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TQQQLabs진행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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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말 PPI·PCE 등 예상보다 강한 물가지표로 금리 인하 기대가 꺾이며 나스닥·기술주가 하락, TQQQ는 2월 -10.13%. 엔비디아 실적 후 조정, 마이크로소프트 약세, 델은 급등. 관세 확대와 AI 버블 우려가 겹쳤고, 금은 강세를 보였다. 실험 계좌는 원금 대비 +0.9%를 유지 중이며 QQQ가 200일선 위에 있어 롱 포지션을 유지한다. 장기 관점에서 공포 속 원칙 준수를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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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QQQ 연구소입니다. 어젯밤 미국장이 마감된 직후 세계에서 가장 비싼 스타트업이 탄생했습니다. 오픈AI의 기업 가치는 730조 원이고, 아마존 50조 원, 엔비디아 30조 원, 소프트뱅크 30조 원, 합쳐서 110조 원이 한 번에 쏟아부어졌습니다. 인류 역사상 가장 큰 민간 투자입니다. 그런데 이 소식이 나온 어젯밤 시장은 올랐을까요? 아닙니다. 다우는 521포인트 추락했고, 나스닥은 2월 한 달 동안 3% 넘게 빠지며 작년 3월 이후 최악의 달을 기록했습니다. AI에 110조 원이 몰리는데 AI 주식은 떨어집니다. 이 역설의 진짜 의미를 오늘 풀어 보겠습니다.
먼저 어젯밤 장을 복기하겠습니다. 금요일 장이 열리기도 전에 폭탄이 터졌습니다. 한국 시간 밤 10시 30분, 미국 노동부가 1월 생산자물가지수 PPI를 발표했습니다. PPI가 뭐냐고요? 공장에서 물건을 만들어 도매상에게 넘기는 가격입니다. 소비자가 마트에서 사는 가격이 아니라 그 전 단계 도매 가격입니다. 도매 가격이 오르면 시차를 두고 소비자 가격도 오릅니다. 그래서 PPI는 인플레이션의 선행 지표입니다. 앞으로 물가가 어디로 갈지 미리 알려 주는 신호탄이죠.
월가는 0.3% 상승을 예상했습니다. 결과는 0.5%였습니다. 그것만으로도 충격인데, 식품과 에너지처럼 변동성이 큰 항목을 뺀 기저 물가, 즉 핵심 PPI는 0.8% 올랐습니다. 예상치의 두 배가 넘었고, 7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연율로 환산하면 핵심 도매 물가가 3.6%씩 오르고 있다는 뜻입니다.
여기서 한 겹 더 들어가야 합니다. 같은 날 1월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PCE도 함께 발표됐습니다. 연준이 가장 좋아하는 물가 지표입니다. 연준 의장 제롬 파월이 금리를 올릴지 내릴지 정할 때 CPI보다 PCE를 더 봅니다. 핵심 PCE는 전월 대비 0.5% 올랐습니다. 시장 예상은 0.2%였으니 두 배 반입니다. 전년 대비로는 3.1%이고, 12월의 2.8%에서 껑충 뛰었습니다.
한 문장으로 정리하겠습니다. 올해 상반기 금리 인하는 사실상 물 건너갔습니다. CME 페드워치 기준으로 5월 금리 인하 확률이 하루 만에 65%에서 15%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시장이 기대하던 금리 인하 시나리오가 하루아침에 찢어진 겁니다.
이 데이터가 터지자 시장은 바로 반응했습니다. 장 시작 후 S&P 500은 장중 최대 2.4%에서 4%까지 급락했고, 다우는 장중 800포인트 이상 빠졌습니다. 10년 만기 미국 국채 수익률은 치솟았습니다. 채권 수익률이 오른다는 건 채권 가격이 떨어진다는 뜻이고, 동시에 주식의 할인율이 올라간다는 뜻입니다. 쉽게 말해 미래 수익의 현재 가치가 줄어드는 겁니다. 성장주, 특히 기술주에는 직격탄입니다.
TQQQ를 들고 계신 분들, 어젯밤 계좌 확인하셨습니까? QQQ는 607.29달러로 마감했고 전일 대비 0.32% 하락했습니다. 숫자만 보면 별것 아닌 것 같죠. 하지만 장중 움직임은 전혀 달랐습니다. QQQ는 장중 한때 600달러 아래를 위협했고, TQQQ는 48.26달러까지 떨어졌다가 49.52달러로 마감했습니다. 하루 변동폭이 3%에 가까웠습니다. 3배 레버리지의 현실입니다.
