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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DB Calls 기준 · 환율, 한국채금리

슈카@슈카월드

Accuracy score+1.6
순 place58
Scored calls4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8.8% / 51.2% / 53.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1% / +0.6% / +1.1
Bullish / Bearish / Neutral38.3% / 9.3% / 52.4%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Two-way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슈카월드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27)#삼성전자 (20)#SK하이닉스 (17)#환율 (6)#미국채금리 (4)

How scores are calculated

10월20일ㅣ슈황(슈카의 시황)의 틱희틱비 치어리딩 방송

Money Comics · 2026-10-20 · 유튜브 시청 161,617 · Board Views 2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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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송출 시작했습니다. [한숨] 어 구해 드리러 온게 아니라 그 잡혀왔습니다. 잡혀왔고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아 시한하죠? 야 오늘은 왜 빠지는 거야? 오늘은 오늘은 왜 빠지지? 오늘은 오늘은 왜 빠질까요? 김정은이 죽었다고? 김정은이 죽었다. 잠깐만. 아, 그거 김정은이 여러분이 하도 죽었다. 그러니까 북한이 사진도 공개했어요. 이거 언제 찍지 모르겠는데 김정은 죽었다니까. 이거 사진도 공개했는데 이게 뭐 언제 찍은 거야? 그럼 누가 맞는 거야? 이거 사진도 공개했어. 지금 이거 사진 쭉 뜨고 있던데. 물론 뭐 옛날에 찍어 놓은 사진인지 모르겠는데.

어, AI라고. 아, 대역이야. 이게 그 대역 뭐라 그러냐? 각해 무사라 그러다 뭐라 그러지? 그거 하여튼 그거였어요. 허수합이 뭐라 그러지? 그걸? 하여튼 뭐 뭐야? 뭐 하여튼 뭐 그거어야 물 대을 세워 AI 하면 되지. 날짜 홀로그램 좀 다른 거 같다고. 어 저 항상이 김정은 사진 볼 때마다 뭐 얘기하면 뭘 적고 있잖아요. 그래서 뭘 그걸 적어서 뭐가 되나라는 생각은 하긴 해.물론 뭐 죽기는 싫겠지. 죽기는 싫으니까. 여기 적고 있는 건데 이렇게 할아버지들 다 적고 있잖아. 항상 그렇더라고. [콧방귀] 음. 하여튼 뭐 아직은 살아 있는 거 같습니다.

아직은 살아 있는 거 같아요. 오늘은 왜 빠지는 거야? 네. 야, 신기하죠? 오늘 SK 5% 빠지고 있습니다. 5% 빠지고 있고 3전 3.5% 정도 빠지고 있는데 음. 김정은이 죽어서 빠지는 거 같지 않나요? 김정은이 죽으면 쇼시야 롱이야? 김정은이 죽음은 쇼인가 롱입니까? 쇼인가? 롱이라고? 존롱 숏 존이 뭐야? 김정 1이 죽었을 때 아 나 시장에 있었는데 김정이 죽었을 때 그때 어떻게 움직였더라? 기억이 안 나네. 시장 있었어. 기억이 안 나. 기억이 안 나네. 어 긍정적인 뉴스는 아니었던 거 같아. 긍정적인 뉴스는. 왜냐면 장기적으로론 긍경적이겠죠.

근데 단기적으로 어쨌건 뭔가 불확실하잖아. 우리나라는 생각보다 지정학적 불확성이 있어서 우리 생각보다 해외에서는 그걸 되게 불안해하게 보는 거 같아요. 해외 투자자들 [콧방귀] 좀 얘기 좀 해 보면 많이 얘기해 본 건 아니지만 저 맨날 전쟁 나잖아.이란 전쟁 나고 우크라이나 전쟁 나고. 그러니까 확실히 한국 시장에 대해서 옛날에 비해서 경갑심이 많이 올라왔어요. 경각심이. 저 그것도 꽤 컸다고 생각해. 그리고 장 언제냐 벌써 장 언제냐 그거 그 개엄 있던 때 그거 덕분에 또 한국 시장 신뢰도가 개작 살났죠. 전쟁도 있고 이제 그래서 확실히 요즘에이 한국 시장에 대해서 조금 그니까 우리가 느끼기에는 별 차이가 없는 거 같은데 어 외국인들은 좀 불안해 하는게 확실히 있는 거 같아요.

있는 거 같아서 어 확실히 그 이유 뭐 전쟁 나고 전쟁 이슈가 있고 우리 북한이 저렇게 개질랄고 죄송합니다. 어 개수작뿌리고 뭐 하고 나간 다음부터 좀 불안하겠지 다른 나라 우리도 다른 나라 보면은 좀이 정도면은 불안할 수도 있다. 뭐라 할 수도 있다. 슈카형 손절한 거 있냐고? 손절하기에 너무 너무 늦은 당신 아닐까? 이번 달에 코스피를 4,000대를 볼 수 있냐고. 에이. 에이. 아 이게 왜 A라 그러냐면 이게 제가 세 개가 다 빠지면 모르겠어. 야 근데 나스닥은 야 나스닥은 아직 버티던데. 우리가 카나리아인가? 우리가 먼저 간 거야?

지금 우리 정도 빠지려면 나스닥이 최소 23,000원은가 있어야 돼. 23,000. 24,000도 아닌 거 같아. 지금 느낌이 한 23, 24,000. 여기 어디야? 나스닥 기준으로 여기 얼마야? 이게 4천이 빠져요. 4천이. 근데 여기 있잖아. 그니까 이거는 글로벌 문제라기보다는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맞는 거 같고. SP 500도 뭐야? 이거 얘네 여기 있잖아. 아니 500이 느낌에 7,300도 아니야. 한 7, 정도 온 느낌이거든요. 이것도 별로 안 온 거야. 우리 빠진 거에 비 거면 여기 와야 돼. 여기 6,700. 6,700이 뭐야?

6,300가 6,300 여기 있어야 돼. 여기 있어야 돼. 지금 SP가 여기 있어야 된다니까요. 빠진 거면이 정도 빠졌어야 돼.이 정도. 근데 여기 있잖아. 여기 있잖아. 마이크로니를 또 많이 빠졌냐? 뭐 키옥시는 좀 빠지긴 하는데. 키옥시자는 우리나라 굉장히 차트가 비슷하죠. 역시 역시 자네야. 외롭지 않아. 외롭지 않은데 키옥시아는 그런데 마이크로는 물론 조정을 받긴 받았는데 마이크로는 우리 식으로 조정받았으려면 지금 여기죠. 여기 이게 600달러 초반이야. 여기 여기 어디야? 여기 어디야? 근데 얘네 지금 뭐야? 거의 900달러잖아.

그래서 마이크로는 조정 받고 있긴 한데 저 한국 시장의 조정이 일방적으로 크다. 그럼 두 개 중에 하나겠죠. 1번 반도체가 진짜 안 좋거나 2번 아니면은 국가 뭐 관련 우려가 있거나 지정학적 우려가 있거나 지정학적 우려도 약간 있는 거 같고 전쟁이 하도 나고 북한이 저렇게 하도 뭐 뒤에 터트리고 난리 치고 저저저락설러니 하고 있으니까 거기에다 김정은 사망 어쩌고 하니까 미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는데 어 안 사망한 거 같습니다. 안 사망한 거 같아요. 이거 공개했는데 모르겠어요. 사망 안 한 거 같아. 느낌에. 느낌에. 이게 사망했다고.

