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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문남중

Accuracy score+1.3
순 place69
Scored calls3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9% / 53.8% / 57.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6% / +0.9%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64.9% / 17.4% / 17.7%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P500 (79)#미국기술주 (73)#코스피 (62)#미국채금리 (59)#삼성전자 (40)

How scores are calculated

[풀버전] “6월 증시, 이제부터 조심해야 하는 이유 실질금리 역전이 보내는 경고” | 경읽남과 토론합시다 | 문남중 수석연구위원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 2026-06-19 · 유튜브 시청 47,287 · Board Views 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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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한화#AMD#브로드컴#엔비디아#삼성전자#코스피#마이크론#테슬라#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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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문남중 · 한국인

요약 보기

6월 증시는 종전 기대와 물가·금리 역전 우려가 맞물린 '안도와 경계' 구간. 6월 하순~3분기 증시 쉬어감 전망. 실질 정책금리(미 3.75%-PCE 3.8%≈-0.05%p, 한국 기준금리 2.5%<CPI 2.6%)가 역전되어 금리 인상 압력 우려. 4분기 미 금리인하(연 1~2회 25~50bp) 및 4분기 증시 강세, S&P500 8,400~9,000 전망. 반도체·원자력·전력기기·로봇·방산 주도 섹터 제시.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주가가 이제는 계속 올라갈 수 있는게 아니라 떨어질 수 있는 일정 기간을 진입을 할 여지도 있다라고 그렇게 해석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이게 미국뿐만이 아니라 한국도 마찬가지예요. 일단 제가 6월 하반으로 3분기 때는 증시가 실갈 수 있다라고 얘기해 드렸지만 아마이 기간에 증시 저점이 확인된다라고 하면 그때를 시작으로 해서 아마 4분기 때는 주도주가 안 바뀔 것 같아요. 아주 그래서 제가 주목하는 시점이 있습니다. 만약에 한국 증시에 어떤 대상에 투자를 해야 되는지의 답은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지금의 자본 시장 어디까지 왔고 또 어디로 갈 것인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죠?

02. 그 부분에 많은 지혜를 주실 전문가 초대했습니다. 문남중 수석연구원님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인사 한번 부탁드려 볼까요? 네. 뭐 대신권에서 어 글로벌 전략 담당하고 있는 문남중입니다. 반갑습니다. 네. 반갑습니다. [콧방귀] 제가 한번 이렇게 질문드려 보겠습니다.이 6월 장세를 그냥 한마디로 어떻게 표현하고 싶은지 큰 질문을 한번 드려보고 싶습니다. 아 저는 유월 증시를 안도와 경계 사이라고 안도와 경계사. 예. 그렇게 얘기하거든요. 네. 네. 그러니까 6월을 상반과 하반로 좀 나눠서 봐야 될 거 같고. 네. 어, 사실 5월, 6월 글로벌 증시가 올라왔던 그 바탕은 아마 여러분들도 다 알고 계시는 내용이에요.

03. 네. 이런 전쟁 종전에 대한 합의가 인박했다라는게 사실은 이험선호 심리를 자극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저는 어, 빠르면 6월 첫째 주, 늦어져도 6월 상반 내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아, 종령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할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네. 네. 그 시점을 변곡점으로 보고 있고 그 이전까지는 증시는 계속 오르고 이제 그게 공식화된다라고 하면 그 이후부터는 좀 주식 시장이 시어갈 여지가 상당히 높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 그래서 저는음 6월 하반부터 이제 3분기 때까지는 글로벌 증시가 전반적으로 쉬어갈 수 있다. 어 근데 이제 큰 가격 조정은 아니에요.

04. 그냥 기간 조정 형태로 보시면 될 거 같고 주가가 행보를 하는데 그래도 변동성은 있을 수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변동성이 발생한 정도로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 좀 남들하고 다를 수는 있어요. 뭐 일반적으로는 이제 증시가 계속 올라갈 수 있다라고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일단 저는 6월 하반으로부터 이제 3분기 때까지는 좀 쉬어갈 거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죠. 네. 중요한 포인트 말씀 주셨습니다. 어쨌든 6월부터는 좀 증시가 쉬워 갈 거다. 그니까 지금까지는 쉬어가지 않았잖아요. 안 안 쉬왔죠. 굳이 따지면 이제 6월 초까지는 쉬어가지 않았습니다.

05. 달려왔습니다. 달린 것도 거의 뭐 마라톤을 뛰어야 되는데 100m 뛰기 하는 속도로 어 뛰어왔죠. 예. 그 소위 상승론자들도 너무 빨리 뛰어서 부담스럽다 이런 표현을 많이 또 하셨었고요. 네. 맞습니다. 예. 네. 그랬는데 이제는 그 씌워하는 흐름이 있다. 그 꺾인다는 뉘앙스는 아닌 거 같고요. 네, 맞습니다. 그러면 제가 한번 이렇게 질문드리겠습니다. 증시가 쉬어갈 것이다라는 뭐 기본적인 그 스탠스 그 뷰를 정말 존중하고요. 기본적으로 왜 그렇게 보시는지를 좀 여쭤 보려고 하는데 그니까 종전 기대감이 이제 빠지면서 추가적으로 상승 모멘텀이 약할 것이다라는 말씀을 주신 거예요.

06. 그 밖에 또 다른 고려할 만한 요소들이 있을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알려진 내용이죠. 어차피 전쟁이 종전이 된다라고 하더라도이 물가를 비롯한 시물 경제에 미치는 시차가 있어요. 보통은 2개월에서 3개월 정도 만약에 이제 긍정적인 환경 하에서는 그래서 만약에 6월 상반에 이제 종전 공시가 된다라고 하더라도 이상을 적용을 해 보면 사실 8월 전후 봐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그 전까지는 물가가 전 대비 올라갈 수밖에 없는 거죠. 그리고 미국은 5월 말부터 9월 초까지 드라이빙 시즌이기 때문에 이제 미국민들이 휴가를 갈 때 자동차를 많이 이용하잖아요.

07. 그래서 휘발유를 중심으로 에너지 가격이 또 올라갈 여지도 있다라고 보고 있어서 이러한 전쟁 영향 플러스 개절적으로 이제 미국의 드라이빙 시즌을 감안한다라고 하면 어차피 지금 물가가 이미 전보다 높게 나오고 있거든요. 음. 아 그래서 이제 일부 중앙은행들이 금리인상을 단행할 수 있다라는 가이던스를 제시하는 나라들도 있고 아마 실질적으로 선진국 내에서는 22가 어 3분기 때 금리를 실제로 인사할 여지도 있죠. 음근에는 통화정책 정상 차이에 이게 다른 타중은행들하고 좀 다른 측면들은 있는데 일단 이런 노이즈들 그니까 금리인상을 하는 중앙 은행들도 있을 거고 또 어떤 중앙은행들 입장에서는 소수 의견으로 금리를 좀 올려야 되는 거 아니냐라는 목소리도 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러한 노이즈들이 이제 6월 하반부터 3분기 때

08. 증시가 좀 쉬어갈 수 있는 구시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 말씀 감사합니다. 지금이 주셨던이 답변 속에서 굉장히 중요한 메시지들이 한 두 가지 나오는 거 같아요. 첫 번째 대주제가 이제 인플레에 대한 어 정확한 진단. 두 번째는 실제 저는 뭐 금리 인상의 차별화 저는 차별화라는 표현이 적정 적당할지 모지만 이제 재각 금리 인상 이런 현상들은 또 시장에 어떤 영향을 줄까 이런 질문을 좀 던지고 있는데 그럼 하나 여쭤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이제이 미국 기준으로 봤을 때 미국 CPI 물가 상승률, 그다음날 PPI 물가 상승률, 월말에 발표되는 PC 물가 상승률 고루 지켜보고 있습니다만 기어도를 봤을 때 확실히 지금 6월이지만 어 5월에 발표된 4월 물가 상승률을 보고 있는 거잖아요.

