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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Accuracy score+7.1
순 place5
Scored calls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70.6% / 57.4% / 79.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7.9% / +9.0% / +1.4
Bullish / Bearish / Neutral37.7% / 15.9% / 46.4%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815Money talk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0)#SK하이닉스 (8)#코스피 (7)#미국반도체지수 (4)#한화에어로스페이스 (3)

How scores are calculated

제2의 알테오젠 될 대장주! 2026년 바이오 탑픽 '이 주식' ㅣ 이영훈 iM증권 이사 ㅣ 염승환 LS증권 이사 [찐코노미]

이투데이TV · 2026-01-01 · 유튜브 시청 54,234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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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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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영훈 · 한국인

요약 보기

한국 바이오가 과거 작전주 시절과 달리 실체 있는 플랫폼 기업 중심으로 성장 중이며, 2026년 주도 섹터로 바이오가 반도체와 함께 시장을 이끌 것으로 봄. 알테오젠 특허 노이즈로 단기 조정 가능성 언급, 비만치료제 플랫폼 기술 기업 시총 우상향 전망. 삼성바이오로직스 6공장 증설 결정이 2026년 관건, 생물보안법 통과 시 중국 CDMO 대체 수혜 기대. 바이오 비중은 조정 중이나 적정 수준이면 장기 보유 권고.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이제 한국 바이오는 옛날에 막 작전주 막 난무하던 시절의 바이오가 아니에요. 진짜로 찐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어 상장되는 기업들 좀 스터디 한번 해 보시면 관심 가져 보실 만한 기업들도 많고 플랫폼 기업 가운데서 확장 가능성 있는 회사들이 의외로 좀 있습니다. 바이오 뭐 이렇게 뭐 그냥 우리가 그냥 기대감만 갖고 가는게 아니라 진짜 뭔가 성과를 보여주면서 가니까 내년에 또 이슈 중에 하나가 증서를 하는지가 좀 관건이 될 거 같고 세계에서 어떻게 보면 이제 진짜 TSMC 역할을 하는 거예요. 압도적 일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02. 부분이 또 그동안 계속 얘기했던 중에서 공통 사항이 지금 바이오였거든요. 그 저도 이제는 계속 들어보면서 아 이게 바이오가 오는구나. 아 두 분이 이제 공통적으로 말씀하셨는데 뭐 바이오 하면은 많은 분들이 이제 알테오젠 많이 떠오르시잖아요. 그러면 제알테오젠처럼 정말 시장에 또 기대치를 받을 수 있는 섹터가 있는지 또한 종목이 있는지도 궁금하거든요. 어떻게 또 2026년 바이오 어 섹터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하고 계십니까? 저는 일관되게 말씀드리는게 대한민국에서 바이오할 거면 플랫폼 기업을 찾아서 하시라. 플랫폼 기업. 그다음에 이제 플랫폼 기업이라고 해도 어 나도 플랫폼이라고 떠드는 회사 말고

03. 실체가 있는 회사를 찾으시라. 아, 그렇게 보시면 되고요. 최근에 이제 상장되는 기업들 가운데서 굉장히 좋은 회사들이 많이 상장이 되거든요. 어, 많이 상장이 되는데 그것들은 실체도 있고 실제 기술력도 굉장히 뛰어난 기업들이에요. 그리고 지금 최근에 주가가 좀 이제 많이 올라왔는데 음, 한 1조원 전후 되는 기업들 가운데 보시면 여전히 플랫폼 기업 가운데서 진짜 포텐셜이 큰 회사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어 저는 바이오 같은 경우는 제가 10월부터 11월은 코스닥 바이오봇이라는 얘기 했었고 어 바이오 주식 저도 뭐 11월 달에 계속 해 왔고 지금도 있는데 저는 지금 바이오는 줄이지 않고 있거든요.

04. 근데 줄이지 않고 있는데 저는 원래 또 한번 바이오 주식 사면은 이거 맞다 싶으면은 잘 안 팔아요. 가지고 가는 스타일이래 가지고 예. 그래서 손님들도 많이 잃어봤었고요. 왜냐면은 이게 문제가 바이오가 이렇게 가야 되는데 이렇게 이렇게 하니까 이렇게 갔다가 갈 땐 좋은데 이렇게 빠지면 리스크 관리 안 해 뭐 이러면서 이제 삐져서 나가시는 분도 있고 여러분 이제 있으시잖아요. 그래서 아 다 이게 바이오비중을 너무 크게 키웠다가는 내가 힘들겠다 싶어 가지고 이제 요즘은 좀 머리를 굴리는데 한동안은 한동안이 아니라 잠깐 이제 한두 종목 그렇게 했다가 정말 고생의 앞에 계좌를 붙여 가지고 진짜 한 적이 있어요.