야, 만약에 사망에서 사망에서 북한의 혼란이 나서 통일이 될 수 있다. 야, 그러면은 코스피가 다시 2천돌아가도 제가 인정해 드리겠습니다. 그거는 뭐 평화롭게 그래서 통일이 될 수 있으면 더 큰 미래를 위한 우리가 희생을 생각할 수 있다. 음. 그래. 내가 이생한다. 그 정도 되면 그 정도 되면 그냥 무난하게 그래서 통일 될 수 있다면 [콧방귀] 근데 뭐 지금 뭐 나이도 젊은 나이도 젊은데 제가 뭐 그럴 일는 별로 [콧방귀] 없지 않을까? 없지 않을까? 시생은 슈카만 하라고 국가와 민족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어 제 계좌 3천까지만 봐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만약에 그렇게 되면 아 근데 그렇게 되겠나? [콧방귀] 그래서 조금 이상해요. 그래서 조금 이상하죠. 코스닥도 많이 빠지고. 야, 코스피는 진짜 이거 옛날에 그려 놓은 거거든요. 기가 막히다, 진짜. 옛날에 말씀드렸지만 이렇게 아름답게 차트대로 빠졌는데 이걸 못 피한 바보가 있다. 예, 여기 있죠. 이렇게 아름답게 그려놓고 이걸 모했네. 이게 말이데. 이게 설명까지 했는데 심지어 영상으로 이런 거를 MACD 다이버져스라 그러고 대부분 폭락게 어이 급락의이 차 징조다. 차트적으로론 그렇다. 짝 긋고 깨지면서 이거 막 고점 내려가고 여기 내려가고 이건 올라가고 서로 반대로 가니까 여기서부터 위험하다라고 조동이는 얘기해 놓고 고스라니 맞고 오히려 아래에서 추가 매수하고 있는 제가 레전드긴 한데 신기하지요?

어. 음. 원래 그래요. 원래 그래. 세상 그런 겁니다. 세상 그런 거고. 자, 그래서 하여튼 이상하다. 좀 먼저 빠지고 있는데 진짜로 반도체 뭐 저 AI 쪽 뭐가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우리가 카나리아여서 그런지 아니면은 진짜로 북한 관련 뉴스 때문에 그런 거면 이거 다 올라오겠죠. 물정관이 살아 있다면 살아 있다면 좀 여기 트라이하는 거잖아요. 야, 이거 깨지면 곤란할 거 같은데. 이거 깨지면 상당히 곤란할 것 같거든요. 느낌에. 여기가 지금 어디니까? 옛날요 저점 여기 여기 5천 여기 깨지면 다음은 어디냐? 숏돌리들이 이런 얘기 하고 있을 텐데.

어, 다음은 어, 가까이 있네. 아, 여기 깨지면 아, 이거 깨지면은 사실상 5천인 거 같고 5천 깨지면 아닙니다. 단단한 락바텀이니까 안 깨지는 걸로 하겠습니다. 무슨 소리 하는 거야? 안 깨지는 거 여기를 안 깨지는 걸로 하겠습니다. 아래를 보니까 아찔하네요. 그냥 안 보는 걸로. 원래 아래를 안 보면 아래를 안 보면 무섭지 않은 거예요. 번지 점프 해 보셨습니까? 번지 점프를 왜 못 뛰어? 아래를 봐서 못 뛰는 거야. 아래를 봐서. 그니까 아래를 보면 아래를 안 보면 뛰. 잠깐. 뛸 수 있어. 그럼 이상하잖아. 아래를 보죠. 아래를 보면 못 뛰요.

아래를 안 보면 뛸 수 있어. 잠깐 여기 깨지면 안 되는 이유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여기가 깨지면 물론 여기 한 5,000선이 한번 있긴 한데 그 아래는 저기거든요. 4, 한 200원절이. 그러니까 절대로 아래를 아래를 봐야 돼. 아래를 봐야 돼. 그래야 못 뛰어. 아래를 봐야 돼. 자, 아래를 보세요. 깨지면 좆되는 거야. 그렇죠? 보였죠? 보였죠? 자, 그러니까 절대 깨지면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여기 지켜야 된다. 자라는 겁니다. 그래서 여기 지켜야 돼요. 자, 아, 지켜야 돼. 지켜야 돼요. 아찔하죠? 아찔하죠? 다 죽는 거야.

나만 안 죽어. 나만 안 죽어. 다 죽는 거니까 뛰면 안 됩니다. 자, 제가 지금 -5%에 이거 켰어요. -4% 위에서 끝나기를 한번 기대해 보겠습니다. 오늘 시장을 보면 외국인들이 팔고 있어요. 외국인들이 일주일을 팔고 형님들이 없던 돈을 어 이제 가슴이 아픕니다. 진짜 감동적이야. 여러분들의 주머니에 했던 쌈디돈이 지금 마구 나오고 있어요. 1조 7천억. 야, 진짜 코 돈까지 다 나온다. 우리 연끌하고 있다. 진짜 이걸 보면서 마음이 아파요. 옛날 같으면이 정도에 3조 4조 나오는데 이제 우리가 주머니가 얇아져서 마지막 1,000원짜리까지 다 나오고 있어.

1조 7천억. 아, 없는 놈까지 꼬깃꼬깃 모아뒀던 내 비상금 지금 나오고 있잖아, 여기. 야 진짜 눈물이 앞으로 가립니다. 찌급찌끔 나오고 있는데 야 그래도 어디서 잘 나오긴 한다. 잘 나오긴 하는데 찔끔찔끔 하여튼 나오고 있어요. 찔끔찔끔 나오고 있고음 금리는 좀 빠지고 있고 주가가 밀리니까 금리는 다행히 좀 빠지고 있고 원달러 강합니다. 그니까 워낙 강해. 아래로 깨지고 있어.이 아래가 깨지고 쭉 내려가는데 1,300원 [콧방귀] 뭐 1300원까지 그냥 갈 가지 않을까? 더 깨졌기 때문에 느낌은 그래요. 1,300원 정도. 지금 1327원인데 어 해외 여행 가게 딱 좋을 때죠.

일본 여행 뭐 이런 거 기가 막힐 겁니다. 지금 환율로만 따지면 어 자 그렇게 돼 있는 거고요. 지금 그렇게 돼 있고. 자 그리고 저거 있습니다. 저거 많은 사람들이 이제 굉장히 관심이 높아진 거 어디 갔죠? 솔리다임 이슈 요거 요번에 국정감세게 나온 거 같은데 금감원장이 계속 모니터링하고 있다. 중복 상장에 저촉된다는 판단을 하고 있다. 금융위도 금가원도 하고 있다. 그래서 뭐 어떻게 할 수 있을지 뭐 살펴보겠다라는 얘기를 했어요. 그러니까 정부 당국이 어쨌건 시그널을 날렸다. 요거 시그널 날린 거 같아요. SK하닉 쪽에 이거 중복 상장이라고 판단하고 있다라는 시그널을 준게 아닌가?

그러니까 와서 얘기를 했겠죠. 한식쪽에 얘기를 한다 그러는데 결론은 아직 어떻게 할지 모르겠습니다. 결론은 [콧방귀] 난 건 아니니까. 시그널을 날렸다라고 얘기를 하고 개인적으로는 개인적으로는 [목을 가다듬음] 저걸 중복 상장할 생각이 없다고 하니까 어 믿고 있어요. 그러면은 공시를 빨리 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개인적인 생각을 이제 하고 있습니다. 자, 좀 반등하고 있죠? 그래 반등해야지. 이 아니 아까도 얘기했지만 어 설마 죽었을까 봐 설마 죽었을까 봐 야 이거 설마 나이도 젊은데 이게 30만 아니요 아닌가 4짜도 아닐 거 아니에요 처음에 막 20대 뭐 북한 지도자 그런 말 있었는데 옛날에 처음 등장했을 때 어 북한이 공개했기 때문에 아마 아마운투이야 야 뭐 김정은 나이가 고무줄입니까?

사람마다 얘기한 나이가 달라. 423 4 84년생이에요. 84년생이 몇이야? 대충 4둘이네.만으로 뭐 한국 나라 44시 될 수도 있고 83 꽤 됐구나. 어이 50개 오겠네 이제.음 [콧방귀] 음 노안 좀 온다. 이제 아직 뭐 죽을 거 같진 않아서 죽은 거 같지 않아서 [콧방귀] 저 루머 같아. 누가 SS다가 아니 저게 죽었으면 SS 뜨겠어요? 정보 당국이 뭐 얘기하던지 알겠지. 저기 SS에 뜰까? 그래서 이게 만약에 죽은 것 때문에 밀렸으면 이거 [목을 가다듬음] 말아 올릴 거 같은데라고 하자마자 오르죠. 그걸 몰라서 못 올렸던 거야.

