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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이네요. 3월 증시가 두렵습니다.

TQQQ Labs · 2026-02-28 · 유튜브 시청 5,540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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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QQ큐qQ 연구소입니다. 어젯밤 미국장이 마감된 직후 세계에서 가장 비싼 스타트업이 탄생했습니다. 오픈 AI 기업 가치 730조원, 아마존이 50조, 엔비디아가 30조, 소프트뱅크가 30조 합쳐서 110조원을 한 번에 쏟아보었습니다. 인류 역사상 가장 큰 민간 투자입니다. 그런데이 소식이 나온 어젯밤 시장은 올랐을까요? 아닙니다. 다운은 521포인트 추락했고 나스닥은 2월 한 달 동안 3% 넘게 빠지며 작년 3월 이후 최악의 달을 기록했습니다. AI에 110조원이 몰리는데 AI 주식은 떨어집니다.이 역설의 진짜 의미를 오늘 풀어 보겠습니다.

먼저 어젯밤 장을 복귀합니다. 금요일 장이 열리기도 전에 폭탄이 터졌습니다. 한국 시간 밤 10시 30분 미국 노동부가 1월 생산자 물가 지수 PPI를 발표했습니다. PPI가 뭐냐고요? 공장에서 물건을 만들어서 도매상에게 넘기는 가격입니다. 소비자가 마트에서 사는 가격이 아니라 그 전 단계 도매 가격이 오르면 소비자 가격도 올라갑니다. 시차를 두고요. 그래서 PPI는 인플레이션의 선행 지표입니다. 앞으로 물가가 어디로 갈지 미리 알려주는 신호탄이죠. 월가는 0.3% 상승을 예상했습니다. 결과는 0.5% 그것만으로도 충격인데 핵심 PPI 즉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빼고 순수하게 기저 물가만 본 지표는 0.8% % 올랐습니다.

예상치에 두 배가 넘었습니다. 7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 연로 환산하면 핵심 도매 물가가 3.6%씩 오르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 겹 더 들어가야 합니다.이 숫자가 왜 진짜 무서운지. 같은 날 1월 개인 소비 지출 물가 지수 PCE도 함께 발표됐습니다. PCE가 뭐냐고요? 연준이 가장 좋아하는 물가 지표입니다. 연준 의장 제론 파월이 금리를 올릴지 내릴지 결정할 때 CPI보다 PCE를 더 봅니다. 핵심 PCE가 전월 대비 0.5% % 올랐습니다. 시장 예상은 0.2%였습니다. 2%였습니다. 두 배 반. 전년 대비로는 3.1%, 12월에 2.8%에서 껑충 뛰었습니다.

이게 무슨 의미인지 한 문장으로 정리하겠습니다. 올해 상반기 금리 인하는 사실상 물 건너갔습니다. CME 패드워치 기준으로 5월 금리 인하 확률이 하루 만에 65%에서 15%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시장이 기대하던 금리나 랠리의 각본이 하루 아침에 찢어진 겁니다.이 데이터가 터지자마자 시장은 반응했습니다. 장 시작한 시간 만에 S&P 500이 최대 2.4% 4% 급락했습니다. 다운은 장중 800포인트 이상 빠졌습니다. 10년 만기 미국 국채 수익률이 취소샀습니다. 채권 수익률이 오른다는 건 채권 가격이 떨어진다는 뜻이고 동시에 주식의 할인율이 올라간다는 뜻입니다.

쉽게 말해서 미래 수익의 현재 가치가 줄어드는 겁니다. 성장주 특히 기술주한테는 직격탄입니다. TQQ를 들고 계신 분들 어젯밤 계좌 확인하셨습니까? QQQ가 607.29달러로 마감했습니다. 전일 대비 0.32% 하락. 숫자만 보면 별것 아닌 것 같죠? 하지만 장중 움직임은 전혀 달랐습니다. Q큐q큐는 장중 한 때 600달러 아래를 위협했습니다. TQQ는 48.26달러까지 떨어졌다가 49.52 달러로 마감했습니다. 하루 변동폭이 3% 가까이. 세배 레버리지의 현실입니다. 2월이 끝났습니다. 성적표를 봅시다. TQQ는 2월 한 달 동안 10.13% 빠졌습니다.

