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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들어서 삼성전자 SK닉스 뭐 필도로 국내 증시가 엄청난 폭락이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단기간에 굉장히 급속도로 떨어졌는데 코로나 사태라고 하던가 금융위기에 필적할 정도로 단기가 하락세가 심각하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현재 지금 국내 증시에 특히나 디스카운트 요인들을 살펴보게 되면서 관련된 투자 전략들을 체크해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영상 바로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AI 부실론란이 일단은 첫 번째로 국내 증시 급락을 불러일으켜온 메인 악제였습니다. 여기에다가 더해서 중국 메모리 반도체 추격 우려들까지 겹쳤죠. 근데 지금 빠지는 것들이 주유국 증시 대비해서 너무 과도합니다.
현재 지금 우리 증시는 정치적 리스크가 산지하고 있습니다. SK이닉스에서 솔리다임에 대한 분할 상장 시도를 진행을 하게 되는데 과거 어 LG 에너지 솔루션이라고 하던가 카카오 쪽에서의 문어식 중복상장 사례를 답습을 하게 되는 꼴이 됩니다. 현재 정부가 최근 증시에 있어서 저평가다 그러면서 필요 조치를 시사하고 있는데 어 다 굉장히 소극적인 조치로는 국내 증시에 이런 방향을 바꾸기가 어렵습니다. 저전향적으로 증시 부양책을 정부 쪽에서 어 좀 보여 줘야 될 것 같습니다. 삼전닉스 특히나 SK 하이닉스의 하락이 과도하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AI 부실논란이 지속되고 있고요. 현재이 네오 클라우드 업체죠. 코어위브의 회사체가 부실 영역에 진입을 할 정도입니다.데 다만 코어위브 같은 경우는 탄탄한 빅테크 수주 장고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정말 만약에 부실 문제가 생기게 된다라고 하더라도 엔비디아 같은 빅테크가 코어위브를 대거 인수를 하려고 하는 경쟁이 치열하게 진행이 되게 될 겁니다. 코어이브에서 향후 빅테크 쪽으로의 AI 부실 전위 가능성은 상당히 낮은 상황이고요. 그러니까 지금 현재 코어 위부가 좀 망할 것 같다 그러면서 AI 부실이다. 그럼 반도체 투자 안 하겠네. 요런 지금 이제 어 상황에서 메모리 반도체 주가 급락이 나타나고 있는데이 부분에 대한 우려가 상당히 과도하다라고 하는 거죠.
그렇다 보니까 지금 삼성전자 SK이닉스가 역대급 실적을 쓰고 있는데도 주가가 계속 폭락하고 있어요. 온갖 악재가 터지기만 한다라고 하면은 주가가 너무 민감하게 내려가고 있다라고 하는 겁니다. 지금 중국의 창신 메모리가 상장 두 달 만에 시총이 266조가 증발을 했습니다. 동시에 얘가 이제 중국 구경 은행 넘어 가지고 중국 시총 1위를 찍었는데 현재 지금 3위까지 급락을 했죠. 실적 발표 이후에 19일 장중 최대 8.9% 9% 가량 급락을 했고요. 한 달 동안에 -25%의 급락을 보여줬습니다. 그 지금 현재 3분기 증가 3분기 순익의 증가율이 전분기 2분기 때는 순익 증가율이 다블이 갔거든요.
100% 이상 올라갔는데 이번에 발표를 한 증가율은 2분기 대비해서 상승률이 1에서 4% 정도에밖에 그치지 못했다. 성장이 둔화됐다. 그니까 지금 현재 AI 부실 논란으로 어 국내 이제 메모리 기업들이 급락을 했고 여기에다가 더해서 중국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이런 추격 우려 창신 메모리한테는 추격 기대감이겠죠. 추격 기대감이 있었는데 주가가 급락했다라고 하는 거는이 지금 국내 증시 삼성전자 SK이넥스의 하락이 중국 메모리 추격으로만 놓고 보기에는 한 개가 있다라고 하는 거죠. 그렇게 되면은 창신 메모리는 올라갔었어야 되는 거죠. 지금 SK닉스가 최근 솔리다임을 미국 증시에 상장을 하는 절차를 구체하고 있습니다.