아, 네. 답답합니다. 네. 아유, 얘기해 주잖아. 그거 아니라고. 그 그 몰랐어요? 아, 영어로 해겠다. 영어로. 아, 이거 그 참 답답합니다. 답답해. 음. 그래, 그걸 또 그래서 올리고 있네. [콧방귀] 진돗개 반령했다고. 에이, 그 죽었으면 반령이지. 근데 전혀 뭐 진돗개 멍멍이 뭐 반령이 안 됐기 때문에 저혀가 없는 거 같아. 없는 거 같아. 뭐 나 홀로 밀리고 있어. 나 홀로. [콧방귀] 음. 진짜로 AI가 버블은 아닌 거 같고 제 생각에 버블은 아닌데 어저께 영상에도 올렸지만 마치 부동산 PF랑 같아서 자금줄이 끊겨서 차환이 안 돼서 그 사업이 문제가 아니라 차환이 안 금리 때문에 차안이 안 돼서 몇몇 그 클라우드 업체들이 무너진다.

아 뭐 코어 위부라든지 요즘 많이 나오는 애들 있죠. 옛날에 그렇게 유명하지 않았는데 [콧방귀] 걔들이 무너진다. 그런다고 AI 서사가 무너질까? 오라클 정도가 무너지면 모르겠는데 안 그럴 거 같은데 개인적인 생각엔 충격이었다가 지나갈 거 같거든요. AI 수요가 무너져야 되는데 아직 그 느낌은 있는 거 같진 않아서 아 모르지.이 이 모르긴 한데 하여튼 그렇습니다. 하여튼 그래요. 일단 다른 종목들을 좀 볼게요. 지금 SK 하이닉스하고 삼성만 어렵냐? 딴 종목 뭐야 이거? 뭔데 -1%야? 하나 에어로스페이스. 야 이거는 모순 아니야?

아니 죽었때에. 근데 에어로스페이스가 빠지면 어떡해? 아니 죽었때에 죽었으면 방산주는 올라야지. 야 이거 뭐야 이거? 아니 왜 거꾸로 돼 있어? 방산주 밀리면서 죽었다는 루머를 퍼트리는 건 도대체 누구야? 죽어서 무기가 필요 없다고? 천재인데. 아 그것까지 생각했어? 야 죽어서 무기가 필요 없는 건 또 뭐야? 그건 나중 얘기지. 당장은 필요할 거 같은데. 재료가 소멸됐다고? 아, 재료가 죽었어. 그렇긴 [콧방귀] 하네. 재료가 죽었긴 하네. 아니, 그래도 아니, 너무 너무 앞서가는 거 아닙니까? 아무리 국장식 사고 방식이라 그래도 뭐 팀트를 두 개를 뛰었네.

장금 장대 높이 뛰기야. 장대 높이 뛰기. 아니 씨. 야, 방사이 밀리면 어떻게 물론 하나의 여러 스페이스 만약에 특별한 뉴스가 있는 거 같긴 하지만. 야,이 너무한 거 아니야? 뉴스 볼까? 여기 어디 누르면 뉴스 있는데 어, 못 찾겠습니다. 어딘가 누르면 있는데.이 이때 아니 무슨 에어로스페이스가 좀 딴게 빠지는 건 몰라도 오늘 궁금한 거 뭐 있지? 삼성전기 어 삼성 오늘 나쁘지 않네요. 어제 좀 들어 올린 다음에 그래도 1% 효성중공업 어우 189만 원. 제가 이거 예전에 여기 180 190만 원 왔을 때 못 샀다고 피는 물을 흘렸는데 다시 왔거든요.

다시 지금이니? 지금 적절하니? 아니면 여기니? 야 내가 이때 여기 못 샀다고 진짜 피눈물을 흘렸던 기억이 있는데 아 또 나를 또 시험에 들게 하네. 어 이게 애매하거든요. 이게 애매하거든. [콧방귀] 야, 지금인가? 아니면은 나를 위해서 아가리를 쫙 벌려 주고 계시는 건가? 제발 들어오라고. 손님 하면서 지금 여기에 개미 지옥을 만들어 놓은 건가? 입을 벌리고. 어, 너 돈 없잖아. 조금은 있어요. 조금은. 조금은 있어. 조금은 있어. 아니면 카카오 이럴 때 올라주나? 이럴 때. 다음에 오르고요. 네이버 네이버 다음에 오르면 되고.

어 두회비 뭐 한익수도 빠지고 있으니까. 현대차 현대차 좀 좋았는데. 어 뭐 되돌리고 있고요. 재미가 없냐? 시장이 오늘 뭐 다 뭐 씨 뭐 좋은게 없어. 좋은게 없어. [한숨] 야 이거 설마 진짜 김정은이 죽었나 살았냐에 배팅하는 거예요? 죽었으면 숏이고 살았으면 롱이라고. 그럼 그럼롱 아닌가? 야 죽었으면 숏이고 살았으면 롱이면 롱이지. [목을 가다듬음] 설마 죽었을까? 그 룸모도 이상하던데. 왜 중국에서 죽었다고 루머가 나요? 중국에서 아 나 김정은 죽었을 때 시장에 있었는데 그때 무슨 뭐라 그랬더라? 뭐 기차 타워 가다가 죽었다고 [콧방귀] [목을 가다듬음] 갑자기 기억이 납니다.

제가 옛날에 말씀드렸죠? 증권사했을 때 진짜 황당했던게 한번 있었다고. 밥 먹으러 갔어요. 밥 먹으러 나가 점심 밥 먹으러 나갔는데 프라할 때죠. 뭐 북한에서 큰 발표를 하겠대. 큰 발표. 밥 먹다가 뛰어왔어요. 제가 이거 몇 번 얘기드렸어요. 밥 먹다가 뛰어왔어. 밥을 먹다가 전화가 온 거야. 북한에서 큰 발표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숟가락을 던지고 급하잖아. 포지션 다 걸렸는데 막 뛰어왔어요. 막 뛰어왔어. 지금 얼마나 걸려 있는데. 반박자 던지고 그래서 북한의 발표를 모두가 예의 주시하고 있었지. 발표하고 발표 발표가 막 했는데 점심 시간 딱 끝나고 한시가 2시에 북한이 중대 발표를 했어요.

중대 발표 그게 뭐였는지 아십니까? 김정은 위원장군 승진 위원장이 아니었지. 김정은 장군 승진. 장군 승진. 에라이 개썩을놈들 밥도 먹고 왔는데 너네들이 장군 승진 그거를 왜 중대 발표로 올려? 장군이 되건 뭐 씨 뭐 뭐 중대장이 되건 뭔 관련이 있다고 우리 그 뭐야 사업 본부 전체가 뛰어들어왔어요. 트레이닝 본부 전체가 중대 발표라 해서 누구 죽었거나 뭔지 알고 장군 승진하셨대. 그래서 제가 얘기 드렸잖아요. 그걸 듣고 있던 우리 본부장님이 본부장실에서 뛰어나와서 문 확 열면서 화내시면서 야 거기 축하 난 보내라. 난 난 보내 줘라.

그래서 북한에 난을 어떻게 한번 보내나 뭐 그런 생각을 했어요. 풍선에 뛰어서 보내야 되나? 축 장군 승진 뭐 김정은 그렇죠. 트레이딩 사업 본부 일동 뭐 이렇게 해서 [한숨] 뭐 그랬던 기억이 있어요. 장군 승진 아이씨겠다 기억이납니다 갑자기 또 [콧방귀] [목을 가다듬음][기침] 일본도 빠지나? 잠깐만. 1번 니케이. 니케 어떻게 했어요? 그러면 그게 만약에 저거라면 니케이. 오, 좀 빠지네. 1.5%. 음. 우리는 3.8%. 와, 진짜 뭐 코스프리는 뭐 호구야? 3.8% 문자 빠지고 있어. [콧방귀] 어, 많이 반등했습니다. 많이.

자재 삼성전자도 2%대로 들어가고 있고요. 하락 폭일 많이 줄이고 있고. 어, 하이닉스 4%대 122만 원. [콧방귀] 야, 여기 이거 누가 누분 얘기셨더라? 얘네 그 PBR로 보면은 0.9배가 뭐 한 90 몇 만 원이라고 하던데. 하이닉스 삼성근자는 뭐 18이라고 하셨나? 어, 근데 90 몇 만 원 많이 남았잖아. [한숨] 아 [목을 가다듬음] 뭐 그렇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합니다. 외국인 매도 요즘 많이 줄었어요. 얘도 여력이 없어 이제. 왜냐면은 외국인도 이제 팔 여력이 점점 없어요. 점점 없어. 진짜 우리나라의 지정확정 리스크가 아주 커졌다는 가정하고 완전히 빼려고 마음 먹지 않으면 얘들 팔게 별로 없어.