09. 그죠? 그니까 6월이지만 5월에 발표된 4월 물가인 거예요. 근데 그 4월 물가까지는 3, 4월 물가 상승률이 확실히 오르긴 올랐는데 기어도를 보면 고작 에너지 물가만 오른 거예요. 아직은. 그러니까 이게 에너지 물가가 뭐 그밖에 식물 가격이 뭐 식품 물가나 아니면 공산품이나 서비스 가격에 옮겨 붙으면서 뭐 이른바 우리나라 기준으로 한 460여 가지 소비품모 전반에 걸쳐서 물가 상승 압력이 작용될 때 그럴 때 인플레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니까 지금은 인플레에 대한 위협이고 우려고 실제 인플레이션이 나타날지를 봐야 되는데 네 이제 6월 중에 5월 물가를

10. 확인할 것이고 그때쯤에는 조금 공산품이나 서비스 물가에 일부 옮겨 붙는 모습을 확인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 그러면 본격적으로 좀 인플레에 대한 우려어가 커지는 지점이라고 판단하신다 이런 해석일까? 저는 그런 의견인데 어 역시 경계를 관심 있게 공부를 많이 하신 분이라 그 맥락을 잘 짚어 주시는 거 같아요. 아닙니다. 어 저 역시 이제 그동안의 물가는 이제 에너지 가격 중심으로 좀 나타났죠. 네. 근데 아마 이번 달되는 이제 물가 지표부터는 오히려 이제 에너지 가게 전보다는 조금 떨어지고 음 [목을 가다듬음] 에너지에서 파생되는 다른 타 품목으로의 물가 전의 현상 그게

11. 네. 저는 이제 그 해석을 좀 영향을 줄 수 있을 거라 보거든요. 네. 어, 이미 이제 미국의 사회 PC 같은 경우에는 전원 동일 대비로 3.8이 나왔잖아요. 그렇습니다. 예. 그러면 그 이후에 발표되는 PC는 제가 보기에는 전널보다 더 오르면 올랐지 떨어지진 않을 것 같거든요. 에너지가 아닌 다른 타 품목에 대한 영향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아마 [콧방귀] 앞으로 발표되는 그 물가 지표는 그러니까 이제 3분기에 해당되겠죠, 이제는. 그래서 이제 그 물가를 해석할 때는 에너지 가격뿐만이 아니라 다른 타 품목으로의 그 전의 현상들이 어떤 영향이 주는지가 또 간건이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12. 네.이 물가 집표함이 항상 이제 설명드리는게 있는데 네. 이제 시 정책 금리를 좀 설명해 드려야 될 거 같아요. 시지 정책 금리는 한 나라의 정책 금리 그리고 해당되는 국가에서 중시하는 소비자 물과의 전용 동일 대비 가지고 이제 보통 구하죠. 근데 이제 그게 의미가 있죠. 시지 정책 금리가 사실 통화인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잣대이기도 하고 증시하고의 관계를 높은다고 하면 팬데믹 이후에이 체금 플러스로 바뀌었을 때 그리고 나서 그 영역이 계속 유지될 때 증시는 추세적으로 올라왔거든요. 근데 올해 제가 지켜보니까 4월 PC 기준으로

13. 음 전년 동일 대비 3.8이 나왔다라고 얘기했죠. 네. 근데 미국의 정책 금리가 3.75이기 때문에 이제는 미국의 정책 금리를 상해하는 물가를 확인하게 된 거죠. 네. 어, 사실 그 의미는 이제는 물가가 내려갈 수 있는 제약적인 환경은 아니라는 거예요. 음. 그러니까 이제 물가가 올라갈 수 있다라는 거를 지표로서 확인할 수 있는 거죠.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사실 실시 정책 금리가 음핵값으로 바뀐 거잖아요. 그러면 이제 주가 입장에서는 이렇게 해석을 해야 되죠. 주가가 이제는 [콧방귀] 아 계속 올라갈 수 있는게 아니라 음 이제는 떨어질 수 있는 일정 기간을 진입을 할 여지도 있다라고 그렇게 해석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

14. 근데 이제 이게 미국뿐만이 아니라 한국도 마찬가지예요. 한국의 소비자 물가 서울 소비자 물가를 놓고 온다고 하더라도 전년 동물 대비 2.6%이니까 한국의 기준 금리가 2.5%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이게 역전이 일어난 거예요. 네. 이제는 기준 금리보다 소비자 물가가 더 높기 때문에 제약적인 환경은 아닌 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제 물가가 앞으로 좀 계속 치고 올라갈 겁니다. 그러면 이제 중앙은행들은 당연히 이제 금리를 올리려고 이런 목소리를 낼 거고 그래서 저는 사실 이제 글로벌 전략 증시 전망을 하고 있는데 팬데믹 이후에 가장 중시했던 변수를 이제 실시 정책 금리하고 주가관의 관계 없고 사실 오늘도 이제 그 얘기를 좀 중점적으로 하고 싶었어요.

15. 네. 네. 아, 투자자 여러분들께 왜 상관계가 너무 넣거든요. 네. 네. 그래서 4월 미국은 PC 한국은 소분야 물가 기준으로 한나라의 정책 금리와 소분자 물가가 드디어 역전이 일어났기 때문에 제약적인 환경이 아니다. 이제는 물가가 올라간다. 그러면 이제 중앙은행들이 금리 인상을 고려하는 그 구간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증시가 계속 올라가기는 어렵다. 그래서 제가 시작할 때도 6월부터 3분기 때 증시가 좀 시어갈 수 있다라고 얘기를 해 드렸는데 가장 큰 핵심 변수는 방금 얘기해 드렸던 실지 정책 금리가 마이너스로 바뀌었다는 거.

16. 예. 그게 가장 중요하다라고 얘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그래서 앞에 계속 쭉 말씀 주셨던 것처럼 이제 차별화된 금리 결정 그러니까 재각 금리 인상 이게 마련될 수밖에 없는 이제 6월 7월의 환경이 소위 2.5% 언더에 언더에 해당하는 금리를 운용하는 국가들. 예를 들어 가장 대표적으로 스위스, 스웨덴, 뭐 유로존, 일본, 뭐 한국까지도 그 2.5% 이하의 기준 금리를 운영하는 나라들은 3% 물가 상승률을 받아들면 금리를 인상할 압력이 커지는 거죠. 기본적으로. 근데 미국 같은 경우는 아직도 3.75%의 높은 금리를 제약적으로 운용하고 있으니까 뭐 3% 3.5% 물가 상승률 나와도 아직도 제약적이야.

17. 그러니까 지금으로서는 저도 한번 의견을 드려보면 저는 [콧방귀] 26년에 뭐 당연히 앞으로 나타날 물가 상승률에 따라서이 지금 드리는 의견은 달라질 수 있지만 네. 지금으로서 기본적인 물가 전망에 대한 스탠스를 가지고 네. 금리 전망에 대한 의견을 갖고 있다면 음네. 미국은 계속 동결할 것이다. 음. 그리고 한국은 한두 차례 인상할 것이다. 음. 그리고 뭐 유로전도 한두 차례 음. 일본도 한두 세 차례 조금 더 적극적으로. 왜냐면 일본은 생각하는 증립 금리의 레벨 자연 이자율이 훨씬 더 높형되어 있으니까 1에서 1.5% 사이에 있으니까.

18. 그러니까 소위 말하는 재각 금리 인상의 시대. 그렇죠. 그러니까 차별하라는 표현이 여기 적당할지 모르겠어요. 차별하라라는 개념은 원래 경영학에서 바른 의미로 쓰여서 그래서 제가 조심스러운 건데 제각 금리 인상의 시대가 올 거라고 저는 보고 있는데이 부분 아마 지금 수석님도 비슷한 견해이신 거 같아서 한번 여쭤 보겠습니다. 아니 제가 질문을 좀 드리려고 했었거든요. 아 이미 답을 해 주셨어요. 왜냐면 물가 얘기를 하다 보면 결국 미국의 향후 이제 정책 금리 경로를 어떻게 보는지를 물어봐야 되거든요. 맞습니다. 아, 왜냐면 시장하고 사실 저하고는 연준의 통화정책 경로에 대해서 의견이 너무 달라요.

19. 이거는 너무 오래됐어요. 그렇습니까? 예. 저는 사실 오늘도 연주는 금리 동결을 계속 하다가 올해 4분기 정도 되면 한 번에서 두 번 정도 금리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보거든요. 그 좀 많이 다르잖아요. 시장에서는 전쟁 발생하고 나서 물가가 좀 오르니까 갑자기 금리동 오히려 이제 금리 인상도 할 수 있다라는 의견들도 좀 높아지고 하는데 저는 일간되게 얘기하고 있거든요. 뭐이 전쟁 때문에 제가 얘기해 드렸던 3분기라는 그 기간에는 개조적으로 물가가 올라갈 수밖에 없는 거라 당연히 연준이 입장에서도 금리를 인하하지 못하죠. 네. 최소한 금리 동기를 계속 하겠죠.