솔리다임은 이제 SK이닉스의 자회사로 인텔의 랜드 사업부를 어 지금 이제 인수해 가지고 특히나 솔리다임 같은 경우는 세계 최고의 기업용 기업 초고용량 랜드를 제조를 하는 업체입니다. SK닉스 자체적으로도 랜드를 만들겠지만 기염 랜드의이 솔리다임의 기술 경쟁력이 현재 AI 데이터 센터에서 굉장히 탁월하게 나타나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거를 상장을 떼내 버리게 된다라고 하면 핵심 가치가 어 지금 이제 SK하이닉스에서 없어지게 된다라고 볼 수가 있겠죠. 그래서 지금이 부분이 예전에 LG 화학에서 LG 에너지 솔루션이 분할 상장이 되고 나 가지고 거의 뭐 LG 화학 주가가 식물이 되어 버리지 않았겠습니까?
그 카카오 이후에 이제 카카오 게임즈라고 하던가 카카오 뱅크 이런 것들이 이제 상장이 되고 나 가지고 카카오의 주가 같은 경우도 상당히 아울하게 진행이 됐었죠. 이런 것들이 전부 다 중복 상장 때문에 나타났었던 것들이거든요. 이번에 금감원장 같은 경우도 국회 출석해서 국감에서 이번에 솔리다임이 추진하려고 하는 상장은 중복 상장에 해당이 된다라고 판단을 하는데 상장을 하기는 하는데 국내 증시에다가 상장을 하면은 이거는 규제를 받아요. 근데 미국 증시에다가 규제 상장을 하려고 하는 거는 국내법상 이게 규제를 할 수가 있는게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 중복 상장이기는 해도 정부에서 조치를 취할 부분이 없다라고 이제 볼 수가 있는데 경고 조치는 할 수가 있겠죠.
우려가 큽니다. 뭐요 정도. 금융이 같은 경우도 중북 상장에 대한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금융당국에서 SK닉스에게 우려 전달 가능성이 있는데 최근에 이재명 대통령이 SNS라고 SNS라고 하던가 아니면 기자 회견이라고 하던가 적극적인 소통을 하려고 하고 있는데이 솔리다임권에 대해 가지고 굉장히 관련된 내용에 대한 발언이 없다라고 하는게 좀 특이하다라고 하는 거죠. 이번에 발언이 나왔었던 부분은 어 이재명 대통령 국내 지식시 주식 시장이 매우 저평가가 돼 있다. 조만간 필요한 조치를 할 거다라고 언급을 했는데 국내 증시 그니까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굉장히 강하게 받는 요인이 뭐 뭐 그 강하게 받는 요인 중에 하나가 중복 상장이 굉장히 크게 해당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이 부분을 놓고 보기 막 우의 소리로 애플이 한국 주식이었으면은 애플 실리콘, 애플 스마트폰, 뭐 애플 지금 이제 뭐 소프트웨어, 애플 뭐 뱅크 이런 거 전부 다 분할 상장되어 가지고 주가가 지금 뭐 시가 총액 1천조도 안 될 것이다. 이런 얘기들 같은 경우도 나타날 수가 있겠죠. 그니까 지금 실제로이 부분에 정부의 규제가 필요한 그런 상황이다라고 하는 겁니다. 안 그래도 지금 현재 주식 시장이 굉장히 안 좋게 진행이 되고 있는데 솔리다임 상장권까지 펼쳐지고 있다 보니까 안 빠질 수가 없는 거죠. 지금 최근에 좀 의심을 해 볼 수가 있는 거는 정부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발표 이후로 사실 SK 그룹 같은 경우는 투자에 대해 가지고 굉장히 미혼적인 태도였어요.