왜? 다 빠졌거든. 오기세 팔리 얘도 이제 다 빠졌어. 우리 다 왔어. 다 왔어. 얘도 여기서부터 팔기 시작했는데 뭐 여기 이제 뭐 꿀통 다 끝났어. 꿀 다 빨았기 때문에 빨게 별로 없어요. 빨게 별로 없어. 요즘에 뭐 그 이렇게 빨만한 거는 일론머스크 그 슈퍼카 그 뭡니까? 그거로드 그거나 이제 어 아래에서 쪽쪽쪽 빨아 갖고 뭐 다운포스 만들어 갖고 그거 말고 우리 코스핀 이제 빨개 별로 없어. 빨리 팔 얘 팔 것트 팔 1조밖에 안 팔았어요. 이거는 외국인이 팔아서 밀렸다기보다 그냥 우리끼리 민 거 같아. 우리끼리. 그래서 별개 별게 없다.

이제 우리 이제 맞 껍데기밖에 없어. 껍데기밖에 껍데기 축하형 기관 출신인데 나보다 모르는 듯. 뭘 하시는데? 뭘 뭘 아는데? 뭘 뭘 뭘 알아요? 지금이 상황에서 뭐라고요? 우리 민족끼리? 우리 민족끼리가 알면 그걸 내가 어떻게 알아? 그 북한이 하는 거지. 우리 민족끼리가 알면 그걸 내가 그걸 내가 알면 안 되지. 우리 민족끼리 가는 걸 내가 알면 어떻게 알아? 그 씨 그 아는 사람 이상한 거야? 사람이 아는 사람은 빨리 그 근처에 있는 국정원에 빨리 가십시오. 예. 그걸 알면 어떡해? 나보다 모른다니. 그걸 그건 모르는게 당연한 겁니다.

모르는 거. [콧방귀] 축하형은 많이 물리셨나요? 어, 많이 물린게 아니라 요즘 좀 이해해 주십시오. 제가 소어는 잘 안 쓰는데 원래 물리고 나니까 소가 자꾸 나오네요. 존네 물렸습니다. 예. 아 죄송합니다. 물렸다가 아니라 분할 매수 중이죠. 아 죄송합니다. 표현이 잘돼. 분할 매수 중이기 때문에 저가 매수로 계속 지금 사고 있다. 올라가면 한 번에 엄청 버는 겁니다. 계속. 아 근데 밀릴 때마다 조금씩 사니까 그 평가 손질이 조금 발생하긴 하죠. 하지만 이제 이렇게 올라가면 되는 거니까. 음. 좋습니다. 분할 매수. 분할 매수.

지금 분할 매수 중이에요. 음. 엊그제도 분할 매수했는데 개 터졌어요. 지금 개 터지고 있고요.에 오늘 샀냐고 살까? 자금도 별로 없거든. 지금 이제 현금 그 채고리 하러 가야 됩니다. 야 오늘은 현금 채굴 할 거 없나? 아 현금 채굴 많이 해야 되는데. 어 현금 채굴 해야 돼요. 빨리빨리 광고도 하고 빨리빨리 더 영상 많이 찍어 갖고 현금 채굴이 좀 필요한 시기야. 어 그렇게 답니다. 좀 더 가열차게 채굴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콧방귀] 아 지금 사야 되냐? 하이닉스 아씨 차트 꼬락선이를 보니 [목을 가다듬음] 썩 내키진 않거든요.

솔직히 차트가 아니게씨 매력적이지. 저는 금요일 날에도 좀 나눠 샀어요. 그래서 앞으로도 나눠 살 예정인데 야 무슨 야 누가 보더라도 이거 아씨 [한숨] 영 0 영 아 3전을 사라고 3전을 그래 좋은 생각입니다. 3전을 사면 3전 3전은 좀 낫다. 그래도 하니스보단 차트가 엉덩이라고 들고 있네. 하스 아까는 엉덩이를 낮추고 있잖아. 뭐 엉덩이 이렇게 낮춰 갖고 뭐 여차하면 도망갈듯한이 깃세이 이런 이런 얘는 조금 엉덩이를 들고 있어서한 락바탕 같긴 한데 아 믿고 있거든. 믿고 있어요. 나만 믿는 것도 같고. 나만 믿으면 안 되잖아.

그런 상황입니다. 음. 물 타지 말고 다른 계좌로 사면 되죠. 아, 그게 다른 겁니까? 아, 본 계좌로 사면 물 타는 거니까 그러지 말고 다른 계좌로 새로 시작해라. 천재인데. 야, 생각 못했다. 다른 계좌로 사면은 물 타는게 아니고 새롭게 보이니까 새로운 마음으로 오 괜찮다. 인생 이외차네. 야, 투자 이회차인데 야, 개고수인데 개고수 야 내가 투자 생활 20년 동안 그 생각을 못 해 봤어. 오 야, 형님 역시 많은 분들이 모이니까 아이디어가 막 넘치네. 아, 그런게 있었어요. 계좌를 두 개 만들면 되는구나. 어, 그치. 그 계좌는 우리 집이 아니에요.

우리 계좌 아니야. 버리고이 계좌를 사람 없어. 어, 만족하면 되는 거지. 어, 그래. 나쁘지 않다. 나쁘지 않다. 한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한번. 아, 저 계좌는 남의 계좌고이 계좌로. 오, 그런 식으로 계좌가 다섯 개예요. 인생을 오해차 사네. 오, 진도준이네. 진도준. 5일차 사면. 오. [콧방귀] 자, 2시 58분인데요. 또 빠지고 자 빠지고 있죠? 예. 121만8,000원. 야, 우리 바닥 맞추기 해 볼까? 바닥 맞추기. 이게 어디까지 빠질 수 있을까? 어디까지? 어디까지 빠질 수 있을까? 20만 원은 말도 안 되는 거 같고.

20은 말이 안 되고 20에 가면 전재산 넣어야지. 20에 가면 야 20에 가면 전재산 넣어야 되는 거 아닌가? 야 그동안 벌어서 쌓아둔게 있는데 이번 분기에만 뭐 70조 80조 번대며요? 1년에 뭐 300조 번데매. 근데 20만 원가면 시가처액이 300조 아니야? 300조 안 될 거 같은데. 시가 초액기. 시가 초익이 300조가 아니라 뭐 100조 200조 아닌가 그러면 전재선 넣고 사r이 뭐 0.7 뭐 0.7도 아니지 뭐야 뭐 뭐 0.5 뭐 이렇게 할 거 같은데 0.4 은행주인가? 은행주도 우리나라 은행주만 그렇게 돼요. PBR이 0점 몇 수로 0.

뭐 4뭐 이렇게 가면은 우리나라도 지방은행이나 그렇게 가. 지방은행이나 시중은행은 그 정도 아니에요. 어 그 정도까지 가려면 뭐가 그니까 미국에서 뭐가 망해야지 뭐가 뭐 무리하다가 메타가 꼬꾸라졌다든지 뭐 그러면서 갑자기 미국 은행장들이 모여 갖고 다시 양적화를 해야 되냐 살려 줘야 되냐 뭐 뭐 그런 말이 나오면음 [콧방귀] 그런 말이 나오면 모르겠다. 아니면은 갑자기 트럼프가 어 뭐 중국과 미국은 이제 동맹이다. 뭐 있딴 소리 하면서 우린 한 몸이야. 어 중국 반도체를 뭐 그죠. 미국의 뭐 관세 없이 그냥 쫙쫙하게 해주고 중국 업체들이 미국 와서 공장 만들게 해주고 뭐 그러면 모르겠다.

[콧방귀] 그 가능성이 좀 오히려 더 높긴 하네. 메타가 망을 가능성보다 갑자기 어 블루 팀인지 알았더니 레드 팀으로 소속을 바꾸시면서 아 저저쪽이셨어. 뭐 이제 그럴 가능성이 오히려 높을 것 같기도 해. 음. 야, 이게 하이닉스가 만약에 95만 원 막 이렇게 깨진다고 쳐도 야, 거기서부터는 깨져도 잠깐일 거 같은데. 깨져도 그니까 돌아올 거 같다. 돌아올 거 같다 느낌에. 어,요 위는 모르겠는 모르겠는데이 아래에서부터는 깨져도 여기까진 돌아올 거 같거든요. 아니에요? 내가 너무 나이부한 생각을 하는 건가? 만약에 뭐 때문에 깨져도 이건 돌아올 거 같은데.