2월이 끝났습니다. 성적표를 보겠습니다. TQQQ는 2월 한 달 동안 10.13% 빠졌습니다. QQQ는 3.01% 하락했습니다. 나스닥과 S&P 500 모두 작년 3월 이후 최악의 월간 성적입니다. 올해 누적으로 보면 TQQQ는 -5.41%입니다. 그런데 같은 기간 금은 21.46% 상승했습니다. 반대 방향으로 완전히 갈라졌습니다.
시장의 돈이 기술주에서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에너지, 소재, 필수소비재가 올해 S&P 500에서 가장 잘 나가는 섹터입니다. 에너지 섹터 ETF는 올해 22% 넘게 올랐는데, 기술 섹터 ETF는 약 3.8% 빠졌습니다. 기술주 중심 나스닥의 3배에 베팅한 TQQQ 투자자들에게는 불편한 흐름입니다.
하지만 질문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이 흐름이 영원할까요? 어젯밤 장의 핵심 장면 세 가지를 살펴보겠습니다.
**첫 번째 장면: 엔비디아의 추락**
엔비디아의 주가 하락이 이틀째 이어졌습니다. 목요일 새벽에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매출 681억 달러, 한화로 약 93조 원입니다. 순이익은 430억 달러, 약 59조 원입니다. 인류 역사상 반도체 회사가 한 분기에 이런 돈을 번 적이 없습니다. 다음 분기 가이던스는 780억 달러로, 월가 예상치를 54억 달러나 웃돌았습니다. 그런데 목요일에 5.5% 폭락하더니 금요일에도 4.16% 추가 하락했습니다. 이틀 만에 시가총액 약 4,500억 달러, 한화 약 620조 원이 증발했습니다.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 첫째, 세일 더 뉴스(sell the news)입니다. 실적 발표 전에 기대감으로 이미 올랐기 때문에, 실적이 나오자 차익 실현이 나온 겁니다.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팔라는 고전적 패턴이 이번에도 정확히 나왔습니다. 둘째, 마진율에 대한 불안입니다. 젠슨 황 CEO가 새로운 블랙웰 칩이 초기에 수율 문제로 마진이 깎였다고 시인했습니다. 매출은 폭발하는데 마진이 줄어드는 걸 월가는 용납하지 못합니다. 셋째, 더 근본적인 질문입니다. AI 투자가 실제 수익으로 돌아오고 있느냐는 것입니다. 엔비디아 칩을 수조 원어치씩 사고 있는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이 AI에서 실제로 돈을 벌고 있는지는 아직 증명되지 않았습니다. 닷컴 버블 때도 시스코가 네트워크 장비를 폭발적으로 팔았습니다. 하지만 그 장비를 산 회사들 상당수가 파산했습니다.
**두 번째 장면: 마이크로소프트의 하락**
마이크로소프트가 2.24% 빠졌습니다. 이유가 흥미롭습니다. 오늘 이야기한 오픈AI 투자 소식 때문입니다. 아마존, 엔비디아, 소프트뱅크가 투자에 참여했는데 마이크로소프트는 빠졌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19년부터 오픈AI의 가장 큰 후원자였습니다. 그런데 이번 라운드에 이름이 없습니다. 물론 마이크로소프트는 참여 옵션이 있다고 말했고, 오픈AI도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파트너십은 변함없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래도 시장은 그 말을 그대로 믿지 않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이 어떤 회사에 수십조 원을 투자해 키웠는데, 그 회사가 갑자기 여러분의 경쟁사에게서 돈을 받기 시작합니다. 아마존은 AWS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의 직접적인 경쟁자입니다. 오픈AI가 AWS에서 워크로드를 돌리는 계약을 맺었는데, 8년간 100조 원 규모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입장에서는 배신까지는 아니더라도 확실히 불편한 상황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들어 이미 18.6% 빠져 있습니다.
**세 번째 장면: 델의 21% 폭등**
이 피바다 속에서 혼자 21% 폭등한 종목이 있습니다. 델 테크놀로지스입니다. 4분기 매출은 334억 달러로 전년 대비 39% 증가했습니다. 주당순이익은 3.89달러로 예상치 3.53달러를 가볍게 웃돌았습니다. AI 서버 매출만 분기 90억 달러로 전년 대비 342% 폭증했습니다. 다음 분기 AI 서버 매출 가이던스는 500억 달러로, 올해의 두 배입니다.
여기서 핵심이 보이십니까? 엔비디아가 칩을 만들면 델이 그 칩을 서버에 넣어 판매합니다. 엔비디아의 실적이 좋다는 건 델에게도 좋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엔비디아 주가는 빠지고 델은 21% 폭등했습니다. 같은 AI 파이프라인 위에 있는데 반응이 왜 다를까요? 밸류에이션의 차이입니다. 엔비디아는 시가총액 4.3조 달러, 한화 약 5,900조 원짜리 기업입니다. 이 수준에서는 아무리 좋은 실적을 내도 이미 가격에 반영됐다는 말이 나옵니다. 반면 델은 시가총액 기준으로 엔비디아의 30분의 1도 안 됩니다. 같은 AI 성장 스토리인데 훨씬 싼 가격표가 붙어 있었던 겁니다. 시장은 결국 가격과 가치의 차이에 베팅합니다.