어, 지금 이제 공개적으로이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에 대해 가지고 결정이 된 것이 없다라고도 발언을 했었고요. 그리고 이제 광주 그 전남 도지사 같이 이제 광주 시장으로 뭐 민영배 시장이다라고 볼 수가 있겠는데 민영배 시장이 SK닉스가 지금 현재이 혼남 반도체를 적극적으로 추진을 안 하면은 대통령을 모욕하는 거다. 이런 발언까지도 했었거든요. 그니까 실제로 SK 그룹의이 혼남 반도체 투자에 대한 부분이 미온적인 그런 부분이었었는데 지금 최태원 회장하고 일전에 이재명 대통령하고 비공개 회동 같은 경우도 있었어요. 비공개 회동이 있었는데도이 투자권이 적극적으로 진행이 되지 않았는데 지금 현재 광주 시장이 그렇게 언급을하고나 가지고 엊그적게 최태현 회장이 광주를 방문을 했다라고 하는 거 아닙 아닙니까?이 이 방문을하고나 가지고 미국 사업을 재편을 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가 되고 있어요.
여기에다가 더해 가지고 정부가 필요한 투자인 웨스팅하우스 투자까지도 거론을 하고 있다라고 하는 거. 그러니까 지금 일각에서는 좀 우려를 하고 있는게 정부랑 SK닉스가 전략적 협업을 하고 있는 거 아니냐라고 하는 거죠.이 이 부분에 대해서 현재 시장은 부정적인 반응이에요. 실제로 혼난 반도체 클러스터 발표 이후로 SK하이닉스 주가가 한 3, 40% 정도가랑 지금 급락 나왔죠.이 여기에다가 더해 가지고 지금 일각에서는 호남 반도체를 SK하이닉스가 적극적으로 추진을 해 주는 대신에 솔리다임 상장이라고 하던가 미국 사업의 재편에 대한 부분을 정부에서 문제삼지 않기로 한 거 아니냐.이 이 전략적 협업 가능성이 반도체 클러스터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솔리다임과 관련된 부분들 같은 경우도 연계가 되어 있는 거 아니냐라고 지금 이제 한다라고 하는 거죠.
갑자기 지금이 SK 그룹의 호남 반도체 쪽이나 정부가 원하는 웨스팅하우스 쪽 투자까지 빠르게 발표를 한게 너무이 지금 최태현회장의 광주 방문 이후로 해당 이슈들이 쏟아지고 있다라고 하는 거겠죠. 지금 실제로 이런 부분들뿐만이 아니라 ADR 상장 같은 경우도 현재 문제가 좀 크게 진행이 되고 있어요. SK이닉스의 ADR 그러니까 나스닥으로 ADR을 상장을 했는데요. 이게 상장이 됐을 때 당시 같은 경우는 미국 시장에 상장이 되어 가지고 얘 주가가 올라가면은 한국 주식도 밸루에이션이 재평가가 되게 되면서 쌍두 마차로 주가가 캐리가 될 수가 있겠다.
이런 기대감이 있었는데 실제 상장을 해 버리다 보니까 한국 본주를 매도하고 미국 ADR을 사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졌다라고 하는 거예요. 그 미국 증시 같은 경우는 규제 때문에 ETF를 그러니까 SK 하이닉스와 관련된 뭐 세배 아니면 SK 하이닉스를 담는 뭐 반도체 ETF 이런 것들을 그 발행 시장에서 출시를 하려고 하면은 기초자산인 SK하이닉스 본주를 가지고 있어야 돼요. 그니까 기초 자산이이 ADR을 나스닥에 상장이 되어 있는이 ADR을 가지고 있어야 ETF를 발행을 할 수가 있다라고 하는 거죠. 그니까 솔리다임이 미국에 상장을 하게 된다라고 했을 때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심화가 되게 된다.