20. 네. 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4분기 정도 되면이 전쟁 영향력이 어느 정도 희석되기 때문에 물가는 3분기 때보다는 전보다 좀 내려올 수밖에 없거든요. 네. 그러면 연준 입장에서는 어 물가가 다시 내려오는 걸 확인했으니까 어차피 지금 트럼프행정부 금리인나 압박하고 있고 또 케비너시 연준장 새로 치임을 했는데이 사람은 사실 전적으로 어 매파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이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아니지만 어찌 됐든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을 한 연회장이기 때문에 안묵적으로는 좀 금리나를 하는 걸 좀 보여 줘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제 저는 올해 4분기지 정도 되면 미국 중앙은행 연준이 사실 한 번에서 두 번 25pp에서 50pp 정도는 금리나 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21. 그래서 이제 이런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한번 여쭤 보려고 했어요. 어떻게 보시냐고. 근데 어 금리 동결을 계속 한다라고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금리 인하은 기본적으로 어렵다. 물론 지금 수성님께서 좋은 견해를 주셨어. 저 이런 토론 참 좋아하는데 정치적인 접근으로 해석을 한다면 아무도 못 맞춘다. 그 저도 그렇게는 말씀드릴 수도 없어요. 그 정치적으로 금리를 결정한다는 식으로 우리가 이야기를 해 버리면 뭐 그럼 누구도 정답을 얘기할 수 없는 것이 저도 모를 수가 있기 때문에. 예. 그래서 저는 그 부분은 회피하려 하고 오로지 통화정책의 메커니즘 관점에서 봤을 때 그니까 정상적으로 독립적으로 정치적으로부터 벗어나서 금리를 결정한다는 전제하에서는 금리를 지금의 인플레라는 지표가 어떻게 전개되는지에 따라서 차이가 있겠지만 어 단기간 안에 물가 상승률이 마음에 드는 수준으로 떨어지기 어렵다.

22. 제가 마음에 든다는 얘기는 근원 PC 물가 상승률 기준으로 뭐 혹여나 절사 평균을 도입한다 하더라도 그 지표가 마에 드는 숫자까지 나오는 소위 뭐 2% 초반 2.123요 정도 나오기는 좀 어렵지 않을까라는 판단하에 금리 인하는 당연히 어렵지 않을까라는 의견은 갖고 있어요. 어 호여나 인플레이션의 경과에 따라 다르데 근데 제가 한 가지 조건을 걸면 가능할 수도 있다. 의견 한번 드려 볼까요? 네. 어떤 조건인가요? 조건 조건이 하나가 뭐냐면 이거는 원래 작년부터 제가 드렸었던 건데 미중간에 네. 어, 일종의 일종의 스몰딜이든 빅딜이든 이루어지는 것인데

23. 음 그니까 미국이 원하는 것은 사실 미국이 원하는 거보다는 트럼프, 대통령, 공화당, 행정부가 원하는 거죠. 네. 물가 한정음을 도와달라. 어. 네. 그리고 중국은 중국이 원하는 거죠. 그러니까 미국과 중국이 아니라 트럼프 공화당과 중국의 요구 사항을 각각 들어 주는 방식인데 그게 이럴 테면 어쨌든 시진핑 주석이 미국으로 오기도 했고요. 오기로 또 결정되어 있고 그러면 중국이 원하는 것과 미국이 원하는 것이 만나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안세를 제로화한다든가음 그리고 음고 중국산 생필품을 대거 들어온다든가 이것은 중국도 원하는 바고 미국 트럼프 공화당도 원하는 거예요.

24. 그러면 만약에 저는 이렇게 봅니다. 물가가 아니라 물가 상승률의 개념이니까. 네. 전년 동월 대비 물가의 움직임은 25년에는 관세가 높게 적용됐고 중국산 생필품이 멈췄었는데 26년 하반기에 중국산 셀품이 대거 들어오기 시작한다. 그러면 물가의 레벨이 뚝뚝 떨어질 것이다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전개된다면 통화정책 메커니즘 상에서도 충분히 금리인하로 급 선회할 수 있다. 그리고 그게 트럼프 행정부가 원하는 바고 그걸 행정부 입장에서는 취하해갈 것이고 연준한테는 금리인하라고 얘기하지만 사실 트럼프 행정부가 금리인할 조건을 만들어 나가야 되죠.

25. 그렇게 만들어 나간다면 가능하다. 저는 요렇게 좀 시나리오를 그리고는 있습니다. 어 맞는 말씀이시죠. 그 얘기해 주시는 단어 중에이 메커니즘 단어를 써 주셔 가지고 떠오른게 있는데 네네. 제가 이제 실시 정직 금리의 의미는 뭐 통화인측 여부를 잣대할 수 있는 개념이라고 얘기해 드렸고 증시 입장에서는 아 상가성이 상당히 높다. 그래서 플러스 실지 정책 금리 구간에서는 증시가 추세적으로 오를 수 있다라는 얘기를 좀 해 드렸는데 제가 연준의 통화정책의 메카니즘을 볼 때 제가 또 실지 정책 금리라는 용어랑 실제 중립 금리를 같이 좀 봐요.

26. 그래서 사실 연준이 금리화를 할 수 있는 그 메커니즘은 실질 중립 금리보다는 실질 정책 금리가 높은 구간에서는 사실 연준이 금리나가 가능해요. 네. 근데 지금 이게 오래 들어서 역전이 일어나 버렸죠. 그러니까 4월 PC를 기준으로 놓고 온다고 하면 네. 이게 이제는음 실질 정책 금리가 실질 중립 금리 아래로 내려갔기 때문에 이제는 연준이 메커니즘으로 금리나를 못 하는 사항이에요. 그래서 이제 제가 3분기 때 이제 연준이 금리 동교를 계속 유지하는 용도로 얘기를 하는 건데 이제 4분기가 되면 다시금 실지 중립 금리로 실질 정책 금리가 올라올 수 있다라고 그런 얘기를 좀 드리고 있거든요.

27. 네. 네. 이제 여기서 보면 시지 중립 금리는 어떻게 구하냐면 연준의 중립 금리가 3.1이에요. 그래서 연준의 물가 안정 목표치가 2%이기 때문에이를 빼면 1.1%가 나오죠. 그래서 지금 미국의 시지 중립 금리는 1.1% 정도 보시면 돼요. 그리고 이제 시지 정책 금리는 올해 4월 PC를 기준으로 봐야 되기 때문에 이거는 연준의 정책 금리 3.75에서 어 4월 PC가 전년 동일 대비 3.8이니까이를 빼면 -0.05 영어잖아요. 그러니까 이미 CC 중립 금리보다 CC 정책 금리가 이렇게 내려오는 그 계기가 올해 4월 PC를 기준으로 확인됐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연준이 일단은 금리나 못 한다라고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28. 근데 이제 4분기 때는 어차피 제 논리상으로는 이제 PC 물가가 내려올 거다. 음. 3분기 때보다는. 음. 그래서 이제 다시금 실 중립금리로 실지 정책 금리가 올라올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올해 연준이 최소 한 번 많은 두 번 정도는 금리할 수 있다라는 그 메카지즘으로서 그 얘기를 항상 드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네. 어, 너무 좋은 포인트 주셨고요. 물론 그대로 비교할 만한 사항은 아니지만 뭐 22년으로 잠깐 회고를 해 본다면 러우 전쟁은 2월에 시작됐는데 물론 그전부터 인플레이션율이 쭉 올라오고 있었죠. 어 그러다가 22년 2월부터 이제 러우 전쟁의 공급 쇼크도 작용된다라고 가정해 보면 근데 정점을 찍었던게 미국 뭐 CPI든 PC든 정점을 찍었던게 6월 물가니까네

29. 대략 한 4개월 5개월 정도 후에 정점을 찍는다라고 일단 가정을 해 볼게요. 이게 틀린 가정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추론을 해 본다면 그래서 지금 같은 경우도 2월 말에 전쟁이 시작됐고 그걸 3월이라고 또 하더라도 그러면 3월부터 4월 정도 지난 7월 8월 정도 어면 물가 상승률 기점에서는 피크를 찍을 수 있다. 이렇게 먼저 가정해 볼 수 있겠고요. 피크 아웃 찍는 흐름으로 간다면 어 방금 말씀 주셨던 것처럼 뭐 정치적인 어떤 어 의사 결정이 또 감이 된다고 했을 때 금리 인하의 명분을 마련할 수 있고 뭐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예를 들어 절사 평균 PC를 도입한다거나 뭐 이렇게까지만 한다면 뭐 그런 정치적 행보를 충분히 하는데 어려움이 없을 수 있겠다 뭐 이런 생각은 합니다.

