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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번엔 세 가지 키워드로 시장을 드여다보는 마켓 트라인과 시간입니다. 도말씀의 디멘 투자자문의 송재경 대표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아, 첫 번째 키워드 체크해 보겠습니다. 첫 번째 키워드는 48시간 그 후입니다. 어, 갑자기 보니까 뭐 공포 영화가 떠오릅니다. 뭐 좀비 영화 28일 후 다들 아실지 모르겠지만 [콧방귀] 아, 어쨌든 지금 중동 리스크,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 협상을 잘 마칠 수 있을지 이런 부분들도 좀 관전 포인트가 될 거 같은데 트럼프 대통령이 또 간밤에 갑자기 협상 기아를 또 옮기기도 했거든요.
뭐 기존에 저희 알고 있던 날일이었는데 이거를 7일 오후 8시로 바꿨는데 아 트럼프 대통령 계속 뭐 말을 바꿨다 이랬다 저랬다 하고 있는데 이번에도 다시 좀 타코를 하게 될까요? 어떻게 보고 계시죠? 탁코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지금 양쪽이 정말로 그 강대강 극한 대치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지금 한을 볼 수 없는 상황이 분명한 거 같은데요. 다만 우리가 이제 트럼프 대통령을 겪은지가 벌써 이제 만년 플러스 그 5년 6년 차네요. 대통령으로서. 그래서 어느 정도 우리가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한테 이익이 되지 않는 것은 마지막에 물러설 줄도 알고 그것 때문에 탁코란 말이 또 나온 거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렇죠. 통상적으로 [콧방귀]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가장 압박을 느끼고 있는 것이 한네 가지 변수가 됩니다. 이제 주가, 네. 금리, 물가, 지지율 한네 가지 되는데 지금 주가하고 금리는 지금 3월 달 한 달 동안 최악으로 갔습니다. 주가 빠지고 금리 올라가면서 보통 60대 40은 소위 이제 시장의 그냥 정평난 전통적인 주식 채권 포트폴리오가 2022년 이후에 가장 안 좋은 성과를 거두는 그래서 대략 3월 한 달 동안 한 6점 - 6.5% 5% 뭐 이렇게 월간으로 이렇게 급락을 하면서 소위 노웨이 아웃이라고 그죠. 빠져나갈 데가 없다라는 것이 이제 첫 번째 우리가 봤었던 사례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두 번째로는 지금 유가가 지금 급등하면서 지금 우리는 호르무제 해업 이용 안 한다 그랬지만 유가가 지금 역대 최고로 지금 올라가면서 미국 내에서도 다시 지금 주말 동안 올라서 이거 휘발 가격이 4.1달러까지 첫 번째 올라갔고 그다음에 지금 그 경유 기젤이라고 하죠. 비젤 가격 자체도 지금 평균은 5.55달러까지 올라가서 2022년도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때의 최고 수준에 근접을 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여기서 만일 진짜 동 서로 정말로 48시간 후에 말한 대로 때린다면 이것은 초급등을 할 거잖아요. 과연 그것을 견뎌낼 수 있겠느냐? 그 결국 이것 때문에 물가 지금 불안도 있고이 지지율도 지금 급락을 하고 있습니다.
역대 최저 수준을 내려가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놓고 본다면 지금 자꾸만 지금 뒤로 시간을 미루는 이유 자체도 트럼프 대통령도 사실 최학까지 가고 싶지는 않는거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지금 말하고 있는 사실은 발전속 교량 지금 알려지지 않았지만 좀 의료 시설하고 지금 대학까지 때렸지 않습니까? 지금 뭐 지옥불로 만들겠다 하니까 뭐 선언을 했죠. 근데 이게 민간 시설을 때리는 것 자체는 전쟁에서 제일 얻어야 될 정단성을 스스로 훼소하는 거고 이것은 전쟁 범죄 사안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고두고 부담이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서 그렇게 놓고 본다면 마지막까지 가서 정말 최악의 결정을 내리기보다는 어느 정도 서로 그 타협을 하는 쪽으로 마무리되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해 보고 있지만 이건 결국 시간만이 알려줄 수 있는 상황.
