론은 이 글을 쓰는 시점에 약 1019달러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20일 이동평균은 약 1036달러, 50일 이동평균은 여전히 973달러, 역대 최고가는 1,255달러입니다. 그 고점에서 이미 거의 19%의 조정이 나온 셈이고, 큰 하락입니다. 그래도 마이크론은 50일, 200일 이동평균선 한참 위에 있습니다. 장기 추세는 깨지지 않았습니다. 바뀐 건 단기 흐름뿐입니다. 매수자들이 좋은 뉴스에 더 이상 주가를 보상해 주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계속 1,000달러라는 가격대로 돌아갑니다. 큰 둥근 숫자이고, 여기서 이미 상당한 매수세가 들어온 걸 봤고, 여러분도 이 가격에 관심이 많을 겁니다. 그래서 첫 번째 전략은 이렇습니다. 마이크론이 1,000달러까지 밀리고 매수자가 나타나면, 마이크론으로 빠른 거래를 해볼 생각입니다. 주가가 이 구간을 테스트하고, 매수자를 찾고, 1,000달러 위로 올라와 1,050달러를 돌파하는 걸 보고 싶습니다. 그게 나오면 정말 관심이 갑니다. 그게 마이크론이 매수자가 단기 추세를 되찾고 있다는 신호를 보여주는 지점입니다. 그러면 다시 1,100달러를 봅니다. 1,020달러에서 1,100달러까지면 약 8% 움직임입니다. 만약 1,000달러가 버티지 못하면? 그때는 973달러 근처의 50일 이동평균을 봅니다.
샌디스크로 가보겠습니다. 샌디스크는 이 글을 쓰는 시점에 약 1,592달러입니다. 20일 이동평균은 약 1,700달러, 50일 이동평균은 약 1,576달러, 최근 고점은 주당 2,380달러입니다. 그 고점에서 거의 33%의 조정이 나온 겁니다. 아주 큰 하락입니다. 하지만 샌디스크도 약 1,175달러인 200일 이동평균선 한참 위에 있습니다. 장기 상승 추세는 아직 깨지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마이크론처럼 단기 흐름만 바뀌었습니다. 주가는 20일 이동평균보다 6% 이상 낮게 거래되고 있고, 매수자들은 반등을 유지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샌디스크는 1,575달러 수준을 봅니다. 50일 이동평균 바로 옆이고, 매수자들이 장기 추세를 방어할 준비가 됐는지 보는 중요한 테스트 지점입니다. 첫 번째 판단은 이렇습니다. 샌디스크가 1,575달러를 테스트하고 매수자들이 들어와 가격을 밀어 올리면, 그 구간을 방어하고 다시 오르는 걸 보고 싶습니다. 결국 1,650달러로 돌아가는 것도 봐야 합니다. 1,700달러 위로 다시 올라오면 정말 관심이 갑니다. 그게 샌디스크 매수자들이 단기 추세의 주도권을 되찾는다는 신호입니다. 그러면 다시 1,800달러를 봅니다. 1,592달러에서 1,800달러까지면 약 13% 움직임입니다. 1,575달러가 버티지 못하면? 그때는 1,550달러를 봅니다. 이 레벨도 지키지 못하면 1,450달러까지 조정이 나올 수 있습니다.
SK하이닉스입니다. 제가 이 영상을 녹화하는 시점에 SK하이닉스는 약 169달러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20일 이동평균은 약 185달러, 50일 이동평균은 약 170달러, 최근 고점은 200달러 바로 아래입니다. 그 고점에서 약 15%의 조정이 나왔습니다. 큰 하락입니다. 다만 마이크론, 샌디스크와 달리 SK하이닉스는 미국 시장에 막 들어온 신참이라 200일 이동평균이 없습니다. 그래서 단기 차트에 더 의존해야 합니다. SK하이닉스는 20일 이동평균보다 8% 아래에서 거래되고 있고, 매수자들이 주가를 50일선까지 밀리도록 놔뒀습니다. 그래서 저는 170달러라는 가격에 계속 돌아갑니다. 단순한 둥근 숫자가 아니라, 50일 이동평균선이 지나가는 정확히 그 지점입니다. 첫 번째 전략은 이렇습니다. SK하이닉스가 170달러로 돌아오고 매수자들이 이 레벨을 방어하기 시작하면 매우 관심이 갈 겁니다. 주가가 175달러 위로 올라와 탄력을 받는 걸 보고 싶습니다. 궁극적으로는 185달러에 도전해 그 위로 올라가는 걸 봐야 합니다. 그게 저를 정말 움직이게 하는 신호입니다. 그게 SK하이닉스가 매수자들이 단기 추세를 되찾고 있다는 걸 보여주는 지점입니다. 그러면 다시 195달러를 봅니다. 지금 위치인 16,950원(원화 시세 기준 약 169달러 수준)에서 195달러까지면 약 15% 움직임입니다. 170달러가 버티지 못하면? 그때는 과거 거래가 많았던 160달러를 봐야 합니다. 160달러도 지키지 못하면 다음으로 보는 구간은 주당 150달러 근처입니다.