그니까 지금 현재 오히려 ADR 같은 경우는 프리미엄을 받아 가지고 국내 어 증시 대비해서 한 20% 정도 비싼 가격에서 거래가 되고 있는데 솔리다임까지 미국에 상장이 되어 버리게 된다라고 하면은 SK하이닉스의 한국 본주 같은 경우는 디스카운트가 심화가 될 수밖에 없겠다. 최근에 이제 삼성전자 같은 경우도 해외 투자자들로부터 ADR 상장 요구를 받고 있겠죠. 그니까 관건은 이겁니다. 최근에 지금 정부에서 여러 가지 악재가 터지고 그러는 가운데 있어서이 펀저빌리티 논의가 막혀 있는 상황이에요. 그러니까 한국 본주가 있다라고 하면 이걸 여기서 이제 어 미국 주식의 ADR을 상장을 했다라고 하면은 지금 현재 ADR에서 한국 주식으로 대체를 해 가지고 전환을 하는게 전면적으로 허허용이 되게 됩니다.
근데 바보도 아니고 20%의 비싼 가격으로 거래가 되고 있는 거를 굳이 마이너스로 한국으로 이거를 전환을 해 가지고 상장이 될 수가 없겠죠. 근데 한국 주식을 한국 본주를 미국으로 ADR로 상장을 하는이 펀저빌리티가 지금 막혀 있어요. 그니까 이게 막혀 있다 보니까 이게 지금 자유롭게 진행이 되게 된다라고 하면은 ADR 쪽에서 이런 ETF 출시 이런 기초 자산 이런 부분들에 따른 프리미엄이 발생을 하게 됐다라고 했을 때 자연스럽게 차익거래를 통해 가지고 한국 주식이 올라가는 효과가 나타나게 되는 거거든요. 그니까 지금이 부분에이 규제가 완화가 필요하게 된다.
만약에 이게 지금 규제가 완화가 되게 되면 그니까 지금 현재 SK넥스 같은 경우는 공시 의무를 다 하고 있는 대형 기업이지 않겠습니까? 얘네들한테 굳이이 ADR에 대한 부분에 어 뭐 지금 다시 거래 신고서를 제시를 해야 제출을 해야 된다. 이런 규제를 해야 될 필요가 있느냐? 이것 때문에 ADR 상장 때문에 SK이닉스가 대규모 자본을 조달을 한 거는 오케인데 투자자들의 지금 현재 피해가 굉장히 커지고 있다라고 하는 거 아닙니까? 그니까 이것도 정부가 빨리 규제를 완화를 해 줘야 되는데 상장 이후에 지금 7월부터 현재 10월까지 해당 논의가 막혀 있는 상황 이거를 안 하고 뭐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죠.
이거를 지금 규제를 완하게 완화가 되게 된다라고 했을 때 국내 증시에 굉장히 강력한 그런 모멘텀으로 작용이 될 수가 있게 될 거다. 지금 일단은 이번 달에 서킷 브레이크 같은 경우도 발동이 되게 됐죠. 서킷 프레이거 같은 경우는 -8% 증시도 아니고 종목이 개별적 아 개별적인 종목도 아니고 증시가 -8% 빠진 거예요. 이거는 굉장히 심각한 일이거든요. -8%가 빠졌다라고 하는 개별 종목들이 한 10% 20% 정도는 하루 만에 기본적으로 빠졌다라고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게이 서킷 브레이커 같은 경우는 1년에 한 번 보기도 힘들어요.
한 2, 3번 2, 3년에 한번 볼까 말까 한 심각한 변동성이 진행이 되게 된다라고 했을 때 그런 변동성을 완화를 하기 위한 주식 거래 자체를 어 20분 동안 막아 버리는 그런 조치입니다. 근데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이 됐는데도 이번에 금융당국 조치가 없어요. 이번 금융당국 같은 경우는 왜 이렇게 소극적으로 대응을 하는지 모르겠어요.이 이 정도 지금 현재 7월 달 폭락장 이후로 10월 달도 폭락장이 진행이 되고 있으면 이전 정부들 같은 경우에는이 정도가 진행이 됐으면 뭐 공매도 금지라고 하던가 필요한 조치들이 취해질 수가 있겠고 실제 그런 조치가 취해진다라고 했을 때 증시가 몇 주 동안 급반등을 해 가지고 그 급락장을 빠르게 해소를 하는 모습들을 보여줬거든요.