그런 측면에서 지금은 미리 예단하고 뭔가를 대응하기는 좀 어렵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렇죠. 네. 어, 그리고 또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게 이란의 동기어진 전술이 아닐까 싶은데 [콧방귀] 지금 걸프에 대한 테러를 또 이어가고 있는데 인프라 피격 좀 괜찮을까요? 어떻게 보시죠? 이게 이제 아까 말씀드린 대로 결국은 그니까 민간 시설에 대한 공격 자체가 된다는 거잖아요. 근데 이것이 지금 그것 때문에 어찌보면 네탄야우는 지금 이미 국제 재판소에서 그 전쟁 범죄자로 소위 수배가 돼 있는 상태입니다. 그런 상황이 이제 아이러니아도 미국 최대 대통령을 상대로도 벌어질 수 있는 사안이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은 때린다는 것 자체가 뭐 물론 미국 내에서는 이것을 옹호하는 뭐 전쟁 영웅이다까지 얘기하는 얘기도 있지만 그럴 가능 그렇게 하기가 참 쉽지 않은 사항이다 봐야 될 거 같고요. 이거는 그니까 소위 미국 예외주의 미국 서위 우선주의가 넘어서 갖고 아이러니하게도 미국 고립주의를 자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보면 거기까지 가기는 쉽지 않다 보셔야 될 거 같고 또 하나 지금 이제 차트에도 있지만 아까 말씀드린 대로 기본적으로 3월 달 수치도 너무 안 좋았고 거꾸로 지난주 [콧방귀] 목요일을 바닥으로 오히려 반등을 했지 않습니까?
그거는 트럼프 대통령의 언어 이런 표현에서 생각보다는 탁코의 가능성을인지를 거꾸 역발상으로 하고 있고 지금 뭐 유가도 아까 말씀드린 대로 최고치를 지금 다 뚫고 있는 상황이라서 그렇게 지금 지금 차트가 또 열렸네요. 아까 제가 말씀하드렸지만 지금 휘발류 가격이나 경매 가격이 2022년도를 거의 다 넘어서가고 있는 아마 만일 정말 그런 일이 벌어지면 저기를 뚫고 올라갈 겁니다. 그러면 이번 중간 선거는 실제로 트럼프 대통령 스스로 포기하는 상황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거기까지는 스스로 가지 않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그래도 시장에서 우려하는 부분 가운데 하나가 홍해 쪽이 막히는게 아니냐. 지금 후르무이어서 이제 의회 의장 같은 경우에도 어 홍해봉쇄라는 좀 카드를 만지작거리고 있다. 이런 얘기들도 나왔던 거 같은데 어 실제로 [콧방귀] 막히게 될 경우에는 뭐 원유나 국물 비료 가운데 어느 쪽에 다 타격이 클까요? 어떻게 보시죠? 일차적으로는 이것이 언제 벌어졌냐면 2023년도에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전쟁. 아, 예. 그때 현재 이제 후군이 그니까 팔레스타인을 지원하기 위해서 홍해로 들어가는 입구 바보엘 만대부 해협을 막아서면서 일어난 일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차트를 열어 주시면은 지금 보시면 지금 짙은 파란색이 지금 수혜주 운화를 통과하는 물동량이거든요. 정확히 2024년 초부터 급락을 내 갖고 거의 반토박이 나서 지금 유지가 되고 있습니다. 결국은 지금 스웨주 그니까 이것이 가장 큰 이유가 스웨즈 운화는 아시아에서 만든 컨테이너선 제품들이 유럽으로 가는 창구 또 하나는 소위 그 홍 그 소위 그 사우디나 이런 데서 만들어 놓은 정제유들 대표적으로 한국유 같은 것들이 홍해를 통해서 유럽으로 가는 그런 거거든요. 그다음에 지금 당장 중요해진 것은 호르부즈 협이 막히다 보니까 사우디의 동서관 파이프라인을 통하여서 사우디 서쪽에 있는 양부왕 홍해 면한 그 얀부왕을 통해 갖고 대창로를 통해 갖고 지금 그 한 700만 베럴이 빠져나오고 있거든요.
이것까지 막히면 아시아로 가는 것은 원유가 막히는 거고 유럽으로 가는 것은 컨테이너 같은 제품 플러스에서 정제가 막히는 거기 때문에 여전히 이것은 아시아하고 유럽하게 상당히 좀 부담스러운 상황이고 자 당연히 이란은 지상전이 벌어질 것을 대비해서이 카드를 꺼내 드는 것이기 때문에 또 하나 이스라엘의 엄청난 압박 카드가 될 것만은 분명하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첫 번째 키워드로 중동 관련 이슈들 다양하게 좀 점검해 봤고요. 두 번째 키워드 보여 주시죠. 두 번째 키워드는 코스피 지지선입니다. 어 다행히 뭐 지난주에 이제 코스피가 좀 올라서 [콧방귀] 어 좀 참 다행이지 않았나 뭐 이런 생각이 들긴 하지만 사실 불안한 마음은 또 여전하거든요.