30. 다만 이제 걱정되는 건 연준 내부의 엄청난 분열이죠. 음. 전 연준 의장과 지금 수석 연구원님도 계시지만 예를 들어서 뭐 전 팀장님과 현 팀장님이 같이 팀에 있으면 참 분위기 어색하지 않습니까? 뭐 그런 연준 의정은 더 한데음 그런 분위기 속에서는 어 캐시에 그러니까 케빈 워시의 이런 의사 결정이 아 혹은 자기가 추구하고자 하는 저는 기적의 논리라고 표현하는데 예 금리를 인하하기 위한 이런네 몇 가지 기적의 논리 명분이 관철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신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만약에 관철될 때만이 금리 인하가 되는 건 아니겠습니까?

31. 자기의 의견을. 왜냐면 케빈 워시조차도 금리 결정권은 1/이니까 나머지 위원들을 설득시켜야 되는 거 아닙니까? 과는이 관철될 거라고 보시는지 한번 궁금합니다. 일단 케빈 워시랑 그냥 파울 연준 의장간의 관계를 보면 그 사이가 그렇게 나쁘진 않아요. 참고로 트럼프 대통령이 파워션 의장 해임해야 된다라고 그렇게 압박을 했을 때도 오히려 이제 케미너 씨 지금의 연준장은 그렇게 하면 안 된다라고 트럼프 대통령에게 얘기했던 사람이에요. 그래서이 둘의 관계를 높은다고 하면 물론 이제 통화정책을 두고 서로 의견을 다룰 수 있기 때문에 논쟁은 좀 할 수 있겠지만 결국 현직가 전직 의장인 사월에 보면 어찌 됐든

32. 예 전직 의장은 주장은 할 수 있는데 시재적으로 통화 정책 결정을 할 때는 현직 의장의 파워가 훨씬 더 클 수밖에 없다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리고 케빈너 씨는 25년도부터 이미 밑밥을 깔아놨죠. 네. 아, 지금의 미국에 가까하는 경제 선장은 인플레이션 없는 세사성이 현상에 기하기 때문에 금리나를 해야 된다라는 그 밑밥을 깔아놨고 그 이후부터 계속 AI 따른 생산상 향상 네. 이게 이제 디스인플레이션의 지재하기 때문에 지금 연준 내부에서 너무 물가에 민감하다. 이런 생각을 이미 계속 얘기했던 사람이라 파월 뭐 이제 전임 의장 역시 케빈 씨가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는 대충 알 거예요.

33. 그래서 저는 둘의 캐릭터를 놓고온다고 하면 조금씩 조금씩 좀 맞춰 나가려고 하지 않을까? 아, 그리고 결국에는 어차피 아름답게 후배를 위해서 퇴장하는 모습을 좀 보줘야 되지 않겠습니까?이 연준 의장의 작은 히스토리를 보면 물론 이제 정상적인 부분을 갖고 제가 얘기는 해 드렸는데 저는 파울 연준 전 의장보다는 그래도 캐비너시 의장이 가지고 있는 그 생각들이 훨씬 더 많이 반영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뭐 모든 걸 다 떠나 가지고 네. 지금 미국에 명목적인 금리가 너무 높아요. 네. 네. 사실 이거는 부담이 될 수밖에 없어요.

34. 가게에도 기업이고. 네. 근데 팬데믹 이후에 연준이 그렇게 단기간에 빠르게 금리를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에 가의 기업들이 버텼던 이유는 사실 2008년도 금융익이 발생하고 나서 그때 양 경제 주체들이 그때 고정 금리 그러니까 팬데믹 전가 후를 놓고 온다고 하면 그때 당시의 평균적인 금리가 엄청 낮았거든요. 그 고정 금리를 거의 70% 이상 경제 주체들을 다 맞춰 보다 보니까 사실 팬데믹 발생하고 나서 연준이 정세권이 그렇게 많이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그 파당력이 좀 제한됐기 때문에 미국의 강제가 지금까지 좀 확긴됐던데 영향을 줬던 거거든요.

35. 근데 아마 그것도 거의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는 상황이라서 지금처럼 [콧방귀] 계속 이렇게 높은 금리를 고소한다라고 하면 저는 미국 가의 기업들이 되게 힘들어 할 것 같아요. 음. 음. 그냥 그런 생각이 듭니다. 좋습니다. 의견 감사하고요. 제가 그 주셨던 의견의 조금 다른 결 반론 반론스럽게 말씀을 한번 잠깐 조심스럽게 올려보면요. 저희가 토론 채널이어서 예, 양해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근데 잠깐 그 발론드리기 전에 목소리가 굉장히 그 좋은 의미로 특이하세요. 아, 그래요? 이 어떤 그 탤런트 배우의 어떤 목소리 같은데 목소리가 되게 매력 있으세요?

36. 그 그런 표현 감사합니다. 많이 들으시죠? 이렇게 뭔가 이렇게 깔리는 듯하니? 아, 많이 안 듣습니다. 아, 너무 좋습니다. 예. 아나운서 같기도 하고 너무 말씀 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주에 그 한국은행 그 전부총제님이 출연하셨었고 제가 좀 꼬치꼬치 따져 여쭤던 것 중에 하나가 약간 약간 그런데요. 우리 한국의 이제 금통위 위원들의 행보를 보면 미국하고 좀 비교했을 때 저도 이제 한국은행 갈 때마다 더 느끼기도 하지만 또 연준 갔을 때 느꼈던 것까지 합해서 경험적으로 의견을 들어보면 제 개인적인 경험이니까 한국 금통임 위원들은 그냥 한국은행 총재 결정을 그냥 고수란이 따라서 어 의결하는 모습이다.

37. 조금 이렇게 좀 표현을 해 보고요. 좋은 모습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각자의 다양한 의견이 난무하다가 하나의 좋은 의견을 찾아가는 과정. 사실 저희가 이제 토론을 지향하는게 또 그래서이기도 합니다. 각자의 다양한 의견을 모아보는 그런데 미국 연준 같은 경우는 뭐 지금도 그렇지만 FMC를 앞두고도 블랙아웃 기간이 오기 전까지만 해도 그렇지만 각자 위원들이 각자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자기가 판단하는 물론 판단하는 기준이 다를 수 있어요. 델러스 연는 총제는 아마도 그 주에서 발생하는 경제 현상을 더 집중적으로 조명할 거고 뉴욕 총재는 당연히 뉴욕에 일어나고 있는 경제 현상을 조망하면서 아마도 뉴욕주를 대표하는 적정 금리를 제한하는 사람일 수도 있겠죠.

38. 그니까 다양한 목소리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뭐 죄송합니다만 다양한 목소리가 나무할 것이다. 그래서 분열될 것이다. 그래서 파월이 아니라 하더라도 어쩌면 소송 절차가 마무리되면 파월 어 그럼 그만둘게요 하고 나갈 수도 있어요. 그런데 예 저 그렇게도 생각하는데맞습니다. 예. 그런데 어쨌든 그만큼 다양한 목소리가 막 난무할 것이기 때문에 또 각자 연준 위원이나 연방준비은행 총재들이 뭐 각자 자기가 보는 지금의 물가, 각자 자기가 보는 지금의 미국 거시 경제와 고용 이것에 기초해서 자기 목소리를 낼 거라고 본다면 케빈 워씨가 정말 정치적으로 금리 인하를 관철시켜 나갈 수 있을까?