열 중에 하나가 날아간 겁니다. QQQ는 3.01% 하락. 나스닥과 S&P 500 모두 작년 3월 이후 최악의 월간 성적입니다. 오래 들어 TQQ 누적 수익률은 -5.41%입니다. 그런데 같은 기간 금은 어떨까요? 오래 들어 21.46% 상승. 반대 방향으로 완전히 갈라졌습니다.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시장의 돈이 기술주에서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에너지 소재 필수 소비제가 올해 S&P 500에서 가장 잘 나가는 섹터입니다. 에너지 섹터 ETF는 올해 22% 넘게 올랐는데 기술 섹터 ETF는 약 3.8% 빠졌습니다. 기술주 중심에 나스닥의 세배로 배팅한 TQQQ 투자자들에게는 불편한 흐름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질문을 하나 드리겠습니다.이 흐름이 영원할까요? 어젯밤 장의 핵심 장면들을 해보하겠습니다. 첫 번째 장면 엔비디아의 추락이 이틀째 이어졌습니다. 목요일 새벽에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했죠. 매출 681억 달러 하나 93조원. 순위익 430억 달러 하나 59조원. 인류 역사상 반도체 회사가 한 분기에 이런 돈을 번 적이 없습니다. 다음 분기 가이던스 780억 달러. 월가 예상치를 54억 달러나 초과. 그런데 목요일에 5.5% 폭락하더니 금요일에도 4.16% 추가 하락했습니다. 이틀 만에 시가 총액 약 4,500억 달러, 한화 약 620조원이 증발했습니다.

왜 세 가지 이유입니다. 첫째, sell the news. 실적 발표 전에 이미 기대감으로 올랐기 때문에 실적이 나오면 차익 실현이 나옵니다. 고전적인 패턴이죠. 소문에 사서 뉴스에 바라라. 이번에도 정확히 그랬습니다. 둘째, 마진율에 대한 불안. 젠슨이 새로운 블랙웰 칩이 초기에는 수 문제로 마진이 났다고 시인했습니다. 매출은 폭발하는데 마진이 깎인다. 월간은 이걸 용납하지 못합니다. 셋째, 더 근본적인 질문. AI 투자가 실제 수익으로 돌아오고 있느냐? 엔비디아 칩을 수조 원어치 사고 있는 빅테크 기업들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이 회사들이 AI에서 실제로 돈을 벌고 있는지는 아직 증명되지 않았습니다.

타컨 법을 때도 시스코가 네트워크 장비를 폭발적으로 팔았습니다. 하지만 그 장비를 산 회사들은 대부분 파산했죠. 두 번째 장면 마이크로소프트가 2.24% 빠졌습니다. 이유가 흥미롭습니다. 바로 오늘 이야기한 오픈 AI 100억 달러 투자의 파장 때문입니다. 아마존 엔비디아 소프트뱅크가 투자에 참여했는데 마이크로소프트는 빠졌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19년부터 오픈 AI의 가장 큰 후원자였습니다. 그런데 이번 라운드에서 이름이 없습니다. 물론 마이크로소프트는 참여 옵션이 있다고 말했고 오픈 AI도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파트너십은 전혀 변함 없다고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시장은 이런 걸 고리고대로 믿지 않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이 어떤 회사에 수십조원을 투자해서 키웠는데 그 회사가 갑자기 여러분의 경쟁사한테서 돈을 받기 시작합니다. 아마존은 AWS로 마이크로소프트 에저의 직접적인 경쟁자입니다. 오픈 AI가 AWS에서 워크로드를 돌리겠다고 계약했습니다. 8년간 100조원 규모. 마이크로소프트 입장에서는 배신까지는 아니더라도 확실히 불편한 상황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래 들어 이미 18.6% 빠져 있습니다. 세 번째 장면. 그런데이 피바다 속에서 혼자 21% 폭등한 종목이 있습니다. 델테크놀로지스.

4분기 매출 334억 달러. 전년 대비 39% 증가. 주당 순익 3.89달러, 예상치 3.53달러를 가볍게 상회. AI 서버 매출만 분기 90억 달러, 전년 대비 342% 폭증. 다음에 AI 서버 매출 가이던스 500억 달러. 올해의 두 배. 여기서 핵심이 보이십니까? 엔비디아가 칩을 만들면 델이 그 칩을 서버에 넣어서 판매합니다. 엔비디아의 실적이 좋다는 건 델도 좋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엔비디아 주가는 빠지고 델은 21% 폭등했습니다. 같은 AI 파이프라인 위에 있는데 왜 반응이 다를까요? 밸류에이션의 차이입니다. 엔비디아는 이미 시가 총액 4.3조 달러, 한화 5,900조 원짜리 기업입니다.이 수준에서는 아무리 좋은 실적을 내도 이미 가격에 반영됐다는 말이 나옵니다.