이건 이렇게 어, 그래서 사는게 뭐 분할 매수하는게 나쁘지 않다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는데 어 모르겠습니다. 아니, 아니야. 안 돌아온다고 라이브 하다고 또 속고 솔직히 무서워요. 내가 솔직히 시황 방송 안 하면 들 거 같아. 이렇게 빠지면 안 봐야 되는데 시황 방송 한다고 맨날 보고 앉았으니 멘탈이 바삭바삭해요. [콧방귀] 음. 근데 오늘 밀리는 건 잘 이해가 안 되긴 한다. 오늘은 그것도 조금 밀 아 그니까 밀리는 건 뭐 1, 2% 밀리는 건 그렇다고 치는데 4% 5%는 특히 하이니스 저 5% 밀리는 거는 이거 솔리다 이슈가 확실히 있는 거 같긴 해.

요즘에 하이니스가 너무 약하죠. 좀 이상해. 뭐 밀려야 한 2% 많이 밀려야. 근데 이거 오버슈팅으로 저렇게 밀리는 거는 아프리카 TV 가서 주식 방송하라고. 아프리카 TV 방송 주식 방송하면 뭐 줘요? 뭐 주나? 아프리카 가면은 별풍 주나? 별풍? 야 나쁘지 않은데. 어 거기가 안 뭐 줘? 아 별풍 준다고? 아 자 그러면 김풍 씨가 가서 별풍 받으면 김풍 별풍인가? 어 물어봐야겠다. 김풍주 씨한테 김풍한테 물어봐야겠다. 네가 풍 받으면 풍이니? 죄송합니다. 드립은 그만치고. 예. 주식이 빠져서 정신이 나은 거 같아요. 죄송합니다.

예. 엑셀 방송이나 하자고. 음.요 음.요 주식 차트를 엑셀로 엑셀 거기에 옮길 수도 있어요. 엑셀로 이렇게 그려서 실시간 다 데이터 받아갖고 이렇게 움직이게 할 수 있어요. 그럼 엑셀 방송이긴 하다. [콧방귀] 음. 그렇습니다. 자, -4.7%. 이거는 확실히 개별 주식 이슈가 좀 있는 거 같기도 하고. 왜 우리만이 모양이야? 어제 코브가 좀 빠졌습니까? 혹시? 그건 안 봤네. 볼까? 갑자기 궁 갑자기 또 궁금해지네요. 내가 코이브 주가 차트를 찾아보게 될지 몰랐네. 코이브 슛. 예. 야, 네가 우리나라 주식하고 비슷하구나. 아.

야, 나는 그동안 뭐 마이크론이나 나스닥 뭐 SP 500 이런게 우리나라하고 비슷한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까 코유브랑 비슷하네 차트가. 어. 스케닉스하고 엉덩이 아래 낮춘게 좀 비순부리한데. 야 야 너희는 야 [한숨] 위태위 하긴 하네. 코이브. 어 저점을 내리고 있고요. 오라클은 어떻죠? 갑자기 또 오라클 오라클은 또 많이 안 빠지고 제일 약한 고리만 밀리고 있죠. 코이보 같은 제일 약한 고리 그럼 뭐야? 우리가 제일 약한 고리야? 우리 돈 많은데. 코이브하고 비교하면은 우리 압도적인 크기지. 영업 이익이 얼만데 쟤는 적자고. 우린 영 우린 튼튼한데 슈카 살려 달라고요.

저랑 손 잡으면은 많이 빠져요. 저랑 손 잡으면 제가 여러분들의 손을 잡아 주면 물신이야. 형 제 손을 잡아 줘 그러면은 곤란할 수 있어요. 그까 여러분이 위에 있다니까 내가 잡으면은 같이 가는 거야. 그 위에 있는 사람이 잡아야 위로 가는 거지. 형은 손을 잡아 줘. 그러면 같이 빠지자는 거기 때문에 조심해야 될 필요가 있어요. 음. 조심해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제가 잡는 순간에 큰일 날 수 있어요. 큰일 날 수 있어. 어 뭐 그래도 어쨌건 전자점이 깨진 건 아니니까. 코스피드 전점이 깨진 건 아니고 하이닉스도 막 전조점이 완전히 깨져서 내려간 건 아니죠.

좀 차트가 불안불안하긴 해. 때문에 여기서 한번 버텨 주기를 버텨 주기를 한번 기대해야겠죠. 아직 계좌 플러스를 오늘이라도 팔까요? 아직도 계좌가 플어요. 아 1년으로 보면 1년으로 보면은 저도 플러을 수 있어요. 1년이 얼마야? 1년이 여기잖아. 여기에 여기하고 비교하면 3천일 때 비교하면은 누적적으로 하면 플러스일 수 있겠다. 음만 치면은 쉽지 않을 것 같긴 한데. 미래셋 증권이요? 미래셋 왜 많이 올랐어요. 미래셋 증권 슛.이 거대한 아름다운 산수화는 뭐지? 어. 어우. 야, 2만 원 하던게 8만7,000원 갔다가 다시 2만 원이 왔네요.

와, 이거 거의 현대차를 능가하는 아름다운 모습인데 거의 한 산수화가 어. 어,게 많이 빠졌어요. 7만하던게 24,000원 났네. 60% 가까이가 요즘에 시장이 안 좋으니까. 시장이 안 좋으니까. 미래 실적은 좋았던 거 같은데. 실적은 굉장히 좋았던 거 같은데. 주가가 다 밀렸네. 어우. [한숨] 이슈들을 조금 보면은 또 이런 이슈들도 있습니다. 여러분들 다 아는 이슈 보면 유럽이 불타 두고 있다. 이거 불타는 유럽. 어 진짜 그 생각하죠. 얘네는 AI 안 하냐? 얘네는 AI 할 생각이 없는 거 같아요. 얘네는 AI가 버블리기를 빌고 있을걸.

AI가 세상을 바꾸면 유럽은 큰났어. 개인적인 생각에 완전히 미국에 종속되기 종속될 위기가 아닌가? AI가 진짜 세상을 바꾸고 생산성의 혁명을 가져오면 유럽은 미국에 종속될 수 있다. 지금 뭘 하고 있어야 지금 불 타고 있는데 돈도 없고 물론 지금도 미국 걸 쓰죠. 미국 빅테크 제품을 다 쓰고 SNS에서 뭐 인터넷까지 뭐 다 미국 비테크 걸 쓰고 있긴 한데 진짜 AI가 뭐를 바꾸면은 이거 뭐 뭐 다 미국 써야 될 거 아니야. 이제 그러면 본인들이 벌 수 있는 거 다 미국으로 쪽쪽 빨리지 않을까? 지금도 빨리고 있지만 지금 그런 상황이고요.

그리고 요즘에 유럽에서 나오는 이슈 하나 있어요. 가끔 여기에 뉴스에 뜨는 데가 있던데 지금 유가가 올라가잖아. 그래서 유럽에서 전기차가 잘 팔립니다. 어 전기차가 잘 팔려. 캐짐이 끝났다는 말이 나오고 있어. 케짐이 잘 안 팔리는 거. 전기차 안 팔리는요 구멍을 캐짐이라 그러잖아요. 전기차 판매량이 오래 들어서 굉장히 크게 들고 있습니다. 70% 증가했다. 유가가 비싸니까. 러시아에서 안 들어오고 막 그러잖아요. 경유 안 들어오잖아. 경유 난리 났거든. 유럽 경유가 난리났어요. 왜냐면은 이렇게 들어오는게 막혔잖아. 중등에 들어오는 거 막히고 지금 러시아에 들어오는 거 막히니까 뭐 미국 막 수입해라 계속 그러고 있으니까 경우가 비싸.

전기차 판매량이 70% 정도가 있습니다. 시장 조율이 30%. 프랑스가 9월 전기차 판매량이 41%예요. 야, 이제 돌아다니는 차들 중에서 굉장히 많은 비중이 전기차가 될 수 있어요. 저기 북유럽은 거의 90% 80% 그래 팔리는 차량이 독일이 36% 주요국들이 지금 거의 40%가 전기차가 되고 있습니다. 캐심을 건너가고 있다. 그럼이 전력을 뭘로 극복할 거냐? 뭐 뭐 석유 계속 될 수 없을 거고 가스 아니면 친환경 아니면 원전 원전이죠. 원전 특히 원전 같은거나 아니면 친환경 그 뭐 팬 같은 거 많이 돌려서 어 아마 할 거 같은데 전기차 판매량이 굉장히 크게 늘고 있다.