39. 어쩌면 2024, 5년 트럼프 행정부가 어 정권이 바뀌는 그 구간보다 26년 지금은 중간 선거 구간 그니까 2년 전과 비교를 했을 때는 다소 정치적 금리 인하가 어려운 구간 아닐까 저는 그렇게 봅니다. 어떻게 혹시 생각하십니까? 재밌는 질문 아닙니까? 어 재밌는 질문 사실 그것도 고려해야죠. 네. 아니, 트럼프 대통령이 연준 의장을 만들어줬잖아요. 사실. 그러면 얘기를 좀 들어야 되는 부분들은 있습니다. 아무리 연준이라고 해도 경제표에 의전해 가지고 통화정책을 결정한다라고 그렇게 얘기는 하지만 네. 아, 실제로 연준을 구성하고 있는 건 사람이잖아요.

40. 그러니까 사람들을 간 보이지 않는 그런 관계들도 저는 상당히 중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이제 저는 어, 케빈너 씨가 침하고 나서 당장은 금리 인하 같은 통화 정책 결정을 하지 못할 거라고 저는 그렇게 좀 보고 있는 거예요. 네. 네. 근데 그게 계속 오래 지속되는 건 아니고 그래도이 3기는 시기적으로 보면 어찌됐든 전쟁 때문에 물가 지표가 올라가고 있는 거는 지금 이미 확인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렇죠. 그러면 케빈노시 입장에서는 트럼프 대통령한테도 약간 얘기는 할 수 있잖아요. 아, 지금 뭐 물가 지표가 이렇게 올라가니까 좀 금리 내리기 좀 어려우니깐요.

41. 한 4부기 정도 그때 봐서 좀 금리 인화 내리하도록 좀 노력하겠습니다. 약간 그런 턴으로도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트럼프 대통령도 지금 상황에서 연준이 금리인하는 거는 오히려 물가가 올라가는데 영향이기 때문에 미국민들 입장에서는 사실 트럼프 지지율을 더 낮추는 요인이 될 거 같거든요. 네. 네. 트럼프 대통령도 정치적인 요인들을 고려한다라고 하면 지금 케비너 씨가 금리 인화를 해 준다라는 거를 또 반기진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저는 4분기 정도가 두 사람의 어떤 생각들을 절충할 수 있는 아 가장 적절한 시기이지 않을까라고 해서 이제 올해 4분기 정도 되면 좀 연준히 그래도 금리나를 좀 하는 액션을 취하지 않을까라는 좀 생각을 해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42. 좋습니다. 그러면 제가 이렇게 한번 여쭤 보겠습니다. FMC 회의 일정을 좀 추산을 해 보면 11월 중간 선거를 앞두고 10월 말에 FMC 회의가 있고 또 9월 달에 9월 17일 날 FMC 회의가 있어요. 9월 10월 11월에는 아예 없고요. 그러면 이제 생각해 보면 정치적 금리나라고 생각해 보면 한 9월, 10월 정도에 정치적이 아니다 하더라도 뭐 아까 우리가 저희 토론했었던 어쨌든 9월, 10월 정도의 뭐 금리 인하가 있을 수 있다라고 이제 의견을 갖고 계신 거 같습니다. 너무 좋고요. 그럼 4분기 케빈오시 금리인나 할 것이다.

43. 그러면 이때쯤에는 소위 자산 시장이 앞에 한 20분 전쯤에 말씀 주셨던게 뭐냐면 어 증시가 6월로 쉬어갈 것이다. 네. 어 그리고 아마 당분간과 쉬어갈 것처럼 이제 말씀을 주셨지만 네. 그러면 미국의 실제 금리 인하가 시작될 때 그러니까 9월 10월 정도 시작된다고 보면 그러면 그때 또 증시가 쉬어가다가 고개를 들 것이다. 이런 의견을 갖고 계신 건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아네 일단 제가 6월 하반으로 3분기 때는 증시가 실갈 수 있다라고 얘기해 드렸지만 아마이 기간에 증시의 저점이 확인된다라고 하면 그때를 시작으로 해서 아마 4분기 때는 네.

44. 어, 생각보다 강하게 증시가 상승하는 흐름을 좀 염대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SP 500 지수가 지금 현재 뭐 7,500, 7,600 사이에서 움직이고 있는데 저는 올해 하반기 정도 되면 상단을 8,400주 정도 제시를 하고 있고 이제 상황에 따라서는 거의 9, 가까이도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이제 그 바탕에는 네. 물가 통화 장치 변수를 제외한다라고 하면 사실 좋은게 너무 많아요. 네. 유동성을 놓고 온다고 하더라도 사실 미국, 뭐 유럽, 그리고 영국, 중국 이런 주요들의이 유동성을 나타내는 지표들의 전년 대비 증가율을 높은다고 하면 사실 노이즈들이 되게 많았었잖아요.

45. 올해도 일한 전쟁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예유동성을 타는 지표들은 계속 증가하고 있거든요.이 얘기는 결국 시중의 유동성들이 주식 시장으로 이입될 수 있는 자극할 수 있는 요인들도 충분히 될 수 있다라고 보고 있는 거고 특히 미국 같은 경우에는 실적이 너무 좋아요. 음. 아, 사실 24년도부터 SP 500의 EPS 증가율을 전년 대비 두 자리수 증가율을 지금까지 해오고 있고 내년까지 계속 할 겁니다. 그리고 우리가 보통 실적이 예상치보다 결과치가 더 잘 나오면 한화잖아요. 근데 미국 같은 경우에는 23년도 1분기 때부터 올해 1분기 때까지 포함을 하게 된다라고 하면 13개 분기 연속 어 예상치보다 개 가치가 더 잘 나오고 있죠.

46. 그리고 어 올해 1분기 기준으로 26년도 1분기 기준으로 이제 미국의 실적 시즌을 좀 보면 주도하고 있는 섹터가 명확합니다. 음 IT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특히 커뮤니케이션 같은 경우에는 불가 한 3주 전만 놓고 온다고 하더라도 올해 1분기 EPS가 전년 동기 대비 -3.7%로 37%로 감기였거든요. 근데 이게 최근에 갑자기 50% 가까이 증가하는 걸로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에요. 이만큼 미국의 AI 관련된 기업들이 돈을 잘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는 미국의 기업 실적이 좋다라는 얘기 해 드리면서 결국에는 그 실적을 주도하고 있는 거는 사실 AI 혁명과 관련된 기업들이거든요.

47. 그래서 지금은 어차피 AI 시스템을 구현하는 목적이 출론용인데 이게 작년부터 가셔야 됐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작년부터 보면 AMD, 인텔, 브로드컴 같은 주문형 반도체 관련된 기업들이 주가가 좋았던 이유가 아 사실 출연용 수요가 증가하면서 해당되는 기업들의 매출이 늘어나면서 영업 이익이 많이 늘어났던데 기나는 분들도 있죠. 그래서 글로벌 유동성 그리고 미국의 기업 실적이 너무 좋다라는 거 또 그 실적을 주도하고 있는 거는 IT 커뮤니케이션이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경험하고 있는 AI 혁명 사실 이게 앞으로도 증시가 올라올 수 있는 동의는 충분히 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48. 아유 말씀 감사합니다. 그러니까 금리나 시점과 맞물려서 4분기 정도 생각보다 강하게 주가가 상승할 수 있다라는 말씀을 주셨고 그 소위 말한 유동성 효과가 집중될 영역은 역시 주도주다라는 말씀을 주신 거 같아요. 지금 소위 증시를 견인하는 주도주지만 어쩌면이 실물 경제를 주도하는 주도 산업 아니겠습니까? 실제이 AI 밸류체인 안에 모든게 다 있는 건 아니겠습니까? 결과적으로 예. 거 뭐 넓게 보면 우주까지 이제 AI 밸류체인 안에서이 세계 경제가 이렇게 떼굴떼굴 굴러가는 모습이고 나머지 산업들은 거의 좀 가려져 있는게 아닌가 뭐 그런 생각을 좀 많이 합니다.

49. 우리 한국 증시도 만약 대표적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지금 말씀 주신 것처럼 실적이 확실히 뒷받침되는 그런 산업 섹터에 자금이 몰릴 것이다라고 이렇게 의견을 주신 것처럼 저도 4분기 정말 어 케비너시의 금리나 한번 기대해 보겠습니다. 저는 예 저는 근데 앞에 계속 말씀드렸던 것처럼 동결 동결 얘기하시죠.네 동결로 보고 있지만 기적과 같은 어떤 아 그 변화가 있다면 시나리오 연대시네요. 그렇죠. 예. 중국으로부터 갑싼 생필품을 대거 들어오는 그 이야기를 분명히 나눴다고 봅니다. 저는. 그리고 중국이 그토록 원하는 부분이고요. 빅딜이 없었다고 하지만 콩딜은 있었잖아요.