05. 결과는 엄청 크게 났었어요. 방금 말씀하셨던 알테오젠 같은 주식이 대표적인 주식 중에 하난데 근데 이제 그 바이오는 적정 수준에서 이게 맞다라고 판단이 되면은 좀 길게 가져질 필요도 있어요. 어, 지금 그 1천 찍었다가 900대에서 깔딱거리는 회사가 또 하나 있어요. 한 4년 갖고 있었거든요. 근데 이제 왜이 말씀을 드리냐면은 바이오 하면은 전부 다 위험한 주식이야. 그다음 위험하고 수익도 안 나고 그런데 왜 이런 걸 해야 돼? 뭐 투기니 뭐니 이렇게 보시는 분들 많은데 그거를 제가 조금 여기저기 나가 가지고 제 과거 경험을 얘기하면서 꼭 그런 거 아니다라는 걸 말씀을 드리는게 이제 한국 바이오는 옛날에 막 작전주 막 난무하던 시절의 바이오가 아니에요.

06. 진짜로 찐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어 상장되는 기업들 좀 스터디 한번 해 보시면 관심 가져 보실 만한 기업들도 많고 플랫폼 기업 가운데서 내가 누구 만났어 뭐 이런 거 말고요. 좀 구체성이 있는 회사들 가운데서 그 내용을 좀 조사해 보시면 확장 가능성이 있는 회사들이 의외로 좀 있습니다. 그래서 바이오는 앞으로도 내년에도 아마 시장을 끌고 가는 주 섹터 중에 하나일 것이다. 그래서 계속 보셔야 된다. 그럼 알테오전 만약에 이전 상장하면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자, 알테오전이 이전 상장을 하면은 알테오전 쪽으로도 수급이 붙을 건데 문제는 지금 특허 이슈 노이즈가 붙었잖아요, 지금.

07. 어, 뭐 제가 그냥 봐왔던 내용으로 봐서 큰 내용 같아 보이지 않지만 어쨌든 그 노이즈가 붙게 되면 주가는 눌리죠. 많이 올라 있데다가 최근에 또 대주주 요건이 완화가 되긴 했지만 알테오젠 같은 회사들은이 계속 올라왔었기 때문에 이제 50억 넘어가는 분들 같은 경우는 이런 노이즈 생기면 차익 실현 효과가 분명히 있어요. 그래서 최근에 어 바이오가 노이즈가 몇 건 있었어요. 알테우전이 특허 이슈로 두 번 있었고 페트론이 공지하고 공시를 내 가지고 두 번 문제 있었고 그다음에 또 케어전이 있었고 또 한올 바이오파마가 이제 애로했던 거 반환 이슈가 있었고 학교 다닐 때 공부를 이렇게 했었으면 근데 하여튼 이런 것들이 지금 있음에도 불구하고

08. 어 바이오가 유지가 되는 거는 이전하고 어 기업의 내용 자체들이 다른 것들이 많다라는 거죠. 그래서 공부를 좀 해 보시면 의외로 앞으로 우리나라의 미래 먹거리 산업 중에 하나가 바이오일 수밖에 없다. 그래서 저는 바이오는 앞으로도 계속 보셔야 된다 말씀드리고 싶죠. 이사님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네. 저도 이제 우리나라에서 이제 반도체가 제일 크고 2등이 바이오잖아요. 시가 총액이. 그래서 바이오가 이렇게 같이 지금 파트너가 된 건 너무나 좋은 그림 같아요.이 이 둘이 이제 그 물론 시총 차에는 아직은 있긴 하지만 바이오도 좀 못지 않게 좀 커지고 있고 근데 이게 아까 잘 말씀해 주신 대로 이게 그냥 일시적으로 뭐가 뭐 알테오젠이 혼자 잘난 것도 아니고 ABL 바이오 뭐 요즘에 계속해서 뭐 올릭스라는 기업도 그랬고 예 오늘 보니까 오스코텍도 예 보니까 뭐 기술 수출 이런 얘기 나오는데지 진짜 우리가 놀랄 만한 단위의 이런 그 기술 수출 계약들이 그리고 그냥 이게 작은 시장이 아니에요.