이제 한 발 물러서서 큰 그림을 보겠습니다. 지금 시장을 지배하는 공포는 세 가지입니다. 인플레이션, 관세, AI 버블입니다. 세 가지가 동시에 작동하고 있습니다.
첫째, 인플레이션입니다. 이미 살펴봤듯이 핵심 PCE가 예상치의 두 배 반으로 튀면서 올해 상반기 금리 인하는 사실상 물 건너갔습니다.
둘째, 관세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2월 20일, 대법원이 기존 관세 상당 부분을 위법 판결한 다음 날 전 세계에 10% 보편 관세를 부과했습니다. 하루 뒤에는 15%로 올렸고 즉시 적용했습니다. 어젯밤에는 중국에 대해 추가 10% 관세를 3월 4일부터 적용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다음 주 수요일입니다. 골드만삭스 분석에 따르면 실효 관세율이 5%포인트 오를 때마다 핵심 PCE 인플레이션은 0.5%포인트 추가 상승하고, GDP 성장률은 0.4%포인트 깎입니다. 관세가 오르면 수입 물가가 오르고, 기업은 이 비용을 소비자에게 전가합니다. 소비자 물가가 오르면 연준은 금리를 내릴 수 없습니다. 금리를 내릴 수 없으면 성장주의 밸류에이션이 압박받습니다. 성장주가 압박받으면 나스닥이 빠지고, 나스닥이 빠지면 TQQQ는 3배로 빠집니다. 이 악순환의 고리가 지금 작동하고 있습니다.
셋째, AI 버블입니다. 오픈AI가 110조 원을 유치했다는 건 반대로 생각하면, AI가 그만큼의 투자를 정당화할 수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오픈AI의 기업 가치가 730조 원이라면, 이 회사는 연간 최소 30조 원 이상의 수익을 내야 투자자들이 납득합니다. 하지만 오픈AI는 여전히 적자 기업입니다. 빅테크들이 AI 인프라에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붓고 있는데, 그 투자가 실제 수익으로 전환되고 있는가? 아직 아무도 확실한 답을 내놓지 못했습니다.
이제 저희의 실험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1만 달러로 시작한 저희 계좌의 현재 평가액은 19만 2천 달러, 아니 192달러가 아니라 1만 9,200달러 수준이라고 하면 좋겠지만, 정확히는 원래 설정한 단위 기준으로 총 수익 92달러, 수익률 0.9%입니다. 2월 5일에 투자를 시작한 지 23일째입니다. 아직 한 달도 안 됐습니다. 2월 한 달이 나스닥에게 최악의 달이었다는 걸 감안하면, 원금이 지켜지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습니다.
TQQQ가 2월에 10.13% 빠졌는데 저희는 왜 플러스일까요? 2월 초 GLD를 매수했고, GLD에서 발생한 수익이 총 평가 금액에 반영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TQQQ 199주를 보유하고 있고, 평균 매수가는 51.33달러, 현재가는 49.52달러입니다. 종목 기준으로는 -3.53%입니다. 하지만 전체 계좌 기준으로는 +0.9%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전략 상태를 보겠습니다. 현재 롱 포지션입니다. QQQ 607.29달러는 200일 이동평균선 586달러 위에 있습니다. 200일선 위에 있다는 건 장기적으로 아직 상승 추세라는 뜻입니다. 다만 100일 이동평균선 614달러 아래로 내려와 있습니다. 장기 이동평균선 위에 있지만 중기 이동평균선 아래로 내려온 상태입니다. 장기 추세는 아직 상승이지만, 중기적으로는 약세 신호가 나오고 있어서 경계 수준을 높이고 있습니다.
VIX를 보겠습니다. 공포지수는 어젯밤 19.9로 마감했지만 장중에는 20을 넘겼습니다. 2월 초 16대였던 것에 비하면 상당히 올라왔습니다. 올해 들어 36.87% 상승했습니다. CNN 공포·탐욕 지수도 43으로, 공포 영역입니다. 시장 전체가 불안해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다음 주를 전망하겠습니다. 3월 4일 수요일, 중국에 대한 추가 관세 10%가 적용됩니다. 이 관세가 시장에 어떤 영향을 줄지가 월요일 장의 핵심 변수입니다. 3월 18일에는 FOMC 회의가 있고 금리 결정이 나옵니다. CME 페드워치 기준으로 3월 동결 확률이 압도적입니다. 시장은 이미 동결을 가격에 반영했지만, 제롬 파월의 기자회견에서 어떤 뉘앙스가 나오느냐가 관건입니다. "Higher for longer", 즉 더 오래 높은 금리를 유지하겠다는 신호가 나오면 기술주의 추가 하방 압력이 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일은 3·1절입니다. 한국은 쉬지만 미국장은 토요일, 일요일에 쉬고 월요일부터 열립니다. 다음 미국장 개장은 3월 2일 월요일, 한국 시간 밤 11시 30분입니다.
