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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희

Accuracy score-2.3
순 place188
Scored calls345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2.4% / 43.9% / 38.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5% / -3.0%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61.9% / 8.6% / 29.5%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815Money talk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13)#SK하이닉스 (104)#코스피 (69)#현대차 (42)#알테오젠 (32)

How scores are calculated

[긴급진단] 이수페타시스·KT·대한항공 / 매일경제TV / 이권희 메리츠증권 차장

매일경제TV · 2021-11-26 · 유튜브 시청 5,686 · Board Views 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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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텍#비트코인#카카오#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SK이노베이션#에코프로비엠#알테오젠#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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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권희 · 한국인

요약 보기

이수페타시스는 중국 업체 퇴출과 미중 무역분쟁 수혜로 공급 부족이 이어져 내년까지 실적 개선이 예상되니 지금 접근이 필요하다는 결론. 이수페타시스: MLB(메인로직보드) 시장 경쟁사 도산 후 공급 감소, 미국 업체의 국내 대체 수요, 기판 가격 상승. 통신장비·AI 서버 수요로 내년까지 호황 전망. 목표가는 증권사 리포트 7,200원이나 진행자는 9,000원까지 가능하다고 봄. 4,900원 지지 확인 후 반등 기대. KT: 카카오뱅크 밸류 수준이면 K뱅크 지분 가치로 저평가라고 봄. 올해 배당 약 1,700원(배당수익률 5% 이상), 내년 1,900원 가능. 목표가 42,000원(리포트)이며 진행자는 35,000원 정도 반등 가능으로 봄. 연말 배당 대비 매수 제안. 대한항공: 코로나 재확산으로 여객 수요 회복 기대 약화, 3분기 실적 이후 매도 물량 우세. 단기 관망 권고, 2만 5천원 가량까지 기대. 변동성 커서 당분간 흔들림 예상. 시장 전반: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와 기준금리 인상 우려로 단기 조정 예상, 연말·연초에는 반등 가능성 언급.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종목별 장세와 이수페타시스 전망

01. 갱 급등 단 상황을 통해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권희 차장과 함께 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02. 네, 안녕하세요. 오늘 시장 상황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 볼게요. 3가지 준비해 봤고요, 첫 번째 만나보시죠. 이수페타시스입니다. 2019년 '심텍'이 보인다는 증권사 리포트가 나왔는데, 오늘 시장이 좀 어렵다고 해서 전 세계 지수를 짚어 볼까 했지만, 그 안에서도 여전히 종목별 장세가 뚜렷한 것 같아요. 하나씩 종목을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증권사들의 호평 속에 '제2의 심텍'이라고 이수페타시스를 꼽은 이유가 있을까요?

03. 저도 지난주부터 계속 이야기했던 종목인데, 최근에 유상증자를 잘 마무리했고요. 그리고 적자 회사였던 중국 자회사를 떨어내고 정리했는데, 그 자리에서 적자 자회사들이 반등하고 있는 중입니다. 본업 상황이 굉장히 좋아요. 특히 이 회사가 주로 하는 게 'MLB'라고 들어보셨죠? 컴퓨터 메인보드처럼 메인 로직 보드를 만드는 회사인데, 예전에는 중국 업체들이 많이 만들면서 가격 경쟁에서 밀리고 마진이 많이 떨어지면서 한동안 안 좋았던 산업이었어요. 지금은 경쟁 업체들이 많이 떨어져 나갔고, 살아남은 업체들의 MLB 수요가 갑자기 급증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게 예전에 패키징 기판을 만드는 심텍과 비슷한 모습입니다. 본업은 좋아지고 안 좋았던 자회사들은 정리되는, 같은 모습을 그려가고 있어요. 업종도 비슷해서 '제2의 심텍'이라는 말이 나온 것 같습니다.