캐짐이 없어지고 있다. 성능이 좋아진 것도 있지만 유가가 올라서 어 왜 왜 왜 왜왜 왜 그래 왜 그래 왜 그래 왜 여기 있네. 몇 분 남았니? 9분 남았네요. 정은이 죽었냐? 죽었냐? 안 죽은 거 같은데. [한숨] 아직 끝난 건 아니니까. [한숨] 끝날 때까지 끝난 건 아닙니다. 아주 유명한 그 명언 있죠. 야구에. 끝날 때까지 끝난 거 아니다. 음.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아직 우리에게는 8분이란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어, [숨을 헐떡임] 8분이 안 남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잠깐 드네요. 예. 그냥 비긴 걸로 하고 끝내자.

오늘은요 정도로. 어. 120만 원. 120만 원. 단단한 락바텀. 120만 원. 오케이. 뭐 그렇습니다. 뭐 그렇고요. 아이고. 어이고. 야. 삼성자 하스가 진짜로 너무 비쌌던 거였나? 지금 하스 시가총액 이제 천조도 깨졌죠. 너무 비쌌던 건가? 1년에 300조 버는 회사가 천조가 비쌌던 거였나? 1년에 300조 번 회사가 천조가 비쌌던 거였나? 아, 앞으로 300조를 못 볼 거니까. 앞으로는 100조밖에 못 볼 거니까. 어, 그렇게 주면 PR이 뭐 89 아니냐? 어, 그럼 최소한 영업 이익이 한 6, 70% 작살하는 걸 이미 반영을 했다.

어. 7만2만 원이라니? 야, 무슨 이상한 소리를 해요? 7만2만 원은 뭐야? 야, 20만 원은 너무하잖아. 20만 원 가려면 지금부터 몇 %가 빠져야 돼? 여기서부터 80%가 빠져야 돼. 80% 지금 120만 원인데 20만 원 가려면 100만 원이 더 빠져야 돼. 100만 원이 80%가 더 빠져야 되잖아. 아 이주원 선생님이 그러셨다고. 아이 뭐 그까 그분이 틀렸다는게 아니라 그 누군가의 견해는 그럴 수 있는데 야식 그래도 80% 망했다는 거잖아. 뭐 개인의 견해야 그럴 수 있어도 [한숨] 5분 남았습니다. 분 남았고요. 누가 파는 거야?

잠깐만. 씨. 누가 파는 거야? 누가 이거 누가 파는 거야? 별 움직임 없어요. 예. 외국인 좀 팔고. 3호 펀드 뭐냐? 3호펀드. 3호 펀드 뭐지? 잠깐만. 지금 봤네. 3호 펀드가 뭔가 세게 던지고 있는데 어 형님들 어느 분인지 모르는데 불리셨군요. 야 3호 펀드 뭐야 이거? 왜 이렇게 많이 팔지? 4,500억 오늘? 오 일방적으로 파네. 상업 펀드 어딜까? 상호펀트 잡히는 데가 어디지? 나 끝난 거 좀 물어봐야겠다. 이거 야 많이 지금 봤어요. 오 상호펀드 어디가 지금 손절을 날리고 있는 거 같은데. 손절 나오는 거죠, 이거?

이거 손절이라고 보이는데 거의. [목을 가다듬음] 음. 자, 마지막 뉴스 또 보여 드리면은 지금 미국 중간 선거 있죠? 중간 선거 이제 중간 선거를 앞두고 마지막 여론 조사가 나왔어요. 얘도 여론 조사 기간에 그 한도가 있습니다. 막 전날 일주일 전 이렇게 여론 조사 못 해. 우리나라도 그렇죠. 한 달인가 뭐 그렇잖아. 어, 마지막 여론 조사가 나왔는데 트럼프 대통령 지지율은 당연히 역대 최저치를 경신했고요. 지금 31% 나왔어요. 어, 안지한다가 이제 66% 나왔습니다. 31%까지 떨어졌고 옛날에 47이었는데 30일로 떨어졌거든요.

47에서 31로밖에 안 떨어진게 레전드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와, 단단하다. 진짜 여기가 락바탐이요. 31% 아직 유지하고 있어. 마크롱이 10몇 %로 떨어졌다에. 야, 여기는 31%야. 아직도 근데 디스프로브는 물론 많이 올랐어요. 여기 25% 포인트 올라. 오, 그래. 마지막에 보여 주는구나. 아, 손절 다 끝났냐? 기다렸던 거야, 이걸? 야, 형이 그것도 모르고 마지막에 또 한번 보여 주려고 3분 남기고 불꽃 피왕 통키가 그 불꽃슛을 한 번 쓰면은 체력이 떨어져서 오래 못 갔는데 마지막 경기에 두 번 던졌다가 큰일 할 뻔했죠.

꿈에서 아빠가 나오면서 이제 큰일 할 뻔했던게 피구왕 통키인데. 자, 불꽃이 한 번은 던져 줄 수 있어요. 마지막 3분 남았으니까 모든 걸 불태워 보자. 모든 걸 그 불꽃칙은 좀 작다. 여기서 멈추면 그게 불꽃이라고 하기엔 좀 작아. 여기는 촛불 슛이고. 이거 뭐야? 양초슛. 양초슛. 아니, 무슨 라이타 슛이고. 조금만 더 조금만 더 조금만 더 조금. 욕심도 없다. 123만 원. 무슨 가스 라이타도 아니고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힘이 좀 없네요. 원래 그 나이가 들면은 조금 힘이 없어요.이 뭐 이해를 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뭐 뭐 저처럼 튼튼하고 음.

음. 단단한 사람도 있지만 저렇게 좀 힘이 없고 좀 그럴 수 있어요. 예. 우리나라가 좀 나이가 들어서 그래. 어, 또 발끝한다. 발끝난다. 뭐라고 하니까 심난다. 그래, 할 수 있잖아. 어, 할 수 있네. 할 수 있네. 오, 야, 마지막이 되니까 아주 KLX하고 저쪽하고 아주 서로 엇갈려 갖고 호가 나오는 거 대박인데. 어. NXT하고 호가가 서로 엇갈려서 한쪽은 올리고 있고 한쪽은 밀고 있고. [한숨] 음. 자, 마지막 1분을 남기고 마지막 힘을 내고 있죠. 어, 우리가 지구력이 없어서 그렇지 순간이면 장난 아니에요. 발끈 발끈하는 거는 안 죽었거든.

지구력이 좀 없어. 지구력이 원래 나이가 들면은 그 지구력, 민첩성 이런게 많이 떨어지지. 파워는 마지막까지 유지합니다. 그래서 야구 선수를 대부 은퇴할 때 되면 홈런 타자돼요. 정교하지 못한 홈런 타자. 한 방 걸려라. 휘들르거든. 어 벌써 죽었니? 도가 들어갔고요. 체력이 벌써 떨어졌나 봐요. 에이 뭐야 이거? 이거 3분이야. 1분 봉이잖아. 하나 둘 4분 버텼네. 4분. 야, 4분 버틴 다음에 그래요. 좋은 거 많이 드시고요. 힘 내시고. 음. 하여튼 그렇습니다. 자, 이제 도가니까 다시 돌아와서 얘기를 해 보면 어 그래서 중간 선거 마지막 여론 조사 결과는 현재 민주당이 되게 높아요.

47% 공화당이 35% 12% 포인트 차이면 크죠. 물론 한 달 동안 무슨 일이 벌쳐 펼쳐질지 모르겠는데 41대 37 40대 37 이렇게 굉장히 아슬아슬한 폭이었는데 막판에 좀 막판에 좀 벌어졌어요. 막판에 좀 벌어져서어요 한 달 사이에 또 뭐 뭐가 이슈가 크게 터지지 않으면 지금 공가당이 상당히 어려운 상황으로 가고 있다. 어려운 상황으로 민주당이 상당히 좀 유리한 상황으로 현재는 들어갔습니다. 2주 남은 거예요. 한 달이 아니라. 아, 그러네. 아, 10월 지금이 20일이구나. 2주. 2주. 상당히이 차이가 마지막에 벌어지고 있는데 과연 무슨 또 이슈가 나올지 한번 봐야 되까 생각이 되고.