근데 이번에 서킷 브레이크 발동되고 나 가지고 금융당국이 놀래 가지고 긴급 회의를 열었는데 무슨 조치가 나오는게 아니라 비투 자재하십시오. 이따위 발언이나 하고 있다라고 하는 거예요. 그니까 지금 현재 국내 증시를 최근 들어 가지고 7월 폭락장부터 해가지고 굉장히 급락을 불러일으키는 모든 것들에 정치적 리스크가 끼어 있다라고 하는 거예요. 이번에 ADR 같은 경우도 펀저빌리티 규제 왜 완화 안 하냐? 단일 종목 같은 단일 종목 레버리지 같은 경우도 이딴 거 왜 갑자기 상장시켜 가지고 삼성전자나 SK이닉스 쪽 본주를 방어해 줬었던 그런 개인 투자자 물량들이 레버리지로 가게 돼 가지고 투자자들이 돈을 왕창 손실을 입고 그리고 지금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도를 이런 개인 투자자들이 버텨 주게 되면서 올해 상반기만 놓고 보게 된다라고 하더라도 외국인 매도 엄청 강했어도 어 증시가 역대 최대로 상승을 하게 됐는데 탄일 종목 레버리지 상장 장되고 나가지고 국내 증시 붕괴가 되어 버렸죠.
그니까 지금 개인 투자자들이 단일 종목 레버리지로 다 뛰어드니까 어 지금 현재 반대급부로 하이스크 하이 리턴을 노리는 코싹 시장 같은 경우는 완전히 붕괴돼 버린 거 아니겠습니까? 여기에다 더해 가지고 호남 반도채권 같은 경우도 정부가 지금 이제 기업들 경영에 관여하는 거 아니냐. 여기에다가 더해서 솔리다임 상장까지 현재 정부와 SK 그룹의 협업이 진행이 되는 거 아니냐. 이거 솔리다임 상장 같은 경우도 막아 줘야 SK닉스의 주가 하락을 막아 줄 수가 있는데이 부분 같은 경우도 왜 발언이 없느냐? 그니까 지금 현재 정치적 리스크가 증시 상승세를 방해를 하고 있다.
그니까 지금 현재 이런 조치들이 정부가 이런 것들을 뭐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라고 하더라도 디램 시장이 미친 듯이 좋고 AI 시장이 미친 듯이 좋다라고 하면은 이런 것들 다 필요 없이 그냥 주식이 가겠죠. 근데 지금은 그게 아니다라고 하는 겁니다. AI 고점 논란이 나타나고 나 가지고 추가 슈팅을 위해 가지고 현재 하락세 내지 조정장이 진행이 되고 있는데 글로벌 대부분의 증시 같은 경우는 견딜 만한 조정장으로 진행이 되는데 우리 주식 시장 같은 경우는 정치권 리스크로 따이빙을 하고 있다라고 하는 거예요. 정부의 역할 같은 경우는 이런 하락장에서 투자자 피해를 어 막아 주기 위해 가지고이 하락을 완만하게 해 주는게 정부의 역할인데 오히려 지금 우리 정부 같은 경우는 오히려 시장 폭락을 부추이고 있다라고 하는 거죠.
그니까 이번에 조만간 뭐 이재명 대통령 같은 경우도 이번 뭐 주식 증시 부양책에 대한 것들이 지금 우리 증시 굉장히 저평가다 그러면서 조만간 필요 조치를 발표를 하겠다라고 했는데 여기에다가 또 뭐 그냥 대충 대충 뭐 뭐 또 PBR 뭐 이런 거 규제를 할 거니 뭐 이런 거 굉장히 그러니까 보수적 이런 조치들이 발표가 되게 된다라고 했을 때 어 증시를 상승으로 돌리기가 어려울 거예요. 그니까 이번에 정부 정책에 말씀을 드렸었던 이런 조치들 중에 하나라도 해결을 해 줄 수가 있는 전향적인 조치가 없다라고 하면은 추가적인 증시 하락 가능성이 굉장히 높은 거죠.