50. 소위 스몰딜들은 있었는데 중국도 당연히 요구했던 건 물 밑에서 저도 그런 뭐 팩 회담이나 이런 걸가 본 적이 있는데 네. 당연히 이제 정상금 미팅 말고요. 예. 그 여러분이이 언론에서 주목하지 않는 장관급, 국장급, 과장급 정말 수많은 실무자 미팅들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과정에서 어 아마 이제 가시적으로 보이지 않아서 뭐 M나 이런 것도 나오지 않아서 어 노딜 아니냐라고 하지만 그래도 시진핑 주석이 미국으로 간다는 거 아닙니까? 어 이은요 나름의 합의된 지금까지는 합의된 대련이라고 봤을 때 잠깐 우리 사이 좋게 지내는 척이라도 하자라는 일종의 약속이고 그러면 트럼프 대통령으로선 중간 선거 좀 나한테 유리하게 도와달라는 요구 그리고 시진핑 주석으로서는 장기적으로 큰 그림을 그리는데 나에게 이런 부분들은 해 달라는 요구 그래서 당연히 기본으로 가는게 관세율 완화와 생필품 수출이 부분들이 또 상당 부분 막혀 있어서 중국 경제도 지금 진통을 겪고 있거든요.

51. 예. 그런 면에서 일정 부분 물가 안정을 위한 그런 시나리오도 충분히 있다. 그래서 그럴 국면이라고 한다면 저도 4 4분기 케빈이 뭐 금리나 단행할 수 있다. 뭐 9월 10월 정도 가음해 볼 수 있겠네요. 이게 또 다른 기대하지 않았던 유동성 요인으로 작용하지 않을까? 사실 시장에서는 금리인이나 그 자체보다 금리 인상할 거야 하는 경계감이 주가를 무너뜨리다가 다시 금리인화 경 금리 인상 경계감이 사라지고 금리 인하할 거야 하는 기대감이 다시 증시를 만드니까 말씀 주신 것처럼 만약에 7, 8월 쯤에 등장할 어떤 어 물가 지표가 확실히 피크아웃 찍고 떨어지는 모습을 보면 금리나 기대감이 또 성큼 올라가고 종전이 이미 이루어지고 뭐 그런 여건만 마련된 된다면 충분히 케빈노씨도 금리 인화를 단행할 수도 있겠다.

52. 뭐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주신 좋은 참 감사하고요. 이제 본격적으로 이야기 나눌 것이 반도체입니다. 증시 이야기를 이제 해 주셨는데 반도체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가 없고요. 그래서 한번 여쭤보고자 합니다. 일단 시장의 눈이 엔비디아에 많이 쏠려 있어요. 젠슨노왕 CEO가 타이완도 또 한국도 어 다녀갔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아무래도이 피지컬 AI 영역의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는게 아닌가 이런 그림 큰 그림을 그리고 있는데 일단 반도체가 지금의 증시를 상당 부분 이끌어 왔다면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보는지 아니면이 나름의이 주도주가 좀 바뀔 수 있다고 보시는지 한번 여쪽고 싶습니다.

53. 아 [콧방귀] 주도주가 안 바뀔 것 같아요. 아. 네. 그래서 제가 주목하는 시점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전쟁이 물리적으로 끝난 시점 이후에 아 증시가 사전에 먼저 많이 하락했기 때문에 이제 저점을 형성하고 올라오는 그 시점 그때 외국인 투자자들도 고민을 많이 했을 거예요. 네. 어느 곳에 집중해서 이제 자금을 집행해야 될지. 그래서 제가 4월 1일부터 4월 17일 동안에 외국인들이 섹터와 종목을 높아봤을 때 어느 쪽이 많이 샀는지를 좀 확인 해 봤거든요. 네. 어, 명확하게 반도체를 많이 샀습니다. 그때 당시네. 대표적인 종목 삼성전자 SK 하닉스.

54.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지금 한국 증시를 주도하는이 종목은 두 개밖에 없잖아요. 삼성자 SK 하닉스. 그래서 저는 [콧방귀] 앞으로도 주가가 오르는 구간. 저는 내년 6월까지는 그래도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증시가 올라갈 수 있는 구간에 있기 때문에 만약에 한국 증시에 어떤 대상에 투자를 해야 되는지의 답은 어 제가 말씀드렸던 4월 1일에서 4월 17일 그 짧은 기간 동안에 모두 당겨져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때 외국인들이 가장 많이 샀던 그러니까 앞으로 우리가 투자를 해야 되는 대상은 반도체, 원자력, 음, 전력 기기 그리고 2차전지를 포함한 노보틱스 그리고 방산 요렇게 다섯 개 이거를 앞으로 한국에 투자하는 투자자 여러분들이 좀 투자하려고 하는 대상들을 선별하시고 할 때 좀 오히려 더 눈여겨 보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55. 아, 말씀 감사합니다. 다섯 개, 소위 말하는 이제 주도주를 이제 지명을 해 주셨습니다. 뭐 아마 그 부분에 있어서 여러분들이 비슷한 생각을 또 갖고도 계실 것이고요. 그러면 저는 이제 우리 독자분들한테 좀 친절하게 설명드릴 때 이렇게까지 비유를 들어 드려요. 좋아하는 과자가 뭐냐고. 어 돈이 많아져요. 네. 그러면 뭐 뭐 사드시겠어요? 고래밥을 많이 사드시겠죠. 돈이 별로 없어요. 고래밥을 덜 사드시겠죠. 그니까 주도주의 성격상 돈이 쏟아질 때, 유동성이 집중될 때 어쨌든 좋아하는 과자를 살 수밖에 없다. 좋아하지 않는 과자를 사지는 않는다.

56. 이렇게 좀 비유적으로 어떻게 납득이 좀 되시죠? 이렇게 설명을 드리는데 그렇다고 해서 아무리 좋아하는 과자라도 유동성이 맞물리지 않으면 그게 잘 팔릴 수 없다. 이런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전적이 맞는 말씀이신 거 같아요. 예. 그래서 저는 처음부터 이게 전망에 좀 차이는 있어도 그걸 보는 어떤 기준이 저랑 아니 아주 비슷해 가지고 말씀 나누기가 너무 좋고 즐거웠습니다. 지금도 즐겁습니다. 즐거워하는 표정 보이시나? 그니까 예를 들면 제가 이렇게 여쭤 볼까요? 제가 네. 어,이 자본 시장 안에 계시는 여러 전문가분들과 토론을 할 때 어떤 분들은 유동성이 증시를 끌어올리는게 아니라이 반도체나 이런 산업이 퍼포먼스가 증시를 끌어올리는 거다.

57. 근데 저는 반대로 음 아무리 좋은 유망 산업이 있어도 유동성이 집중되지 않으면 아예 주주식 시장으로 가지 않는다. 그래서 어 증시가 어려울 때도 실물 경제적으로 좋은 퍼포먼스를내는 기업들은 항상 있다. 네. 그렇지만 유동성이 들어왔다 나왔다 할 때 증시가 움직이는 것이다. 이게 뷰가 좀 차이가 있잖아요. 네네. 그러니까 종목이 결정짓느냐, 유동성 거시가 결정짓느냐. 근데 이렇게 종목이 결정짓는다고 말씀 주시는 분들이 많이 계셨었거든요. 근데 여전히 비슷한 견해신 건지 한번 다시 대어쪽 보고 싶습니다. 사실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코스피 8,000

58. 음 이게 [콧방귀] 쉽게 만들어질 수 있는 지수세는 아니거든요. 그렇죠. 예전에도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그때 당시에 반도체 슈퍼사이클은 분명히 있었고 그때 당시 사람들은 돈을 잘 벌렸다라고 생각을 했단 말이에요. 네. 네. 그리고 주가는 올라갔고. 하지만 지금처럼 뭐 코스피가 8, 가까이 올라오는 흐름들은 우리가 볼 수가 없었거든요. 맞아요. 그래서 이제 그런 대목들을 보면 사실 종목의 어떤 펀더멘트도 중요하지만 시장 환경도 상당히 중요하다. 네. 가까운 사례로 보면 우리가 팬데믹 때도 소위 한국의 투자자들을 동합미라고 불렀잖아요.