04. 심텍의 패키징 기판과 이수페타시스의 MLB 기판은 각각 최대 강자가 심텍과 이수페타시스인데요. 도대체 MLB 기판이 뭐길래 어디에 많이 쓰이길래 자꾸 AI 이야기가 나오는 걸까요? 서버, 통신 장비 등 여러 곳에 쓰이는데, 결국 경쟁 업체들이 많이 도산했고요, 문을 닫았습니다. 최근에는 중국 업체 제품을 쓰던 미국 업체들이 우리나라 업체로 대체하면서, 미·중 무역 분쟁의 수혜도 받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공급사는 줄었는데 공급 부족 현상은 계속 이어지고 있어요. 공급 부족 상황이라 수혜를 받게 되고, 오히려 기판 가격도 올라가고 MLB 가격도 올라가면서 실적이 좋아지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여전히 경쟁은 있겠지만, 이 부분이 요즘 부족한 상황이라 내년까지는 실적이 좋아질 수밖에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무선 통신장비나 내년부터 주요 기업들이 서버 투자를 많이 합니다. 여러 서버도 밀리고, AI 센터도 많이 짓기 때문에 수요가 몰리고 있어요. 통신장비 쪽도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움직일 것으로 보이고요. 소프트웨어를 움직이기 위해서는 하드웨어가 필요하고, 요즘 가장 많이 거론되는 LG이노텍처럼 결국 반도체 패키징에서도 기판이 다 들어가야 하니, 하드웨어적인 부분이 강조되는 시기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05. 최근 주식 시장 트렌드를 보면, 중국 소비자 쪽 움직임은 없습니다. 오히려 미국발로 움직이는 회사들이 굉장히 좋아요. 결국 수요를 일으키는 곳이 어디냐는 건데, 미국 쪽으로 납품하고 실적이 좋아진 기업들은 수혜를 받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06. 이수페타시스 주가 이야기를 해 보면, 오늘 갭상승으로 문을 열고 10% 가까이 급등했는데, 시장이 불안해서인지 매도하신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지금 긴 음봉이 나왔는데, 이럴 때는 매수 기회로 봐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 사고 싶어도 장 초반에 올라서 못 사신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07. 전략을 말씀드리면, 장이 좋으면 4,900원 선에서 지지를 받고 올라가거나, 몸통 중간 부근에서 공방을 벌일 텐데요. 갭이 약간 벌어졌기 때문에 그 갭을 메우는 과정에서 반등이 이어져 상승세를 갈 수도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시장이 불안하다 보니 장 후반에 매도가 많이 나오는 모습인데, 지금처럼 내려온 것은 이수페타시스 입장에서는 매수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기회라고 봅니다. 신한금융투자 리포트에서는 내년 실적 대비 PER 기준으로 10배를 계산해서 7,200원 목표가를 잡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9,000원까지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08. 미·중 분쟁은 소리 없이 계속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요. 미국발 공급 사슬에서 우리나라 업체가 중국과의 사이에 끼어 오히려 수혜를 받는 형태가 나올 수 있는 업종이라, 지금은 접근하셔야 할 때라고 봅니다. 이제 막 시장에도 알려지기 시작했고, 제1의 심텍이라는 말이 또 한번 각인되었습니다. 지수가 반응하면 이런 종목도 다시 부각받지 않겠느냐는 생각이고요. 정리하면, 접근 기회입니다.

케이뱅크 모멘텀과 KT 저평가 논란

09. 이어서 두 번째 주제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가상자산 호황기에 저평가주가 있다, 바로 KT라는 내용인데요. 그동안 KT 주가가 많이 올랐어요. 사실 가상자산 시장에서는 비트코인이 탑을 달리고 있고, 팩트를 깔기 위해서는 케이뱅크 계좌를 만들어야 하는데, 케이뱅크를 가진 KT가 각광을 받을 수 있는데도 아직 반응이 없습니다. 어떻게 보면 케이뱅크의 모멘텀을 아직 숨기고 있는 것 아닐까요?

10. 케이뱅크의 모멘텀을 보면, 이 회사는 너무 큰 공략주이고, 외국인 수급도 제한되어 있습니다. 국가 기간산업이다 보니 매수할 수 있는 수량도 제한되어 있어요. 결국 국내 기관과 개인의 힘으로 움직여야 하는 상황인데요. KT는 무겁다 보니 배당주 성격이 강했던 종목이었죠. 하지만 올해 초부터 주가가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50% 이상 올랐기 때문에 냉정하게 보면 대비가 필요하고요. 케이뱅크의 가치가 높아지면 KT 주가에도 반영될 수밖에 없습니다. KT가 케이뱅크를 어떻게 소유하고 있냐면, KT가 BC카드를 가지고 있고, 오픈 카드가 케이뱅크를 가지고 있는 구조인데, 케이뱅크의 성장세는 굉장히 좋은 상황입니다.