5천선는 좀 잘 지켜낼 수 있을까요? 말씀 주신 대로 상당히 기술적으로 중요한 시기에 와 있습니다. 대략적으로 지금 5,300 정도가 60일 이동 평균에 이제 딱 걸쳐 있는 고기를 지지받고 거기 위에서 이제 움직이고 있는 상황이고요. 이건 우리뿐만 아니라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은 SP 500이 장기 이동 평균인 200일선 아래에서 지금 뚫고 내려와서 이걸 다시 원상 회복을 하느냐 마느냐가 또 중대한 기로에 있거든요. 그래서 기술적으로 놓고 보면 이번 주하고 다음 주 정도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얘기했던 소위 그 소위 그 이제 작군사 작전하는 이것의 그 마지막 시기이기 때문에 상당히 중요한 상황이다.
그래서 말씀주신 대로 만일 이것이 뚫리면은 그 아래 지지선리는 상당히 좀 아래로 5천 아래로 내려가 버리거든요. 그래서 상당히 좀 중요한 시기이고 다행스러운 것은 그나마 국내에서는 좀 뭐랄까요? 지금 그 그 국내 투자자들이 그래도 소위 시장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 때문에 지속적으로 기다리고 있다는 측면이 다행히 다 봐야 될 거 같고요. 지금은 이제 중동의 전항도 중요하지만 머니먼해도 결국은 유가입니다. 결국 물동량 원유의 물동량과 유가가 결국은이 주가를 어떤 식으로 지지할지 여부가 결정될 거다. 이렇게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리고 다행인 점 가운데 하나가 외국인들의이 매수세가 오랜만에 좀 돌아왔습니다.
거의 12거래일 만에 좀 돌아온 거 같은데 이게 뭐 빠질만큼 빠졌다라는 어떤 복귀 신호일까요? 어떻게 생각하시죠? 지금 우리가 이제 외국인들 보면은 그 수위 그 순매도 절대 금액을 보고 깜짝깜짝들 놀라고 있지 않습니까? 그죠? 근데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이 우리가 이제 사이즈가 되게 커졌어요. 아, 이미 우리나라 시장이 이미 5천을 지금 고민하고 있는 건데 불가 1년 전으로 돌아가 보면 우리가 3천을 넘을까 2,500 뭐 이때에서 헤매고 있었잖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콧방귀] 놓고 보면 이미 사이즈가 컸기 때문에 그 규모가 생각보다는 작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지금 KB 증권에서 만든 좋은 차트가 있어서 제가 하나 갖고 와 봤는데 보시면 기본적으로 2001년부터 2026년까지 코스피에 대한 외국인 누적 순매수 그 흐름과 같이 움직였는데 최근에 보시면 최근 한 3년 정도 차이를 보시면 지금 외국인 순매도가 엄청 들어서 검정색선입니다. 아래로 급락을 했는데 보시면 외국인 지분율 보시면 노란색 선인데 별로 안 빠졌죠. 어 그렇네요.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거는 규모 자체가 이미 커졌고 많이 올랐던 반도차와 자동차 위주로만 일정 부분을 줄였기 때문에 그렇다 보셔야 될 거 같고 전반적으로는 한국을 상당히 많이 들고 있는 것만은 분명하다.
첫 번째 보셔야 될 거 같고 또한 이런 것을 유지하는 가장 큰 것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국내 개인 투자자들의 고객 예탁금이이 상황에서도 111조원대를 유지하고 있다라는 것. 이런 것 자체는 빠지기만 해 봐라. 그러면 내가 살래라는 분들이 상당히 좀 여전히 많다라고 보셔야 될 거 같아서 그렇게 놓고 본다면 지금이 현재 중던전이 어느 정도 우리 시장이 기대하는 대로만 잘 풀려만 준다면이 큰 무리 없이 잘 지나갈 수 있는 상황이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결국 뭐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도 그렇고 협상이 좀 어 결려되지 않고 좀 좋은 국면으로 가야지 이렇게 외국인들도 잘 돌아와 주지 않을까 생각이 되고요.
마지막 키워드까지 체크해 보겠습니다. 마지막 키워드 3전 실적입니다. 사실 반도체 쪽에서 많이 빠진 외국인들이 돌아오려면은 3전 실적도 좀 잘 나와 줘야 될 텐데 이번 잠정 실적의 관전 포인트는 어디에 두면 좋을까요? 뭐 사실은 얼 그니까 당연히 좋게 나올 텐데 얼마나 좋게 나올 거냐의 이슈일 거 같습니다. 당장 이번 7일 날 발표될 것은 그냥 절대 넘버 숫자만 이제 나오게 되는 거고 결국 실적 컨퍼런스 발표 그니까 월 후반께 가서 이제 자세한 내용을 듣게 될 텐데요. 일체적으로 지금 컨센서스는 지난주 중반 후반까지는 그 대략적으로 영업 기준으로 37조원 정도 됐었는데 지난주 후반부터 나오는 새로운 그 소위 실적 프리뷰저 미리 접푸는 것들이 대략 40조원 정도 수준에 나왔고 최고치는 지금 54조원까지 왔습니다.