59. 네. 네. 그때도이 동학개미 분들이 한국증을 지킨다는 그 사명 아래 사실 한국 주식 많이 샀고 그때 당시에도 팬데믹 이후에 급락했던 한국의 코스피가 많이 올랐거든요. 그때 당시 아마 3천 정도 갔겠죠. 네. 그리고 나서 이제 주가는 다시금 유동성 효과가 희석되면서 조금씩 조금씩 내려오고 또 일정 기간 계속 행보하는 모습을 좀 보였었잖아요. 근데 지금 같은 경우에는 시중의 유동성이 어 주식 시장으로 유입될 수밖에 없는 거 같아요. 특히 현재 한국의 정부가 아 부동산 시장에 대한 규제를 하다 보면 그 자금들이 결국에는 주식 시장을 옮겨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러니까이 이런게 맞물린 거 같아요.

60. 유동성 얘기를 하다 보면 저는 트럼프 대통령 얘기를 좀 하고 싶어요. 네. 트럼프 대통령 하면 대부분이 안 좋은 얘기를 많이 하어요. 근데 저는 지금 투자자분들이 즐기는 수익률은 사실 트럼프 대통령이 다 만들어 줬다라고 생각하거든요. 음. 그렇게 보는 이유는 미국이 간세 부과를 했고 그러다 보니까 미국이 아닌 국가들을 거기에 대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 금리 인하와 같은 완화적인 통화 정책을 쓰거나 그게 어려우면 돈을 푸는 재정 지출을 확대하다 보니까 전 세계적으로 시중에 돈이 많아진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그 자금들 중에 일부가 주식 시장에 유입되기 시작을 했고 그래서 지금의 주가가 저는 만들어졌다라고 생각하거든요.

61. 그래서 저는 지금의 유동성 장세라고 하면 사실 미국의 간세 부가가 하나의 변곡점이었고 큰 의미를 부여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미국이 간세 부가를 없어 버린다라고 하면 지금의 유동성 장세는 사실 없어질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죠. 그래서 저는 종목의 펀더멘탈도 중요하지만 시장 환경 특히 이런 유동성들이 어 우리가 그노관 경험하지 못했던 지수대를 만드는데 가장 큰 영향력을 주는 요인이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해 보고 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제가 자꾸 견해를 이렇게 많이 여쭤졌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반도체 주도주가 바뀌지 않고 올해 하반기 내년 초까지도 계속 갈 것이다라고 의견을 주시고 특히 다섯 개 주도주 섹터까지 커멘트해 주시면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62. 제가 이렇게 조심스럽게 여쭤볼 수 있을지 한번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어,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올해 내에도 또 내년 뭐 상반기 정도까지도 좋은 실적을 유지할 거라고는 생각합니다. 좋은 실적을 유지한다는 개념보 하고 어 예를 들어서 25년 4분기에 만났던 실적과 26년 1분기에 만났던 실적이 드라마틱하게 달라졌는데 기울기가 그 소위 좋은 영업 이익과 매출액을 2분기에도 또 그 이상으로 기대하고 있고 3분기에도 그 이상으로 기대하고 있는데 그런 관점에서 삼성전자 SK 아닉스는 돈을 계속 잘 버게 했지만 시장에서 기대하는 그런 실적 증가세가 계속 유지될 것인가?

63. 어쩌면 그 부분이 증시를 상당 부분 결정짓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 나름의 좀 우려는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저는 여러 가지 많은 분들이 주목을 하고 계시지만 저는 경쟁자의 추격을 외면할 수 없다. 네. 다른 건 몰라도 뭐 시스템 반도체나 파운드리는 이쪽은 어차피 지금 못 해요. 마이너스 영업 이익이에요. 지금 못 하고 있고요. 사실 그대로 지금 잘하고 있는게 디램인데 저는 미국에 엄청난 그 돈을 쏟아부면서 달려오고 있는 그 마이크론을 위시한 디램 반도체 밸류체인을 완성하기 위한 행보. 그게 저는 예사롭지 않고요. 네. 또 중국도 역시 디램 반도체 부문에서 어 창신 메모리

64. 네를 필두로 대대적인 투자를 단행하고 있고 7, 8월 중에 상장하지 않습니까? 네. 그러면 또 더 많은 자 모리를 하고 그러면서 움직 더군다나 저는 어떤 생각도 있냐면 26년 11월에 정상 회담이 중국에서 있는데 네 그러면 분명이 반도체 기업은 뭐 화웨이 포함해서 뭐 로봇 파티를 할 겁니다. 우리가 뭐 우리 BTS와 같은 이런 어 한류 컨텐츠를 가지고 어쩌면 그 우리 경주 에이펙 정상회담을 꾸민 것처럼 중국은 로봇을 가지고 많이 꾸밀 거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는데 그런 어떤 경쟁국의 추격은 세계 각 디램 기업들의 실적은 계속 증가하겠지만

65. 네 전체 디램 마켓에서의 우리 기업들의 코리 코리아 팀의 쉐어는 계속 쪼그라들고도 있었고 앞으로도 쪼그라들 여지가 있는데 이런 부분들은 증시에 또 부정적으로 작용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좀 됩니다. 어 굉장히 어려운 질문이 될 수 있는데 혹시 수석 연구님은이 부분을 어떻게 바라보고 계신지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아, 네. 일단 지금 반도체 수요가 계속 늘어날 수 있었던 거는 이제 22년도 11월 달에 오픈 AI가 최 GPT를 추시하면서 시작된 AI 혁명 때문에 반도체 수요가 갑자기 많이 늘어나게 됐던 그 바탕이 됐던 거 같아요. 네.

66. 어, 과거에 음, 우리가 경험했던 인터넷 현명 이게 18년 정도 지속이 됐고요. 모바일 혁명이 15년 정도 지속이 됐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 AI 혁명 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한 12, 12년 정도는 좀 지속되지 않을까라는 그런 생각이 좀 들어 가지고 2034년도까지는 그래도 AI 혁명이 계속 지속될 수 있다라는 얘기를 좀 드리고 있어요. 네. 그래서 그 AI 혁명의 전반부에서는 어차피 미국이든 중국 뭐 사실 중국보다는 이제 미국이 해당되는 내용이긴 하지만 아직은 우리가 삼성전자 SK 하닉스 같은 펩들이 갖춰져지지 않은 조건이죠. 그 펩들을 만들어 가고 있는 가정이다 보니까 아 상대적인 수혜를 한국 기업들이 많이 가져갔던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67. 그래서 저는이 AI 혁명이 끝나는 후반부 정도 되면 사실 지금의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이상이 좀 많이 달라지지 않을까 말씀하신 것처럼 그 정도 되면 사실 미국 기업들이 좀 많은 부분들을 좀 점유율를 뺏어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좀 해 보고 있거든요. 네. 네. 그래서 저는 일단이 AI 혁명의 전반부와 후반부로 구분해서 얘기를 해렸고이 전반부들은 한국 업체들이 많은 수혜를 받아가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한국의 그 파이는 줄어들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리고 중국 역시 중국이 지금 생각하고 있는 거는 뭐 중국의 메모리를 만들어서 수출한다는 개념은 아니에요.