09. 다 큰 시장에서 빅파마들이 이걸 선택한다는게 정말 좀 놀랐다. 그래서이 부분에 있어서 이게 사실 반도체 같은 거보다 그러니까 반도체가 훨씬 큰데 우리나라 반도체 약점이 하나 있어요. 페니스가 되게 약해. 기술이 그니까 그런 면에서 좀 이제 어떻게 보면 미국이 좀 앞서 있잖아요. 우린 제조는 잘하는데 근데 바이오는 또 그거 제조도 잘하죠. 제조 세계 체강 삼성 바이오가 있잖아요. 그것도 있는데 거기에 중간에 플랫폼 효과라는 회사. 그리고 신약도 잘 만듭니다. 옛날과 다르게 지금 SK 바이오팜이 신약으로 지금 매출 계속 신기록 내고 있고 내전쯤 그니까 FDA 뚫기 어려웠는데 뚫고 나서 그냥 끝나는게 아니라 녹십자의 알리글로도 좀 잘 나가죠.

10. 거대 유한양행 지금 물론 좀 요즘에 주가 퍼포먼스는 별로 안 좋지만 그 세계에서 제일 큰 시장 폐암 시장에 들어가 있어요. 들어가서 타그릿수 이기려고 지금 아직 임상 결과 다 안 나왔거든요. 근데 그게 아마 내년에 나와서 어느 정도 확정이 되면 저는 뭐 타그리스도 충분히 한번 노려볼 만하지 않나? 그러니까 지금 우리 한국 기업들이 이제 정말 그냥 아이 반 바이오 뭐 이렇게 뭐 그냥 우리가 그냥 기대감만 갖고 가는게 아니라 진짜 뭔가 성과를 보여주면서 가니까 진짜 거대한 지금 산업이 되고 있고 여기에 이제 생물 보안법도 지금 아마 트럼프 대통령이 도장만 찍으면 되는 거 같더라고요.

11. 그래서 중국 규제는 현실화 되고 있고 음 그러니까 이제 보안 이슈까지 잡혔고 여러 면에서 충분한 이제 대장주가 될 수 있는 그런 그림들이 좀 생기고 있는데 뭐 그래서 저는 그 내년에도 바이오에 대한 그림들은 상당히 좀 재밌는 그림들이 계속 나올 것 같고 다만 이제 내년에 우리가 좀 기대할 만한 건 플랫폼 기술 쪽에서는 어쨌든 이제 제일 중요한게 결국 그 이걸 이제 치료받는 사람들의 그걸 이제 효용을 올려 줄 수 있는 그런 것들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알테우제는 정맥 주사를 피아 주사로 바꿔 주는 거잖아요. 얼마나 필요합니까?

12. 그거 이제 병원에서 5시간 맞으려면 너무 힘든데 5분만 맞으면 되니까 그런게 있고 페트론 같은 경우는 비만 치료제 그 일주일에 한 번 맞는 것도 되게 고통스럽다고 하더라고요. 힘들어 하는데 한 달에 한 번 DND 파마팅 아예 먹는 알약으로 바꿔 주고 그런 기술들이고 한미약품은 아예 이제 그거죠. 그 제일 문제가 비만 치료제가 문제가 근육이 빠져버려요. 음. 근육 방지 그니까 근육 손실을 방어해 주는 거. 요런 것도 기술도 좀 갖고 있기 때문에 한국이 정말 이제 플랫폼 쪽에서 정말 뭐 놀라운 성과들은 그러니까 빅파마들이 원하는 거 또 이거를 처방받는 환자들이 원하는 그거에 맞는 기술들을 지금 우리나라가 정말 잘 갖고 있는 거 같아요.

13. 그래서 그런 쪽에서 내년에 좀이 포텐셜이 좀 터질 거 같고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앞으로 제일 커질 시장은 전 비만 치료제로 보고 있기 때문에 비만 치료제 쪽에서 이런 플랫폼 기술 갖고 있는 기업들의 시총은 계속 좀 우상향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고 그리고 CDMO 바이오 이탁 생산도 이제 내년에 생물안보 통과되면 더 좋은 이제 중국을 대체할 수 있는 상황인데 내년에 또 이슈 중에 하나가 삼성 바이오로직스가 6공장 증서를 하는지가 좀 관건이 될 거 같고 아마 8공장까지 할 것 같음 같아요. 장기적으로. 그러니까 아마 세계에서 어떻게 보면 이제 진짜 TSMC 역할을 하는 거죠.

14. 삼성 바이오가. 예. 진짜 압도적 일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정말 바이오는 좀 뭐 앞으로 저는 계속해서 예, 반도체랑 예, 같이 뭐 이끄는 그런 주도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두 분의 전문가의 목소리를 들어 보니까 아, 2026년도 우리가 어떻게 준비를 해야 되는지 그 길라잡이가 된 거 같습니다. 두 분의 전문가 목소리 잘 참고하시고요. 여러분의 성공적인 투자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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