11. 카카오뱅크와 비교하면, 해외 큰 상장 사례가 아니기 때문에 밸류에이션을 똑같이 주기는 어렵지만, 증권사 리포트를 보면 카카오뱅크 밸류만큼 준다면 케이뱅크는 너무 저평가되어 있고, 이를 가진 KT도 함께 저평가라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여기에 SK텔레콤 인적분할 같은 모멘텀도 있어서, 연말을 앞두고 매수해 보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이 리포트를 보고 기관들이 큰 자금으로 들어온다면 주가는 올라가겠죠.

12. 케이뱅크의 수신 규모를 보면, 2020년 12월에 수신잔고가 3조 8천억 원이었는데, 올해 9월 현재 6조 1,800억 원으로 늘었습니다. 두 배 이상 늘어난 굉장히 큰 성장이죠. 현재 카카오뱅크를 기준으로 케이뱅크의 지분가치를 따져보면, KT가 보유한 지분 30%의 가치가 약 2조 원 정도 된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현재 KT의 시가총액은 8조 1,000억 원이에요. 그러면 상당히 큰 포지션이 되는 것이고, 이 가치가 반영되면 주가 레벨업 가능성이 보입니다. 다만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를 동일선상에서 비교할 수는 없으니 그 점은 감안해야 하고요. 개인적으로는 2조 원 이전까지는 주가가 안 될 걸로 보고 있는데, 상장을 할지 안 할지는 모르니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케이뱅크 성장이 KT에 수혜가 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그 시점은 알기 어려워요.

13. 11월인 걸 감안하면, 오히려 배당 쪽에 집중하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올해 배당이 주당 1,700원 정도 나올 걸로 예상하고 있고, 배당수익률이 5%가 넘습니다. 상당히 높은 편이고, 내년에는 1,900원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보고 있어요. 리포트상으로는 42,000원까지 가능하다고 하고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35,000원 정도까지 반등할 수 있지 않을까 봅니다. KT는 지금 배당을 보고 연말을 준비하는 것이 낫지 않겠느냐는 의견이고, 목표주가는 42,000원으로 제시해 주셨습니다.

코로나 확산과 대한항공 전망

14. 세 번째 상황실로 넘어가 보시죠. 코로나 확진자 급증에 대한항공을 포함한 여행·항공주들이 울상입니다. 사실 백신 접종이 11월에 시행되기 때문에 10월부터 관련주를 담으신 분들이 많았거든요. 그런데 생각보다 쉽지 않고 녹록지 않습니다. 버텨야 할까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항공에 대한 의견을 물어봤을 때 걱정했던 부분이 바로 이것입니다. 사실 예측할 수 없는 부분인데, 항공 여객 수요는 점점 늘어나고 있어요. 주변을 보면 해외에 가시는 분들이 점점 생겨나고 있는 상황이고요. 최근 여객 수요 증가에 대한 기대감은 이미 주가에 많이 반영된 것 같습니다. 6월, 7월쯤에 거의 반영이 됐고요. 지금은 오히려 앞으로도 여객 수요가 계속 늘 수 있을지에 대한 의구심이 시장을 짓누르고 있습니다.