68. 가국 내에서 어 소비한다라는 생각이 있는 국가이기 때문에 기계 분다라고 하면 사실 한국의 반도체 업체들이 자리의 이상들이 아 지켜질 수 있을까라는 그런 우구심들은 좀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음 저는 뭐 지금 당장은 워낙 좋으니까 해당되는 기업들의 주가가 하락하는데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는 아니라고 보고 있지만 그래도 AI 혁명의 후반부 정도 된다라고 하면 좀 고전을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 좀 해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그래서 참 우리 반도체 기업들도 어 지금 상황에 안주하지 말고 우리 정부도 마찬가지 안하지 말고 역대급 초과 세수나 역대급 초과 뭐 영업 이익이나 이런 것들을 어떤 식으로 또 다음 농사를 위해서 좀 고민하는데 많이 써야 되지 않을까 하는 종류의 생각들을 저도 많이 하고 있는 사람인데

69. 어 그런 생각을 의견을 드릴 때 저는 이렇게 추격자들을 중심으로 말씀을 많이 드리고 싶어요. 그 안 하면 아예 미래가 없어진다. 디램 반도체 다 뺏긴다. 그럼 이제 뭐 먹고 살까? 근데 그동안에도 다 뺏겼잖아요. 네. 조선 철강, 자동차, 전기차, 배터리 다 뺏겨 왔잖아요. 뭐 재생 에너지 뭐 다 뺏겼잖아요. 네. 근데 반도체라고 안 뺏길 거라고 가정하시면 가정하면 더 [콧방귀] 위험하지 않을까? 그냥 뺏길 거라고 가정하고 대응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뭐 이제 뭐 증권사의 우리 수성 연고님 모셔 놓고 이런 질문도 좀 드려 봤습니다. 자 이제 거의 끝부분인데요.

70. 뭐 큰틀에서 아까 다섯 개 종목도 이렇게 말씀을 주셨고 기본적으로 우리 투자자는 어디로 향해야 될까 이런 질문을 갖고 있는데 어 이미 미국 주식으로 살아남기라는 또 책을 이미 발행해 주셨고 책 링크를 고정 댓글에 또 태그에 이렇게 걸어 드리겠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 한번 봐 주시고요. 그런 결에서 뭐 이제이 애국자로서 의견을 드리기보다는 국민으로서 말씀을 드리기보다는 이제 투자자로서 조언을 드린다면 굉장히 조심스러운 질문입니다. 그러니까 국민으로서 질문을 드리기보다는 투자자에게 하는 말씀으로서는 만약에 그런 일종에 26년 하반기에 어 케빈 워시 체제하의 금리인하가 단행되고 유동성이 집중되고 그리고 그다음 소위 미국 중심의 밸류체인 또 중국은 중국 중심의 반도체 밸류 체인을 형성해 나가면서 자국 반도체를 막 끌어올리는 그런 움직임 속에 에서 마켓어를 지금도 잃어가고 있는데 사실은 계속 잃어가는 양상이 된다면 우리는 어 26년 하반기 그 지점에 어 미국 주식을 추천하는게 맞을지 아니면 그때부터는 그때부터도 계속 한국 주식이라고 할 수 있을지 지금까지는 한국 주식이라고 강하게 이야기할 수 있지만 그 어떤 톤이 유지될 수 있을지에 대한 질문을 을 좀 조심스럽게 드려봅니다.

71. 저는 이제 투자자분들께이 주식가 같은 이험 자산에 투자하는 그 시계열을 어느 정도 기준을 삼으면 좋겠냐라는 얘기를 항상 먼저 드려요. 그래서 그 출발점에는 결국 미국의 경기 순환이 상당히 중요하다. 지금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주식 시장 특히 신흥국 주식 시장이 좋은 이유들 중에 하나도 미국의 경기학정 구간에 놓여 있기 때문에 저는 가능하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항상 미국의 경기 순환은 공식적으로 얘기할 수 있는 기간이 한 군데 있습니다. NBI 점제 연구소 경기순환 판정위원회 그래서 어 올해 3월 기준으로 하면 현재 미국의 경계학은 71개월째 진행되고 있죠.

72. 그리고 이제 가급 80년도 이후에 미국이 경기학장이 들어가게 되면 보통 7년 1개월 정도 지속됐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저는 그걸 감안해 가지고 내년 6월 2027년 6월까지는 그래도 미국이 경기학정 구간에 놓여 있을 여지가 높아서 기업 실적은 증가하고 주가는 계속 올라갈 수 있다라는 얘기를 좀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주식 시장이 상승하고 있는이 사이클은 저는 내년 유일 정도까지는 지속될 수 있다라는 좀 얘기를 해 드리고 있고 작년 올해 글로벌 정체 증시를 보면 반도체국 증시가 상당히 강했습니다. 물론 이제 반도체 가격이 23년도 4분기 때부터 상승하기 시작을 했고 오래 들어서 발표되는 최근 데이터를 놓고 온다고 하더라도 글로벌 반도체 매출액 그리고 증가율이 아직은 꺾이지 않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73. 지금의 반도체 특히 한국과 대만 증시가 앞으로도 계속 상승할 수 있는 구간의 놓여 있을 여지는 있다라고 보고는 있어요. 근데 이제는 조금 아 소해된 국가들도 좀 한번 봐야 될 거 같아요. 그 대표적인 국가가 저는 미국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사실이 지금 AI 혁명을 견인하고 있는 대표적인 국가이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내년 6월을 기준으로 놓고 한다고 하면 대만과 한국 증시 역시 어 전체 지수는 계속 올라갈 수 있겠지만 상대적으로 미국 증시가 조금 더 상승 강도가 더 강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고 있어서 아 미국의 어 상장주들 특히 메그니피세에 해당되는 기업들에 대해서는 우리 한국 투자자들이 좀 주목을 많이 하시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좀 해보고 있고요.

74. 어찌 됐든 지금은 AI 혁명을 높았을 때 어 AI 산업 트렌드가 어젠 제순상이 얘기하는 에이전트 AI에 놓여 있는 상황입니다.이 다음 단계가 아마 2028년도가 되면 피지컬 AI가 도래할 걸로 좀 보고 있는데 아마 이을 염두해 두고 투자를 해야 될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사실 올해 같은 경우에도 로보틱스 관련된 기업들의 주가가 좀 많은 각강을 좀 보고 있지 않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2027년 6월 이전까지 기존의 주도주들 투자는 계속 해야 되겠지만 그 외을 투자한다라고 하면 노보텍스 관련된 기업들에 투자를 하시면 좋겠는데 대표적인게 이제 미국의 테슬라

75. 아 올해 2월 달에 휴먼로이드 3세대 버전 양산이 들어갔고요. 올해 3분기 정도 되면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갈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콧방귀] 아마 전기차가 빠르게 시장에 침투했던 것처럼 저는이 효물로 노봇 자체도 전기차보다 하실 빠르게 시장에 침투할 여유지가 상당히 높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아 주도주 플러스 이런 노보텍스 관련된 기업들에 대해서 좀 종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국 같은 경우에는 현대차 그룹 그리고 사실 LG 그룹도 중목을 해야 되거든요. 그 이유는 사실 LG의 자회사들이 노보틱스 관련된 것들을 할 수 있다라는 걸 저는 주목하는 건 아니에요.

76. LG가 의외로 어 테슬라와 견주어서 상대할 수 있는 비상장 업체 피규어 AI라는 업체에 투자를 하고 있거든요. 아 그래서 저는 그 부분에 좀 주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노보텍스인데 단연커 테슬라이긴 하지만 한국 같은 경우에는 좀 LG 그룹주들도 한번 눈여겨 볼 여진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해보고 있습니다. 말씀 정말 감사하고요. 오늘 [콧방귀] 반도체주 어 주도주 바뀌지 않는다라는 말씀까지 그리고 어이 시점에 또 미국 주식으로 돈이 또 몰리게 되는 일도 있을 수 있고 또 앞으로는 또 유독 로봇이라는 영역에 더 많은 돈이 올릴 수 있다.

77. 그런 부분 여러분 주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어 토론 어떠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소감 말씀 여쭈고 마무리할까 하는데요. 저도 오늘 수성님과 처음 이렇게 토론을 해 봤는데 어 뷰도 명확하시고 그 근거도 굉장히 명확하셔서 참 제가 미쳐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도 한번 어 돌아보게 되는 그런 참 배움이 많았던 시간이 됐던 거 같고 우리 구독자분들도 오늘 많이 배우신 것 같습니다. 어 어떤 소감이 있으신지 한번 여겠습니다.네 시작할 때 오늘 질문을 좀 많이 드려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갖고 시작을 했는데 질문을 의외로 못 드린 거 같아 가지고 네.

78. 혹시라도 다음에 또 출연하게 된다라고 하면 그때는 공격적으로 질문을 많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다음에는 공격적으로 질문 많이 부탁드리고 어 아마 오늘 워밍업 하셨으니까 다음에 또 오시면 또 더 즐겁게 아 서로 반대 혹은 공감의 토론을 한번 진행해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께도 도움 많이 되셨길 바라는 마음 담아서 오늘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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