그 메리지 증권에서 발표된 건데 정말 엄청 높은 거죠. 높은 수준으로 공격적으로 기하고 있 어거나 대략적으로 지금 컨센서스는 당연히 넘는 거고 이것을 얼마나 높게 넘을 수 있느냐가 관건인 상황이다 보셔야 될 것 같은데 우리가 앞으로 좀 지켜봐야 될 것은 3월 달에 정말 시장이 안 좋으면서 주주식을 팔 특히 반도체를 팔고 싶은 사람들이 이유를 다양한 걸 들었습니다. 이것에 대한 이제 소위 해명 해답들이 좀 나와줘야 되는 것이 이번 4월 달인데 첫 번째로는 디램 스팟 가격이 급락했다. 결국은 이게 컨트랙 가격도 이제 같이 둔화될 거다라는 걱정.
두 번째는 오픈 AI가 투자 줄여줄 거야. 이거 투자 많이 한다 그랬는데 세 번째는 구글 터보컨트 얘기 우리 많이 들었습니다. 이것 때문에 매물이 더 안 쓸 거야 마지막으로는 중동전 때문에 헬륨 공급이 안 되면 생산 라인이 멈출 수 있을 거야. 아 만들어보면 거의 뭐 최악의 상황인데 그렇죠. 이거 다 하면 주가 반토막 나야 되겠죠. 근데 거꾸로 돌아가면 헬륨은 이미 6개월 이상 우리가 러우 전쟁 때 그런 이미 그서 학습 효과가 있어서 미리 제고를 쌓고 있고요. 구불 컨터 컨 터보트 효과는 제번스 역설이라는 200년 전 경제학자가 또 재소환됐습니다.
오히려 더 많이 쓸 거다. 뭐 이런 얘기. 그다음에 오픈 AI는 사실은이 숫자에 크게 녹여져 있지 않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스팟 가격은 중국에서 너무 좀 과잉, 투기적인 투자들이 많이 지금 올려 놓은 거지. 지금 사실은 장기 계약으로 바뀌어 있는 케이스기 때문에 그렇게 놓고 본다면 너무 걱정할 건 아니고 건전한 조정으로 봐야 되고 소위 계약, 장기 계약가는 계속 올라가고 있다는 측면에서는 너무 걱정하지 말자. 이것을 우리 삼성전자나 SK하닉스 이후로부터들을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방금 전에 얘기해 주신 디램 얘기 조금 더 나눠보면 좋을 것 같은데 어 중국 기업들의 디램 투자 확대 영향에 대해서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뭐 결론적으로는 저는 당장 너무 걱정할 건 없지 않겠느냐. 적어도 올해 내년까지는 걱정할 건 없겠다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첫 번째로는 아까 말씀드린 짧게 말씀드리면 반도체가 게임이 이제는 소위 분기 단위로 다음 분기 어떻게 될지 고민하는 이런 게임에서 3년 5년에 장기 플레이로 완전히 바뀌었다라는 거죠. 소위 이제 반도체 업체들이 수퍼을로 바뀌다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1월 달에 100% 올라갔는데 2분기도 지금 30% 올린다는 얘기잖아요. 근데 2분기 숫자보다도 내년도 지금 장기 계약의 최저가가 25% 높다는 겁니다. 그만큼 지속적으로 우상향이 지금 그려지고 있다.
그래서 지금 우리는 스팟 가격을 볼게 아니라 컨트랙 가격을 봐야 되고 그것은 내년도까지 우상향이 정해져 있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중국 반도체 업체들이 최근에 막 물량을 늘리는 가장 큰 이유는 지금 들려오는 얘기로는 HBM 3 우리는 3 2 넘어서 4까지 가고 있는데 제일 낮은 수준인 3의 수율이 안 나와서 수율이 안 나오면 웨이퍼를 더 늘려야 되거든요. 왜냐면 전체 백 웨이퍼에서 실제로 쓸 만한 것은 되게 적다라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양을 늘릴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가고 있다. 결론적으로는 기술 격차가 유지되고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내년 정도까지 걱정할 사항은 아니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결국 뭐 중장기적인 이슈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코멘트를 남겨 주셨네요. 지금까지 도말씀의 디멘 투자자문회 송재경 대표와 함께 대단 고맙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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