반면 델은 시가 총액 기준으로 엔비디아에 30분의도 안 됩니다. 같은 AI 성장 스토리인데 훨씬 싼 가격표가 붙어 있었던 겁니다. 시장은 결국 가격과 가치의 차이에 배팅합니다. 이제 한 발 물러서서 큰 그림을 보겠습니다. 지금 시장을 지배하는 공포는 세 가지입니다. 인플레이션, 관세, AI, 버블이 세 가지가 동시에 작동하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은 이미 살펴봤습니다. 핵심 PC.1% 금리나 사실상 물 건너갔습니다. 관세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2월 20일 대법원이 기존 관세 상당 부분을 위험 판결한 다음날 전 세계의 10% 보편 관세를 부과했습니다.

그리고 하루 뒤 15%로 올렸습니다. 즉시 적용. 어젯밤에는 중국에 대해 추가 10% 관세를 3월 4일부터 적용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수요일입니다. 다음 주 수요일. 골드만 싹스 분석에 따르면 실료 관세율이 5% 포인트 올라갈 때마다 핵심 PC 인플레이션이 0.5% 포인트 추가 상승하고 GDP 성장률은 0.4% % 포인트 깎입니다. 관세가 올라가면 수입 물가가 올라가고 기업들이이 비용을 소비자에게 정가합니다. 소비자 물가가 올라가면 연주는 금리를 내릴 수 없습니다. 금리를 내릴 수 없으면 성장주의 밸루에이션이 압박받습니다. 성장주가 압박받으면 나스닥이 빠지고 나스닥이 빠지면 TQQ는 세배로 빠집니다.이 악순환의 고리가 지금 작동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 공포 AI 버블. 오픈 AI가 110조원을 유치했다는 건 반대로 생각하면 AI가 그만큼의 투자를 정당화할 수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오픈 AI의 기업 가치가 730조원이면이 회사가 연간 최소 30조원 이상의 수익을 내야 투자자들이 납득합니다. 하지만 오픈 AI는 여전히 적자 기업입니다. 빅테크들이 AI 인프라의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붓고 있는데 그 투자가 실제 수익으로 전환되고 있는가? 아직 아무도 확실한 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 저희의 실험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만 달러로 시작한 저희 계좌 현재 192달러입니다.

총 수익 92달러, 수익률 0.9% 2월 5일에 투자를 시작한지 23일째입니다. 최한 달도 안 됐습니다. 2월 한 달이라스닥에게 최악의 달이었다는 걸 감안하면 원금이 지켜지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습니다. TQQ가 2월에 10.13% 빠졌는데 저희는 왜 플러스냐고요? 2월 초에 GLD 매수 후 GLD에서 발생한 수익이 총 평가 금액에 반영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TQQQ 199주 보유, 평균 매수가 51.33달러, 현재가 49.52달러, 종목 기준으로는 -3.53%입니다. 하지만 전체 계좌 기준으로는 + 0.9%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전략 상태를 보겠습니다. 현재 롱페이지입니다. QQQ 607.29달러는 9달러는 2011 이동 평균선 586달러 위에 있습니다. 200일선 위에 있다는 건 장기적으로 아직 상승 추세라는 뜻입니다. 다만 100일 이동 평균선 614달러 아래로 내려와 있습니다. 장기 이동 평균선 위에 있지만 중기 이동 평균선 아래로 내려온 상태입니다. 장기 추세는 아직 상승이지만 중기적으로는 약세 신호가 나오고 있어서 경계 수준을 높이고 있습니다. 빅스를 보겠습니다. 공포 지수 어젯밤 19.9로 구로 마감했지만 장중에 20일을 넘겼습니다. 2월 초 16대였던 것에 비하면 상당히 올라왔습니다.