그 잠깐만. 미국 중간 선거일이 언제지? 볼까요? 11월 10 며칠 아닌가? 11월 3일이네. 2주 남았네. 11월 3일. 2주. 2주 안에 이걸 뒤집을 수 있냐? 음. 물론 여기 이제 주변로 하니까 주마다 따져야 되긴 할 텐데 이건 뭐 전국 수치일 거 아니에요. 어 스윙 스테이트들이 뒤집을 수 있냐? 이번에 텍사스에서도 유퇴하다는 말이 있던데. 그렇습니다. 그럼 민주당이 이기면 좋은 거냐? 주의 시장에 그건 모르겠어. AI 데이터 센터 맞고 뭐 할 수도 있겠죠. 뭐 그런 우려가 좀 있긴 한데 어 트럼프 대통령이 레임덕에 빠질 수도 있고 저 이런 조사가 잘 맞진 않아요.

잘 맞진 않는데 하여튼 어쨌건 방향 자체는 그렇다. 방향 자체는 뉴스 떴습니다. 근거 없는 김정은 사망설 해외 SS에 유포됐다. 근거 없다는데 근거 없대요. 어, 또 하나 뉴스 같은 거는 소프트뱅크 CDS가 굉장히 치소났다. 소뱅이 요즘 쉽지 않습니다. 소뱅이 그럴 수밖에 없죠. 여기도 이제 코위부 이런 신용등거 급등하는 거 영향을 지대로 받기 때문에 식통으로 받기 때문에 비전 펀드도 당연히 유틸트 하다고 하겠죠. 비전 펀드가 오픈해야에 많이 넣기 때문에. [콧방귀] 음. 그런 상황이라고 하면 됩니다. 음. 아, 저 여론 조사는 그 우리나라 여론 조사가 아닙니다.

저거 65부인가 아마 거기서 한 걸 거예요. 마이크론 대만 노조와 손가급 갈등 격화 22일 파업 진짜요? 볼까? 크로나 그래 그러나 살려주러 온 거니? 화업 추진이네. 추진. 음. 21일 추진. 잠깐만. 20 내일 모래잖아. 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잠깐만. 마이크론 마이크론 마이크론 대만이 파업에 들어가면은 아 정말 슬픈 뉴스네. 어떡하지? 잘못하면은 공급망도 이슈가 생기면서 반도체 가격이 더 오를 수 있잖아. 야 그렇게 큰 악재가 참 안타깝네요. 예. 다른 나라 기업이지만 잘 해결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죠? 그러면 디행 가격이 좀 모를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어. 지금 이거 15분 전에 했던 뉴스인데 이제 많은 분들이 보셨는지 모르겠어요. 어. 아 입을 가리고 얘기해야겠네. 음. 참 그 안타깝습니다. 참 너희들도 한 15% 받아야지. 어. 비록 주주들을 못 받고 있지만 너희들은 받아야 되지 않겠니? 마이크론. 그렇죠. 어. 우린 지금 주는 좆되고 있지만 그 15% 성가급음 너희는 한 20% 해도 될 거 같아. 어 미국 기업이 대반나서 돈을 버는데 어 그렇죠. 꼭 그 마이크론 노조분들 그 근로자의 관리 꼭 그렇게 그 찾아가시기를 그 드리고요. 음. 한 30%는 받아야지 않을까음 생각을 합니다.

음음 참 안타까워요. 참 그 왜 그렇게 하나 좀 잘하면 될 텐데 그렇죠? 음. 좋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50%요. 아, 여러분 너무 그 근로자들 편 드는 거 아닙니까? 마이크로 노즈 50% 줘야 된다고 생각한다고요? 아, 50% 가데. 50% 가데. 한산 40% 정도로 좀 타입을 하죠. 40% 때 받아 가라. 자, 좋습니다. 좋습니다. 타이어 그 파업이 빨리 해결이 돼서 어, 내년 상반기 전에는 해결이 되기를 꼭 기혼드립니다. 좀 빨리 해결이 돼야 돼. 마이크론 파워 같은 경우에는 아 올해 끌면 안 되고 내년 2분기 이전엔 해결이 되도록음 기원해 보죠.

자 좋습니다. 자 4분 남았고요. 4분.음 4분 남았고요. 마이크론 파업 뉴스가 세냐? 김정은 사망 뉴스가 세냐? 음. 아 근데 김정은이 사망하면 코스피가 문제가 아닌데 그건 코스피의 문제가 아니잖아. 하나 오션 하나 오션 안 좋습니까 오늘? 아 하나 오션 못 봤네. 하나 오션 슛. 어우 여기는 아래가 더 깨졌네요. 오. 야, 여기는 전조점이 깨졌네. 와, 전도점이 깨졌으면은 그죠? 이거 어디 어디에서 멈춰 5만 원 [목을 가다듬음] 5만 원 4만 원 뭐 이런 이런 데까지 지금 내려갈 수 있는 그런 상황이네요. 굉장히 좀 차트가 굉장히 안 좋죠.

모양은 뉴스가 있나 봅니다. 저 무슨 뉴스가지 모르겠는데 전저점 안 깨진 거 찾기 힘들다고. 우리 아직 안 깨졌습니다. 코스피 코스피 아직 깨진 않았어요. 어 하이닉 아 하이닉스 간당합니다. 아직 깨진 않았습니다. 자 [한숨] 오늘 사는 날이야? 그래 오늘 사서 말아올리면 되는 거죠? 방산주가 다 밀렸다. 방산주가 뭐가 이슈가 있나 보네. 방산주 이슈가 뭐죠? 찾아볼까? 음 하나 시스템과 하나 오션 뭐 유동화 얘기 뭐 이런게 있네요. 아 하나 시스템이 하나 오션 지분을 전략 매각했다. 뭐 이런 뉴스가 있습니다. 어 하나 시스템 하나 시스템은 올랐나?

슛. 같이 빠졌네요. [한숨] 그렇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하고요. 자, 1분 남았습니다. 1분. 1분 남았습니다. 어, 121만6,000원. 오늘은 밀려서만 안 끝나도 감사하게 여기도록 하겠습니다. 밀려서만 안 끝나도 어 슈카님 영넣면 서울대 최고 아웃풋 100명 안에 드냐고? 천명에도 못 둘 거 같은데. 1천명이 문제가 아니라 야, 한 만 명 정도 하면 두수겠다. 만 명 정도 하면. 아, 만 명 쉽지 않을 것 같아요. 만 명. [콧방귀] 자, 121만6,000원 위에서만 끝나도 오늘은 그 오케이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케이하도록. [콧방귀] 더 밀려서만 끝나지 마라.

밀려서만. 잘못하면 손절 나오면서 깰 수 있기 때문에. 음. 음. 만 명이 힘들지. 10만 하면 둘 수 있겠다. 한학년에 몇 명이지? 서울대가 3, 4천명 되나? 4천명 되나? 10만이면 25년치 아니야? 25년치 아닌가? 나 잘 모르겠네. 몇 만인지. 하여튼 그렇습니다. 자, 18초 남았고요. 121만 6,000원만 버티면 됩니다. 12만6,000원. 13초 12초 버티죠? 버티죠? 버티죠. 올올 야 올린다. 올린다. 올린다. 그래 마지막에 올린다 했잖아. 122만 원. 어. 이상한데. 잠깐. 120만 원까지 올렸어. 잠깐만. 얼마 끝난 거야?

그래. 122만 3,000원 올린다. 했지? 했잖아 했잖아. 자, 마지막에 그 마이크롬 관련된 그 뉴스 전달 효과가 있었지 않나 생각합니다. 꼭 마이크론이 파업이 빨리 끝나서 내년 상반기 이전에는 마감을 했으면 좋겠고요. 잘 협의를 해서 내년도 반도체는 생산을 해야지. 생산 안 하려고 그러면 어떡해? 그렇지요? 아유 120만3,000원 좋습니다. -4.2% 잠깐만. 숫자를 얘기하니까 안 좋네. -4.7 4.8 갖다가 0.5% 들어올렸으면 됐지. 용쪽으로 저 터지고도 좋아하는게 좀 레전드긴 한데 뭐 하여튼 하여튼 하여튼 자 하여튼 들어 올렸습니다.