ADR 펀드빌리티라고 하던가 다일 종목 레버리지 이거 규제가 진행이 되게 된다라고 하더라도 증시에 있는 것 자체가 문제예요. 이거 상패해야 됩니다. 근데 이게 주권사에서 돈을 엄청나게 벌고 있다 보니까 이걸 지금 상장을 못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증권사만 돈을 불리고 있고 입만 살아 가지고 어 증시 부양을 한다라고 하는데 이번에 지금 중앙일부 그 인수전 진행이 되게 되는데 갑자기 키움 증권이 돈을 얼마나 많이 벌었나 키움 증권이 중앙일보 우선협상자 인수 우선협상자 선정이 되게 됐었죠. 이거도 지금 빨리 없애야 돼요. 그리고 이제 뭐이 솔리다임 상장과 관련된 부분 같은 경우도 빠르게 해소를 해 줘야 되겠고요.
그래서이 부분에 전향적인 조치가 담겨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은 지금 현재의 급속도로 얼어붙은 투심이 해결이 되는 것이 어렵다. 지금 이제 국내 증시 주요국 증시 주요국 증시의 평균 대비해 가지고 너무 과도한 하락이에요. 그래서 이런 지금 빠른 조치들이 진행이 되고 있지 않다 보니까 투자자들만 피해를 보고 있다. 그니까 나중에 실제로이 메모리 업항이 회복이 되게 되면서 나중에 주식 주식이 올라가겠죠. 무조건 올라가겠죠. 가겠는데이 시 이게 진행이 되기 전까지의 조정이 너무 깊은 상황이다라고 하면은 현재 지금 지점에서 투자를 하는 개인 투자자들 같은 경우는이 상승장까지 못 견뎌요.
여기서 지금 큰 손실을 보고 주식 시장에 떠나고 나서 어 엄청난 피해를 보고 나지고 그다음에 주식 시장이 올라가면은 무슨 소형이겠습니까? 그니까이 지금 투자자들 피해를 좀 없애기 위해서 어 정부가 좀 빠르게 이런 조치들을 외면하지 말고 어 뻔하게 지금 나와 있는 부분인데 어 이거를 외면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걸 빠르게 좀 해결을 해 줄 필요가 있겠다. 그래서이 부분이 진행이 되어야 삼성전자 SK이닉스의 이런 폭락세가 완화가 될 수가 있다. 어 요렇게 이제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어, 아무래도 좀 빨리빨리 진행이 돼서 특히나 10월 달에 주식 시장이 첫 거일에 굉장히 크게 올라가는 듯하다가 폭락을 해 버려 가지고 이번에 7월 달 폭락장이 나타나고 나서 몇 달 동안 좀 쌓아 올려 가지고 주식 시장에 올라가다가 이번에 폭락장까지 펼쳐지다 보니까 투자자들의 하락장에 대한 체감이 이번 10월 달 폭락장 같은 경우는 진짜 심해요.
그래가지고 지금이 부분이 좀 빨리빨리 어 해소가 어 되었으면 좋겠다. 그니까 결국에 나중에는 갈 텐데이 골이 깊으면은 안 되니까 어 여기서 추가적으로 떨어지게 된다라고 하면은 어 뭐 이제 5,000포인트 전후까지도 갈 수가 있는 부분인데 여기까지 떨어지면은 아마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좀 큰 피해를 보고 주식 시장을 떠나지 않을까 이런 좀 걱정이 됩니다. 정부가 좀 빨리 좋은 조치들을 펼쳐 주면은 좋을 것 같다. 이렇게 이제 보시면 되겠습니다. 우리 급등 타이밍 여러분들에게 다양한 투자 관점을 제시해 드리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당일 급등이라고 하던가 상한가 그 이상 기대가 되는 어 통해 가지고 언급을 지금 해 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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