올해 들어 36.87% 상승. CNN 공포 탐욕 지수도 43포 영역입니다. 시장 전체가 불안해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다음 주을 전망하겠습니다. 3월 4일 수요일 중국에 대한 추가 관세 10%가 적용됩니다.이 관세가 시장에 어떤 영향을 줄지가 월요일 장의 핵심 변수입니다. 3월 18일에는 FOMC 회의가 있습니다. 금리 결정이 나옵니다. CME 패드워치 기준으로 3월 동결 확률이 압도적입니다. 시장은 이미 동결을 가격에 반영했지만 제론파월의 기자 회견에서 어떤 뉘앙스가 나오느냐가 관건입니다. Higher for longer. 더 올해 높은 금리를 유지하겠다는 신호가 나오면 기술주의 추가 하방 압력이 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일이 3일절입니다. 한국은 쉬지만 미국장은 토요일과 일요일에 쉬고 월요일부터 열립니다. 다음 미국장 계장은 3월 2일 월요일. 한국 시간 밤 11시 30분입니다. 마지막으로 큰 그림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저희의 실험은 10년짜리입니다. 만 달러에서 시작해서 2035년까지 16억 원을 목표로 합니다. 23일차에이 목표를 평가하는 건 마라톤에서 100m 지점의 속도를 보고 기록을 예측하는 것과 같습니다. 의미가 없습니다. 하지만 전략이 작동하는 방식은 보여 드릴 수 있습니다. 과거 100테스트 결과가 미래를 보장하지는 않지만 10년간의 데이터에서 만 달러가 약 110만 달러가 됐습니다.

약 110배. CAGR 60.3% 최대 낙폭 38.9% 같은 기간 TQQQ 단순 보유는 약 25배의 최대 낙폭 81.66% 수익도 세배 차이 위험도 절반. 과거에 일했다는 것이지 미래에도 이럴 거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하지만이 정도 성과가 나온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2022년 같은 폭락장에서 자산을 지켰기 때문에 2023년 AI 랠리에서 더 큰 원금으로 복리를 탈 수 있었던 겁니다. 2월이 끝났습니다. 쉽지 않은 달이였습니다. 나스닥이 최악의 달을 보내고 AI 버블 공포가 확산되고 인플레이션이 다시 고개를 들고 관세 전쟁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 계좌는 아직 플러스입니다. 0.9% % 작은 숫자지만이 숫자가 의미하는 건 간단합니다. 전략이 폭풍 속에서 작동하고 있다는 것. 3월이 더 험해질 수도 있습니다. 중국 관세 확대 FOMC 인플레이션 데이터 변수가 줄을 써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바로이 실험이 가치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순풍의 돋딸기는 누구나 합니다. 역풍에서 어떻게 항해하느냐가 10년 뒤에 결과를 결정합니다. 관세 확대. AI 법을 논란. 뉴스만 보면 당장 전부 팔고 싶은게 정상입니다. 저도 매일 아침 계좌를 열 때 편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 기억하셔야 할게 있습니다.

지금이 공포를 느끼고 있다는 건 여러분이 아직 시장 안에 있다는 뜻입니다. 시장 밖에서 구경하는 사람은 공포를 안 느낍니다. 대신 다음 상승장이 왔을 때 수익도 못 느낍니다. 2022년을 떠올려 보세요. 나스닥이 33% 빠졌습니다. TQQQ는 79% 증발했습니다. 그때 뉴스 헤드라인은 뭐였습니까? 기술주 시대 끝났다. 레버리지 ETF는 도박이다. 연준이 시장을 죽이고 있다. 그 공포 속에서 버틴 사람들이 2023년에 무슨 일을 겪었습니까? 나스닥 43% 반등, TQQ는 200% 넘게 올랐습니다. 핵심은 이겁니다. 장기 투자의 수익은 편한 날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바로 지금 같은 날에 만들어집니다. 모두가 팔 때 들고 있는 것, 모두가 포기할 때 전략을 지키는 것. 그게 1년 뒤, 3년 뒤, 10년 뒤에 복리가 됩니다. 물론 무조건 버티라는 뜻이 아닙니다. 저희에게는 전략이 있습니다. QQ큐Q가 200일선 아래로 내려오면 방어 모드로 전환합니다. 감이 아니라 규칙으로 움직입니다. 공포 속에서도 지키는 건 지키되 원칙이 있으니까 버틸 수 있는 겁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계좌가 빨간색이어도 여러분이 왜이 투자를 시작했는지 한 번만 떠올려 보세요. 한 달 수익 때문이 아니었을 겁니다.

1년, 5년, 10년 뒤에 내 삶을 바꾸기 위해서였을 겁니다. 그 이유가 아직 유효하다면 오늘의 빨간색은 내일의 매수 기회입니다. 오늘이 영상에서 보여 드린 것처럼 저희는 매일 시장을 23개 도구로 해부하고 커뮤니티의 목소리를 확인하고 전략의 작동을 실시간으로 검증합니다.이 수준의 분석을 매일 아침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구독해 두시면 3월 첫째 주가 시작되자마자 중국 관세가 어떤 파장을 일으키는지 바로 분석해서 돌아오겠습니다. TQQ 연구소였습니다.

#TQQQ#엔비디아#나스닥#금리#한화#골드만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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