이게 제가 보는 가격대입니다. 이제 거래 얘기로 넘어가겠습니다. 그 전에 짧게 부탁드리고 싶은 게 있습니다. 우리는 작은 채널입니다. 스튜디오도 없고, 큰 자본도 없습니다. 이 분석이 도움이 됐다면 좋아요, 구독, 공유는 돈이 들지 않지만 우리 규모의 채널에는 큰 의미가 있습니다. 그럼 돈 이야기로 넘어가겠습니다.
첫 번째 거래, 샌디스크, 132% 수익 잠재력입니다. 메모리 섹터의 세 종목 중 샌디스크는 변동성과 성장 잠재력의 조합이 가장 흥미롭습니다. 그래서 저는 '강세 콜 스프레드'를 쓰려고 합니다. 방법은 이렇습니다. 만기는 11월 6일을 씁니다. 먼저 행사가 1,590달러짜리 샌디스크 콜옵션 한 계약을 사고, 1,670달러짜리 샌디스크 콜옵션 한 계약을 팝니다. 둘 다 만기는 11월 6일입니다. 산 콜옵션은 주당 1,590달러에 샌디스크 주식 100주를 살 권리를 줍니다. 판 콜옵션은 방금 산 옵션의 비용을 일부 충당해 줍니다. 대신 1,670달러 위의 추가 수익은 포기합니다. 11월 6일 만기 1,590달러 콜옵션은 주당 약 121.50달러입니다. 11월 6일 만기 1,670달러 콜옵션은 주당 약 87달러입니다. 그러면 스프레드 가격은 주당 약 34.50달러입니다. 121.50달러를 내고 87달러를 돌려받는 셈입니다. 표준 계약 하나가 100주를 나타내므로, 이 스프레드를 여는 데 약 3,450달러가 듭니다. 행사가 차이는 1,670달러와 1,590달러의 차이인 80달러입니다. 따라서 만기 시 이 스프레드의 최대 가치는 8,000달러입니다. 스프레드를 여는 데 쓴 3,450달러를 빼면 최대 기대 수익은 4,550달러입니다. 위험 자본 대비 132% 수익입니다. 최대 손실은 3,450달러이고, 샌디스크 주식의 손익분기점은 1,624.50달러입니다. 다만 샌디스크가 1,575달러를 테스트하고 지키는지 확인하기 전까지는 서둘러 이 거래를 열지 마세요. 샌디스크는 10월 29일에 실적을 발표하므로, 11월 6일에 만기되는 이 거래는 실적 발표 기간도 포함합니다. 만기 전에 주가가 어느 방향으로든 급하게 움직일 수 있다는 뜻입니다.
두 번째 거래로 넘어갑니다. 이번에는 마이크론을 쓰고, 하락이 계속되면 어떻게 할지 답하겠습니다. 트레이더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 중 하나는 회사에 대해 강세 전망을 갖고, 주가가 떨어질 때 수익 나는 거래를 고려하지 않는 겁니다. 저는 마이크론의 장기 전망을 좋아합니다. 회사는 좋아합니다. 하지만 회사를 사랑한다고 돈을 받는 건 아닙니다. 거래가 맞을 때 돈을 법니다. 그럼 마이크론 얘기를 하죠. 아까 말한 1,000달러 레벨 기억하시죠? 마이크론이 1,000달러 아래로 떨어지고 다시 그 위로 올라오지 못하면, 단기 그림 전체가 바뀝니다. 그때는 반등을 기대하며 콜옵션을 사는 대신, 하락에서 수익을 내는 '약세 풋 스프레드'를 쓸 수 있습니다. 위험이 제한된 거래이고, 주가가 떨어질 때 이익을 봅니다. 방법은 이렇습니다. 만기는 11월 6일을 씁니다. 행사가 1,030달러짜리 마이크론 풋옵션을 주당 51.88달러에 사고, 행사가 980달러짜리 마이크론 풋옵션을 주당 30.68달러에 팝니다. 그러면 스프레드 전체 비용은 주당 21.20달러, 스프레드당 2,120달러입니다. 옵션 계약은 100주를 나타내므로 21.20×100으로 2,120달러가 스프레드를 여는 비용입니다. 메커니즘은 이렇습니다. 우리가 산 풋은 마이크론이 떨어질수록 가치가 올라갑니다. 그리고 판 풋으로 거래 비용을 줄입니다. 숫자를 봅시다. 행사가 1,030달러와 980달러의 차이는 50달러입니다. 따라서 만기 시 스프레드의 최대 가치는 5,000달러(50×100)입니다. 스프레드를 여는 데 든 2,120달러를 5,000달러 수익에서 빼면 최대 기대 수익은 2,880달러로, 위험 자본 대비 136% 수익입니다. 이 거래의 손익분기점은 만기 시 마이크론 가격 1,008달러입니다. 하지만 마이크론이 1,000달러 아래로 떨어진 뒤 1,000달러 레벨을 되찾으려 하지만 자리를 잡지 못할 때까지는 이 거래를 열지 마세요.