들어올렸어요. 자 마지막 꼬리 다른 아름다운 모습일 수도 있습니다. 어 꼬리가 좀 작긴 하네. 야 무슨 오울챙이냐? 야씨 꼬리가 좀 작아요. 좀 작은게 문젠데. 어 우리 마음속에 꼬리는 긴 걸로 합시다.음 야 이게 무슨 꼬리가 이렇게 짧아? 뭐야 이거? 굴구리도 작은 개구리인가? 뭐 하여튼 하여튼 꼬리 길게 달리고 올린 모습으로 우리 마음속에 그 하면 되까 생각합니다. 자, 마지막에 올렸죠? 마지막에 올렸습니다. 22일 날 그 어떡할 거야? 어떡게 할 거야? 파업하면 어떡게 할 거야? 그렇죠? 파업 어 장기 파업하면 어떡하지? 빨리 끝나기 바라지만 제발 6월 전에 끝나기 바라는데 길어질 수도 있으니까.

자, 그렇죠? 좋습니다. 자, 그럼 우려를 잘 반영을 하면은 딱딱한 락바텀으로 지켜지지 않을까? 자합니다. 야, 근데 오늘은 왜 빠지는 거야? 진짜 어이 없네. 아, 진짜 어이 없네. 아, [콧방귀] 3전이 죽었다고. 3전은 안 죽었어요. -2.98% 원래 여기였어. 어, 죽었다고 볼 순 없고요. 숨만 쉬고 있다. 빨대로 숨만 쉬고. 21만, 아, 진짜 21만 원. 살만한 가격이다. 살만한 가격. 21만 원. 그렇습니다. 지정학적 이슈가 요즘 있는 거 같기도 해. 저렇게 일방적으로 팔긴 좀 그런데 이거는 국가 지정학적 이슈 때문에 조절을 큰 펀드들이 좀 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요즘이 좀 합니다.

하도 전쟁이 나고 하니까 저 우크라이나 전쟁 거기까진 괜찮았는데이란 [콧방귀] 전쟁 이게 좀 큰 컸던 거 같고 끝나지 않죠. 하마스하고 이스라엘하고 하다가 일란 전쟁으로 확전이 되고 아 뭐 대망까지 나면은 뭐 말할 필요가 없지만 거기까지는 오지 않겠지만 그거만 보더라도 또 요즘에 뭐 저 뭐 하잖아요. 저 뭐 북한이 미친 짓 하고 저러니까 확실히 외국이에서 보기에는이 이쪽 비중을 좀 줄이고 싶어하는 요인이 있을 것 있을 것 같기도 해요. 그냥 개별 기업의 문제 이런 걸 떠나서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개인적인 생각 뭐 본인들이 생각하기에는 좀 위험하다고 생각할 수 있으니까 만약 그렇다면은 이제 그런 우려가 좀 끝나면은 좀 들어올 수 있지 않을까라고 이제 기도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한숨] 자, 좋습니다. 어, 지금은 제 동료가 되기에 전혀 한치 부끄러는 가격입니다. 코스피 5,500, 삼성자 21만 원, SK 122만 원. 동료가 되기에 참 나쁘지 않은 가격이다. 음. 어깨에 손 걸고 같이 가기에 정말 나쁘지 않은 가격입니다. 왜냐? 많은 분들은 위에서 어깨를 걸었거든. 9,000에 건분도 계시고요. 8,000에 건분도 계시고 7,000에 건분들은 엄청 많아. 엄청 많아요. 근데 여러분들은 무려 5,500에서 걸 수 있는 특권인 겁니다. 아무나 누릴 수 없는 특권. 한정적으로 드려요. 어, 몇 분 안 보십니다.

한 20만 분 정도. 어, 20만 분 정도. 특별한 가격. 여러분들을 위한 어, 모스트 밸리를 위한 베리 임포하트 펄슨 어, VIP를 위한 그런 가격이죠. 어깨 걸기에 나쁘지 않습니다. 어 왜냐면 우리가 그렇게 많이 안 가요. 뭐 많이가 봐야 4천 아 거기까지 안 가고 거기 이제 최악의 경우에 최 경우에 그렇죠. 뭐 뭐 [콧방귀] 4,000 아래는 4,000 아래 3천 가는 건 통일 그거 말고 없으니까 통일 가면 또 나중에 34만 갈 수 있는 거니까 좋습니다. 어깨 걸기 나쁘지 않은 가격 5,500원에 특별히 보시고 있고요. 자, 오늘 내일 아마 며칠 안 갈 걸로 예상됩니다.

우리 또 급반등하거든요. V자 반등하니까. 자, 분할 매수 장기 투자 저랑 같이 하실 분들은 긴급하게 긴급하게 오늘 장 마감됐으니까 내일 장 보면서 같이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콧방귀] 자, 용기 있는 자가 돈을 번다. 어떤 분지 말씀해 주셨어요. 예,데 용기를 너무 빨리 내면 뭐 길게 가면 되는 거니까 너무 빨리 내면 안 되고. 용기 내기 적절한 거 같다. 적절한 거 같다. 아주 그죠. 예. 적절한 거 같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자, 오늘 고생하셨습니다. 아, 근데 오늘 진짜 왜 밀리냐? 야, 오늘은 이렇게 밀릴 거라고 생각을 안 했는데 꽤 밀렸습니다.

-4% 3자 -3% -6% 7% 가다가 좀 뭐 들어올렸다고 생각을 하고 내일은 내일은 좀 진심으로 분할 매수하라는 소리냐고요? 저는 사고 있어서 아 여러분들까지 사라고는 아 분할 매수 야 제 마음으로는 조금씩 분할 매수하고 있거든요. 지난 금요일 날에 조금 샀고 이게 깨지면 여기 오면 또 분할 매수 할 거 같긴 해. 개인적으론 깨질까? 진짜 속마음을 말씀드리면 빠르게 올라가지 못하면 아래로 깨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빠르게 올라가지 못하면 이걸 밟고 그래서 오늘 좀 중요했다고 생각해요. 뭐 장대 앙봉은 아니더라도 5, 한 6, 700 정도요 정도.

어 근데 조금 밀려 시작했는데 빠르게 올라가지 못하면은 이번 주나 이럴 때 중간 정도는 떠 있어야겠죠. 5,800 5,900 용도를 기대하는데이 V자 반등하지 못하면은 이게 지지지하다가 깨질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해요. 뭐 이유가 없는 거니까. 이유가 없이 밀타가 제일 무섭잖아요. 그러면 또 사실 또 나눠서 분할 매수해야죠. 아까도 얘기했지만 어 여기 아래부터는 깨져도 돌아올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개인적으로 진짜로이 위는 모르겠어요. 미안 죄송한데 위는 오버슈팅이라고 하자. 그래 이거 언젠간 돌아오겠지. 좀 오래 걸릴 수 있지만 위는 오버슈팅이라고 우리끼리 그래 아유 모르겠다.

미안하다. 오버슈팅이라고 생각을 하고 근데 여기에서부터는 오버슈팅 구간은 아닌 거 같아서 사이클 내에 있다면은 흔히 말해서 그 뭐 1 시그마 2 시그마 하잖아요. 표준 편차 내에 있다면 밀려도 돌아올 라인인 거 같다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해요. 그래서 분달 매수를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렇게 잘했으면 제가 벌었겠죠. 예. 저 위 가겠지 가겠지. 갈 텐데. [콧방귀] 갈 텐데. 자, 좋습니다. 자, 여러분들 오늘 힘내시고요. 오늘은 밀렸지만 내일은 내일은 좋은 장이 오기를 한번 기대해 보겠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오버슈팅 있으면 언더 슈팅도 있지 않냐고?

유튜브 채팅에 그 뭐 책금 그런 거 없습니까? 그 뭐라 그러지? 밴 어, 언더 언더슈팅이라니. 무슨 언더슈팅이에요. 처음 들어봤네. 언더 슈팅은 언더 암어는 들어봤어. 언더 암머는 지금 이미 언더 슈팅 중이야. 이게 언더 슈팅이 아니면 뭐 어디까지 언더 슈팅을 해야 돼? 지금 이미 어 턱밑이 아니라 지금 여기 뭐야 이거? 이거 어 빤스까지 내려왔어. 가격이 뭐 양말까지 내려가면 뭐 말이 말이 안 되죠. 자 그렇습니다. 그니까 충분히 언더슈팅이라는 단어도 처음 들어보네. 어 이미 그런 상황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자 들어가십시오. Ah.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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