15. 뉴스에서 보셨겠지만, 일부 국가는 확진자가 거의 7만 명 가까이 나오고 있고, 유럽 국가 일부는 봉쇄를 하고 있습니다. 만약 미국도 그런 정책을 취한다든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된다면, 이번 겨울에 잠깐 조정을 받을 수 있고, 그렇게 되면 주가는 모멘텀이 더 밀릴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16. 대한항공은 너무 일찍 기대를 했던 것 같아요. 3분기 실적도 그렇고, 코로나로 여행객 수는 줄었음에도 화물 운송으로 돈을 벌던 회사라서, 여기에 투자하신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지금 주가 분위기 반전이 어려울까요? 어떻게 대응 전략을 세워야 할까요? 주가는 미래에 대한 기대가 반영되는데, 지금은 미래가 조금 불안하죠. 대부분의 모멘텀이 소멸됐다고 봅니다. 3분기 실적이 나왔는데, 4분기뿐 아니라 내년 1분기, 2분기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 의심이 생겨서 매도 물량이 많이 나올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코로나 상황이 가장 중요할 걸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17. 우리가 4,000명이 나왔다고 깜짝 놀랐지만, 사실 지금은 조금씩 나오고 있는 상황이죠. 이런 부분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된다면, 우리나라도 하루 천 명 이상 나올 수 있다는 걸 계속 보고 있는데, 그러면 추세는 비슷하게 갈 것입니다. 앞에서 말씀드린 유럽 국가들이 했던 정책들을 우리 정부도 안 할 수 없는 상황이 될 수도 있어요. 여러 가지를 감안하면 당분간은 관망하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는 생각이고요. 다만 개인적으로는 대한항공이 2만 5천 원 정도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18. 네, 알겠습니다. 대한항공에 대해서 짚어 주셨고요. 지금 시장에 급락 흐름이 나오고 있어서 간단히 브리핑을 하고, 왜 밀리는지 전해 드릴게요. 코스피가 1.62% 하락하고 있고, 코스닥도 1.39% 다소 크게 밀리고 있습니다. 오늘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투자자들의 동반 매도가 나오고 있는데, 특히 외국인은 코스피 선물 시장에서도 수천 계약 넘게 매도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기관 금융투자, 연기금 쪽에서도 매도 물량이 나오면서 3,800억 원 넘게 팔고 있습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하고 있는데도, 개인투자자들이 팔면서 코스닥도 밀리고 있어요. 시가총액 상위 종목 분위기를 보셔도 대다수 종목에 파란불이 들어와 있고,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도 오늘 또 밀리고 있습니다. LG 계열과 삼성SDS, SK이노베이션도 다소 불안하고요. 그 와중에 카카오페이, 카카오그룹주들은 어제에 이어 기관투자가들이 더 사는 모습입니다. 코스닥에서도 대다수 종목이 팔자 물량이 들어왔지만, 시가총액 상위에 있는 에코프로비엠, 펄어비스, 카카오게임즈는 빨간불이 켜져 있고요. 알테오젠은 15% 넘게 급등하고 있습니다.

19. 사장님, 저희 채팅방에 이런 글이 올라와 있어요. "지금 코스피 상승 종목보다 하락 종목이 10배가 넘는데, 왜 이렇게 시장이 밀리는 겁니까, 어떻게 해야 되죠?" 라고요.

20. 단순하게 보면 수급적으로, 외국인들의 선물 매도가 있으면 같이 기관도 동반 매도를 하는데, 이건 수급적인 요인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외국인들이 왜 이렇게 선물을 매도할까 생각해 보면, 결국 기준금리 인상이 어제 단행됐고, 내년 초에도 한 번 더 인상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 있습니다. 제 얘기를 들어보면, 코로나 이전 1.5%였던 기준금리가 한때 0.75%까지 갔다가, 지금은 0.5%까지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오고 있는 중이죠. 금리가 올라갈 수밖에 없다고 보면, 국내 유동성 공급 자체가 줄어들어서 주식시장에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미리 대비해서 지금 물량을 줄이는 게 아닌가 보고 있습니다.

21. 지금 다들 반응이 이렇습니다. "너무 급하게 빠져서 매도도 못 하고 손절도 못 하겠습니다." 사실 주 초반에 하락 신호를 보고 매도했다면 손실을 줄일 수 있었겠지만, 지금 구간에서는 말씀하신 것처럼 가짜 반등에 속을까 봐 매도하기도 어려우시죠. 장기 투자하시는 분들은 크게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되고, 단기 투자하시는 분들도 길게 보시기 바랍니다. 단기적으로는 연말 연초까지, 모멘텀이 추가되기 전까지는 흔들림이 강할 수밖에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어제 미국 시장이 열리지 않아서 기준점이 없었던 면도 있으니, 오늘 수급에 너무 휘둘리지 않는 게 오히려 낫다고 봅니다. 한 번씩 반등 신호가 나왔지만 어제 수급이 약해서 다시 빠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결국 연말과 연초에 기업들의 새로운 비전이나 정부의 정책, 새로운 정부에 대한 기대 같은 것들이 반영되면서, 연초에는 시장이 다시 반등할 걸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22. 네, 알겠습니다. 버텨 보시길 바랍니다. 채팅방에서 "벨류님이 아침부터 변이 바이러스 문제를 블로그 이슈로 언급했다"고 해 주셨거든요. 제가 잠시 뒤 재구성 시간에 이 바이러스에 대해 조금 더 자세하게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권희 차장님, 여기서 인사드릴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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