이제 SK하이닉스 얘기입니다. 약 169달러인 이 주식은 중요한 결정 지점에 있습니다. 50일 이동평균은 약 170달러이고, 주가는 몇 주 전보다 단기 탄력이 훨씬 약합니다. 그래서 두 가지 선택지가 있습니다. 매수자들이 170달러 레벨을 되찾고 주가가 탄력을 얻으면, 상승 방향 거래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170달러가 무너져 저항선이 되면, 대신 약세 스프레드를 고려하겠습니다. 저는 11월 6일 만기 약세 풋 스프레드가 마음에 듭니다. 행사가 170달러 풋을 사고, 행사가 162.50달러 풋을 팝니다. 둘 다 만기는 11월 6일입니다. 170달러 풋을 사는 데 주당 10.45달러를 내고, 162.50달러 풋을 팔아 주당 7.13달러를 받습니다. 옵션 계약은 100주이므로, 스프레드 전체 비용은 주당 3.32달러, 즉 스프레드당 332.50달러입니다. 170달러 행사가와 162.50달러 행사가의 차이는 주당 7.50달러입니다. 따라서 만기 시 최대 가능 가치는 750달러이고, 최대 가능 수익은 거래에서 받는 750달러에서 스프레드를 여는 데 낸 332.50달러를 뺀 금액입니다. 417.50달러이며, 위험 자본 대비 최대 126% 수익입니다. 이 거래의 손익분기점은 166.68달러입니다.
이제 다음 주에 메모리 주식으로 돈을 벌 여러 방법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이 섹터 거래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 스스로 성적표를 만들어 봅시다. 첫 번째는 마이크론입니다. 1,000달러가 우리의 주요 격전지입니다. 이 선을 지키고 마이크론이 1,050달러로 올라서기 시작하면 '강세' 방향에 관심이 갈 겁니다. 하지만 레벨이 깨지고 가격이 1,000달러를 회복하지 못하면, 973달러로의 하락이 현실이 될 수 있고, 방금 얘기한 '약세' 스프레드를 생각하기 시작하겠습니다. 두 번째는 샌디스크입니다. 1,575달러 레벨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매수자들이 1,575달러를 방어하고 주가가 회복하기 시작하면, 상황을 평가하고 방금 얘기한 강세 콜 스프레드를 열고 싶습니다. 하지만 1,575달러 지지선이 무너지면, 샌디스크가 어제보다 싸졌다는 이유로 콜옵션을 사지는 않겠습니다. 1,450달러 수준까지 떨어질 실제 위험이 있습니다. 세 번째는 SK하이닉스입니다. 170달러 레벨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 레벨 아래로 확실하게 뚫고 내려가면 160달러로 갈 가능성이 열리고, 이때 약세 스프레드가 매우 흥미로워집니다.
마지막으로 10년물 국채 얘기로 돌아가겠습니다. 금리가 안정되기 시작하고 이 주식들이 중요한 레벨을 되찾으면, 우리의 강세 거래에 더 유리한 환경이 됩니다. 하지만 금리가 다시 5.4%로 오르고 메모리 주식들이 계속 지지선을 잃으면, 강세 거래 시나리오를 억지로 밀어붙일 이유가 없습니다. 그리고 주식과 거래 전략이 우리처럼 여러분에게도 즐거움을 준다면, 저희 '주식, 전략 이야기' 커뮤니티에 함께해 주세요. 잠깐 쉬어가는 시간도 좋고요. 시청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 나가서 메모리 섹터에서 돈 버세요. 거래가 모두 수익이 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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