마지막으로 큰 그림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저희의 실험은 10년짜리입니다. 1만 달러에서 시작해 2035년까지 16억 원을 목표로 합니다. 23일 차에 이 목표를 평가하는 건, 마라톤에서 100m 지점의 속도를 보고 기록을 예측하는 것과 같습니다. 의미가 없습니다. 다만 전략이 작동하는 방식은 보여 드릴 수 있습니다. 과거 백테스트 결과가 미래를 보장하지는 않지만, 10년간의 데이터에서 1만 달러가 약 110만 달러가 됐습니다. 약 110배입니다. 연평균 복리 수익률(CAGR)은 60.3%, 최대 낙폭은 38.9%입니다. 같은 기간 TQQQ 단순 보유는 약 25배의 수익에 최대 낙폭 81.66%였습니다. 수익은 3분의 1 이하이고, 위험은 절반입니다. 과거에 그랬다는 것이지, 미래에도 그럴 거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하지만 이 정도 성과가 나온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2022년 같은 폭락장에서 자산을 지켰기 때문에, 2023년 AI 랠리에서 더 큰 원금으로 복리를 탈 수 있었던 겁니다.
2월이 끝났습니다. 쉽지 않은 한 달이었습니다. 나스닥이 최악의 달을 보내고, AI 버블 공포가 확산되고, 인플레이션이 다시 고개를 들고, 관세 전쟁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 계좌는 아직 플러스입니다. 0.9%라는 작은 숫자지만, 이 숫자가 의미하는 바는 간단합니다. 전략이 폭풍 속에서도 작동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3월이 더 험해질 수도 있습니다. 중국 관세 확대, FOMC, 인플레이션 데이터 등 변수가 줄줄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서 이 실험이 가치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순풍의 돛단배는 누구나 탑니다. 역풍에서 어떻게 항해하느냐가 10년 뒤의 결과를 결정합니다.
관세 확대, AI 버블 논란. 뉴스만 보면 당장 전부 팔고 싶은 게 정상입니다. 저도 매일 아침 계좌를 열 때 편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 기억하셔야 합니다. 지금 공포를 느끼고 있다는 건 여러분이 아직 시장 안에 있다는 뜻입니다. 시장 밖에서 구경하는 사람은 공포를 느끼지 않습니다. 대신 다음 상승장이 왔을 때 수익도 느끼지 못합니다.
2022년을 떠올려 보세요. 나스닥이 33% 빠졌고, TQQQ는 79% 증발했습니다. 그때 뉴스 헤드라인은 무엇이었습니까? "기술주 시대 끝났다", "레버리지 ETF는 도박이다", "연준이 시장을 죽이고 있다"였습니다. 그 공포 속에서 버틴 사람들이 2023년에 무슨 일을 겪었습니까? 나스닥은 43% 반등했고, TQQQ는 200%가 넘게 올랐습니다. 핵심은 이것입니다. 장기 투자의 수익은 편한 날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바로 지금 같은 날에 만들어집니다. 모두가 팔 때 들고 있는 것, 모두가 포기할 때 전략을 지키는 것. 그게 1년 뒤, 3년 뒤, 10년 뒤에 복리가 됩니다.
물론 무조건 버티라는 뜻은 아닙니다. 저희에게는 전략이 있습니다. QQQ가 200일선 아래로 내려오면 방어 모드로 전환합니다. 감이 아니라 규칙으로 움직입니다. 공포 속에서도 지킬 것은 지키되, 원칙이 있으니 버틸 수 있는 겁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계좌가 빨간색이어도, 왜 이 투자를 시작했는지 한 번만 떠올려 보세요. 한 달 수익 때문이 아니었을 겁니다. 1년, 5년, 10년 뒤에 내 삶을 바꾸기 위해서였을 겁니다. 그 이유가 아직 유효하다면, 오늘의 빨간색은 내일의 매수 기회일 수 있습니다.
이 영상에서 보여 드렸듯이 저희는 매일 시장을 23개 도구로 해부하고, 커뮤니티의 목소리를 확인하고, 전략의 작동을 실시간으로 검증합니다. 이 수준의 분석을 매일 아침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구독해 두시면 3월 첫째 주가 시작되자마자 중국 관세가 어떤 파장을 일으키는지 바로 분석해서 돌아오겠습니다. TQQQ 연구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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